가까이 사는 언니가 여름휴가를 받았다.
오랜만에 우리 가족과 함께
산청 내대계곡으로  놀러갔다.


시원한 바람
계곡 물소리
매미소리



잠자리


나무의 싱그러움


시원한 평상에 앉아
맛있는 음식을 즐기고...




흘러가는 물소리는 노래소리 같다.




포얀포말ㅇㅔ 발담그기





평일이라 사람도 없다


넓은계곡

우리가 전세 내었다.

마침  말복이라 삼계탕 한 그릇 시켜먹고 
스트레스 날리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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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름나그네 2017.08.11 16:25 신고

    시원해 보이네요

    즐거운 휴가...
    부럽습니다.

  2. 북두협객 2017.08.11 16:38 신고

    무더운 여름 계곡에서 피서 제대로 하셨네요~
    저도 언넝 계획을 세워서 다녀와야겠습니다

  3. 이청득심 2017.08.11 17:25 신고

    시원하겠습니다~~~ ㅎㅎㅎ
    멋진 휴가 보내고 오세요~~

  4. IT넘버원 2017.08.11 19:58 신고

    와우 부럽습니다.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거 같아요.^^

  5. 행복한 요리사 2017.08.11 22:34 신고

    즐거운 시간이 되셨겠어요.
    노을님! 시원하게 보고 갑니다. ^^

  6. Naturis 2017.08.11 22:49 신고

    시원한 물가에서 휴가 보내셨군요.. 물만 담그고 있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7. veneto 2017.08.11 23:19 신고

    와!! 보기만해도 시원해보이네요!
    뉴스에 계곡 자릿세로 난리라던데
    그쪽에는 상관없나보군요

  8. 버블프라이스 2017.08.12 01:27 신고

    여름에는 물놀이가 제일인 것 같습니다.
    사진만 봐도 시원시원하네요^^

  9. 늙은도령 2017.08.12 01:59 신고

    부럽사옵니다.
    또 하나의 추억을 갖게 되셨네요^^

  10. 휴식같은 친구 2017.08.12 10:20 신고

    청정 지라산, 역시 물 맑네요.
    멋진 시간을 가지셨습니다.

  11. 여행의참맛 2017.08.13 21:33 신고

    계곡이 시원해서
    참 좋은 시간이었겠네요^^

  12. 분 도 2017.08.13 22:43 신고

    아주 좋은 계곡이죠. 시원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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