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양지 쪽,
아버님곁에  나란히 누우신 우리 어머님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차렸습니다.






갈 때마다 집에 가자고 하셔도 대답만해서 미안합니다.


갖고 왔냐고 물으시면 가져왔다고 거짓말해서 죄송합니다.


우리 아이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근심걱정 훨훨  털어버리고 영면하시길 기도합니다.


어머님, 사랑합니다.
온화한 미소, 따뜻한
우리 기억속에 영원히 남이 있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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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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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제 편히 쉬실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2018.01.11 19: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은 곳에 가셨을 거에요. 노을님도 수고 하셨습니다.

    2018.01.11 2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가족이 우리의 곁을 떠나면 한 동안 마음이 먹먹합니다.
    남은 사람이 잘 사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가신님의 뜻일 겁니다.

    2018.01.11 2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잘 보내드리셨으니 이제 남부럽지않게 행복하게 사는일만 남으셨습니다!

    2018.01.11 2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자손들이 다 모여서 어머니를 기억 하는 모습을 보시고 좋아 하실거 같읍니다 천국에서..

    2018.01.12 0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2018년 초부터 무거운 마음이셨겠습니다.ㅠ

    2018.01.12 0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좋은 곳에 가셨을 겁니다.

    2018.01.12 05: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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