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의 작은 집, 박신혜 고소한 들깨 수제비







우리는 늘 바쁘게 살면서
손에는 휴대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tvN '숲속의 작은 집'에서 휴대폰을 끄기 미션, 
소지섭과 박신혜는 '심장이 터질 때까지 운동해보세요'라는 새로운 도전
삶의 여유
생활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프로인 것 같습니다.


비가 내리는 날
박신혜의 들깨 수제비 
저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 들깨 수제비 만드는 법

▶ 재료 : 밀가루 1컵, 계란(소) 1개, 호박 1/4개, 양파 1/4개, 대파 1/2대, 청양초 1개, 멸치 육수 3컵, 멸치 액젓 1숟가락, 들깨가루 3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비닐봉지에 참기름을 몇 방울 떨어뜨려 밀가루, 계란, 소금을 넣고 잘 섞어가며 반죽한 후 30분간 숙성시켜둔다.




 

㉡ 호박, 양파, 청양초, 대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멸치, 다시마로 육수를 낸 후 건더기는 건져낸다.

㉣ 썰어둔 호박, 양파, 청양초를 넣어준 후 반죽을 얄팍하게 뜯어 넣어준다.

㉤ 액젓으로 간을 한 후 들깨가루, 마지막에 대파, 마늘을 넣고 완성한다.

   (싱겁게 느껴지면 소금으로 간한다.)






㉥ 그릇에 담고 깨소금, 참기름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맛있어 보이나요?






봄비가 촉촉하게 내리는 주말 점심
한 그릇 요리로 딱이었습니다.
아이 둘 집에 오기를 기다리며
혼자 뚝딱 만들어 먹은 들깨 수제비



우리는 각자가 추구하는 

일상 속 행복은 다르지만 

바쁜 도시의 삶은 잠시 잊고

 '힐링'과 '여유로움'을 느끼는 요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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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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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오는날 제격인 멋진 음식인데요^^

    2018.05.07 0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향긋한 들깨 수제비
    비까지 온다면 더 운치있고 맛있을거 같아요 ^^

    2018.05.07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들께수제비 좋아하는 메뉴 중 하나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8.05.07 1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들께수제비 너무 좋죠~ 개인적으로는 칼국수보다 수제비를 더 좋아하네요 ^^
    연휴에도 선거활동으로 바쁘시겠어요~~

    2018.05.07 1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앞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이곳을 방문할때는 꼭 식사를 하고 와야 할 듯 합니다. 너무 먹고 음식에 다 제가 좋아하는 음식~ 와우~ 그리고 무엇보다 맛깔나고 정갈하게 담아내심에 감탄을 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2018.05.07 1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고소한 들깨수제비, 점심메뉴로 딱이네요.ㅎ

    2018.05.07 1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음식도 음식이지만 그 고요한 분위기가 너무 좋더라구요.
    저도 이런 여행을 한 번 떠나볼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저도 재밌게 보고있는 프로그램입니다.ㅎ

    2018.05.07 14: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비 오는 날 따뜻한 호박 들깨 수제비도 참 좋은 식사 메뉴인 거 같아요.

    2018.05.07 15: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들깨수제비 너무 맛있어보여요. 군침을 삼켰네요. 다음에 한 번 만들어 보아야겠어요.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일요일 보내세요.

    2018.05.07 15: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이거 시키면 박신혜가 배달해주나요?
    내? 님도 보내주지 않는다고요?
    아... 늙은 총각의 슬프고 잔혹한 음식사랑!!!

    2018.05.07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아직 못본 프로그램인데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ㅎㅎ

    그나저나 수제비가 참 맛있어보여요~~
    김치에 수제비.. 소소한 행복이죠 ^^

    2018.05.07 18: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들깨수제비 꼬소하니 맛있을것 같아요!

    2018.05.07 18: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와~ 넘 맛있어 보여요!
    수제비는 비오는 날 먹으면 더 맛있죠!! ㅎㅎ
    숲속의 작은 집이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소소한 행복들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2018.05.07 19: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들깨수제비랑 들깨칼국수 제가 엄청 좋아하는 메뉴인데 숲속의 작은집에서도 만들었었군요.
    숲속의 작은집 컨셉이랑 너무 잘 어울리는 메뉴네요.
    음식만 봐도 힐링이 됩니다. ㅎㅎㅎ

    2018.05.07 19: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맛잇어보이기도 하고, 건강한 음식인 것 같아요.
    저는 여러번 들깨수제비 도전해 봣엇는데..
    항상 불거나..양조절 실패..ㅜㅜ
    그래서 억지로 먹엇는데.처음부터 이렇게 잘 만드시니 부럽네용

    2018.05.07 2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엊그제 얼큰한 추어탕에 수제비를 넣어 먹었는데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행복하세요^^

    2018.05.07 2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비오는 휴일 먹는 수제비는 정말 KO입니다.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ㅠㅠ 완전 먹고 싶습니다!!

    2018.05.07 2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우와 입에 침이 고이네요~>ㅅ<♡

    2018.05.07 2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국물이 아주 뜨끈하고 고소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연휴 마무리 잘하시고 편안한밤되세요!

    2018.05.07 2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들깨 수제비~~~ 정말 든든한 한끼인데 말이죠^^

    2018.05.07 2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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