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에 해당되는 글 33건

  1. 2017.11.30 찬바람 불면 생각나는 '순두부찌개' (32)
  2. 2017.11.29 자주 먹어 친숙한 우리 집 밑반찬 (32)
  3. 2017.11.28 요즘이 적기, 달달한 무전과 배추전 (33)
  4. 2017.11.27 갑자기 찾아온 손님을 위한 후딱 상차림 (43)
  5. 2017.11.26 알뜰 청소법, 손이 닿지 않는 곳까지 깔끔하게! (25)
  6. 2017.11.25 한 그릇 요리, 누구나 쉽게 만드는 도토리 묵사발 (20)
  7. 2017.11.24 남편을 위한 간식, 쇠고기 피자 (32)
  8. 2017.11.23 만물상 회춘 음식, 마늘 꿀절임과 마늘 주스 (25)
  9. 2017.11.23 2018년 수능 현장, 선생님의 따뜻한 제자사랑 (17)
  10. 2017.11.22 2018년 소중한 내 아이를 위한 수능 도시락 (42)
  11. 2017.11.21 요즘이 적기, 딸을 위한 굴 요리 4가지 (40)
  12. 2017.11.20 기숙사 생활하는 아들을 위한 생일 도시락 (45)
  13. 2017.11.19 딱딱한 껍질 쉽게 까는 방법 (29)
  14. 2017.11.18 초겨울 배추요리, 따뜻한 밀푀유 나베와 겉절이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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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7.11.16 냉파, 한 그릇 요리! 따뜻한 떡만둣국 (30)
  17. 2017.11.15 2018년 대학 수학 능력 시험 일주일로 연기 (5)
  18. 2017.11.15 2018년 수능 도시락, 뭐가 좋을까? (8)
  19. 2017.11.15 깜박증으로 늦은 아들의 생일상 (22)
  20. 2017.11.14 1타 3피, 따뜻한 어묵탕과 요리 2가지 (35)
  21. 2017.11.13 만물상, 이천 원 요리 코다리 구이 (43)
  22. 2017.11.12 만물상, 구멍 난 고무장갑 활용법 (43)
  23. 2017.11.11 형형색색 가래떡데이! 빼빼로 대신 가래떡으로 ~ (32)
  24. 2017.11.10 마지막 텃밭 채소로 만든 밑반찬 4가지 (34)
  25. 2017.11.09 솔향기 가득 쫄깃쫄깃한 이슬 송이버섯 (32)
  26. 2017.11.08 남음 음식 활용, 고소한 시금치 문어전 (32)
  27. 2017.11.07 백 선생 집밥, 돈까스 김치 나베 (31)
  28. 2017.11.06 김밥, 단무지가 없다면 '이것' 한 번 넣어 봐! (30)
  29. 2017.11.05 생생정보통! 묵은쌀과 묵은지, 맛있게 즐기는 법 (13)
  30. 2017.11.04 생생정보통, 고기 맛있게 즐기는 요령 (18)
맛 있는 식탁2017.11.30 00:00

찬바람 불면 생각나는 '순두부찌개'






이젠 제법 날씨가 쌀쌀해졌습니다.

곱게 물들었던 낙엽도 떨어지고

찬바람 부는 겨울로 다가서고 있는 요즘

따뜻한 국물이 그리워집니다.






※ 순두부찌개 만드는 법

▶ 재료 : 순두부 1봉, 묵은지 1/4쪽, 조갯살 100g, 물 4컵, 대파 1/2대, 청양초 1개, 붉은 고추 1개, 달걀 1개,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묵은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고 조갯살, 콩기름을 넣고 볶아준다.

㉡ 물을 부어주고 채소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순두부도 넣어주고 마지막에 썰어둔 대파, 고추를 넣어 완성한다.






㉣뚝배기에 옮겨 담고 계란을 올려 완성한다.










▲ 완성된 식탁





묵은지가 들어가 간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얼큰 시원한 조갯살 순두부찌개

남편과 둘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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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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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말 추운 날씨에 뜨끈한 순두부찌개 좋죠. 오늘 점심메뉴로 정했습니다. ㅎ

    2017.11.30 0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묵은지와 조갯살이 들어간 순두부여서~
    더욱 맛있어 보입니다.^^
    오늘 저녁에 만들어 먹어야겠습니다.ㅎㅎ

    2017.11.30 0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순두부와 묵은지의 만남, 맛있을 듯 하네요.
    맛보고 싶네요
    고운 날 되십시오.

    2017.11.30 1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계란퐁당~~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

    2017.11.30 1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개인적으로 순두부찌개 넘 좋아합니다.

    2017.11.30 1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순두부찌개 참 맛있겠어요~~^^
    추워지면서 생각날때가 많은데....ㅎㅎ
    오늘도 맛있게 보고 갑니다~~

    2017.11.30 1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70년대..새벽에 비상훈련을 나가면 으례 훈련장 앞에는 순두부장사가 기다리고있다는..
    밤새 퍼마신 술로 쓰라린 속을 달래기에는 그만이었지요.

    2017.11.30 1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순두부찌개는 은근 쉬운거 같아도
    막상 하면 맛이 안나는 메뉴중 하나인거 같아요 ㅎ
    김치를 안넣고 해봤는데
    김치 넣고 함 해봐야겠네요 ^^

    2017.11.30 1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좋지요.
    찬바람 부는 겨울 따뜻한 창가에 앉아 허기를 채우는 맛...

    2017.11.30 1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해바라기

    맛있게 보고 갑니다.^^

    2017.11.30 15: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햐,, 순두부~ 좋죠^^
    저도 동네 맛집,, 조만간 한 그릇 가려구요~

    2017.11.30 15: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도 이런 얼큰한 순두부찌개 좋아하는데 ㅎㅎㅎ 아이가 있어서 맑은 순두부찌개만 먹네요

    2017.11.30 15: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괜찮네요^^ 따뜻해지는 음식인것 같아요^^

    2017.11.30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겨울에 순두부찌개 너무 좋져~
    뜨거운밥에 한수저 떠서 먹으면 정말 좋을것같아요
    오늘같은 영하 날씨에 딱이네요 ^^

    2017.11.30 17: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계란 하나가 떡하니 자리잡은 순두부찌개... 딱 제 취향입니다.

    2017.11.30 17: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우왕..... 순두부에 묵은지라니.. ㅋㅋ

    2017.11.30 17: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오오 묵은지에 순두부, 계란이라니! 뜨끈하게 한그릇 먹으면 한겨울 추위쯤 저멀리 달아날 것 같아요!

    2017.11.30 18: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계란 알이 살아있는것이 아주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순두부찌개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7.11.30 18: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순두부찌개 정말 좋습니다
    특히 강릉의 초당순두부는 더 부드러운것같고 맛도 좋더라구요 ㅎㅎ

    2017.11.30 2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요즘처럼 쌀쌀한 날씨에 딱인 음식이네요.^^

    2017.11.30 2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7.11.29 00:00

자주 먹어 친숙한 우리 집 밑반찬





익숙한 음식이

자주 식탁에 오르기 마련입니다.

주말에는 뚝딱뚝딱

만들어 본 우리 집 밑반찬입니다.






1. 단호박 조림

▶ 재료 : 단호박 1/2개, 간장 2숟가락, 매실진액 2숟가락, 물 2숟가락, 꿀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단호박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끓는 물에 삶아낸다.

㉡ 간장, 매실진액, 물을 넣고 볶아준 후 마지막에 꿀,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2. 미역줄기 볶음

▶ 재료 : 미역줄기 100g, 양파 1/2개, 붉은 고추 1개, 풋고추 2개, 콩기름 1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미역줄기는 물에 담가 소금기를 빼주고 양파, 고추와 함께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팬에 콩기름을 두르고 미역줄기, 양파를 넣고 볶아준다.





㉢ 썰어둔 고추, 마늘도 넣고 볶아준 후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완성한다.







3. 콩나물 매콤 무침

▶ 재료 : 콩나물 1봉(350g), 멸치 액젓 2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콩나물은 손질하여 삶아낸 후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한다.






4. 표고버섯볶음

▶ 재료 : 표고버섯 6개, 붉은 고추 1개, 풋고추 1개, 간장 2숟가락, 매실진액 2숟가락, 물 2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표고버섯, 양파, 고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팬에 물과 매실진액을 붓고 표고버섯과 양파, 마늘을 넣고 볶아준 후 고추도 넣어준다.

㉢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완성한다.





5. 오징어포 잣 무침

▶ 재료 : 오징어포 50g, 잣 20g, 진간장 2숟가락, 물 2숟가락, 매실진액 2숟가락, 꿀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간장, 물, 매실진액을 먼저 넣고 끓인 후 잣, 오징어포를 넣는다.

㉡ 불을 끄고 꿀,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6. 멸치 마늘 볶음


▶ 재료 : 멸치 150g, 마늘 10개 정도, 붉은 고추 2개, 풋고추 2개, 진간장 2숟가락, 물 2숟가락, 매실진액 2숟가락, 꿀 1숟가락, 콩기름,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마늘, 고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고 콩기름으로 마늘향을 내준다.



㉡ 간장, 매실진액, 물을 넣고 볶아준 후 썰어둔 고추를 넣어준다.

㉢ 불을 끄고 마지막에 꿀,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무엇이든 잘 먹어주는 남편,

만들어 두면 든든한

우리 집 밑반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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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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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 든든한 밑반찬 입니다.
    이것들만 있으면 당분간 반찬 걱정은 없을듯 해요~~ ㅎㅎ

    2017.11.29 09: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밑반찬만 있어도 풍성한 식탁이 되겠습니다^^

    2017.11.29 1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렇게 정성이 가득 들어있는데 당연히 맛나게 드셔주시겠지요^^
    너무 정갈하니 맛있어보이는 밑반찬들입니다~

    2017.11.29 1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결혼하면 고요한 신사님 블로그만 보고 냉장고 꽉채워도 될 것 같네요 ㅎㅎㅎ
    오늘도 잘보고갑니다:)

    2017.11.29 1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밑반찬이 모두 정갈하고 맛있어보입니다.^^
    이렇게 만들어두면 정말 든든할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7.11.29 1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최근에는 구경도 못해본,,, 맛깔스런 반찬들이네요.
    퇴근길에 반찬가게,,, 들러야겠습니다.ㅜㅠ

    2017.11.29 14: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밑반찬들이 넘나 맛나보이네요. 잘 보고갑니다.

    2017.11.29 16: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부럽네요
    밑반찬이 다양하네요 ^^

    2017.11.29 17: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밑반찬 해놓으면 식사준비 걱정이 좀 덜어지지요.
    손쉽게 뚝딱 잘 만드십니다. ^^

    2017.11.29 18: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참~ 뚝딱뚝딱 잘도 만드세요. 남편분 살은 절대 빠지지 않으실듯 합니다 ^^

    2017.11.29 18: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반찬 걱정은 안하셔도 될거같아요 .손도 빠르시고 ㅋ
    부럽네요~^^

    2017.11.29 19: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징어포 잣무침 빼고는 저도 자주 먹고 자주 보던 녀석들이네요
    보기만해도 침이 나옵니다 으으.. 저녁을 다섯시에 먹었다보니 ㅠ.ㅠ
    흰 밥이랑 저 반찬들이랑 먹으면 최고겠네요!
    저희 어머니는 오징어채를 고추장볶음을 해주시곤 하셨죠..

    2017.11.29 2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고수의 식단은 역시 웰빙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7.11.29 2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가정에서 먹는 친숙한 반찬들이네요. ^^ 다만 오징어는 요즘 가격이 많이 올라서 부담이 되기는 하더라구요.~

    2017.11.29 22: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노을님 매번 이렇게 건강한 음식 만드시면 많이 남지 않습니까 ^^;;
    아주 가까이 지내고 싶은 노을님~ 오늘도 건강한 음식 맛있게 보고 갑니다~

    2017.11.29 22: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맛있고 건강한 식단을 드시네요 ㅎㅎ
    부럽습니다!

    2017.11.29 2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만들어 두면 든든할것 같아요.
    맛있게 보고 갑니다. ^^

    2017.11.29 2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와~ 그릇까지 똑같아서 저희집 반찬이줄 알았어요. 완전 맛나보여서 6개 훔쳐 오고 싶네요. ㅋ

    2017.11.29 2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주부6년차

    다른 건 다 맛있어 보여 좋은데 콩나물무침이 국이네요....

    2017.11.30 1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정말 건강 밑반찬 인 것 같습니다^^
    오늘도 너무 잘 보고 갑니다.

    2017.11.30 18: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7.11.28 00:01

요즘이 적기, 달달한 무전과 배추전 





형부가 키운 텃밭에는

김장 무와 배추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감기로 인해 밖에 나가지 못하니

"처제! 채소 좀 가져왔어"

시금치, 상추, 배추, 무

집에까지 전해주고 갑니다.


겨울에 서리 맡고 얼았다 녹았다

달콤함이 가득하답니다.







1. 배추전, 무전

▶ 재료 : 배추 1/4포기, 무 1/4개, 부침가루 1컵, 계란 1개, 멸치 육수 1/2컵, 멸치 액젓 1/2숟가락,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물 4컵,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내준다.

㉡ 건더기는 건져내고 배추를 넣고 살짝 데쳐낸다.

㉢ 무는 수세미로 껍질을 씻어주고 적당한 크기로 썰어준 후 육수 물에 데쳐낸다.




㉣ 부침가루, 육수 물, 계란, 멸치 액젓을 넣고 반죽해 준다.






㉤ 데쳐낸 무와 배추는 반죽 옷을 입혀 프라이팬에 노릇노릇 구워내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2. 배추 호박볶음

▶ 재료 : 호박 1개, 배추 5~6개 정도, 붉은 고추 1개, 멸치 액젓 1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호박과 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호박, 멸치 액젓을 넣고 볶아준 후 배추, 마늘, 붉은 고추를 넣고 볶아준다.

㉢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 배추쌈, 무생채와 함께 차려낸 모습






▲ 완성된 식탁







"달콤하니 맛있네. 간식으로 자주 해 줘!"

남편은 배추 전이 제일 맛있다고 합니다.

밥 반찬으로도, 

간식으로도 

요즘이 적기,

무전, 배추 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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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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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다먹어보고싶어요
    세끼가 행복할듯 합니다

    2017.11.28 08: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건강밥상이 이런 것이겠죠^^
    무전은 처음 봅니다.... 먹어보고 싶네요~~
    오늘도 맛있게 보고 갑니다~

    2017.11.28 0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무전은 처음 들어봤어요 신기하네요.
    아는만큼 맛있다는 말이 생각나네용ㅎ

    2017.11.28 1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 무전은 맛이 어떨지 정말 궁금한데요.
    보기에는 호박전같이 생겼는데 말이에요^^

    2017.11.28 1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남편이 배추전을 정말 좋아해서
    무전과 함께~ 오늘 저녁메뉴로
    만들어야겠습니다.^^

    2017.11.28 1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배추전은 먹어봤어도 무전은 처음이네요ㅎ 첨 무전을 사진으로 봤을땐 호박전인줄 알았습니다ㅎ
    전이 넘 맛나게생겼어요~

    2017.11.28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제가 전을 정말 좋아하는 지라 오늘 포스팅은 특히 눈이 가는군요. ㅎㅎ

    2017.11.28 1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무전은 정말 처음 봅니다. ^^

    2017.11.28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노을님 안녕하세요~
    배추전과 무전은 생소하네요~ 어떤 맛일까 궁금합니다
    노을님의 음식을 보면 과하지 않고 정갈한 느낌을 많이 받아요~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

    2017.11.28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배추전은 어머님이 참 좋아 하셨는데요. 보니 먹고 싶어져요

    2017.11.28 15: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밥반찬 뿐만 아니라 간식으로도 매우 좋을 것 같아요.
    군침이 절로 도는군요. ㅎㅎ
    맛있게 보고 갑니다.
    좋은 날 되십시요^^

    2017.11.28 15: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맛있어 보입니다.
    소스에 찍어먹으면 딱~ 이네요^^

    2017.11.28 16: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와! 무전은 처음 들어봐요! 데칠때 무가 좀 익도록 해야 하나요? 아님 삼십초 정도 담궜다 빼면 될까요? 따라해보고 싶어요~~^^

    2017.11.28 16: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전 중에는 배추전, 무전이 최고지요~
    배추전을 데치지 않고 둥근부분을 약간 갈등으로 쳐서 그냥 구워도 맛나요.
    약간 사각거리는 식감이 전 더 좋더라구요.

    2017.11.28 17: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무전과 배추전과 호박전을 보니... 딱 막걸리 한사발 생각납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군침만 삼킵니다... ㅎㅎ

    2017.11.28 18: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오 정말 맛있게 보입니다.
    사진이 아니고 지금 내 앞에 있으면 좋겠어요..ㅠㅠ

    2017.11.28 2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호박전이 아닌 무전이네요! ㅎㅎ
    어떤 것이든 부치기만하면 다 맛있는거 같아요

    2017.11.28 2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오 무전은 처음봤어요. 애호박전이랑 애호박볶음은 제가 좋아하는 반찬이네요~~ 맛나보입니당
    저도 이번엔 집에 계란도 마늘도 있고하니 애호박 사와야겠네요!! 오오.. 까먹고 있었는데..

    2017.11.28 2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배추를 데쳐내니 살아서 후라이팬 밖으로 도망가지 않을 것 같아 편하겠습니다.
    역시 고수님 손길~ 많이 배워요. ^^
    무전은 안 해봤는데, 한 번 만들어봐야겠습니다. ^^

    2017.11.28 23: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무전과 배추전 맛있게 보고
    공감합니다. 편히 쉬세요. ^^

    2017.11.29 2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7.11.27 00:00


갑자기 찾아온 손님을 위한 후딱 상차림




주말, 여유로운 마음으로

늦은 아침을 먹고 쉬고 있으니

"우리 다 왔어. 밥 좀 해 놓아!"

형님과 동서가 볼 일이 있어

집으로 온다는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후다닥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꺼내

점심을 차려주었습니다.








1. 비름나물

▶ 재료 : 비름나물 150g, 멸치 액젓 1숟가락, 햄프씨드,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비름은 손질하여 끓는 물에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액젓, 햄프씨드,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2. 무생채

▶ 재료 : 무 150g, 멸치 액젓 1/2숟가락, 감식초 2숟가락, 매실진액 2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무는 곱게 채를 썰어 가루소금을 약간 뿌려 조물조물 무쳐준다.

㉡ 액젓, 매실진액, 마늘, 식초, 고춧가루로 양념장을 만들어 넣어준다.

㉢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3. 콩나물

▶ 재료 : 콩나물 1봉, 간장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콩나물은 손질하여 삶아낸 후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4. 모둠쌈(양배추, 배추, 쇠미역)

▶ 재료 : 양배추 1/4통, 배추 10장 정도, 쇠미역 약간

▶ 만드는 순서

㉠ 끓는 물에 양배추, 배추는 데쳐낸다.

㉡ 쇠미역은 소금 물을 제거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완성된 모습






5. 생선구이

▶ 재료 : 뱅어 5마리,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프라이팬에 콩기름을 두르고 노릇노릇 구워주면 완성된다.







6. 쇠고기 볶음


▶ 재료 : 쇠고기(샤부샤부용) 150g, 양파 1/2개, 대파 1/2대, 간장 2숟가락, 매실진액 2숟가락, 물 2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쇠고기는 간장, 물, 매실진액을 넣고 먼저 볶아준다.

㉡ 고기가 거의 익으면 양파, 대파를 넣고 깨소금, 참기름을 뿌려 완성한다.









7. 배추 된장국

▶ 재료 : 배추 5개, 멸치육수 3컵, 된장 1숟가락, 붉은 고추 1개, 마늘, 대파 약간
▶ 만드는 순서

㉠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내준다.

㉡ 배춧잎은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 후 된장으로 조물조물 무쳐둔다.

㉢ 육수 건더기는 건져내고 무쳐둔 배추를 넣어준다.

㉣ 마지막에 마늘, 대파, 고추를 넣어 완성한다.






▲ 묵은지와 파김치










▲ 완성된 식탁





"그냥 있는 반찬에 밥만 해라고 했는데 이렇게 많이 차렸어?"

"많이 드세요 형님!"

약속이 있어 밥만 먹고 일어났지만,

시누이는 남편 옷을 전해주러 왔던 것.


일찍 나서면서 자신이 하고 왔던 

고모부의 목도리까지 벗어주고 가시는 형님을 보니

그저 없어서 나누지 못하는 애틋한 형제애를 보게 됩니다.


늘 감사합니다.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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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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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뚝딱 요술밥상 완성됐네요~~~~^^

    2017.11.27 1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접대용 식단도 순식간에 뚝딱이네요.

    2017.11.27 1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소박하다니... 정말 먹고 싶은 밥상인데요ㅎㅎ

    2017.11.27 1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건강에 좋아보입니다. 만들기는 어려워 보이지는 않지만,
    만드는것이 쉽지는 않네요. 잘배우고 갑니다.

    2017.11.27 1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헐.. 이 밥상이 소박하다면 제대로 차린 밥상은 상다리가 휘어지겠네요

    2017.11.27 14: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와.. 제가 보기에는 소박하지 않고, 정성이 가득 넘치는 것 같습니다^^

    2017.11.27 15: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집밥이 진수성찬인게 부럽네요~ 저도 만들고싶지만 엄두도 안나네요.ㅠㅠ 에효. ㅠㅠ

    2017.11.27 16: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제가 보기엔 화려한데요
    입 맛 다시고 갑니다.

    2017.11.27 17: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후다닥 차려도 항상 정성 가득한 상차림이라 다르네요 ~
    정성이 들어가니 맛이없을리가 없겠죠
    보는 제가 다 기분이 좋아지네요 ^^

    2017.11.27 17: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전혀 소박하지 않은데요??ㅋㅋㅋ

    2017.11.27 18: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급히 준비한 반찬인데 상다리 취겟는데요 ^^

    2017.11.27 18: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게 소박한 상차림이라니?
    너무하시네요 ^^
    저희가 먹는 상차림은 쒸레깁니까? ^^
    배부르게 잘 보고 갑니다

    2017.11.27 18: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노을님 당췌 어디가 소박하신건가요 ㅠㅠ 제가 아는 소박함이란 사전적 의미가 틀린건가요ㅎㅎ
    나물만 있어도 고추장과 참기름에 쓱싹쓱싹 해서 먹는게 소박한건데^^;;; 정성껏 차리신 음식에 행복했을 시간이 그려지네요ㅎ

    2017.11.27 2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갑자기 온 손님위해 차린 식탁치곤 완전 푸짐합니다. ^^

    2017.11.27 2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갑자기 뚝딱 차려내시는 솜씨가 좋으십니다.
    훈훈한 형제애도 좋구요. ^^

    2017.11.27 2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으앗 냉장고에 있는 걸 꺼내 급하게 후다닥 차린 밥상이 이렇게 진수성찬이라니요!!!! 정말 맛있어보여요!!

    2017.11.27 2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허억... 이것은.. 소박한 상차림이 아니라 상다리가 휘어지는 진수성찬입니다! 우와! 대단하세요!

    2017.11.27 2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푸짐한걸요~ ^^

    2017.11.27 2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대단하십니다 ㅎㅎ 급하게 만든게 이정도라니 ㅎㅎ

    2017.11.27 2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누규

    아니뭐요리사나 아님집이그리부유해서없는것없이 그것도후딱?대단하다고해야되나아님잘난척?

    2017.11.29 17: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7.11.26 00:00

알뜰 청소법, 손이 닿지 않는 곳까지 깔끔하게!








청소, 빨래, 가족을 위한 식사
주부들의 일은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특히 매일매일 해야 하는 청소
손이 닿지 않는다면 더 어려운 작업으로
깔끔하게 청소할 수 있는 알뜰 청소법입니다.




※ 알뜰 청소법

▶ 준비물 : 수세미, 칼

▶ 작업순서

㉠ 스펀지 수세미와 칼을 준비한다.




㉡ 칼로 스펀지에 칼집을 넣어준다.





㉢ 벌리면 망고를 썰어놓은 모양



▲ 그릇 받침대


 



㉣ 세제를 뿌려 구석구석 청소한다.




㉤ 손이 가지 않는 부분까지 쏙 들어가 깨끗하게 제거된다.




㉥ 쓱쓱 비벼주고 물로 씻어주면 끝.




▲ 깔끔해진 모습







사용하지 않는 칫솔, 솔로 청소해도 되지만

따로 준비하지 않고 가까이

늘 사용하고 있는 수세미로 

구석구석 청소할 수 있어

정말 편리하답니다.


여러분도 따라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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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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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잘알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보내세요

    2017.11.26 07: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와~ 이 방법 참 괜찮네요.
    저도 똑같이 해서 싹싹 청소해야겠어요. ^^*

    2017.11.26 0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당장 해봐야겠습니다. 굿 아이디어 고맙습니다.

    2017.11.26 07: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ㅎ 이런 방법도 있군요
    나중 한번 해 봐야겠습니다 ㅋ

    2017.11.26 08: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우~ 정말 유용한 꿀팁이네요~
    삷의 지혜가 느껴집니다. ㅎ

    2017.11.26 1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칼집을 내서 효과적으로 청소할 수 있군요~~ 저는 주로 칫솔을 사용하는데 저것도 좋겠네요!

    2017.11.26 1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정말
    유용하네요
    저두
    이렇게청소해볼께요ㅎ

    2017.11.26 16: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완전 구석 구석 깔끔하게 되겠네요
    칫솔로 할때는 좀 불편하던데
    쑤세미가 더 넓으니 더 편리하고 쉽겠어요
    담에 활용해 봐야겠네요 ^^

    2017.11.26 17: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수세미 굿 아이템인데요,
    망고모양으로 잘라쓰면 구석구석 더 잘닦이겠어요~~^^

    2017.11.26 17: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완전꿀팁이네요 ㅎㅎ
    집에잇는거로 해봐야겟어요

    2017.11.26 2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말 좋은 꿀팁이네요 ㅎㅎ
    알아둬야겠습니다!

    2017.11.26 2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청소하기 싫어하는데 저도 좋은 팁 알고 갑니다.^^

    2017.11.26 2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와~ 넘 좋은 아이디어에요. 꼭 활용해 보고 싶어요. ^^

    2017.11.26 2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주 유용한 팁이네요...

    2017.11.26 2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역시 요리나 청소 모두 대단한 살림꾼이세요. 아이디어 잘 보고 갑니다.

    2017.11.26 2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생활 꿀팁정보 잘보고 갑니다^^

    2017.11.26 2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와우 스폰지를 잘라서 사용하는건 정말 꿀팁인것 같아요 ㅎㅎ

    2017.11.26 2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정말 유용할 것 같아요

    2017.11.27 14: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아이디어가 넘치는 주방입니다. 잘보고 가여~

    2017.11.27 18: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와...아후..! 지식과 지혜는 다르다 했는데 이런걸 두고 하는 말이군요
    스펀지를 이런식으로 멋지게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니!
    잘 배우고 갑니다 :-)

    2017.11.28 0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7.11.25 00:00

한 그릇 요리, 도토리 묵사발





지인이 가을 내내 도토리 주워

직접 만든 묵을 전해줍니다.

정성 가득 담았기에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 도토리 묵사발 만드는 법

▶ 재료 : 도토리 150g, 멸치 육수 3컵, 밥 1공기, 묵은지 50g, 멸치 액젓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김가루 약간

▶ 만드는 순서

㉠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먼저 내준다.

㉡ 도토리묵은 끓는 물에 데쳐낸다.






㉢ 데쳐낸 도토리묵은 채를 썰어주고 묵은지는 쫑쫑 썰어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다.





㉣ 멸치 액젓으로 간을 해 주고, 밥을 그릇에 담고 썰어둔 도토리묵과 묵은지를 올려준다.







㉤ 멸치 육수를 부어주고 김가루,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한 숟가락 하실래요?






도토리묵만 있으면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한 그릇 밥

도토리 묵사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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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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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밥까지 말은 모습을 보니 정말 먹고싶어집니다.
    건강한 묵사발이네요. ^^

    2017.11.25 0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직접 만든 도토리묵이라 정말 맛있겠어요.
    저도 오랫만에 도토리묵을 쑤어봐야겠네요. ^^

    2017.11.25 06: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묵사발 한그릇 하고 싶네요

    2017.11.25 06: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따뜻하게 한그릇 뚝딱하고프네요
    도토리묵을 만드신 지인분이 대단하시네요^^

    2017.11.25 07: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캬 가을의 묵과 묵사발 너무 맛있겠는데요 ^^

    2017.11.25 07: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도토리 묵사발 진짜 맛있어요!
    보통 맛집 가면 세트 메뉴에 포함되거나 서비스로 주더군요 ㅎㅎ

    2017.11.25 08: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도 처형이 해 줘서 몇번 얻어 먹었습니다
    아주 맛있었습니다 ^^

    2017.11.25 09: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한 숟가락이 아니라 바닥을 비워도 모자랄 듯 합니다! ^^
    맛있는 묵사발에 침만 잔뜩 흘리다 갑니다! -_-;;
    행복한 주말 되시고요!

    2017.11.25 09: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직접 만든 도토리묵이라. 진짜 맛있는 것 지인께서 선물하셨네요.
    도토리묵 먹은지가 넘 오래 되었어요. 먹고 싶어요. ^^*

    2017.11.25 09: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냉면을 겨울에 먹어야 하듯, 묵사발도 왠지 겨울에 먹어야 더 맛있을 거 같아요.ㅎㅎ

    2017.11.25 13: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도 도토리묵을 참 좋아하는데 도토리 묵사발 이라는건 처음 봐요.

    2017.11.25 14: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완전 푸짐~ 맛나보입니다. ^^
    저도 한그릇 주세요. ^^

    2017.11.25 15: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직접 도토리묵도 !
    묵사발 한숟가락 하고 싶네요 ^^

    2017.11.25 15: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늘처럼 비오고 바람불고 천둥번개 치는 날 먹으면 더욱 든든하겠습니다.~

    2017.11.25 17: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흑.. 제 이름에 묵자가 있어서 어렷을때 별명이 도토리묵이엇다는 ㅠ.. 하지만 맛있는건 어쩔 수 없습니다 :-)

    2017.11.25 17: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묵사발 끝내주죠^^
    지금 먹고싶네요~~~

    2017.11.25 2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묵사발 참 맛있어보입니다!!ㅋㅋ

    2017.11.25 2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 도토리 묵사발 먹어본지 오래되었는데 먹고싶네요 ㅎㅎㅎ

    2017.11.25 2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앗 도토리 묵사발~~ 넘넘 맛나보여요! 오랜만에 도토리묵 만들어봐야겠어요~^^

    2017.11.25 2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도토리 묵사발 정말 좋은데요? 이거 먹으면 든든할 것 같습니다^^

    2017.11.26 2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7.11.24 00:17

남편을 위한 간식 쇠고기 피자




아이 둘 다 자라 엄마 품을 떠나고 나니

우리 집 식탁은 채소 위주일 때가 많습니다.

며칠 전, 저녁을 먹고 난 뒤

"와! 고기가 너무 먹고 싶네.

집에 고기 없나?"

허걱, 금방 저녁을 먹고도 고기 타령입니다.

냉동실에 있는 쇠고기 꺼내

피자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 쇠고기 피자 만드는 법

▶ 재료 : 쇠고기 150g, 양파 1/2개, 대파 1/2대, 쌈 채소 50g, 체더치즈 3장, 진간장 2숟가락, 매실진액 2숟가락, 물 2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파슬리 가루 약간

▶ 만드는 순서

㉠ 채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쇠고기는 양념에 재워둔 후 볶아준다.





㉢ 고기가 익으면 양파, 대파를 넣고 볶아준다.



㉣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 후 접시에 담아준다.






㉤ 쌈 채소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쇠고기 볶음 위에 치즈와 함께 올려준다.






㉥ 전자레인지에 3분만 돌려 치즈만 녹여준다.








㉦ 파슬리 가루를 뿌려 완성한다.





▲ 한 젓가락 하실래요?





체더치즈보다는 
쭉쭉 늘어지는 피자 치즈를 올려주면
아이들은 더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혼자서 한 그릇 뚝딱 먹어치우는 남편입니다.


맛있게 만들어 먹은 쇠고기 피자 간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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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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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도 이런 간식 먹어 보고 싶어집니다 ㅋ

    2017.11.24 09: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와우~~
    남편분 복받으셨네요^^

    2017.11.24 1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밀가루 없는 피자네요ㅎ 그런데 왜 저는 막걸리랑 먹고 싶어지는 걸까요ㅎㅎ 날씨 탓인가...

    2017.11.24 1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와우~~ 뭐든 뚝딱 뚝딱이시네요 ^^
    완전 부럽네요
    남편분 넘 행복하신거 아니예요 ㅎㅎ

    2017.11.24 1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소고기볶음위에 쌈채소와 치즈를 올려주니
    근사한 피자가 되네요^^
    즐거운 금요일보내세요!

    2017.11.24 1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우와 너무 맛있어보이는걸요.
    이정도면 노을님께서 만들어내신 최초의 요리가 아닐까 싶은데요^^

    2017.11.24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ㅎㅎ 고기가 땡기셨나봅니다.
    고기도 먹고 피자 분위기도 내고..
    저녁을 먹고도 혼자서 다 드셨다니 무척 맛있었나봐요. ^^

    2017.11.24 1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뭐든지 뚝딱! 마법사 같은 요리네요.ㅎ 맛있겠습니다.

    2017.11.24 1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아~ 침이 꿀꺽~ ㅎ

    2017.11.24 12: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오 도우 없이 바로 만드는 피자로군요! 토핑 듬뿍 정도가 아니라 모조리 토핑이라니 멋져요! 따라해봐야겠어요~~

    2017.11.24 13: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흠.. 부럽습니다. 온전히 한 분만을 위한 피자라...

    2017.11.24 1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런 피자는 처음 봅니다.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운 소고기피자~ 남편분이 매우 부럽습니다. ^^

    2017.11.24 16: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와우, 역시 주부9단 노을님의 음식솜씨는 일품이십니다.^^

    2017.11.24 17: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하
    남편의 말 한마디에 이렇게 후다닥 맛있는 소고기 피자를
    만들어 먹을수가 있군요..
    역시 살림9단의 숨어있는 음식솜씨가 실력을 발휘하는것
    같구요..
    언제나 이런 행복함이 계속 되시길 바랍니다..

    2017.11.24 17: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정말 속이 꽉찬 거한 피자네요~~~ ^^

    2017.11.24 1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군침만 흘리며 아래로 쭉 내리다가 한 젓가락 하실래요? 라는 글을 읽는 순간
    "네"라고 답을 할뻔 했습니다. ㅋㅋ
    잘 보고 갑니다~~~~

    2017.11.24 19: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역시,,,
    역시,,,
    제가 생각했던 쇠고기피자와는 전혀 다른 아이였군요.ㅜㅠ

    2017.11.24 2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피자로 든든한 한끼를 해결할 수 있겠네요.~ 코스트코에서 파는 불고기베이크와 비슷한 맛이겠습니다.~

    2017.11.24 2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ㅎㅎ~
    요고요고 정말 맛있겠어요!!

    2017.11.25 2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헐 대박! 쇠고기 피자라니 ㅎㅎ
    뭔가 참신하네요 ㅎㅂㅎ!!

    2017.11.26 2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만물상 회춘 음식, 마늘 꿀절임과 마늘 주스 







살림 9단 만물상
10년 젊어지는 제철 회춘 밥상의 비빌
먹기만 해도 어려지는 회춘 음식 
마늘에 대해 방송했습니다.


만들기 쉽고 따라 하기 쉬운
마늘 꿀절임과 마늘 주스 만드는 법입니다.









1. 마늘 꿀절임 만드는 법

▶ 재료 : 마늘 30알 정도, 꿀 1컵 정도

▶ 만드는 순서

㉠ 마늘은 꽁지를 제거한 후 깨끗하게 씻어준다.





㉡ 냄비에 물 2컵을 붓고 삼발이에 10분 정도 쪄낸다.




㉢ 병은 찬물일 때 넣어 끓여 소독한 후 건져 둔다.

㉣ 쪄 둔 마늘도 식혀준다.





㉤ 소독하여 말린 유리병에 마늘을 넣어준 후 꿀을 부어준다.

* 꿀은 마늘이 잠길 정도





▲ 완성된 모습


*냉장고에 1주일 숙성 후 먹습니다.






2. 마늘 주스 만드는 법

▶ 재료 :  마늘 2톨, 우유 200ml, 꿀 1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마늘 1/2숟가락, 우유 1숟가락을 컵에 담아준다.







㉡ 마늘과 우유를 잘 섞어준 후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간 돌려준다.

* 우유를 너무 많이 넣으면 끓어넘치므로 큰 컵을 사용하고 정량만 넣어준다.






㉢ 나머지 우유와  꿀 1숟가락을 넣고 잘 섞어준다.






▲ 완성된 모습





▲ 우리쌀 초코빵과 함께 담아낸 모습







마늘 꿀절임은 
한 번에 3알, 하루 9알 정도 섭취합니다.
밤과 고구마를 연상케하는 맛이랍니다.


마늘 우유 주스는
전자레인지에 마늘을 익혔기 때문에
은은한 마늘향으로
목넘김이 쉽습니다.


회춘 호르몬이 가득한 열 살 어려지는 마늘 우유
마늘의 회춘 성분과
우유의 칼슘, 단백질을 함께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꾸준히 먹어주는 부지런함이 
뒤따라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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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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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건강은 식습관이 만들어 냅니다.
    거친 음식은 사람의 성격까지 거칠게 만듭니다.

    2017.11.23 05: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마늘 꿀절림과 마늘쥬스로
    몸 보신하고 갑니다.

    오늘은 대학수능시험을 치르는 날입니다.
    포항지역에 여진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2017.11.23 07: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마늘 쥬스 넘 맛이 궁금하네요

    2017.11.23 07: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와 대단합니다.
    마늘쥬스 전혀 생각도 못했네요
    도전 해보겠습니다.

    2017.11.23 07: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마늘꿀절임도 있군요.
    건강에 확실히 좋을 듯하니
    만들어 먹어봐야겠습니다..^^

    2017.11.23 07: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말 몸에 좋은건 꾸준히 먹어줘야 효과를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2017.11.23 08: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마늘은 우리 몸에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과유불급이겠지만.. ^^

    2017.11.23 0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마늘 주스라.. 무슨맛일지 정말 궁금하네요 ㅎㅎ
    정성이 많이 들어간 만큼 맛도 괜찮겠죠?

    2017.11.23 09: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마늘 주스 듣기만 해도 건강할 거 같은 맛이네요~!
    만드는 법도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나중에 한번 해봐야겠어요^^

    2017.11.23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도 요즘 아침마다 흑마늘 진액을 꼬박꼬박 마시고 있답니다 :-)
    살림 9단은 정말 좋은 프로죠 ㅎㅎ

    2017.11.23 1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는 늘 해먹고 있어요. ㅎㅎ
    그런데 이것도 내성이 생겼는지, 처음엔 효과가 있는 것 같더니.
    요즘엔, 잘 모르겠던데요. ㅎㅎ

    2017.11.23 1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마늘 꿀절임이 맛도 있고 냄새도 덜 날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2017.11.23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신기하고 처음보는 마늘꿀절임과 마늘주스네요.
    맛이 어떤가 한번 해봐야겠어요. ^^

    2017.11.23 14: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마늘 꿀절임은 저도 만들어서
    꾸준히 먹어야겠습니다.^^

    2017.11.23 15: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마늘주스는 어떤맛일까요? 궁금해지네요.

    2017.11.23 2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딱 제 취향인데 ㅋㅋ

    2017.11.23 2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낯선 듯 하면서 달달함이 끌리네요 ㅎㅎ

    2017.11.23 2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마늘 쥬스라니... 상상이 안 되는 걸요.ㅎㅎ
    저 우유에 마늘이 듬뿍 담겨있는 거로군요. 와우~^^;;

    2017.11.23 2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마늘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색다른 방법이군요.^^

    2017.11.23 2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요즘 날씨에 먹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ㅎㅎ

    2017.12.04 08: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18년 수능 현장, 선생님의 따뜻한 제자사랑

 

 

 

 

 

포항 지진으로 인해
일주일 연기되었던 2018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지금 치러지고 있습니다.

 

 

우리 집 가까이 있는 고사장

 

 

수험생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학생들이 교문으로 들어서자
기다리고 계시던 선생님이
사탕을 나눠주십니다.

"떨지 말고 평소대로만 해!"
따뜻하게 안아주십니다.


곁에서 보고 있는 저도 뭉클해졌습니다.

수험생 모두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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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을님 오늘 마음이 떨리시겠어요 어째요
    아이가 긴장안하고 잘 볼꺼에요 ~~
    좋은 결과 기대해볼께욤~~ ^^

    2017.11.23 1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훌륭한 선생님 이시네요.

    2017.11.23 1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선생님이시군요. 감동이에요. ^^

    2017.11.23 1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99년생들이 사회적인 각종 이슈로 손해보는 듯한 사건이 많았다고 하더라구요.
    추운 날씨에 연기된 시험에서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바랍니다.
    선생님들도 화이팅요!

    2017.11.23 1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도 응원합니다. 화이팅!

    2017.11.23 1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다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일주일을 기다렸으니 더더욱...

    2017.11.23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모두에게 응원을!
    지금 4교시 시험이 진행중이겠네요~
    다들 좋은 결과 얻길 바랍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2017.11.23 15: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많은 수험생들이 좋은 결과만 가지고 나왔으면 좋겠네요^^!

    2017.11.23 15: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선생님의 따뜻한 응원이 정말 멋집니다.^^
    오늘 수능을 치는 모든 수험생을
    저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2017.11.23 15: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응원합니다. 모두 뜻하는 바를 이루길. 참 좋은 선생님잇네요. ㅎ

    2017.11.23 16: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수험생들, 학부모님들 그리고 선생님들 모두다 수고 하셨습니다~

    2017.11.23 17: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드디어 수능이 끝났네요! 모두모두 고생하셨습니다~~

    2017.11.23 17: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도 오늘 아침 울진에서
    일찍 수험생들에게 응원을 해줬는데요~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2017.11.23 19: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멋진 선생님입니다^^
    잘보고 가요 ㅎ

    2017.11.23 1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수험생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2017.11.23 2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너무 훈훈하니 좋네요 정말 ㅠㅠ 눈물

    2017.11.23 2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다행히 시험이 치뤄지는동안 별일이 없어서 정말 다행인것 같습니다

    2017.11.23 2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7.11.22 09:33

2018년 소중한 내 아이를 위한 수능 도시락




포항 지진으로 일주일 연기되었던 
2018년 대학수학능력시험
벌써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사랑하는 내 아이가 먹을 수능 도시락
도시락은 평소 잘 먹고
좋아하는 식단이 최고랍니다.








1. 두부 카레 구이

▶ 재료 : 두부 1/2모, 계란 1개, 카레 2숟가락, 부침가루 2숟가락, 소금,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두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소금으로 간을 한 후 키친타월에 물기를 빼둔다.




㉡ 카레, 부침가루를 섞어 옷을 입혀둔다.



㉢ 계란에 옷을 입힌 후 프라이팬에 노릇노릇 구워내면 완성된다.





2. 시금치나물

▶ 재료 : 시금치 1/2단, 멸치 액젓 1/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시금치는 손질하여 끓는 물에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3. 쇠고기 볶음

▶ 재료 : 쇠고기(샤부샤부용) 150g, 양파 1/2개, 대파 1/2대, 간장 2숟가락, 매실진액 2숟가락, 물 2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쇠고기는 간장, 물, 매실진액을 넣고 먼저 볶아준다.

㉡ 고기가 거의 익으면 양파, 대파를 넣고 깨소금, 참기름을 뿌려 완성한다.




▲ 배추김치와 함께 담아준다.







4. 사골국

▶ 재료 : 사골 국물, 대파 약간

▶ 만드는 순서

㉠ 사골 국물을 끓여준 후 대파를 넣어 담아준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율무밥






▲ 단감과 배







 

5. 대추차

 

▶ 재료 : 대추 10개 정도, 갈근(칡뿌리) 3조각
▶ 만드는 순서

㉠ 대추와 갈근을 깨끗하게 씻어 물을 붓고 끓여준다.

㉡ 보온 통에 담아준다.






▲ 완성된 도시락





쇠고기는 국거리용 양지를 사용하는 것도 좋지만,
부드러운 샤브 용이나 갈아놓은 걸 사용하면
목넘김이 수월합니다.

별스럽게 더 맛있는 것을 해 주려고 하시지 말고,
평소에 아이가 좋아하는 걸 싸주는 게
최선이랍니다.

엄마의 정성 가득 담아 보내보세요.


수험생들이 가장 신경 써야 할 부분으로는

 '최상의 컨디션 유지'가 아닐까 생각을 해 봅니다. 
일찍 자고 내일은 일찍 일어나 최고의 성적 올렸으면 좋겠습니다.

수능생 모두에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수능 도시락, Best메뉴와 Worst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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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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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매번 정말 정성스럽게 만드시네요.
    부럽습니다 ^^

    2017.11.22 1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런 음식 먹으면 잊었던 문제도 풀리겠습니다.
    사랑이 활력이요, 보약입니다.

    2017.11.22 13: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두부인데 계란말이 인줄 알았어요 ㅎ
    카레에 입혀서 굽기도 하네요 처음 봤어요
    좋은 결과있길 바랄께요~ ^^

    2017.11.22 1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최고의 식단입니다. 잘보고갑니다 ㅎ

    2017.11.22 1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성스런 도시락 든든하게 먹고 좋은 성적 거두었으면 합니다

    2017.11.22 1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너무 과하지도 않고 수능 잘 볼 거 같네요^^

    2017.11.22 14: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너무 과하지도 않고 수능 잘 볼 거 같네요^^

    2017.11.22 14: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엄마의 정성가득한 편안한 도시락 먹고
    아자 ! 아자!
    좋은 결과 있었으면 합니다 ^^

    2017.11.22 15: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수험용 식단인거네요.ㅎ 좋은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2017.11.22 15: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해바라기

    모두가 맛있겠어요.
    일등 밥상입니다.^^

    2017.11.22 15: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연기된 일주일이 기회일수도 있고
    또 어떤 애들은 컨디션 조절에 실패할수도 있네요.
    엄마가 이렇게 정성스럽게 도시락을 싸주면 그 정성에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7.11.22 15: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아드님 수능 대박을 기원합니다.^^

    2017.11.22 16: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내일이 수능일이네요.
    엄마의 정성스런 도시락이 최고겠지요.

    2017.11.22 19: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수능후 몸보신(?)으로 먹으면 좋을 음식이네요.

    2017.11.22 19: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수험생들에게 든든한 한 끼가 되겠습니다.~

    2017.11.22 2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카레두부 아이디어가 굉장히 좋으신것 같아요
    저도 해먹어봐야겠습니다 ㅎㅎ

    2017.11.22 2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드디어 오늘이네요. 정성가득한 도시락이네요

    2017.11.23 0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도시락 참 예뻐요. 수능도 예쁘게 잘 보기를 기원합니다~~

    2017.11.23 1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쮸쀼

    두부랑 시금치 같이 먹으면 결석 생기지 않나요 ? ㅠㅠ

    2017.11.23 1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진짜 정성이 가득 들어간 수능도시락이네요!
    긴 시간 동안 공부하고 또 시험 친다고 고생한 고3학생들,
    그리고 그 과정을 힘들게 지켜보신 부모님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어요 ^^

    2017.11.24 18: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7.11.21 00:00

요즘이 적기, 딸을 위한 굴 요리 4가지





아들의 뒤늦은 생일을 챙기면서

가족카톡방...

"먹고 싶은 것 말 해 봐!"

아들은 "엄마 밥~~"

딸아이는 "엄마, 난 굴전!"

뭘 해 갈까 고민하지 않고 

먹고 싶은 걸 먹을 수 있어 서로 편안하답니다.







1. 생굴

▶ 재료 : 생굴 100g, 초고추장 약간

▶ 만드는 순서

㉠ 굴은 굵은소금을 한 숟가락 넣고 살살 흔들어가며 씻어준 후 물기를 빼둔다.

㉡ 접시에 담아 초고추장과 함께 담아낸다.





2. 굴국

▶ 재료 : 굴 100g, 무 1/5조각, 붉은 고추 1개, 풋고추 1개, 대파 1대, 마늘, 물 4컵, 멸치 액젓 1숟가락, 들기름 1/2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무는 나박나박 썰어주고 들기름을 넣고 달달 볶아준다.

㉡ 물을 붓고 멸치 액젓으로 간을 해 준다.




㉢ 굴을 넣어주고 한소끔 끓어오르면 대파, 마늘을 넣고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3. 굴전

▶ 재료 : 굴 50g, 부침가루 1/2컵, 달걀 2개, 멸치 액젓 1/2숟가락,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굴은 손질하여 키친타월에 물기를 닦아준 후 부침가루를 무쳐준다.

㉡ 계란옷을 입혀 노릇노릇 부쳐주면 완성된다.






4. 굴 채소전

▶ 재료 : 굴 50g, 배추 2장, 들깻잎 3장, 달걀 1개, 부침가루 3~4숟가락, 물 2숟가락, 멸치 액젓 1/2숟가락,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배추, 깻잎은 곱게 채 썰어주고, 굴도 다져 넣고, 밀가루, 계란, 물, 멸치 액젓을 넣고 반죽해 준다.

㉡ 먹기 좋은 크기로 한 숟가락씩 올려 노릇노릇 구워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오물오물

두 녀석, 먹는 모습

먹는 소리만 들어도 배부른 엄마가 됩니다.


옛말 하나도 틀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자식 입에 밥 들어가는 것만 봐도 배부르다!"

행복한 모습을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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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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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굴 파티네요. 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생국을 가장 좋아합니다.
    초장에 찍어먹는 그 맛이란, ㅎㅎ

    2017.11.21 1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딸아이 먹일겸 오늘 굴채소전 도전해봐야겠어요 ㅎ

    2017.11.21 1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몸에도 좋을것 같습니다.

    2017.11.21 1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곧 다가오는 김장철에는 빨간 양념속에 숨겨진 굴과 함께 배춧잎을 싸먹던 그 맛이 잊혀지지 않는군요~

    2017.11.21 1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잘 보고 갑니다. 보신용 상차림이네요.

    2017.11.21 14: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오~~ 굴전 맛있어 보여요~ 마지막 멘트에서 행복이 묻어나는 것 같아요^^

    2017.11.21 14: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굴로 여러가지 반찬을 만드셨네요.
    편안한 하루되세요.

    2017.11.21 15: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딸을 위한 굴 요리 4가지
    잘보고 갑니다. ^^

    2017.11.21 17: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멋음직스럽니다.

    2017.11.21 1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굴전, 굴채소전!
    완전 원츄!!! 없어서 못먹는 아이들입니다.ㅎ

    2017.11.21 2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굴이 들어간 음식들 지금은 최고겠지요.
    좋은 시간 되세요.

    2017.11.21 2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굴요리 너무 맛나겠어요^^

    2017.11.21 2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아~~ 굴전 정말 맛있게 보입니다.
    사랑이 듬뿍 담긴 진수성찬이네요

    2017.11.21 2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캬 맛있는 굴요리 종합세트네요.
    맛 좋고 영양 든든한 식탁이네요~^^ 냠냠 먹고 싶어집니다.

    2017.11.21 2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저는 굴을 못먹지만 저희 가족들은 좋아할 것 같네요. 주말에 굴전 한 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글 잘봤습니다^^

    2017.11.21 23: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제철 굴요리 맛있게 보고
    잘 배워 갑니다. ^^

    2017.11.22 14: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아드님과 따님이 행복하게 먹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거제도에서 자주 먹었던 석화구이도 생각나고요ㅋㅋ
    저녁노을님 블로그는 배부를때만 들어와야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7.11.23 0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굴로 다양하게 먹을수있네요 ㅎㅎ 맛있어보여서 오늘 장바구니엔 굴을 담아야겠어요

    2017.11.23 08: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라로

    ㅋㅋㅋㅋ저는 굴이많이나는 지역에서 자랐습니다 맛있다고 저렇게많이 먹음 토해요...나쁜의미가아니라 굴에 유산균이 너무많아서요ㅋㅋ어렸을때 맛있다고 많이먹고 토한적이 있습니다 그후로 한 십년을 굴은입에 안댓는데 알고보니 유산균때문이었더라구요

    2017.11.24 0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캬.. 저도 굴전 만들어 먹었는데요 제철이라 그런지 정말 맛있더군요 ^^

    2017.11.25 07: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7.11.20 00:59

기숙사 생활하는 아들을 위한 생일 도시락




11월 14일

아들 생일이었습니다.


"아들! 먹고 싶은 것 말 해 봐!"
"엄마 밥~~"

도시락을 싸

주말에 아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1. 숙주나물

▶ 재료 : 숙주 100g,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숙주는 손질하여 끓는 물에 데쳐낸다.

㉡ 간장,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2. 방풍나물

▶ 재료 : 방풍 100g, 멸치 액젓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방풍은 끓는 물에 데쳐낸 후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3. 톳나물

▶ 재료 : 톳 150g,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톳은 이물질을 제거한 후 끓는 물에 데쳐낸다.

㉡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간장,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4. 오징어포 잣 무침

▶ 재료 : 오징포 50g, 잣 20g, 진간장 2숟가락, 물 2숟가락, 매실진액 2숟가락, 꿀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간장, 물, 매실진액을 먼저 넣고 끓인 후 잣, 오징어포를 넣는다.

㉡ 불을 끄고 꿀,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5. 닭봉 조림

▶ 재료 : 닭봉 1봉, 새송이버섯 2개, 진간장 3숟가락, 맛술 3숟가락, 매실진액 3숟가락, 도라지청 1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닭봉은 씻어 냄비에 넣고 볶아준 후 양념을 넣어준다.

㉡ 자작하게 졸여주면 완성된다.




㉢ 새송이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노릇노릇 구워준다.

㉣ 도시락에 새송이버섯을 담고 그 위에 졸여둔 닭봉을 올려완성한다.





6. 쇠고기 미역국

▶ 재료 : 미역 1컵, 쇠고기 150g, 멸치 육수 8컵, 참기름 1숟가락, 멸치 액젓 3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미역은 불러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쇠고기, 불린 미역, 참기름을 넣고 볶아준 후 멸치 육수를 넣고 끓여주고 멸치 액젓으로 간한다.







▲ 찰밥





▲ 생선구이




▲ 도토리묵





▲ 배추김치, 파김치, 열무김치




▲ 완성된 도시락






▲ 아들이 좋아하는 과메기







▲ 완성된 식탁





▲ 초코 케이크






"오랜만에 집밥 먹어보네. 

음~ 맛있다!"

정말 맛있게 먹어주는 녀석입니다.


온 가족이 함께 모여

다시 한 번 축하해 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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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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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성 가득한 아들의 생일상, 멋집니다.

    2017.11.20 1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성 가득한 아들의 생일상, 멋집니다.

    2017.11.20 1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17.11.20 12:13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들사랑이 멋집니다. 손이 많이 갔었을텐데.. 기분좋은 생일이되었을듯요

    2017.11.20 1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도시락 생일상은 처음 보네요.
    멋집니다.

    2017.11.20 1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드님이 정말 엄마밥만 찾을만 한거같아요 ㅎㅎ
    23살되나보네요. 다 키우셧어요 ㅎㅎ

    2017.11.20 14: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이 집밥입니다.
    사진을 보니 넘 진수성찬입니다.
    자식을 사랑하는 엄마의 정성이 듬뿍 담겨있는 밥상입니다.

    2017.11.20 15: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어머니의 사랑과 정성이 느껴지는 감동 도시락입니다 ^^

    2017.11.20 16: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포스트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7.11.20 18: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우리 아들녀석도 기숙사에 있는데 너무 멀어서 이런거 가져다 줄 생각도 못하고 있답니다.
    그냥 이녀석이 자주 찾아와 주기만을 기다린다는....ㅎㅎ 오면 맛난저녁을 해줘야 겠습니다.

    2017.11.20 1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이야~~ 정성가득 영양밥상!
    부러우면 지는건데 오늘도 완패입니다.ㅎ
    저는 잣오징어,, 도전합니다.ㅎ

    2017.11.20 2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아드님이 부럽네요^^
    생일 추카합니다^^

    2017.11.20 2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생선구이 신의 한수인것 같습니다. ^^

    2017.11.20 2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와우~ 정성이 가득 느껴지는 도시락이네요
    이런 도시락에 감동 안할 사람 없겠네요~

    2017.11.20 2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와우 정말 푸짐함이....
    사실은 저희 집에도 바로 이틀전이 남편 생일이어서,
    일주일동안 메뉴를 고심하다 생일 상을 나름 정성스레 차렸거든요.
    물론 이것과는 비교가 안되기는 하지만....;(
    준비를 할 때는 손에 안익기도 해서 힘들었는데 또 막상 맛있게 먹어주니 너무너무 기쁘더라구요ㅋㅋㅋ

    2017.11.20 2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와.. 상다리 부러질것같아요!
    아드님 정말 부럽습니다..ㅎㅎ

    2017.11.21 00:15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