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17.12.31 우리의 기억에 오래 남을 대구 김광석 거리 (25)
  2. 2017.12.30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든 돈까스 김밥 (30)
  3. 2017.12.29 외식 부럽지 않은 소소한 연말 파티 (32)
  4. 2017.12.28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색 고은 시금치 파스타 (44)
  5. 2017.12.27 알토란, 겨울 건강 식탁 시금치로 만든 요리 (35)
  6. 2017.12.26 냉파, 만들어 두면 든든한 우리 집 밑반찬 (39)
  7. 2017.12.25 우리 부부의 간단한 크리스마스 만찬 (29)
  8. 2017.12.24 황당, 옷에 지퍼가 벌어질 때 처치법 두 가지 (21)
  9. 2017.12.23 뚝딱 요리, 누구나 쉽게! 오리로스 김치찌개 (18)
  10. 2017.12.22 백 선생집밥, 치즈 라면 전 $ 라면 전 (37)
  11. 2017.12.21 뚝딱 간식, 튀기지 않은 견과류 두부 도너츠 (28)
  12. 2017.12.20 알토란, 든든한 겨울 보양식 사골 황태국 (30)
  13. 2017.12.19 고소하고 바삭한 단호박 고구마튀김 (30)
  14. 2017.12.18 랍스타 라면과 라이스 고구마 피자 (37)
  15. 2017.12.17 추억의 간식, 고구마 말랭이 (9)
  16. 2017.12.16 누구나 쉽게 따라 만들 수 있는 묵은지 닭찜 (17)
  17. 2017.12.15 생일 밥은 꼭 챙겨 먹으라던 친정엄마의 당부 (38)
  18. 2017.12.14 냉파, 집에 있는 식재료로 만든 밑반찬 (39)
  19. 2017.12.13 연말 파티, 집에서 즐기는 랍스터 (36)
  20. 2017.12.12 김장에 빠질 수 없는 삼겹살 수육과 겉절이 (48)
  21. 2017.12.11 김장 준비, 텃밭 채소로 만든 저녁 만찬 (36)
  22. 2017.12.10 텃밭 채소로 만든 우리 집 김장 풍경 (17)
  23. 2017.12.09 버려지는 감, 안타까운 시골 모습 (24)
  24. 2017.12.08 속 재료 듬뿍, 통 큰 김밥 터지지 않게 싸는 법 (27)
  25. 2017.12.07 냉파, 추운 겨울 날씨에 뜨끈뜨끈한 선짓국 (31)
  26. 2017.12.06 담가서 바로 먹는 독감 잡는 <즉석 동치미> (25)
  27. 2017.12.05 만물상, 10분만에 초간단 돼지고기 수육과 된장 볶음 (27)
  28. 2017.12.04 백 선생 집밥, 쉽게 끓여 먹는 들깨 닭칼국수 (39)
  29. 2017.12.03 먹다 남은 고구마의 변신, 고구마 라테와 말랭이 (22)
  30. 2017.12.02 만물상, 탄 냄비의 부활 <만능 지우개> (21)
일상탈출2017.12.31 00:00



우리의 기억에 오래 남을 대구 김광석 거리




겨울방학을 맞아 직원들과 함께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사람은 장수를 누리지 못하고

홀연히 우리 곁을 떠나는 사람이 많습니다.

잔잔하게 전하는 그의 목소리

김광석을 추억합니다.









김광석 길은 故 김광석이 살았던 

대봉동 방천시장 인근 골목에 

김광석의 삶과 음악을 테마로 조성한 벽화거리입니다. 


2010년 '방천시장 문전성시 사업'의 하나로 

방천시장 골목길에 11월부터 조성하기 시작한 김광석 길은 

중구청과 11팀의 작가들이 참여하였고, 


350m 길이의 벽면을 따라 김광석 조형물과 

포장마차에서 국수 말아주는 김광석,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김광석 등 

골목의 벽마다 김광석의 모습과 

그의 노래 가사들이 

다양한 모습의 벽화로 그려져 있었습니다. 



그리운 이를 떠올리는

충분히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2017년도 여러분 덕분으로 행복했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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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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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대구에 뮤지컬을 보러 간 적이있는데요,
    김광석 거리는 정말 유명하더라고요, 늦은 밤이었는데도 사람들이 기념사진을 찍더라고요

    무술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2017.12.31 07: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잘 보고 갑니다~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7.12.31 08: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재주가 참 많은 분이였는데 너무 안타깝게 일찍 세상을 뜨셨어요.
    대구 김광석 거리에 가면 여러 추억을 떠올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거리 곳곳에 기타치는 장면을 찍을 수 있는 장소가 있군요. 멋져요.

    저녁노을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7.12.31 08: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대구를 다녀 가셨군요
    매년 1월초가 되면 김광석 추모 공연이 열립니다

    여기 조금 불협화음이 있었는데 지금은 잘 해결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한해 수고하셨고 2018년도 변함없는 글 부탁드립니다^^

    2017.12.31 0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잘 보고 갑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2017.12.31 1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대구 김광석 거리~넘 좋죠
    저도 얼마전에 갔었는데 넘 좋더라구요
    담에 또 가보고싶은곳이였습니당 ㅋ
    잘 보존되었으면 하는곳입니다 ^^

    2017.12.31 1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헙... 공중에 떠있어서 누구나 자세를 잡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타가 완전 대박이네요
    저렇게 있으면 소품이 망가질 필요도 없고 누구나 비슷하게 흉내도 낼수있고... 좋아보여요 ㅎㅎㅎ

    2017.12.31 1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올한해, 말이 많았던, 김광석씨네요...
    저도 참좋아하는데,
    김광석거리라니, 정말 기분 좋은 거리 일듯합니다.ㅎ

    2017.12.31 1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음악의 힘이 참 대단하죠^^ 좋은 연말 행복한 기억 가득한 한해 되셨으리라 믿습니다 ^^ 내년에도 좋은 포스팅 잘 부탁드려요~~

    2017.12.31 14: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무척 오래된 길인데도 지금까지 활발하게 운영되고 찾는 이가 많아 보여 정말 좋네요! 올 한해 이슈화가 많이 되었는데.... 진실이 여전히 베일에 가려진 듯한 기분이 들어 더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그의 노래를 여전히 기억하고 사랑해주는 이가 많기에 유가족들에게는 큰 위로가 될 듯합니다. 올 한해 동안 맛있고 사랑이 담긴 음식들 소개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새해 더욱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2017.12.31 14: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ㅎ 김광석 거리가 따로 있었군요 몰랐습니다 ㅋㅋ. 2017년 한 해 마무리 잘하고, 다가오는 2018년에도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2017.12.31 15: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제는 명실상부한 대구의 관광명소가 되었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7.12.31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도 김광석 노래를 정말로 좋아 하는데^^
    시간이 되면 한번 가봐야 겠었요
    한해 마무리 잘하세요~~

    2017.12.31 18: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김광석거리는 아직 가보지못했는데. .
    대구도 아직 못가봤네요.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2017.12.31 2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2017년 한 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8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7.12.31 2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김광석거리 두달전에 가봤는데 사진을 보니 반갑네요.

    2017.12.31 2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는 대구갔을때 가려고했다가 못갔는데 아쉽더라구요
    올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8년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2017.12.31 23: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김광석 거리는 언젠가 꼭한번 가보고 싶네요~~~^^

    2018.01.01 1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2018.01.02 1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덕분에 시간여행을 했습니다.
    김광석.. 좋은 노래를 많이 불렀지요.
    비록 이 세상에는 없지만
    이렇게 자신을 추억해주는 사람이 있으니
    그곳에서도 외롭지는 않을 것 같네요.

    2018.01.22 2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7.12.30 00:44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든 돈가스 김밥






김밥은 별스러운 반찬이 없어도
내가 좋아하는 재료로
돌돌 말아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참 좋습니다.


먹다 남은 돈가스
냉장고에 있는 묵은지와 시금치나물
오이지, 상추를 넣어
한 그릇 밥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 돈가스 김밥 만드는 법

▶ 재료 : 시판 돈가스 1개, 밥 2/3공기, 묵은지 3장, 김 1.5장, 오이지, 시금치나물, 소금,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밥은 소금,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둔다.

㉡ 돈가스, 묵은지, 시금치나물, 오이지도 준비해 둔다.




㉢ 김 1.5장은 물로 서로 붙여주고 밥은  빈틈없이 골고루, 상추, 씻은 묵은지를 올려준다.



㉣ 시금치나물, 오이지도 올려 밥과 밥이 붙도록 해 돌돌 말아준 후 참기름을 발라준다.

㉤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면 완성된다.






▲ 깨소금을 뿌려준다.







▲ 어묵국





▲ 완성된 식탁







▲ 맛있어 보이나요?






속 재료 가득 들어간

통 큰 김밥이었습니다.




2017년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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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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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 여기도 김밥 한 줄 주세요. ^^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들었다지만, 완전 맛나보여요.
    노을님 남은 연말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7.12.30 1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요리 잘하시는 분들은 정말 부럽습니다. 점심때가 되니 배가 고프네요. ㅠㅠ

    2017.12.30 1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그냥 파셔도 될 듯 합니다. ㅎㅎ
    참 보기만 해도 먹고싶은 비주얼이네요.
    맛있게 보고 갑니다.
    좋은 날 되십시요^^

    2017.12.30 14: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통큰김밥에 어묵국 까지 최고네요 ㅎ

    2017.12.30 14: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잘보고 갑니다 ㅎ

    2017.12.30 15: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와우...
    돈까스 김밥!!!!
    두툼하고 아주 맛있을거같아요

    2017.12.30 15: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돈까스김밥 김밥집에서 가끔 주문하여 먹습니다.ㅎㅎ
    2018년에도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네요!

    2017.12.30 17: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돈가스 김밥 너무 맛있어보여요.
    저도 아이들 방학 때 한 번 만들어주어야겠어요.
    꾹 누르고 갑니다.
    2017년 마무리 잘 하시고 2018년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2017.12.30 17: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일반 김밥집보다 더 맛있게 보여요^^
    오늘 저녁은 김밥과 라면으로 ㅎㅎ

    2017.12.30 18: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새롭게 탄생한 돈까스 김밥이 맛나 보입니다.
    행복하세요^^

    2017.12.30 18: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돈가스가 들어 있어서 든든하겠습니다.~

    2017.12.30 18: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먹다 남은 걸로 만드신 것 같지 않게 퀄리티가 엄청 좋아보입니다 ㅎㅎ
    노을님 즐거운 연말연시되기를 바랍니다^^

    2017.12.30 19: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돈까스로 만든 김밥 어떤 맛일지 궁금해지네요~~

    2017.12.30 19: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김밥 진짜 식당김밥 같애요
    어쩜 저렇게 맛깔나보이게 싸셨을까요

    2017.12.30 2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울애들해주믄 대박좋아하겠어요 진짜 김밥 잘마신다 따봉

    2017.12.30 2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와 최고의 한상이네요 ㅎㅎ

    2017.12.30 2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돈까스김밥을 집에서도 만들수가 있네요~ 너무 맛나겠어요!
    저도 노을님처럼 만들어 먹어봐야겠네요^^

    2017.12.31 0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참 쉽게도 잘 만드시는거 같읍니다.

    2017.12.31 05: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어묵국과 함께 먹는 김밥이라면 맛있을 것 같아요.ㅎ
    게다가 돈까스가 들어간 김밥이라니.ㅎ

    2017.12.31 1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시금치가득 김밥이네요~저도 김밥싸려고 했는데...
    저녁노을님 김밥 정말 맛있게보여요.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2017.12.31 2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7.12.29 00:02

외식 부럽지 않은 소소한 연말 파티






외식보다 집밥을 고집하는 남편이라
김치찌개를 좋아해 돼지고기는 덩어리로 사 둔 게 있어
넓적하게 썰어 스테이크를 만들어 먹은
우리 부부의 소소한 연말 파티입니다.






1. 돼지고기 스테이크

▶ 재료 : 돼지고기 후지 400g, 밥 1공기, 소주 5숟가락, 후추, 소금, 올리브유 약간

▶ 만드는 순서

㉠ 돼지고기는 소주, 후추로 밑간을 해둔다.




㉡ 올리브유 2숟가락 정도 두르고
고기를 노릇노릇 구워주고 익으면 소금을 약간 뿌려주고 뚜껑을 닫아 내부까지 익혀주면 촉촉해진다.






2. 전복 과일 샐러드

▶ 재료 : 전복 5마리, 사과 1/4개, 배 1/4개, 밀감 1개, 간장소스(간장 2숟가락, 매실진액 2숟가락, 양파 1/4개,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전복은 칫솔로 구석구석 닦아준 후 이빨을 빼낸다.

㉡ 손질한 전복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낸다.




㉢ 데쳐낸 전복은 내장을 따로 분리해 두고 과일과 함께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간장소스를 넣어준다.





㉤ 깨소금, 참기름도 함께 넣어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 상큼한 전복 샐러드




㉥ 밥, 스테이크, 전복샐러드, 오이지, 마늘지와 함께 담아낸 후 돈까스 소스를 보기 좋게 뿌려준다.










▲ 어묵국과 배추김치, 함께 차려낸 모습





▲ 맛있어 보이나요?






칼질 쓱쓱

외식 부럽지 않겠지요?


우리 부부의 집에서 즐긴

소소한 연말 파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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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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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솜씨가 좋으셔서 매일 외식의 느낌이 나시겠습니다
    년말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7.12.29 1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외식보다는 집에서 가족들과 오붓하게 즐기는 게 더 행복합니다.
    그런 면에서 오늘 밥상을 딱 어울리네요. ㅎㅎ

    2017.12.29 1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말 외식이 필요 없는 근사한 파티음식입니다^^ 전복은 어릴 적부터 워낙 즐겨먹었던지라 보자마자 침이 고이네요!!!! 집밥만큼 깔끔하고 건강한 음식 찾기 힘든 것 같아요!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구요. 새해의 새로운 복을 향해 기분좋은 첫걸음 시작하시길 바라요^^

    2017.12.29 1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왠만한 레스토랑 못지않은데요???
    멋진 연말 파티이었을듯요~~~
    한해동안 수고 많으셨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ㅎㅎ

    2017.12.29 1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네~~맛있어 보여요~ ㅎㅎ
    돼지고기와 전복까지 있으면 끝이죠~ ㅎ
    누군가가 이렇게 해서 주면 뭐 부러울게 없을것같아요 ^^

    2017.12.29 1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말 외식 부럽지 않은 식단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2017.12.29 1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 맛있겠네요^^

    2017.12.29 14: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차리신걸 보니 왜 집밥을 고집하시는지 알것 같습니다.
    외식보다 더 멋진 집밥 같습니다.
    우리집은 외식을 선호합니다. ㅡㅡ;;

    2017.12.29 15: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헐 결코 소소하지 않은 걸요. 아주 푸짐합니다. 밖에 나갈 필요가 전혀 없네요^^

    2017.12.29 15: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진짜 외식 부럽지 않습니다

    2017.12.29 15: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노을님은 사실 외식 필요없죠,,,
    집에서 먹는 음식들이 더 맛있는,,,^^;;ㅎㅎ

    2017.12.29 15: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너무 맛있어보여요. 군침을 삼켰네요. 솜씨가 너무 부러워요. 꾹 누르고 갑니다. 2017년 마무리 잘 하시고 더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2017.12.29 16: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돼지고기 밑간으로 후추를 뿌려주는것과
    뚜껑을 덮어서 익혀 촉촉하게 유지시켜주는게 핵심인 것 같아요!!

    2017.12.29 16: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정말 맛있게 보여요 행복한 연말파티일것 같아요

    2017.12.29 16: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크헉.... 외식보다 집밥을 고집하신다니...

    외식보다는 집밥이 좋긴 좋지만 그래도 외식이 필요할때엔 외식을 해주는것도 좋은데...
    집안일은 많이 도와주시나요? ㄷㄷㄷ
    저는 집안일의 힘듬을 잘 알아서 그런지 항상 집밥만을 고집할 수가 없겠더라구요..
    음식솜씨가 워낙 좋으셔서 집밥을 고집하시기도 하시겠지만

    가끔은 외식하자고 고집해 보세요 ㅎㅎㅎ

    2017.12.29 17: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상큼한 전복 샐러드 넘 독특하네요
    상큼 쫄깃 넘 궁금한 맛이네요
    외식 같은 집에서 먹는
    스테이크 좋은시간이었을거 같아요 ^^

    2017.12.29 18: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소소하지만 알찬 집밥 파티입니다.~~~ ^^

    2017.12.29 18: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새 정이 소록소록 나겠습니다.
    다른 가정에서도 좀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2017.12.29 19: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밖에서 먹는 것보다 더 영양식입니다.
    행복하세요^^

    2017.12.29 2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고기 맛있어 보입니다 ㅎㅎ

    2017.12.30 0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7.12.28 00:00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색 고은 시금치 파스타






휴일, 매일 먹는 밥
분위기도 바꿔보고 싶어
오랜만에 색 고은 시금치 파스타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 색 고은 시금치 파스타

▶ 재료 : 면 2인분, 시금치 3~4개, 우유 200mL 2개, 마늘 10개, 쇠고기 100g, 양파 1개, 당근 1/4개, 대파 1/2대, 올리브유,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시금치와 마늘, 양파, 당근, 대파는 손질하여 간 쇠고기와 함께 준비해 둔다.









㉡ 끓는 물에 올리브유 3방울 정도 넣고 면을 삶아준다.





㉢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을 먼저 볶아주고, 쇠고기, 대파, 소금, 후추도 넣어준다.






㉢ 건져낸 면을 볶아둔 채소에 넣어주고 양파, 당근도 넣어준다.

㉣ 잘게 썰어둔 시금치는 우유 200mL을 붓고 갈아준 후 ㉢에 넣어주고 나머지 우유 200mL로 부어준다.

㉤ 간은 소금으로 해준다.






㉥ 잘 섞어준 후 접시에 담아낸다.






▲ 밑반찬




▲ 완성된 식탁









▲ 맛있어 보이나요?





은근 색도 곱지만,

시금치가 은근 파스타와 어울린다고 합니다.

남편은 두 그릇 먹었고

저 역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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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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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시금치 파스타도 있군요 전혀 몰랐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17.12.28 1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시금치 색이 물든 파스타 참 이뻐보이네요
    영양적으로 좋고 두그릇 드셨다고 하니
    안먹어봐도 맛을 알수있을것같아요 ^^

    2017.12.28 14: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시금치 파스타라니, 신기한 메뉴인데요 :D
    남편분이 두그릇 드셨다고 하니 맛도 있을것 같네요~

    2017.12.28 14: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시금치 파스타 처음보는데 신기하네요 ㅎ

    2017.12.28 14: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신기하네요 시금치 좋아하는데 맛이 궁금해지네요~

    2017.12.28 15: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건강한 먹거리네요.
    색깔이 참 곱게도 나왔습니다. 자연의 색감 그대로인 것 같아요.
    저도 이렇게 한 번 해봐야겠어요. ^^

    2017.12.28 15: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야~ 말도 안돼!
    이런 음식이 집에서 완성되다니!
    부럽습니다.ㅜㅠ

    2017.12.28 16: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햐!
    시금치가 가미된파스타는 정말 외식 부럽지 않은
    멋지고 아름다운 레시피가 탄생된것 같습니다..
    맛있고 영양가 넘치는 이런 시금치 파스타는 보는것
    만으로도 행복감을 느낄것 같구요..
    잘보고 갑니다..

    며칠 남지않은 올해도 아름답게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2017.12.28 17: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시금치 파스타라니
    노을님의 요리는 언제봐도
    놀랍군요^^

    2017.12.28 1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먹기 아까운 빛깔이네요
    맛있어 보입니다
    고운 날 되십시오

    2017.12.28 18: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아 먹고싶네요~ ㅠㅠ
    배고픕니당~

    2017.12.28 19: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시금치 파스타~~ 완전 색도 이쁘고 맛나보입니다.
    너무 먹고 싶어지네요...나중에 꼭 도전해봐야겠어요^^
    잘보고갑니다.^^

    2017.12.28 19: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요리 재료가 무궁무진한 변신을 합니다.
    행복하세요^^

    2017.12.28 2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호오....신기합니다.
    푸름푸름한 시금치 파스타....맛도 산뜻할 것 같습니다.

    2017.12.28 2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유진

    넘 맛있겟네요ㅠㅠ 저도 먹어보고싶어요

    2017.12.28 2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잘 보고갑니다.^^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고
    편안한 저녁시간되세요

    2017.12.28 2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도 파스타를 몇번 해봤는데요. 파스테랑 양념이 따로 놀아서 요즘은 못하고 있는데요..(사실 못하게 말리고 있어서.)
    혹 노하우를 알수 있을런지요^^;;..

    2017.12.28 2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시금치 파스타라니 ㅎㅎ 참 맛있어 보이네요 ㅋㅋ

    2017.12.28 2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색도 곱고 맛있겠어요.
    공감합니다. 노을님!

    2017.12.29 1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식탁에 벌써 봄이 온 것 같네요 너무 싱그러워요^^ 잘 보고 갑니다~

    2017.12.30 15: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알토란, 겨울 건강 식탁 시금치로 만든 요리





며칠 전, 남해에 사는 지인이 친정갔다 오면서

봉지봉지 싸 와 하나씩 나눠주었습니다.

요즘 시금치가 달콤하니 맛있을 철입니다.

알토란, 김하진의 시금치요리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1. 시금치나물

▶ 재료 : 시금치 150g, 멸치 액젓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시금치는 뿌리까지 손절하여 끓는 물에 삶아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다.











1. 시금치 된장국

▶ 재료 : 시금치 50g, 숙주 50g, 마른 새우 30g, 물 5컵, 된장 1숟가락, 고추장 1/3숟가락, 마늘 1숟가락, 대파 1대

▶ 만드는 순서

㉠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내준다.
㉡ 육수 건더기는 건져내고 마른 새우를 넣어준다.
㉢ 시금치, 숙주, 대파를 준비해 둔다.
㉣ 된장, 고추장, 마늘을 넣어주고 마지막에 대파를 넣어 완성한다.







3. 시금치 계란찜

▶ 재료 : 계란 3개, 시금치 한 줌, 멸치 액젓 1/2숟가락, 들기름 1숟가락, 당근, 대파, 소금,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계란은 채에 받혀주고, 뚝배기에 콩기름 2숟가락을 두르고 대파 먼저 볶은 후 당근을 넣고 볶아준다.







㉡ 멸치 육수를 먼저 붓고 끓어오르면 풀어둔 계란을 넣고 숟가락으로 저어준다.






㉢ 계란이 몽글몽글 익어가면 소금, 액젓, 썰어둔 시금치를 넣고 잘 섞어준다.




㉣ 뚜껑을 닫고 불을 끄고 계란이 익을 때까지 기다린 후 들기름 1숟가락, 통깨를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식탁



▲ 맛있어 보이나요?






시금치나물의 달콤한 맛,
시금치 된장국에 된장과 고추장은 3:!  황금비율
시금치 계란찜은 육수를 먼저 붓고 계란 물은 부어주고,
이것만 알고 있으면
맛있는 시금치 요리를 할 수 있답니다.


제철 식품 시금치
많이 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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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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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말 알토란 같은 식단이네요.
    잔 보고 갑니다.

    2017.12.27 1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건강 밥상 먹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거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ㅎㅎㅎ

    2017.12.27 1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시금치가 밥상을 장악했네요~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2017.12.27 1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사진으로만 보아도 건강해지는게느껴지네요 ㅎ

    2017.12.27 14: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늘도 건강한 밥상 잘 봤습니다^^

    2017.12.27 14: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깨도 듬뿍듬뿍 제 스탈일이네요 ㅋ
    계란찜이 특이해보이긴하는데 건강식이네요.
    맛난 나물반찬 맛나게 봤습니당~~ ^^

    2017.12.27 15: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시금치 된장국 + 계란찜 완전 맛나겠네요.
    일단 도전,,, 시금치를 한 단 사볼까요,,^^;;ㅎ

    2017.12.27 15: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계란찜에 시금치는 처음보는것 같아요 ~~ 부드러운 시금치 나물에 건강한 식단 좋네요 ^^

    2017.12.27 16: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구수한 국에 건강식 반찬입니다.
    행복하세요^^

    2017.12.27 16: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보기만해도 몸이 건강해질 것 같은 식단입니다~~~
    아이고^^ 먹고싶어요

    2017.12.27 16: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시금치 계란찜 독특하네요.
    그 맛이 별미일 거 같아요^^

    2017.12.27 16: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모두가 제가 참 좋아라하는 반찬의 구성입니다.
    항상 맛있는 음식을 눈에 한가득 담아갑니다~~

    2017.12.27 17: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포스트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7.12.27 1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우와 맛있겠어요 감기 걸려서 그런지 먹어보고 싶어집니다.

    2017.12.27 2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수저 들고 함께 앉아 냠냠~~~ 먹고 싶네요. ^^
    남은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세요. ^^

    2017.12.27 2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알토란 시금치요리
    맛있게 배워 갑니다. ^^

    2017.12.27 2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알토란 시금치요리
    맛있게 배워 갑니다. ^^

    2017.12.27 2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건강 식단이네요~요즘 전 육류로 집중된 식단때문에 고민이였는데 참 반성하게되네요~저도 저녁노을님 식단처럼 도전 해봐야겠어요.

    2017.12.27 2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시금치로 맛있는음식을 만드시니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ㅎㅎ

    2017.12.27 2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시금치된장국 너무나 맛있을거 같아요~~~~^^
    시금치 두단 사가지고 와야겠어요~~~^^

    2017.12.27 2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7.12.26 00:00

냉파, 만들어 두면 든든한 우리 집 밑반찬




냉장고 문을 열어보니

먹을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야채박스에 있는 채소, 집에 있는 재료로

뚝딱 만들어 보았습니다.






1. 호박볶음


▶ 재료 : 호박 1개, 양파 1/2개, 홍고추 1개, 청양초 2개, 육수 1/2컵, 새우젓 1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육수, 새우젓, 마늘, 썰어둔 호박, 양파를 넣고 볶아준 후 고추를 넣어준다.

㉡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2. 멸치볶음

▶ 재료 : 멸치 100g, 베리 30g, 마늘 편 30g, 간장 1숟가락, 매실진액 2숟가락, 꿀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멸치, 마늘, 베리를 넣고 볶아준 후 불을 끄고 깨소금, 참기름, 꿀을 넣어 마무리한다.






3. 콩나물무침

▶ 재료 : 콩나물 1봉지, 간장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콩나물은 손질하여 삶아낸 후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4. 고구마 졸임

▶ 재료 : 고구마 1개, 붉은 고추 1개, 풋고추 1개, 진간장 2숟가락, 매실진액 2숟가락, 꿀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고구마는 깍두기 크기로 썰어주고 끓는 물에 삶아낸다.

㉡ 물 3숟가락 정도 남기고, 간장, 매실, 고추를 넣고 졸여준다.

㉢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 꿀을 넣은 후 마무리한다.







5. 무생채

▶ 재료 : 무 1/4개, 고춧가루 2숟가락, 멸치 액젓 1숟가락, 매실진액 2숟가락, 감식초 2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무는 곱게 채를 썬 후 소금을 뿌린 후 무쳐준다.

㉡ 만든 양념장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냉파, 집에 있는 재료로
뚝딱 만들어 두면 든든한
우리 집 밑반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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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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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말 정갈하니 맛있어 보입니다. 밥먹으러 와있는데 비교되네요^^

    2017.12.26 1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마법사같은 요리들입니다.
    남은 한 주 정리 잘하시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2017.12.26 1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우와
    진짜 이렇게
    만들어놓음 일주일이
    걱정없겠네요~~~

    2017.12.26 12: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호박무침의 육수는 무엇으로 하시는 건가요?

    2017.12.26 1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요리 하기 쉽지않던데 역시 대단하셔요~~ 좋은하루되세요

    2017.12.26 1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무생채가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2017.12.26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날이 추우니 물 만지기가 싫어서 밑반찬 만들기 귀찮아요.
    며칠 든든하겠습니다. ^^
    노을님~ 남은 한해 멋지게 마무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7.12.26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무생채 원츄!
    저것만 있어도 저는 밥 한 그릇 뚝딱이거든요^^ㅎㅎ

    2017.12.26 15: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감자조림은 들어도 보고 해먹어보기도 했는데
    고구마 조림은 첨봐요 ㅎ
    집에 고구마 있는데 함 해봐야겠어요 ^^

    2017.12.26 17: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도 좀~~~~
    냉장고에 재료도 없고 반찬도 없네요

    2017.12.26 18: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고구마조림이 특이하네요. ^^
    냉파.. 우리집에도 해당되기에.. ㅎㅎ

    2017.12.26 1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정말 맛나보입니다.
    오늘도 글 잘 읽고 갑니다^^

    2017.12.26 2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보기만 해도 건강해질 것 같은 반찬입니다.
    책으로 역어 나와 주부들 필독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2017.12.26 2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다섯 가지 반찬 모두가 제가 좋아하는 것들입니다.
    행복하세요^^

    2017.12.26 2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고구마졸임 땡기네요ㅎㅎ

    2017.12.26 22: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고구마 볶음이 인상적이네요 ^^;
    애호박 볶음은 저도 한번 레시피대로 도전해볼까합니다 ^^

    2017.12.26 2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맛있는 집밥의 완성은 든든한 밑반찬 아니겠습니까 ^^ 감자조림은 많이 먹는데 고구마조림은 특별하군요 ^^

    2017.12.26 2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야밤에보니 배고프네요ㅎㅎ
    맛있어보입니다!

    2017.12.26 2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아무것도 없는데 어떻게 저렇게..많은 음식을 만들어 내시는 내공! 항상 보는 것지만 대단하세요~

    2017.12.26 2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든든한 밑반찬 맛있게 보고
    50번째 공감합니다. ^^

    2017.12.27 23: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7.12.25 16:29

우리 부부의 간단한 크리스마스 만찬






아기 예수님의 탄생

즐거운 성탄입니다.

교회나 성당은 나가지 않지만

가족과 함께 집에서 즐기는 

크리스마스 만찬입니다.






크리스마스 만찬(시판 돈가스와 시금치 샐러드)

▶ 재료 : 시판 돈가스 1장, 양파 1개, 감자 1개, 가래떡 3개, 당근 약간, 밥 2/3공기, 밀감 1개

             상추 3장, 시금치 3장, 유자청 2숟가락, 마늘 1숟가락, 멸치 액젓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양파, 감자, 당근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 후 프라이팬에 돈가스, 가래떡과 함께 구워준다.




㉡ 상추와 시금치는 깨끗하게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물기를 빼둔다.

㉢ 유자청, 깨소금, 참기름, 마늘, 액젓을 넣고 소스를 만들어준 후 씻어둔 상추와 시금치를 넣고 무쳐준다.





㉣ 당근도 구워주고 밥은 그릇에 담아 꾹꾹 눌려 준비한다.










▲ 완성된 모습





▲ 김치와 시금칫국과 함께 담아낸 모습





▲ 시금치 샐러드와 돈가스






상큼한 유자 냄새가

입맛을 자극합니다.


시판 돈가스와 함께

근사한 크리스마스 만찬이었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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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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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 와 진짜 부부만의 만찬 멋집니다 부럽습니다 해피 크리스마스입니다

    2017.12.25 07: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행복한 크리스마스 만찬이로군요
    저흰 회로 먹었습니다만..ㅎ

    기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2017.12.25 08: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시금치국이 먹고 싶은데요.

    메리 크리스마스!

    2017.12.25 09: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예상치 못하는 요리 아이디어입니다.
    음식 세팅이 이뻐요... 쩝~쩝...

    2017.12.25 1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비밀댓글입니다

    2017.12.25 11:09 [ ADDR : EDIT/ DEL : REPLY ]
  7. 멋진 크리스마스 만찬이네요~~

    2017.12.25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잘 보고 갑니다.
    축복된 성탄 되세요.

    2017.12.25 1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 푸짐한 만찬 부러우면 지는건데 지고갑니다.. 메리크리스마스~^^*

    2017.12.25 1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플레이팅을 멋지게 잘하셨네요.
    가족과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만찬이 멋집니다~ ^^

    2017.12.25 1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간단한 만찬이 아니라 성찬이네요...^^
    행복가득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2017.12.25 1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크리스마스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겠군요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2017.12.25 1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정말 훌륭한 크리스마스 만찬이네요.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2017.12.25 1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와 정말~ 대단한 만찬인데요~
    얼마 안남았지만 그래도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

    2017.12.25 15: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크리스마스만찬 최고 좋은데요.
    성탄절 잘보내세요. 행복하세요.

    2017.12.25 16: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식당이 따로 없군요!!!
    멋진 크리스마스 만찬 입니다!

    2017.12.25 16: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간단하지만, 진수성찬?입니다.
    행복하세요^^

    2017.12.25 2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ㅎㅎ~
    저희집도 저런 반찬들이 나왔으면~~ㅠㅠ

    2017.12.25 2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좋습니다!
    어디가서 맛보기 힘든 고유의 맛일것 같아요 ㅎㅎ
    유자소스는 상큼할것 같습니다!

    2017.12.25 2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양식과 한식의 조화가 좋네요^^ 좋은하루되셨죠~

    2017.12.25 2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맛있는 성탄절 만찬이네요^^
    굿밤되세요 ~

    2017.12.25 2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7.12.24 00:37
황당, 옷에 지퍼가 벌어질 때 처치법 두 가지






요즘 롱패딩이 유행입니다.
작년에 샀던 롱 페팅을 꺼내
강추위에 입고 출근을 했습니다.


패딩을 벗으려고 하는데
어랏! 지퍼가 쭉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황당하여 겨우 옷을 벗었습니다.


집에 와 남편에게
"여보! 롱패딩 지퍼가 이상해!"
"오늘 난감했어."
남편이 간단하게 손질해 준 두 가지 방법입니다.





▲ 이런! 황당한 일이!




※ 옷에 지퍼가 벌어질 때 간단한 방법 두 가지

▶ 준비물 : 양초, 드라이기(다리미), 펀치

▶ 작업순서

펀치로 지퍼를 앞 뒤로 꾹 눌러준다.






양초를 발라준다.





㉢ 다리미나 드라이기로 양초를 녹여준다.






▲ 양초를 바른 후 드라이기로 녹인 좌우 비교 






▲ 완성된 모습




스르륵스르륵
벌어지지 않고 잘 올라갑니다.
옷 수선 집에 가져가 지퍼를 갈아야 하나 고민했는데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수선해 주었습니다.

여러분에게 도움 되는 
유용한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즐거운 성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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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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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저도 가끔씩 이런 방법으로 고치곤 한답니다...ㅎㅎ

    2017.12.24 0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skybluee

    오호....잘 배워갑니다.^^

    2017.12.24 04: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 저도 예전에 지퍼가 벌어졌던 적이 있었는데요,
    양초와 다리미를 이용한 방법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즐거운 성탄 보내시길 바래요-

    2017.12.24 05: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 이런식은 옛날에 가르쳐 주던 일상의 팁으로 알고 있었는데 다시 보니 좋네요. ^^

    2017.12.24 06: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지퍼때문에 애 먹은 기억이 많습니다
    그나마 요즈음은 지퍼 품질이 많이 좋아졌더군요
    좋은 방법입니다^^

    2017.12.24 08: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양초는 알았는데 드라이어를 사용하니 아주 쉽게 되는군요.

    행복한 성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2017.12.24 08: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가끔 이런경우가 있는데 꿀팁이네요^^

    2017.12.24 09: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여기는 지퍼 수리비가 몇 만원씩 해요. 유춴때 아이 롱패딩 지퍼 수선 의뢰했더니 8만 원을 달라고 - -;;; 그 돈이면 자켓을 다시 사겠다 싶어 그냥 돌아온 기억이 나네요. 저녁노을님의 황금손이라면 가서 물어볼 일도 없을텐데 말이지요오~ㅎㅎㅎ 덕분에 저도 팁 안고 갑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되세요~^^

    2017.12.24 1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런 경우 정말 많죠.
    어릴때 소변보고 .... 갑자기 그때 생각이/ ㅋㅋ

    2017.12.24 1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씹혔을땐 답더없더라구요 ㅠ
    잘보구가요
    해피크리스마스 ^^~

    2017.12.24 13: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이런방법이 있었네요~~~^^
    즐거운 크리스마스되세요 저녁노을님

    2017.12.24 1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이런 지혜로움이 있네요.
    가끔 지퍼때문에 옷을 버리기까지 하는데 좋은 정보입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2017.12.24 14: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좋은정보입니다.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

    2017.12.24 16: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예전에 이런일을 당해서 낭패를 본적이 있는데 처치방법이 의외로 간단하군요.
    행복하세요^^

    2017.12.24 16: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정말 급한데 지퍼마저 말썽을 부리면 난감하죠. 행복한 크리스마스 이브 되세요^^

    2017.12.24 17: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양초로 칠했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부츠 같은게 뻑뻑할때도 양초칠하면
    잘 내려가더라구요 좋은 저녁되세요~~ ^^

    2017.12.24 2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대단하시네요
    아무래도 롱패딩은 힘을 더 받다보니 벌어지는것 같군요 ㅎㅎ

    2017.12.24 2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오... +_+)
    아이들옷도 가끔 그럴때 난감한데.
    좋은 정보입니다

    2017.12.24 2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펀치가 아니라 펜치

    2017.12.25 1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저도 이런 경우 많아서 애먹었는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2017.12.26 16: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7.12.23 04:08

뚝딱 요리, 누구나 쉽게! 오리로스 김치찌개




국물이 꼭 있어야 되는 우리 집

늦은 퇴근 후 후딱 요리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오리로스 김치찌개입니다.





※ 오리로스 김치찌개 만드는 법

▶ 재료 : 묵은지 1/4쪽, 오리고기 100g, 물 4컵, 대파 1대

▶ 만드는 순서

㉠ 묵은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 후 오리로스와 함께 볶아준다.





㉡ 볶아지면 물을 부어주고 대파도 송송 썰어둔다.






㉣ 보글보글 끓여준 후 대파를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 쓱쓱 밥 비벼 먹기






매운 걸 원하시면 땡초나 고춧가루를 넣으셔도 됩니다.

어떻습니까?

묵은지와 오리로스만 있으면 

물만 부으면 되니

누구나 쉽게 끓여먹을 수 있겠지요?


행복한 식탁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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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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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밥 한 공기 정말 뚝딱 일 것 같습니다.
    노을님표 오리로스 김치찌개 만들기 레시피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해피 성탄되세요^^

    2017.12.23 03: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리로스 김치찌개라니 신선하네요

    2017.12.23 05: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리좋아하는분이믄 똭이당 진짜 맛나보여요 멋져부려

    2017.12.23 06: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한번도 해본적없는 김치찌개네요. ㅎㅎ 맛이 궁금해요. 메리크리스마스~

    2017.12.23 06: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7.12.23 06: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 먹고싶다.^^

    2017.12.23 07: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리가 건강에도 좋고 김치찌개에 더하니
    밥한공기 거뜬하게 먹을수 잇겠네요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2017.12.23 09: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리로 김치찌개를 끓여도 맛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7.12.23 1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리가 성인병 예방에도 좋다고 하던데~~ 음 주말이에 오리고기를 먹어야 겠어요

    2017.12.23 1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리넣고 김치찌개는 어떤맛일까요~ ㅎ
    구워먹기만 해본것같아요
    찌개끓여서 밥에 얹은 사진 넘 맛나보이네요~ ^^

    2017.12.23 12: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돼지고기는 자주해먹어도 오리로스는 생각도 못했어요^^
    저도 한번 해먹어 봐야겠어요
    저는 진짜 한국입맛이라 김치찌개가 언제나 젤 생각 많이 나더라구요 ^^

    2017.12.23 14: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리고기의 화려한 변신입니다. ^^

    2017.12.23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오 오리고기가 이렇게 쓰일 수도 있군요! 다음에 도전해봐야겠어요~~

    2017.12.23 15: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돼지고기로 김치찌개 끓일 생각을 했었지
    오리고기는 한번도 생각 안 해봤군요.
    담번에는 저도 오리로스로 한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2017.12.23 16: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리를 많이 먹었지만, 아직까지 김치찌개로 먹어 보지는 못했습니다.
    행복하세요^^

    2017.12.23 17: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저는 얼마전 오리백숙을 먹고 왔답니다. ㅎㅎ 오리고기는 아주 몸에 좋다고 하던데...
    아주 맛있어보입니다. 언제나처럼...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성탄보내시길 바랍니다~~

    2017.12.23 2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오리 좋아하는데 간단하게 묵은지로 끓이니 밥 한공기로는 안될것같아요 ㅎㅎ

    2017.12.23 2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리로스~~~~건강한 김치찌개가 되었는데요~~~^^

    2017.12.24 1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백 선생집밥, 치즈 라면 전 $ 라면 전




긴긴 겨울 밤,

저녁을 먹고 난 뒤

"뭐 먹을 것 없나?"

간식을 찾는 남편을 위해

백 선생집밥, 치즈 라면 전과 라면 전을 

따라 해 보았습니다.





★ 라면 전과 치즈 라면 전 만드는 법

▶ 재료: 라면 1개, 라면 수프 1/2봉, 치즈 100g, 대파 1대, 양파 1/2개,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물 3컵을 붓고 끓으면 건더기와 라면 1개를 넣고 끓여준다.






㉡ 양파는 곱게 채를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둔다.

㉢ 라면이 퍼지면 채에 물을 따라버린다.





㉣ 라면 수프 1/2봉, 양파, 대파를 넣고 잘 섞어준다.







※ 라면 전


㉤ 프라이팬에 콩기름을 두르고 삶아둔 라면 1/3을 올려 노릇노릇 구워준다.





㉥ 구워낸 라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고 꿀에 찍어 먹는다.







※ 치즈 라면 전


㉦ 콩기름을 두르고 삶아둔 라면 2/3을 올려 노릇노릇 구워준 후 치즈를 올려준다.

㉧ 라면이 노릇노릇 구워지면 1/2로 접어준 후 치즈를 녹여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 한 젓가락 하실래요?





방송에서는 라면 수프 1봉을 다 넣어

단짠단짠

술안주로도 사용했습니다.


저는 절반만 넣어

겨울밤 간식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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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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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라면전 치즈라면전이 독특하네요.^^
    안주로도 먹는군요?

    2017.12.22 0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겨울철 별미가 될거같아요^^

    2017.12.22 1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국물 아닌 면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한번 도전해 볼 만 할 것 같습니다.
    ㅎㅎ

    2017.12.22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라면으로 전을 만들수 있군요.^^
    간식으로 맛있어 보입니다. ㅎㅎ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2017.12.22 1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호~ㅎㅎㅎ 라면으로 전을!!! 안 먹어봤는데 눈으로 봐도 맛있어 보이네요!!!!! 흐릅! 따스한 오후 되세요^^

    2017.12.22 13: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헐 라면으로 전도 만드는군요. 발상의 전환 같습니다. 맛도 좋을 것 같아요

    2017.12.22 1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덕분에 새로운거 하나 배웁니다^^ 백선생표 라면 간식!!

    2017.12.22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라면은 어떻게 먹어도 참 맛있는데!
    전으로 만들어 먹는 백 선생집밥!
    정말 최고네요~
    따라서 꼭 만들어 봐야겠어요!

    2017.12.22 14: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라면으로 다양한 요리가 만들어지네요.
    행복하세요^^

    2017.12.22 14: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헉! 라면으로 이런게 가능하군요! 우와~~ 기껏해야 생라면에 스프 뿌려먹었는데 이건 신세계네요!

    2017.12.22 15: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라면으로 전까지 만드는 센스~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7.12.22 16: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2017.12.22 1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치즈라면전...맛이 괜찮을것 같습니다..
    치즈를 워낙 좋아해서 치즈가 들어간건
    다 좋아하는데 한번 시도 해봐야겠어요...ㅎ

    2017.12.22 19: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넵! 저는 간절하게 한 젓가락 원합니다.^^;;ㅎ

    2017.12.22 2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신기하게 한참을 봤습니다. 맛난 요리 완성이네요.

    2017.12.22 2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아이들도 좋아할것 같아요.
    잘배워 갑니다. ^^

    2017.12.22 2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아주 좋네요!!!!!!!!
    저도 해먹어봐야할정도로 기대되는 맛일것 같습니다

    2017.12.23 0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캬~~ 새로운데요?? 저도 한번 해먹어봐야겠네요.ㅎㅎㅎ

    2017.12.23 0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요리하시는걸 좋아하시는 분이셨군요
    이요리 신선한데요?
    오리로스김치찌개도 그렇고, 신선한요리를 개발하시는 분이신지..?

    2017.12.23 18: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정말 재료는 간단하지만 훌륭한 요리로 만드셨어요. 잘 보고 갑니다.ㅎㅎ

    2017.12.23 2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7.12.21 00:00

뚝딱 간식, 튀기지 않은 견과류 두부 도넛






겨울 방학이 다가옵니다.
우리 아이들 견과류 먹기 싫어합니다.
발효시간 없이 30분이면 뚝딱 만들어 먹는
튀기지 않은 견과류 두부 도넛입니다.






★ 견과류 두부 도넛 만드는 법

▶ 재료 : 두부 1모, 핫케이크 가루 1kg, 베리 100g, 잣 100g, 아몬드 100g, 달걀 8개(반죽용 3개, 노른자 5개), 올리브 오일 3숟가락

▶ 만드는 순서

㉠ 잣, 말린 베리, 아몬드를 준비해 둔다.





㉡ 두부는 면포에 넣어 물기를 꽉 짜준다.





㉢ 핫케이크가루, 견과류, 계란을 넣고 잘 섞어 반죽해 준다.





㉣ 비닐장갑에 올리브오일을 약간 무쳐 탁구공 크기 만큼 잡고 길쭉하게 만들어 준다.




㉤ 끝부분을 서로 이어주고 동그란 모양은 손가락 두 개가 들어가는 크기(맥주 뚜껑)로 만들어 준다.

㉥ 오븐 팬에 유산지를 깔고 만든 도넛을 느슨하게 올려준다.





㉦ 만들어둔 도넛에 계란 노른자 물을 골고루 발라준다.
(오븐에 구워냈을 때 시판용 빵처럼 색이 곱습니다.) 







㉧ 175도에서 10분정도 구어낸 완성된 모습




집에 있는 견과류는 모두 가능하며

핫케이크 가루를 사용하여 발효시간 없이

후딱 만든 간식이었습니다.


오븐이 없으면 전자레인지에 돌려도 된답니다.


맛있게 만들어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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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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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 영양도 만점이겠지만
    일단 무척 맛있겠네요.
    자꾸만 손이 갈 것 같습니다..ㅎㅎ

    2017.12.21 07: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출출할때 간식으로도 좋겠네요
    한개 맛보고 싶어요.. ^^

    2017.12.21 07: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건 정말 따라서 해 보고 싶네요
    건강한 간식이겠습니다^^

    2017.12.21 08: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애들이 좋아하나요?
    요즘 애들도 많은것을 먹어봐서 입맛이 까다로워서 ㅜㅜ
    간단하게 만들수 있어서 간편하서 좋네요 ^^

    2017.12.21 09: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두부 도너츠라....... 맛이 어떨지 궁금합니다...ㅎㅎ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보면 참 재밌을듯해요~~

    2017.12.21 0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와, 냠냠 먹음직 스럽습니다. 노을님 따라서 하면, 저도 요리좀 한다는 소리 들을 수 있을 것 같아요.

    2017.12.21 1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호~ 뭔가 건강할 것 같은 느낌인데요^^ 맛있을 것 같아요

    2017.12.21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핫케이크 가루를 이용해서 발효시간 없이
    만들수 있어서 저도 집에서 만들어봐야겠습니다.^^
    튀기지 않고 만들수 있어서 마음에듭니다. 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7.12.21 1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두부스낵을 이렇게 직접 만들수도 있군요^^ 역시 노을님!

    2017.12.21 1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대박...
    이거 정말 끝내주는 간식이네요.
    생각도 못했는데, 이런 게 있을 줄이야. ㅎㅎ

    2017.12.21 1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두부라서 건강에 참 좋을 간식이네요.

    2017.12.21 1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제가 좋아하는 두부가 이렇게 변신할수도 있네요... ^^

    2017.12.21 1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아하!
    정말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런 견과류 도너츠가
    완성 되었군요..
    누구라도 손이 먼저 갈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7.12.21 14: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대박!
    맛도 식감도 완전 좋을 것 같은데요.
    근처에 팔면 사먹고 싶어요^^ㅎㅎ

    2017.12.21 15: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맛과 영양을 두루 갖춘 아주 창의적인 간식입니다.
    행복하세요^^

    2017.12.21 1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오오오! 두부에 견과류라니! 맛도 고소하고 건강에 좋을 것 같아요! 엄지척!

    2017.12.21 17: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엄마가 도넛까지 만들어주시고 아이가 좋아하겠네용
    개인적으로 견과류는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건
    잘 먹을수있을것같아요 ~~ ㅋㅋ

    2017.12.21 18: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와~ 도넛이다. 먹고잡어용~

    2017.12.21 2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븐이 없어서.. 전자렌지로 한번 해봐야겠네요. ㅎㅎ

    2017.12.21 2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맛이 달콤하면서 고소할거같네요^^
    먹어보고 싶네요~~
    편안한밤 되세요!

    2017.12.21 2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알토란, 든든한 겨울 보양식 사골황태국






겨울에는 따뜻한 국물을 찾게 됩니다.

얼마전에 알토란에서 방송한

김하진의 사골 황태국이 생각나

따라 해 보았습니다.








※ 사골 황태국 끓이는 법

▶ 재료 : 사골 육수 5컵, 무 1/4개(200g), 황태 채 60g, 건표고 한 줌, 대추 3개, 월남 고추 3개, 대파 1대, 마늘 1숟가락,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사골 육수를 냄비에 먼저 부어준다.

㉡ 무는 도톰하게 썰어주고 대추, 월남 고추, 표고버섯도 준비한다.

㉢ 황태 채는 물에 한 번 헹구어둔다.




㉣ 표고버섯과 월남 고추는 물에 씻어주고, 대추는 칼집을 두 군데 정도 넣어 사골육수에 넣어준다.

㉦ 대파도 큼직하게 썰어둔다.






㉧ 썰어둔 대파, 마늘을 넣은 후 소금을 간한다.






▲ 그릇에 담아 완성한다.









▲ 완성된 식탁





▲ 한 숟가락 하실래요?






퇴근 후 후다닥 끓여 

남편과 함께 맛있게 먹었습니다.


남편은 두 그릇 먹었다는 풍문이.....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에서도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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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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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시원한 알토란 황태국..
    아침입맛을 유혹합니다.. ^^

    2017.12.20 0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사골이 든 건강식이였군요.

    2017.12.20 09: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두 그릇 드셨다는 풍문이 사실일듯요~~~^^
    뜨끈한 사골황태국 한 그릇 먹고 싶어요~~~

    2017.12.20 0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술먹구 다음날~~
    해장으로 아주 죽여주겠네요~~
    음 이거 먹다 해장술 또 먹는거 아닐 지 ㅋㅋㅋ

    2017.12.20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건강이 사진 속에 그대로 있네요. ㅎㅎ
    맛있어 보입니다.

    2017.12.20 1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절로 보양이 될것 같은데요~
    맛있게 배워 갑니다. ^^

    2017.12.20 1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황태 해장국~~~ 이렇게 추운 겨울에 완전 딱인~~ 아~~ 먹고 싶습니다^^

    2017.12.20 1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두 그릇을 먹을 만큼 맛있어 보입니다.^^
    저도 만들어 먹고 싶어요. ㅎㅎ
    즐거운 수요일 보내세요!

    2017.12.20 1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사골에 황태까지 속이 든든할 것 같습니다~

    2017.12.20 1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사골육수로 든든하게 겨울나기 할 수 있겠어요 :)

    2017.12.20 1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황태 해장국에 밥 말아먹고싶네요
    충분히 두그릇은 먹어도 될듯해요 ㅋㅋㅋ
    손이 크신거 같은데 많이 배부르셨을듯해요 ㅎ

    2017.12.20 1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사골황태국이라니.. 밥 말아서 한그릇 하면 정말 행복할 것 같은데요!

    2017.12.20 1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밥말아서 김치얻어서 후루룩하고 싶네요!! +_+

    2017.12.20 1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겨울에 황태국, 너무 좋죠~
    해장으로도 완전 대박! 그래서 더 좋아합니다.ㅎㅎ

    2017.12.20 14: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7.12.20 15: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포스트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7.12.20 16: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감기가 달아날거같아요 ^^

    2017.12.20 16: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요즘 술먹을 일이 많은데 ㅎㅎ 해먹어봐야겠어요

    2017.12.20 17: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오오 사골국, 황태국 따로만 끓여봤는데 합치니 완전 보양식이네요!

    2017.12.20 19: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담백하면서도 시원할 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2017.12.20 2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7.12.19 00:00

고소하고 바삭한 단호박 고구마튀김






긴긴 겨울밤,
저녁을 먹고 난 뒤
"뭐 먹을 것 없나?"
술도 담배도 피우지 않는 남편
입이 궁금한가 봅니다.


고소한 단호박, 고구마튀김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단호박, 고구마튀김

▶ 재료 : 미니 단호박 1/2개, 고구마 2개, 탄산수 100mL, 물 1/2컵, 튀김가루 1컵, 식용유

▶ 만드는 순서

㉠ 단호박은 전자레인지에 3분 정도 돌려 1/2로 썰어준다.

㉡ 씨를 빼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튀김가루, 탄산수를 붓고 반죽을 해주고 옷을 입혀준다.











㉣ 반죽을 넣고 떠오르면 단호박을 넣어준다.




㉤ 중간중간 튀김가루는 건져낸다.




▲ 단호박 튀김 완성





㉥ 고구마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튀김옷을 입혀준다.






㉦ 튀김 옷으로 온도를 확인 한 후 고구마를 넣고 튀겨준다.




▲ 완성된 고구마튀김



▲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빼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