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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0:06:49 나눔의 기쁨, 남편과 둘이 김장하기 (24)
  2. 2018.12.10 박스 귤 오래 보관법과 달콤한 귤전 만드는 법 (42)
  3. 2018.12.09 알뜰 정보, 화장실이 막혔을 때 쉽게 뚫는 법 (18)
  4. 2018.12.08 생생정보, 장조림 버터 비빔밥 황금 레시피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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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2018.11.11 작은 행복, 이웃과의 나눔 (35)
분류없음2018.12.11 00:06

나눔의 기쁨, 남편과 둘이 김장하기



차가운 바람이 매서웠던 주말,

형부의 텃밭에 심어둔 배추와 무를 뽑았습니다.

언니네는 사찰에서 지인들과 김장을 하기에

우리 집 김장은 할 수 없이 남편과 둘이 하게 되었습니다.





1. 배추 간하기


▶ 배추 : 30포기, 굵은소금 8kg, 따뜻한 물

▶ 작업 순서

㉠ 배추는 1/4로 잘라준다.

㉡ 따뜻한 물에 소금을 풀어 배추로 담가준 후 포기 사이로 또 굵은소금을 뿌려준다.




㉢ 배추가 뿌려지지 않고 휘어지면 간이 잘 된 것으로 3번 씻어 소쿠리에 물기를 빼둔다.







2. 육수 만들기


▶ 재료 : 물 1.5리터 4병, 황태머리 3개, 대파 3대, 양파 1개, 무 1개,  다시마 한 줌, 멸치 3줌, 대파 3대, 건표고버섯 50g, 사과 1개, 귤 2개, 찰밥 2공기

▶ 만드는 순서

㉠ 각종 채소를 썰어 넣고 먼저 끓여준다.

㉡ 건더기는 건져내고 그 물에 찰밥을 넣고 푹 삶아준다.










3. 양념장 만들기


▶ 재료 : 고춧가루 5kg, 갓 1단, 미나리 2단, 잔파 1단, 배 1개, 무 2개, 마늘 2kg, 생강 400g, 청각 약간, 멸치 액젓 1.5L, 1.5병, 생새우 2kg, 새우젓 1kg

▶ 만드는 순서

㉠ 잔파, 청각, 갓, 미나리, 무도 준비해 준다.



㉡ 육수, 멸치액젓, 새우젓, 배, 무를 갈아 미리 버무려둔다.


㉡ 갈아온 청각, 생새우, 마늘, 생강을 넣어준다.

㉢ 썰어둔 갓, 미나리, 무를 넣고 잘 버무려 양념을 만들어준다.





㉣ 속 재료를 넣고 양념을 무쳐주고 겉잎을 싸서 완성된다.





▲ 시래기




▲ 버스로 실어 보낸 김치








금방 먹을 건 굴을 넣어 김치통에 담아 와

몸이 아픈 대구 큰형님네로 3통 보냈습니다.


익혀 먹을 것은 양념에만 비벼

장독에 담아두고 왔습니다.


일 년 내내 우리 집 식탁을 즐겁게 해 줄 김장,


겨울이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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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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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맛난 김장을 하셨군요
    올겨울은 든든하시겠어요.. ^^

    2018.12.11 07: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도 지난 달에 김장에 한 팔 거들었는데, 일이 보통 많은게 아니더라구요 ㅎ
    대단하십니다 ㅎ
    오늘도 행복하세요 ^^

    2018.12.11 08: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수고많으셨어요 육수에 귤이 들어간게 눈길이 가네요 시댁 가족 자주 챙겨주시는 모습 늘 인상적입니다 따스한 하루 보내시길요^^

    2018.12.11 08: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수육 한 접시 준비하면 딱이겠습니다.ㅎㅎ

    2018.12.11 08: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고생많으셨어요 ^^

    2018.12.11 08: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김장은 배추만 절이고 양념만 바르면 되는 쉬운일인줄 알았는데 아니군요.
    양념장을 만드는게 저렇게 복잡하고 어려운줄...
    정성이 가득 담긴 김장김치 맛좀 볼 수 없을까요 ? ㅎㅎㅎ
    김치만 가지고도 밥 한그릇은 뚝딱~일듯...ㅎㅎ

    2018.12.11 08: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대단하십니다. 두분이서 행복한 일이죠. 특히 굴넣은 김치가 맛나보이는군요.ㅎ 좋은 하루되세요.^^

    2018.12.11 09: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겨울준비 하셨네요 ㅋㅋㅋ
    저두 와이프랑 둘이서 김장했는데
    고생하셨나요 생귤 들어간 김치 맛나게 드세요 ^^

    2018.12.11 09: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굴 넣은 김치.. 정말 군침도네요^^

    2018.12.11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두분이서 김장하셔서 힘드시진 않으셨는지요 ㅎㅎ

    2018.12.11 1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우와~~ 금방 담아 굴 넣은 김치가 정말 먹고 싶네요^^

    2018.12.11 1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함께 하는 김장이라 더 의미가 있었을 듯 해요. ㅎㅎ
    김장에 돼지고기 수육, 그리고 막걸리 한 사발...
    최고의 조합이 생각나네요.

    2018.12.11 1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세상에나~대단하세요~
    그냥 김치가 아니라 건강 김치네요~~
    저는 세집 먹을거 절임배추 40k 하면서도
    4명이서 하고 힘들었었는데..
    두분이서 배추뽑아다 절이기 까지...
    형님네 까지 나누어 주실 정도로 많이 하신것 같은데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2018.12.11 1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기돼지

    저녁노을님의 요리를 즐겨보는 직장맘입니다
    언제나봐도 정겹고 음식을 쉽게 뚝딱하시는 모습이 대단합니다 김장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2018.12.11 1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김장도 즐겁고 재미 있게 하면
    기쁨도 더하겠습니다.

    2018.12.11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김장이 고된 일인데 즐거울 수가 있군요.^^
    저도 잘 보고 갑니다~ : ]

    2018.12.11 15: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역시 *저녁노을* 님은 김장 직접 하실 줄 알았어요. ^^

    2018.12.11 15: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김장하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이제 월동준비는 다하신것 같네요..ㅎㅎ

    2018.12.11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우와! 굉장하세요! 김장 이렇게 해놓으시면 진짜 일년이 든든할 것 같습니다!^^

    2018.12.11 18: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저희 집도 얼마 전에 김장을 했어요.
    부모님이 굴을 좋아하지 않으셔서, 굴이 들어간 김치는 2포기 정도만 해서 저 혼자 다 먹었습니다.ㅎㅎ

    2018.12.11 18: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2.10 00:00

박스 귤 오래 보관법과 달콤한 귤전 만드는 법




비타민 가득한 밀감, 요즘이 제철입니다.

집에는 남편과 둘 뿐이라 밀감도 조금씩 사 오곤 합니다.

그런데, 블로그 이벤트 당첨으로 날아온 밀감 한 박스

오래오래 두고 먹을 수 있는 귤 보관법과

달콤한 귤전을 만드는 법입니다.




밀감이 껍질끼리 서로 닿으면 잘 섞는다고 합니다.


※ 귤 오래 보관하는 법

▶ 재료 : 밀감 5kg 한 박스, 소금, 신문지 또는 계란 판

▶ 작업순서

㉠ 밀감 박스 뒷부분을 뜯어 섞은 게 있으면 골라낸다.

(제주 맛귤에서 바로 따서 보내 주셔서 섞은 게 하나도 없었음)


㉡ 소금은 리터당 두 스푼을 넣고 잘 저어준 후 2분간 침지 후 흐르는 물에 씻어준다.



㉢ 씻은 밀감은 마른행주로 물기를 닦아준다.

㉣ 박스에 신문지 한 장을 깔고 서로 붙지 않게 적당한 간격을 두고 담아준다.

㉤ 또 신문지를 깔고 켜켜이 쌓아주면 완성된다.



㉥ 계란 판에 하나씩 올려주면 서로 붙지 않아 오래 보관할 수 있다.

(계란 판이 들어가는 박스에 넣어 구멍을 뚫어 서늘한 곳에 보관하면 정말 오래오래 먹을 수 있다.



※ 밀감의 놀라운 효능

비타민C가 풍부해서 피부 미용과 피로 회복에 좋은 과일입니다.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폐경 이후 중년 여성이 귤을 하루에 4개 정도만 먹어도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일본 과수연구소가 폐경 후 여성 4백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더니, 귤을 매일 4개 정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골다공증에 걸릴 확률이 92% 낮았다고 합니다. 노란색을 띠게 하는 베타 클립토키산틴 색소가 골밀도 저하를 막아줍니다. 면역력을 높여 암과 감기, 비만을 예방하고 성인병을 유발하는 물질이 생성되는 것을 억제하는 효과까지 있다고 합니다. 



★ 밀감 달콤하게 먹는 법

1. 손에서 밀감을 조물닥 조물닥 거려 온도를 높여준 후 껍질을 벗겨 먹는다.

2. 냉장고에 들었다면 실온에 두었다가 먹는다.(냉장고에 두면 신맛이 강해지고 단맛이 약해진다.) 






2. 달콤한 귤전 만드는 법

▶ 재료 : 밀감 3개, 밀가루 1/2컵, 부추, 물, 소금,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밀감 껍질을 벗겨 1/2로 잘라둔다.



㉡ 프라이팬에 밀감을 노릇노릇 구워낸다.





㉢ 잘게 썬 부추, 밀가루, 소금, 물을 넣고 반죽해준다.

㉣ 반죽 한 숟가락을 올린 후 거의 익으면 구워둔 밀감을 올려준다.



㉤ 노릇노릇 구워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한 입 하실래요?




밀감은 따뜻할 때 더 단맛을 느낄 수 있어

구워 먹으라고 합니다.

귤전으로 그 달콤함 맛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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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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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귤전은 처음 보는데
    참 아이디어 좋으세요~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신랑이 11월 중순경에 제주도 출장에서 귤 한박스 보냈는데
    씻어서 소분해서 냉장고에 넣어 두고 먹고 있는데
    노지거라 그런지 아직까지 썩지 않고 잘 있더라구요..ㅎㅎㅎ

    2018.12.10 1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우왓! 이건 또 무슨 새로운 전이래요?
    귤전! 완전 좋아할 음식 같아요.
    귤전 귤전... 먹고 싶어요. ^^

    2018.12.10 15: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제가 제목을 잘 못 봤나했는데 귤이 맞네요. 전혀 예상할 수 없는 음식인데요~~^^ 오~~ 요리는 창의력 싸움이라더니!!엄지척입니다~~~

    2018.12.10 16: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어머~ 귤전생전 처음보네요^^ 맛있겠어요~

    2018.12.10 16: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맛있어 보이네요.
    눈으로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2018.12.10 16: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박스귤 보관법 잘 보고 갑니다.^^
    제가 귤을 좋아해서 박스로 사다 놓다 보니 상하기 일쑤인데... 이렇게 보관하면 오래 보관할 수 있어서 좋을것 같아요.

    2018.12.10 17: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귤전은 처음 보네요.^^
    나중에 한 번 시도해 봐야겠습니다.
    행복한 저녁 시간 되세요.~

    2018.12.10 1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우와! 귤전은 처음 봐요! 새콤달콤 맛난 전 같아요~ 귤이 남으면 해봐도 좋을 것 같은데..귤은 아무리 많이 사와도 절대로 남지 않습니다!ㅋㅋㅋ

    2018.12.10 18: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귤은 그냥 먹어도 금방 먹기는 하는데 귤전이라니 정말 새롭습니다. ^^

    2018.12.10 19: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귤전은 새로워요. 너무 맛 있어 보여요.^^

    2018.12.10 19: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말 솜씨가 대단하세요.
    귤전은 정말 새롭네요.

    2018.12.10 2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귤전은 처음 보는데 맛이 어떨지 궁금해 집니다.
    행복하세요^^

    2018.12.10 2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귤전 어떤 맛일까 궁금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8.12.10 21: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귤 보관 방식 잘 알아갑니다. 매번 박스로 사면 중간에 1/은 썩어서 버리게 되는데
    저도 같은 방법으로 보관해 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18.12.10 2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귤전 보기만 하여도 입안에 군침이 도네요
    만들어봐야겠습니다
    고운 날 되십시오

    2018.12.10 2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와.. 귤로 전을부칠수도 있네요 ㅎㅎ
    상큼상큼하겠어요 ㅎㅎ

    2018.12.11 0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귤로 전을 부쳐먹는건 처음 보는 것 같네요

    2018.12.11 07: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좋은 정보인데 귤전은 머리털나고 처음 봅니다. 급 달걀판 버린 것 후회중입니다. 아. 암튼 잘 봤습니다.^^

    2018.12.11 09: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어쩐지 귤을 박스로 시키면 시킨지 얼마안됐는데도 빨리 썩어버리더라구요 ㅠㅠ
    겨울이라 귤 쟁여놓고 있는데 보관법 꿀팁까지! 귤전 저도 따라해봐야겠네요~><

    2018.12.11 1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한번 맛보고 싶어지네요

    2018.12.11 14: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8.12.09 01:42

알뜰 정보, 화장실이 막혔을 때 쉽게 뚫는 법



며칠 전, 화장실 뚜껑을 열어보니

물이 시원하게 빠지지 않은 모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어? 왜 이래?"

다시 눌러봤더니 물이 내려가지 않습니다.

언젠가 이웃 블로그에서 봤던

랩을 이용해 보았습니다.



㉠ 랩을 이용하여 여러 겹 감싸준다.



㉡ 힘을 주어 꾹꾹 눌러준다.



▲ 시원하게 내려간 모습




뻥 뚫어도 없고,

그렇다고 수선하는 사람을 부를 수도 없고,

난감할 때 여러분도 따라 해 보세요.

신통방통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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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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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거 완전 꿀팁이죠~
    되도록이면,, 막히지 않도록,,,,ㅎㅎㅎㅎ

    2018.12.09 0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두 이 방법 자주 써봤어요 좋더라구요^^

    2018.12.09 07: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호!~
    이런 방법이 있군요..
    가정에서 꼭 필요한 꿀정보입니다.. ^^

    2018.12.09 07: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앗 좋은꿀팁이에요

    2018.12.09 1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신기한 방법이로군요.
    괜찮은 방법입니다. ㅎ

    2018.12.09 1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뚫어뻥이 없을 땐 요긴한 방법이네요.

    2018.12.09 1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ㅎㅎ~ 좋은 방법이네요~
    저는 플런저를 이용해서 뚫고 있어요~

    2018.12.09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이거 정말 효과가 있나봐요~
    저는 뜷어뻥으로 뚫고 있거든요~~ㅎㅎㅎ

    2018.12.09 1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2018.12.09 1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우와..신기하네요.
    종종 화장실 막히는데 써먹어봐야 겠어요^^

    2018.12.09 14: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쉽게 뚫어 봐야겠어요. 덕분에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편안한 시간되세요. 랩지만 있으면 만사오케이바리네요.^^

    2018.12.09 18: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수압이 약해져서 가끔 안 뚫릴 때가 있는데..^^
    랩으로 하는 방법 이용해봐야겠어요~~
    추운 날, 감기 조심하세요!

    2018.12.09 19: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혹시라도 발생했을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생활의 지혜를 알아 갑니다.
    행복하세요^^

    2018.12.09 2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사고가 안나도록 주의하는게 최고죠...
    사고가 나면... 정말.. .난감해요. ^^

    2018.12.09 2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저는 물을 붓거나 뚫어뻥? 인가 그걸로 뚫는데 또 다른 방법이 있엇군요.^^

    2018.12.09 2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이 방법을 예전에 봤는데 아직 한번도 안써봤네요,...ㅎㅎ 은그 ㄴ쓸만한 방법인듯 합니다!

    2018.12.09 2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화장실이 막혔을 때 쉽게 뚫는 법 잘 배워갑니다^^

    2018.12.10 0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와... 신기하네요...
    랩으로 공기 통로를 없애 주고 물을 내려 주면 공기압 때문에 물이 내려가나 봐요.^^ 좋은 정보 잘 보았습니다.

    2018.12.10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생생정보, 장조림 버터 비빔밥 황금 레시피




인터넷에서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버터 장조림 비빔밥
얼마 전, 생생정보에서 방송되어
따라 해 보았습니다.


클릭! 돼지고기 장조림 만드는 법



※ 돼지고기 장조림 버터 비빔밥 만드는 법

▶ 재료 : 돼지고기 장조림 135g, 장조림 국물 2큰술, 단무지 5조각, 달걀 2개, 소금 1/3큰 술, 설탕 반 큰술, 우유 2큰술, 콩기름 약간, 밥 1공기, 버터 1큰술, 여린 채소 20g

▶ 만드는 순서

㉠ 장조림 135g을 먹기 좋게 찢어 장조림 국물 2 큰 술과 함께 준비한다. 
㉡ 반달 모양 단무지 5조각을 잘게 썰고 달걀 2알에 소금 3분의 1 큰 술, 설탕 반 큰술, 우유 2 큰 술을 넣고 풀어 달걀 물을 만들어준다. 
㉢ 식용유 2 큰 술을 둘러 중간 불에서 달군 프라이팬에 달걀 물을 붓고 한쪽 방향으로 저어준다. 달걀이 반 정도 익었을 때 약한 불로 줄이고 달걀이 눌어붙지 않도록 계속 저어준다. 달걀이 80% 정도 익었을 때 가스레인지 불을 끈다. 




㉢ 뜨거운 밥을 접시에 담고 버터, 장조림 70g을 올려준다.



㉣ 썬 단무지 80g, 달걀 스크램블로 덮은 뒤 그 위에 남은 장조림, 어린잎 채소 20g을 올리고 장조림 국물 2큰술을 뿌려준다.





▲ 완성된 모습




▲ 먹음직스럽나요?




쓱쓱 비벼 먹으니

버터 때문에 고소한 맛

장조림의 짭조름한 맛

어릴 때 먹어 보았던 추억의 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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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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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장조림 버터 비빕밥 한번 먹어 보고 싶습니다.
    맛있겠어요^^

    2018.12.08 09: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와~맛있겠다~
    집에 다 있는재료인데
    점심은 이걸 해먹어야겠네요~^^

    2018.12.08 09: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맛있게 잘 보고 갑니다.
    날씨가 너무 춥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8.12.08 1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장조림 버터 비빔밥은 어떤 맛일지 궁금한데요 ? ㅎ
    정말 슥~슥~~비벼서 한입 먹고싶습니다~~ 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18.12.08 1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에게는 생소하지만, 맛있어 보입니다.~~~ ^^

    2018.12.08 1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아아! 버터 넣고 그냥 간장에만 비벼먹어도 맛난데 무려 장조림! 완전 맛나겠어요!

    2018.12.08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간장계란밥 보다 업그레이드 된 비빔밥이네요. 저녁노을님은 요리 잘하시니 더 맛있게 되었을 것 같습니다 ㅎ

    2018.12.08 15: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한번 만들어 먹어보야겠습니다

    2018.12.08 16: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집에 장조림하고 버터만 있으면
    뚝딱 맛있는 비빔밥이 되네요 ㅎㅎ
    계란 스크램블까지 올리니 더 고소하고 맛있을거 같아요 ^^

    2018.12.08 16: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와~~ 디게 고소해 보입니다~ ㅎㅎ
    저는 혼자 살다보니 매일 시켜먹는 편이라...
    집밥이 너무 그리운 요즘 입니다 ㅠ

    2018.12.08 16: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버터 향이 아주 고소할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8.12.08 18: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맛있는냄세가 나는것같아요

    2018.12.08 18: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별식으로 가끔 만들어 먹으면 좋겠네요.
    행복하세요^^

    2018.12.08 2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어릴때 먹던 버터간장밥에 계란과 장조림, 야채를 얹은 모양새군요.
    버터밥이 참 맛이 있었지요. ^^
    편안한 밤 되세요~^^

    2018.12.08 2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이름이 상당히 길어서 더 맛있어 보입니다. ㅎㅎ

    2018.12.08 2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버터의 고소하고 장조림의 짭조름한 맛이 예술일 것 같아요~^^

    2018.12.08 2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늘도 금손의 레시피 잘 보고가요 ㅎㅎ
    저도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당 ㅎㅎ

    2018.12.09 0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ㅎㅎ~ 보기만 해도 군침이~~

    2018.12.09 1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돼지고기버터장조림 한 번 따라해보아야겠어요. 매번 따라 만들어 보아야지 하면서 잘 안하고 있네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018.12.09 17: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오... 느끼함이 간장의 짭쪼름하고 잘 어울리겠네요 ㅎㅎ

    2018.12.09 2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생생정보, 돼지고기 장조림 황금 레시피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유익하고 활기찬 정보와 
따뜻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넘치는 생활정보 프로그램
오늘은 돼지고기 장조림 황금 레시피입니다.





※ 돼지고기 장조림 황금 레시피

▶ 재료 : 돼지고기 600g, 메추리알 15개, 마늘 15개, 꽈리고추 5개, 통후추 35알, 대파 1대, 청주 2 큰 술, 
▶ 양념장 : 설탕 2 큰 술, 조선간장 1 큰 술, 진간장 1컵
▶ 만드는 순서

㉠ 돼지고기는 찢어 먹기 좋은 크기인 약 7~8cm로 잘라준다.

㉡ 물 3컵을 붓고 끓으면 돼지고기를 넣고 1분간 데쳐낸 후 찬물에 헹궈주고 데친 물은 버린다.

* 너무 오래 삶으면 되려 불순물이 돼지고기에 침투될 수 있으므로 1분 간만 데쳐준다.



㉢ 냄비에 물 3컵을 넣어 물이 팔팔 끓기 시작하면 데친 돼지고기 600g을 넣고 중간 불에서 10분 동안 끓인다. 

㉣ 마늘 15개 중 5개와 통후추 35알, 대파 1대, 청주 2큰 술을 넣고 뚜껑을 닫아 중간 불에서 10분 동안 끓인다.

*통후추가 없어 월계수잎을 5장 넣었음.  



㉤ 삶은 돼지고기는 따로 건져내고 체에 밭쳐 향신 채소와 육수를 분리한다. 

㉥ 향신 채소를 걸러낸 육수와 삶은 돼지고기는 그대로 냄비에 다시 넣고 설탕 2큰 술, 조선간장 1큰 술, 진간장 1컵을 넣어 중간 불에서 10분 동안 끓인다. 

* 간장 양념에 조선간장을 넣어주면 뒷맛이 깔끔해지면서 간장의 느끼한 맛을 잡아줄 수 있다. 



㉦ 국물이 반 정도 졸아들면 메추리알 15개와 남은 마늘 10개를 넣고 3분 동안 조린다. 

㉧ 가스레인지 불을 끄고 꽈리고추 5개를 넣어준다. 




㉨ 간장에 조린 돼지고기는 결대로 찢어주고 메추리알, 꽈리고추를 얹어 국물을 끼얹어 완성한다.  




▲ 깨소금을 뿌려 담아낸다.




돼지고기가 익지 않았을 때 간장 양념을 넣으면

고기 깊숙이 간이 배어 짠맛이 너무 강해지거나

육질이 질겨질 수 있으니

돼지고기가 익은 후에 간장 양념을 넣어주는 게 좋습니다.


부드럽고 맛있는 돼지고기 장조림 황금 레시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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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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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맛있는 글잘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8.11.26 14: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 메추리알 터트려서 간장이랑 흰밥에 쓱쓱 비벼 먹고 싶네요..
    군침 흘리고 갑니다!

    2018.11.26 14: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요즘 우리집도 돼지고기 안심으로 장조림해서 먹고 있어요.^^

    2018.11.26 15: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소고기보다 돼지고기를 좋아하는데 제 입맛엔 딱일거 같습니다...ㅎㅎ
    특히 통마늘과 함께 먹음 더 맛이 좋을듯...ㅎㅎ

    2018.11.26 16: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오 장조림 하나 있으면 마음이 든든해지죠! 덕분에 맛난 레시피 배워갑니다~^^

    2018.11.26 18: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웅~ 넘나 맛있겠어요 ~~
    그냥 밥 한공기 뚝딱 해치울 것 같아요~~^^

    2018.11.26 18: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장조림 좋아요~~~ ㅎㅎ
    마늘까지 넣으셨네요 밥도둑들이네요
    소고기도아닌 돼지고기넣어도 되고 좋네요
    좋은 저녁 보내세요~~^^

    2018.11.26 19: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장조림 좋아하는데.. 군침 도네요.

    2018.11.26 19: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돼지고기가 익은후 양념장을 넣는군요.
    장조림 밑반찬으로 좋지요. ^^
    좋은 하루 되세요 ~^^

    2018.11.26 2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보기만해도 장조림이 맛있어 보입니다.
    행복하세요^^

    2018.11.26 2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돼지고기, 메추리알, 우와 마늘까지 정말 좋아하는데 군침이 도는군요.^^

    2018.11.26 2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장조림은 생각보다 만들기 어려운것 같은데 레시피 보고 따라하면 맛있는 장조림이 뚝딱 완성될것 같아요^^

    2018.11.26 2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 제가 좋아하는 반찬이네요.~

    2018.11.26 2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보기만 해도 침이 꿀꺽 넘어갑니다.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2018.11.26 2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세세한 차이가 있네요. 고기는 익은 후 간장 넣기랑 꽈리고추는 불끄고. 으아~~~ 요리야 말로 과학입니다. 맛이 없을래야 없을 수가 없겠어요.

    2018.11.26 2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김에다가 싸먹으면 찰떡인 장조림이네요^^

    2018.11.27 1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장조림 하면 소고기만 생각하는데
    돼지고기로도 장조림을 하는군요.
    맛이나 식감등이 너무 궁금한데요.
    아~ 사진으로도 맛을 전달하는 기능이 나오면 대박나겠어요. ㅋ

    2018.11.27 17: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눈으로도 맛있는 장조림 요리네요^^ 반찬 아니고 요리 같아요

    2018.11.28 1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생생정보통 장조림~
    맛있게 배워 갑니다. 62개 ^^

    2018.11.28 1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돼지고기가 익은 후에 간장양념을 넣어주는게 좋군요.. 잘 보고 갑니다.

    2018.12.08 1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만물상, 시간은 반! 맛은 두 배! 초간단 우엉조림






만물상, 겨울 밑반찬으로 방송한 
황지희 요리연구가의 시간은 반! 맛은 두 배! 
아삭아삭 짭조름한 초간단 우엉조림 따라 해 보았습니다.



★ 우엉 고르는 법

백 짜리 동전 정도의 굵기가 좋으며 축축 휘어지지 않는 것, 수염뿌리가 없으면서 껍질이 밝은 갈색이 좋다.



※ 시간은 반, 맛은 두 배! 초간단 우엉조림 만드는 법


▶ 재료 : 우엉  2개, 들기름 1/4컵, 물 2컵, 간장 1/4컵, 올리고당 4숟가락, 흑설탕 4숟가락

▶ 만드는 순서


㉠ 우엉의 껍질은 칼등으로 벗겨주고 얇게 채를 썰어주고 갈변 때문에 물에 살짝 씻어둔다.

* 우엉 껍질을 너무 벗기지 않아야 혈압 조절, 호흡기 질환, 당뇨 조절, 비만 조절, 뇌 건강,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팬에 들기름 1/4컵, 손질한 우엉을 넣어준다. 지글지글 소리가 나면 3분 더 볶아주면 된다.

㉢ 볶은 후 물 2컵, 간장 1/4컵을 넣은 후 끓어오르면 뚜껑을 닫고 중불로 15분 끓여준다.

우엉의 떫은맛은 잡고 익히는 시간은 줄인 초간단 비법은?  들기름

Tip 뚜껑을 열면 우엉이 부드럽게 안 익는다. 뚜껑을 닫고 속까지 익혀야 한다.



㉣ 올리고당 4스푼, 흑설탕 4스푼뚜껑을 닫지 않고 버무려준다.



▲ 완성된 모습



▲ 한 입 하실래요?



따뜻한 하얀 쌀밥에 올려 먹으면

그 맛! 끝내줍니다.

삶거나 데치지 않고 번거로움을 줄이고

올리고당과 흑설탕으로 색을 내 윤기 자르르~~

간단하게 만드는 우엉조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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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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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만물상을 잘 보시네요...
    황지희 요리연구가의
    초간단 우엉조림..
    잘 배워 갑니다.
    노을님!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

    2018.12.07 1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빛깔이 참 곱네요. 하얀 쌀밥에 잘 어울리는 반찬같아요. ㅎ

    2018.12.07 1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밥 반찬으로 안성맞춤입니다...ㅎㅎ
    날씨가 춥네요... 감기조심하시고 포근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ㅎㅎ

    2018.12.07 1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2018.12.07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생각보다 너무 간단하네요 ㅎㅎㅎ 설명을 잘해주셔서 그런거같아요! ㅎㅎㅎ

    2018.12.07 1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어릴때 우엉조림을 참 많이도 먹곤 했었는데 요즘은 거의 먹어보지 못한거 같습니다.
    초간단 요리라고 하니 남자인 제가 따라서 해도 될거 같은데요 ? ㅎ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시구요~~^^

    2018.12.07 1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윤이 좔좔 나는 갈색 빛깔이 너무나 탐스럽고 먹음직스럽네요.
    우엉조림 먹고 싶어지는 오후2시30분이네요.

    2018.12.07 14: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매일 물어보지만 말고 한 입 주세요. ^^

    2018.12.07 14: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어머니가 보내준 우엉조림이 바닥만 남았네요. 이번에는 만들어 볼까 합니다.

    2018.12.07 16: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우엉조림 하나면 다른 반찬이 필요 없을 것 같아요~^^

    2018.12.07 19: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들기름과 흑설탕이 들어가는군요. 참고해야겠습니다. ^^
    우엉조림을 좋아하거든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18.12.07 1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우엉조림
    맛갈스러 보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주말 잘보내세요

    2018.12.07 19: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달콤한 우엉조림이 만들어졌네요.
    행복하세요^^

    2018.12.07 2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흰 쌀밥 위에 우엉조림 ......
    아직 저녁식사 전이라 배고픕니다 ㅋㅋ

    즐거운 주말 보내세용

    2018.12.07 2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개인적으로 우엉조림을 너무 좋아합니다.ㅎ 방금 한 쌀밥에 먹으면 정말 맛 있을 것 같아요.^^

    2018.12.07 2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밑반찬으론 최고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8.12.07 2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유투브도 하시는 군요 저도 이제 시작하려고 하는데 완전 빛깔 좋은게 제대로 내요^^

    2018.12.07 2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짭쪼름하니 맛나겠네요 ㅎㅎ 제 최애 반찬입니다!

    2018.12.08 0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건강따는 꿀벌님이 강추했던 우엉이네요~~~~!!! 저도 우엉 무지 좋아하는데 할줄 몰라 그냥 늘 간장에 볶아 먹었어요. 어슷썰어서^^ 올리고당설탕 넣어 조림도 먹어봐야겠어요^^

    2018.12.08 18: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우엉조림 맛있는데 잘보고 갑니다

    2018.12.10 05: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2.06 00:00

감기 뚝! 따뜻하고 시원한 바지락 콩나물국




환절기라 그런지 독감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며칠 전부터 춥다는 생각이 들더니
감기가 찾아왔습니다.
약을 잘 먹지 않고 생강차, 모과 차, 유자차 등
차를 끓여 마시고 일찍 잠자리에 들고
뜨끈뜨끈한 국물을 먹으면 감기는 금방 달아나곤 합니다.




※ 바지락 콩나물국 만드는 법

▶ 재료 : 바지락 200g, 콩나물 100g, 무 50g, 두부 1/2모, 대파 1/2대, 붉은고추 1개, 풋고추 1개, 멸치 액젓 2숟가락, 마늘, 후추 약간, 물 1리터, 비법 육수 2개

▶ 만드는 순서

▲ 비법 다시팩



㉠ 물 1리터를 붓고 비법 다시 팩 2개를 넣고 1분간 끓여준 후 건져낸다.



㉡ 콩나물은 씻어주고, 무, 두부, 대파, 고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바지락은 여러 번 씻어 굵은소금 1숟가락, 식초 2숟가락에 담가 해감해 준다.

㉣ 육수에 썰어둔 무를 먼저 넣고 끓여준 후 해감 한 바지락을 넣어준다.



㉤ 콩나물을 넣어준 후 끓으면 멸치 액젓으로 간한다.

㉥ 마늘, 고추, 대파를 넣어준다.



㉦ 후추를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육수 건더기 활용법(막장)


▶ 재료 : 다시 팩 건더기 2개, 된장 1숟가락, 고춧가루 1숟가락, 꿀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육수 건더기, 된장, 깨소금, 참기름, 마늘, 꿀을 넣고 잘 섞어준다.



▲ 완성된 막장




▲ 완성된 식탁




바지락은 간 기능을 향상시키고
숙취 해소, 피로 회복에 효과적이며
아연이 들어있어 미세 먼지에도 도움 됩니다.

따뜻하고 시원한 맛,
비법 육수로 간단하게!
감기 뚝!
바지락 콩나물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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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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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아침 겸 점심으로 10시 30분에 밥 먹고 여지껏 밥을 안 먹었더니 배고프네요.
    시원한 바지락 콩나물국에 밥 말아 먹고 싶어요. ^^

    2018.12.06 17: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시원한 바지락 콩나물국 잘 보고 갑니다~

    그리고 다시백을 막창으로 만드셨군요~

    좋은 아이디어인거 같습니다
    저는 그동안 다시백은 육수를 우리고 버리곤 했는데, 막창을 만들어서 사용해봐야겠습니다.

    하나 또 배워갑니다^^

    2018.12.06 17: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우와! 콩나물국도 시원한데 바지락이 들어가서 더 시원하겠어요!

    2018.12.06 18: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 하세요~

    2018.12.06 1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시원한 바지럭 콩나물국..오늘 날씨하고 꼭 맞는 것 같아요.^^ 맛 있게 보고 갑니다. ㅎ

    2018.12.06 2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와 콩나물국 정말 바지락이 들어가서 더 시원하고 맛있을거같아요.^^

    2018.12.06 2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키야~먹으면 정말 감기 뚝이겠어요~
    그냥 봐도 시원한데
    무써는 소리와 끓는소리에서 군침이 넘어갑니다~^^

    2018.12.06 2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청양고추를 넣으면 시원하고 매콤하겠네요.
    행복하세요^^

    2018.12.06 2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바지락에 콩나물을 넣어서 콩나물국도 만드는군요.
    국물이 상당히 시원하겠는걸요?

    2018.12.06 2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바지락을 콩나물국에 넣는 건 처음봅니다. 속이 확 풀리겠네요.~

    2018.12.06 22: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피로회복에도 좋고...
    이거 숙취해소에도 정말 좋겠어요.
    겨울철 건강을 위한 제격 음식인 것 같습니다. ^^

    2018.12.06 23: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바지락 콩나물국은 자주 해먹는데... 속풀이로는 정말 좋아요^^
    오늘같이 추운날도 참 좋을 것 같아요~ ㅎㅎ

    2018.12.07 1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희 집도 감기 비상입니다...
    노을님! 한그릇 시원하게
    맛보고 싶네요. ^^

    2018.12.07 1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고추가루 까지 팍팍 넣으면 감기가 바로 도망갈 각 입니다. ^^

    2018.12.07 14: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엄청 국물이 시원해 보이네요 막장에 배추 속살 찍어 먹고프네요

    2018.12.07 16: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감기가 쏙 들어가겠어요ㅋ

    2018.12.08 0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 저 다시팩 저도 살려고 했던건데.. 국물이 정말 시원해보여요 ㅎㅎ

    2018.12.08 0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보기만 해도
    밥 먹고 싶네요. 시원한 국물에 밥 한그릇 먹고 싶어 집니다.

    2018.12.08 0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콩나물 자체만으로도 맛이 좋은데 바지락이 섞이면 풍미가 더 좋아지겠군요,

    2018.12.09 1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바지락 콩나물국 한 그릇하면 감기가 정말 뚝! 떨어질 것 같아요~^^

    2018.12.09 18: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2.05 00:00

딸아이가 싸 간 엄마의 생일 도시락



어제는 제 생일이었습니다.

남편은 바빠 집에도 오질 못해

멀리 있는 딸아이가 저녁 늦게 왔습니다.

"엄마! 친구들이 생일 도시락 싸 오래!"

딸과 둘이 마트에 들러 재료를 사 와 만들었습니다.



▲ 딸아이가 준비한 생일케이크

 


 


1. 나물(시금치, 톳, 숙주나물)

▶ 재료 : 시금치 1단, 간장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시금치는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 톳은 손질하여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양념에 묻혀주면 완성된다.


㉢ 숙주도 삶아낸 후 무쳐주면 완성된다.



2. 쇠고기 볶음

▶ 재료 : 쇠고기 500g, 양파 1/2개, 당근 1/3개, 대파 1대, 청양초 2개

▶ 양념장 : 진간장 1/2컵, 청주 3숟가락, 배 1/4개, 양파 1/4개, 쌀 조청 3숟가락, 마늘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쇠고기는 양념에 재워두고 양파, 당근, 청양초는 먹기 좋게 썰어둔다.

㉡ 프라이팬에 재워 둔 쇠고기를 볶아준 후 반쯤 익으면 썰어둔 채소를 넣어준 후,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3. 호박전, 동그랑땡

▶ 재료 : 호박 1개, 동그랑땡 15개, 밀가루 1컵, 계란 2개, 소금,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호박은 먹기 좋게 썰어 소금으로 밑간을 한 후 밀가루, 계란 옷을 입혀 노릇노릇 구워준다.

㉡ 동그랑땡도 밀가루, 계란 옷을 입혀 구워주면 완성된다.





4. 생선구이

▶ 재료 : 생선 2마리,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손질한 생선은 프라이팬에 노릇노릇 구워준다.

* 다른 요리하다 태워버려 동그랑땡 하고 남은 계란 지단을 구워 덮어줬다. ㅠ.ㅠ




5. 잡채

▶ 재료 : 육수 4컵, 당면 50g, 양파 1/2개, 당근 1/3개, 영양부추 10g, 쇠고기 100g

▶ 양념장 : 간장 1컵, 꿀, 마늘, 깨소금, 참기름,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당면은 육수, 간장 2숟가락을 넣고 삶아준다.

㉠ 부추, 양파, 당근도 채 썰어두고, 쇠고기는 간장 2숟가락, 마늘, 참기름, 후추를 넣고 양념하여 볶아준다.



㉢ 쇠고기, 양파, 당근, 영양부추를 넣고 살짝 볶아준다.

㉣ 삶아둔 당면은 간장, 콩기름으로 볶아준 후 ㉢을 넣고 잘 섞어준다.

㉤ 마지막에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6. 쇠고기 미역국

▶ 재료 : 쇠고기 200g, 건미역 1컵, 육수 1L, 멸치 액젓 3숟가락,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자른 미역, 참기름을 넣고 볶아준다.

㉡ 육수를 넣고 멸치 액젓으로 간한 후 끓여주면 완성된다.



▲ 찰밥과 배추김치






▲ 완성된 도시락




버스를 타고 가면서도

무거운 도시락을 가지고 갔습니다.

하나도 남기지 않고 싹싹 비웠다며

잘 먹었다고 하니 행복한 엄마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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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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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늦어지만 생신축하드립니다~ 한상아주푸짐하네요^^ 즐거운하루되세요

    2018.12.05 08: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도시락도 이렇게 푸짐할 수 있군요. ^^
    생신 축하드립니다.

    2018.12.05 08: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ㅎㅎ 생일 축하드려요 ~
    자신의 생일음식을 만들어도 잘먹어주는 자식을 생각하면 즐겁지요. ^^
    좋은 하루 되세요 ~^^

    2018.12.05 09: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생일 축하드립니당~~ ^^
    근데 남편분이 넘 바쁘셔서 외롭게 보내셨겠어요
    생신이신데 기분좋게 정신없게 음식하셨네요 ~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018.12.05 09: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어쩜 요리도 이리 맛갈나게 하실까요
    따님도 엄마 닮아 요리를 잘 하겠어요..
    매번 느끼지만 황금손이세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여~^^

    2018.12.05 1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2018.12.05 1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따님 친구들이 저녁노을님의 음식솜씨를 꿰뚫고 있군요.
    취하드립니다.

    2018.12.05 1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따님 친구분들이 덕분에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었겠네요 : )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2018.12.05 1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생일 축하축하해요 요리사 엄마 덕에 따님도 행복했겠어요. 늘 건강하세요~~~!!!

    2018.12.05 15: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너무 맛있겠네요ㅎㅎ 생신축하드려요~~!!

    2018.12.05 15: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생신 축하드립니다.
    저는 오늘 아내 생일인데 어제 미리 준비한 꽃다발을 00:00시에 전달하긴 했지만
    오늘 퇴근이 내일01:00 예정이라 아내 생일 파티는 못 해 줄 것 같네요. ㅠㅠ

    2018.12.05 15: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생일 축하드립니다^^
    따님도 참 행복하셨을것 같아요~~ㅎㅎ

    2018.12.05 1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생신 축하드려요~~~ 도시락 진짜 맛있어 보여요! 싹싹 비울만 합니다!

    2018.12.05 16: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따님이 어머니를 위해 미역국이라도 끓여 드렸다면 금상첨화였을텐데...
    행복하세요^^

    2018.12.05 1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친구들도 그 맛을 이미 알고있군요~ㅎ
    직접 맛을 본 그 친구들이 그저 부러울,,,따름입니다.^^;;ㅎ

    2018.12.05 2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일품 도시락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8.12.05 2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잔치에만 나오는 잡채!!가 있으니 정말 생일상이네요 ㅎㅎ

    2018.12.05 2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진수 성찬이 따로 없네요.^^
    엄마의 손맛이 그대로 전해져 오는 것 같아요.^^

    2018.12.06 09: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도시락이 진수성찬이네요`~~
    맛난 도시락 저두 먹구 싶네요 저두 하나도 안남기고 먹을 자신있는데 ㅋㅋㅋ
    오늘도 행복하세요 ^^

    2018.12.06 1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생일 축하합니다. 노을님!
    맛있는 음식도 드시고
    즐거운 시간이 되셨겠어요..^^

    2018.12.07 1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2.04 02:27

두 가지 전을 한 번에! 부추김치전




오늘도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부슬부슬 내립니다.
토닥토닥 빗소리 들리면 생각나는 전,
짜장면이냐? 짬뽕이냐?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짬짜면이 나왔듯,
부추 전이냐?  김치 전이냐?
고민하지 않고 두 가지를 
한꺼번에 맛볼 수 있도록 만들어 보았습니다.




※ 부추김치전 만드는 법

▶ 부추전 재료 : 부추 50g, 깻잎 5장, 붉은 고추 2개, 방아잎 약간, 밀가루 1컵, 홍합살 50g, 멸치 액젓 1/2숟가락, 콩기름, 육수 약간

▶ 김치전 재료 : 묵은지, 양파 1/4개, 당근, 밀가루 1컵, 홍합살 50g, 콩기름, 육수 약간

▶ 만드는 순서

㉠ 부추, 깻잎, 방아잎, 붉은 고추, 조갯살을 잘게 썰어 밀가루와 반죽해 준다.

㉡ 김치, 당근, 양파도 먹기 좋게 썰어 모둠해물과 함께 반죽해 둔다.




▲ 두 가지 반죽 완성




㉢ 부추, 김치전 재료를 반반을 프라이팬에 올려 노릇노릇 구워 접시에 담아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김치전? 부추전? 어떤 것 드실래요?



이렇게 먹으니 정말 맛있네!

두 가지 전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어

더 행복한 간식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한 번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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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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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짬짜면이 생각나는군요. ㅎㅎ

    2018.12.04 1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ㅎㅎ 짬짜면처럼 부추전 김치전을 같이 부치셨군요.
    부추전에 홍합살 들어가면 참 맛이 있는데 김치전에도 홍합살을..^^
    좋은 하루 되세요 ~^^

    2018.12.04 1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18.12.04 13:01 [ ADDR : EDIT/ DEL : REPLY ]
  5. 짬짜면이라고 하나봐요 ? ㅎㅎ
    두가지를 다 먹고싶을때 올 수 있는 선택장애를 한방에 날려버릴 수 있는 방법이군요...ㅎㅎ
    부추김치전...섞어서 먹어도 맛있을듯...ㅎㅎ

    2018.12.04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둘 다 좋아하는 전인데
    저도 이리 해봐야겠어요^^
    맛있어 보입니다
    고운 날 되십시오

    2018.12.04 16: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름을 '반반전'이라고 하면 어떨까요? ㅎㅎ
    맛도 맛이지만 참 재밌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8.12.04 16: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내일 부터 날씨가 무척이나 추워진다 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18.12.04 18: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김치전 부추전 두가지 맛을 즐길수 있다니~~
    대박인데요~~ 저도 한번 부쳐봐야겠어여~^^

    2018.12.04 19: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아~ㅋㅋㅋ 정말 기발하네요ㅎㅎㅎ
    전을 두가지 맛으로 부칠거란 생각은 한번도 안해봤어요ㅎ
    저 방법 괜찮네요ㅎ 재미도 있고 골라서 뜯어먹는 재미도 있어요~ ㅎㅎㅎ

    2018.12.04 1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녁 물리고 후식까지 먹고 들렸는데
    전을 보니 먹고싶네요
    부추랑 김치전 두가지전을 한번에~~
    비오는날은 고소한 전이 최고인것 같아요^^

    2018.12.04 1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한번에 두가지 맛을 볼 수 있겠네요.
    행복하세요^^

    2018.12.04 2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고민없이 둘다 먹을수 있네요 ㅎㅎㅎ
    하프앤하프 피자느낌!

    2018.12.04 2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오오! 고수의 품격이 느껴집니다! 하나를 부쳐도 이쁘게 안되는 저같은 곰손은.. 잘못하면 하프앤하프가 아니라 그냥 막 믹스가 돼버릴 것 같아요ㅋㅋㅋ 아 진짜 둘다 먹고 싶을때 이런 전 부쳐주시면 완전 맛나겠어요!

    2018.12.04 21: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획기적입니다.ㅎ 저도 도전해 보겠습니다.^^

    2018.12.04 2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부추전과 김치전의 조화라... 두가지를 같이 맛볼수있어서 너무 좋을것 같은데요.

    2018.12.04 2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부추전은 예전에도 많이 먹었는데요. 여기서도 가끔씩 해서 먹습니다.

    2018.12.04 2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반반 전이네요.
    색다른 아이디어인 것 같아요.
    맛은 당연히 좋으니까요. ^^

    2018.12.04 2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완전 맛있어보여요 . ㅠㅜ 지금 너무 배고프거든요 . 날도 흐리고 .. 너무 먹음직 스러워요 . 눈으로 맛있게 먹고갑니다 ~

    2018.12.05 16: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 비주얼 폭탄입니다 전을 이렇게하는건 상상만했는데 실행에 옮기셨네요 ㅎㅎ

    2018.12.05 2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올~이렇게 좋은 방법이~~ㅎㅎㅎ
    맛있겠따아~
    올 때 마다 배우고 갑니다~^^

    2018.12.06 2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임효숙 요리연구가의 소고기 우엉말이 조림



매주 토요일 EBS 최고의 요리비결을

한꺼번에 몰아보기를 하고 있습니다.

며칠 전, 임효숙 요리연구가의 

쇠고기 우엉말이 조림을 보고 따라해 보았습니다.





※ 쇠고기 우엉말이 조림


▶ 주재료

쇠고기 불고기용 300g), 우엉 2개(150g), (3), 식초(1숟가락), 소금(1t), 어린잎채소(약간)

 

 양념 재료

간장(1숟가락), 생강가루 약간참기름(1숟가락), 후춧가루(약간), 설탕(1숟가락), 다진 마늘(½숟가락), 다진 대파(1숟가락)

 

 조림장 재료

(), 물엿(1숟가락), 간장(2숟가락), 설탕(1숟가락), 맛술(2숟가락)


㉠ 쇠고기는 키친타월에 핏물을 제거해 준다.






㉡ 우엉은 수세미로 씻어 칼 등으로 껍질을 제거한 뒤 길쭉하게 썰어주세요.

 

㉢ 끓는 물에 소금식초껍질을 벗긴 우엉을 넣어 삶는다.

 


요리 상식 

끓는 물에’ 소금, 식초를 넣고 우엉을 삶아주면 식감이 부드러워지고 쉽게 갈변되지 않습니다.

'삶는 시간'은 껍질을 벗긴 우엉은 5분 정도 삶아주세요.


 



㉣ 설탕다진 대파다진 마늘참기름간장생강가루후춧가루를 넣고 고루 섞어 양념을 만든다

 

㉤ 쇠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제거한 뒤 양념을 붓고 고루 버무려 재운다.

㉥ 재운 소고기는 얇게 펼친 뒤 삶은 우엉을 놓고 돌돌 말아주고 이쑤시개를 꽂아 고정 시킨다.

 

- tip ‘재우는 시간’ 소고기는 양념에 버무린 뒤 10분 정도 재워주세요

 



 




㉦  달군 팬에 설탕간장물엿맛술을 넣고 고루 섞어 조림장을 만든다.

 

㉧ 조림장이 끓어오르면 소고기 우엉말이를 넣어 센 불에 앞뒤로 조린다.

 


- tip ‘불 세기’ 

쇠고기의 부드러운 식감을 위해 불을 센 불로 맞춰 조려주고 조리는 시간’은 앞뒤로 10분 정도 고루 조려주세요. 

조린 쇠고기 우엉말이는’ 한 김 식힌 뒤 이쑤시개를 빼줘야 모양이 그대로 살아 있어요.




㉨ 조린 소고기 우엉말이는 접시에 담아 한 김 식힌 뒤 이쑤시개를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썰어준 후 접시에 먹기 좋게 둘러 담은 뒤 가운데에 어린잎 채소(약간)를 올린다.

* 여린잎 채소가 없어 들깻잎 5장, 양파 1/4개를 채 썰어 간장, 식초,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무쳐 사용했습니다.




▲ 완성된 모습




▲ 한 젓가락 하실래요?




부드러운 우리 소고기 한우와

아삭아삭한 우엉의 씹히는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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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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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떤맛일지 궁금했는데 일품이라니 더 땡기네요 ㅎ
    식감이 장난 아닐거같아요 ~ㅎ 눈으로 맛나게 냠냠 합니당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018.12.03 1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주 맛있게 보이는군요!!^^

    2018.12.03 1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예전에 소고기 떡 말이를 보고 먹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있는데
    떡 대신에 우엉을 말아서 조림하는 요리도 있네요.
    우엉~~~ ^^

    2018.12.03 1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소고기를 커다란 우엉을 가운데에 말아서 먹으니 건강에도 맛도 좋겠네요 :)

    2018.12.03 1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ㅎㅎ...노을님과 저는 통하는 것이
    많은것 같아요..저는
    더덕으로 만들었는데..
    신기하죠? 부지런하신 노을님!
    맛있게 보고 갑니다. 행복한
    12월 되세요..^^

    2018.12.03 13: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우엉과 소고기의 조화가 궁금한데요 ?
    먹어보진 않았지만 아삭아삭 나는 소리까지 맛있을거 같습니다...ㅎㅎ

    활기차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2018.12.03 14: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통으로 우엉을 쇠고기로 말은 요리는 처음 봅니다. 맛이 어떨지 궁금.. ^^
    양념으로 조린거라 하나씩 집어먹기 좋고 맛있을것 같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18.12.03 14: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음식이라기보다 예술에 가깝네요.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했는데...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만든 예술이라는 표현이 맞을 것 같습니다.

    2018.12.03 16: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호~~~
    뽀대나는데요~ㅎㅎㅎ
    행복한 시간되세요~^^

    2018.12.03 17: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우와! 고급지면서 몸에도 좋을 것 같은 요리네요! 우엉 잘 안먹는 식구들이 이렇게 하면 먹을 것 같아요!

    2018.12.03 18: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와 정말 맛나보여요.^^

    2018.12.03 1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우와~~ 영양, 맛, 보기에도 너무 예쁘고~~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2018.12.03 1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요리에서 정성이 느껴집니다 ㅎ

    2018.12.03 19: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한우와 우엉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네요.
    행복하세요^^

    2018.12.03 2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음식이 아니라 한편의 그림을 보고 가는 느낌입니다.^^

    2018.12.03 2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처음보는 비주얼의 음식이지만 먹음직 스럽네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2018.12.03 2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와우 완전 비주얼 갑이네요.
    넘 맛나 보입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2018.12.04 0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비주얼이 장난 아니네요 ^^
    쇠고기 우엉말이조림 한번 맛보고 싶네요

    2018.12.04 05: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건강따는 꿀벌님이 우엉 진짜 좋다고 했는데^^~ 전 조려 먹을 생각이나 했는데 진짜 최고네요!!!!!

    2018.12.04 12: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우엉 참 좋아하는데 우엉의 식감과 고기의 식감이랑 은근 잘 어울리네요!

    2018.12.05 2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학년 아이의 씁쓸한 답안




요즘 김장철이라 6학년 실과 김장체험 실습을 하였다.

실습 후 적는 평가지에 황당한 답안이 눈에 들어온다.




■ 김치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적어 봅시다.
모두가 배추를 절이고, 
양념을 만들어 골고루 발라주고 속을 채운다.
배운 데로 적었건만, 



옷을 입는다. 
엘리베이터를 탄다. 
편의점으로 간다.
김치를 사서 집으로 간다.
먹는다.


시골에서 만들어 주시는 김치를 택배로 받고, 
시중에 파는 김치 사서 먹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더니  
이제 김장하는 풍경도 사라지는 것 중에 
하나가 되어가는 것 같아 안타까웠고  가슴이 아려온다.

아이의 눈에 비친 우리의 현실이 씁쓸하기만 했다.

오답은 아닌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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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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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뚝딱뚝딱 세상이 그냥 만들어지는 줄 아는 철없는 초딩다운 답이네요.

    2018.12.02 0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ㅎㅎ 김장하는문화가 점점 사라지는게 현실이니 씁쓸하네요

    2018.12.02 0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점점 김치를 집에서 담그는 집들이 사라지는 지금
    이 말이 틀린말은 아니기에 더 씁슬하네요 ㅎㅎ

    2018.12.02 1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 시대의 풍경중 하나겠지요.
    실제로 김장하지 않는 집에 점점 많아지고 있으니...
    씁쓸한 느낌... 공감됩니다.

    2018.12.02 1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이눈에는 그렇게 보였나 봅니다..
    씁쓸한것 같네요
    김치는 우리의 자존심인데
    맛난 김장해야지요~
    이번주말에 김장하는날이에요...

    2018.12.02 1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2018.12.02 15: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렇게 엉뚱하게 답한 아이가 귀엽네요ㅎ

    2018.12.02 15: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ㅎ 편리한 세상이죠. 그래도 조금 씁씁하네요.ㅎ

    2018.12.02 16: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설정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 요즘 아이들이라면 충분히 나올 수 있는 답이라 여겨집니다.

    2018.12.02 1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김치를 편안하고 저렴하게 맛있게...
    만드는 과정이네요?ㅋㅋㅋ 센스있고 재미있는 답이네요 ^^

    2018.12.02 1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웃기고 씁씁하기도 하지만, 어찌보면 가장 현실적인 답안이네요.
    행복하세요^^

    2018.12.02 2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친정엄마의 손을 아직도 빌리고 있답니다.
    저희도 김치를 사먹기 시작했어요. 아마 저희 아이도 이와 비슷하게 답을 적지 않을까 싶네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018.12.02 2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ㅠㅠ약간 충격적이에요~~
    김치 만들 줄 모르지만, 한번씩 체험해보고
    같이 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도 좋겠네요..!

    2018.12.02 2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ㅎ 정말 큰일입니다.
    매체나 교육을 통해서 알수도 있을텐데 어쩜 이리도 모를수가 있을까요? ㅎ

    2018.12.02 2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ㅎ 김치를 사서 먹는 과정이 만들어지는 과정이군요. 체험수업이 필요해 보여요.^^

    2018.12.02 2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요즘은 정말 김치를 많이 사다먹어서 그런것 같아요 ㅠㅠ

    2018.12.02 2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뭔가 씁쓸하네요ㅜㅜ

    2018.12.03 07: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우리집 아이들도 저렇게 알고 있는지 한번 확인해 봐야겠네요...ㅠ.ㅠ

    2018.12.03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역시 동서가 농사지은 재료로
    김장을 해서 보내주는걸요...ㅎㅎ

    2018.12.03 1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씁쓸하네요.. 요즘 일하느라 워킹맘들이 바빠서
    대형 마트나 하이퍼마켓을 이용해 음식을 사먹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것 같습니다..

    2018.12.04 05: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2.01 00:05

제철 식재료로 만든 우리 집 밑반찬



찬바람 불면 채소가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며

채소의 달콤함이 더해지는 계절입니다.

제철 식재료 시금치, 무청 시래기, 무, 파래를 

이용해 만든 우리 집 밑반찬입니다.








1. 시금치나물

▶ 재료 : 시금치 150g, 멸치 액젓 1.5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시금치는 손질하여 소금 1/2숟가락을 넣고 데쳐낸다.

㉡ 데쳐낸 시금치에 액젓,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2. 무청 시래기 된장무침

▶ 재료 : 무청 시래기 100g, 된장 1숟가락, 들기름 1숟가락, 붉은 고추 2개,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무청 시래기는 소금을 넣고 푹 삶아준다.

㉡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된장, 잘게 다진 붉은 고추, 깨소금, 들기름, 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3. 무생채

▶ 재료 : 무 100g, 고춧가루 2숟가락, 식초 2숟가락, 매실진액 2숟가락, 멸치 액젓 1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대파 약간

▶ 만드는 순서

㉠ 고춧가루, 식초, 매실진액, 멸치 액젓, 마늘,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준다.

㉡ 곱게 채 썬 무에 양념장을 넣고 버무려준 후 마지막에 대파를 넣고 살살 버무려 완성한다.





4. 파래무침

▶ 재료 : 파래 50g, 무 50g, 고춧가루 1숟가락, 식초 2숟가락, 멸치 액젓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무는 곱게 채를 썰고 파래는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 준비한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매콤 콩나물무침, 감자 멸치조림과 함께

만들어 둔 우리 집 밑반찬입니다.

달콤 새콤한 반찬으로

밥 한 공기 뚝딱 먹어 치웠습니다.


제철 음식이 보약이라고 하더니

그래서 더 맛있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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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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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건강한 반찬들이네요.
    조금씩 덜어다 고추장과 비벼 먹으면 맛있겠습니다. ㅎ

    2018.12.01 0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모두가 우리네 일상 밑반찬이네요
    무청시래기된장무침은 특히 맛나 보입니다.. ^^

    2018.12.01 08: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직도 텃밭작물이 식탁을 책임지고 있네요. ^^
    우리텃밭은 이제 휑합니다. ㅎㅎ
    저도 무생채 해봐야겠네요. ^^
    즐거운 주말 되세요 ~^^

    2018.12.01 0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보기에도 아주 든든한 느낌입니다. ^^

    2018.12.01 0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맛난 집밥 반찬들이네요 ㅎㅎ

    2018.12.01 1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런 맛있는 밑반찬만 있어도 밥두그릇은 먹을수있을거같아요^^

    2018.12.01 1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맛난 반찬들 쏘옥 들고 오고 싶네요. 무채 참 맛나보입니다. ^^

    2018.12.01 1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자취생에겐 필요한 반찬이에요 ㅠㅠ

    2018.12.01 1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제철반찬 정말 맛있고 영양가 높아 보이네요. 솜씨가 정말 좋아요.^^

    2018.12.01 1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밑반찬만 있어서 끼니마다 밥반찬 걱정은 안하셔도 되겠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8.12.01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맨손으로 조물조물~손맛까지 곁들여져
    맛이 없을 수가 없겠어요~
    붉은노을님 장조림 보고 장조림 해놓고 열심히 먹고 있는데
    무생채가 또 먹고 싶어지네요~
    무사러 가야쥐~=3=3=3

    2018.12.01 14: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우와~ 밑반찬들이 엄청 많네요~ 즐거운주말되세요^^

    2018.12.01 1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요즘 부쩍 시래기가 먹고싶어졌는데, 간단하게 무침이라도 해먹어야겠습니다.

    2018.12.01 17: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제철음식으로 가득한 밥상, 모기만 해도 배부르겠습니다.~

    2018.12.01 19: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밥에 무생채와 참기름을 넣고 비벼 먹고 싶어집니다.
    행복하세요^^

    2018.12.01 19: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제철 재료로 만든 반찬은 정말 맛있죠 ㅎㅎ 잘보고갑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저녁노을님~

    2018.12.01 2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진짜 보약이네요ㅜㅜ다 맛있어보여요

    2018.12.01 2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참기름냄새가 솔솔 나는것 같아요~ 맛있게 잘먹고 갑니다~ ^^b

    2018.12.02 0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항상 넉넉한 밑반찬 넘 좋아요~
    좋은 일요일 보내세요~~~^^

    2018.12.02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언제나 봐도 참 먹음직 스럽습니다.
    오늘도 맛있는 반찬에 밥 한그릇 했으면
    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18.12.03 1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1.30 01:49

제철 음식, 바다향 가득 파래 전



찬바람이 불면 바다에서 나는

톳, 파래, 물미역 등 해조류가 제철입니다.

바다 향기 가득한 파래로 

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파래 전 만드는 법

▶ 재료 : 파래 50g, 부침가루 1/2컵, 계란 1개, 붉은 고추 1개, 물,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파래는 이물질을 제거하고 깨끗하게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계란과 부침가루를 넣고 반죽해 준다.





㉢ 콩기름을 두르고 반죽을 한 국자 올려준 후 썰어둔 붉은 고추를 올려준다.

㉣ 뒤집어 노릇노릇 익혀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한 젓가락 하실래요?




파릇파릇 색 고은 파래 전
입안 가득 바다 향기 그윽합니다.

여러분도 한 번 만들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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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