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있는 식탁'에 해당되는 글 1587건

  1. 00:27:48 수박 껍질 냉국과 냉국 끝까지 맛있게 먹는 법 (1)
  2. 2018.07.18 국민반찬, 보기 좋고 먹기 좋은 폭풍 계란찜 (47)
  3. 2018.07.16 여름 밑반찬, 시원한 얼갈이 열무 물김치 (43)
  4. 2018.07.15 독도사랑, 동해안 반건조 오징어 치즈구이 (29)
  5. 2018.07.13 텃밭 수확, 풋 강낭콩 요리 (39)
  6. 2018.07.09 한 그릇 밥, 색 고은 소보로 덮밥 (44)
  7. 2018.07.07 국물 맛이 시원한 북어 계란국 (18)
  8. 2018.07.06 두 가지 맛, 뱅어 홍 감자조림 (31)
  9. 2018.07.05 반찬 없을 때, 생두부와 상추겉절이 (40)
  10. 2018.07.04 요리가 두려운 초보 주부를 위한 밑반찬 맛 내는 법 (28)
  11. 2018.07.03 비 오는 날, 감자 옹심이 만둣국 (33)
  12. 2018.07.02 비오는 날, 포슬포슬 삶은 감자와 쫄깃쫄깃 감자전 (36)
  13. 2018.06.29 냉파, 바다향기 가득! 멍게 된장국 (35)
  14. 2018.06.28 먹다 남은 음식 활용, 문어 장조림 (28)
  15. 2018.06.27 남편을 위한 시원한 관자 미역국 (42)
  16. 2018.06.25 생애 최고의 날! 온가족이 축하해 준 남편의 생일 (34)
  17. 2018.06.24 싱싱한 오징어 숙회, 총알 오징어 독도사랑 (19)
  18. 2018.06.22 누구나 좋아하고 자주 먹는 국민 밑반찬 (31)
  19. 2018.06.21 새콤달콤 수박 속껍질 생채 만드는 법 (26)
  20. 2018.06.20 식당 사장님께 배운 돼지고기 장조림 (31)
  21. 2018.06.19 막내 시동생을 위한 쇠고기 영양부추 말이 (35)
  22. 2018.06.18 아빠를 응원하러 온 딸아이를 위한 도시락 (33)
  23. 2018.06.16 집밥이 그리웠다는 딸아이를 위한 식탁 (21)
  24. 2018.06.14 집에 온 형제를 위한 밑반찬 (26)
  25. 2018.06.12 남편을 응원 온 형제들을 위한 건강한 식탁 (31)
  26. 2018.06.11 아빠를 응원 온 딸아이를 위한 도시락 (34)
  27. 2018.06.10 응원 온 가족을 위한 두부 삼합 (15)
  28. 2018.06.09 기름 없이 만드는 에어플라이어 요리 (21)
  29. 2018.06.08 바쁜 아침, 후다닥 햇감자 계란 국 (22)
  30. 2018.06.07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일품, 쇠고기 마늘쫑말이 (12)
맛 있는 식탁2018.07.22 00:27

수박 껍질 냉국과 냉국 끝까지 맛있게 먹는 법




연일 푹푹 찌는 무더위가 계속되는 요즘,
입맛 없을 때 찾게 되는 시원한 냉국입니다.
여름 냉국, 끝까지 맛있게 먹는 법과
콩나물 수박 껍질 냉국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수박 껍질 냉국과 끝까지 냉국 맛있게 먹는 법

▶ 재료 : 콩나물 1봉, 멸치, 다시마, 멸치 액젓, 붉은 고추, 풋고추, 식초 약간

▶ 만드는 순서

㉠ 콩나물은 씻어 물을 붓고 삶아 건져낸다.

㉡ 멸치, 다시마를 넣고 끓인 후 건더기는 건져주고 멸치 액젓으로 간한다.

㉢ 채에 걸려 준다.



㉣ 얼음틀에 붓고 얼려준다.




㉤ 붉은 고추, 풋고추, 수박 껍질도 먹기 좋게 썰어둔다.

㉥ 콩나물, 수박 껍질에 소금으로 간해준다.




㉦ 간을 한 콩나물, 수박 껍질, 고추, 육수, 식초 1숟가락을 넣어준다.



㉧ 깨소금, 얼음 동동 띄워 완성한다.





▲ 완성된 식탁




▲ 한 숟가락 하실래요?




▲ 육수로 만든 얼음




▲ 콩국수에 올린 육수 얼음




여름에 입맛이 떨어질 때

만들어 먹곤 하는 냉국

얼음이 녹으면서 심심해져 맛이 떨어지게 마련입니다.


끝까지 시원하게 먹는 방법은

간이 된 육수 얼음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왕 먹는 것, 맛있게 먹으면

더 좋을 것 같기에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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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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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육수얼음 아이디어 너무 좋으신것 같아요~
    저도 얼려봐야겠어요~^^

    2018.07.22 0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7.18 00:00

국민반찬, 누구나 좋아하는 폭풍 계란찜




어느 집 냉장고에 빠지지 않는 계란
반찬이 마땅치 않을 때 자주 해 먹곤 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폭풍 계란찜입니다.




1. 감잣국

▶ 재료 : 감자 1개, 양파 1/2개, 대파 1/2대, 붉은 고추 1개, 멸치 액젓 1숟가락, 멸치육수 3컵,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붉은 고추, 대파, 양파, 감자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낸 후 액젓으로 간하고 양파, 고추, 대파, 마늘을 넣고 마무리한다.





2. 폭풍 계란찜 만드는 법

▶ 재료 : 멸치육수 1컵, 멸치 액젓 1숟가락, 계란 4개, 당근, 부추,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당근, 부추는 잘게 썰어주고 계란은 풀어준다.

㉡ 멸치육수, 멸치 액젓을 뚝배기에 담고 끓어오르면 풀어둔 계란을 넣어준다.




㉢ 숟가락으로 바닥을 긁어가며 저어주고 반쯤 익으면 뚜껑을 닫고 약불로 낮춘다.

㉣ 보글보글 가장자리에 기포가 올라오면 불을 끄고 30초 정도 뜸을 들인다.





▲ 점점 부풀어 오르는 모습 보이시나요?







▲ 대파를 올려 완성한다.






▲ 완성된 식탁


TIP

폭풍 계란찜을 만드시려면

뚝배기 가득 계란+물을 채워서 요리합니다.

어렵다면 미리 계란+물을 뚝배기에 부어 

양을 조절한 후 요리하면 절대 실패하지 않습니다.

▲ 한 숟가락 하실래요?



부풀어 올랐다 시간이 지나면 꺼져버리지만,

부드러움이 전해지는 계란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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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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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말, 좋네요..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돕니다.
    계란찜은 정말 어려워요. 이렇게 해보면, 한번 될것 같은데
    또 도전해봐야 겟네요.
    잘 배우고 갑니다.

    2018.07.18 14: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우와! 대박 멋지게 부풀어오른 계란찜이네요! ...요리곰손은 예전에 다른 레시피 따라해봤다가.. 희안하게 폭발한 계란물 + 계란찜의 잔해 만들어버린 적이 있다죠ㅜㅜ 금손 부럽습니다아~~

    2018.07.18 15: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우와~ 이거 완전 좋은데요!
    다른 매콤한 음식들이랑 곁들이기 딱이겠네요^^
    아싸~ 오늘 바로 도전입니다.ㅎㅎㅎ

    2018.07.18 15: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뚝배기에 해놓은 계란찜 비주얼이 너무 아름답네요.
    제가 하면 항상 가운데가 폭 꺼지던데 ㅠㅠ

    2018.07.18 15: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감자들어간 국 무척 좋아해요~~^^
    폭탄 계란찜도 퍼먹고싶네요 ㅎㅎㅎ 국민밥상 맞습니다!

    2018.07.18 16: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온국민의 메뉴 계란찜 맛있겠네요.
    무더위에 더위 조심히세요.

    2018.07.18 16: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요새 너무 더워 입맛이 싹 사라졌는데 이 계란찜을 먹으면
    없던 입맛도 살아날 것 같아요~ㅎㅎ

    2018.07.18 16: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폭풍 계란찜 먹음직스럽네요~~^^ 오늘 저녁엔 계란찜으로 정햇습니다...ㅎㅎㅎ

    2018.07.18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부드러운 달걀찜 한숟가락 푹~ 떠 먹고 싶네요~~

    2018.07.18 18: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배곱픈 시간에
    한상 잘 받고 갑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2018.07.18 18: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우리 집도 바쁜 아침 식탁에 가장 많이 올라오는 반찬입니다. ㅋㅋ
    행복하세요^^

    2018.07.18 2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폭풍계란찜 푸짐해서 좋아요~

    2018.07.18 2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계란찜 하나에도 멸치육수 액젓등이 들어가니 정성이 대단한 일품요리입니다. 이런 음식이 건강식이고 보양식이 따로 없을 거 같아요ㅎ

    2018.07.18 2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음식이네요. ㅎㅎ

    2018.07.18 2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우와~!! 배고파 오네요 ㅎㅎ
    너무 맛있겠어요^^

    2018.07.18 2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노을님 방만 오면 항상 배가 불러가요 ^^
    푸짐한 먹거리
    자녀분들은 정말 좋으실듯 ^^

    2018.07.18 2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와. 계란찜 좋네요 ㅎㅎ
    원룸에서는 계란찜해먹기 힘들더라구요 ㅠㅠ

    2018.07.18 2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해바라기

    국민반찬 맛잇게 보고 갑니다.
    더운 오후 잘 보내세요.^^

    2018.07.19 15: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집에서 쉽게 해먹을수 있는 레시피네요^^ 해피주말되세요~~

    2018.07.20 16: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계란찜은 정말 하고 싶어도 실패하는 품목인데...
    이거 보고 다시 도전해볼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냄비에 뚜껑 안덮어도 가능할까요? ;;;

    2018.07.21 15: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7.16 08:38

여름 밑반찬, 시원한 얼갈이 열무 물김치



한 낮의 뜨거운 햇살이 무서워

주말에는 하루 종일 집에만 있었습니다.

더울 때는 시원한 물김치가 최고입니다.


밥심으로 사는 우리, 한 공기 뚝딱 비워야

또 힘내서 일할 수 있기 때문에

얼갈이 열무 물김치를 담가 보았습니다.




★ 얼갈이 열무 물김치 담그는 법

▶ 재료 : 얼갈이배추 1단, 열무 1단, 굵은소금 1컵, 물풀 육수 1리터, 밀가루 1/2컵, 오렌지 2개, 당근 1/2개, 붉은 고추 2개, 청양초 5개, 양파 1개, 마늘, 생강가루 약간

▶ 만드는 순서

㉠ 물 500ml에 소금 1/2컵을 붓고 녹여준 후 손질한 얼갈이와 열무에 부어준다.



㉡ 나머지 남은 소금으로 위에 뿌려주고 채에 밀가루를 풀어 잘 섞어준다.

㉢ 소금으로 간을 한다.





㉣ 고추, 양파, 당근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간이 된 얼갈이배추와 열무는 흐르는 물에 살살 흔들어 씻어준다.




㉥ 오렌지를 먼저 갈아준 후 마늘을 넣고 살짝 돌려준다.




㉦ 씻어 물기를 뺀 얼갈이배추와 열무를 김치통에 먼저 담아준다.

㉧ 썰어둔 채소와 간 오렌지, 마늘, 물풀, 생강가루를 넣어 잘 섞어준다.





▲ 완성된 모습



▲ 잘 익은 물김치



이틀 밤 밖에 두었더니

정말 맛있게 잘 익었습니다.

밥 먹을 때도 시원하게,

국수도 말아 먹을 수 있어

정말 행복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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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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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더위를 날려줄 열무 무김치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
    요즘처럼 더운 여름에 꼭 먹고 싶군요!

    2018.07.16 1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열무 국수도 좋고 열무 비빔밥 도 좋고 최고네요. ^^

    2018.07.16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우! 물김치에 오렌지를 갈아서 넣어주시는군요!
    아무래도 자연스러운 단맛을 원하셔서 그러신거겠죠?!
    오늘도 저녁노을님께 하나 배우고 갑니다! ^^*ㅎㅎㅎㅎ

    2018.07.16 1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시원한 물김치 먹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8.07.16 1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딱이네요~~~ ㅎㅎ 후루룩 마셔버리고 싶은데요 ㅎㅎㅎ^^

    2018.07.16 14: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시원한 물김치 냉면이 떠오르네요 ~~
    너무 너무 맛 날 것 같아요

    2018.07.16 14: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진짜
    요즘같은
    날씨에딱이네요ㅎ
    잘보고갑니다

    2018.07.16 14: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열므에는 정말로 물김치가 최고죠!

    2018.07.16 14: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어우~~ 국수 하나 말아 먹으면 딱이네요!!

    2018.07.16 14: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밥에 얹어먹음 시원하죠~
    저도 요즘 친정엄마가 주신 열무김치에 밥먹고있어요.
    잘 보고가요^^

    2018.07.16 14: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주말에 인근 식당에서 물김치가 찬으로 나왔더라구요.
    리필해서 2그릇 후루룩!!!
    왠만한 빙수보다 낫더라구요.ㅎㅎ

    2018.07.16 15: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열무 물김치 하나만 있으면 밥도 잘 먹죠ㅎㅎㅎ
    날씨가 너무 더운데 ㅠㅠ 건강 유의하세요!

    2018.07.16 16: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아앗! 물김치 넘넘 좋아해요! 꼭 따라해야겠어요!

    2018.07.16 18: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무더위 날려보낼수 잇겟는데요?

    2018.07.16 1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시원한 물김치는 더운 여름철 최고의 반찬입니다.
    행복하세요^^

    2018.07.16 2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정말 좋아하는 반찬인데.. 해먹을줄 몰라서.. 사다 먹고 있는데..
    한번 기회가 되면 해봐야겠네요..

    2018.07.16 2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요즘같이 폭염이 계속될때 딱이네요.

    2018.07.16 2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요즘 너무 더워서, 이런 음식이 땡깁니다.~

    2018.07.16 2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이냉국과 더불어 최고인것 같아요 ㅎㅎ

    2018.07.17 0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해바라기

    얼갈이 열무 물김치 국물과 함께 먹을 수 있어좋으네요.
    초복날 더위 잘 이겨내시고 좋은 시간 되세요.^^

    2018.07.17 08: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7.15 16:41

독도사랑, 동해안 반건조 오징어 치즈구이







열대야로 잠 못 드는 무더운 여름밤,
남편은 매일 간식을 찾습니다.
마침, 블로그 이벤트가 있어 지원했더니
독도사랑, 동해안 반건조 오징어가
택배로 날아왔습니다.





※ 독도사랑, 반건조 오징어로 만든 치즈구이

▶ 재료 : 반건조 오징어 1마리, 치즈 100g, 콩기름, 파슬리 가루 약간

▶ 만드는 순서

㉠ 반건조 오징어 1마리를 꺼내 물에 살짝 씻어준다.




㉡ 뼈를 발라내고 가장자리를 가위로 잘라준다.





㉢ 콩기름을 약간 두르고 프라이팬에 오징어를 올려준다.





㉣ 치즈를 올려준 후 약불에서 뚜껑을 닫아준다.






▲ 나머지는 냉동보관



㉤ 치즈가 다 녹으면 접시에 담고 파슬리 가루를 뿌려 완성한다.








▲ 맛있어 보이나요?



▲ 그냥 구워 먹어도 정말 맛있습니다.


★ 동해안 당일바리 반건조 오징어

당일 바리라는 뜻은 배에서 갓 잡아온 그날의 오징어를 냉동시키지 않고

배가 들어오는 대로 오징어를 그대로 손질하고 말린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더 싱싱하고 쫄깃하답니다.





남편 간식으로 반건조 오징어를

치즈를 올려 구워 주었더니

"짭쪼름하니 맛있네. 술 한 잔 생각난다."

술도 먹지 못하는 사람인데

술을 부르는 맛인가 봅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반건조 오징어는 블로그 이벤트 당첨으로

업체로 부터 무상으로 지급받아 쓴 솔직후기입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dokdolove09/products/2744703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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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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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날도 엄청 더운 오늘 반건조 오징어에 시원한 맥주 한잔 하고 싶네요 ㅎ
    즐거운 휴일 되세요 ^^

    2018.07.15 09: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술 못하는 나도 술 한 잔 생각 납니다..ㅎㅎ

    2018.07.15 0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반건조 오징어 치즈올려 더욱 맛나겠어요~~
    쫀득하고 짭짤한게 제 취향저격합니다~^^

    2018.07.15 1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칼로리의 압박이 있지만, 야식으로 막 댕기네요~~~

    2018.07.15 1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술안주로 최고입니다. 많은 사랑을 받을 것 같습니다~

    2018.07.15 1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징어 정말로 좋아하는데!! 너무 맛있어 보여요~!

    2018.07.15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치즈를 이렇게 많이 넣으시면 반칙입니다 ㅎㅎㅎㅎㅎ
    아~~맥주 생각납니당 ㅎㅎ
    좋은 주말 보내세요~~ ^^

    2018.07.15 14: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아... 정말 맛있어 보여요.
    그냥 먹어도 맛나는데... 치즈까지 듬뿍 올리니...
    사진만 봐도 침샘이 반응을 하네요. ㅎㅎ

    2018.07.15 1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맛나겠어요!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저녁되세요^^

    2018.07.15 18: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요즘 오징어가 가출?해서 귀한 대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행복하세요^^

    2018.07.15 19: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우와ㅜㅜ반건조오징어에다가 하시다니 반칙이네요ㅜㅜㅜ맥주한잔정도 캬..하고싶네여

    2018.07.15 19: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맥주안주로 딱이겠는데요.
    고소한 치즈때문에 더 맛있을 듯 합니다.

    2018.07.15 19: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와~~
    옆에 있는 사람이 만들어줬음 좋겠어요. ㅎㅎ

    2018.07.15 2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반건조 오징어만 먹어도 촉촉하고 맛있는데.ㅣ.
    치즈까지.. ㅋㅋ

    2018.07.15 2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맛난 식탁에서 맛난 술안주까지~~^^
    노을님의 음식 포스팅은 무궁무진한 것 같습니다!
    오징어와치즈 최고네요~

    2018.07.15 2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오.. 정말 좋네요 ㅎㅎ 치즈까지!

    2018.07.15 2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와~이거 좋은데요...
    맥주안주로 짱일것 같아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8.07.16 14: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비주얼부터 남다른
    동해안 반건조 오징어 치즈구이네요^^

    2018.07.16 1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다이어트포기 인증샷이네요 와 배고프네요ㅡㅠ

    2018.07.17 1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오징어 킬러인 저에게 안성밎춤 포스팅이네요 ㅋㅋ

    2018.07.17 2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7.13 00:00

텃밭 수확, 풋 강낭콩 요리 




시골 다녀온 남편의 손에는
큰집 형님이 전하는 풋 강낭콩이
쇼핑백에 하나 가득입니다.
봄에 씨앗 뿌려 벌써 열매 맺어
수확하는 계절입니다.





1. 삶은 강낭콩

▶ 재료 : 풋 강낭콩 100g, 물

▶ 만드는 순서

㉠ 풋 콩은 씻어 냄비에 자작하게 물을 붓고 삶아주면 맛있는 간식이 된다.




2. 강낭콩밥

㉠ 풋 콩은 삶아 껍질을 벗겨 밥에 넣어준다.




3. 강낭콩 감자샐러드

▶ 재료 : 풋 강낭콩 50g, 감자 2개, 계란 2개, 마요네즈 3숟가락,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감자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냄비에 소금을 약간 넣고 삶아 건져둔다.




㉡ 에어플라이어에 계란을 넣고 10분간 돌려준 후 물에 담가둔다.

㉣ 껍질을 까고 흰자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노른자는 포슬포슬 채에 내려둔다.




㉤ 삶은 감자, 강낭콩, 계란 흰자, 마요네즈, 소금을 넣고 잘 섞어준다.

㉥ 접시에 샐러드를 담고 포슬포슬 내려둔 계란 노른자를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형님이 전해 준 강낭콩으로

맛있게 만들어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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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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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풋 강남콩으로 만든 샐러드가 정말 상큼하고 고소할것 같아요.^^

    2018.07.13 1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텃밭에서 따온 재료라 신선하고 더 맛있어 보여요^^

    2018.07.13 1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요즘처럼 입맛 없을때 강낭콩 감자 샐러드로 한끼 해결하면 좋겠습니다.^^

    2018.07.13 1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군침이 돌아서 더는 못 볼것 같아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2018.07.13 1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노란게 뭔가 했더니 계란이였네요 ㅎㅎ
    강낭콩색이 넘 이쁘네요 오고가는 정~좋아요
    좋은 하루 시작하세요~~^^

    2018.07.13 1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건강한 밥상이네요.
    전 콩밥을 너무 좋아하는데, 가족들은 싫어해요. ㅠㅠ
    그래서인지 콩밥에 눈길이 자꾸 가네요. ㅎㅎ

    2018.07.13 1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계란 노른자를 채에 걸러는 것은 처음 보네요...ㅎㅎ
    강남콩은 삶아서 그냥 먹어도 맛있고 밥에 넣어도 참 맛있어요~~^^
    샐러드로 해서 먹으면 더 맛있겠죠? ㅎㅎ

    2018.07.13 14: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오오! 강남콩 샐러드 맛나보여요! 아이들이 어릴때는 콩만 삶아줘도 맛나다고 먹었는데.. 과자의 맛을 알아버려서 이젠 그건 안되네요^^;

    2018.07.13 14: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씨뿌리고, 수확해서 만든 음식
    그 맛이,, 저는 쉽게 상상이 가질 않네요~^^
    짝짝짝~

    2018.07.13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강남콩밥
    오랜만에 먹고싶네요
    군침돌아욧

    2018.07.13 15: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수확해서 드시니 맛도 맛이지만 뿌듯하시겠어요

    2018.07.13 17: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강낭콩이 밥과 여러 반찬에 들어가는군요.
    행복하세요^^

    2018.07.13 17: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강낭콩 조림을 좋아해서 며칠전 장에서 반되를 구입했는데
    세번 조림을 해먹었어요
    다른콩보다 강낭콩을 좋아해서
    햇강낭콩이 나올때쯤이면 꼭 장날 출동을 합니다..
    강낭콩 샐러드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2018.07.13 1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와 정말 너무 맛나보입니다 ㅎㅎ

    2018.07.13 1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그냥 삶은 강낭콩도 강낭콩샐러드도 맛있겠습니다. ^^
    저는 까서 조렸더니 딱딱해져서..
    다음에는 이방법으로 해야겠어요.
    공감 꾹 ~~ 좋은 하루 되세요 ~^^

    2018.07.13 2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강낭콩 샐러드도 맛나고, 강낭콩 밥도 너무 담백하고 고소하고 맛있겠어요 ~^^

    2018.07.13 2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요즘 강낭콩 많이 팔더라구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2018.07.13 2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강낭콩과 감자 샐러드 촉촉하고 고소하고 맛있겠어요~^^

    2018.07.13 2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으아~ 저 샐러드 저도 참 좋아라 하는데~~~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2018.07.14 08: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건강을 챙길 수 있겠네요-

    2018.07.14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7.09 00:00

한 그릇 밥, 색 고은 소보로 덮밥




매일 먹는 식사,
'뭐 색다른 것 없나?'
안 먹던 걸 찾게 되나 봅니다.
어제저녁은 손이 좀 가도
색 고은 소보로 덮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1. 우거지 된장국

▶ 재료 : 우거지 100g, 멸치육수 3컵, 된장 1숟가락, 홍고추 1개,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우거지는 삶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된장에 조물조물 무쳐둔다.

㉡ 멸치육수에 무쳐둔 우거지를 넣고 썰어둔 붉은고추, 마늘을 넣고 마무리한다.





2. 소보로 덮밥 만드는 법

▶ 재료 : 양파 1개, 계란 2개, 돼지고기 100g, 묵은지 100g, 상추 5장, 깨소금, 참기름, 소금, 간장 약간

▶ 만드는 순서

㉠ 양파는 채 썰어 볶아주고, 상추는 잘게 썰어둔다.



㉡ 계란은 소금을 약간 넣고 계란을 풀어준 후 프라이팬에 잘 익혀준다.




㉢ 간 돼지고기는 간장, 후추, 참기름을 넣고 볶아준다.




㉣ 묵은지는 채썰어 콩기름에 볶아준다.



▲ 완성된 재료



㉤ 밥 위에 준비된 재료를 곱게 돌려가며 담아 완성한다.




▲ 완성된 식탁




▲ 쓱쓱 비벼준다.




별스러운 반찬이 없어도

맛있게 한 끼 먹을 수 있는

색 고은 소보로 덮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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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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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보기좋은 떡이 맛도 좋다라지만, 삼색..아니 오색의 비빔밥은 생전 처음 만나는 신기함입니다!

    2018.07.09 14: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와 소보로 덮밥은 한번 만들어먹어보고 싶네요..

    2018.07.09 14: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비기 아까운데요^^
    즐겁게 보고갑니다~

    2018.07.09 15: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소보로 덮밥이라 무언가 했더니... 색색 고운 재료들로 위를 덮은 아주 예쁜 비빔밥이었네요^^

    2018.07.09 17: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고~~~넘 이쁘네요 어째 드셨을까요~~ ㅎㅎ
    영양가득 비쥬얼짱입니당~~ ㅋ 좋은 저녁보내세요~~ ^^

    2018.07.09 19: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헐.. 먹기 아까울 정도로 색깔이 아주 곱습니다. 물론 맛은 그 이상이겠지요?

    2018.07.09 1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정말 맛있어보여요.^^

    2018.07.09 2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이런 요리는 눈으로, 코로, 입으로 먹는 음식입니다.
    행복하세요^^

    2018.07.09 2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넘 맛있을꺼 같네요

    2018.07.09 2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와~비주얼 굿!
    맛있어 보이네요.

    2018.07.09 2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소보로덮밥 맛있게 만드셨네요..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편히 주무세요. ^^

    2018.07.09 2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색깔이 넘 예쁜 소보로덮밥이네요.

    2018.07.09 2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푸짐한 재료에 슥슥 비비면 정말 맛있겠어요 ㅎㅎ

    2018.07.09 2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와아! 무지개밥인 줄 알았어요! 예쁘고 맛나보여요! 아까워서 저라면 한줄씩 먹을것 같아요!ㅎㅎ

    2018.07.09 2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우왕!! 소보로덮밥 주말에 해먹어봐야겠어요!!!

    2018.07.10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완전 멋진데요. 그릇도 예쁘게. 너무 요리는 말할 것 없을것 같아요.
    저도 도전 해보고 싶네요.

    2018.07.10 15: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해바라기

    맛있게 즐겨 보고 갑니다.
    좋은 수욜 되세요.^^

    2018.07.11 05: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아니..어쩜 이렇게 셋팅도 이쁘게 하세요ㅜㅜ능력자십니다...너무 이뻐요

    2018.07.11 1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소보로 덮밥이란 이름은 처음 봤는데...@_@ 소담하게 담겨 있는 모습이 맛깔스럽네요.

    2018.07.12 08: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색이 정말 아름다운 요리예요. 눈으로 즐기고 가요 ^^

    2018.07.13 2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7.07 05:09

국물맛이 시원한 북어계란국



우리 집 식탁에는 국물이 빠지지 않습니다.

냉동실에 잠자는 북어 한 마리를 꺼내

시원한 북어계란국을 끓여보았습니다.



★ 북어 계란국 만드는 법

▶ 재료 : 북어 1마리, 무 1/5개, 청양초 2개, 대파 1/2대, 쌀뜨물 5컵, 계란 2개, 멸치 액젓 2숟가락, 

           마늘,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북어는 물에 불러 뼈를 제거하고 살만 찢어준다.
㉡ 먹기 좋게 썬 무, 마늘과 함께 참기름 2숟가락을 두르고 볶아준다.



㉢ 쌀뜨물을 부어준다.


㉣ 잘 풀어둔 계란을 가장자리를 빙 둘러 가며 부어준다.




㉤ 멸치 액젓으로 간을 해 주고 마지막에 대파를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한 숟가락 먹은 남편
"우와! 시원하고 맛있네."
맛있게 먹어주니 참 고마운 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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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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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원하고 맛있다는 남편 분의 말에
    요리해 주신 저녁노을 님 기분도 좋고 보 람있고 힘 났을 거 같아요~^^

    2018.07.07 0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어? 저도 오늘 북어국 먹었는뎅 ㅎㅎ 반갑!

    2018.07.07 0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숙취에도 좋은 북어국이군요. 먹음직하게 잘 끓였습니다.

    2018.07.07 04: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술먹은 다음날 꼭 먹게되는 북어국이네요.
    넘 시원하고 맛있어 보여서 먹고싶어지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2018.07.07 04: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보기만해도 시원해보입니다ㅜㅜ먹구싶어요.

    2018.07.07 05: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조도 일년에 몇번은 먹는것 같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2018.07.07 07: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시원한 복어국이
    유난히 생각나는 아침입니다
    입맛만 다시고 갑니다.. ^^

    2018.07.07 07: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침에 한그릇 시원하겠어요.
    하늘이 예쁜 주말이네요

    예쁜주말되세요~~~^^

    2018.07.07 1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시원한 북어국이 맛나보입니다. ^^
    저도 잠자고있는 북어를 꺼내야겠네요.
    공감 꾹 ~~ 좋은 주말 되세요 ~^^

    2018.07.07 1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먹어보지 않았지만 시원한 느낌이에요 ㅎㅎ 잘봤습니다.

    2018.07.07 1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해장으로 북어국 좋지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8.07.07 1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호! 멸치액젓이 들어가는군요! 다음에 할때 따라해봐야겠어요!

    2018.07.07 15: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술을 좋아하지 않아 가끔 먹는데 술 먹은 다음 날은 꼭 올라오는 국입니다.
    행복하세요^^

    2018.07.07 19: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2018.07.07 19: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북어국 좋아하는데
    시원하니 밥 한그릇 금방 뚝딱 해치울 것 같습니다.^^

    2018.07.07 2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시원한 북어국 해장에 딱 이겠네요!!

    2018.07.07 2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술안먹었어도 먹기 좋은것 같아요! ㅎㅎ

    2018.07.07 2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우와 보기만해도 속이 시원해요 ㅎㅎ

    2018.07.09 18: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7.06 00:00

두 가지 맛, 뱅어 홍 감자조림



요즘 감자가 제철입니다.

삶아 먹기도 하고,

옹심이를 만들어 먹기도 하고,

볶음, 조림, 된장찌개 등 여러요리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냉동실에 잠자는 뱅어를 꺼내 함께 졸여보았습니다.




※ 뱅어 홍 감자조림

▶ 재료 : 뱅어 2마리, 홍 감자 1개, 청양초 1개, 대파 1/2대, 멸치육수 3컵

▶ 양념장 : 멸치 액젓 2숟가락, 맛술 3숟가락, 매실진액 3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홍 감자, 청양초, 대파는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뱅어와 함께 준비해 둔다.

㉡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내준다.



 

㉢ 멸치육수에 손질한 뱅어와 홍 감자를 넣고 끓여준다.




㉣ 멸치 액젓, 고춧가루, 맛술, 매실진액, 깨소금, 참기름, 마늘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준다.

㉤ 뱅어가 반쯤 익으면 양념장을 넣어준다.



㉥ 자작하게 졸여지면 마지막에 대파와 청양초를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 밑반찬과 함께 담아낸 모습




뽀얀 속살을 가진 부드러운 뱅어

속까지 맛이 밴 감자조림,

두 가지 맛을 한꺼번에 맛볼 수 있는

뱅어 홍 감자조림이었습니다.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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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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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호호

    뱅어포인줄...
    병어네요

    2018.07.06 07: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주얼만아로도 그 맛을 짐작하게 하는 요리네요~~ ^^

    2018.07.06 08: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더운 날씨에 입맛이 저절로 나겠네요.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2018.07.06 08: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늘도 건강밥상
    눈으로 잘 먹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2018.07.06 08: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간단한 요리법이네요~ 완성된 사진을 보니 맛있을거 같아요~^^

    2018.07.06 08: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뱅어찜이 유난히 맛나 보입니다
    여유로운 주말보내세요.. ^^

    2018.07.06 0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생선조림 좋지요^^ 뱅어도 참 오랜만에 보는군요~ 즐거운 금요일되세요^^

    2018.07.06 09: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생선조림에 감자를 넣어도 좋지요. ^^
    병어조림이 맛있겠습니다.
    공감 꾹 ~~ 좋은 하루 되세요 ~^^

    2018.07.06 1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너무 맛있어 보여요 ㅎㅎ

    2018.07.06 1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요사이 입맛이 좀 없었는데 왜그런가했더니,, 아차, 노을님댁에 한동안 뜸했었기 때문? 일듯...
    뱅어홍감자요리...군침이 도네요.

    2018.07.06 1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점심시간이다보니 식용이 댕기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8.07.06 1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는 주로 구워서 먹었는데, 조림도 너무 맛있을것 같아요 ~^^

    2018.07.06 1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병어 넘 좋아하는데 정말 맛나겠어요..^^

    2018.07.06 1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 배가 고파집니다.ㅎㅎㅎ

    2018.07.06 14: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뱅어 조림이 정말 맛있어 보여요^^
    잘 보고 갈게요~~

    2018.07.06 16: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맛있겠네요^^
    오늘은 참 시원합니다~~~

    2018.07.06 18: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뱅어와 특이한 색감의 홍감자가 만날 때 과연 어떤 식감을 낼지 궁금해집니다

    2018.07.06 18: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해산물을 좋아하다 보니 병어도 가끔 먹는데 맛이 일품입니다.
    행복하세요^^

    2018.07.06 2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늘도 맛난 음식들을 만드셨군요!!

    2018.07.06 2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뱅어 라고 하나봐요?
    저희집에선 병어라고 하더라구요~~^^

    2018.07.07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7.05 00:04

반찬 없을 때, 생두부와 상추겉절이




늘 하는 주부들의 고민

'오늘은 뭘 먹지?'

식탁 위에 올릴 반찬 걱정으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냉장고에 있는 두부와 상추겉절이로

한 끼 넘겨보았습니다.




※ 생두부와 상추겉절이

▶ 재료 : 두부 1/2모, 상추 100g, 양파 1/2개, 고춧가루 2숟가락, 매실진액 3숟가락, 감식초 3숟가락, 멸치 액젓 1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상추는 깨끗하게 씻어 양파와 함께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고춧가루, 매실진액, 감식초, 액젓, 깨소금, 참기름, 마늘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준다.





▲ 완성된 모습




▲  두부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전자레인지에 돌려 데워준다.




▲  완성된 식탁




▲  한 젓가락 하실래요?




생두부를 상큼한 상추겉절이에 싸서 먹으면

꿀맛이랍니다.ㅎㅎ

밑반찬과 함께 한 끼 뚝딱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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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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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
    즐건 하루 되세요 ~

    2018.07.05 1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심플한 식단...우리집에서는 주로 먹는 식단인것 같네요.ㅎㅎ

    2018.07.05 1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요기에 마늘이 있으면 더 좋겠네요. ㅋㅋㅋ 주말에 비가 안와야 할 텐데~~

    2018.07.05 1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우왕~ 정말 한 젓가락 하고 싶어요~^^

    2018.07.05 1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끝장 메뉴 입니다.ㅋㅋ 군침이 돌아서 못 견디겠어요.^^

    2018.07.05 1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여름엔 정말 매일이 반찬걱정이예요. 상추겉절이는 양을 조금 만들어도 되니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좋은 아이디어 얻어갑니다. ^^

    2018.07.05 14: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정말 반찬이 없을때는 이렇게
    생두부와 상추 겉절이가
    또다른 반찬역할을 할것 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8.07.05 14: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늘메뉴결정하고갑니다^^

    2018.07.05 15: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상추겉절이와 두부도 잘 어울리겠군요. ^^
    저도 오늘은 두부요리를.. ^^
    공감 꾹~~ 좋은 하루 되세요~

    2018.07.05 15: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반찬없을때
    딱좋겠어요
    오늘도좋은하루되세요

    2018.07.05 16: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그냥 겉절이만 먹어도 맛있는데
    고소한 두부랑 같이 먹으면 뭐~~~ 와~~~^^ㅎ

    2018.07.05 16: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한젓가락 주세요~ ㅎㅎ
    볶음김치도 좋지만 상추 겉절이도 좋네요 ㅎㅎ
    좋은 저녁시간되세요~~ ^^

    2018.07.05 18: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와.. 냉장고에 두부와 상추 밖에 없는데 이렇게 차려내시다니! 진정한 금손이십니다!

    2018.07.05 18: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간단한 재료를 이용해 근사한 반찬을 만들어내셨군요!
    역시 저녁노을 누님이십니다!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ㅎㅎ

    2018.07.05 19: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얼마전 처가 텃밭에서 가져온 무공해 상추로 겉절이 잘 먹고 있습니다.
    행복하세요^^

    2018.07.05 2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요즘 입맛없는 상추겉절이 넘 좋네요. 텃밭 있으니 넘 좋을 것 같아요. ^^

    2018.07.05 2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두부랑 겉절이 같이먹으면 너무 좋죠 ㅎㅎ
    생각만해도 침이고이네요!

    2018.07.05 23: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상추겉절이엄청 좋아하는데ㅜㅜㅜㅜ두부까지 곁들이면 건강에도 좋고 짱이네용

    2018.07.06 06: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상추겉절이 정말 좋아합니다^^ 상콤하니 좋아요~

    2018.07.06 09: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열심히 다이어트 중이라 아침으로 두부를 먹고 가는 경우가 많은데 겉절이랑 같이 먹으면 더욱 맛있겠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2018.07.07 05: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7.04 00:00

요리가 두려운 초보 주부를 위한 밑반찬 맛 내는 법




똑같은 재료로 요리를 만들어도
더 맛있게 만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손맛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왕초보도 맛 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표고버섯볶음

▶ 재료 : 표고버섯 8개, 청양초 1개, 양파 1/2개, 콩기름, 소금, 깨소금, 참기름,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표고버섯, 양파, 청양초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썰어둔 표고버섯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낸 후 씻어 물기를 빼둔다.




㉢ 콩기름, 마늘을 넣고 볶다가 표고버섯, 양파를 넣고 볶아주고 소금으로 간한다.

㉣ 청양초를 넣고 한소끔 볶은 후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Tip

* 데쳐서 사용하면 표고버섯 물이 빠지지 않아 색이 더 곱고 미끈거리지 않으며 물기가 적어 더 오래 먹을 수 있답니다.





2. 어묵조림

▶ 재료 : 어묵 2장, 양파 1/2개, 청양초 2개, 당근 1/5개, 데리야끼 소스 2숟가락, 멸치육수 3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각종 재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고 어묵은 끓는 물에 데쳐 준다.

㉡ 콩기름, 마늘을 넣고 볶다가 어묵, 당근을 넣고 볶아준다.



㉢ 데리야끼 소스, 육수, 양파, 청양초를 넣고 볶아준다.

㉣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Tip

* 어묵은 데쳐낸 후 사용하며 간장 대신 데리야끼 소스로 간을 합니다.





3. 강낭콩 조림 


▶ 재료 : 강낭콩 1컵, 맛간장 3숟가락, 물 5숟가락, 꿀 3숟가락

▶ 만드는 순서

㉠ 강낭콩은 미리 불려두었다가 푹 삶아낸다.

㉡ 물, 간장을 넣고 졸여준 후 꿀을 넣고 완성한다.



★ Tip

㉠ 강낭콩은 미리 불려 두었다가 삶으면 요리 시간을 단축해 준다.

㉡ 요리 전, 으깨질 정도로 푹 삶아 졸여준다.




4. 돼지고기 장조림


▶ 재료 : 껍질 붙은 사태살 300g, 청양초 10개, 데리야끼 소스 1/2컵, 맛술 3숟가락, 꿀 3숟가락, 고기 삶은 물 2컵, 깨소금,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사태살은 끓는 물에 삶아낸 후 물에 씻어 기름기를 제거한다.

㉡ 물 5컵을 붓고, 삶아낸 고기, 대파 2대, 파뿌리를 넣고 푹 삶아낸 후 고기는 건져낸다.

㉢ 대파, 파뿌리는 건져내고 돼지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고기 삶은 물, 데리야끼 소스, 맛술을 넣고 고기에 맛이 들게 졸여준다.

㉤ 자작하게 국물이 남으면 썰어둔 청양초를 넣어주고 마지막에 깨소금, 꿀을 넣어준다.




★ Tip
* 먼저 돼지고기를 삶아 기름기를 빼준다.

* 채소나 과일을 넣고 삶아 고기를 부드럽게 해준다.

* 데리야끼 소스를 넣어 맛을내준다.




5. 매실장아찌 무침


▶ 재료 : 매실 장아찌 100g, 장아찌 국물 1/2컵, 고춧가루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장아찌 국물에 고춧가루,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 Tip

* 장아찌 국물로 양념을 만들어주면 따로 소금, 설탕을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 완성된 모습




미리 만들어 두면 상차림이 쉬워집니다.

몇가지 요령만 알면,

이왕 만드는 것,

맛있게, 내 입맛에 맞게 만들면

먹는 즐거움을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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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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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이건 주부가 아니라 남자들에게도 유용한 정보네요~~~ ^^

    2018.07.04 08: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밑반찬이 두둑하면
    주부님들 마음이 웬지 여유로워질 것 같아요.. ^^

    2018.07.04 08: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밑반찬은 사랑이죠^^ 하나하나 쉽지않지만 배워가면 좋을것 같아요ㅎㅎ

    2018.07.04 08: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는 남자인데도 밑반찬이 많으면 은근히 부자가 된듯합니다. 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18.07.04 0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무더위가 시작 되려나 봅니다.
    건강 잘 챙기시구요.
    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8.07.04 0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우와 대단합니다.
    다 맛보고 싶네요 ㅎ

    2018.07.04 09: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초보 주부들에게 도움이 될것 같아요..
    저도 잘 배워 갑니다. 노을님!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

    2018.07.04 1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든든하니 좋을것같아요~~
    밑반찬~날이 더워지면 하기 귀찮아지는데 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018.07.04 1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요리가 참 쉬워 보야도 시간과 정성이 들어가야 되더군요
    그런면에서 참 대단하십니다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2018.07.04 1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맛있는 반찬들 잘 먹고 갑니다.ㅎㅎ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내세요~^^

    2018.07.04 1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하지만 초보는 아직도 두렵습니다 ㅠㅠ

    2018.07.04 1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 쉬운 것을 제가 잘 못해내지 말입니다.....ㅠㅠㅠ
    아직은 요리가 어려워요...ㅎㅎ

    2018.07.04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초보 주부님들을 위해 유익한 요리 정보입니다.
    행복하세요^^

    2018.07.04 18: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초보 주부는 아니지만... 꿀팁을 요렇게 방출해주시다니ㅎㅎ
    저도 잘 참조하겠습니다. 항상 맛난 요리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2018.07.04 2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베테랑 노을님의 꿀팁 대방출 포스트네요^.^
    북마크 해놔야겠습니다!!

    2018.07.04 2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맨날 야매요리하는 저에게 좋은 팁이 많네요!!

    2018.07.05 0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늘 노하우 제대로 알려주시네요^^
    감사합니다!

    2018.07.05 09: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솜씨가 정말 좋으신 것 같아요. 초보 주부는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

    2018.07.05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곽민주

    이제는 매실액 안쓰는가 봅니다
    한동안 매실액 많이 쓰시던데...

    2018.07.05 19: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음식을 처음 하는 저 같은 사람들에게 정말 도움이 되네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8.07.12 05: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7.03 00:00

비 오는 날, 감자 옹심이 만둣국




태풍의 영향권에 든 남부지방

바가지로 퍼붓는 것 같은 장대비가 내렸습니다.

비오는 날 만들어 먹은 감자옹심이 만둣국입니다.



※ 감자옹심이 만둣국(1인분)

▶ 재료 : 감자 2개, 만두 2개, 멸치육수 3컵, 간장 1숟가락, 양파 1/2개, 청양초 1개, 대파 1/2대, 쑥갓,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감자는 강판에 갈아준다.







㉡ 면포에 간 감자를 넣고 물기를 짜준다.

㉢ 감자 물은 가라앉혀 전분, 소금을 넣고 반죽해 둔다.




㉣ 동글동글 완자를 만들어 준다.





㉤ 대파, 청양초, 양파, 쑥갓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멸치와 다시마, 표고버섯 대를 넣고 육수를 만들어 준 후 건더기는 건져내고 만두를 넣어준다.





㉦ 간장으로 간하고 썰어둔 채소와 마늘, 옹심이를 넣어준다.




▲ 완성된 모습






▲ 쑥갓을 올려 마무리한다.




▲ 완성된 식탁



▲ 맛있어 보이나요?






▲ 국물까지 후루룩~~






바빠진 남편은 휴일에도 약속이 있어 나가고
쫄깃쫄깃한 옹심이,
속이 꽉 찬 메밀만두,
혼자서 한 그릇 뚝딱 비웠습니다.

태풍 '쁘라삐룬'이 북상하면서

남부지방에는 폭우가 내린다는 예보입니다.

아무런 피해없이 지나가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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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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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감자전만 해봤는데 감자옹심이를 이렇게 만드는군요.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
    공감 꾹 ~~ 좋은 하루 되세요 ~^^

    2018.07.03 1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오는 날의 만두국!!! 그것도 감자 옹심이 만두국!!
    생각만 해도 너무 황홀합니다....ㅎㅎ
    덕분에 맛있게 보고 갑니다~

    2018.07.03 1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감자옹심이 맛있겠어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8.07.03 1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점심이라 더욱 먹고싶네요 ㅎ

    2018.07.03 1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감자를 저리 갈아 옹심이를 만드는군요.
    맛있어 보입니다
    고운 한 주 되십시오

    2018.07.03 1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장마철에는 따스한 국물이 그립지요. 아무쪼록 별다른 피해가 없었으면 합니다.

    2018.07.03 1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쑥향이 기대되는데요^^ 좋은 하루되세요~

    2018.07.03 1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최근 며칠 동안 내렸던 비처럼 억수로 퍼부을 때 이런 음식과 막걸리 한 잔이면 세상 부러울 게 없을 것 같습니다 ㅎ

    2018.07.03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비오는 날 따끈한 국물에~~~
    호로록 먹으면 완전!!! 맛날 것 같네요.^^

    2018.07.03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온후 날씨가 무척 덥네요~
    건강 유의 하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18.07.03 1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우와! 메밀만두에 옹심이~ 완전 맛나보여요! 어쩐지 비 오는 날 딱맞는 메뉴 같네요ㅎㅎ

    2018.07.03 18: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마산 댓거리에 옹심이 국수가 있는데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집보다 더 맛있겠습니다.

    2018.07.03 19: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어쩜 같은 음식을 해도 저렇게 이쁘게하시나요ㅋㅋ맛있어보여요..옹심이는 자취하는 남자가 쉽게 해볼만하진않아서ㅠㅠ

    2018.07.03 1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저는 점심때 입맛도 없고 해서 감자 칼국수를 먹었습니다.
    행복하세요^^

    2018.07.03 2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얼마만에 보는 옹심이란 말인가! 역시 굳입니다.

    2018.07.03 23: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좋네요..ㅎㅎ 감자옹심이 먹어본지 꽤되었습니다
    너무 맛있을것 같아요!

    2018.07.03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눅눅한 장마철이라 에어컨 틀어 놓고 시원하게 한 그릇 먹고 싶네요. 감자옹심이는 식당에서만 먹어봤는데 이런 레시피가 있었군요.

    2018.07.04 0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옹심이 안먹은지도 정말 오래된것같네요 ㅎㅎ
    맛있어보여요~~!

    2018.07.04 1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옹심이 한번도 만들어 본적이 없는데,
    팁 보고 저도 만들어봐야겠어요 ㅎㅎ

    2018.07.05 09: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정성들인 육수의 시원함이 사진으로 봐도 느껴집니다. 옹심이를 이렇게 만드는 것인지 처음 알았어요. 잘 보고 갑니다 ^^

    2018.07.05 14: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7.02 00:00

비 오는 날, 포슬포슬 삶은 감자와 쫄깃쫄깃 감자전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주말,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날
간식으로 만들어 먹은
포슬포슬 삶은 감자와 쫄깃쫄깃한 감자전입니다.




※ 포슬포슬 삶은 감자 만드는 법

▶ 재료 : 감자 3개, 물 3컵, 설탕 2숟가락,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감자는 껍질을 벗겨 물과 소금을 약간 넣고 삶아준다.




㉡ 감자가 다 삶아지면 물은 3숟가락 정도 남겨두고 따라버린 후 설탕을 넣어준다.




㉢ 설탕이 녹으면 뽀얀 분이 피어오르도록 이리저리 흔들어준다.




▲ 완성된 모습




※ 쫄깃쫄깃한 감자전 만드는 법

▶ 재료 : 감자 2개, 청양고추 1개, 소금,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감자는 껍질을 벗겨 강판에 갈아준다.






㉡ 간 감자는 면포에 꾹 짜주고 가라앉은 갈분, 소금을 넣고 잘 섞어준다.




㉢ 먹기 좋은 크기로 만들어 프라이팬에 썰어둔 청양초를 올려 노릇노릇 구워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삶은 감자와 감자전



▲ 맛있어 보이나요?





비오는 날, 지글지글 기름 끓는 소리는 빗소리처럼

포슬포슬하게 삶은 감자와

아무것도 들어가지 않은 쫄깃쫄깃한 감자전으로

행복한 주말을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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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감자 맛있겠어요.
    비오는 날 커피와 함께 먹으면 꿀맛일듯 합니다.ㅎㅎ

    2018.07.02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감자로 두 요리 뚝딱이네요^^ 태풍 피해 없이 무사히 지나가길요.

    2018.07.02 1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18.07.02 12:56 [ ADDR : EDIT/ DEL : REPLY ]
  5.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감자 요리 잘 보았습니다~

    2018.07.02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비가 오는 날, 따뜻한 음식이 생각나는데 소개 감사 합니다 :)

    2018.07.02 1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simpro

    맛있는 감자요리입니다.^^
    태풍과 장마에 안전하시길 기원드려요

    2018.07.02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오는 날이라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2018.07.02 14: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감자는 저희 아이들도 좋아하는데...
    비도 오니 감자요리 먹어야겠네요 ㅎ

    2018.07.02 14: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어제 감자 삶아 먹었는데.....ㅎㅎ
    요즘은 제철 감자가 맛있는데요...
    쫄깃쫄깃한 감자전도 생각나는 오늘입니다.~~

    2018.07.02 15: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감자전 보니 정말 침이 꿀꺽입니다.~~~ ^^

    2018.07.02 19: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청양고추가 들어간 감자전과 삶은 감자가 참 맛있어 보여요.
    비 오는 날 호호 불어먹으면 별미일 거 같아요.

    2018.07.02 2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비오는날 감자전도 좋아요~!

    2018.07.02 2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녁 식탁에 감자조림이 올라왔는데 다음에 감자전 좀 만들어 먹자고 해야겠습니다.
    행복하세요^^

    2018.07.02 2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한끼 식사로도 좋을것 같은데요..
    저녁노을님! 맛있게 배워 갑니다. ^^

    2018.07.02 2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감자전은 아직 한번도안해봤는데 한번 해봐야 겠는데요
    레시피 감솨

    2018.07.02 2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감자전 정말 좋아합니다 조만간 만들어보려고 했는데 참고할께요 ㅎㅎ

    2018.07.02 2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취향대로 먹음 딱이네요~
    전 찐감자를 좋아해용^^

    2018.07.02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비오는날은 역시 전이죠 ㅎㅎ

    2018.07.03 19: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우앗~ 삶은 감자랑 감자전 최고지요~
    중부지방은 비가 그치고 정말 더웠습니다.
    저는 사천짜파게티나 끓여 먹고 자야겠어요~ ^^

    2018.07.03 2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감자가 제철이니 오늘 저녁은 저도 감자요리를 해봐야겠어요. 사진만 봐도 침이 고입니다.

    2018.07.05 14: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6.29 00:00

냉파, 바다향기 가득! 멍게 된장국




아이 둘 다 자라 집 떠나고 없으니
우리 부부 둘뿐입니다.
작게 사 와도 남아 냉동실에 넣어둔 멍게가 눈에 들어와
된장국을 끓여 보았습니다.




※ 멍게 된장국 끓이는 법

▶ 재료 : 표고버섯 2개, 양파 1/2개, 청양초 2개, 두부 1/2모, 멍게 100g, 된장 1숟가락, 멸치육수 3컵, 대파, 쑥갓,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모든 재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내준다.

㉢ 육수 건더기는 건져내고 먼저 두부를 넣어준다.






㉣ 버섯, 양파, 청양초도 넣어준 후 된장을 풀어준다.






㉤ 멍게도 넣어주고 쑥갓, 대파도 썰어준다.





㉥ 마지막에 마늘, 대파, 쑥갓을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 오리불고기





▲ 완성된 식탁





▲ 한 숟가락 하실래요?



은은한 멍게 향기가
입안 가득 퍼집니다.

바다향기 그윽한 멍게 된장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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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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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바다내음 가득한 멍게 된장국은 맛있겠습니다.
    어떤 맛일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맛이게 보고 갑니다^^

    2018.06.29 0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멍게 된장국, 식감이 독특할 것 같네요.~

    2018.06.29 1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된장국과 멍게 젓갈을 워낙 좋아하는데 이런 조합이 가능하다고는 상상도못했네요~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용^^ㅎㅎ

    2018.06.29 1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바다 냄새가 날것 같은데요...
    멍게된장국 맛있게 보고 갑니다. ^^

    2018.06.29 1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멍게 좋아하지만 멍게된장국은 처음 봅니다.
    멍게향이 나고 좋을것 같은데요. ^^
    공감 꾹~~
    좋은 하루 되세요~^^

    2018.06.29 1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리불고기가 너무 맛있게 보이네요^-^

    2018.06.29 1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흠.. 멍게로도 된장국을 끓일 수 있군요. 멍게만의 그 특유한 향이 된장과 결합할 경우 어떤 향미와 풍미를 낼지 문득 궁금해지네요.

    2018.06.29 1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전 오리불고기에 자꾸 시선이가네요
    고기 좋아하는거 좀 고쳐야는데 ㅋ

    2018.06.29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