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있는 식탁'에 해당되는 글 1658건

  1. 2018.11.18 간식, 수제 찹쌀 파이 만드는 법 (29)
  2. 2018.11.16 식탁 차리기 쉬워지는 나물 반찬 (40)
  3. 2018.11.15 주인공 없는 아들을 위한 생일 상차림 (30)
  4. 2018.11.14 따뜻하고 시원한 국물, 어묵 홍합탕 (43)
  5. 2018.11.13 2019년 수능 도시락 무얼 싸 줄까? (39)
  6. 2018.11.08 가을의 천연보약, 달콤한 단감 수제비 (54)
  7. 2018.11.07 요즘이 적기, 달콤한 배추전과 무전 (37)
  8. 2018.11.04 가을 맛, 달콤한 단감 깍두기 만드는 법 (22)
  9. 2018.11.03 마음 든든한 우리 집 밑반찬 6가지 (25)
  10. 2018.11.02 설탕 1도 안 들어간 달콤한 가을 파김치 (39)
  11. 2018.11.01 환절기 보양식, 전복 장어국 (41)
  12. 2018.10.31 끓이지 않고 쉽게 담그는 고추장아찌 (51)
  13. 2018.10.30 다이어트 요리, 기름기 쫙 뺀 대패삼겹살 채소 찜 (37)
  14. 2018.10.29 김장 걱정 뚝! 화원 농협의 명품 절임 배추와 양념 (34)
  15. 2018.10.27 냉파,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 4가지 (17)
  16. 2018.10.26 한 그릇 밥, 맛있게 먹은 새우볶음밥 (31)
  17. 2018.10.25 집 밥이 그립다는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만찬 (33)
  18. 2018.10.22 따뜻한 국물이 생각날 때, 후다닥 해물 뭇국 (50)
  19. 2018.10.20 치즈 계란말이 절대 실패하지 않는 비법 (27)
  20. 2018.10.18 집에 온 아들을 위한 닭감자조림 (26)
  21. 2018.10.17 눈으로 즐기는 회오리 오므라이스 (39)
  22. 2018.10.16 혼밥, 간단한 점심 해물 스파게티 (36)
  23. 2018.10.12 남편이 좋아하는 우리 집 밑반찬 (43)
  24. 2018.10.06 에어프라이어로 만든 추억의 군밤 (41)
  25. 2018.10.04 아삭아삭 쫄깃쫄깃 두 가지 맛! 연근전 (32)
  26. 2018.10.02 한 그릇 밥, 청국장 보리 비빔밥 (38)
  27. 2018.09.30 남편이 좋아하는 생선찌개 만드는 법 (29)
  28. 2018.09.25 명절 음식을 활용한 요리 3가지 (32)
  29. 2018.09.23 명절음식, 색고은 비트 식혜 쉽게 만드는 법 (21)
  30. 2018.09.22 추석 요리 잡채! 끝까지 맛있게 즐기는 법 (19)
맛 있는 식탁2018.11.18 00:00

간식, 수제 찹쌀 파이 만드는 법



먹거리 많이 쏟아져 나오는 요즘,

우리 아이들 간식

엄마가 챙겨보시는 건 어떤가요?





※ 찹쌀 파이 만드는 법

▶ 재료 : 습식 찹쌀가루 400g, 습식 멥쌀가루 100g, 우유 200g, 달걀 1개, 설탕 50g, 소금 1t, 베이킹파우더 1t, 베이킹소다 1/2t 

▶ 토핑 재료 : 삶은 강낭콩 200g, 호두, 아몬드, 건과일, 피칸 등 50~100g
▶ 만드는 순서

㉠ 소금, 설탕, 베이킹파우더와 베이킹소다 찹쌀가루는 체에 한 번 쳐 준다.








㉡ 설탕을 먼저 넣고 잘 섞어준다.




㉢ ㉡에 달걀을 먼저 넣고 우유는 조금씩 넣어가며 반죽해 숙성 시켜 준다.



㉣ 토핑재료를 넣고 잘 섞어준 후 오븐팬에 붓으로 오일을 바르고 반죽을 올려준다.

㉤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40~50정도 구워준다.





㉥ 노릇노릇 구워낸 후 먹기 좋게 썰어준다.




▲ 완성된 모습 





쫀득쫀득

고소한 간식이 

뚝딱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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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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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밖에서 사먹은 간식보다 더 맛아보여요 ㅎㅎㅎㅎ 많이 만들어서 아이들하고 먹기 딱이네요 ㅎㅎㅎ

    2018.11.18 1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노을님이 만드신 찹쌀파이 이거 맛과 비쥬얼이 최고급입니다. 맛보고 싶네요.^^

    2018.11.18 1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보기만 해도 참 맛나게 보이네요.
    즐거운 주말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018.11.18 1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맛나고 건강해보이네요 ㅎㅎ 잘봤습니다~~

    2018.11.18 1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 간식으로도 많이 먹고 싶습니다.^^

    2018.11.18 14: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와 대단하시네요 ㅎㄷㄷ

    2018.11.18 15: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도 가끔 만들어먹는데
    요즘은 게을러서 자주 만들지도 못해요 ㅎㅎ
    고소한 맛에 손이 자꾸 가겠어요

    2018.11.18 15: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와~ 수제로 파이를 만드시다니!
    게으른 엄마라 반성이 되네요.^^

    저도 맛있는거 좀 해줘야겠어요.^^

    2018.11.18 18: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수제파이라서 더 건강하게 먹을수 있을것같네요.
    즐거운하루되세요.

    2018.11.18 18: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수제파이까지.. 역시
    대단하시네요 노을님..!

    2018.11.18 18: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각종 견과류가 들어간 영양 간식이네요~
    밀가루가 아닌 쌀로 만든 파이라 소화도 잘 될 것 같습니다~
    포스팅 맛있게 잘 보고 갑니다^^

    2018.11.18 19: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는 친환경 간식이네요.
    행복하세요^^

    2018.11.18 2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집에서 만드는 간식 수제파이!!
    보기고좋고 맛도있을것 같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8.11.18 2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파이도 직접 만드시다니..정말 대단하세요..블로그올때마다 정말ㅜㅜㅜ

    2018.11.18 2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손재주가 너무 좋으신것 같아요 ㅎㅎ 파이 진짜 먹음직스럽네요 ㅎㅎ

    2018.11.18 2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손재주가 부럽네요.. 집에서 오븐으로 쿠키를 만들어봤는데 몇번 실패한적이 있어서... 마냥 부럽습니다.

    2018.11.18 2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집에서 이런게 정말 가능하네요...
    어제 저는 아이들과 케익을 만들어 보았는데( 다 만들어져 있는거 생크림만 올렸는데..)
    이거 보니 욕심히 생기네요....

    2018.11.19 1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수고하셨어요. 노을님!
    맛있을것 같아요. ^^

    2018.11.19 1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시중에 파는거랑 다름없어보입니다 ㅎㅎ

    2018.11.20 0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건강한 재료가 듬뿍 들어가 있어 건강에도 좋을 것 같아요~
    찹쌀이라서 그런지 파이 단면이 쫀득쫀득해 보여요!
    다가오는 주말에 고소하고 쫀득한 찹쌀 파이 만들어봐야겠어요 :)

    2018.11.20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1.16 23:02

식탁 차리기 쉬워지는 나물 반찬



새벽에 일어나 뒷산에 올라 건강 다지고,

가족의 식사 챙겨야 하는 주부로

또한 30년 넘게 직장인으로

늘 바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말, 시간 날 때 만들어두면 식탁 차리기 쉬워집니다.



 

1. 미역줄기볶음

▶ 재료 : 미역줄기 300g, 양파 1개, 붉은 고추 2개, 마늘 2숟가락, 식초 2숟가락, 현미유 2숟가락, 맛술 3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미역줄기는 흐르는 물에 2~3번 흔들어가며 씻어 소금기를 없애준다.

㉡ 양파, 붉은 고추는 먹기 좋게 썰어주고 마늘도 다져놓는다.

㉢ 냄비에 물, 식초 2숟가락을 넣고 삶아낸 후 찬물에 헹구어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다.

㉣ 현미유를 두르고 데쳐낸 미역줄기, 마늘을 넣고 볶아준다.

㉤ 볶는 중간 수분감이 없을 때 물 2~3 큰 술을 넣어준다.

㉥ 얇게 채 썬 양파 1개, 채 썬 홍고추 1개를 넣고 볶아준다.

㉦ 맛술 3 큰 술을 넣고 남은 잔열로 미역줄기를 볶아준다.

㉥ 넓은 접시에 옮겨 식혀준 후 깨소금, 참기름, 후추가루 약간 뿌려 완성한다.




2. 쑥갓 두부 무침

▶ 재료 : 쑥갓 100g, 두부 1/2모, 소금,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두부는 전자레인지에 돌려 키친타월로 물기를 빼준다.

㉡ 쑥갓은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두부, 쑥갓, 소금,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3. 텃밭 냉이무침

▶ 재료 : 냉이 100g,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냉이는 손질하여 끓는 물에 데쳐낸 후 먹기 좋게 썰어준다.

㉡ 간장,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무쳐주면 완성된다.





4. 숙주나물

▶ 재료 : 숙주 1봉(350g), 간장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손질하여 삶아낸 숙주는 양념을 넣고 무쳐주면 완성된다.





5. 단감 깍두기 만드는 법


▶ 재료 : 단감 1개, 잔파 1개, 멸치 액젓 1숟가락, 고춧가루 1숟가락, 매실진액 1숟가락, 마늘 1/2숟가락, 생강가루 1/3숟가락,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단감은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고춧가루를 먼저 넣고 조물조물 무쳐둔다.

㉢ 멸치 액젓, 매실진액, 마늘, 생강, 깨소금, 썰어둔 잔파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텃밭 채소 쑥갓과 향기로운 냉이
냉장고에 있던 재료로 
맛있게 만들어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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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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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단감 깍두기는 가을의 별미인것 같습니다.^^
    밑반찬이 모두 맛있어 보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8.11.16 1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텃밭 냉이 무침은 냉이 향이 콧속을 자극할것 같네요. 텃밭 나물이 향이 좀더 진하더라구요.. 잘 보고 갑니다.

    2018.11.16 1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건강한 식탁이네요 맛있는 반찬들과 국 한그릇만 있으면 되겠는걸요~

    2018.11.16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쓰임이 많은 나물밥찬인 것 같아요..
    노을님! 맛있게 보고 갑니다.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

    2018.11.16 1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아~ 제가 좋아하는 나물 반찬들이네요~~
    너무나 먹음직스러워요~~^^

    2018.11.16 1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전 미역줄기볶음 넘 넘 좋아해요~~~
    이거 하나만 있어요 아 가을 무가 맛나니깐 무채무침도 ㅋㅋㅋ

    2018.11.16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새벽에 일어나서 뒷산 운동
    아침 차리고 식사하시고 뒷정리 후 출근 준비하려면
    허걱 아니 그럼 도대체 기상 시간이? ? ?
    너무 너무 부지런하시네요.

    2018.11.16 1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역시 평소에 밥반찬을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한결 식사시간에 반찬 걱정을 덜해도 될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8.11.16 1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갈한 나물과 특히나 단감깍두기 맛이 궁금합니다
    맛있는 글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8.11.16 14: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우와! 단감 깍두기 신기해요! 나물이 모두 정갈하고 맛나보여요~ 새벽마다 뒷산도 가신다니.. 진짜 대단하세요!

    2018.11.16 15: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갖가지의 나물반찬이 입맛을 돋구어 주네요. 정말 맛있겠어요.^^

    2018.11.16 16: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가을의 끝자락에 만나는 향기나는 밥상..... 정말 색다른 느낌입니다.

    2018.11.16 16: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요리를 잘 하시길래 전업주부인줄 알았는데
    워킹맘이셨네요..
    대단하세요~~^^
    단감깍두기 당장 해봐야겠어요~

    2018.11.16 17: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미역줄기볶음과 쑥갓두부무침은 재료들도 있어 따라해보고 싶습니다 :)
    언제나 건강한 반찬을 소개해주셔서 넘 좋아요 ㅎㅎㅎ

    2018.11.16 17: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주말에라도 찬거리들을 좀 만들어야 되는데
    늘 밖으로만 쏘다니니 도무지 시간이 나질 않네요ㅜㅠ

    2018.11.16 18: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텃밭에서 쑥갓,냉이 뜯어오셨군요? 맛있겠습니다.^^
    미역줄기도 먹고 싶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2018.11.16 2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나물 정말 맛날 것 같아요. 30대가 되고 보니 먹는 것이 정말 중요하더라구요. 건강에 있어서...

    2018.11.16 2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나물을 보니 비빔밥 생각이 나네요!!
    잘보고 갑니다.
    주말잘 보내세요!!

    2018.11.16 2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비빔밥이 절로 생각나는 나물들이네요 ㅎㅎ

    2018.11.16 2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참 맛나겠어요 ㅎㅎ 참기름하고 비벼먹고싶어요 ㅎㅎ

    2018.11.20 0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1.15 00:17

주인공 없는 아들을 위한 생일 상차림




어제는 아들의 23번째 생일이었습니다.
시어머님 살아계실 때는 집에 오셔서
거친 손을 비비며 간절히 기도하셨기에  
대학생이 되어 엄마 품을 떠나 있어도
해마다 주인공 없는 생일 상차림을 하고 있습니다.





1. 나물 3가지(숙주, 톳, 부추)

▶ 재료 : 숙주 1봉, 톳 100g, 부추 100g, 멸치 액젓, 깨소금, 참기름,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숙주, 부추, 톳은 끓는 물에 삶아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멸치 액젓 1숟가락식,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나물




2. 전 3가지(호박, 표고버섯, 팽이버섯)

▶ 재료 : 애호박 1개, 표고버섯 6개, 팽이버섯 1팩, 계란 4개, 부침가루 1컵, 소금,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호박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고, 표고버섯, 팽이버섯도 손질해 소금 밑간을 해둔다.

㉡ 비닐봉지에 부침가루를 넣고 이리저리 흔들어 옷을 입혀준다.

㉢ 프라이팬에 콩기름을 두르고 계란을 입혀 노릇노릇 구워주면 완성된다.




3. 오리고기 훈제 가지 말이

▶ 재료 : 오리고기 훈제 100g, 가지 2개, 파프리카 1개, 부추 한 줌, 머스터드소스 약간

▶ 만드는 순서

㉠ 가지는 얇게 져며주고, 오리고기 훈제는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돌려 기름기를 빼준다.

㉡ 파프리카와 부추도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고 가지도 프라이팬에 구워낸다.

㉢ 구워낸 가지에 오리고기 훈제+파프리카+부추를 올려 돌돌 말아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4. 문어 미역국

▶ 재료 : 물미역 1봉(150g), 삶은 문어 1마리, 멸치 액젓 1숟가락, 육수 6컵

▶ 만드는 순서

㉠ 물미역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대파, 표고버섯, 대파 뿌리를 넣고 10분 정도 삶다가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내준다.

㉢ 냉동실에 있던 문어도 꺼내 해동시켜 먹기 좋게 썰어준다.

㉣ 냄비에 미역, 참기름을 두르고 볶아준 후 육수를 부어준다.




㉤ 액젓으로 간한 후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한 입 하실래요?




아들은 곁에 없지만,

사진을 찍어 카톡으로 보냈습니다.

눈으로 밖에 먹을 수 없는 녀석...


이번 주말에는 찾아가 미역국이나 끓여주고 와야겠습니다.


사랑하는 아들!

생일 축하해^^

 

▲ 할머니 대신 아빠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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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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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대단하십니다. 아들이 떨어져 있어도 생일상을 차리는 엄마는
    드물것 같습니다.~~ 아들도 효자 일것 같습니다^^

    2018.11.15 07: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지금은 주인공없는 생일밥상이지만
    이제 곧 주인공도 참석하게 되겠죠.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2018.11.15 07: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런게 부모의 마음인 것 같습니다 ㅎ
    제 아들은 이제 6살이라 그 마음 다 헤아릴 순 없지만,
    멀리서나마 언제든 뒤를 지켜주는게 부모의 마음 같습니다 ㅎ
    갑자기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ㅎ
    잘 보고 갑니다 ^^

    2018.11.15 08: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성이 들어간 생일상인데
    직접 먹으수 없다는게 아쉽네요~~
    맛나보이는 생일상 맛나게 보고 갑니다. ^^

    2018.11.15 1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역시 부모님의 사랑은대단하십니다~ 아들이멀리있어도 생일상을차려셨군요~ 아드님도 곧 맛있는음식 먹을수있겠죠^^

    2018.11.15 1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와! 엄마의 마음이 느껴지는 따뜻한 밥상이네요! 아드님 좋아하셨을 것 같아요^^

    2018.11.15 1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생일상이네요.
    아드님 행복하시겠어요.
    베이컨 가지말이 맛이 궁금하네요.^^

    2018.11.15 1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세상 하나뿐일 마음이에요. 아드님은 참 복이 많네요. 어머님 할머님 아버님 모두의 사랑가득한 마음이 크고 훌륭하고 마음까지 부자인 아드님으로 만드시네요. 훌륭한 아드님을 출산하신 저녁노을님 즐거운 날들되세요♡

    2018.11.15 1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잉? 아드님이 계신 곳이 너무 먼건가요?
    평일엔 안되도 주말에라도 모여서 먹는다면 더 좋을 것 같은데...

    저는 가지를 안먹는데 오리고기 훈제 가지말이로 하면 먹을 수도 있을 것 같네요. ^^

    2018.11.15 14: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록 사진으로 접한 생일상이었지만 어머니의 정성을 맘껏 느꼈으리라 생각됩니다.
    맛있고 정성어린 밥상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날 되십시요^^

    2018.11.15 15: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성이 가득 담긴 생일상이 감동입니다.^^
    특히 오리고기 훈제 가지말이가
    모양도 예쁘고 맛있어보입니다.
    좋은 시간 보내세요!

    2018.11.15 15: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수선화

    세상 엄마의 마음이죠
    할머니도 항상 웃목에 먼저 상을 차리고 비셨죠
    그리워라. . . .

    2018.11.15 16: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비록 곁에 없지만, 정성껏 준비된 음식에 어머니의 온 마음이 담겨 있네요. 푸근함을 느끼고 갑니다.

    2018.11.15 19: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사진으로만 봐도 흐뭇할것 같은 생일상이네요!
    좋은시간 보내셨길 ^^

    2018.11.15 19: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정성 가득한 상차림이네요.~

    2018.11.15 2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곁에 없지만 따뜻한 생일상 밥상이네요.

    2018.11.15 2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눈으로만이라도 배부르게 드실수 있으실겁니다!

    2018.11.16 0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60번째 공감합니다.
    주인공 없는 생일상..
    저도 해마다 차리는데
    그마음 조금은 알 것 같아요.
    수고하셨어요.. 노을님!

    2018.11.16 1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먹음직스럽고 정성가득담긴 생일상이네요 ^^

    2018.11.16 15: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햐~ 아들을 생각하는 부모의 정성이 갸륵하십니다.
    그런 마음에 아드님은 잘 하실거예요.
    늦었지만 아드님 생일을 축하 드립니다.

    2018.11.19 19: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1.14 00:00

따뜻하고 시원한 국물, 어묵 홍합탕



알록달록 곱게 물들었던 단풍

하나 둘 나무와 이별 준비를 합니다.

찬바람 불어올 때 따뜻하고 시원한 국물을 찾게 됩니다.

주말에 어묵 홍합탕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1. 홍합 손질법

▶ 재료 : 홍합 1팩, 굵은 소금 1숟가락

▶ 만드는 순서

㉠ 소금 1숟가락을 넣고 껍질이 서로 부딪히도록 빡빡 문질러 5~6번 씻어준다.

㉡ 홍합 껍질에 붙은 수염은 뽀족한 쪽으로 잡아당겨 잘라준다.




2. 육수 내는 법

▶ 재료 : 물 1L, 양파 1/2개, 대파 1대, 북어대가리 1개, 다시 멸치, 다시마, 무 약간

▶ 만드는 순서

㉠ 물, 무, 대파, 양파, 북어, 멸치,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내준다.

㉡ 잘 우러나면 채에 걸러준다.





3. 어묵 홍합탕 만드는 법

▶ 재료 : 육수 6컵, 납작 어묵 2개, 홍합 1팩, 붉은 고추 1개, 청양고추 2개, 대파 1개, 멸치 액젓 1/2숟가락,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붉은 고추, 청양고추, 대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두고, 어묵도 꼬치에 꽂아둔다.




㉡ 육수를 붓고 끓으면 손질해 둔 홍합을 넣고 입을 벌릴 쯤 어묵을 넣어준다.

㉢ 생긴 거품은 걷어 내준다.



▲ 완성된 모습






▲ 밥과 함께 국물로도 좋은 홍합국




▲ 완성된 어묵 홍합국




4. 홍합껍질 부피 줄이는 법


㉠ 수북한 홍합 껍질, 차곡차곡 서로 끼워주면 쓰레기봉투에 넣을 때 부피가 줄어든다.




"시원하니 맛있네!"

 따뜻하게 한 그릇 먹고

주말에도 또 세상 속으로 나갔습니다.

함께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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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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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시원한 국물에 청량고추를 넣어 칼칼한 맛이 캬아~~
    상상만해도 맛있겠어요 ^^b

    2018.11.14 1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음식점에서 나오는 홍합에는 종종 수염이 달려있어서 먹기 불편했는데,
    저렇게 제거하는거였군요.. 'd'
    잘보고 갑니다 ^^

    2018.11.14 1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겨울철에 생각나는 대표음식 두가지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네요 ㅎㅎ
    홍합 오뎅탕 너무 유용해요 ㅎ

    2018.11.14 14: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어묵과 홍합이 들어가서 정말 시원하겠어요.
    맛있게 보고 갑니다.

    2018.11.14 14: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겨울이 다가오니 오뎅탕이 맛나보여요.

    홍학도 맛있어 보이네요.^^

    2018.11.14 14: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내는 홍합을 싫어하는데
    저는 좋아라 합니다.
    맑은 국물의 홍합탕 맛있죠. ^^

    2018.11.14 15: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보기만 맛이 느껴집니다~
    요리도 먹을 사람이 없으니 잘 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주말에 아이들 오면 해줘야겠어요~^^

    2018.11.14 15: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 계절입니다.
    근처에 이런 국물 파는 곳이 있다면....

    2018.11.14 16: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완벽한 조합입니다.^^ 잘 먹고 갑니다.ㅎ

    2018.11.14 18: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녁에 뭐할지 궁금하면 노을님 블로그를 들어오게되네요 ㅎㅎ진짜 신기합니다

    2018.11.14 19: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홍합탕이 시원하고 맛있는데 어묵까지 추가군요?
    맛나겠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2018.11.14 2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홍합과 어묵의 조합이라 국물이 끝네주겠네요.
    행복하세요^^

    2018.11.14 2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시원 칼칼하니 넘 맛있겠네요~
    날이 추워지니 뜨끈한 국물이 땡기네요~

    2018.11.14 2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국물이 시원하니 맛있을거 같아요!!

    2018.11.14 2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추운겨울 칼칼하고 시원한 홍합탕에 소주한잔 마시면 캬~~ 상상만으로도 좋네요 ㅎ

    2018.11.14 2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녁에 야식으로 딱일듯합니다 ㅎㅎ

    2018.11.14 2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국물 정말 시원하겠네요 ㅎㅎ!!

    2018.11.15 0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어묵홍합탕을 보니 보기만 해도 속이 뻥 뚫리는것 같이 시원하네요.^^

    2018.11.15 07: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어쩜 이렇게 보기에도 먹음직스럽게 만드실까요, 정말 맛나 보여요~~~~

    2018.11.15 1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입에서 침이 줄줄줄..

    2018.11.15 17: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1.13 00:00

2019년 수능 도시락, 무얼 싸 줄까? 

 


이맘때 수험생 자녀를 둔 엄마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도시락 싸기일 것입니다. 

뭘로 해야 하나? 

밥은 그냥 쌀밥이면 될까? 

국도 있어야 하나?

수능날 도시락을 싸가야 하는데, 

학교급식이 일반화되면서 평소에 

도시락 쌀 일이 없는 엄마들은 당황스럽기도 할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특별한 음식보다는 

자녀가 평소에 잘 먹는 음식으로 

도시락을 싸는 것이 좋다고 입을 모읍니다. 

시험 때문에 긴장한 자녀들에게 낯선 음식은 스트레스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녀가 좋아하는 음식 중에 소화가 잘되고 

자극적이지 않는 것으로 메뉴를 구성하라는 뜻입니다. 

소화가 어려운 튀김류와 매운 음식은 피하고 

잠이 오게 하는 성분이 들어 있는 바나나와 상추 등은 빼는 것이 좋습니다.






1. 배추 된장국

▶ 재료 : 배추 5장, 된장 1숟가락, 육수 4컵, 붉은 고추 1개

▶ 만드는 순서

㉠ 배춧잎은 데쳐 먹기 좋게 썰어 된장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둔다.
㉡ 육수에 묻혀둔 배춧잎을 넣고 붉은 고추를 넣어 완성한다.




2. 쇠고기 볶음

▶ 재료 : 쇠고기 150g, 팽이버섯 1봉, 쑥갓, 당근 약간

▶ 양념장 : 간장 2숟가락, 매실진액 2숟가락, 배 1/2개, 마늘, 깨소금, 참기름,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쇠고기는 간장, 마늘, 참기름, 후추로 간한 후 볶아준다.

㉡ 손질해 둔 팽이버섯, 쑥갓을 넣고 볶아주면 완성된다.



 

3. 쑥갓나물

▶ 재료 : 쑥갓 100g, 멸치 액젓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쑥갓은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액젓,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4. 새우장

▶ 재료 : 새우장 3마리

▶ 만드는 순서

㉠ 담가 두었던 새우장 3마리를 꺼내 껍질을 벗겨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담아준다.





5. 잡곡밥

▶ 재료 : 쌀+찹쌀, 팥, 은행

▶ 만드는 순서

㉠ 잡곡밥이 아니더라도 평소 먹던 밥을 담아준다.



▲ 배추김치, 귤과 함께 정갈하게 담아준다.




▲ 완성된 도시락




★ Tip 도시락의 구성 

㉠ 메인 메뉴는 두뇌회전을 돕고 원기회복에 도움 되는 단백질 식품이 좋다. 쇠고기·닭고기·오징어·두부 등이 대표적인 단백질 식품이다. 다만 육류의 경우 기름기가 많으면 소화가 쉽지 않은 만큼 살코기 부위를 쓰는 것이 요령이다. 채소 반찬도 필요하지만 섬유질이 너무 많은 채소는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 화장실에 자주 가게 할 수 있으므로 피한다. 두뇌 활동을 돕는 성분이 들어 있는 시금치나 눈의 피로를 해소하는 역할을 하는 브로콜리 등이 무난하다. 단백질과 무기질이 모두 풍부한 버섯류로 대체하는 것도 방법이다.
㉡ 밥은 평소 집에서 먹는 것으로 준비하되 소화력이 떨어진다면 현미나 잡곡류를 섞는 것은 피한다. 

㉢ 된장국 등 따뜻한 국을 함께 싸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죽 쑨다’는 표현 때문에 죽 도시락을 피하는 경향도 있지만 소화·흡수가 잘 된다는 점에서는 죽도 좋은 선택이다.

㉣ 과일 디저트를 곁들이고 시험 중간중간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도록 초콜릿과 따뜻한 차도 함께 싸주면 좋다.



마음 편하게 평소처럼!

모두가 수험생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좋은 결과 기대합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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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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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성이 마음이 담긴 도시락 이내요

    2018.11.13 1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수험생 부모님들께 이 글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2018.11.13 1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수능을 앞두고 도시락 문제를
    고민하는 분에게 정말 좋은 정보입니다.^^
    도시락 구성 팁 중 메인메뉴는 단백질 식품이
    좋다는 사실을 기억해야겠어요. 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8.11.13 1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맛도 영양도 가득,
    상큼하게 귤 디저트까지 맛있게 먹으며 수능 잘 볼 수 있을 거 같은 도시락이네요.
    수험생 여러분 수능 파이팅입니다.

    2018.11.13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엄청난 정성이 들어간 도시락이네요 추억돋아요

    2018.11.13 1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식단 너무 좋네요.
    점심 먹고 이후 과목들에서 점수 완전 잘 나오는거 아니에요~~~^^ㅎ

    2018.11.13 15: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수능때 도시락중요하죠
    정성스러운 마음이느껴지네요
    좋은하루되세요~

    2018.11.13 16: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벌써 수능이 다가오네요.
    수능도시락 싸는 엄마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2018.11.13 17: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울집 막내도 이번에 시험인데
    그러고보니 도시락 싸야 되나요?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2018.11.13 17: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응? 수능 보는 자녀분이 있는건가요?
    아니면 포스트를 위한 도시락 싸기? ^^

    2018.11.13 17: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부담없이 편하게 먹을수 있는 좋은 도시락 메뉴 같아요! 수능 보는 자녀 두신 분들께 좋은 팁이 될 것 같아요^^

    2018.11.13 1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엄마의 손맛이 가득 담긴 밥상이네요...
    이런 밥을 먹으면 수험생도 시험을 잘 볼 수 있을것 같아요.

    2018.11.13 2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정성가득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도 더욱 힘내서 시험을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2018.11.13 2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정성가득한 도시락을 먹고
    아이들 힘내서 시험 결과 잘 나오길 기원해 봅니다.

    2018.11.13 2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정성이 가득 담긴 도시락먹고 좋은결과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2018.11.13 2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소화잘되는 간단한 음식이 좋다고하더라구요.
    10년전 수능볼때 어머니 도시락 보면서 울컥한 기억이 ㅠㅠ

    2018.11.13 2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벌써 내일이 수학능력시험일이군요. 모두들 좋은 결과 얻기를 바랍니다.~

    2018.11.13 2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우왕ㅜㅜ좋네요~~다 좋은음식들:)
    수능생각나네요..

    2018.11.14 16: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십년도 넘었는데 그때 엄마가싸준 도시락 생각나욯 ㅎ 양배추쌈을 좋아해서 그거에쌈장넣어 해주셨었는뎅ㅎ ㅎ ㅎ 하지만 먹은기억은없네요 넝.ㅜ긴장했는지. 다들실수없이잘하기를요

    2018.11.14 1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이제 수능날이네요 좋은메뉴추천 잘보고가요 ㅎㅎ

    2018.11.15 0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1.08 00:00

가을의 천연보약, 달콤한 단감 수제비




주황빛으로 탐스럽게 익은 단감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달콤하고 아삭한 식감을 자랑하는 단감은 

‘감나무 밑에 서 있기만 해도 건강해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우리 몸에 좋은 과일입니다. 

레몬보다 1.5배 많은 비타민C가 함유돼 있을 뿐 아니라 

시력 보호에 좋은 단감은 가을이 준 천연 보약(補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주말이지만 바쁜 남편은 행사장에 가고

혼자 있으면서 만들어 먹은

달콤한 단감 수제비입니다.



▶ 단감의 효능

단감 100g에는 비타민C가 110mg가량 들어 있는데 보통 크기의 단감 한 개가 200g정도이니 하루에 감 반개만 먹어도 성인의 비타민C 일일 권장량 100mg을 충족시킬 수 있다. 또한 단감에 풍부한 베타카로틴은 우리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돼 시력을 보호해주고 눈의 피로를 풀어준다. 자외선으로 인한 눈 내부의 세포 파괴를 막아 시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것이다. 칼로리가 100g당 44kcal로 낮고 풍부한 영양소로 다이어트 하는 사람에게도 제격이다. 

 


 

※ 단감 수제비 만드는 법

▶ 재료 : 단감 1개, 멸치육수 5컵, 밀가루 1컵, 물 1/2컵, 달걀 1개, 호박 1/5개, 양파 1/4개, 대파 1/2대, 청양초 2개, 마늘, 깨소금,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단감 1개는 씨를 제거한 후 1/2개, 물 1숟가락을 붓고 갈아준다.
㉡ 밀가루, 단감, 소금을 약간 넣고 조물조물 반죽해 30분간 숙성해 둔다.


㉢ 단감 1/2개, 양파, 호박, 청양초, 대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육수 5컵을 붓고 수제비 반죽을 뜯어 넣는다.
㉤ 썰어둔 채소, 마늘을 넣고 마무리한다.


▲ 깨소금을 뿌려 완성하다.




▲ 완성된 모습




▲ 한 숟가락 하실래요?



너무 달콤할 것 같아 걱정했는데
청양초가 들어가 매콤함이 있어
적당히 먹기 좋았습니다.


감기 예방에 좋은 단감
수제비에 넣어 드셔보세요.
후회하지 않을 맛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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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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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우와! 단감수제비라니! 정말 맛나보여요! 홍시 매니아지만 단감도 맛나죠~

    2018.11.08 18: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감으로 이렇게 수제비를 만들어 먹을 수도 있군요! 맛이 달달해서 좋겠어요~
    저희 집에 감이 무지 많았었는데 미리 알았다면 좋았을 것을요^^

    2018.11.08 18: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단감으로도 수제비를 만드네요.^^ 달콤하고 매콤한 맛이 그저 맛날 것 같네요.^^

    2018.11.08 1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담감 수제비라니 듣도 보도 못했는데....
    정말 맛있겠어요. 앞으로 더 기발한 레시피 기대할게요~~

    2018.11.08 19: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달달한 단감이 들어간 수제비라니.. 식감이 독특하겠는 걸요

    2018.11.08 2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달콤한 단감 수제비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비가 내려서 그런지 더욱 땡깁니다~^0^

    2018.11.08 2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건강에 좋은 수제비인것 같아요. 맛있을거 같아요!ㅎㅎ

    2018.11.08 2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늘같이 비오는 날 수제비 한그릇하면 좋죠.
    행복하세요^^

    2018.11.08 2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어떤 맛일지 너무 궁금해요~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어서 따끈한 수제비 생각이 나네요

    2018.11.08 2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출출할 때 보니까 미칠 것 같네요.ㅋ 잘 먹고 갑니다.^^

    2018.11.08 2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우아 참 특이하네요. 저도 옛날에 단감을 먹어 봤는데 이렇게 요리로 하시니 새롭군요.

    2018.11.08 2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단감수제비 정말 특이하네요~ 일단 비주얼이 최고!! 주말에 단감수제비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다!! 아자!!

    2018.11.08 2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단감이 들어가서 더욱 맛나겠네요 ㅎㅎ

    2018.11.09 0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저거 많이 달겠네요. 당료환자들은 고개 절래절래.....하겠어요...
    그런데 수제비 먹고 싶게 하시니 신촌 수제비에 가야겠네요. 오늘 점심은요.

    2018.11.09 0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우와 이런 수제비는 처음봐요! 가을에 어울릴만한 멋진 음식이네요 ㅎ.ㅎ

    2018.11.09 09: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홍시를 넣어 반죽해도 괜찮겠지요..
    노을님! 잘 배워 갑니다. ^^

    2018.11.09 1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단감 수제비.. 익숙한 메뉴인데, 처음보는 요리네요 ^^

    2018.11.09 1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와... 이런 수제비가 있는건 처음 알았네요 진짜 먹고싶네요

    2018.11.09 18: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녁노을*님은 정말 다양한 방식으로 요리를 하시는 것 같아요.
    단감으로 만든 수제비!
    정말 신기하고 궁금해지는 요리네요. ^^

    2018.11.11 2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단감을 넣고도 수제비를 만들 수 있었네요.
    아이디어가 넘 독창적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8.11.12 17: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1.07 00:00

요즘이 적기, 달콤한 배추전과 무전




형부가 키우는 텃밭 채소가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파김치도 담가두고

가져온 김장 배추와 무로 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무전과 배추전

▶ 배료 : 무 1/3개, 배추 6장, 부침가루 1컵, 물 1/2컵, 계란 1개,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무는 얇게 썰어두고, 배추도 준비해 둔다.

㉡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무와 배추를 살짝만 데쳐낸다.




㉢ 부침가루, 물, 계란을 넣고 반죽해 준다.





㉣ 반죽에 무와 배추를 넣고 옷을 입혀 프라이팬에 노릇노릇 구워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 유자소스(유자1+간장1+식초1)




▲ 맛있어 보이나요?




기름에 노릇노릇 구워내

요즘이 적기,

고소하고 달콤한 무전과 배추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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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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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무전, 배추천!
    무전은 처음 보는 것 같고 배추전은 TV에서 종종 봤는데
    저걸 뭔 맛으로 먹나? 싶은데
    의외로 맛있는 걸까요? ^^

    2018.11.07 1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보고만 있어도 침이 꼴각하네요. ^^*

    2018.11.07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맛있겠어요.
    막걸리와의 조합입니다.ㅎ

    2018.11.07 1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무전은 왠지 낯설은데 궁금하네요
    윗지역은 미세먼지와 빗방울로 힘든 날씨네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2018.11.07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배추전 보니 막걸리 막 땡기고~~

    2018.11.07 1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배추전과 무전~
    달콤하고 맛있지요..
    전만 먹어도 한끼 식사가
    될것 같아요..^^

    2018.11.07 1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담백하니 배추전이 참 맞나요~~ 잘 보고 갑니다.

    2018.11.07 1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무와 배추를 이렇게 전으로 만들어 먹기도 하는군요! 아직 한번도 안 먹어본 것 같아요 ㅎㅎㅎ

    2018.11.07 1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예~~!!저 배추랑 무랑 다 있어요~~~~~!!!!! 앗싸 바로 따라 해 봅니다~~~즐거워요~~그럼 요리하러 뿅~~

    2018.11.07 1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 무전은 안해먹어봤는데.. 호박전 처럼 달달한 맛이 있어야 좋은데..
    무전은 어떤 맛일까 궁금하네요..

    2018.11.07 1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배추전은 들어봤어도 무전은 본것 같아요! 무로도 전을만들수 있군요 @_@!

    2018.11.07 1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비오는날은 전 부쳐 먹는게 딱이죠? ㅎㅎ
    오늘따라 급 전이 급 땡기네용ㅠ
    근데 무전은 처음 봤습니다ㅎ

    2018.11.07 1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어제 전이땡겨서 감자전먹었는데 배추전도 먹고싶네여ㅎㅎ

    2018.11.07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배추전은 알지만 무전은 맛이 어떨지..
    요즘 무가 달큰하니 괜찮을것 같네요. ^^
    텃밭 무와 배추로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

    2018.11.07 15: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우와! 배추전은 맛있어서 좋아하는데 무전은 처음이에요! 맛있어 보이네요! 도전해봐야겠어요~

    2018.11.07 16: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배추전과 무전 새로운데요..
    저도 요리좋아하는거 좋아하는데
    집밥을 먹을 사람들이 없어지니 잘 안하게 되더라구요..
    김장할때 한번 해봐야겠어요~~^^

    2018.11.07 16: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어렸을 때는 참 맛있게 먹었는데 요즘은 입맛이 변해서 그런지 그맛이 안 나더군요.
    행복하세요^^

    2018.11.07 17: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포스팅 잘 봤습니다.

    포스팅 잘 봣습니다.배추전은 할머니집에서 추수할때 많이 먹었는대

    무전은 새롭네요..ㄷㄷ

    언젠가 한번 먹어봐야 겟어요

    오늘 미세먼지가 심하던대 도생님도 미세먼지 조심하세요

    2018.11.07 2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배추전과 무전을 만드셧군요?
    아주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2018.11.08 04: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어제 집에서 저녁 먹으면서 간단하게 막걸리 한잔 하니까 좋더라고요.
    전 보니까 또 생각납니다.. ^^

    2018.11.09 15: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1.04 00:01

가을 맛, 달콤한 단감 깍두기 만드는 법



풍성한 가을입니다.

해마다 막내 삼촌이 보내주시는 단감

맛있게 잘 먹고 있습니다.

달콤한 단감 깍두기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 단감 깍두기 만드는 법

▶ 재료 : 단감 1개, 잔파 1개, 멸치 액젓 1숟가락, 고춧가루 1숟가락, 매실진액 1숟가락, 마늘 1/2숟가락, 생강가루 1/3숟가락,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단감은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준다.

㉡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준비된 양념



㉡ 고춧가루를 먼저 넣고 조물조물 무쳐둔다.




㉢ 멸치 액젓, 매실진액, 마늘, 생강, 깨소금, 썰어둔 잔파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 한 젓가락 하실래요?




많이 만들지 말고,
한 번 먹을 것만 만들어
금방 먹어 치우는 게 좋습니다.

감기 예방에도 좋은 단감
깍두기로 만들어 드셔 보세요.
달콤하니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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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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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금 딱 좋은 먹거리네요.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

    2018.11.04 0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제철음식 이군요?
    달콤한 단감 깍두기 만드는 법 잘배우고 갑니다^^

    2018.11.04 04: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단감도 깍두기를 담을 수 있군요.
    어떤 맛일까? 궁금하네요.ㅎㅎ

    2018.11.04 04: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좋은 주말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18.11.04 06: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단감깍뚜기는 금방 먹을거만 만들어야 맛있게 먹을수있겠네요.
    단감은 그냥도 잘먹지만 단감깍뚜기도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2018.11.04 09: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단감도 깍뚜기를 만드는군요. 달면서 약간 짜면 멋진 반찬이 될듯합니다. 행복한 휴일되세요.^^

    2018.11.04 1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단감 깍뚜기는 처음보내요 요리관심많아 한번시도해봐야겠어요

    2018.11.04 1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녁밥
    아삭아삭한 맛있는 깍두기로
    밥 한그릇 할렵니다.^^

    2018.11.04 15: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깍두기 엄청 좋아하는데 단감 깍두기는 처음 들어보네요 맛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ㅋ

    2018.11.04 18: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감으로도 이렇게 깍두기를 만들수가 있군요!
    신기하네요~~~

    2018.11.04 2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단감으로 깍두기를 만든 것은 처음보네요.
    행복하세요^^

    2018.11.04 2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아.. 단감을 그렇게도 먹을 수 있군요..
    배로 깍두기 만들어서는 먹어봤는데..
    단감으로는 그 생각을 한번도 안해봤네요..

    2018.11.04 2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와 단감 깍뚜기가 있네요!? 신선한 충격인데요???

    2018.11.04 2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단감으로도 깍두기를 만들다니 맛나겠네요 ㅎㅎ

    2018.11.04 2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감기예방에 좋다고 하니 달달하고 매콤하게 먹어보고 싶어요 ^^

    2018.11.04 2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역시 식재료가 굿이네요~~~ 저흰 단감은 걍 까먹기도 바빠요. 넘나 부럽습니다. 귀한 단감으로 담근 깍두기~~ 달달하면서도 매콤한 맛은 상상만으론 부족하네요♡

    2018.11.05 1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단감 깍두기 특이하군요. ㅎ

    2018.11.05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kilsoon#@hanmail.net

    단감으로 만든 깍두기 잘 배워서 갑니다.
    실습해 봐야겠어요. 좋은 오후 되세요.^^

    2018.11.05 16: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아~ 단감으로 깍두기를
    맛이 너무 궁금해지는 깍두기인데요.
    오~~ 신기 신기.. ^^

    2018.11.05 18: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단감깍두기 신기하네요ㅎㅎ 맛있어보입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2018.11.08 19: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1.03 00:04

마음 든든한 우리 집 밑반찬 6가지

 

 

주부들의 고민

'오늘은 무얼 먹이지?'

냉장고에 잠자는 식품들을 꺼내

뚝딱 만들어 두었습니다.

 


 

 

1. 연근조림

▶ 재료 : 연근 2개(150g), 진간장 1/2컵, 청주 1/2컵, 올리고당 1/2컵, 물 1/2컵, 식초,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연근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식초 한두 방울을 넣고 삶아낸다.
㉡ 간장, 청주, 물, 올리고당을 넣고 끓여준다.
㉢ 끓인 양념 2/3, 데쳐낸 연근을 넣고 졸여준 후 마지막에 양념 1/3을 넣고 다시 한 번 졸여주면 색 고은 연근조림이 된다.






2. 새송이버섯 장아찌

▶ 재료 : 새송이버섯 4개, 양파 1개, 붉은 고추 2개, 청양초 3개

▶ 양념소스 : 간장 1컵, 설탕 1컵, 식초 1컵, 소주 1컵

▶ 만드는 순서

㉠  간장, 설탕, 청주, 식초를 넣고 끓여준다.

㉡ 새송이버섯, 양파, 고추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소독된 병에 썰어둔 채소를 넣고 양념장을 부어주면 완성된다.

*하룻밤만 지나면 먹을 수 있다.

 

 ▲ 완성된 모습




3. 풀치 볶음

▶ 재료 : 풀치(말린 갈치) 150g, 붉은 고추 3개, 풋고추 2개, 설탕 2숟가락

▶ 양념소스 : 간장 2숟가락, 맛술 2숟가락, 올리고당 2숟가락, 마늘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풀치와 고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설탕 2숟가락을 넣고 버무려준 후 삼발이를 놓고 쪄낸다.

㉢ 간장, 맛술, 올리고당, 마늘을 넣고 양념소스를 끓인 후 쪄놓은 풀치를 넣고 살짝 볶아준다.

㉣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완성한다.

* 설탕에 버무려 쪄내면 서로 붙지 않고, 살이 잘 부서지지 않는다.

 

 

▲ 완성된 모습

 

 

 

4. 어묵조림

▶ 재료 : 납작 어묵 2장, 양파 1/2개, 붉은 고추 1개, 풋고추 2개, 간장 2숟가락, 맛술 2숟가락, 올리고당 2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어묵과 채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콩기름을 두르고 어묵을 볶아준 후 채소, 간장, 올리고당, 맛술을 넣고 볶아준다.

㉢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5. 대패삼겹살 느타리 볶음

▶ 재료 : 대패삼겹살 50g, 느타리버섯 50g, 양파 1/2개, 청양초 2개, 붉은 고추 1개, 굴 소스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느타리, 양파, 고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대패 삼겹살과 느타리를 넣고 먼저 볶아주고 양파, 고추, 굴 소스를 넣고 볶아준다.

㉢ 마지막에 마늘,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6. 멸치 견과류 볶음

▶ 재료 : 멸치 100g, 고추장 1숟가락, 견과류 한 줌, 올리고당 2숟가락, 물 2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멸치는 먼저 프라이팬에 볶은 후 이물질을 제거해 둔다.

㉡ 멸치, 올리고당, 물, 마늘을 넣고 볶아준 후 견과류를 넣어준다.

㉢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냉장고가 가득하니

마음이 든든해집니다.

우리 집 밑반찬 6가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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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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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전 연근조림과 어묵볶음만 있어도 될거같아요 ㅎㅎㅎㅎ 넘 맛나겠어요 ㅎㅎ

    2018.11.03 0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늘은 밑반찬으로 빛을 보이시네요.
    대단한 솜씨로 모든사람들의 침샘을 자극하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2018.11.03 07: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풀치볶음은 처음 봅니다
    말린 갈치라 하니 맛은 좋을 것 같아요.. ^^

    2018.11.03 08: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주 잘먹는 반찬으로 만드셨네요 ㅎㅎ

    2018.11.03 08: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탐나는 반찬이에요 자취생이라 먹고 싶어집니다 ㅠㅠ

    2018.11.03 08: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밑반찬이 준비되어 마음 든든 하겠습니다. ^^
    즐거운 주말 되세요 ~^^

    2018.11.03 09: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포스팅 제목 그대로네요.
    든든합니다.

    2018.11.03 1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6가지 다 좋아하진 않지만 이렇게 있으면 디른것 필요없겠습니다 ㅎ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8.11.03 1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앗! 혹시 연근조림은 아삭파 vs 쫀득파 둘 중 어느 쪽이세요? 쫀득거리는 연근조림 좋아하는데 암만 해도 아삭거리기만 해서요ㅜㅜ

    2018.11.03 14: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생강

    새송이버섯 장아찌 만들 때 식초의 종류는 제한이 있나요? 발사믹 식초 등을 넣어도 가능할까요?

    2018.11.03 15: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마음까지 풍요해지는 식탁이네요. 맛난요리 잘 봤습니다. 우리집에도 저런 반찬이 있다면 아마도 저랑 막내아들만 먹을것 같네요 하하하

    2018.11.03 16: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풀치볶음은 초면입니다 ^^;

    2018.11.03 16: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풀치볶음을 예전에는 자주 먹었는데 요즘은 구경하기도 힘듭니다.
    행복하세요^^

    2018.11.03 18: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와.. 밑반찬 6개가 있으니까 풍성한 느낌이 드네요. 저는 풀치 볶음 어릴 때 먹어보고 구경하기가 힘들었는데 이렇게 다시 보니까 너무 신기해요. 저게 이름이 풀치라는 것도 처음 알았네요 ㅎㅎ 그리고 새송이버섯 장아찌는 한번도 먹어보지 않았는데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2018.11.03 1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모두 우리집 냉장고에 넣어두고 싶은 반찬들이네요.
    맛나겠어요.

    2018.11.03 2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오~~~ 이 많은 걸 한큐에 다 했어요? 정말 베테랑이시네요. 전 오늘 어느 님의 햄계란말이도 실패하고ㅜㅠ 쉬워보였는데.....반찬 한것도 없는데 아가들 깊게 잠들면 이제사 설거지하러 갈 참이에요. 다시금 존경합니다. 그리고 내일 새송이 장아찌 도전~입니다.

    2018.11.03 2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한동안 뜸했습니다만 요즘 왠지 입맛이 좀 없어서...하다가 문득, 간만에 노을님댁 음식 구경가자! 왔더니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으시네요. 밥상에 폰켜놓고 사진보며 먹으면 뭐라도 잘 넘어가겠습니다

    2018.11.03 2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밑반찬 6가지 보기만 해도 든든해보입니다^^

    2018.11.04 04: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든든한 반찬들이 너무 먹음직스럽네요~ ^^b
    역시 최고십니다. ㅎㅎ

    2018.11.04 17: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와...대단하세요.
    전 저중에 가장 좋아하는 연근조림을 해봐야겟네요

    2018.11.04 2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1.02 00:44

설탕 1도 안 들어간 달콤한 가을 파김치



김치도 곰삭은 것을 좋아하는 가족들
큰 오빠가 집에 와 밥을 먹으면서
"우리 막내는 김치를 썩혀서 먹네"라고 할 정도였으니까요.
객지 생활하는 녀석들이 좋아하는 파김치
형부가 텃밭에서 키운 쪽파를 가져와
빨갛게 잘 익은 대봉 홍시로 
달콤한 가을 파김치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 달콤한 파김치 담그는 법

▶ 재료 : 쪽파 4단 정도, 고춧가루 5컵, 붉은고추 15개 정도, 멸치 액젓 2컵, 새우젓 2/3컵, 마늘 1컵, 생강가루 1숟가락, 대봉감 2개, 사과 1/2개, 배 1/2개, 양파 1/2개

▶ 물풀 재료 : 자투리 채소(대파, 당근 등), 멸치 15마리 정도, 다시마 2조각, 물 5컵, 찹쌀가루 2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물 5컵을 붓고 자투리 채소, 멸치, 다시마를 넣고 끓여준 후 우러나면 건져낸다.

㉡ 육수 1컵은 따로 덜어두고, 찹쌀가루 2숟가락을 넣고 잘 풀어둔다.



㉢ 사과, 배, 양파, 붉은 고추, 육수 1컵을 넣고 믹스기로 갈아준 후 물풀과 섞어준다.




㉣ ㉢에 고춧가루, 멸치 액젓, 새우젓, 마늘, 생강가루, 대봉감 홍시를 넣어준다.







㉤ 쪽파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뺀 후 멸치 액젓 1컵을 붓고 뿌리 부분에 뿌려 1시간 정도 절여준다.
㉥ 살짝 절여지면 양념에 버무려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 잘 익은 파김치



▲ 돼지고기까지 구워 먹는 두 녀석



김치통에서 보글보글

숙성되는 소리가 들립니다.

먼저 해 준 파김치 다 먹었다고

다시 보내달라고 합니다.

두 녀석, 맛있게 먹는 모습 상상만 해도

정말 행복해집니다.


잘 키워주신 텃밭 채소 덕분에

늘 건강한 식탁이 됩니다. 

형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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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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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과,배,대봉감 홍시까지 들어간
    파김치여서 넘 맛있어 보입니다.^^
    고기와 함께 먹는 파김치는 꿀맛일 듯...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8.11.02 13: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파김치 담그는 법 담아갑니다~!!
    설탕이 들어가지 않아 건강한 파김치^^

    2018.11.02 1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제가 파김치를 안 좋아해서.. ^^;;;
    저는 파김치보다 돼지고기가 더 눈에 들어와요. ㅋ

    2018.11.02 14: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 파김치 좋아하는데 한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2018.11.02 14: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파김치에 울말은 밥먹으면. 정말 맛있는데 캬 좋네요

    2018.11.02 15: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말 맛있어 보이는 파 김치네요 건강만점 맛 만점 파김치 한 번 해먹어보면 좋겠네요

    2018.11.02 15: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우와! 대봉감과 배가 들어가서 설탕 없어도 엄청 달콤하고 맛날 것 같아요! 건강까지 챙기는 맛난 파김치 레시피 잘 보고 갑니다~^^

    2018.11.02 15: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홍시 + 파김치
    이건 뭐 예술인데요.
    고기랑 먹으면 막 쓰러질듯,,,ㅎ

    2018.11.02 16: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파김치만 있으면 밥 한 그릇 뚝딱이겠네요.^^

    2018.11.02 16: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말 맛있어 보여요

    2018.11.02 1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우와.. 침나오네요...

    2018.11.02 19: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남자친구가 파김치 킬러인데 매번 사다먹었지 해먹어본적은 없네요 ㅠㅠ 이거 보고 한번 만들어볼까봐요 ㅎㅎ

    2018.11.02 1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파김치는 액젓을 넣어야 제맛이 납니다.
    행복하세요^^

    2018.11.02 2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파김치 맛있어 보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8.11.02 2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매번 집에 계신 어머니가 생각나는 포스팅... 홍시로 설탕을 대체할 수 있다니, 정말 고급 정보인걸요?
    어머니께 전화 한통 드리고 파김치좀 얻어와야겠습니다.
    파김치로 찌개를 끓여도 맛있고, 라면과 함께 먹어도 얼마나 맛있는지... 다이어트 중인데도 불구하고 파김치를 보니 덜컥 밥을 먹고 싶어집니다.

    2018.11.02 2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파김치!!
    군침도네요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2018.11.02 23: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전 어린이 입맛이라 파김치를 한번도 먹어본적이없는데 포스팅을보니 한번 도전해보고싶어지네요!

    2018.11.02 2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파김치 정말 군침 돋아요... 저도 가끔은 파김치 해먹고 싶은데 왜이리 귀차니즘이..ㅠㅠ 홍시로 설탕을 대신해서 건강에 더 좋을것 같아요.

    2018.11.02 2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역시 엄청난 솜씨세요 ㅎㅎ

    2018.11.03 08: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적당히 익은 파김치는 참 맛있죠. 말씀하신 것처럼 달콤한 맛도 돌아서 참 좋아해요~^^

    2018.11.12 09: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1.01 00:00

환절기 보양식, 전복 장어국



가을도 느끼지 못했는데

벌써 겨울이 찾아온 기분입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자

감기가 기승을 부립니다.

마트에 갔더니 전복을 싸게 팔아 장어와 함께 사와

따뜻한 국물을 끓여보았습니다.




※ 환절기 보양식, 전복 장어국 끓이는 법


▶ 재료 : 장어 5마리, 전복 10마리, 숙주 1봉, 얼갈이 100g,  양파 1개, 대파 1대, 붉은 고추 2개, 청양초 3개, 고춧가루 2숟가락, 물 1,000ml, 된장 1숟가락, 멸치 액젓 3숟가락, 제피가루 1숟가락

▶ 만드는 순서


㉠ 숙주, 단배추, 고사리는 끓는 물에 삶아둔다.

㉡ 양파, 청양초, 붉은 고추도 준비해 둔다.



㉢ 물을 붓고 푹 삶아준 후 물을 부어가며 뼈를 분리하며 살만 발라낸다.




㉣ 먹기 좋게 썰어둔 채소에 된장 1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다.

㉤ 청양초, 붉은 고추도 먹기 좋게 썰어둔다.



㉥ 장어 국물 1000ml, 양념에 묻혀둔 채소, 양파, 대파 등을 넣어준다.




㉦ 전복은 수세미로 쓱쓱 문질러 씻어주고 이빨은 칼끝으로 찍어 손으로 꾹 눌러 제거한다.





㉧ 전복, 썰어둔 고추, 제피가루, 멸치 액젓으로 간해준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갑자기 추워진 날씨

전복 넣은 장어국 한 그릇,

어떻습니까?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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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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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캬~~~~~~~장어전복국 보기만 해도
    진국일거 같습니다...

    2018.11.01 14: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지금 제게 꼭 필요한 보양식이네요^^
    부럽습니당^^

    2018.11.01 14: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제대로된 보양식이네요~
    사진으로도 느껴지는 국물이 진국일것 같아요~ ^^b

    2018.11.01 15: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보양식 곱배기 한그릇 더 추가요~~ㅎㅎ
    장어만 먹어도 힘이 펄~펄~~날텐데 전복까지 들어간다면...
    금상첨화라고 해도 되겠죠 ? ㅎㅎ
    모르긴해도 김가란넘은 얼씬도 못할듯...ㅎㅎ

    행복한 11월 되시구요~~^^

    2018.11.01 15: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전복에 장어면 보양에 보양을 더한 거네요.ㅎㅎ.

    2018.11.01 15: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전복 장어 제대로 됐는데요? ㅎㅎㅎ
    보양식을 떠난 그 이상의 레벨 같습니다.

    2018.11.01 16: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전복과 장어를 같이 먹는다는 생각만 해도 건강해 지는 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2018.11.01 17: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햐!
    요즘처럼 점점 추어지는날씨에는 이런
    전복 장어탕이 최고의 보양식이 될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8.11.01 17: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장어는 구이로 즐겨먹었는데 전복과 탕으로 먹으면 보양이 확실하게 되겠네요.^^

    2018.11.01 17: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우와 전복에 장어까지
    극강의 보양식이네요. ^^

    2018.11.01 17: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오 장어국물이라니! 거기다 전복까지! 완벽한 보양식이네요~~^^

    2018.11.01 18: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요즘 몸이 허한데 뭘먹을지 고민이면 여기들어와서 영감받고 꼭 한번씩 요리해서 먹어보곤 합니다.
    그와중에 전복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오랫만에 전복죽해서 몸보신하려고 합니다. ㅋㅋ

    2018.11.01 18: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최고의 보양식입니다.

    2018.11.01 18: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전복과 장어 각각 먹어도 보양이 되겠지만
    두개가 합쳐져 효과가 두배 이상일 것 같아요 :)
    집밥의 진화를 보여주십니다.. 멋져요

    2018.11.01 1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세상에. 저녁 노을님 금손 아니신가요 ㅎㅎ 요리 레시피 자주자주 보고있어요 ㅎㅎ 이번에 저녁노을님 레시피보고 고추장아찌 만들어보려고 마트에서 아주매운 땡초 사왔어용 ㅎㅎ

    2018.11.01 2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보기만 해도 건강해질 것 같아요.~

    2018.11.01 23: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환절기에 전복과 장어로 몸보신하면 감기 같은것은 물렀거라~ 이겠어요.

    2018.11.01 2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요즘같이 추운날 좋은 보양식이네요 ㅎㅎ

    2018.11.02 0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보양식으로 엄지 척!
    입니다. ^^

    2018.11.02 1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전복과 장어가 들어간 국이라니, 말만 들어도 힘이 날 것 같아요 :)
    요새 날씨가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D

    2018.11.02 15: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0.31 00:00

끓이지 않고 쉽게 담그는 고추장아찌 




장아찌 만들려면 손이 많이 간다고
다들 꺼려 하곤 합니다.
하지만, 골지도 생기지 않고
끓이지 않고도 쉽게 담그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땡초, 오이고추 장아찌





※ 끓이지 않고 쉽게 담그는 고추장아찌

▶ 재료 : 땡초 2kg, 간장 3컵, 소주 3컵, 흰 설탕 3컵, 멸치 액젓 3컵, 사과식초 3컵, 유리병, 이쑤시개

▶ 만드는 순서

㉠ 고추 꼭지는 가위로 잘라주고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빼둔다.




㉡ 키친타월에 물기를 닦아준다.




㉢ 액젓, 흰 설탕, 식초, 간장을 1:1:1:1:1로 만들어 잘 섞어준다.




㉣ 고추에 이쑤시개로 구명을 내어 맛이 잘 들도록 하고 소독된 병에 넣어준다.




㉤ 고추를 유리병에 채운 후 만들어둔 양념장을 부어준다.



㉥ 양념장 위로 고추가 떠오르지 않게 종이컵을 잘라 덮어준다.



㉦ 일주일 후 열어보니 노랗게 잘 익었습니다.






▲ 오이고추




담가둔 고추장아찌는

서늘한 곳에 두면

몇 해가 지나도 골지 하나 생기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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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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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이렇게 간편하게 만드는 방법이 있었네요..... ^^

    2018.10.31 12: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고추장아찌는 밑반찬으로 좋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8.10.31 1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억 이렇게 간편한방법니 좋은대요

    2018.10.31 14: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방금한 밥이 생각나는 하루입니다.^^

    2018.10.31 1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초간단 고추장아찌 레시피군요.
    행복하세요^^

    2018.10.31 17: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 고추장아찌 맛나는데
    저는 매운게 좋아서 청양은 아니라도 조금 매운 고추로.. ^^

    2018.10.31 18: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따뜻한 쌀밥에 한입 배어 물면 밥도둑이 따로없겠어요~ ^^b

    2018.10.31 18: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말 맛있어 보이는 고추짱아찌네요 보니까 먹고싶어져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8.10.31 18: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고추장아찌가 상당히 먹음직스럽네요~
    음식 솜씨가 대단하세요~

    2018.10.31 1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말 맛있게 보입니다.

    2018.10.31 2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말로 맛있어 보이네요 ^^ 저희
    어머니가 자주 해주시던 짱아치인데
    조만간 해서 먹어봐야겠어요

    2018.10.31 2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정말 맛나보이네요.^^ 저희는 이번에 형수님이 맛난 고추장아찌 주셔서 아주 맛나게 먹고 있네요 ^^

    2018.10.31 2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정말 맛나게 만드셨네요 ㅎㅎ

    2018.11.01 0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고추장아찌 남편이 좋아하는데
    장봐야겠어요~~~^^

    2018.11.01 09: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장아찌는 간장끓일때 냄새나는거만 빼면.. 참 손쉽게 할 수 있는 반찬인거 같아요^^
    끓이지 않고 만드는 장아찌 레시피라니!

    2018.11.01 12: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밥 먹기 전에 알싸하게 매운 고추 장아찌 하나 먹으면 입맛이 확 돌죠 ^^

    2018.11.01 16: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
    태국고추로도 함 도전해봐야겠어요!
    입맛 돋궈주는데 고추 장아찌만한게 없는데 이런 간편한 방법이었다니요!

    2018.11.02 2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저녁노을님 질문이 있는데 제가 2년전에 담근게 있는데 곰팡이가 피지 않았음 먹어도 될까요? 그때도 인터넷보고 첨 담았는데 넘 매운고추여선지.. 인기가 없어 냉장고 구석에서 화석이 되어가고 있어요.ㅠ

    2018.11.02 23: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끓이지 않고도 고추장아찌를~~
    한번 따라해봐야겠어요
    좋은 정보네요^^

    2018.11.07 07: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촌띠기

    쉬워보이는 고추장아찌
    워낙 좋아하다보니
    처음으로 저도 따라해봤어요
    고추2키로에 레시피대로 담았더니 간장물이 모자라더라고요 그래서 간장을 비롯 모두 5컵 섞어부었더니 고추가 잠기네요
    맛있게 잘 숙성되길 바래봅니다

    2018.11.12 2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위에 덮게를 덮어주시고...
      기다리면 노랗게 물들어요.
      맛있게 드시는 일만...ㅎㅎ

      2018.11.12 22:55 신고 [ ADDR : EDIT/ DEL ]

맛 있는 식탁2018.10.30 00:00

다이어트 요리, 기름기 쫙 뺀 대패삼겹살 채소 찜



세월 갈수록 나잇살 때문에 늘 걱정입니다.

운동도 빠지지 않고 하고 있지만

먹는 것으로 조절하지 않으면 

절대 다이어트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대패삼겹살을 채소와 함께 찜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 대패삼겹살 채소 찜 만드는 법

▶ 재료 : 대패삼겹살 50g, 숙주 50g, 미나리 20g, 당근 1/5개, 발사믹 소스 약간

▶ 만드는 순서

㉠ 숙주는 손질해 두고, 미나리, 당근도 채 썰어 준다.



㉡ 대패삼겹살에 숙주, 미나리, 당근을 넣고 돌돌 말아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