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있는 식탁'에 해당되는 글 1629건

  1. 00:31:12 추석 요리 잡채! 끝까지 맛있게 즐기는 법 (12)
  2. 2018.09.21 추석 음식, 고소한 들깨 토란국 만드는 법 (30)
  3. 2018.09.20 차례 음식 만들기, 우리 집 모둠 전 (32)
  4. 2018.09.19 바쁜 아침, 후다닥 쉬운 감잣국 (41)
  5. 2018.09.18 간단 요리, 전자레인지로 만든 인절미 (32)
  6. 2018.09.14 우리쌀로 만든 속이 편한 아하 쌀면 (44)
  7. 2018.09.10 추석, 차례상에 빠지지 않는 쇠고기 꼬지와 산적 (38)
  8. 2018.09.08 한 그릇 밥, 나물 넣고 쓱쓱 비벼보자! (27)
  9. 2018.09.05 고등어 무조림 맛있게 만드는 법 (36)
  10. 2018.09.05 보기만 해도 든든한 일주일 밑반찬 (44)
  11. 2018.09.03 서늘해진 날씨, 따뜻한 순두부찌개 (49)
  12. 2018.09.02 즉석 요리, 딸아이가 차린 아침 식탁 (21)
  13. 2018.08.30 딸아이가 먹고 싶었다는 엄마표 집밥 (46)
  14. 2018.08.29 남은 음식 활용, 감자샐러드 샌드위치 (35)
  15. 2018.08.28 쉬워도 너무 쉬운 간장국수 (35)
  16. 2018.08.27 개학준비, 우리 집 일주일 밑반찬 (45)
  17. 2018.08.26 쫄깃한 가지구이 만드는 법 (30)
  18. 2018.08.25 한 그릇 요리, 볶음밥 곱게 담아내는 법 (24)
  19. 2018.08.23 남편 친구들을 위한 상차림 (35)
  20. 2018.08.22 늦여름 시판 냉면 집에서 맛있게 즐기는 법 (38)
  21. 2018.08.21 갈치조림과 토마토 계란 볶음 (35)
  22. 2018.08.20 사랑스러운 딸아이를 위한 생일상 (51)
  23. 2018.08.16 상큼한 맛, 감자물풀로 끓여 만든 얼갈이 물김치 (30)
  24. 2018.08.15 말복 보양식! 전복 닭고기 묵은지찜 (31)
  25. 2018.08.14 무더위로 입맛 없을 때, 상큼한 자두 피조개 무침 (28)
  26. 2018.08.12 목포 해봉 수산, 내 입맛에 딱! 홍어 삼합 (29)
  27. 2018.08.11 무더운 여름, 에어프라이어로 만든 돼지고기 수육 (20)
  28. 2018.08.10 다이어트 요리, 고소한 우무묵 콩국 (30)
  29. 2018.08.09 다이어트 요리, 샐러드와 밥 없는 김밥 (41)
  30. 2018.08.08 이열치열, 땡초 볶음밥과 땡초 김밥 (33)
맛 있는 식탁2018.09.22 00:31

추석 요리 잡채! 끝까지 맛있게 즐기는 법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가족이 함께 모이면 절대 빠지지 않는 잡채,
많은 량을 만들어두어도 절대 퍼지지 않는
끝까지 맛있게 즐기는 법입니다.





※ 잡채, 끝까지 맛있게 즐기는 법

▶ 재료 : 당면 한 줌, 쇠고기 100g, 당근 1/3개, 양파 1/2개, 적양배추 2장, 부추 50g, 

▶ 양념장 : 진간장 5숟가락(1숟가락은 삶을 때 사용), 올리고당 2숟가락, 맛술 2숟가락, 멸치 육수 3숟가락, 마늘, 후추, 깨소금, 참기름,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준비된 재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물 500ml를 붓고 끓으면 간장 1숟가락, 당면 한 줌을 넣고 7~8분간 삶아준 후 물에 씻어둔다.




㉢ 쇠고기는 마늘, 간장 1숟가락, 후추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두었다가 볶아낸다. 




㉣ 콩기름을 약간 두르고 채소도 따로 볶아둔다.

㉤ 삶아낸 당면은 콩기름을 두르고 양념장을 넣고 함께 볶아준다.

㉥ 볶아둔 당면, 채소, 고기는 따로 담아둔다.




㉦ 프라이팬에 당면, 볶아둔 채소, 부추를 넣고 볶아준 후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 한 젓가락 하실래요?



Tip 끝까지 맛있게 즐기는 잡채

㉠ 당면을 삶을 때 간장 1숟가락을 넣어 색을 입혀준다.

㉡ 삶아낸 당면은 콩기름, 양념장을 넣고 볶아두면 퍼지지 않는다.

㉢ 한꺼번에 만들어 두지 말고, 먹을 만큼 덜어서 볶아낸다.

㉣ 따로 볶으면서 마지막에 부추를 넣어야 색이 살아있다.



오늘부터 추석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까치발을 하며 기다리는 부모님의 마음

이제 제가 기다리는 부모가 되어있습니다.


보름달처럼 환하고 풍성한 한가위,

즐겁고 행복한 추석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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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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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온 가족이 모여 풍성한 추석 명절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드님, 따님...과 함께 웃음이 가득하시길.. ^^

    2018.09.22 0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추석 명절에 모여 함께 먹는 잡채 넘 맛있겠어요.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2018.09.22 04: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맛있는 잡채로군요.
    저희도 해 먹습니다.ㅎ

    추석 음식 장만하시겠군요. 수고하세요^^

    2018.09.22 08: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잡채, 잔치에 빠질수 없죠.
    맛있게 한 젓가락 하고 갑니다.

    2018.09.22 1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따로 볶아두었다가 먹을때 함께 볶아내는것이 팁이군요. ^^
    활용해봐야겠습니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

    2018.09.22 1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맛있게 하셨네요.
    먹고 싶습니다.
    추석 명절 잘 보내세요.

    2018.09.22 1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명절에는 잡채가 제격이지요. ㅎㅎ

    2018.09.22 11: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역시 잡채는 빼놓을 수 없죠~~ 벌써 부터 군침이 도네요~~ 추석 잘 보내세요

    2018.09.22 1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잡채는 두고 두고 먹을 수록 맛있어 지는 느낌이 있죠!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2018.09.22 1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김용택

    추석 연휴 넉넉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2018.09.22 16: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잡채가 넘 맛있어 보여요 ㅎㅎ 추석 연휴내내 배가 든든할것 같습니다^^

    2018.09.22 16: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잡채가 퍼지지 않고 계속 먹을 수 있는 방법도 있군요.
    행복하세요^^

    2018.09.22 1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9.21 00:04

추석 음식, 고소한 들깨 토란국 만드는 법






추석(秋夕)은 우리나라의 가장 큰 명절입니다. 
‘한가위’라는 순우리말로도 부르는 추석을 글자대로 풀이하면 
가을 저녁, 나아가서는 가을의 달빛이 
유난히 좋은 명절이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계절적으로도 많은 농산물이 무르익어 오곡백과가 풍성한 추석에는 
햅쌀로 빚은 송편부터 탐스러운 과일 등 신선한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차례를 지냅니다. 
이렇게 준비한 음식은 가족 및 이웃과 나눠 먹기도 하는데, 
송편과 함께 추석 절식으로 첫손에 꼽는 음식이 바로 토란국입니다. 






1. 토란 손질법(쌀뜨물에 살짝 데치면 아린 맛 잡아주고 독성 제거)



▲ 쓱쓱 비벼주기만 해도 잘 벗겨집니다.









 

 

2. 토란의 영양

 

이맘때면 토란대가 하늘을 찌를 듯 높이 자라고 땅속에선 토란이 토실토실 영글고, ‘흙’에서 난 ‘알’이라는 뜻의 토란(土卵)은 땅속에서 자라는 타원형 알줄기입니다. 토란의 주성분은 녹말이며 단백질, 섬유소, 무기질이 들어 있습니다. 위와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하는 성분 덕에 소화가 잘되고 변비에도 좋지만 수산 석회가 들어 있어 제대로 손질하지 않으면 아려서 먹기 힘이 듭니다. 또한 수산 석회가 몸에 많이 쌓이면 결석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유의 미끈미끈한 점액질 성분은 갈락탄으로 혈중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감소에 효과가 있습니다.


 







 

3. 토란국 끓이는 법


▶ 재료 : 들깨가루 1컵, 토란 200g, 우거지 50g, 대파 1대, 멸치 육수 5컵, 소금 1/2숟가락, 멸치 액젓 1.5숟가락, 대파 약간

▶ 만드는 법


㉠ 들깨는 이물질을 제거한 후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빼둔다.

㉡ 들깨와 물을 붓고 믹스기에 갈아준 후 채에 받혀준다.





㉢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내준다.

㉣ 데쳐낸 토란, 단배추, 대파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멸치 육수, 간 들깨가루를 섞어 국물을 만든 후 끓으면 단배추, 토란을 넣어주고 멸치 액젓으로 간한다.

㉥ 마지막에 대파를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토란이 우리네 인생처럼 팍팍한 식감이지만 

고소한 국물과 함께 먹고 나면 

속이 든든하고 따뜻해지는 들깨 토란탕, 

올해 추석은 모든 이에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길 바라는 여유와 풍요가 함께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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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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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구수하고 맛있는 토란국
    잘 배워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

    2018.09.21 1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몸에도 좋고 입에도 좋은 들깨토란국 만드는 법 잘 보고 갑니다~

    2018.09.21 1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어렸을 때 엄마가 해 주시는 토란국 많이 먹었는데 요즘은 토란국 접하기가 힘드네요.

    2018.09.21 1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시골 가면 가끔 먹게 되는 음식인데
    저는 맛있는걸 모르겠더라고요. ^^;;

    내일부터 추석 연휴인데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

    2018.09.21 1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들깨토란국 정말 맛있는데
    먹고싶어집니다

    2018.09.21 1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뽀샤시하게 하얀 토란국과 잡채까지 건강하고 맛있고 푸짐한 한상이네요.

    2018.09.21 1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추석 때 과식에 고 칼로리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데.... 잘 균형을 이룰 것 같습니다.

    2018.09.21 13: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들깨토란국을 좋아해서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정말 먹고싶어집니다.^^
    이번 추석에 친정에 가면 엄마표 들깨토란국을
    많이~ 먹고 와야겠습니다. ㅎㅎ
    맛있는 레시피 잘 보았습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명절 연휴 보내세요!

    2018.09.21 1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음,, 명절이네요.
    음,, 명절입니다. 휴,,,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2018.09.21 14: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음~~ 고소하니 정말 맛있을 것 같아요.

    2018.09.21 14: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명절때 구수한 들깨 토란국 함께 먹으면
    제사 음식과 균현이 맞을듯 하네요~~ㅎㅎ
    행복한 추석연휴 보내세요~

    2018.09.21 14: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추석 명절에도 이런 토란국은
    또다른 별미로 즐길수 있을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이번 추석에도 온가족이 함께하는
    즐겁고 풍성한 중추절이 되시기
    바랍니다..

    2018.09.21 17: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토란국 완전 건강식이지요.
    추석 잘 보내세요.

    2018.09.21 18: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정말 너무 맛나보입니다 ㅎ
    잘보고 갑니다

    2018.09.21 19: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토란국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좋은 레시피네요.
    행복하세요^^

    2018.09.21 2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추석 연휴 시작 이네요 연휴 잘 보내시고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2018.09.21 2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토란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진짜 맛있어 보이네요!!
    너무 먹어보고 싶은 비주얼, 최고 입니다^^

    2018.09.21 22: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점점 나이가 들면서 토란처럼 구수한 음식이 좋아져요.^^
    민족의 대명절 음식으로 추석을 맞이하시는군요~~
    넉넉한 마음으로 즐겁게 추석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8.09.21 2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몸에좋은 들깨가 들어가서 더 맛나겠네요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세요~!

    2018.09.21 2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맛있는 토란국 한 그릇 먹고 싶네요.~

    2018.09.22 2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9.20 00:00

차례 음식 만들기, 우리 집 모둠 전



추석이 며칠 남지않았습니다.

멀리 있는 형제들이 모여 

하하호호 웃음 담장으로 넘기고 수다 떨어가면서

차례상에 올릴 음식을 함께 만듭니다.




1. 동그랑땡

▶ 재료 : 시판 동그랑땡 1kg, 계란 5개, 밀가루 1/2컵, 콩기름,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계란은 소금을 넣고 잘 풀어 준비하고 동그랑땡을 비닐 봉지에 넣고 밀가루 옷을 입혀준다. 

㉡ 달군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노릇노릇 구워주면 완성된다.





2. 새우튀김

▶ 재료 : 시판 새우튀김 10미,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콩기름을 붓고 180도 정도에서 튀겨낸다.





3. 명태살전

▶ 재료 : 명태살 500g, 밀가루 3숟가락, 계란 2개, 소금,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명태살은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한 후 밀가루-계란 순으로 옷을 입혀준다.

㉡ 달군 프라이팬에 노릇노릇 구워내면 완성된다.




4. 육전

▶ 재료 : 돼지고기 200g, 밀가루 3숟가락, 계란 2개, 콩기름, 소금,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돼지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제거한 후 소금, 후추를 넣고 양념해 둔다.

㉡ 밀가루-계란 순으로 옷을 입혀 노릇노릇 구워주면 완성된다.

 * 쇠고기로 만들어도 됩니다.



5. 스팸 구이

▶ 재료 : 스팸 2통, 계란 2개,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스팸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계란을 입혀 노릇노릇 구워주면 완성된다.




6. 두부구이

▶ 재료 : 두부 1모, 소금,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두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물기를 제거하고 소금을 뿌려둔다.

㉡ 프라이팬에 노릇노릇 구워내면 완성된다.




7. 서대전

▶ 재료 : 서대 4마리, 밀가루 4숟가락, 계란 2개, 소금,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서대는 반건조 하여 밀가루-계란 순으로 옷을 입혀준다.

㉡ 달군 프라이팬에 노릇노릇 구워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둠전




요즘 시판 동그랑땡, 시판 새우 튀김도 잘 만들어 나옵니다.

돼지고기 함량, 새우 함량을 챙겨보시면 됩니다.

햄은 조카들이 있어 만들었습니다.

차례상에는 사진에 빠진 산적이 올라갑니다.


추석 음식 만드는 일,

힘들고 하기 싫다는 생각보다

이왕 해야 하는 일, 

즐겁게 즐겨 보시면 어떨까요?

피하지 못하면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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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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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풍성한 명절음식보니 명절이 다가옴이 느껴지네요^^
    즐거운 명절연휴 되세요.

    2018.09.20 09: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우와~ 음식이 많네요~ 좋은하루되세요^^

    2018.09.20 0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시판 동그랑땡과 새우튀김이 잘 나오는군요?
    바쁘면 바쁜대로 쉽게 하는 방법도 있지요. ^^
    추석이 가까워졌네요. 식구들 먹을 맛난 먹거리들 준비해야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018.09.20 0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벌써 완연한 명절분위기군요. 잘 먹고 갑니다. ㅎㅎ

    2018.09.20 09: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온 가족 친지분들과
    함께한 음식 행복 하시겠습니다.

    2018.09.20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완성된 모둠전에서 추석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저도 고향에 내려가면 열심히 전을
    부칠 생각입니다. 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8.09.20 1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늘 아침에 시판 동그랑땡 먹고 왔는데 요즘은 시판용도 맛있죠. ^^
    그런데 그것보다 전 육전이 끌리는군요.
    육전 먹고 싶어요. ^^

    2018.09.20 1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요즘 절기에 딱 맞는 포스팅이네요. ㅎ
    친지들과 둘러앉아 제사 음식 먹던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2018.09.20 1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와 정말 너무 멋집니다 ㅎ
    잘보고 갑니다

    2018.09.20 1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육전에 스팸구이까지 넘나 맛있을 것 같아요.

    2018.09.20 1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스팸구이도 하시는군요~~^^
    올 추석에 한번 해봐야겠는데요...ㅎㅎ

    2018.09.20 1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정말 군침 도네요.^^ 오늘 같은 날 더 맛있겠어요.^^

    2018.09.20 14: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추석준비를 벌써 하시는 건가요?
    전이 너무 맛나 보입니다.

    2018.09.20 14: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노릇노릇한 전을 보니 군침이 흐르네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

    2018.09.20 15: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우아~ 벌써 전 부쳐두신 거예요!! 최고이십니다. 돼지고기로도 육전이 가능하군요! 돼지고기로는 안해 봤는데 함 시도해봐야겠네요. 해피 추석 되세요^^

    2018.09.20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노르노릇한게 넘 먹고 싶네요ㅋ 막걸리 한사발 가져다놓고 먹으면 천국이 따로 없을듯해요ㅎ

    2018.09.20 19: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집집마다 제수 준비하느라 바쁠 때입니다.
    행복하세요^^

    2018.09.20 2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너무너무 맛있는 전들 많이 만드셨네요!!
    사진에서 추석에 향기가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

    2018.09.20 2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다들 좋아하는 전들이네요 ㅎㅎ
    맛나겠습니다 ㅠㅠ

    2018.09.21 0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노을님! 수고하셨습니다.
    푸짐하고 맛있을것 같아요. ^^

    2018.09.21 1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9.19 00:00

바쁜 아침, 후다닥 쉬운 감잣국




우리의 식탁에서 빠지지 않는 국물,
무얼 끓일지 늘 고민하게 됩니다.
1분 1초를 다투는 바쁜 아침
후다닥 쉬운 감잣국입니다.




※ 감잣국 끓이는 법

▶ 재료 : 멸치 육수 3컵, 감자 2개 양파 1/2개, 붉은 고추 1개, 청양초 2개, 멸치 액젓 1숟가락,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멸치와 다시마는 건져내고 육수를 준비한다.

㉡ 채를 썬 감자를 먼저 넣어준다.





㉡ 감자가 익으면 멸치 액젓으로 간하고 썰어둔 양파, 고추, 마늘을 넣어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 한 숟가락 하실래요?




물이 끓기 시작한 후 감자만 익으면

금방 먹을 수 있는 후다닥 국물입니다.


바쁜 아침, 간단하게 끓여 먹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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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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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잊고 있던 음식인데 맛깔스러운 사진을 보니 너무 먹고싶네요!

    2018.09.19 1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깔끔한 감자국 시원해 보입니다!

    2018.09.19 1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또 하나의 간단 영양국을 만드는 방법을 알고가니 너무 고맙네요.

    2018.09.19 1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감자 된장국 좋아 하는데
    아침밥 뚝딱 한그릇
    할수 있는 비쥬얼 입니다.
    잘 먹고 갑니다.^^

    2018.09.19 1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무우국으로 보았는데 감자국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8.09.19 1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감자국 너무 맛나보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

    2018.09.19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남은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2018.09.19 15: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어헉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잠시 미쳤었나봐요. 감잣국을 김잣국으로 보고 '우와 신기하다! 김과 잣은 언제 나오는가' 보다가.. 마지막에 정신차리고 다시 보니 감잣국이었군요! 아하하;; 죄송합니다ㅜㅠ 감잣국.. 맛있어 보여요~~^^;

    2018.09.19 15: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군침도는 메뉴 입니다.^^

    2018.09.19 15: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깔끔한 감자국 맛있어 보입니다^^
    저도 오늘 저녁에 해먹어야 겠습니다.ㅎㅎ

    2018.09.19 17: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국이네요.
    행복하세요^^

    2018.09.19 17: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감자국 정말 바쁜아침에 딱일거 같아요
    맑은 국물에 밥 말아 먹고 싶네요 ^^

    2018.09.19 19: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감잣국 너무 맛나네요 ㅎ

    2018.09.19 2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침에 감자국먹으면 소화도 잘 되고 좋을거 같아요 ㅎ

    2018.09.19 2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감자국 좋지요.
    잘 보고 갑니다.

    2018.09.19 2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오늘메뉴는 감자국!!
    조아 보입니다.

    2018.09.19 2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감자국이네요~~ 밑반찬도 맛있을거같아요~~ ㅎ
    좋은 밤 보내세요~~^^

    2018.09.19 2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담백하니 아주 맛나죠!!

    2018.09.19 2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너무 맛있어보여요ㅎㅎ짱짱

    2018.09.20 0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감잣국 쉽게 만들 수 있군요?
    고소하니 맛이 좋을것 같습니다.

    2018.09.20 0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9.18 00:00

간단 요리, 전자레인지로 만든 인절미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날,

친정엄마가 가마솥에 찹쌀밥을 해

절구에 쿵쿵 찧어 만들어주던 인절미가 생각나

쉽고 간단하게 만들어 먹었습니다.




★ 전자레인지로 만든 인절미

▶ 재료 : 찹쌀가루 1컵, 물 1/2컵, 소금 1/2숟가락, 설탕 2숟가락, 볶은 콩가루 1컵

▶ 만드는 순서

㉠ 찹쌀가루와 물을 넣고 잘 섞어준 후 전자레인지에 넣고 3분 동안 돌려준다.





㉡ 뜨거울 때 소금, 설탕을 넣고 잘 섞어준다.






㉢ 전자레인지에 돌린 찹쌀가루에 옷을 입혀준다.






㉣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인절미를 만들어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금방 먹을 만큼 조금씩 

바로바로 만들어 먹으면 정말 좋습니다.


전자레인지로 쉽게 만들어 먹는 인절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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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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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말 간단하게 만들수 있네요
    찹쌀가루를 사와야겠어요

    2018.09.18 09: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렇게 간단할수가...*_*
    초간단 레시피 잘보고 갑니다^^

    2018.09.18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전자레인지로 이렇게 쉽게 인절미를
    만들 수 있다니~~ 인절미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오늘 당장 만들어봐야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8.09.18 1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전자레인지로 못 하는 것이 없군요. 잘 보고 갑니다.^^

    2018.09.18 1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 전자렌지로 인절미를...! 저희는 빵집에서 만들 때에는 믹서로 만드는데 신기하네요

    2018.09.18 1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인절미를 이렇게 간단히 만들어 먹으로 수도 있군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8.09.18 1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니, 전자레인지로 인절미를.... 신기 합니다!

    2018.09.18 1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와~ 전자렌지가 만능 이네요.
    보기에도 인절미가 맛나보입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

    2018.09.18 14: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완전 인절미 킬러인데!
    너무나 간단하고 좋은 방법이네요!
    꼭 한 번 따라 해보겠습니다 : )

    2018.09.18 15: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와... 이거 완전 대박 좋은 방법이네요.
    조만간 저도 꼭 따라해봐야겠어요.
    인절미 너무 좋아하거든요. ^^

    2018.09.18 17: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우..우와! 이렇게 간단하게 인절미가 되는군요! 간단하면서도 맛난 간식 레시피네요!

    2018.09.18 18: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와 정말 대단하십니다 ㅎ

    2018.09.18 19: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사용하는 사람이 누군지에 따라
    전자레인지가 얼마나 대단한 물건인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ㅎㅎ

    2018.09.18 2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초간단 인절미 만드는 팁이네요.
    행복하세요^^

    2018.09.18 2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와 정말 초간단 인절미네요~~
    저도 주말에 한번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2018.09.18 2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전자레인지로 인절미를 만들수 있다니, 놀랍네요.~

    2018.09.18 23: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인절미 정말 좋아하는데 간단하게 만들수 있어서 좋네요 ㅎㅎ

    2018.09.19 0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역시 주부 9단 노을님 이십니다.
    전자레인지로 인절미도 만들수 있군요? 잘 읽고 갑니다

    2018.09.20 0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전자레인지로 이런게 가능하다니...완전 신기해요 ㅎㅎ

    2018.09.20 09: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오오 인절미를 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는거군요.
    요거 끌리는데요. 연휴에 한번 해볼까 싶네요. ^^

    2018.09.21 1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9.14 08:30

우리쌀로 만든  속이 편한 아하 쌀면





나이 들어가니 이상하게 면보다 
밥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면을 좋아하면서도 먹으면 속이 더부룩하니 
소화가 잘 되지 않아  잘 먹지 않게 되는....

우연히 접하게 된 아하 쌀면
제게 꼭 맞아 자주 먹게 됩니다.

객지 생활하는 우리 아이들 컵라면으로 끼니를 때웠다고 할 때
"밥 먹지 그랬어!"
이제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물만 부으면 되는 아하 쌀면이 있어서...




※ 아하 쌀면은

1. 튀기지 않은 건강한 맛!

2. 무지방 저칼로리 부담 없는 맛!

3. 멸치육수로 우려낸 속 깊은 맛!

4. 국내산 쌀 100% 대한민국의 맛!



㉠ 쌀면 뚜껑을 열어준다.



㉡ 수프를 넣어준다.



㉢ 절취선까지 뜨거운 물을 붓고 뚜껑을 닫고 4분 정도 기다린다.





㉣ 집에 있는 당근, 붉은 고추, 김가루를 준비한다.(없으면 안 넣어도 됩니다.)
㉤ 4분이 지난 뒤 뚜껑을 열고 휘휘 저어준다.




▲ 완성된 모습



쌀국수를 집에서 쉽게 즐길 수 있습니다.
간식 및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 좋고,
밀가루 섭취가 불가능한 부모님도 OK
기름에 튀기지 않아 무지방 저칼로리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아하~ 쌀면이었습니다.



* 우리 쌀면은 업체로부터 무상으로 지급 받아쓴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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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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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밀가루가 아니라서 좋겠네요. 저도 요즘 쌀 만 찾습니다. ㅋㅋ

    2018.09.14 1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간단하게 먹을수 있어서 좋내요

    2018.09.14 1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 너무 맛나보입니다 ㅎ

    2018.09.14 1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쌀로 만든 라면이 이렇게 출시가 되고 있군요..
    마치 월남 쌀국수를 연상하게 하기도 하구요..
    좋은 제품 덕분에 잘 알고 갑니다..

    2018.09.14 1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쌀면이라 소화도 잘되고 맛있을 것 같아요.

    2018.09.14 1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도 면보다 밥을 좋아 하는데 아하쌀면 한번 먹어 봐야겠네요^^

    2018.09.14 1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쌀국수가 컵라면으로 나왔네요.
    잘 알고, 잘 보고 갑니다.^^

    2018.09.14 1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오~~ 간단하면서도 밀가루가 아닌 쌀이라 든든할 것 같아요!

    2018.09.14 1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호~~ 쌀라면 같은 것이군요^^
    밀면 보다는 훨씬 소화가 잘될듯요~~
    눈에 띄면 바로 득템하겠습니다...ㅎㅎ

    2018.09.14 1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도 워낙 밀가루를 좋아해서 좀 줄어야지 생각하고
    있던 차에 좋은 거 알게 되었네요.^ㅅ^

    2018.09.14 16: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쌀로 만든 컵라면 같은거군요?
    아무래도 밀가루가 들어간 음식은 소화가 덜되는것같아요.
    그래서 쌀국수를 좋아하는지도..^^
    편안한 밤 되세요 ~^^

    2018.09.14 17: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가끔 조금 묽은 국물의 쌀국수를 김치랑 먹을 때가 있는데 속이 편하더라구요.
    컵라면이라서 더 편리할듯~^^

    2018.09.14 2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리 집도 가끔 쌀국수를 사다 먹는데 맛있습니다.
    행복하세요^^

    2018.09.14 2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사이공 쌀국수와 우리쌀국수 맛의차이는~~
    먹어봐야 겠네요!!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2018.09.14 2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육군 훈련소에서 먹었던 쌀국수 라면이 생각나네요 정말 부담없이 먹을수 있었어요 ㅎㅎ

    2018.09.14 2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우와 집에서 면 삶아서 한것처럼 면이 이쁘게 잘나왔네요~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2018.09.14 2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보기에는 밀가루로 만든 국수랑 별 차이없는 것 같은데, 쌀이라 몸에서 더 잘 받을 것 같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2018.09.15 0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좋아하는 월남쌀국수와는 또 다른 차원의...담백하면서도 시원한 맛일 듯 합니다.

    2018.09.15 2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비밀댓글입니다

    2018.09.16 09:45 [ ADDR : EDIT/ DEL : REPLY ]
  21. ㅎㅎ~
    어제 마저 못 먹은 쌀국수가 떠오릅니다..ㅠ

    2018.09.17 14: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9.10 00:19

추석, 차례상에 빠지지 않는 쇠고기 꼬지와 산적



이제 추석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차례상에 빠지지 않는 쇠고기산적

만드는 법입니다.




1. 쇠고기 꼬지 만드는 법

▶ 재료 : 쇠고기 산적용 200g(양념-진간장 2숟가락, 참기름, 후추 약간), 이쑤시개 4개

  대파 1대, 당근 1/2개, 크래머 2개, 김밥용 우엉 4개, 밀가루 2숟가락, 계란 2개, 콩기름,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돈가스용처럼 산적용은 눌러주면 고기를 연하게 먹을 수 있다.

㉡ 당근, 대파, 우엉, 크래미를 준비한다. 



㉢ 각종 재료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고 당근은 전자레인지에 1분 정도 돌려준 후 끼워야 부러지지 않는다.(데치거나 볶아도 된다.)




㉣ 양념한 쇠고기, 썰어둔 재료를 이쑤시개에 끼워준다.


㉤ 밀가루-계란을 입혀 노릇노릇 구워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2. 쇠고기 산적 만드는 법

▶ 재료 : 쇠고기 산적용 200g(양념-진간장 2숟가락, 올리고당 2숟가락, 참기름, 후추 약간), 꼬지 3개, 콩기름, 깨소금 약간

▶ 만드는 법

㉠ 넓적한 쇠고기에 간장, 참기름, 후추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다.

㉡ 꼬지에 꽂아 준비해 둔다.


㉢ 프라이팬에 콩기름을 두르고 노릇노릇 구워주면 완성된다.


▲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집에 있는 재료를 이용하여

꼬지를 만들었지만,

좋아하는 다른 재료를 사용해도 무관합니다.


얼마 남지 않은 추석,

차례상에 빠지지 않는 꼬지와 산적 

미리 만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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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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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아~ 산적 참 좋아하는 음식인데
    최근에는 집에서 산적을 잘 안하네요.. ㅜㅜ

    2018.09.10 1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쇠고기 꼬지나 산적 우리 애들이 넘 좋아하는 요리네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2018.09.10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추석이 곧 다가오네요.
    맛있는 반찬들이네요.

    2018.09.10 1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와 정말 너무 맛나보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8.09.10 1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쇠고기 꼬지와 산적 너무 맛있겠네요.
    점심시간이 다가오니 배고파요.~

    2018.09.10 1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제가 가장 좋아하는 추석 메뉴예요! 쇠고기 꼬지!
    이번 추석은 이 레시피대로 해봐야겠어요~

    2018.09.10 1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와.. 금손이십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한 주되세요.

    2018.09.10 14: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추석 음식이 기다려집니다. ^^

    2018.09.10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솜씨가 대단 하십니다.
    먹고 싶네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18.09.10 17: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와~~ 먹음직스런 산적입니다! 벌써 명절 분위기네요~^^

    2018.09.10 18: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산적 엄청 좋아합니다~^^ㅋ

    2018.09.10 18: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추석이 얼마 안남았군요.
    우리집도 방법은 약간 다르지만 쇠고기산적을 꼭 하지요. ^^
    좋은 하루 되세요~

    2018.09.10 2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명절 음식을 미리 만드셨네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2018.09.10 2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명절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ㅠㅠ 소고기 산적이라! 캬
    끝내주네요^^

    2018.09.10 2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명절 때면 산적과 꼬지 만드는 보조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습니다.
    행복하세요^^

    2018.09.10 2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쇠고기산적과 꼬지
    맛있게 보고 갑니다. ^^

    2018.09.10 22: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제가 제일 좋아하는거에요 ㅎㅎㅎ 너무 맛나겠네요!

    2018.09.10 2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손이 많이가는 음식이지만 정성이 느껴집니다.

    2018.09.11 1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호 갑자기 막걸리가 땡기는 걸요?

    2018.09.11 2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사진만 봐도 벌써 추석이 온 것 같은 느낌이네요.
    가만히 앉아서 먹는 사람이야 좋지만 만드시는 분들의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닐 것 같습니다 ^^;

    2018.09.13 1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9.08 01:26

한 그릇 밥, 나물 넣고 쓱쓱 비벼보자!




30년을 넘게 직장생활을 해 오면서
주말이면 밑반찬을 만들어 두곤 합니다.
아이 둘 다 자라 엄마 품을 떠나고 없으니
나물 반찬이 대부분입니다.


만들어 둔 나물로 계란부침 하나만 올리면
근사한 한 그릇 밥이 된답니다.





※ 비빔밥 만드는 법

▶ 재료 : 밥 1공기, 각종 나물(취향껏), 계란 2개, 깨소금, 참기름, 초고추장 약간

▶ 만드는 순서

㉠ 계란은 프라이팬에 반숙으로 익혀주고 만들어둔 나물도 준비한다.




㉡ 그릇에 밥을 담고 그 위에 나물을 돌려가며 담아준다.



㉢ 계란부침, 초고추장,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 콩나물국





▲ 완성된 식탁



▲ 한 숟가락 하실래요?




별스러운 반찬이 필요 없는

남편과 둘이

쓱쓱 비벼서 숟가락 마주치며

즐겨 본 한 그릇 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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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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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빔밥 나물 많이 들어가서 좋아요~
    건강 맛 다 잡은거같네요~ ㅎ
    좋은 주말 보내세요~~^^

    2018.09.08 07: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우와! 너무 맛있겠어요!! 비빔밥 비주얼이 최고네요.
    근데 계란을 너무 곱게 만드셨네요 저는 계란후라이가 엉망이되더라구요
    나중에 계란 후라이 잘하는 팁도 알려주세요^^ 동그랗게 부치는거 말고 저렇게 깨끗하게 만드는거요 ㅎㅎ
    오늘도 맛나게 먹고 공감하고 갑니다^^

    2018.09.08 0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침은 이미 먹었으니..
    오늘 점심은 비빔밥이네요!..

    2018.09.08 08: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직 아침식사 전인데!!
    집 반찬들 다 넣고 비벼먹어야겠어요 ㅠㅠ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으악!!!^^

    2018.09.08 0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최고의 밥상입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2018.09.08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8.09.08 11:53 [ ADDR : EDIT/ DEL : REPLY ]
  8. 한숟가락 말고, 열숟가락 하고 싶습니다.ㅎㅎㅎ

    2018.09.08 1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음.. 비빔밥과 콩나물국의 조합 최고에요. ^^

    2018.09.08 1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눈에서 군침이 나오네요.ㅋ 잘 보고 갑니다.^^

    2018.09.08 1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와 ~~ 정말 너무 맛나보입니다 ㅎ
    잘보고 갑니다 ~~

    2018.09.08 18: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나물비빔밥 ㅠㅠ 위에 계란까지 완벽하네요 ㅎㅎ
    저한테 나물은 손이 많이 가서 명절때만 볼 수 있는 음식이에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2018.09.08 1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고기를 좋아하는 분들은 예외겠지만, 나물비빔밥이 맛있습니다.
    행복하세요^^

    2018.09.08 2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계란프라이 올린 비빔밥 넘 맛있겠어요~^^

    2018.09.08 2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나물은 비빔이 최고죠 ㅎㅎ

    2018.09.08 2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반찬없을땐 비빔밥이 간편하죠.
    잘 보고 갑니다.

    2018.09.08 23: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윽! 계란 노른자가 너무너무 싱싱해보여요!
    반숙계란 넣은 비빔밥이라니... 저녁에 포도한송이 먹었는데...
    꼬르륵.....

    2018.09.08 2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크.. 비빔밥 좋죠 ㅎㅎ 맛나겠네요!

    2018.09.08 2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이것만큼은 한숟가락하겠습니다. 오케이 했으니, 먼저 권유하신분의 대처가 필요합니다.

    2018.09.09 0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내가 비벼먹어도 좋지만 누가 딱 이렇게 비벼주면 참 맛있는데요^^
    좋은 주말되세요

    2018.09.09 1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나물 반찬은 영양이 풍부해서 비빔밥으로 먹으면 정말 양양식일 것 같습니다^^

    2018.09.10 0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9.05 23:55

고등어 무 조림 맛있게 만드는 법




수목 돌풍
대형마트에서 싸게 파는 고등어로
무와 함께 조림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고등어 무 조림 맛있게 만드는 법

▶ 재료 : 고등어 1마리, 무 1/5쪽, 양파 1/2개, 대파 1/2대, 청양초 2개, 고춧가루 2숟가락, 간장 2숟가락, 맛술 2숟가락, 꿀 2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물 3컵, 무, 멸치, 다시마 2조각을 넣고 삶아준 후 건더기는 건져낸다.




㉡ 육수에 넣었던 무는 절반으로 잘라 냄비에 깔아준 후 손질한 고등어를 올려준다.




㉢ 육수를 붓고 육수 물에 양념을 만들어준 후 고등어 위에 부어준다.





㉣ 썰어두었던 양파, 청양초, 대파를 넣고 졸여준 후 마지막에 꿀을 넣어 마무리한다.




▲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육수내는 국물에 무를 넣어 삶아내면

요리를 빨리할 수 있고 맛도 잘 배어든다며

유명 맛집 사장님께 배워온 방법입니다.


잘 졸여진 무도 먹고,

부드러운 고등어 살도 맛있는

한 끼 식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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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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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 무를 깔아주는군요..
    가끔 집에서 고등어 조림 해먹으면..
    무가 좀 딱딱한 느낌이라.. 더 조리면 고등어 살이 풀어지고..
    한번 바닥에 깔아봐야겠네요..

    2018.09.06 09: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부드럽게 푹 물러진 무조림 팁이군요?
    고등어보다 무가 더 맛있을것 같아요. ^^
    좋은 하루 되세요 ~^^

    2018.09.06 1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말 맛있어보이는 반찬이에요 고어보다는 무만 먼저 다먹을것같은데요

    2018.09.06 1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와 정말 너무 맛나보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

    2018.09.06 1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고등어 조림 정말 맛나 보여요.^^
    고등어 조림에서 고등어도 좋아하지만...
    고등어 조림에 있는 무우 맛은 정말 더 맛난것 같아요.^^

    2018.09.06 1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고등어 무조림 맛나겠어요~ ^^
    팁을 보고해도 그 맛이 어쩔땐 안나는데...그건 손 맛 때문이겠죵~! ㅎㅎㅎ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8.09.06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생선 중에서 고등어를 제일 좋아하는데, 포스팅 보니 너무 먹고 싶어졌어요~
    조금 있으면 점심시간인데, 오늘도 맛있는 식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2018.09.06 1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지금한창 제철인 고등어 무조림은
    밥도둑이 되는 맛있는 밥반찬인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8.09.06 14: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고등어무조림의 고등어도 맛나지만 저는 무가 그렇게 맛있네요~^^

    2018.09.06 15: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고등어 무조림 맛있죠.
    고등어도 맛있고 무조림 밥에 쓱쓱 비벼 먹어도 맛있고
    내일 점심은 고등어 조림집을 찾아봐야 할까요? ^^

    2018.09.06 15: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밥상이 넘나 푸짐합니다^^

    2018.09.06 1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고등어 무조림 맛나보입니다^^
    좋은 저녁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2018.09.06 2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밥 한그릇을 뚝딱하게 만드는 밥도둑입니다.
    행복하세요^^

    2018.09.06 2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고등어 무조림 정말 맛나죠 ㅎㅎ

    2018.09.06 2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매콤한 고등어조림이 먹고 싶어 지는 밤이네요.~

    2018.09.06 2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고등어무조림 맛나 보이네요.

    2018.09.06 2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고등어조림이 넘 맛나게 보입니다.
    조금전에 점심을 먹고 왔는데도 침이 입안에...ㅎㅎ

    2018.09.07 1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맛있게 보고 배워갑니다.
    편히 쉬세요. 노을님!

    2018.09.07 2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고등어무조림 언제 먹어도 맛있죠.
    행복한 시간되세요.

    2018.09.08 07: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오, 맛나보여요!
    여기도 고등어를 파는데 식탁에 함 올려야 겠네요^^

    2018.09.10 0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9.05 00:03

보기만해도 든든한 일주일 밑반찬




무더웠던 여름은 지나가고
이젠 서늘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주말, 뚝딱뚝딱 만들어 본 밑반찬입니다.





1 직접 길려 만든 콩나물

▶ 재료 : 콩나물 100g,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손질한 콩나물은 삶아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시외숙모님이 직접 길러주신 콩나물입니다.



2. 고구마 줄기 볶음
▶ 재료 : 고구마 줄기 150g, 조갯살 100g, 붉은 고추 1개, 간장 2숟가락, 멸치 다시 물 1/2컵,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고구마 줄기는 껍질을 벗긴 후 끓는 물에 삶아낸다.

㉡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간장을 넣고 먼저 조물조물 무쳐준다.

㉢ 콩기름, 마늘을 넣고 볶다가, 고구마 줄기, 육수를 넣고 볶아준다.




㉣ 조갯살, 붉은 고추도 넣어준 후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3. 건새우 볶음

▶ 재료 : 건새우 50g, 청양초 3개, 육수 3숟가락, 진간장 1숟가락, 꿀 3숟가락, 콩기름,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콩기름을 두르고 마늘을 넣어 볶아준 후 육수, 진간장, 건새우, 청양초를 넣어준다.

㉡ 마지막에 꿀,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4. 대패삼겹살 숙주 볶음

▶ 재료 : 삼겹살 500g, 숙주 1봉, 굴 소스 2숟가락, 대파 1/2대, 청양초 3개,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대패삼겹살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낸 후 흐르는 물에 씻어준다.

㉡ 겉 부분만 익은 삼겹살(기름제거), 마늘을 넣고 먼저 익혀준다.

* 삼겹살을 살짝 데쳐서 사용하면 냉장고에 두었다 먹어도 돼지기름이 없어 끝까지 담백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 대파, 청양초도 먹기 좋게 썰어준다.

㉣ 삼겹살이 거의 익으면 숙주, 썰어둔 채소, 굴소스를 넣고 재빠르게 볶아 완성한다.





5. 무말랭이 오이무침

▶ 재료 : 무말랭이 10g, 오이 1개, 고춧가루 2숟가락, 멸치 액젓 1/2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무말랭이는 따뜻한 물에 불려준 후 씻어주고 오이는 돌려 깎기를 해 채 썰어준다.

㉡ 무말랭이와 오이,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6. 멸치 해바라기씨 볶음


▶ 재료 : 멸치 100g, 해바라기씨 30g, 물 1/2컵, 고추장 1/2숟가락, 올리고당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멸치는 프라이팬에 먼저 볶아 비린 맛을 없애준다.

㉡ 물, 고추장, 올리고당, 마늘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준 후 볶아둔 멸치를 넣어 잘 섞어준다.

㉢ 호박씨를 넣고 잘 섞어준 후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만들어놓고 보기만 해도 든든합니다.

우리 집 식탁을 즐겁게 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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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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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밑반찬이 이리 많으면 너무 든든할거같아요
    찌개 하나만 끓이면 끝이겠네요 ㅎㅎ
    좋은 하루 시작하세요~~ ^^

    2018.09.05 1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밑반찬이 많으면 부자가 된 느낌이 들더라구요.ㅎㅎ
    보기만해도 든든하고 모두 맛있어보입니다.^^
    저도 오늘은 밑반찬을 좀 만들어야겠습니다.
    즐거운 수요일 보내세요!

    2018.09.05 1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1주일이 든든할 듯 합니다
    시원한 바람에 가을이 느껴집니다
    고운 9월 되십시오

    2018.09.05 1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든든하시겠어요
    저는 요리를 안해도 냉장고에 반찬이 꽉 차 있으면 든든하던데.. 😊

    2018.09.05 1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 보기만해도 든든합니다.
    이렇게 준비해두면 국이나 찌개만 있으면 되겠어요.

    2018.09.05 1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한주가 든든하시겠습니다~~^^

    2018.09.05 1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요 밑반천만 있으면
    반찬걱정안해도 되겠네요!
    아주 조아요!!

    2018.09.05 14: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반찬가게 하셔도 되것어여.ㅎㅎㅎㅎ

    2018.09.05 14: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비밀댓글입니다

    2018.09.05 15:00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우리 가족이 일주일 정도 먹어도 될 푸짐한 양이네요.
    행복하세요^^

    2018.09.05 17: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말 보기만해도 든든해지네요~~
    특히 무말랭이, 건새우볶음 넘 맛있어보입니다~^^

    2018.09.05 17: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훗날 요리학원 오픈하는 것은 아니시죠^^

    2018.09.05 17: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건새우 볶음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반찬인데...
    우리 집 식구 중에 저 밖에 안 먹어서...
    해 달라고 해도 안해 주네요.^^
    이렇게 보니 넘 맛나 보여요...ㅎㅎ

    2018.09.05 18: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와 정말 너무 맛나보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

    2018.09.05 1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밥도둑이 여기에 모여가 있군요

    2018.09.05 2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밥한공기 뚝딱!! 정말 모든사람들이 좋아하는 반찬들이네요!!

    2018.09.05 2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일주일동안 맛나게 먹을 반찬들이네요 ㅎㅎ

    2018.09.05 23: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맛있는 반찬이 가득하군요.~

    2018.09.05 2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진짜 어머니솜씨가 생각나는 음식들이네요 ㅠ_ㅡ
    비주얼까지 완벽해보여요!

    2018.09.06 1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정말 보기만 해도 든든해보이네요^^

    2018.09.06 2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9.03 00:00

서늘해진 날씨, 따뜻한 순두부찌개




폭염으로 시달렸던 올여름,

너무 더웠습니다.

그런데 이제 살갗으로 스치는

시원한 바람이 기분 좋습니다.




★ 순두부찌개 만드는 법

▶ 재료 : 묵은지 1/4쪽, 순두부 1/2봉, 조갯살 100g, 붉은 고추 1개, 쳥양초 2개, 멸치 액젓 1/2숟가락, 

   계란 1개, 마늘, 대파,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묵은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고 조갯살, 콩기름으로 볶아준다.






㉡ 물 3컵을 붓고 고추, 대파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순두부, 고추, 대파, 마늘을 넣고 보글보글 끓여 완성한다.





㉣ 뚝배기로 국물까지 옮겨 담고 계란을 올려주고 고추도 고명으로 올려 담아 완성한다.




▲ 완성된 식탁




갑자기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니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

순두부찌개를 끓여 보았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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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도 오늘아침은 순두부찌게 먹었어요. ㅎ

    2018.09.03 1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kilsoon#@hanmail.net

    순두부찌개 맛있게 보고 갑니다.
    한주도 좋은 시간 되세요.^^

    2018.09.03 1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햐~ 눈으로만 봐도 침이 넘어 가는 순두부 클라스..
    쐬주 한 잔 생각나게 하네요..ㅎㅎ
    풍부한 전문가 식단 메뉴가 부러워요~^^

    2018.09.03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순두부 찌게
    영양이 듬뿍 담긴 차림 이네요.
    보기만 해도 먹고 싶습니다.

    2018.09.03 15: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날이 풀리자마자 국물 요리들이 땡겨요.
    계란 노른자가 너무 먹음직스러운 순두부찌개 잘 보았습니다^^

    2018.09.03 16: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순두부찌개는 다들 좋아하는것 같아요.
    노늘님! 맛있게 보고 갑니다. ^^

    2018.09.03 16: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 얼려있는것 처럼 보이는게 조갯살이군요.. 뭔가 했네요;..
    오늘도 눈으로 요깃거리 하고 갑니다..

    2018.09.03 16: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캬~ 순두부찌개 하나면 반찬이 필요없죠ㅎ

    2018.09.03 17: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순두부찌개 하나만 있으면 밥 한공기 뚝딱이죠.
    계란 노른자가 완전 먹음직스럽네요.ㅎㅎ

    2018.09.03 17: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 오는 날이네요.
    이런 순두부찌개 하나가 간절히 생각납니다.
    다른 반찬 아무것도 없어도 될 것 같습니다. ^^

    2018.09.03 18: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서늘해진 날씨에 순두부찌개 라니 최상의 조합입니다^^

    2018.09.03 18: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아침저녁으로 찬바람이 불면서 이제는 따끈한 국물이 생각납니다.
    행복하세요^^

    2018.09.03 2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 빛깔 좀 보세요... 끝내줄 것 같습니다.

    2018.09.03 2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낮에는 아직 뜨겁지만, 밤에는 확실히 시원해졌음을 느끼네요.~ 따뜻한 순두부 한 그릇 먹고 싶네요.~

    2018.09.03 2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순두두찌게 생각나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8.09.03 2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아아..... 이제 순두부찌개가 맛있는 계절이 찾아오네요...

    2018.09.03 2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순두부찌개 정말 맛나죠 ㅎㅎ
    계란까지!

    2018.09.03 2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요즘 아침 날씨에 잘 어울리는 메뉴이네요.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018.09.04 22: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정말 먹고싶아지네요 계란이라니~!!

    2018.09.05 18: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따끈한 순두부찌게 넘 맛있죠.
    밥한공기 그냥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2018.09.10 0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9.02 00:00

즉석 요리, 딸아이가 차린 아침 식탁

 

 

기숙사 생활하는 우리 딸아이

공부때문에 집에 오는 일이 거의 없어

우리 부부가 찾아가곤 합니다.

녀석은 아침도 먹지 않는데

남편은 한 끼 굶고는 넘어가질 못하니

아빠가 좋아하는 걸로 사서

뚝딱 차려낸 한 끼입니다.



 

 

※ 간편 요리, 딸아이가 차린 아침 식탁

 

▲ 마트에서 사 온 즉석 음식

 

 

 

▲ 쇠고기 미역국

 

 

 

▲ 햇반

 

 

 

▲ 장어구이



▲  깻잎

 

 

 

▲  집에서 가져간 김치와 멸치볶음

 

 

 

▲  완성된 식탁

 

 

 

햇반은 윤기 자르르 쌀밥이라 집에서 한 밥보다 맛있다 하고,
국물도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되고,
장어구이도 전자레인지에 돌려 가위로 자르고,
깻잎은 씻어 담고,
가져간 밑반찬과 함께 담아내니
근사한 한 끼가 되었습니다.
 
세상 참 편리해졌습니다.
마트에서도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팔고 있으니 말입니다.
대학원생인 딸이 엄마 아빠를 위해 차려낸 
행복한 상차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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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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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어머니를 닮으셨네요
    이렇게 뜩딱 한상차리니 말입니다 ㅎ

    2018.09.02 07: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대단하네요. ㅎㅎ 부럽습니다.

    2018.09.02 07: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해주기만 하던 밥상을
    받아먹는 행복을 누리셨군요..
    맛난 밥상입니다.. ^^

    2018.09.02 07: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요즘 집에서도 간단히
    가정식 상차림을 쉽게 할수 있는 세상이라
    넘 좋더라구요 ㅎㅎ

    행복한 아침이 되셨겠어요 ^^

    2018.09.02 08: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모전여전이네요. 대단~^^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8.09.02 1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와우 부럽네요.
    이런 상 받으면 하루종일 기분이 좋겠어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8.09.02 1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마트에서 파는 장어구이 맛이 괜찮은가요?
    값은 저렴하던데 맛이 어떨지 의심이 들어
    한번도 안먹어 봤네요. ^^;

    2018.09.02 1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딸 생각하는 부모님 밑에서 자란 딸아이라 다르군요.
    아침을 자신은 안먹으면서도 형편에 맞춰 즉석음식으로라도 차려내었네요. ^^
    즐거운 주말 되세요 ~^^

    2018.09.02 15: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자식이 차려주는 밥상은 라면을 끓여줘도 파스타보다 100배 맛있습니다.
    행복하세요^^

    2018.09.02 15: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맛있게 차려진 식탁을 보니 든든하고 뿌듯하시겠어요^^

    2018.09.02 1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손맛은 좀 덜해도, 정성은 똑같죠!
    즉석음식이어도 대중적인 입맛은 맞추기 때문에... 가끔 먹음 맛있더라구요ㅎㅎㅎ
    따님을 보면서 귀엽고 또 사랑스러우셨을듯하네요.

    2018.09.02 17: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마음도 예쁘지만, 요즘 세상이 얼마나 좋아졌는지도 알 수 있는 대목이네요.
    흐뭇하셨겠어요. ^^

    2018.09.02 2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맛있어보이는 시탁입니다.

    2018.09.02 2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우와~ 딸있으니 참좋군요~ 밥도차려주고요^^

    2018.09.02 2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즉석요리와 장어!!
    따님께서 차려주셔서 더욱 더 맛있을것 같네요 ^^

    2018.09.02 2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따님이 차려 주셔서 더욱 행복 하시겠어요.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2018.09.02 2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쉽게 한상 뚝딱차려 간단히 먹기 좋네요 ㅎㅎ

    2018.09.02 2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부럽습니다.
    난 언제나되야 딸한테 밥상 받아 볼까.....까마득 하네요ㅠㅠ

    2018.09.03 0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따님 마음이 곱고 예쁘네요..
    노을님! 맛있게 보고 갑니다. ^^

    2018.09.03 16: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영양식으로 좋을것 같습니다^^
    장어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2018.09.03 18: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8.30 00:10

딸아이가 먹고 싶었다는 엄마표 집밥 



공부하는 녀석들이라

자주 만나지를 못합니다.

우리 부부가 찾아가 놀다오곤 합니다.

외식하는 것도 좋아하지만

녀석들은 엄마의 집밥을 좋아합니다.

간단하게 들고간 재료를 이용해 맛있게 만들어 먹었습니다.




1. 호박잎


▶ 재료 : 호박잎 100g, 
된장소스(된장 1숟가락, 육수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고춧가루 1숟가락,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끓는 물에 호박잎을 넣고 삶아낸 후 물기를 빼고 그릇에 담아준다.

㉡ 된장 소스를 만들어 둔다.




2. 가지볶음


▶ 재료 : 가지 3개, 간장 1숟가락, 물 3숟가락, 대파 1/2대, 마늘, 깨소금, 참기름,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콩기름을 약간 두르고 마늘을 먼저 볶아준다.
㉡ 가지를 먹기 좋게 썰어준 후 물을 붓고 볶아준다.
㉢ 대파,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3. 감자채 볶음


▶ 재료 : 감자 2개, 양파 1/2개, 대파 1/2대, 물, 소금, 깨소금, 참기름,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감자는 채 썰어 물에 씻어 전분기를 빼준다.

㉡ 프라이팬에 콩기름을 두르고 물기 뺀 감자채, 소금, 물 1/2컵을 넣고 볶아준다.

㉢ 반쯤 익으면 양파, 대파를 넣어주고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두르고 완성한다.




4. 오이생채


▶ 재료 : 오이 1개, 양파 1/2개, 고춧가루 2숟가락, 식초 3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오이, 양파는 손질하여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양념(고춧가루, 식초, 마늘,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5. 된장찌개

▶ 재료 : 감자 1개, 호박 1/4개, 양파 1/4개, 청양초 2개, 멸치 10마리, 된장 1숟가락,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감자, 호박, 양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물 3컵을 붓고 감자와 손질한 멸치를 넣어주고 된장도 풀어준다.

㉢ 감자가 익으면 썰어둔 양파, 대파, 청양초, 마늘을 넣고 마무리한다.








▲ 밑반찬과 함께 차린 모습




▲ 완성된 식탁




냠냠 쩝쩝
한 입 가득 넣고 
오물오물 씹는 딸아이의 먹는 모습
복스럽기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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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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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마음이 뿌듯 하겠습니다.ㅎ 든든한 엄마표 집밥을 먹어서~

    2018.08.30 15: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역시 엄마 손은 마술손이네요.
    간단한 재료로 세상 최고의 맛을 낼테니까요.ㅎㅎ

    2018.08.30 16: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햐!
    역시 엄마의 정성이 가득한 엄마표 식단은
    사랑과 건강이 넘치는 푸짐한 밥상이
    되는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8.08.30 17: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암만 외식이 맛있다해도 엄마표 밥은 따라갈 수 없는거 같아요ㅎ

    2018.08.30 18: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그렇죠..엄마는 본인보다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 것만봐도 행복하다고 하더군요~
    기름기를 쪽 뺀 담백한 식단이 보기만해도 저절로 건강해집니다.

    2018.08.30 18: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와우! 건강한 밥상이네요 ㅎㅎㅎ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ㅎㅎㅎ

    2018.08.30 19: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와우! 건강한 밥상이네요 ㅎㅎㅎ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ㅎㅎㅎ

    2018.08.30 19: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와 정말 너무 맛나보입니다 ㅋ
    잘보고 갑니다 ~~

    2018.08.30 1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굉장히 어렸을 때
    감자볶음에 밥을 가끔 비벼서 주곤 하셨어요.
    가끔은 그 맛이 생각나서 혼자 해먹기도 하는데,,, 그 때 그 맛이 안나더라구요^^''ㅎㅎ

    2018.08.30 2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이 어머니가 직접 만든 요리입니다.
    행복하세요^^

    2018.08.30 2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ㅎㅎ~ 너무나도 맛있어 보여요.
    집에 있지만, 집밥은 없는 현실;;ㅠ

    2018.08.30 2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감자채 볶음이랑 오이생채는 쉽게 따라할 수 있겠네요. ㅎ 집에 감자가 많은데, 오늘은 감자채 볶음이나 해먹어야겠습니다.

    2018.08.30 2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호박잎 쌈밥 한 번 먹어보고 싶네요.~

    2018.08.30 2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역시 대단하십니다.
    호박잎을 보니 쌈싸먹고 싶어요
    된장 턱하이 올려 한입에 들어가면 꿀맛이겠어요
    저도 노을님 상에서 밥먹고 싶어용 ^^

    2018.08.30 2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정말 정성스러운 집밥 반찬들이네요 ㅎㅎ

    2018.08.30 2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입맛 돋구는 반찬 한끼 뚝딱 정말 맛있겠네요.^^

    2018.08.31 0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맛은 주관적이고 얘들에게서 엄마 음식은 단연 최고이죠.
    어렸을때 엄마로 부터 입력된 입맛은 추억의 노래처럼 평생 그 향이 뇌리에 박혀 있지요.
    밥 그릇을 보니 자치하는 얘들 밥상인게 티가 납니다..ㅋㅋ
    자주 찿아 뵙지 못해 송구한 마음입니다.

    2018.08.31 06: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저같아도 집밥이 너무 그리울 것 같아요.
    요즘은 끼니를 대충 밖에서 떼우는데 집밥의 향기가 솔솔 풍기네요. ^^

    2018.08.31 0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진수성찬이 따로 없네요^^
    엄마표 집밥 잘보고 갑니다

    2018.09.01 04: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따님은 어디 가셔도 엄마밥 이상의 맛있는 집은 찾기 힘들거 같은데요~~
    너무 솜씨도 좋으시고 감히 따라 할수 없는 정성이 넘치세요

    2018.09.01 2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8.29 00:00

남은 음식 활용, 감자샐러드 샌드위치



얼마 전, 감자샐러드를 해 먹고 남아

두 번 먹기는 싫어 샌드위치를 만들어

맛있게 먹었습니다.






※ 감자샐러드 샌드위치 만드는 법

▶ 재료 : 식빵 2장, 감자샐러드 1컵(감자+계란+마요네즈)

▶ 만드는 순서

㉠ 식빵 2장, 감자샐러드를 준비한 후 식빵 가장자리를 잘라낸다.




㉡ 식빵 위에 감자샐러드를 올리고 남은 식빵을 덮어 칼로 잘라준다.





▲ 완성된 모습




※ 수제요거트

▶ 재료 : 수제 요거트 2/3컵, 꿀 1숟가락, 견과류 1봉

▶ 만드는 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