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주말 새벽 1시에 먹은 간식, 상추전
주말 저녁은 여유롭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잠을 안 자니
남편은 배가 고픈가 봅니다.
"뭐 먹을 것 없어?"
형부가 가져다준 상추로
뚝딱 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상추전 레시피 |
▶ 재료 : 상추 한 줌, 부침가루 1/2컵, 물 1/2컵, 청양초 1개, 홍초 1개, 계란 1개, 식용유 약간
▶ 만드는 순서


㉠ 상추, 청양초, 홍초는 먹기 좋게 썰어주고, 계란, 부침가루, 물을 붓고 반죽을 해준다.









㉡ 식용유를 두르고 반죽을 한 국자 올려 앞뒤 노릇노릇 구워준다.
㉢ 접시에 담고 통깨를 뿌려준다.

㉣ 간장, 맛술, 감식초, 참기름 1:1:1:1로 넣고 통깨를 넣어 잘 섞어준다.

▲ 양념간장과 함께 담아낸다.


▲ 맛있어 보이나요?
상추 쭉쭉 찢어 넣고
뚝딱 만들어 먹은 상추전
저는 뱃살이 걱정되어 먹지도 못하고
남편은 두 개를 게눈 감추듯 먹어치웁니다.
예약발행 한 글입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728x90
반응형
'맛 있는 식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엄마표가 최고, 된장국과 주꾸미볶음 (63) | 2024.08.04 |
|---|---|
| 영국 떠나면서 만들어간 딸이 좋아하는 나물반찬 (67) | 2024.08.02 |
| 영국 떠나면서 만들어 두고 간 남편을 위한 밑반찬 (60) | 2024.07.30 |
| 자박자박 국물까지 맛있는 닭감자조림 (56) | 2024.07.27 |
| 오징어 보다 담백하고 부드러운 갑오징어무침 (73) | 2024.07.26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