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있는 식탁2018.09.10 00:19

추석, 차례상에 빠지지 않는 쇠고기 꼬지와 산적



이제 추석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차례상에 빠지지 않는 쇠고기산적

만드는 법입니다.




1. 쇠고기 꼬지 만드는 법

▶ 재료 : 쇠고기 산적용 200g(양념-진간장 2숟가락, 참기름, 후추 약간), 이쑤시개 4개

  대파 1대, 당근 1/2개, 크래머 2개, 김밥용 우엉 4개, 밀가루 2숟가락, 계란 2개, 콩기름,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돈가스용처럼 산적용은 눌러주면 고기를 연하게 먹을 수 있다.

㉡ 당근, 대파, 우엉, 크래미를 준비한다. 



㉢ 각종 재료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고 당근은 전자레인지에 1분 정도 돌려준 후 끼워야 부러지지 않는다.(데치거나 볶아도 된다.)




㉣ 양념한 쇠고기, 썰어둔 재료를 이쑤시개에 끼워준다.


㉤ 밀가루-계란을 입혀 노릇노릇 구워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2. 쇠고기 산적 만드는 법

▶ 재료 : 쇠고기 산적용 200g(양념-진간장 2숟가락, 올리고당 2숟가락, 참기름, 후추 약간), 꼬지 3개, 콩기름, 깨소금 약간

▶ 만드는 법

㉠ 넓적한 쇠고기에 간장, 참기름, 후추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다.

㉡ 꼬지에 꽂아 준비해 둔다.


㉢ 프라이팬에 콩기름을 두르고 노릇노릇 구워주면 완성된다.


▲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집에 있는 재료를 이용하여

꼬지를 만들었지만,

좋아하는 다른 재료를 사용해도 무관합니다.


얼마 남지 않은 추석,

차례상에 빠지지 않는 꼬지와 산적 

미리 만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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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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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 산적 참 좋아하는 음식인데
    최근에는 집에서 산적을 잘 안하네요.. ㅜㅜ

    2018.09.10 1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쇠고기 꼬지나 산적 우리 애들이 넘 좋아하는 요리네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2018.09.10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추석이 곧 다가오네요.
    맛있는 반찬들이네요.

    2018.09.10 1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와 정말 너무 맛나보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8.09.10 1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쇠고기 꼬지와 산적 너무 맛있겠네요.
    점심시간이 다가오니 배고파요.~

    2018.09.10 1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제가 가장 좋아하는 추석 메뉴예요! 쇠고기 꼬지!
    이번 추석은 이 레시피대로 해봐야겠어요~

    2018.09.10 1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와.. 금손이십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한 주되세요.

    2018.09.10 14: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추석 음식이 기다려집니다. ^^

    2018.09.10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솜씨가 대단 하십니다.
    먹고 싶네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18.09.10 17: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와~~ 먹음직스런 산적입니다! 벌써 명절 분위기네요~^^

    2018.09.10 18: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산적 엄청 좋아합니다~^^ㅋ

    2018.09.10 18: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추석이 얼마 안남았군요.
    우리집도 방법은 약간 다르지만 쇠고기산적을 꼭 하지요. ^^
    좋은 하루 되세요~

    2018.09.10 2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명절 음식을 미리 만드셨네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2018.09.10 2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명절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ㅠㅠ 소고기 산적이라! 캬
    끝내주네요^^

    2018.09.10 2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명절 때면 산적과 꼬지 만드는 보조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습니다.
    행복하세요^^

    2018.09.10 2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쇠고기산적과 꼬지
    맛있게 보고 갑니다. ^^

    2018.09.10 22: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제가 제일 좋아하는거에요 ㅎㅎㅎ 너무 맛나겠네요!

    2018.09.10 2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손이 많이가는 음식이지만 정성이 느껴집니다.

    2018.09.11 1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호 갑자기 막걸리가 땡기는 걸요?

    2018.09.11 2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사진만 봐도 벌써 추석이 온 것 같은 느낌이네요.
    가만히 앉아서 먹는 사람이야 좋지만 만드시는 분들의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닐 것 같습니다 ^^;

    2018.09.13 1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7.02.02 00:00

명절, 남은 전으로 만든 김치볶음밥





명절 차례상에 올린 음식을 싫어하는 아들,

"엄마! 난 제사 음식 먹기 싫어"

마지막 휴가 나온 아들의 말입니다.

그렇다고 버릴 수는 없는 법

육전, 산적 등으로 잘게 다져 넣고

좋아하는 김치볶음밥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 명절, 남은 전으로 만든 김치볶음밥

▶ 재료 : 밥 2/3공기, 산적 1개, 동그랑땡 2개, 새우튀김 1개, 묵은지 1/5쪽, 달걀 1개, 대파, 콩기름,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남은 전은 모두 잘게 썰어준다.

㉡ 대파와 묵은지는 잘게 썰어 콩기름으로 볶아준다.





㉢ 밥을 넣어 섞어준 후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준다.





㉣ 그릇에 담고 달걀부침을 올려 마무리한다.





▲ 멧돼지 간장 볶음








▲ 오징어포 무침, 멧돼지 간장 볶음, 마늘장아찌







▲ 완성된 식탁





늦은 점심을 먹는 아들 녀석

"김치가 맛있으니 다 맛있군!"

먹기 싫다는 차례 음식이 들어가도

한 그릇 뚝딱 먹어치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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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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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우와.... 이렇게 김치볶음밥이 탄생하는군요
    진짜 맛있겠네요+_+ 비주얼 너무 좋아요~~~~

    2017.02.02 1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남은 명절 음식을 가볍게 뚝딱할 수 있어서 좋을것 같습니다..

    2017.02.02 1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도 명절에 김치볶음밥 해먹었는데, 진리인 음식이에요! ㅋㅋ

    2017.02.02 1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명절남은 음식으로
    김치볶음밥은생각두
    못해봤는데ᆢ저두 도전해봐야겠네요 ㅎ

    2017.02.02 1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설음식 남으면 이렇게 하면 되겠군요.
    저도 한번 해봐야겠네요.

    2017.02.02 1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명절 음식에 대한 맛있는 재활용이군요~~^^
    저도 오늘 함 해봐야겠습니다. ㅎㅎㅎ

    2017.02.02 1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남은 차례상 음식 처리가 고민일 때가 많죠^^
    이렇게 맛있는 김치볶음밥으로 변신하면 되겠군요..^^

    2017.02.02 1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제사음식을 이렇게 활용하는군요
    재활용같지가 않아요. 정말 맛있어보입니다

    2017.02.02 1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명절을 지낸 후엔 이렇게 좀 매콤하고 고춧가루, 김치 들어간 음식을 좀 먹어줘야해요

    2017.02.02 1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조금만 부지런하면 저렇게 응용해서 맛나게 먹을텐데...
    저희집은 그냥 음식처리하는 개념으로 매끼니 꾸역꾸역 씹고있습니다.
    참 괴롭습니다. ㅜㅜ

    2017.02.02 16: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제사음식이 이상하게도 은근히 맛이있는데 아들분은 싫어라 하시는군요...
    특히나 소고기 산적이나 고등어... 그리고 탕국은 아주맛있는데...ㅎㅎ

    2017.02.02 17: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겨울에는 김치만 있으면 ... 거기다 맛있는 김치... 맞습니다.

    2017.02.02 1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전 제사음식 맛나던데, 남은 전으로 만든 김치볶음밥도 맛있어 보입니다. ^^

    2017.02.02 18: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넘 맛있겠네요~~

    2017.02.02 18: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멋진 아이디어네요.
    이곳에 오면 늘 배움이 있는 것 같아요.
    저도 한번 해먹어 보고 싶지만, 이미 명절 음식을 다 해치워버렸네요. ^^

    2017.02.02 18: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전으로 찌개는 만들어봤는데, 볶음밥도 가능하네요.
    왜 이 생각을 못했는지...ㅎㅎ

    2017.02.02 2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전으로 볶음밥 너무 괜찮네요. 볶음밥 재료를 몰라서 더욱 맛있겠어요. 다음에 응용해야겠네요. 시어머니는 잡탕만 하시거든요.^^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017.02.02 2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명절날 남은 음식은 항상 찬밥이었는데... 이렇게 해 먹으면 맛있게 다 먹을 수 있겠네요^^ 저도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2017.02.02 2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역시 노을님은 금속!
    저는 매일 뭐 먹을까 고민하는데 ㅠ.ㅠ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2017.02.02 2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밥맛 잃었을 때 볶음밥은 잘 넘어가더라구요.
    잘 보고 갑니다.~

    2017.02.03 07: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08.04.11 09:32
 


봄철의 미각을 돋우는 ‘두릅‘





여기저기 아름다운 꽃들이 그 고운 자태를 뽐내고 있지만, 왠지 나른하고 기운이 떨어지는 봄철입니다. 이 봄날, 가족의 건강을 위해 ‘두릅요리’어떨까요?


어제는 알고지내는 분이 시골 시댁을 다녀왔다고 하면서 땅두릅을 하나 가득 가져다주었습니다. 바라만 보아도 향긋한 그 향기 입으로 전해오는 느낌이었습니다.



땅두릅과 나무두릅으로 크게 구분됩니다.

우리가 흔히 먹는 것은 나무두릅의 어린 새순을 채취한 것이고,

땅두릅은 한약재인 ‘독활’의 새순으로, 1-5월에 맛볼 수 있습니다.

맛과 향이 좋은 두릅은 영양도 우수한 식품입니다. 일반적인 야채와 달리 두릅에는 우수한 단백질이 많고 지방, 당질, 섬유질, 무기질, 인, 칼슘, 철분과 비타민 C 등이 풍부합니다.

또한 두릅에는 사포닌이라는 특별한 성분이 들어 있어 예로부터 냉기를 치료하고 통풍을 예방하는 식품으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두릅나무의 껍질은 당뇨병과 위장병, 심장병을 치료하는 데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잎과 뿌리 및 두릅 열매는 간장 질환의 치료제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아주 간단한 두릅요리 한 번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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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릅을 깨끗한 물에 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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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금을 약간 넣고 향이 달아나지 않게 살짝 데쳐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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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추장에 찍어 먹습니다.


★ 두릅초무침
   두릅 200g 정도, 고추장 1숟가락, 식초 2큰술, 깨소금, 마늘
   (초고추장 만들어 놓은 것으로 무쳐도 됨. 기호에 따라 식초 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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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릅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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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장, 깨소금, 마늘, 식초 등 양념을 넣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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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물조물 맛이 베어 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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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성 된 두릅초무침



★ 두릅산적

     두릅 150g 정도면 4-5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밀가루 약간, 계란 2개.  다른 야채를 같이 끼워도 상관없지만, 두릅의 그 향만 즐기기 위해 한 가지만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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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릅에 소금간을 해 꼬지에 끼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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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가루 옷을 입혀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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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란에 담궈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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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라이팬에 구워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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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있어 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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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의 입맛은 초고추장에 바로 찍어 먹는 게 최고라고 합니다.
입맛 떨어지는 봄에는 역시 새콤 달콤한 맛이 어울리나 봅니다.

건강한 식탁 만들 수 있어 주부로서 너무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 스크랩을 원하신다면 http://blog.daum.net/hskim4127/12703067클릭^^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요한 산사의 풍경소리]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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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ㅎ
    시장 야채파는 가개마다 봄나물이 가득하더군요.
    저도 그제 두릅으로 초장찍어 먹었어요..

    2008.04.11 09: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08.04.11 09:55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도 살짝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먹는 게 젤 맛있어보이네요. ^^ 바야흐로 봄인가봅니다. ㅎㅎ

    2008.04.11 1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우와... 두릅이네요. 정말 좋아하는 것인데...
    저도 조만간 두릅따러 가야겠네요. ^^;

    2008.04.11 1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skybluee

    맛나보입니다.
    두릅향 그윽하게 베어나오는 듯..ㅎㅎ

    2008.04.11 1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사랑초

    부럽습니다.
    가족을 위해 이렇게 식탁을 꾸려내시니..........ㅎㅎ

    2008.04.11 19: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나그네

    맛나것다.

    2008.04.11 2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건강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심장병 기적의 치료법 안내합니다정<font color=#ffffff></font>보<font color=#ffffff>¾</font>

    2011.01.08 19: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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