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한 정보 나눔2018.03.10 00:27

깨소금, 이리저리 튀지않고 쉽게 볶는 법





남들보다 나물 반찬을 많이 만들다 보니

간장, 깨소금, 참기름이 금방 떨어집니다.


정년 퇴직한 형부의 놀이터

텃밭에서 키운 참깨입니다.


깨소금, 이리저리 튀지않고 쉽게 볶는 법입니다.




★ 깨소금, 이리저기 튀지 않고 쉽게 볶은 법

▶ 재료 : 참깨 300g, 소금 1/2숟가락, 호일 약간

▶ 만드는 순서

㉠ 참깨 300g을 물에 담가 살살 씻어주면서 위에 뜨는 건 건져낸다.

㉡ 이리저리 물을 옮겨가며 가라앉은 이물질을 제거한다. 







㉢ 고은 채에 받쳐 말려준다.





㉣ 오목한 냄비에 호일 그릇을 만들어준 후 참깨를 넣고 이러저리 저어가며 볶아준다.









㉤ 호일 가장자리를 접고 흔들어 가면서 볶아주면 완성된다.








▲ 엄지와 금지로 비벼보고 으깨지면 다 볶아진 것입니다.




㉥ 호일을 접에 절구에 소금을 넣고 찧어준다.(오래 보관하기 위함)








▲ 통에 담아두면 완성된다.






깨소금을 볶다 보면

이리 저리 톡톡 튀어

불편할 때가 있습니다.


호일 속에 넣고 볶으면

간단하고 쉽게 볶을 수 있답니다.


여러분도 따라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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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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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요런건 알아두면 좋을것 같아요~~~^&^

    2018.03.10 1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2018.03.10 1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 깨소금 튀지 않고 깔끔하게 볶을 수 있는 방법 잘 보고 갑니다~~^^

    2018.03.10 14: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깨볶을때 호일을 깔고하면 튀기지 않는군요
    좋은 아이디어네요 .
    좋은 주말 보내세요~~^^

    2018.03.10 14: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 그렇구나 몰랐는데 볶을꺼있는데 해야겠어ㅛ

    2018.03.10 16: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8.03.10 16:06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어쩜!!! 오늘 냉동실 정리하면서 안볶은 깨가 있더라구요!!! 저를 위한 글이었!!!!!ㅎㅎㅎㅎ 호일 활용해야겠네요. 소금 넣고 찧는 것두 몰랐어요. 그래서 깨소금이었군요^^;;; 주말에 이거 보고 볶아야겠네요. 감사합니다!

    2018.03.10 16: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여전히 백만불(?)짜리 주부의 스킬 ^^
    오랜만입니다 ㅎ

    2018.03.10 17: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요리내공 엄청나신 분인것 같네요. 잘 배우고 갑니다 ^^

    2018.03.10 17: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호일을 이용하면 깨소금을 튀지 않고도 볶을수 있겠네요.^^
    좋은 정보 잘 배워 갑니다.

    2018.03.10 17: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말 대단하세요~~ ㅠㅠ 추천 꼭 누르고 가요~!

    2018.03.10 19: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마눌님께서 깨소금을 잘 볶아 주면 빻는 일은 제가 합니다.
    행복하세요^^

    2018.03.10 19: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호일그릇을 만들어 볶는 것이 팁이군용~~ 넘 좋은 요리팁 잘 보고 가요^^

    2018.03.10 19: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깨소금 볶는 이야기 할때마다 생각나는 일화가 있다죠
    신혼때 엄마께서 볶지않은 참깨를 주셨는데
    참깨를 씻어야 되겠기에 물에 넣어 씻는데
    참깨들이 둥둥떠내려 가는걸 어찌 못하고 그냥 다 떠내려 보냈다는요 ㅎㅎ

    2018.03.10 2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깨볶는게 보통 힘든게 아니던데요~~
    저녁노을님의 깨볶는 냄새는 완전고소하겠어요~~

    2018.03.10 2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꿀 레시피 잘보고가용

    2018.03.10 2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와 이렇게 간단할수가..
    좋은 팁입니다 ㅎㅎ

    2018.03.10 23: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소금 넣어 깨 가루 만들면 오래 보관 할 수 있네요~~

    2018.03.11 0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이런방법도있군요

    2018.03.12 2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이런방법도있군요

    2018.03.12 2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7.06.20 00:00

 

 언니네 텃밭 가장자리에 자라는 매실나무

올해도 제법 튼실하게 열었다.
해마다 열리는 녀석, 버릴 수는 없고
그냥 장아찌를 담갔다.




※ 매실 장아찌 담그는 법

▶ 재료 : 매실 5kg, 설탕 5kg, 소금 200ml

▶ 만드는 순서

㉠ 매실은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 하룻밤  말려 물기를 제거해 둔다.

㉡ 이쑤시개로 꼭지를 제거한다.





㉢ 매실 작두에 넣어 꾹 눌려 씨를 제거한다.





▲ 매실 과육과 분리한 씨앗











㉣ 저울에 매실을 달아본다.






㉤ 소금을 넣고 물기가 생기면 짜서 버리고, 설탕을 넣고 버무려 둔다.






㉥ 매실과 설탕물을 통에 담아준다.







㉦ 나머지 남은 설탕으로 덮어준 후 3개월간 밖에서 숙성시킨 후 김치냉장고에 넣어둔다.





작년에 담가두었던 매실 장아찌...아삭아삭 맛있어 무쳐보았습니다.


2. 매실장아찌 무침

▶ 재료 : 매실 장아찌 100g, 고춧가루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매실장아찌와 진액을 꺼내둔다.

㉡ 매실 진액에 고춧가루,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준다.

㉢ 잘 섞어주면 완성된다.








매실에 칼집 넣어 하나하나 떼어냈는데
매실 작두가 있어 
금방 끝나버렸습니다.
"우와! 일도 아니네."


이렇게 담가 김치냉장고에 넣어두면 몇 년이 지나도 
아삭아삭한 매실장아찌를 즐길 수 있답니다.

세월이 만들어 내는 숙성 과정이 꼭 필요한 장아찌입니다.

음식은 정성이 반이라고 하더니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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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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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도 매실 많이 먹었는데 장아찌 맛있겟네요.^^

    2017.06.20 0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웅~ 솜씨가 없어서 매실장아찌 사먹는데 진짜 조막만큼이 엄청 비싸요ㅜㅜ 진정한 금손 부럽습니다~~

    2017.06.20 07: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매실 장아찌도 맛있어 보이지만
    매싱 장아찌 무침은 더 맛있을 것 같네요.
    새콤매콤한 맛이 느껴집니다..^^

    2017.06.20 07: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매실장아찌.. 맛나지요..
    맛보고 싶어요.. ^^

    2017.06.20 07: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매실 장아찌는 별로 먹어 보질 않았는데 맛이 궁금합니다^^

    2017.06.20 08: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삭하고 시원한 맛이 여기까지 느껴지네요! 건강에는 두말할 것도 없지요~ 역시 저녁노을님이십니다^^ 시원한 하루 되세요~^^

    2017.06.20 08: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매실 좋아하는데 장아찌도 맛있어 보여요.
    밑반찬으로 좋을 것 같습니다^^

    2017.06.20 09: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밥도둑일것 같은 매실장아찌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저녁노을님~^^

    2017.06.20 09: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매실장아찌 쉽게 담그는 방법 잘 보고 갑니다.

    2017.06.20 1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매실 작두는 처음 보는데~
    일손을 덜어주어 편리해보입니다. ^^
    그리고 매실 장아찌 무침이 맛있어보입니다.
    입맛없을때 매실 장아찌만 있으면
    밥을 뚝딱 먹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7.06.20 1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와! 매실장아찌 맛나겠어요.
    텃밭의 매실나무에서 딴것이니 더 좋을것같고..^^
    매실작두는 처음봤어요. 아주 수월하겠네요.

    2017.06.20 1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매실 장아찌 항상 즐겨 먹는데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7.06.20 1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매실장아찌... 여름에 입맛 없을 때 저거 하나면 집 나간 입맛도 돌아오더라고요 ㅋㅋㅋ

    2017.06.20 1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매실작두 처음봐요 ㅎㅎㅎ 완전 아이디어 상품이네요~

    2017.06.20 15: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여름에
    반찬으로정말좋겠어요ㅎ

    2017.06.20 2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이제 매실을 땄군요.
    잘 보고 갑니다. ^^

    2017.06.20 22: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매실작두라니 신기한게 많네요 ㅎㅎ

    2017.06.20 2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시큼 상큼한게 여름 별미군요.~

    2017.06.20 2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와~ 매실작두 최곤데요. ^^ 저거 하나하나 하기 힘들어서 전 포기하거든요. 좋네요. ^^
    저도 매실청 만들려고 주문했는데, 장아찌도 담글까 고민됩니다. ^^

    2017.06.21 1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2017.07.25 2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김장 김치 보관법과 물러지는 이유는?





요즘 김장이 한창입니다.
가까이 지내는 언니가 묵은지 2통이 있으니 가져가라고 합니다.
"난 김장 안 할래."
이리저리 얻어먹으면 될 것 같아 올해는 생략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아들도 멀리 떠나고나면 우리 부부 둘뿐이기 때문입니다.

어제는 블로그 지기님으로부터 비밀 댓글 하나가 달렸습니다.
김장했는데 배추가 물러져서 걱정이라고 말입니다.









김치냉장고의 보급으로 30~40포기 해서 일 년 내내 먹는 김치인데
벌써 아삭거림이 사라져버렸다고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올바른 김치 보관법과 물러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1. 가장 맛있는 배추는?

가장 맛있는 배추는 20~30일 동안 하우스에서 묘목으로 크고
그 후 밭으로 나와 60~80일 자란 후 총 90~100일 정도의 배추가 맛도 영양도 우수한 배추이며 얼었다 녹았다 추위를 한 번 겪은 배추는 더욱 아삭하고 달달한 맛이 난다고 합니다.






2. 김치 보관법

㉠ 숙성이 빨리 되는 순서로 김치를 보관한다.
 물김치 - 배추김치 - 무, 총각김치 순으로 김치냉장고에 넣는다.

재료가 숙성되는 기간에 따라 보관하는 순서가 결정됩니다.
물김치는 숙성이 빨리 되고 총각김치는 딱딱하여 늦게 익기 때문입니다.



㉡ 배추김치만 담갔을 경우
김치통을 한 달에 한 번 자리를 바꿔주어야 골고루 숙성된 김치를 먹을 수 있답니다.




㉢ 골마지 예방법
▶ 골마지 :
간장, 술, 김치 따위의 물기 있는 식품의 표면에 생기는 곰팡이 같은 흰색의 물질

김치를 먹다 보면 김치통의 1/3가량 남았을 때 골마지가 많이 낍니다.
골마지의 원인은 수분이 적으면 공기와 접촉으로 산패가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른들은 김치통 위에 우거지로 덮거나 굵은 소름을 뿌려두는 것입니다.

▶ 골마지를 예방하는 법은
먹다 남은 김치를 속이 위로 향하게 하고 곧바로 작은 통으로 옮겨줍니다.

또한 동치미에는 분무기에 식초 물을 만들어 살짝 뿌려두면 초막을 형성하고 공기와 접촉을 막아 골마지가 생기지 않는답니다.

국자를 사용할 때 물기가 없도록 합니다.

공기와 물기...두 가지만 조심하시면 됩니다.









3. 김치가 물러지는 이유

김치는 아삭아삭 씹는 맛인데 스펀지처럼 물렁물렁하다면?

㉠ 소금과 배추, 고춧가루가 중국산인 경우
고춧가루에는 물러짐을 방지하는 성분이 있는데 중국산은 그 성분이 떨어지고 고추가 익기 전에 약을 쳐서 빨갛게 만들고 염료를 사용하여 색깔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또한 가격차이 때문에 중국산이 국산으로 둔갑을 한다고 합니다. 잘못된 소금으로 김장을 하면 배추의 씹는 맛이 없어지는데, 3년 혹은 5년 동안 간수를 제대로 뺀 천일염은 식감도 살려주면서 쓴맛이 거의 없어 김치의 맛을 더욱 좋게 합니다. 색상이 균일하고 윤기가 흐르며 부패한 냄새가 나지 않는 것, 또 수분이 적어 손에 쥐었다 털었을 때 소금이 남지 않는 것을 골라야 합니다.


㉡ 인공감미료, 멸치액젓, 설탕, 젓갈 사용이 너무 많이 넣었을 경우
김치는 발효식품이긴 해도 효소가 너무 많으면 급격히 발효되어 물러지는 경우가 생긴다고 합니다.



㉢ 욕실처럼 온도가 높은 곳에서 배추를 절였을 경우
10도 서늘하게 담가야 하는데 아파트 20~23도 높은 온도에서 배추를 절일 경우에 물러진다고 합니다.

㉣ 염장을 많이 했을 경우
소금의 염도가 문제가 된다고 합니다.
염도가 낮거나 염도가 안 맞았을 경우 문제가 생긴답니다.




㉤ 고온(실온)에서 2일 정도 둔 후 차가운 냉장고에 넣어 익히는 경우
4도 이상 온도에서 숙성된 하게 되면 물러짐.
김장을 하면 바로 냉장고에 넣어야 하며
0도 가까운 온도로 공기와 접촉하지 않은 저온 숙성을 해야 합니다.




김장 김치 절임물 소금농도 10%가 딱 좋아

청각 미나리를 넣으면 염도 낮아져
맛있는 김치를 담그려면 손대중으로 소금을 대충 뿌려서는 안 됩니다. 10% 소금물을 만든 뒤 이 물에 배추를 담가 절이는 것이 좋습니다. 10% 소금물을 얻으려면 가정용 염도계로 측정하면서 소금을 물에 조금씩 녹여야 한다. 만약 염도계가 없다면 물 10L(1L 페트병 10개)에 소금 1㎏(약 5컵)을 넣으면 됩니다. 또 평소보다 젓갈의 사용량을 줄이고 청각·미나리·무생채·생새우 등을 이용하면 염도를 낮춰도 김치의 시원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4. 김치가 얼어버려요.

짜게 먹지 않고 싱겁게 하기 때문에 염도가 떨어지면 김치가 얼어버립니다.
㉠ 묵은지처럼 짭짤하고 간이 강하면 '강'
㉡ 동치미, 물김치, 금방 먹는 계절김치 '약'
㉢ 김장김치 '중'

김치냉장고 마다 설정온도가 조금씩 다르지만,
묵은지, 계절 김치, 김장김치로 나눠 강, 약, 중에 보관하면
맛좋은 김치를 먹을 수 있습니다.







* 이미 물러진 배추김치는 한 포기씩 비닐봉지에 넣어 냉동실에 얼립니다.
먹을 때마다 해동시켜 먹으면 덜 물러지게 먹는 방법입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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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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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그놈의 중국산이 제일 문제군요...
    김장김치 보관하는 법 잘 보고 갑니다

    2013.12.11 1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김치 아삭하게 보관하는게 절대 쉽진 않은거 같아요.ㅎ

    2013.12.11 1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작년에 김치냉장고를 새것으로 바꾸었더니
    온도를 잘못 설정한 탓인지
    김치나 시거나 질겨지더라구요.
    다시 점검 받았는데 올해는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2013.12.11 1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 이런 좋은 정보를^^ 김치는 역시 아삭아삭한것이 좋은데, 저희집도 작년인가 기온이 왔다리 갔다리 하는바람에 김치가 물러졌던적이 잇는데, 잘 보고 기억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3.12.11 14: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런이유들 때문에 김치가 물러지는 거였군요
    김장김치 보관법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3.12.11 15: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재료를 잘 선별해야 되겠군요....!!
    정성들여 한 김장인데, 먹지 못하게 되어버리면 정말 속상하겠습니다. ㅎㅎㅎ

    2013.12.11 15: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김치 보관법과 더불어 물러진 김치를 덜 물러지게해서 먹는 방법 또한 좋은 팁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3.12.11 15: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생활에 도움되는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3.12.11 15: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역시 김치는 국산 재료로 만들어야 제 맛을 내는군요!

    2013.12.11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재료들을 하나하나 잘봐가며 전부 국내산으로 하는게 좋갰군요
    김치보관 법 잘 보고 갑니다

    2013.12.11 1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많은 경험에 의한 김장김치 보관법에 대한 노 하우를 전수해 주시는 군요..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은 정보들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3.12.11 17: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김장김치~~ 무르지 않게 잘보관해야겠네요+_+

    2013.12.11 17: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낮도깨비

    아하...그래서 작년에...

    올해는 실패하지 않겠어요^^

    2013.12.11 18: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역시 김장도 과학을 모르면 할 수 없나봅니다. ^^

    저희 집은 김장이라고 해봐야 5포기한게 전부입니다. ㅎㅎ

    2013.12.11 18: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잘 보고 갑니당~
    날씨 많이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즐거운 하루 마무리 잘 하시길~

    2013.12.11 18: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도 담근 김치가 벌써 아삭함이 없어져 싫던데...
    보관하는 방법도 필요하군요?

    2013.12.11 2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지금이 김장철인데. 알고 있어야 할 정보네요^^

    2013.12.11 2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매우유익한생활정보네요~.~행복하세요^^

    2013.12.11 2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김치는 아삭아삭해야 맛있는데 말이죠~

    2014.01.16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안녕하세요 영월영농조합입니다.
    님글이 너무 유익해서 저희 카페에 가져가고자 합니다.
    저희가 티스토리 아이디가 없어서 댓글을 받을수가 없네요
    혹시라도 문제가 되시면 바로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도 맛있는 김장 하세요 ~^^
    네이버카페에 영월영농조합 입니다.
    http://cafe.naver.com/ywynfarm

    2015.10.15 1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소리 없이 건강을 위협하는 '이것은?'



전 세계 한해 230만 명의 사람들의 목숨을 잃게 만드는 '이것'

소금의 주성분 나트륨!
소리 없이 건강을 위협하는 나트륨!

나트륨 과다 섭취는 혈관 질환의 원인이 됩니다.

나트륨은 혈액 내로 들어가 물을 끌어당기고,
▶ 혈관을 부풀고 혈관 벽이 압박받아 고혈압으로 발전합니다.
▶ 고혈압이 심해지면 노졸중 유발
심근경색 같은 심장 질환도 유발
혈관 덩어리인 신장에도 질병을 유발
위 점막을 약화시켜 위암 발생
칼슘 배출로 인한 골다공증 유발
피부 노화 촉진
▶ 장기간에 염분이 높은 음식을 먹게 되면 위점막 손상을 일으키게 됩니다.
위점막에 손상이라는 것은 결국은 위축성 위염을 유발하게 되고
그것이 더 진행되면 위 이형성이라고 하는 단계를 거쳐서 위암이 되는 것입니다.




한 판의 피자를 만들기 위해서 들어가는 재료들을 보게 되면 표면상에는 채소도 있고 해서 신선한 것을 많이 들어갔다고 자칫 오해할 수 있는데 사실상 가공된 염장 처리가 된 캔 제품이라든가 치즈 제품들을 보면 염장 처리가 되고 나트륨 함량이 많은 재료들의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 피자 나트륨 12,320mg,    소금 31g
▶ 짬뽕 나트륨  9,252mg     소금 23g
우동 나트륨  8,597mg,    소금 21g



본연의 채소 과일 육류에서 가공을 하게 되면 나트륨은 더 늘어나게 됩니다.
▶ 토마토 5mg              토마토케첩 1,300mg   260배 증가
감자 4mg                 감자 칩 200mg             50배 증가
돼지고기 50mg         가공 햄 650mg            13배 증가



                                   
                                       한국인이 선호하는 음식의 소금함유량

 순 음식명 나트륨 함유량(mg)  소금양(g)
 1  김치찌개  3,738
 2  된장찌개  3,577
 3  육개장  2,613,,
 4  칼국수  4,531 11 
 5  짜장면  5,255 13 
 6  짬뽕  9,252 23 
 7  냉면  7,814 20 
 8  감자탕  9,918 25 
 9  우동  8,597 21 
 10  햄버거  4,427 11 
 11  피자 12,320   31



우리나라 국민의 평균 하루 소금 섭취량 12g
1년 소금 섭취량 5kg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소금 섭취 권장량 5g





3. 우리는 얼만큼의 소금을 먹고 있을까?

식약청에서 한 달에 한 번, 국 없는 날을 지정해 시험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국물요리로 물 1컵에 소금 차숟가락, 밥숟가락으로 실험을 해 보았습니다.


★ 실험 1

㉠ 물 1컵에 차숟가락 약 2g 정도 넣었는데 염도계 수치는 1.0입니다.

 


㉡ 물 1컵에 밥숟가락 약 4g 정도 넣었는데 염도계 수치는 1.5입니다.

 

 *전자저울이 아니라 눈금보기가 쉽지 않아 정확한 소금량은 아님.

 

 

 

실험 2

멸치 액젓과 진간장 원액을 염도계로 측정 해 보았습니다.

▶ 똑같이 염도계 수치가 5.0으로 나왔습니다.



실험 3

 


㉠ 물 1컵에 진간장 1숟가락을 넣어 염도를 측정해 보니 1.2


㉡ 물 1컵에 멸치액젓 1숟가락을 넣어 염도를 측정해 보니 1.7


 

 

집에서 요리를 하면서 집간장, 멸치액젓은 소금과 다르다는 생각을 왜 했을까요?
간장, 액젓 또한 소금으로 만들은 것인데 말입니다.

 

 

조금만 넣어도 수치가 확 올라가는 걸 보니 나트륨 섭취가 장난 아니란 걸 알았습니다.
식약청 염도 기준치가 0.8입니다.
그런데 1 정도 되어야 맛있다는 소리가 나오고,
국물 외에도 반찬, 김치에 들어있는 나트륨양을 더하면 하루 기준량 5g을 훨씬 넘어서게 되어있었던 것.





4. 저나트륨 조리 Tip

㉠ 갈비찜 조리 시 간장소스 대신 과일소스를 사용하면 육질은 연해지고 새콤달콤해서 짜지 않습니다.

㉡ 닭고기 음식을 할 때 우유에 담가 두면 누린내도 잡아주고 나트륨 배출을 도와줍니다.

㉢ 생선구이를 할 때 소금 대신 사과즙과 레몬즙을 뿌리면 생선살을 단단하게 하고 새콤달콤한 맛으로 짠맛을 보완해줍니다.

㉣ 일반적으로 나트륨 함량이 높은 볶음 요리에 소금 대신 겨자나 참깨 등을 사용하면 매콤하고 고소한 맛으로 나트륨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 두부에 전분을 묻히고 구우면 소스와의 흡착력이 강해져서 소량의 간장소스도 요리 맛을 살리고 나트륨 섭취도 줄일 수 있습니다.

㉥ 파인애플 된장소스는 파인애플의 달콤한 맛과 된장 사용량을 줄여 맛을 살리고 나트륨 함량은 줄여줍니다.

㉦ 샐러드 드레싱에 짠맛을 줄이기 위해 마요네즈 사용량을 줄이고 레몬즙과 청양고추를 혼합해 드레싱을 만들면 짠맛을 줄일 수 있습니다.





5. 생활 속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방법

㉠ 국을 먹을 땐 국물을 다 마시지 않는다.
㉡ 식초나 향신료를 사용하라.
㉢ 천연 조미료를 활용하라.
㉣ 간은 먹기 직전에 맞춰라.
㉤ 생선은 소금에 절이지 마라.
㉥ 햄과 소시지는 반드시 데쳐 먹는다


*2주 동안 무염식을 한 결과 혈압, 당뇨 수치 모두 확 떨어짐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다이어트할 때도 무염식을 권하는 이유입니다.






6. 짜지 않고 싱거워도 맛있는 저염식 만들기


우리가 길들여진 맛은 소금과 MSG가 만든 맛입니다.
싱거우면 맛이 없다고 느끼는 한국인들
짜지 않고 싱거워도 맛있는 저염식 만들어 먹어야 합니다.
㉠ 단맛, 감칠맛, 식자재 본연의 맛이 느껴지는 저염식
㉡ 소금을 줄여 모자라고 비린 맛을 다른 맛으로 대체해야 먹을 수 있습니다.
㉢ 된장 양을 줄이는 대신 달래와 청양고추가 첨가된 저염 된장국
㉣ 쌀뜨물에 담가 염도를 낮추고 매실주와 참기름으로 맛을 더한 저염 고등어
㉤ 간장이나 소스 등에 찍어 먹지 않기
㉥ 소금에 절여 나트륨이 많이 들어가 있는 김치 김치를 적게 먹거나 소금에 저이지 않은 겉절이로 대체하기



사람에게 소금 성분은 꼭 필요한 것입니다.
하지만
 소금으로 간을 한 음식은 먹는 만큼 비례해서 몸에 해가 되는 것입니다.
무염식으로 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렇게까지는 힘들다면 가능하면 싱겁게 먹을수록 싱거울수록 좋습니다.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약으로도 고칠 수 없다.
 -히포크라데스-



5월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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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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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생각만 해도 무섭네요..ㄷㄷ..
    음식을 잘먹어야 겠습니다..ㅎ

    2013.05.01 1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나트륨의 경고를 다시한번 새겨야 할것 같네요.
    더 싱겁게 먹도록 노력해야 할것 같습니다^^

    2013.05.01 1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맞아요.. 음식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조금 더 주의하고.. 조금 더 부지런하면 건강한 시간이 될것 같은 느낌??
    오늘도 좋은 정보 잘 배우고 갑니다.^^

    2013.05.01 1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나트륨 과다 섭취 조심해야할 부분이네요.

    2013.05.01 1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싱겁게 먹는다고 노력은 하지만 아직도 짠 맛에 길들여져 있는 것 같습니다
    늘 조심해야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2013.05.01 12: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짠 음식을 좋아라 하는 아린도 참.. 걱정입니다. ㅠㅠ

    2013.05.01 13: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나트륨 섭취를 줄여야하겟군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2013.05.01 1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말 조심을 해야할 부분이네요~ ^^
    덕분에 잘 알아 갑니다~

    2013.05.01 1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짜게 먹지 않도록 신경써야 겠습니다.
    너무 잘 보고 갑니다!

    2013.05.01 16: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나트륨...소금이 참 무서운 거군요^^

    2013.05.01 16: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건강한 식단이 중요하겠어요~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2013.05.01 16: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잘 보고 갑니당~~

    2013.05.01 16: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불행하게도 좋아하는 음식들은 나트륨이 많은지 ㅠㅠ

    2013.05.01 17: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소리새

    짜게 먹는 습관있는데..
    걱정이네요.ㅎㅎ

    2013.05.01 2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소리새

    짜게 먹는 습관있는데..
    걱정이네요.ㅎㅎ

    2013.05.01 2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도 굉장히 싱겁게 먹으려고 하는 편인데,
    그래도 많이 먹고 있는 거네요.
    제가 먹는 식단을 가만 생가해보면..

    음.. 이런 실험까지 해주시고.
    넘 감사합니다.

    2013.05.02 07: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염식을 해야하는데..
    간이 안맞으면 먹는 재미가 없어지고 ㅎㅎㅎ ^^
    잘 읽고 갑니다.

    2013.05.02 1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아.. 항상 조심해야겠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3.05.02 1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글 잘 보고 갑니다.^^

    2013.05.03 0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평소 우리의 식생활 중 알게 모르게 염분을 많이 섭취하고 있었군요~
    건강을 위해서라도 집에서 요리할 땐 저나트륨 조리팁, 염분 섭취를 줄이기 위해 신경을 많이 써야겠어요~
    좋은 정보 얻어 갑니다 :-)

    2013.05.03 1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몸이 가벼워지고 머리가 맑아지는 1일 십계


하루를 살아도 건강하게 지냈으면 하는 게 우리의 소망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여기저기 아프지 않은 곳이 없어
"공동묘지 가서 바꿔와라!"
남편은 늘 놀려댑니다.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한 1일 십계명입니다.



1. 통째로 먹어라.

균형 잡힌 영양이란 우리 몸을 구성하는 영양소와 똑같은 종류의 영양소가 같은 비율로 함유된 것을 말합니다. 생선 한 마리를 통째로 먹는 것이 인체를 구성하는 영양소와 가장 가깝고 균형 잡힌 것입니다. 참치처럼 큰 생선은 통째로 먹는 게 불가능하므로 작은 생선 한 마리를 통째로 먹습니다. 채소는 잎째, 껍질째, 뿌리째 먹고 곡물은 도정하지 않고 먹습니다.









2. 밥을 먹었으면 곧바로 자라

밥을 먹고 나면 졸리는 것은 인체의 섭리입니다. 졸음이 올 때 잠을 자면 숙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식사 후 곧바로 잠을 자는 것은 건강에 좋지 않다.'거나
'식후에 곧바로 잠을 자면 살이 찐다'고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수면을 취하면 성장호르몬이 분비돼 내장 지방을 연소시킵니다.








3. 골든타임을 지켜라.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는 사람을 젊게 해주는 호르몬이 분비되는 골든타임입니다. 이 시간에 숙면을 취해야 몸의 피로도 풀리고 뇌도 쉴 수 있습니다. 이를 지킨다면 비싼 돈을 내고 주사를 맞지 않아도 안티에이징(항노화)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4. 햇살과 함께 일어나라.

인체는 '체내 시계'를 가져 일출과 함께 눈을 뜨고 해가 떨어지면 잠을 자도록 되어있습니다. 햇볕을 쪼임으로써 우리 몸은 초기화됩니다. 우리 몸이 활동적으로 깨어 있으려면 아침 햇살을 받아야 합니다.









5. 건강해지려고 과격한 운동하지 마라.

심장에는 암이 생기지 않습니다. 심장은  어렸을 때 완성되고 나면 더이상 세포 분열을 하지 않아 종말ㅍ세포라고 불립니다. 일생 동안 뛰는 심장 박동 수도 정해져 있습니다.  
비만 탈출을 위해 급격히 심장 박동 수를 올리는 과격한 운동은 오히려 수명을 단축시킵니다.









6. 디저트와 술은 비싼 것으로 조금씩 먹어라.

비싼 술을 마시면 자신도 모르게 가격에 신경 쓰게 되므로 자연히 주양에 제동이 걸립니다. 저렴한 술을 옆에 끼고 아무 때나 마시면 알코올 총량에 빨리 가까워지기 때문에 위험합니다. 또한, 디저트가 먹고 싶다면 과자 전문점에서 최고의 재료를 써서 만든 생과자를 먹습니다. 한 번 살 때마다 지출이 상당하기 때문에 자주 섭취하는 일을 막습니다.









7. 설탕과 소금은 멀리하라.

설탕은 노화를 촉진하고 수명을 줄이는 원인입니다. 단 음식을 먹었을 때 혈당치는 140mg/dl 이상으로 상승하는데, 이는 담배 4대를 피웠을 때와 같은 정도로 혈관 안쪽의 세포를 손상시킵니다. 또 염분을 과다 섭취하면 혈압이 높아지고 혈관에 손상을 일으켜 동맥경화가 일어나는데, 동맥경화가 발생하면 혈액의 흐름이 나빠져 점점 혈압이 높아지는 악순환에 빠집니다. 자연에 존재하는 동식물에 함유된 염분만으로도 충분히 건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8. 공복에 커피 마시지 마라.

커피 열매나 찻잎에 독성이 있습니다. 공복 상태에서 진한 커피를 마시면 구토 현기증이 생길 수 있고, 설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독성이 강한 카페인을 공복이나 밤에 마시는 것은 몸에 해롭습니다. 대신 항산화 작용을 하는 우엉 차를 마십니다.













9. 몸을 따뜻하게 하지 마라.

배가 고프고 몸이 추울수록 내장 지방은 점점 더 연소되며 체내 온도가 올라갑니다. 살을 빼고 싶다면 추운 겨울에 모자나 머플러를 두르지 말아야 합니다. 추위를 느낄 수 있도록 목 주변을 노출해 차가운 바람을 맞는 편이 좋습니다.









10. 모델처럼 가뿐히 척척 걸어라.

하루에 1만 보를 걸으면 몸에 좋다고 하지만 쉬운 일은 아닙니다. 단 3분을 걸어도 1만 보 걷는 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멋지게 걷는 것, 힘을 주고 배를 집어넣은 다음 가슴을 쫙 폅니다. 손을 가볍게 흔들고 보폭은 최대한 넓혀 척척 걷는다.





어떻습니까?
별 어려운 건 없지요?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답니다.





재물을 잃은 것은 조금 잃는 것이요,
명예를 잃은 것은 많이 잃는 것이며,
건강을 잃는 것은 모두를 잃는 것이다.


명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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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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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랑초

    건강할 때 지켜야지요.
    십계명...

    잘 알고 갑니다.^^

    2013.03.20 14: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주 좋은정보네요~
    저도 모르고 살았던것들도 있구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2013.03.20 14: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

    2013.03.20 16: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멋진내용 잘 알아갑니다
    날씨가 잠깐 추워진데요 옷든든히 입고 댕기세요^^

    2013.03.20 17: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소리

    유용한 정보 잘 보고가요

    2013.03.20 18: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건강습관 10계명
    꼭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2013.03.20 19: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몸을 따뜻하게 하는게 좋을 것 같은데^^:
    의외네요~

    2013.03.20 19: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적당한 잠과 식사량은 건강의 척도일것 같네요. ^^

    2013.03.20 1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건강한 몸만들기 십계명 잘 읽고 갑니다.
    꼭! 실천도 해봐야겠어요~ ^^

    2013.03.20 2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건강을 위해 금과옥조와 같은 귀한 말씀을 주셨네요.

    2013.03.20 2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밀댓글입니다

    2013.03.20 22:08 [ ADDR : EDIT/ DEL : REPLY ]
  12. skybluee

    십계며ㅇ
    잘 보고가요

    2013.03.20 2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보약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3.03.20 2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골든타임이 한 창 깨어있는데 .. ㅎㅎ
    이제느 지키고 싶네요 .. ^^

    2013.03.20 23: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건강을 위해서 도움이 되는 유익한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2013.03.21 0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우와 이것 좋은글인데요^^

    2013.03.21 06: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내 건강 지키는 10계명! 적어둬야겠네요~^^
    이제라도 잘못 알고 있던 기본상식을 고칠 수 있겠어요ㅎㅎ

    2013.03.21 1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어렵지 않지만 노력하지 않으면 실천하기 어려운
    건상습관 10계명, 오늘부터 시작해야겠어요 ^^

    좋은 정보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3.03.22 0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1.09.01 06:04

눅눅해진 소금, 뽀송뽀송 솔솔 나오게 하는 법



추석이 가까워졌습니다.
벼도 익어갑니다.
밤도 익어갑니다.
국민학교 때 배웠던 글귀가 떠오릅니다.

따사로운 남국의 햇살이 하루라도 더 필요한 요즘입니다.
곡식도 과실도 채소도 영양분 먹고 잘 자라야 하니 말입니다.

며칠 앞으로 다가온 한가위!
이제 슬슬 손님 맞을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침대 커브도 벗겨 씻고 이불도 햇살에 늘어 말리고,
베란다 물청소도 남편이 깨끗하게 해 주었습니다.

무엇보다 맛있는 나물 반찬을 많이 해야 하는 추석이기에 깨소금도 볶아 두었습니다.
전을 부칠 때 사용할 소금통을 확인하니 많이 눅눅해져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추석 때 사용하기 위해 다시 더 채워넣으려고 남겨두었던 다른 소금통을 열어보니 장마 때문이었는지 뭉쳐져 한 덩어리가 되어 있었습니다.



이렇게 눅눅하고 뭉쳐진 소금, 편리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눅눅해진 소금, 뽀송뽀송하게 말리는 방법



1. 전자레인
지를 이용한다.

습기로 소금이 눅눅해진 경우 접시에 소금을 펼쳐 담은 뒤 랩을 씌우지 않은 상태로 1분 정도 가열하세요. 가열된 소금은 꺼내 식혀 밀폐가 잘되는 용기에 담아 보관하시면 됩니다. 눅눅해진 고춧가루도 소금과 같은 방법으로 가열하면 뽀송뽀송해질뿐 아니라 잡균도 제거된답니다.







2. 프라이팬을 이용한다.



㉠ 소금을 프라이팬에 붓고 볶아 줍니다.
㉡ 절구통에 넣어 곱게 찧어 통에 넣기만 하면 된답니다.




★ 솔솔 잘 나오게 하는 법


불 위에 재료를 올리고 볶다가 소금을 넣으려고 하면 구멍이 막혀 신경질 난 적 없으십니까?
이럴 때 쉽게 나오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쌀을 함께 넣어 준다.
올여름에는 긴 장마가 있었습니다. 오락가락하는 비 때문에 조미료나 후추, 소금통은 습기가 차서 구멍이 자주 막혀 나오지 않아 짜증이 날 때가 많습니다. 이럴 때는 통 안에 쌀알을 몇 개 넣어두면 된답니다. 쌀알이 습기를 흡수하기 때문에 구멍이 막히지 않아 솔솔 잘 뿌려집니다. 쌀알과 양념 가루가 부딪히면서 가루가 뭉치는 것도 막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양념 구멍이 쌀알보다 작아야 합니다. 만약 크면 쌀알이 요리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이쑤시개를 함께 넣어 준다.


㉠ 이쑤시개를 깨끗하게 씻어 말려둔다.
㉡ 뾰족한 쪽이 밑으로 가게 넣어준다.



 


▶ 솔솔 잘 나올 것 같지 않나요?




자! 어떻습니까?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겠지요?


추석 보낼 준비!
하나 둘 챙겨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노을인 2가지(깨소금, 소금) 해결해 두었답니다.



여러분에게 도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9월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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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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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굿입니다. 기억해 놓았다가
    써먹여야 겠어욤^^
    잘 배우고 갑니다.

    2011.09.01 1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살림하는 사람 포스가 느껴져요 ㅎㅎ 저는 거의 신경쓰지 않는 내용이거든요

    2011.09.01 1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생활의 지혜군요 ㅎ
    잘 보고 갑니다
    한번 써먹어 봐야겠네요

    2011.09.01 1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호~ 쌀이나 이쑤시개를 같이 넣어두면 되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2011.09.01 1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전자렌지 쓸모가 참 많군요 ㅋㅋㅋ
    잘 봤습니다~

    2011.09.01 1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전자렌지에 돌리면 손쉽게 되는군요

    2011.09.01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도 천일염볶아서 빻아먹어요,
    이쑤시게는 생각못했네요.

    2011.09.01 14: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호 요렇게 하면 되는군요!! 참고할께요!!

    2011.09.01 14: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어떻게 이렇게 많은 살림의 지혜가 계속 나오는지 감탄스럽습니다.
    오늘도 좋은 것 하나 배워갑니다!!

    2011.09.01 14: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쌀알 넣는 아이디어는 ... 대단한대요... ㅎㅎ

    2011.09.01 15: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우와!
    참 쉽네요, 정말 깨소금같은 요령입니다^^

    2011.09.01 15: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쑤시개는 중국산제품일 경우 몸에 좋지않을것 같아서...
    저는 쌀을 넣어보려고 합니다^^

    2011.09.01 15: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햐, 오늘도 감탄~~,번쩍~~ 잘 보고 갑니다.

    2011.09.01 16: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역시 주부 10단이십니다!!!
    가끔 소금구멍 막혀서 뚜껑 열고 붓다보면 확 쏟아져서 눈물이ㅠ.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1.09.01 16: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저녁노을 님 블로그에 올때마다 아 !! 하고 감탄하게 됩니다.ㅎㅎ
    그리고 스리슬쩍 아이디어를 저축해 갑니다.ㅋㅋ
    감사해요. 좋은 정보.

    2011.09.01 2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늘푸른나라

    삶의 지혜를 배웁니다.

    오늘도 비가 계속 내렸어요.

    너무 눅눅해요.

    2011.09.01 2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이런 신기한 방법이 있었군요..
    함 해봐야겠슴다^^

    2011.09.01 2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좋은 방법이네요 ^^
    9월 행복하게 보내시길~

    2011.09.02 0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이네요^^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편안한 저녁 되세요^^

    2011.09.02 0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예뿌이

    소금통, 고춧가루통에 구운김속에 있는 제습제 표면 닦아 넣어두어도 효과 있어요.
    여려개 넣을 수록 효과 많이 볼수 있겠죠.

    2011.10.25 1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1.08.26 14:15

 

짜게 먹는 습관 때문에 생기는 골다공증?


며칠 전, 몸이 좋지 않아 병원에 갔더니 골다공증을 조심하라고 합니다.
그래프상으로 거의 고갈된 상태라며 조심하지 않으면 안되는 단계까지 갔다고 하시면서
"혹시! 음식을 짜게 드세요?"
"아뇨. 그렇게 짜게 먹는 편은 아닌데.."
"나이들수록 조심해야 합니다. 음식도."
"네."

나이가 들수록 더 짜게 먹게 되고, 또한 퇴화하는 것이 미각세포라고 합니다. 

결국 음식의 맛을 잘 느끼지 못한다는 것.

짠맛을 느끼는 정도는 청년기의 1/4 밖에 되지 않으며 그로 인해 여러 가지 질환으로 많은 약물을 복용하게 되는 노인들입니다. 일부 약물에 의해 맛을 느끼는 능력이 떨어지게 되고 예전과 같은 맛을 내기 위해 소금의 양을 늘리게 되는 것입니다.



 



1. 골다공증이란?


골다골증이란?

뼈에서 칼슘이 빠져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뼈 조직의 양이 감소할 때 나타나고 골절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 상태입니다. 뼈의 생성과 손실의 균형이 파괴됨에 따라 서서히 진행되는 골다공증은 특별한 증상이 없는 무서운 질병입니다.


2.10대와 70대의 염도 차이 


1.25mg : 6.05mg

나이가 들수록 나트륨 섭취가 많아진다는 사실입니다.

노인들이 즐겨먹는 염도가 높은 발효식품과 찌개나 국물을 선호하는 성향으로 나트륨 과다 섭취가 되는 것입니다. 


나트륨은 몸 안에서 산과 알칼리의 평균을 조절하는 여러 가지 기능을 갖습니다.

수면장애나 부종 같은 증상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고혈압이나 심장질환, 또는 위암 신장질환 같은 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또한 뼈 구성 성분에 영향을 미쳐서 골다공증이 생길 위험이 높아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3. 골다공증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


세계보건기구 기준 성인 1일 나트륨 섭취 권장량은 2g

나트륨 섭취가 많은 우리나라의 경우 권장량이 5g 찻숟가락 하나 정도의 양입니다.

㉠. 소금을 멀리하고 음식을 싱겁게 먹는 습관을 가져라.

뜨거운 음식은 짠 맛을 느끼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음식의 간을 볼 때는 낮은 온도에서 볼 것


㉢ 각종 가공식품에 나트륨이 과도하게 들어간 경우가 많으므로 포장지 뒷면의 나트륨 양을 꼭 확인 할 것.


㉣ 아이스크림, 빵, 쿠키, 자양강장제 등에도 단맛을 내기 위해 많은 나트륨 첨가하므로 과한 섭취는 피할 것


㉤ 염도계를 통해 음식에 들어간 소금의 양 확인

보통 음식의 염도는 0.3~0.4 이하가 정상


㉥ 간을 맞출 때 늘 싱겁다 할 정도로 약하게 간을 할 것.


㉦ 유제품을 통한 칼슘 섭취 생활화 수분 함량이 높은 과일 섭취로 몸 안의 불필요한 나트륨 배출



가족들이 갈수록 음식이 짭게 느껴진다는 걸 보면...
저도 나이들어가는 걸 느끼게 됩니다.

가정에서도 염도계 하나쯤 가지고 있는 것도 괜찮은 방법같습니다.
짜게 먹으면 골다공증이 일어난다는 사실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도움말 : 목화산부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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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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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랑초

    조심햐야합니다.
    나이들수록...ㅎㅎ

    2011.08.26 16: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고 싱겁게 먹을수 있도록 신경써야겠어요!!

    2011.08.26 16: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희네는 거의 소금을 안넣어먹는데요...
    아내가 모유수유를 하면서 날마다 물을 거의 3l씩 마셨어요.
    6개월 가량 그러더니 힘이 점점 빠진다면서 잘먹고 잘마신거 같은데 이상해서 확인해봤더니...
    몸에 염분이 너무 없어서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마시는거 조절하고 음식에 소금을 첨가하였더니
    조금 나아진 듯합니다...짜게 먹는 습관은 좋지 않지만 어느정도의 염분은 몸에 꼭 필요하더라구요.

    2011.08.26 17: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늘푸른나라

    감사합니다.

    아직 젊어서 문제 없지만

    짠음식 ,,,, 소금을 절제 하겠습니다.

    2011.08.26 17: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건강을 위해서~~~
    맛이 없더라도 조금 싱겁게 먹는 습관을 들여야 겠습니다
    더 건강해지는 날까지~

    벌써 주말이네요 행복하게 보내세요^^

    2011.08.26 17: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찌개 먹는 습관을 잘 들여놔야겠습니다 ㅎㅎ

    2011.08.26 18: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도 조심해야겠네요...
    신겁게 먹어야 겠네요...
    좋은정보 잘보구 갑니다.

    2011.08.26 18: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말 짜게 먹는 건 별로 좋은 게 없는 것 같습니다.
    골다공증까지 유발하다니... 정말 곤란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1.08.26 19: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님그림자

    건강관리 하며 살 우리입니다.

    2011.08.26 19: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님그림자

    건강관리 하며 살 우리입니다.

    2011.08.26 19: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싱겁게 먹는 습관을 들여야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011.08.26 2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짜게 먹으면 골다공증도 조심해야 되는군요.
    저도 좀 짜게 먹는 편인데 신경을 써야겠습니다.
    노을님도 건강관리 잘 하셔요~

    2011.08.26 2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안그래도 티비에서 그러던데
    정말 식생활 바꾸기도 힘든것 같아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1.08.26 2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저도 좀 짜게 먹는 습관인데 이제부터라도 더더 싱겁게 먹어야겠습니다.

    2011.08.26 2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제가 좀 짜게 먹는 편인데.. 식습관이 잘 고쳐지려나 모르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히 보고 갑니다 ^^

    2011.08.26 2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아.. 짜게 먹으면 안되겠네요
    저도 싱겁게 먹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좋은 정보 잘 알고 갑니다.

    2011.08.26 2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골다공증이 나이든 여자분들에게 많이 생기는 병인줄 알았는데 젊은 남자들한테도
    안전지대가 아니더군요..

    2011.08.26 2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골다공증..

    전번에 티비에서 증상을 보았는데 정말 부서운 병이더군요.

    뼈가 부서지고 주저앉고.. 끔찍해요.

    2011.08.26 2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싱겁게 먹으면 몸에 좋은걸 알면서도 잘 안되는게 우리네 식단..
    여하튼 건강을 위해 싱겁게 먹어야겠어요...

    2011.08.27 03: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벼리

    짜게먹으면 골다공증이 오나는군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짜게 먹어서 좋은데가 하나도 없네요...

    2011.08.27 1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첨가물 없는 아이스크림 만들기



이상기온이 계속되고 있는 요즘입니다.
윗지방은 물난리로 남부지방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얼음과 소금을 섞으면 소금이 녹으면서 얼음의 온도를 더 낮춘다는 과학적 원리를 이용하여 아이스크림 만들기를 체험하였습니다.

가정에서 식품첨가물과 설탕을 넣지 않고도 시원하고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쉽게 만들어 볼 수 있답니다.

 

▶. 준비물
  우유, 굵은소금, 얼음(가급적 잘게 부순 것), 스텐용기 큰 것, 면기, 거품기, 일회용 숟가락, 종이컵(코코아 가루, 녹차가루)


얼음과 굵은소금을 3:1의 비율이 되도록 얼음 240g과 굵은소금 80g을 큰 스텐용기에 섞는다.





㉡ 얼음 위에 면기를 올린다.



㉢ 우유 70ml과 소금을 약간만 면기에 부어준다.


㉣ 거품기를 이용하여 우유가 걸쭉해질 때까지 한쪽 방향으로 계속 저어준다.



㉤ 제법 모양을 갖추어 가지요?



 


우유가 걸쭉해지면 코코아 가루(녹차가루)를 넣어 완성하여 종이컵에 담아 시식한다.



재미있는 실험이었습니다.

가정에서 첨가물 없이 만들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체험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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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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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직접 해먹는 아아스크림이라 기대가 되네요

    2011.08.19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대단히 어려운 일인줄 알았는데!
    요로코롬 간단히 아이스크림을 만들 수 있네요^^
    하지만 우리 아이는 너무 어려서...저라도 만들어 먹어야겠습니다. 미숫가루 넣으면 더 맛있을까요?ㅋ

    2011.08.19 16: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많은양을 만들려면... 팔뚝좀 굵어지겠네요^^;;;

    2011.08.19 1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렇게 만들어서 냉동실에 얼려서 먹으면 되겠네요~ㅎㅎㅎ

    2011.08.19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팔천사

    ㅎㅎㅎ 한그릇 먹고갑니다 ㅎㅎㅎ

    2011.08.19 17: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대빵

    저도 해볼까요^^

    한 주 마무리 잘 하세요.

    2011.08.19 17: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천연 아이스크림 집에서도 할수 있군여..
    대단해요!!~~
    잘보고 저도 한번 시도해볼께요~~

    2011.08.19 17: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이렇게 간단할줄 몰랐네요~~~ 어렵지 않게 따라할 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2011.08.19 1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오~ 이거 신기하네요.
    이게 이렇게 되는군요.

    2011.08.19 2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첨가물이 없다면 보다 안심하고 먹을 수 있을 듯 해요~

    2011.08.19 2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웰빙 아이스크림!
    손자에게 만들어 줘야겠습니다.

    2011.08.20 05: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우~~ 맛있는 아이스크림이네요
    저도 얼마전에 아내가 만들어줘서 먹었답니다ㅎ^&^

    2011.08.20 07: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도 할 수 잇을것 같네요.
    좋은걱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1.08.20 07: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해바라기

    시원한 아이스크림 만들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1.08.20 07: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오호..저두 함 해봐야겠는데요.
    맛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2011.08.20 0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오...좋은데요?
    첨가물 없는 웰빙 아이스크림...
    자라는 아이들에겐 딱이겠어요.
    행복하고 편안한 주말 되세요~

    2011.08.20 09: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티비에서 가끔 소개되었던 방법이라 알고만 있었지
    직접 만들어 볼 생각은 못했었어요...
    한번 시도하고 싶어지는데요...ㅋㅋ
    주말이네요~~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2011.08.20 0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이렇게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군요..
    소금이 들어가는 것이 신기합니다~

    2011.08.20 09: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아들녀석이 참 좋아하겠습니다~
    한번 도전해봐야겠네요 ^^

    2011.08.21 0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오~ 이거 괜찮은데요..
    첨가물이 없어서.. 아이한테 한번 해 줘봐야 할것 같아요..^^

    2011.08.24 16: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1.06.30 05:53



스타킹! 올 풀리지 않고 오래 신는 법


여성들이라면 누구나 스타킹 올이 나가 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특히 직장인 여성은 출근하거나 외출할 때 양말보다 스타킹을 신는 이들이 많아 올이 나가 곤혹을 치른 경험이 많은 편입니다.
어쩌다 보니 어디에 걸렸는지도 모르게 올이 나가 있어 동료에게
"스타킹 여분 없어?"
핸드백 속에 넣어 다니던 것도 없어 난감할 때도 있습니다.
물론, 슈퍼라도 가까이 있으면 후다닥 사오면 되지만..

며칠 전, 친하게 지내는 친구 부친상을 당해 장례식장을 찾았습니다.
조문을 드리기 위해 고인앞에 서 있는데 스타킹 올이 나가 있었습니다.
할 수 없이 끝까지 절을 올리고 밖으로 나와 스타킹을 벗고 맨발로 있다가 왔습니다.

스타킹은 두께가 얇아 레깅스처럼 몸매를 부해 보이지 않게 하지만 올이 나가면 다시 신을 수 없는 단점을 지녔습니다. 그러나 주의해서 착용하고 관리하면 올이 풀리지 않고 오래 신을 수 있답니다.


여성의 필수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스타킹’ 하지만 조금만 걸려도 쉽게 올이 풀려 곤란한 상황을 겪게 되는데, 스타킹 구입에 들어가는 비용도 줄이고, 스타킹을 올 나가지 않게 오래 신을 수 있는 간편 비결을 소개합니다.




1. 냉장고에 보관


스타킹을 신기 전에 냉장고에 하룻밤 넣어 두었다가 착용하면 섬유가 냉각되어 질겨지기 때문에 스카킹의 강도가 높아져 쉽게 올풀리는 것을 방지 할 수 있습니다.



① 스타킹을 8시간정도 냉동실에 보관한다.

② 냉동 보관 했던 스타킹을 꺼내면 표면에 수증기가 와서 응결합니다.

이 때 수분이 생겨 윤활유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마찰을 줄여 올이 덜 나가게 합니다.






2. 소금물


 

 

소금은 섬유조직을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이점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소금과 물을 1:4 비율로 섞어 만들어 새로 산 스타킹을 소금물에 2시간정도 넣어 둔 뒤 물로 행구고 짜지 말로 그대로 널어 말린 후 착용합니다.







3. 식초 한 방울


또한 스타킹을 세탁 후 따뜻한 물과 식초 몇방울을 희석시킨 물에 헹궈서 사용하면 올 풀림 방지는 물론 스타킹 땀 냄새도 베어들지 않게 된답니다.
 









4. 다리미질


 

새 스타킹을 따뜻한 물에 먼저 담가 두었다가 말린 후에 약한 온도로 살짝 다린 후 신으면 스타킹이 훨씬 더 오래 신을 수 있답니다.


다리미질 하고 난 뒤, 남은 여열을 이용하세요. 손수건 다리듯...^^









자! 어떻습니까?
별 어려움 없지요?
이제 가격도 만만찮은 스타킹!
오래 신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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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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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알려드려야겠네요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1.06.30 1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런 방법이 있었군요.
    주위에 널리 알려야겠습니다.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1.06.30 1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해피트리

    알뜰살뜰 좋은 방법이네요.
    울 딸에게 가르쳐 주어야 겠어요~ㅎ

    2011.06.30 1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모든 재료들이 일상에서 흔히 구할수 있는 재료들이네요....
    정말 기가막힌 아이디어 인것 같습니다. 잘 보고 물러갑니다.

    2011.06.30 1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신기한 방법이네요 ㅎㅎ

    남자다 보니 스타킹 신을 일이 없어서 ㅎㅎ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2011.06.30 1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여성분들의 필수품인 스타킹
    그 관리법을 알려 주시니,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2011.06.30 1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좋은 정보입니다.
    제가 스타킹이 올리 너무 자주 나가거든요.^^

    2011.06.30 1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말 실용적인 정보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2011.06.30 14: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실생활에 적용가능한 유용한 정보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2011.06.30 14: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냉동실보관과 다리미로 올이 안풀리는 방법은 모르던 부분이네요~
    여름이니 냉동실 보관후 신는 것이 좋을것 같은데요~

    2011.06.30 15: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사무실에서 아는 척 할 거리가 하나 생겼습니다..ㅎㅎㅎ
    근데 어떻게 아냐고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하죠?..^^

    2011.06.30 15: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좀 비싼 스타킹을 사봤어요.
    발목 스타킹인데도 한 켤레 3,500원.
    쫀쫀하여 훨씬 오래 신기는 하였지만
    그렇다고 7배로 오래 신지는 못했어요.

    2011.06.30 15: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런 좋은 방법이 있었군요
    마눌님한테 갈켜줘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1.06.30 16: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저는 스타킹 안 신은지 10년이 넘었고
    요즘 딸래미가 교복 입을때 입는데 알려줘야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1.06.30 16: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스타킹이렇게신으면
    무지 오래신곘는데요~
    좋은정보 너무 감사해요~

    2011.06.30 16: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여자분들에게는 상당히 유용한 정보겠네요~^^
    저는 잘 몰라서요;;; ㅋㅋㅋ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그간 귀차니즘이 극에 달해서 블로그 놓고 살았거든요 ㅋㅋ;;;

    2011.06.30 17: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정말 감사합니다~
    솔직히 스타킹은 가격대비 너무 약해서 아까운 생각이 들곤 했었는데~
    대단하십니다ㅎㅎㅎ

    2011.06.30 18: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여자친구한테 알려줘야 겠어요

    2011.06.30 19: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좋은 정보네요^^

    2011.06.30 19: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소금이랑 식초...
    참 대단합니다..

    정말 신기한 방법이 많으내요^^

    2011.06.30 2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1.03.03 06:00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요리상식 9


우리는 매일같이 요리하고 또 먹으며 지내고 있습니다. 가족의 건강을 챙겨야 하는 주부이기에 '이것이다.' 싶은 생각이 들면 메모를 해 둡니다. 그래야 잊어버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깜박깜박 건망증으로 돌아서면 뭐가 뭔지 모르는 나이가 되어버렸습니다. 


1. 요리에 따라 달리 쓰이는 소금의 종류


 달걀찜이나 나물처럼 금방 간을 봐야 하는 것들은 고운 입자의 소금을 사용합니다. 꽃소금같이 나트륨 일색의 소금보다는 죽염, 자염 같은 입자가 고우면서도 미네랄이 풍부한 소금을 사용하면 금세 녹아 간을 맞추기가 수월하기 때문. 특히 스테이크나 삼겹살 등 다른 양념 없이 고기요리를 즐길 때는 질 좋은 소금을 써야 고기의 누린 맛을 잡아주고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2. 물엿을 사용한 볶음 요리, 딱딱하지 않게 요리하는 법


 점도가 높은 물엿의 특징 중 하나가 식재료의 수분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특히 오징어나 멸치 등 건어류를 이용해 요리하면 재료 자체에 수분함량이 높지 않기 때문에 약간의 조리 과정만 거쳐도 금세 딱딱해지는 것. 수분을 날리지 않고 적당한 농도를 유지하려면 조림장과 식재료를 한 번에 넣지 않고 조리 시간을 나누어야 합니다. 먼저 조림장을 만든 뒤 불을 끄고 재료를 넣고 최대한 빠르게 볶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또한 물엿보다 당도가 낮지만 부드러운 올리고당을 이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3. 돼지고기 특유의 누린내 없애는 법


고기의 누린내를 없애는 방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핏물을 제거하는 것. 핏물을 말끔히 없애기만 해도 누린내가 거의 없어집니다. 덩어리 고기라면 찬물에 담가 고기가 뿌연 색이 될 때까지 두었다가 물기를 닦아 사용하고 저민 고기나 다진 고기라면 종이 타월에 싸서 꼭 눌러 핏물을 빼야 합니다. 수육요리에는 된장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사과즙도 누린내를 없애주는 동시에 육질을 연하게 만들어줍니다.






4. 고추, 마늘장아찌 간장 활용법


 새콤한 장아찌는 들기름과 2:1로 섞어 비빔밥이나 콩나물에 양념장으로 곁들이면 좋습니다. 또 어패류와 해초류 특유의 느끼함을 칼칼하게 잡아주어 성게나 멍게비빔밥에도 잘 어울립니다. 또 다진 고추와 고추냉이, 들기름을 넣어 샐러드드레싱으로 사용합니다. 칠리소스와 섞어 연어구이나 치킨구이, 꼬치 요리에 디핑소스로 활용하는 장아찌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됩니다. 단 고추나 마늘장아찌를 다른 장아찌로 재활용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장아찌의 아린 맛을 제거되어 쇠 맛을 내기 때문입니다.





5. 생선살 부서지지 않게 굽는 요령


 조기나 갈치처럼 기름이 많이 않은 흰 살 생선을 부서지기 쉽습니다. 굽기 전 소금에 절이고 밀가루를 입혀주면 부서지지 않아 모양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소금에 절이지 않았다면 응고 성분이 강한 카레가루를 뿌려줍니다. 프라이팬에 기름을 충분히 들러주어 눌러붙지 않게 익히는 것도 중요합니다. 만약 시장에서 파는 것과 같은 고소한 불 맛을 즐기고 싶다면 충분히 익힌 생선을 꺼낸 뒤 식초를 바른 석쇠에 넣고 불에 살짝 그슬려주면 바비큐 맛을 낼 수 있습니다.




6. 보온밥통에서 보관한 밥 새 밥처럼 먹는 법


 아침에 한 밥을 전기밥솥에 넣어주면 시간이 지나면서 밥이 마르거나 딱딱해지거나 냄새가 날 경우가 있습니다. 밥을 짓기 전에 식초를 넣어주면(쌀 2컵에 1작은 술) 변색하는 것을 방지하고 새콤한 향이 가미되어 밥맛을 돋워주는 역할까지 합니다.









6. 라면 3개 이상 끓여도 면발이 불지 않는 방법

 

끓는 라면에 포도주 2큰 술을 넣어주면 꼬들꼬들한 면발이 유지됩니다. 와인의 성분에는 밀가루를 쫄깃하게 만드는 유기산이 있어 시간이 지나도 면이 퍼지지 않고 탄력을 유지할 수 있는 것. 그뿐만 아니라 유기산은 지방을 응고시키기도 합니다. 이 때문에 국물 위로 떠오르는 응고된 지방을 걷어내면 칼로리가 훨씬 낮아진 다이어트 라면을 만들 수 있습니다.







7. 찌개를 끓일 때 윗물을 방지하는 법

 

양념 재료가 가라앉고 국물이 잘 섞이지 않으면 찌개 윗부분에 맹물만 남는 ‘윗물’이 생깁니다. 메주가루나 고춧가루 등은 입자가 켜서 무겁기 때문에 국물에 풀었을 때 고루 분산되지 못하고 가라앉아 국물 맛이 제대로 배지 않는 것입니다. 이럴 때는 전분질이 많은 쌀뜨물을 넣고 열을 가하면 무거운 입자를 균일한 용액으로 만들어 윗물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고 매끄러운 맛과 감촉을 더할 수 있습니다. 특히 된장국이나 김치찌개를 끓일 때 쌀뜨물로 끓이면 국물 맛이 한결 구수해지고 감칠맛이 더해집니다.






8. 와인, 요리에 팁으로 활용하는 법


 비린내 제거에 좋은 와인은 육수를 우려낼 때나 고기를 양념에 잴 때, 그리고 스스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조개 국물을 낼 때 화이트 와인 1큰술을 넣어주면 알코올이 날아가면서 조개의 비린 맛을 함께 제거합니다. 레드 와인은 고기를 잴 때 함께 넣어주면 고기의 육질이 부드러워지면서 향을 더합니다. 끓여 사용하는 데리야끼스스는 간장과 설탕을 넣은 후 졸여내야 레드 와인 1큰술 정도를 섞으면 잡냄새가 제거되어 입에 착 붙는 맛을 냅니다.



9. 국수. 스파게티 면 탱탱하게 삶는 요령


불을 세게 하고 물을 팔팔 끓인 상태에서 면을 단시간 내에 삶아내는 것이 관건. 끓는 면의 5배 정도를 넣고 서로 붙지 않게 부챗살 모양으로 펼쳐가며 냄비에 넣습니다. 모두 물에 잠기게 한 후 거품이 부글부글 올라올 정도로 끓으면 깜짝물 3번을 부어준 후, 재빨리 체에 걸려 찬물에 헹굽니다. 대충 씻어내는 것이 아니라 손을 사용해 들었다 놨다 하며 면의 모든 부분에 찬물이 닿아야 탱탱한 면발을 맛볼 수 있습니다. 따뜻한 요리라면 찬물에 3번 정도 헹구고 찬 요리라면 얼음을 넣은 물에 여러 번 헹굽니다.





별 것 아니지만, 함께 나누면 좋을 것 같아 공유해 봅니다.
이왕하는 요리, 맛있게 먹으면 행복한 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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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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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정말, 주요한 포인트네요.
    저는 전기밥통의 밥을 새밥처럼 먹는 노하우가 제일 눈에 들어옵니다.
    방법이 식초였군요!

    2011.03.03 1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상식으로 알아두면 도움될만한 내용들이네요.
    6번 사항은 주말에 바로 테스트 해봐야겠어요.

    2011.03.03 1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라면은 와인이군요~+_+
    음;;;전 와인은 따로 먹기에 바쁜데;;;ㅠㅠ
    정말 알고 있으면 더욱 맛 있는 요리를 먹을 수 있겠습니다.^^
    잘 배우고 갑니다.

    2011.03.03 1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헉...전 진짜 뭘 알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나름 요리 좀 한다고 생각했는데 엉망 진창이었나봐요.
    하다못해 전 모든 소금에 그냥 한가지 소금을 사용하거든요 ㅡㅡ;;
    면도 잘 못 삶고 생선살도 다 부서지고 ㅠㅠ

    2011.03.03 14: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기본적인 요리 기술인것 같습니다.
    저는 라면 끓일때 처음에 녹차를 살짝 우려 내서 했거든요...

    2011.03.03 14: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오~ 정말 피가되고 살이 되는 팁이네요^^

    라면 팁은 특히 당장 오늘이라도 활용할 수 있겠네요~

    2011.03.03 14: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와..저와 아내에게 무척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요리엔 둘 다 여전히 버벅거리 거든요.
    적어놔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2011.03.03 15: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말 위에 소개해주신 9가지만 잘 숙지하고 있으면
    저 같은 자취남도 얼추 맛난 요리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11.03.03 15: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skybluee

    유용한 정보 감사히 보고가요

    2011.03.03 18: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사랑초

    오홍....정말 피가되고 살이되는 정보네요.ㅋㅋ
    감사~~

    2011.03.03 18: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먼저 손내밀어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유익한 정보들로 넘쳐나는군요~
    자주 와야 겠어요.
    하루가 저물어 갑니다. 차분하게 마무리 하세요.^^

    2011.03.03 18: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라면에 포도주 2큰술 기억해야 겠네요^^'

    2011.03.03 19: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주부 100단의 내공에서만 나올 수 있는 노을님의 노하우이십니다. 정말 피와 살이 되는 요리 정보입니다.

    2011.03.03 2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자주 제가 밥을 차려 먹는데 아무 소금이나 막 넣는 것이 아니군요. 저는 소금이 굵든 상관없이 눈에 보이는 소금을 넣었거든요.

    2011.03.03 2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아..이런 피가되고 살이되는...하고 썼더니.
    이미 제목이 그렇군요.ㅎㅎㅎ
    멋진 정보 감사드립니다.~

    2011.03.04 0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많은 비법을 알고 계시네요.

    저는 볼땐.. 아 그렇구나.. 해 놓고선 막상 요리할땐 기억이 안 나서 못 활용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

    2011.03.04 0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3번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한번에 다 못먹고 남겻다가 데워서 다시 먹으면 꼭 비리내가 나더라고요..--;
    유용한 정보 잘 활용해서 건강한 식문화로 활용해 보겠습니다..^^

    2011.03.04 0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아주 유익한 정보입니다.
    저도 이렇게 해보아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저녁노을님^^

    2011.03.04 0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노을님 덕에 요리상식 습득했습니다!!
    제가 짧게 알고있던 것들이
    머릿속에서 쉽게 정리된 느낌이에요!!!
    특히 밥에 식초를,
    라면에 와인을!
    잘 배웠습니다~~^0^

    노을님 최고~~~~~~~~~~!!
    ^____________^

    2011.03.04 15: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오, 이런 방법이 있었군요. 자취하는 저한테는 두 6번이 가장 인상적이네요. 당장 내일부터 써먹어봐야겠습니다. ^^

    2011.03.06 18: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소금에 관한 20가지 생활의 지혜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모든 바닷물에는 소금이 들어 있듯이,
우리 마음의 바다에는 소금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내 안에 있는 소금으로
사람들의 이야기에 맛을 내고,
사람들의 사랑에 맛을 내고,
사람들의 이름에 맛을 냅니다.

이처럼 소중한 소금이 우리에게 주는 생활의 지혜입니다.

1. 달걀을 삶을 때 삶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으면 달걀이 터지지 않는다.
달걀을 삶다 보면 달걀이 깨져 내용물이 바깥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선 식초와 소금을 함께 넣어보자! 식초는 달걀이 깨뜨려 졌을 때 속의 달걀이 흘러 나와도 빨리 응고 되게 만들고 소금은 달걀의 겉 표면을 단단하게 해서 깨지지 않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2. 옥수수 등을 삶을 때 물에 설탕과 함께 소금을 조금 넣으면 단맛이 강해진다.

옥수수 고구마등을 삶을 때 물에 설탕과 소금을 조금씩 동시에 넣으면 단맛이 훨씬 강해진다.





3 .커피를 마실 때 소금을 약간 넣으면 향도 좋아지고 정력증진 효과도 있다.

"대비 효과"라고 부르는 현상 때문입니다.미각을 자극하는 두 가지의 맛이 있을 때 한쪽의 자극이 존재함으로써 다른 쪽의 자극을 더 강하게 변화시키는 현상을 대비효과라고 합니다. 커피를 탔을 때는 설탕을 타게 되는데 이 때 소금을 미량 넣어주면 더 달게 느껴지게 됩니다. 비슷한 예로 단팥죽이나 수박에 소금을 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4. 가지를 볶을 때 진한 소금물에 담근 뒤 볶으면 가지가 기름을 많이 먹지 않는다.






5. 보리차에 소금을 조금 넣으면 향기가 좋아진다.
끓는 물에 보리를 넣고 소량의 소금을 넣는다. 그러면 향기가 좋아지며 맛도 부드러워 진다. 이렇게 10분쯤 끓이고 주전자체 물에 담구어 식히도록 한다.





6. 옷에 피가 묻었을 때 소금물에 담가 핏물이 배어나온 뒤 비벼 빤다.
피가 묻은 옷을 급히 씻을 때는 더운 물보다 찬 물을 이용해야 더 잘 지워진다.




7. 감물이 옷에 묻었을 때 소금물에 담궈 빤 뒤 식초를 탄 물에 다시 빨면 감물이 깨끗하게 빠진다.







8. 바닷조개는 소금물에 담궈 두면 흙과 모래를 토해 낸다.







9. 추운 겨울날 빨래를 할 때 헹굼 물에 소금을 넣으면 빨래가 얼지 않는다.





10. 토마토나 삶은 감자 등은 소금에 찍어 먹으면 맛이 더욱 좋다. 






11. 기름 묻은 프라이팬을 소금을 뿌려 휴지로 닦아내면 깨끗해진다.







12. 시금치 등 야채를 삶을 때 소금을 조금 넣으면 야채의 색깔이 선명해진다.







13. 개미가 많으면 장롱 밑이나 구석에 소금을 뿌려 놓으면 개미가 없어진다.









14.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버섯을 데치면 색깔이 살고 독성이 없어진다.








15. 두릅 밑 부분을 살짝 깎은 뒤 소금으로 문지르면 독성이 사라진다.







16. 아기를 목욕시킬 때 목욕물에 소금을 약간 넣으면 피부가 좋아지고 염증이 생기지 않는다.








17. 클렌징 로션이나 크림에 분말소금을 조금 넣으면 화장이 깨끗이 지워진다.





18. 생선을 구울 때 소금물에 30분정도 담군 뒤 구우면 부서지지 않는다.








19. 껍질을 깎은 과일을 소금물에 담군 뒤 꺼내면 색이 변하지 않는다.









20. 목감기로 목이 부어 따가울 때는 따뜻한 소금물 양치를 1~2시간 간격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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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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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아이가 겨울이 되서 그런지.. 피부가 많이 건조해 지는것 같은데..

    욕조에 소금을 좀 타서.. 씻겨야 겠습니다.

    역시 오늘도 좋은 정보 감솨합니다.

    2009.12.14 1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알면서도 잊고 있었던 모든 정보들이 요기다 모여있네요..
    다시금 머리속에 입력을 해야겠어요..
    유용한 정보 갈 보고갑니다..좋은 하루가 되세요..노을님~~^^*

    2009.12.14 1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어제 소금에 관한 뉴스가 나왔는데.... 중국 소금을 한국 소금으로 둔갑하여....

    오늘도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09.12.14 1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잘 배우고 갑니다..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좋은한주 보내세요

    2009.12.14 1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
    즐겨찾기 해두고 두고두고 봐야겠네요. ㅎㅎ

    2009.12.14 1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ㅎㅎㅎ 소금이 만능이군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오후도 화이팅 하세요~

    2009.12.14 12: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소금을 묻혀서(찍어서) 먹거나, 커피,보리차등에 넣어서 먹을 경우등 식용으로 사용할 경우에는
    일반 소금보다는 죽염으로 하세요. 더욱 좋습니다.
    저는 술을 마실 때에도, 죽염을 넣어서 마십니다. 다음날 숙취를 완화시켜 줍니다. (평상시에도 죽염을 장복하시면 숙취를 없애 줍니다.)

    [죽염팩] 여자분들은 죽염을 요구르트 정도의 점도를 가질정도로 물에 개어서
    얼굴에 팩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피부가 아주 좋아집니다.

    [죽염양치] 치솔에 일반치약을 째내어서 죽염을 듬뿍 묻히고 양치를
    하세요. 죽염 양치는 구강 건강에 매우 좋습니다.
    충치, 풍치 및 입냄새를 확실하게 없애 줍니다.
    (모 회사의 죽염치약보다 훨씬 효과가 좋아요)

    [죽염비누] 천연비누를 만들어서 쓰시는 분들은 (포화)죽염수를 5~10% 정도 넣어서
    비누를 만들어서 쓰시기 바랍니다. 몸에 아주 좋은 죽염비누가 됩니다.
    바디클렌저or일반비누 이런 것들을 사용하지 마시고, 죽염비누를 생활화 하시면
    그 진가를 아실 수 있습니다.
    피부 알러지 또는 아토피 환자들에게 강추합니다.

    [죽염 장류] 건강을 생각하신다면 죽염으로 만든 된장, 고추장, 간장을 구해서 드시고,
    각종 반찬류 및 식생활에서 죽염을 생활화 하세요.

    [죽염수] 죽염을 물에 적정량을 타서 생활에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윗글님이 쓰신 것처럼 목욕물에 타셔도 되고, 밥을 지을 때 1~2 스푼 정도 넣어서
    밥을 해도 되고, 죽염비누를 만들 때 넣어도 됩니다.
    불에 데이거나, 햇볕에 화상을 입었을 때에는 응급조치로 죽염수를 발라주세요. (참, 화상에는 알로에즙도 좋습니다.)

    죽염은 항염증 효과, 항알러지효과등이 좋습니다.
    그리고 자색을 띈 자색고구마, 자색 감자, 자색 양파, 각종 (블루)베리등이 항산화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만, 죽염의 항산화효과가 최고입니다. 그러고 보니 죽염도 자색이네요. (자죽염)

    그리고 휴대하고 다니면서,삼겹살등 고기 구워 먹을때, 또는 설렁탕/곰탕등 간을 맞출 때 드시기 바랍니다. 저는 죽염을 생활화 한 이후로 감기를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참, 신종 플루에도 효과 만점임을 보장합니다. (면역력 강화 효능이 최고입니다.)

    2009.12.14 1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좋은글

      소금을 식용으로 사용 할 경우, 일반 정제염은 절대 사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일반 소금중에서는 우리나라 서해안의 천일염이 제일 좋습니다. 좀 더 좋은 소금을 찾으신다면, 천일염의 일종인 토판염이 약간은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토판염도 바닷물을 황토 염전에서 만들어진 천일염의 일종이기 때문에, 바닷물에 함유되어 있는 불순물 내지는 인체에 해로운 독성물질(간수등)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토판염보다 좋다고 생각되는 것은 함초에서 추출한 함초소금입니다. 함초소금은 추천할 가치가 있는 소금입니다.

      그런데, 죽염은 이러한 천일염의 불순물을 소산시키고, 대나무와 소나무의 진액을 함유하여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건강을 생각하신다면 죽염을 생활화 하기를 권장합니다. 어떠한 환자라도 장복한다면, 몸의 건강을 회복시켜 줍니다. (인터넷에서 죽염을 연구해보세요.) 보통 천일염이 30Kg 1푸대에 2만원정도하는데 비해 죽염은 수십배이상 하기 때문에 생활화하는데 조금은 어려운 점이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건강을 유지, 회복하거나 치유하는데 이보다 경제적인 것은 없다고 장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먼저 죽염에 대해 공부해보시고 시작하시기를 추천합니다.

      (혹여 부유층에서는 프랑스에서 만들어진 천일염인 "겔랑드"소금 같은 것을 비싼 돈 주고 먹는 걸로 압니다. 그러나, 이것은 인건비 비싼 선진국에서 만들어진... 그래서 원가가 비싼 천일염일 뿐입니다. 우리나라 천일염과 하등 다른 점이 없지요. 죽염과 가격대가 거의 비슷하던데, 정말 하품 나올 일입니다.)

      2009.12.14 13:18 신고 [ ADDR : EDIT/ DEL ]
  9. 요긴한 생활의 지혜로군요.
    어제 안 그래도 소금구이 먹고 왔는데, 고기구울 때도 소금을 살살 뿌리면 고기가 맛이 부드럽고 좋더군요. ^^

    2009.12.14 1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소금이 이렇게 여러군데에 유용하다는 점을 오늘 새롭게 알았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ㅎㅎ

    2009.12.14 14: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화장까지 깨끗이 지울 수 있다니
    정말 놀라운데요~

    2009.12.14 14: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제가 딱 2000번째 조회수를 채웠네요.
    정말 소금은 소금이군요.
    별 것 아닌 것 같은 게 이렇게 쓰임새가 많다니.

    2009.12.14 15: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생각지도 못한 소금의 효능이 다양하군요... 커피나, 보리차에 넣는 것도 특이하구..
    개미와 관련해서는 아주 유용한 정보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ㅎㅎ

    2009.12.14 15: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런 좋은 방법들이 있다니!!!

    한번 실험해 봐야겠네요 ^^

    2009.12.14 16: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달빛소나타

    소금의 소중함 다시 한번 보게 되네요.
    ㅎㅎ

    2009.12.14 16: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소금은 진귀한 보석이죠?
    아마도 다이야몬드보다는 더욱 값지다는 ^^

    2009.12.14 19: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정말 쓰임새 많은 소금은 말그대로 작은 금이군요

    2009.12.14 2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skybluee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같은 존재이지요.

    2009.12.14 2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구름나그네

    유용한 정ㅂ 잘 보고가요

    2009.12.14 2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요즘 기침 감기 때문에 힘든데, 한번 해봐야겠네요. 잘 봤습니다.

    2009.12.14 2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난소중하니까

    감사합니다 요리 정보 하나 알아갑니다
    굴을 좋아하는데..이렇게 맛있게 먹는 방법
    도 있네요

    2010.01.14 1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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