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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정보 나눔

피부에 독이되는 자외선 차단법

by *저녁노을* 2010.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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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독이되는 자외선 차단법


아침저녁으로 기온 차가 심하고, 한 낮에는 벌써 여름이 찾아 온 느낌으로 따가운 햇살이 무섭기만 합니다.

며칠 전, 모임이 있었습니다. 점심을 먹고 분위기 좋은 커피솝으로 장소를 옮기는데 몇 발짝 걷지 않아도 되는데 파라솔을 펴듭니다.
"야! 너 벌써 파라솔까지 챙기고 다녀?"
"곱게 차려입고 모자쓰고 다닐 수 없잖아."
"왜 그렇게 햇볕에 예민한거야?"
지인은 햇볕을 조금만 노출해도 기미 죽은깨가 보이는 약한 피부를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면서 겁도 없이 준비도 없이 다니고 있는 내게 피부에 독이 되는 자외선 차단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봄볕은 며느리를 내 보내고, 가을볕은 딸을 내 보낸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봄철의 태양은 피부에 독이됩니다.

피부 노화의 원인인 봄철 자외선을 피하는 맑고 투명하고 자신있게 만들어주는 5가지 자외선 차단법입니다.



1. 창넓은 모자

창을 7.5cm 이상되어야 자외선을 제대로 차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쓰는 야구모자는 자외선의 40%만 차단하므로 야구모자를 쓸 땐 자외선 차단제도 꼭 사용하셔야 합니다. 또 많이 인기를 끌고 있는 썬랩은 자외선 차단 효과가 겁증된 것으로 사야합니다. 무조건 자외선을 차단해 줄 것이라는 맹신은 버리셔야 할 것 같습니다. 세련되지 않았지만 농부들이 쓰는 얼굴까지 덮는 모자가 최고입니다.





2. 눈을  보호하는 선글라스

자외선이 눈이 노출될 경우 각막손상으로 인한 시력저하나 각막 화상을 입기도 하비낟.  그렇기 때문에 선글라스를 구입할 때도 반드시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지 확인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운전할 때는 시야를 넓게 해 주는 갈색, 사람이 많은 곳에서 눈이 피로할 땐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녹색 계열 등 상황에 알맞은 선글라스로
멋는 물론 눈 건강까지 챙기시기 바랍니다.





3. 깨끗한 피부엔 자몽

맛있게 먹기만 해도 피부 미인이 되는 과일이 있습니다. 자몽은 1개당 비타민 C 함유량이 100mg이나 돼 반 개만 먹으도 하루 필요한 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자몽 속의 비타민C는 피부 속 멜라닌 색소를
분산시켜 기미 죽은깨 잡티등 질환을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산뜻한 맛은 물론 하얀 피부까지 책임져주는 자몽으로 맑고 투명한 피부 미인이 되시기 바랍니다.




4. 피부 타입별 자외선 차단제

자외선 차단제는 종류도 너무 많고 SPF 지수도 다양해 구매하는데 애를 먹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 건성피부 - 수분보충과 자외선 차단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촉촉한 제품을 사용하시는 게 좋고,
   ㉡ 지성피부 - 오일 함유량이 낮은 오일프리나  제품이나 자외선 차단제인 파우더 제품을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때 일상생활할 땐 SPF 25~30의 제품을 서너시간 마다 충분한 량을 덧발라줍니다.



5. 흰옷보다 파란색 옷

흔히 우리는 하얀색이 자외선 차단이 좋다고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흰색보다는 초록색, 푸른색 계통의 옷이 자외선 차단에 효과적이라는 말입니다.




색깔에 따른 자외선 투과량

흰색 : 143   파란색 108로 나타나 파란색이 더 효과적임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몸에 딱 붙은 옷보다 헐렁한 느낌의 옷이 자외선 차단에 효과가 높다고 합니다. 

 
이제 봄철 자외선에도 당당하게 외출하는 준비성 있는 우리가 되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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