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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있는 식탁

추석, 동그랑땡 아주 쉽고 색깔 곱게 부치는 법

by *저녁노을* 2010. 9.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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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동그랑땡 아주 쉽고 색깔 곱게 부치는 법



이젠 아침저녁으로는 제법 서늘한 바람을 느끼는 가을인 것 같습니다. 폭염으로 시달리곤 했었는데 계절은 속일 수 없는 법인가 봅니다.

며칠 남지 않은 추석입니다. 모두가 마음은 벌써 고향으로 달려가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부모님 역시 자식들이 오랜만에 온다고 부지런한 손놀림을 하고 계실 것이구요.

명절이면 느끼는 주부들의 고민은 차례음식을 장만하는 일입니다. 그중에서 제일 번거롭고 어렵다고 여기는 것은 전을 부치는 일일 것입니다.

여러분이 힘겹게 여기는 동그랑땡 쉽게 예쁘게 부치는 법을 알려 드릴까 합니다.





▶ 재료 : 두부 반모, 돼지고기 갈은것 100g, 청량초 2개, 달걀 3개, 밀가루 4숟가락, 대파, 당근, 적양배추, 부추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두부는 면보에 꼭 싸 준다.


㉡ 돼지고기는 양념(간장 2숟가락, 참기름, 깨소금)을 하여 전자렌즈에 살짝 돌려준다.
㉢ 청량초 대파는 잘게 썰어 넣어 주고 소금으로 간한다.


㉣ 랩에 싸서 신선도실에 약간 얼린다.

㉤ 동그랑땡이 되도록 썰어준다.


㉥ 비닐에 밀가루를 넣고 이리저리 흔들어 옷을 입힌다.



㉦ 당근, 적양배추, 부추는 잘게 다져 달걀물을 만들어 놓는다.


㉧ 풀어놓은 달걀물에 옷을 입힌다.




㉦ 노릇노릇 구워내면 완성된다.




▶ 완성 된 모습



늘 같은 맛이긴 해도 색깔을 입혀놓으니 보기도 좋았습니다.
조금만 신경 쓰면 맛있는 동그랑땡이 된답니다.

온 가족이 함께 모여앉아 차례 음식을 준비했음 하는 마음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추석되시길 빕니다.
고향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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