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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의 작은일상

한번 먹어봐! 감기 문제없어!

by *저녁노을* 2011. 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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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먹어봐! 감기 문제없어!

찬바람이 불어옵니다.
따뜻한 음식이 그리운 계절입니다.
환절기라 그런지 여기저기 감기 환자가 많습니다.
콧물이 흐르고 머리가 지끈거리기도 합니다.
자전거를 타고 학교에 왔다갔다하는 아들이 감기에 걸렸습니다.
밤늦게 바람을 가르며 달리다 보니 뼛속 깊이 바람이 파고들었나 봅니다.

이렇게 입맛이 떨어질 때 먹으면 감기 문제없습니다.


 

1. 부추죽

▶ 재료 : 찬밥 1공기, 감자 1개, 새송이버섯 1개, 당근 1/3개, 육수 2컵,
             부추,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각종 채소는 곱게 다져둔다.
㉡ 참기름을 두르고 채소를 볶다가 찬밥을 넣어준다.
㉢ 육수 2컵 정도 부어준다.
㉣ 마지막에 부추를 넣고 마무리한다.

 

 




부추죽은 병에 걸린 환자의 영양을 보충해주는 영양공급 효과가 있다. 부추의 강한 향을 내는 것은 「알릴」이라는 성분인데, 이는 자율신경을 자극해 냉해진 위장의 상태를 조절해 준다. 또 비타민 A·B·C, 칼슘, 칼륨, 철분 등이 풍부해 병을 앓고 있는 환자에게 충분한 영양공급이 가능하다.



2. 파죽

▶ 재료 : 찬밥 1공기, 감자 1개, 새송이버섯 1개, 당근 1/3개, 육수 2컵
             파,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순서

㉠ 각종 채소는 곱게 다져둔다.
㉡ 참기름을 두르고 채소를 볶다가 찬밥을 넣어준다.
㉢ 육수 2컵 정도 부어준다.
㉣ 마지막에 파를 넣고 마무리한다.

 

 


파죽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파의 흰 부분이 땀을 나게 하여 열을 내리게 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열이 높은 경우나 이미 땀을 많이 흘린 경우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파의 흰 부분을 잘게 썰어 된장에 버무린 다음 끓는 물을 부어 죽이나 수프로 끓여서 먹는다.




3. 유자차

유자는 비타민C 함유량이 많아 피부에 좋으며 감기의 특효약입니다. 빛깔이 곱고 겉모양이 깨끗한 유자를 골라 잘 씻은 후 5 mm두께로 썰어 설탕을 넣어 재워 놓았다가 물을 넣고 끓여 마시면 됩니다..




유자와 설탕은 1:1 입니다.







4. 진피차

 

잘 익은 감귤의 껍질을 벗겨 말린 것을 ‘진피’라고 하는데 이는 한방에서도 자주 쓴 약재입니다. 진피탕은 기침과 가래 증상이 나타날 때 먹으면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말린 귤 껍질 5g, 생강 3g, 감초 2g을 물 1컵으로 달여 물이 반으로 줄면 짜서 마십니다.



5. 생강차


 곱게 채를 썰어 생강 : 설탕 = 1:1



 

 


생강탕은 기침과 가래를 멈추게 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특히 감기의 두통·기침·코막힘·한기 등에는 더없이 좋은 효과가 나타납니다. 먼저 곱게 간 생강즙에 꿀을 넣어 따뜻하게 데워 마셔도 좋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차를 끓여주었더니 며칠 가지 않았습니다.

쌀쌀한 초겨울,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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