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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의 작은일상

농업박람회에서 만난 신기한 채소들

by *저녁노을* 2011. 1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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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11월 11일은 농업인의 날이었습니다.
빼빼로 데이에 뭍혀 있는 줄도 몰랐었는데,

제가 사는 곳에서 축제가 있었습니다.
휴일, 산행할까 하다가 마지막 날이라 한 번 들러보았습니다.

면민 체육대회처럼 먹을거리, 놀거리, 볼거리 가득하였습니다.
 



▶ 한창 시상식을 하고 있었습니다.
딸기 농사로 고소득을 올린 남편의 고향....수곡에서도 상을 받았습니다.





▶ 진주 비빔밥입니다.


▶ 색이 너무 곱지요?





▶ 12시가 되자....비벼서 손님을 대접하였습니다.



박람회장으로 발길을 옮겼습니다.
가까이 살고 있는 언니와 형부도 만났습니다
형부는 준비요원이라 바쁘게 뛰어다녔지만, 오랜만에 만나 너무반가웠습니다.
여기 저기 구경을 했습니다.





▶ 우리의 토종 농산물을 전시해 두었습니다.


▶ 박터널입니다.


 




▶ 신기한 무의 모습입니다.


▶ 발가락 모양을 닮은 것 같습니다.


▶ 여러갈래로 자란 무


▶ 제비 콩이랍니다. 정말 제비처럼 보이지 않나요?


▶ 박에 사람의 얼굴 모양을 냈습니다.


▶ 호박의 종류인 동아라고 합니다. 한아름되는 커다란 모습입니다.



               ▶ 작두콩입니다. 사람키를 훌쩍 넘겼습니다.


▶ 호박에 잡곡으로 모양을 냈습니다.



▶ 조롱박을 꾸민 것입니다.





▶ 눈사람 모습 귀엽지 않나요?


신기하고 재미있는 것이 참 많았답니다.

농촌이 살아야 된다고 늘 우리는 말을 합니다.
농사일을 하시는 분들의 노고에 찬사를 보내고 싶은 날이었습니다.
우리 입으로 들어가고,
우리의 식탁으로 오르는 식품들,
우리의 건강을 지켜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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