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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정보 나눔

똑똑하게 요리하여 더 맛있게 먹는 노하우

by *저녁노을* 2011. 1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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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게 요리하여 더 맛있게 먹는 노하우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 잘 만들면 영양 만점!
햄이나 소시지에 첨가하는 아질사나염 때문에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입맛 까다로운 아이도 햄, 소시지 반찬이면 금세  밥 한 그릇 뚝딱 먹어치웁니다.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하기 위해 빼놓을 수 없는 육가공식품 요리는 제대로 알면 훨씬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더 똑똑하게 만들어 더 맛있게 먹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햄, 소시지 쿠킹 노하우 6

㉠ 고기 함량 확인 후 구입
소시지는 육류를 가공해 만든 것으로, 고기 함량을 확인한 후에 구입합니다. 되도록 고기 햠량이 높고 ㄷ른 첨가물이 덜 들어간 것을 골라 조리해야 소시지의 육질이 고급스럽고 씹는 질감이 좋으면서 풍미가 진합니다.

㉡ 겉면 기름기 닦기
통조림에 들어 있는 행은 개봉한 후 겉면의 기름기를 완전히 닦아내고 조리합니다. 조리 후 남은 햄은 밀폐해서 보관해야 합니다.

㉢ 단시간에 중간 불에서 가열하기
햄은 불에 너무 오래 볶거나 지나치게 센 불에서 볶으면 부드러운 맛이 줄어들고 퍽퍽해집니다. 중간 불에서 단시간에 가열하는 게 햄 본연의 맛을 살리는 방법입니다.

㉣ 오븐이나 그릴을 이용하면 칼로리 저하
소시지는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굽는 것보다 오븐이나 그릴을 이용해 자체의 기르으로 구우면 맛이 한결 깔끔하면서 기름기가 적어져 칼로리를 낮출 수 있습니다.





㉤ 소시지 요리에 칼집은 필수
소시지 요리를 할 때는 겉면에 칼집을 내어 익었을 때 속까지 간잉 잘 배도록 합니다. 또 칼집을 내면 소시지가 익으면서 겉면이 터지지 않아 모양이 깔끔하게 됩니다.


㉥ 요리할 때 간은 약하게
햄은 야채 등 부재료를 첨가해 간을 심심하게 요리하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이미 햄에 간이 되어 있으므로 간을 세계 하면 염분을 과다 섭취할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주의합니다.



2. 햄, 소시지 맛있게 먹는 노하우 10

㉠ 햄은 데쳐서 요리
햄은 조리하기 전에 끓는 물에 한 번 삶거나 데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걱정되는 식품첨가물과 기름기가 줄어들면서 칼로리도 낮아져 햄의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 향신채로 뒷맛을 개운하게
보통 햄 요리는 뒷맛이 느끼하고 개운하지 않은 단점이 있습니다. 매콤한 마른 홍고추, 마늘, 양파, 청양고추 등의 매운 향신채를 이용하면 햄의 풍미가 한층 높아집니다.

㉢ 소시지 특유의 누린내 잡기
소시지를 구울 때 얇게 썬 양파나 마늘을 넣어 함께 볶으면 누린내가 없어지고 향미를 돋을 수 있어 좋습니다 또 와인을 약간 뿌려 향을 더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구워놓은 햄 맛있게 재활용하기
구워놓은 햄이 남았을 경우 다시 구우면 딱딱해서 맛이 없습니다. 이럴 때는 케첩이나 데리야끼 소스를 약간 섞은 물을 끓인 뒤 구운 햄을 넣고 조려 먹으면 좋습니다 그라탱에 활용해도 좋고, 잘게 썰어 샐러드에 섞은 뒤 소스를 끼얹는 방법도 추천할 만 합니다.

㉤ 채소의 영양을 더한 웰빙 간식 만들기
채소즙이나 채소를 이용한 반죽에 소시지를 넣어 핫도그를 만들면 영양가 높은 간식이 됩니다.


㉥ 냉동 보관 햄 맛있게 먹기
해동한 햄을 끓는 물에 데쳐 양파와 다진 마늘 등을 넣고 볶거나 부대찌개, 김치찌개, 전골 등에 넣어 끓여 먹으면 햄의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 햄, 소시지와 함께 먹으면 맛있는 채소
인스턴트식품에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는 비타민입니다. 각종 채소를 듬뿍 넣어 함께 조리하면 영양의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소시지를 볶을 떄 피망 양파 당근, 등의 채소와 함께 볶거나 구운 햄은 상추나 양상추 양배추 등을 곁들여 먹는 것이 맛이나 영양 면에서 좋습니다.


㉧ 통후추, 마늘가루, 생강가루로 맛을 업그레이드
통후추의 진한 향이 소시지의 맛을 업그레이드해주며, 다진 마늘이나 디진 생강보다는 기루를 넣는 것이 소시지의 맛을 한결 높여줍니다.



㉨ 웰빙 오일과 허브로 맛내기
소시지를 구울 때나 볶음, 조림을 할 때 식용유보다는 올리브유, 포도씨유를 이용하세요. 말린 허브나 생허브를 더하면 소싲지만의 독특한 풍미를 살릴 수 있습니다.


㉩ 양념장에 설탕 대신 꿀이나 올리고당
비엔나소시지를 더 맛있게 즐기려면 꼬치에 꿰어 고추장을 발라 구워보세요. 이때 고추장 양념에 설탕대신 꿀이나 올리고당을 넣으면 차진 맛이 느껴집니다.





시장에는 업그레이드 되고 건강한 햄과 소시지가 다양하게 쏟아지고 있습니다.
똑똑한 선택과 현명한 조리로 우리 아이들 건강에 신경 쓰는 엄마가 되어보세요.





여러분의 추천이 글쓴이에겐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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