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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의 작은일상

누구나 공감할 꼴불견 운전자 best 5

by *저녁노을* 2012. 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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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공감할 꼴불견 운전자 best 5




계속되는 한파로 온 세상이 얼어붙은 느낌입니다.
며칠 전, 아침 일찍 나가면서 핸드폰을 가지고 나가지 않았습니다.
벨소리가 자꾸 울려 받아보았더니 가져다 달라고 합니다.
할 수 없이 차를 몰고 달리다 신호등에 걸려 정차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길 가장자리에 버려진 담배꽁초를 보고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신호가 끊어지기 전에 얼른 핸드폰으로 하나 담아 보았습니다.
창문을 열자 담배냄새가 바람결에 날아들어 옵니다.
그 사이에도 창문을 열고 휙 던지는 운전자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 꼴불견 운전자 best 5


우리 모두가 공감할 꼴불견 운전자의 모습입니다.




 
1. 어둑어둑한데 전조등 안 켜는 운전자!

퇴근 무렵 오후 6시 정도에 교통사고가 제일 많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전조등은 자신의 시야 확보뿐 아니라
다른 운전자에게 존재를 알리는 역할도 합니다.

주위가 어두운 시간대나, 지하주차장에서는 반드시 전조등을 켜도록 합니다.
그리고
브레이크등이 고장 난 채로 운전하는 경우도,
뒤 운전자에겐 위험할 수 있으니 꼭 확인을 하고 다녀야겠습니다




2. 방향지시등 안 켜는 운전자, 계속 켜고 달리는 운전자!

차선 변경이나 끼어들기 시 사전에 방향지시등을 사용해 미리 의사표시를 해야합니다.
한편, 지시등을 계속 켠 채 달리면,
뒤에 차량이 차선을 변경한다고 생각해 교통의 흐름을 방해하고 사고의 위험이 뒤따를 수 있답니다.







3. 상라이트 켜고 달리는 운전자!

소위 상라이트라고 하는 삼향 전조등은 불빛이 없는 골목이나, 도로에 맞은 편 차가 안 오는 경우에만 사용해야 합니다.

상향전조등의 빛은 매우 강해, 맞은 편 운전자의 시력을 방해하니 사용에 주의합니다.

 




4. 앞 차 꽁무니에 바짝 붙는 운전자!


운행 중 돌발상황 등에 대비해 운전자들은 항상 안전거리를 지켜야 합니다.
그런데 흔히 앞차가 너무 늦게 간다고 위협용으로 일부러 바짝 붙어 가는 운전자들이 가끔 있습니다. 사고가 났을 경우에는 안전거리 미확보로 뒤 차량의 책임이라는 걸 다 아는 사실이지요?

 





5. 창밖으로 담배, 쓰레기 등 버리는 운전자!

창밖으로 담배 피우는 운전자들 정말 많습니다. 이러면 뒤에 운전자도 고스란히 마셔야 하는 간접 흡연하게 된다는 사실 알고 있습니까? 특히, 꽁초나 쓰레기를 아무렇지 않게 창밖으로 던지는 사람들 많습니다. 이제 제대로 버려야 될 것 같습니다. 잘못 버렸다가 화재의 위험도 있으니 말입니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편리한 운송 수단이 되어버린 자동차!
꼴불견 운전자는 되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여러분의 추천이 글쓴이에겐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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