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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있는 식탁

손님 접대하기 좋은 색이 화려한 오이선과 칠보채

by *저녁노을* 2012. 9.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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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접대하기 좋은 색이 화려한 오이선과 칠보채




요리의 연구는 끝이 없는가 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음식으로 전통요리 연구가에게 여름방학 연수 때 배워 온 오이선과 칠보채입니다.

화려한 색이 고와 손님상차림에 좋은 요리인 것 같았습니다.






1. 오이선

▶ 재료 : 오이 3개, 달걀 1개, 당근, 쇠고기, 올리브유,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오이는 5~6cm 길이로 썰어 어슷하게 썰어준다.
㉡ 칼집을 보기 좋게 넣는다.



▶ 소금물에 잠시 담가둔다.


▶ 물 : 식초 = 1 ; 1  소스를 만들어 끼얹어 준다.




▶ 지단과 함께 곱게 담아 올린 모습





 

2. 칠보채


▶ 재료 : 오이 1개, 달걀 2개, 표고버섯 2개, 쇠고기 150g, 대추 1개, 당근, 올리브유, 소금 약간
                밀가루 1컵, 오미자 물 5숟가락

▶ 만드는 순서



 ㉠오이는 돌려깎기를 하고 당근도 곱게 채를 썰어준다.

 

 


㉡ 밀가루와 오미자를 넣어 걸쭉하게 반죽을 해 채에 걸러 한 숟가락씩 프라이팬에 구워낸다.





㉢ 표고버섯도 곱게 채를 썰어 볶아준다.

 

 

 

▶ 대추는 씨를 빼고 돌돌 말아 썰어둔다.




㉤ 쇠고기는 양념(간장 1숟가락, 마늘, 후추, 참기름)해 두었다가 볶아낸다.


 

 


▶ 완성된 모습




㉥ 달걀은 노른자 흰자를 분리하여 지단을 부쳐 곱게 채를 썬다.



▶ 겨자는 미지근한 곳에서 발효해 준다.

    (생략해도 됨. 간이 맞아 찍어 먹지 않았습니다.)

 

 


▶ 곱게 돌려가며 담아주면 완성된다.











 




 




▶ 색색이 넣어 싸 먹으면 맛있답니다.


 

 

 
칠보채는 일곱 가지 색,
팔보채는 여덟 가지 색이라 그렇게 이름 붙인다고 합니다.

손님 접대용으로 근사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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