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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의 작은일상

화단에 활짝 핀 봄꽃과 꿀벌의 유희

by *저녁노을* 2008. 3.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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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단에 활짝 핀 봄꽃과 꿀벌의 유희


어제는 젊음이 넘쳐나는 대학 캠퍼스를 다녀왔습니다.
여대생들의 미니스커트,
살랑이는 봄바람,
따스하게 내리쬐는 봄햇살
화단에 활짝 핀 봄꽃들....
완연한 봄이 찾아 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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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인의 속살닮은 뽀얀 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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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홍빛 진달래
    어릴 때 산을 헤매면서 따 먹던 생각이 나서 하나 먹어보니 옛날 그 맛은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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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에 붙어서 봄햇살 먹고 핀 노란 민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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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백 -  한 나무에 흰색과 분홍색이 함께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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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인 것 같은데 꽃모양이 너무 예쁩니다.
  이 나무 역시 두 가지 색의 꽃이 피었습니다. 신기하지 않나요?




동백꽃에 날아 든 벌

남녘의 봄은 완연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스크랩을 원하신다면 http://blog.daum.net/hskim4127/12615073 클릭^^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요한 산사의 풍경소리]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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