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연말, 술로 인한 사고 예방법

by *저녁노을* 2012. 12. 30.
728x90
반응형

우리는 술 마신 다음 날 아침에는 버젓이 운전대를 잡는 버릇이 있습니다.

몇 시간 자는 것으로는 술이 깨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전날 마신술이 다음날 아침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숙취 운전이 대형 교통사고의 주범이 된다고 합니다.




1. 우리 몸에서 알코올이 분해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음주 후 간이 완전히 회복되기까지는 넉넉히 3일 정도가 소요된다고 합니다.
몸에 남아 있는 알코올 판단력 장애, 주의력 저하, 반응 시간 지연 등을 일으켜 운전을 할 경우 사고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이 숙취 운전이 졸음운전으로까지 이어져 더 큰 사고를 유발 할 수 있으니, 다음 날 오전까지는 무조건 운전대를 잡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2. 위험한 술버릇

음주 후 양치질을 하지 않는 습관
양치질을 하지 않으면 혈관이 확장돼 치주 인대가 붓고, 치아와 잇몸 사이로 세균이 침투해 혈액순환이 빨라져 염증과 상처 부위를 덧나게 합니다. 세균이 잇몸 염증을 통해 온몸으로 퍼져 나갈 수 있습니다.

세균이 온몸을 돌아다니다가 관절에 침투하면 관절염, 콩팥 감염 시 신장병에 걸리게 됩니다.

술 마시는 사람은 치아와 잇몸 질환 발생이 높다고 합니다.






3. 술로 인한 사고 예방법

㉠ 반드시 집에 와서 꼼꼼하게 양치질을 한다.

㉡ 술을 마셨다면 음주운전은 금물

㉢ 음주 후 너무 차갑거나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지 않는다.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목욕을 하는 것이 좋다.

㉤ 음주 후 약 복용도 위험, 특히 감기약은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으니 음주 전후로 절대 먹지 않는다.

㉥ 음주 후 갈증 날 때는 커피나 에너지 음료 등 카페인 음료를 피한다.

㉦ 비타민이나, 무기질이 많은 이온 음료, 과일주스, 꿀물 등이 숙취 해소에 좋습니다.

㉧ 억지로 손가락을 넣어 구토하지 않는다.

㉨ 술을 많이 마셨다면 최고 3일 이상 금주한다.






4. 간 보호를 위한 음주 수칙 8계명(대한간학회)

㉠ 가능한 2잔 이상 마시지 않는다.

음주 후 3~5일 동안은 절주한다.

주량 이상 마시지 않는다.

술로 괴로움을 풀지 않는다.

빈속에 마시지 말고 과일 안주를 꼭 먹는다.

술은 혼자 마시지 않는다.

간 질환이 있다면 금주한다.







5. 휴식과 수면이 최고의 숙취 해소법


비타민, 미네랄, 과당, 유기산이 풍부한 과일도 숙취 해소를 돕습니다.
특히 귤, 감, 사과 등엔 음주로 인해 부족해진 비타민 미네랄뿐 아니라 알코올 분해를 촉진하는 과당, 입맛을 살려주는 유기산이 들어있습니다.

최근에 다양한 숙취 해소 음료가 시판 주입니다. 대부분 아세트알데히드 분해 촉진 성분이나 이뇨 성분 등이 들어 있습니다. 아스파라긴산, 다이제인, 카르니틴 등입니다.

하지만 이 모든 숙취 해소 방법도 완전하지는 않습니다. 결국, 몸속 아세트알데히드가 물과 이산화탄소로 모두 분해된 후에야 숙취가 해소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충분한 휴식이 숙취를 해소하는 가장 좋은 방법인 셈입니다.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유용한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하시길 빕니다.
여러분 모두!~





여러분의 추천이 글쓴이에겐 큰 힘이 됩니다.
글이 마음에 들면 추천 한방!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정기구독+

728x90
반응형

댓글20


"); wcs_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