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2013.02.28 07:00


나이 들수록 몸에서 냄새가 더 많이 난다?


우리 몸에서 냄새를 결정짓는 요소는 피지입니다.
피지 분비량이 많은 부위는 머리와 얼굴입니다.
피지를 먹는 세균....
세균이 만든 분비물 등이 축척될 경우 냄새가 납니다.


고3이 되는 아들 녀석
어딘가 모르게 방에 들어가면 냄새가 납니다.
금방 머리를 감고 나와도 머리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는 것 같은 느낌이라
자주 씻으라고 해도 아침에 머리만 감고 나와버립니다.
"아빠랑 목욕탕 갈래"
부자간에 자주 다녀오곤 합니다.



1. 냄새의 원인은?

노네랄 알데하이드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할 경우 피부에 노폐물이 많이 남아 피지에서 불포화지방산이 분해되어 생기는 물질입니다.

어떤 생물이나 발산하는 냄새가 있습니다. 신진대사 과정에서 생성된 노폐물이나 때로는 필요에 따른 방향 물질 등이 그 원인이 됩니다. 사람은 서로에게서 나는 냄새를 체취라 하여 별다른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며 생활할 수 있으나 그 정도가 지나치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게 됩니다.

 




2. 사춘기와 남자에게 냄새가 더 나는 이유

사춘기는 여드름이 많이 날 때 냄새 유발물질 대량 생성됩니다.
사춘기 아들 방에서 나는 메케한 총각 냄새가 바로 그 이유입니다.
노인 역시 그 냄새가 납니다.

사회생활을 하면 자기관리를 잘해 냄새가 없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나이 들수록 피지 분비량이 적어져 냄새도 줄어듭니다.

냄새의 원인은 나이 들수록 씻는 횟수가 감소하기 때문이랍니다.
그래서 나이 들수록 냄새난다고 느끼는 것뿐이랍니다.




3. 남자가 여자보다 피지 분비량이 더 많다?

피지 분비량이 여자보다 남자가 훨 많습니다.
게다가 게으르기까지 한 남자들입니다.
남자가 냄새가 없어질 때는? 여자 친구가 생겼을 때입니다.
자기 관리와 함께 싹 사라지는 냄새이기 때문이랍니다.

잦은 회식으로 술냄새,
담배 냄새가 몸에 밴 남자들....







4. 냄새를 줄이는 방법

㉠ 몸을 청결히 하고 자주 목욕을 한다.
㉡  의복을 자주 세탁 해야 한다.
㉢ 침구도 자주 세척하고 일광욕을 한다.


냄새를 없앤다는 것은 이물질들을 닦아 내거나 제거 또는 다른 물질로 흡수 중화 하는 것을 말합니다. 냄새는 익숙한 이에게는 잘 느끼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몸냄새는 면밀하게 관찰해서 판정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부부 금실을 위해 기본적인 에티켓은 필수
배려심 깊었던 신혼 때를 생각하고,

좋은 기억을 품은 냄새는 그리운 향기가 되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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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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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음.. 역시 자주 씻고 깨끗이 씻는 방법밖에 없군요.. ^^
    2월 잘 마무리 하세요~

    2013.02.28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나이들수록 냄새가 더 난다 싶더니.. 이유가 있었구만요 ㅎㅎ
    오늘부터 더 열심히 씻고 냄새관리 좀 해야겠습니다..^^;

    2013.02.28 1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하루에 샤워 한번에
    씻는건 수시로..하면 될려나..^^

    2013.02.28 1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2013.02.28 1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냄새의 원인에 대해서 알아 갑니다!!
    아무쪼록 행복하고 활기찬 하루 되시기 바래요^^

    2013.02.28 1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나이먹을수록 자주자주 씻고 청결을 유지해야 겠네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3.02.28 12:54 [ ADDR : EDIT/ DEL : REPLY ]
  8. 음... 그런 이유가 있었군요.
    저도 냄새가 나는지 맡아봐야겠어요 ^^;;;;;

    2013.02.28 1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더 깔끔하게 청결하게 신경써야겠군요

    2013.02.28 1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일광욕을 많이 안했는데 자주해야겠습니다~

    2013.02.28 13:32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안녕하세요. *저녁노을*님~ 닥포입니다. 유익한 포스팅 감사합니다...

    2013.02.28 1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피지때문이라면 더더울이 잘 씻는 수밖에는 없겠네요. 유용한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멋진 연휴보내세요^^

    2013.02.28 14: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정말 공감이 가는 내용들이군요..
    나이들수록 몸과 마음을 깨끗이 하는 것이 건강과 장수에도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2013.02.28 14: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살아가면서 잘 알아둬야 하는 부분인듯 합니다 .ㅠ_ㅠ...

    2013.02.28 16:01 [ ADDR : EDIT/ DEL : REPLY ]
  15. 그러게요..

    고기집에 갔다오면.. 고기냄새, 술냄새, 담배냄새까지 복합적으로 들어가면
    정말 그날은 잠바를 베란다에 걸어놓지 않으면 안되더라구요..

    자주 씻는 습관이 중요하겠죠?

    2013.02.28 16: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깔끔하게 씻고, 자신만의 시그니쳐 향수를 사용하는 것도
    냄새로 이미지를 업! 시키는 하나의 방법일 것 같습니다. ^^
    하지만 씻지 않고, 향수만 뿌린다면...^^;;;;

    2013.02.28 18: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깨끗하게 씻는 방법밖에 없겠군요.
    그런데 나이가 많으면 냄새가 난다?
    그건 이해가 잘 안되는데요.

    2013.02.28 19:28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정말 나이가 들수록 더욱더 깨끗하게 하고 다녀야 겠더라구요..^^

    2013.02.28 2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widow7

    남자가 여자만큼 화장품을 사용한다면 남자 냄새도 숨길수 있다. 내 코가 신경질적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여자들 생리하면 비린내난다. 술취한 사내새끼들이 칼부림한 것 같은 냄새가 난다. 나이들어 냄새나는 건 몸이 상해가고 있기 때문이다. 마약탐지견으로 쓰는 세퍼드 경우 훈련만 시키면 냄새만으로도 암환자를 구분할 수 있다. 건강하지 않은 노인네는 막 목욕을 끝내도 냄새난다. 냄새나는 노인네에겐 씻으라고 구박하는 것보다 인터넷으로 3천원짜리 싸구려 향수라도 드리는 게 낫다. 재차 말하지만 병은 반드시 냄새를 풍긴다.

    2013.02.28 23:13 [ ADDR : EDIT/ DEL : REPLY ]
  20. 그렇군요.. 자주 씻는 것이 보약이겠어요~

    2013.03.01 1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냄새의 원인이 피지라니.새로운 사실을 알았네요.^^

    2013.03.04 0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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