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2013. 4. 1.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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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소리를 듣다! 사천 와룡산




봄이오는 소리를 듣습니다.
남쪽에는 여기저기서 봄꽃이 완연합니다.

며칠 전, 개교기념일이라 직원과 함께 오른 용이 누워있는 형상을 하고 있다는 '사천 와룡산'을 다녀왔습니다.




양지꽃이 우리를 반깁니다.

울긋불긋 진달래도 활짝 피었습니다.









잠시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








하나 둘 쌓아올리면서 소원을 빌어봅니다.














시원하게 내려다 보이는 바다




쩍쭉이 필때 찾으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터널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쉬엄쉬엄....정상을 향해 오릅니다.









새 한마리 앉을 수 있었다 하여 새섬봉이랍니다.











새싹이 파릇파릇 움틉니다.











자세를 낮춰야 볼 수 있는 야생화




높은 산에서도 이제 봄은 찾아오고 있었습니다.
절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따라 오르는 성격이라
이런 아름다운 풍경도 담을 수 있었습니다.
"우와! 김샘! 대단해!"
"깡다구뿐이잖습니까."
젊은 30대 직원 두 사람은 중간쯤 오르다 포기하고 내려가 버렸으니 하시는 말씀이었습니다.

사실, 다녀와서 다리가 아파 혼났습니다.
저질 체력으로 끝까지 오른 댓가 톡톡히 치뤘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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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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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ㅎㅎ 멋진 와룡산의 모습 잘 보았습니다. 토욜 봉수대에서 민재봉을 거쳐 와룡마을로 내려 왔는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13.04.01 15: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직 서울은 춥네요~!!
    슬슬 봄이 왔으면 합니다.

    2013.04.01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멋진 봄맞이를 하고 오셨네요 ^^ ㅎㅎ

    2013.04.01 15: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탁 트인 풍경이 시원하네요~ ^^
    덕분에 구경 잘 하고 갑니다~~

    2013.04.01 15: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꽃을 봐야 봄이라는 기분이 실감나더라구요. ^^
    진달래가 피기 시작했나요? 정말 봄이 다 왔네요!
    서울에도 어서 벚꽃이 만개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2013.04.01 17: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3.04.01 17:45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 봄은 봄인가 봅니다.
    시원스런 풍경들이 좋네요^^

    2013.04.01 17: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파릇파릇 피어나는 새싹도, 작게 피어난 봄꽃도, 몸을 낮춰야만 마주할 수 있는 야생화도 모두 소중한 존재들이네요. 작은 존재에게서 대단한 즐거움을 느끼고 갑니다. 저도 주말엔 등산을 한 번 가봐야겠어요 : )
    좋은 사진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

    2013.04.01 18: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파릇파릇 피어나는 새싹도, 작게 피어난 봄꽃도, 몸을 낮춰야만 마주할 수 있는 야생화도 모두 소중한 존재들이네요. 작은 존재에게서 대단한 즐거움을 느끼고 갑니다. 저도 주말엔 등산을 한 번 가봐야겠어요 : )
    좋은 사진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

    2013.04.01 18: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늘 날씨는 정말 봄날시 였어요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고 완전 좋앗어요~

    2013.04.01 1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산에서도 여기저기 봄이 보이네요^^

    2013.04.01 1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정상에 선다는게 쉽지는 않죠?.ㅎㅎ 정상에서 멋진 풍광과 성취감을 얻은 댓가를 치르고 계시는군요 ㅎㅎ

    2013.04.01 1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하하. 이름이 재밌네요.
    새섬봉.
    얼마나 옛날이기에 이렇게 높은 산이 바닷물에 잠기었던 걸까요.
    자연은 참 신기하죠.

    2013.04.01 2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소록소록 피어나는 꽃들을 보니 아름답습니다~

    2013.04.01 2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저도 봄이 오는 소리를 들으러
    어딘든지 가야할듯하네요 ^^

    2013.04.01 2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정말 등산하고 싶네요.. ㅠㅠ
    아기낳고 아직 산다운 산을 가보지 못했는데~
    이제 날씨가 따뜻해지면 꼭 가봐야겠어요..
    글 잘 보고 갑니다^^

    2013.04.02 0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정말 봄이 느껴지는걸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저녁 되세요^^

    2013.04.02 0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나비부인

    봄이 오는 소릴 듣습니다.

    2013.04.02 05:08 [ ADDR : EDIT/ DEL : REPLY ]
  20. 와 정말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저도 산에 가고 싶어요^^

    2013.04.02 05: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곳곳에 야생화가 피어있는 모습, 저녁노을님 덕분에
    귀한 사진과 좋은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와룡산 풍경도 아름답구요!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_^

    2013.04.02 09: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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