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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맣게 탄 냄비의 부활! 이것 때문?

by *저녁노을* 2013. 4.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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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맣게 탄 냄비의 부활! 이것 때문?





잔뜩 흐린 날씨 때문인지 으스스 추위를 느끼며
늦은 시간 퇴근해 집으로 들어섰습니다.
"어? 무슨 냄새야? 당신 뭐 태웠어?"
"응. 냄비태웠어."
남편도 감기 기운이 있어 모과차를 올려놓고 깜박했다는 것.
싱크대에 담가져 있는 걸 보니 한숨부터 나옵니다.
하기 싫어서 말입니다.
"내가 할게. 걱정 마!"
"............"
저녁먹고 난 그릇 설거지하는 동안 식초를 넣어 삶았습니다.

깜짝 변신!
새롭게 탄생한 냄비랍니다.





㉠ 냄비에 물을 붓습니다.(탄 부이 잠길 수 있도록)



㉡ 물 3컵에 식초 3숟가락을 넣습니다.(넣은 건 2배 식초)





㉢ 10분 정도 팔팔 끓여줍니다.



㉣ 식초 물은 배수구에 붓습니다.(냄새 제거에도 효과적, 1석 2조!)





㉥ 숟가락으로 살살 끓어 줍니다.
(빡빡 밀면 코팅냄비인 경우 벗겨지므로 숟가락 끝으로 힘들이지 않고 긁어냅니다.)





㉦ 부드러운 극세사 수세미로 말끔하게 지워줍니다.




㉧ 물에 씻어내면 끝!~



▶ 환하게 벗겨진 모습





탄 냄비를 새것으로 만드는 방법이 많이 나와 있더라구요.
사과 껍질을 넣고 삶는다.
햇볕에 그냥 말렸다가 일어나면 벗긴다.

노을이는 식초를 넣어 벗기는 방법이 최고였습니다.

아직도 철수세미로 힘들여 밀고 계신가요?
식초 몇 숟가락! 어때요?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추천이 글쓴이에겐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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