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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껍질로 남편 건강 챙겨 보세요

by *저녁노을* 2013.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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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껍질로 남편 건강 챙겨 보세요.
 



요즘 어느 집에서나 자주 먹는 게 수박일 것입니다.
하지만 수박껍질 골치아프지 않나요?

1. 수박껍질지 만드는 법

▶ 재료 : 수박껍질 1/2개, 양념 = 식초 : 진간장 : 꿀(설탕, 물엿) 1 : 1 : 1
             (껍질 두께에 따라 양이 다를 수 있으며 500ml 2컵 정도면 1통을 담글 수 있습니다.)

▶ 만드는 순서

㉠ 수박 겉껍질은 벗겨준다.
㉡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다.
㉢ 양념은 식초 : 꿀 : 진간장 = 1:1:1 이 되게 하고 양은 수박껍질이 잠길락 말락 한 정도
    (수박껍질에서 물이 생김)




㉣ 끓인 물을 뜨거울 때 부어준다.
㉤ 맛이 들 정도가 되면 다시 한 번 끓어 부어준다.

 


▶ 완성된 수박껍질지







2. 수박껍질의 효능

수박에는 인체에 유익한 리코펜(lycopene)과 시트룰린(citrulline)이 풍부한데, 시트룰린의 60%가 수박의 하얀 속살에 해당하는 껍질에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시트룰린은 '천연 비아그라'로 불릴 만큼 혈관확장 및 혈액순환 촉진 효과, 항산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진 영양소입니다. 또 리코펜은 우리가 흔히 갈증이 날 때 그냥 베어 먹거나 파먹는 수박의 빨간 속살에 많고 전립선암을 막아줍니다.


혹시 정력이 달린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렇다면 올여름 수박을 자주, 많이 드시고 가급적 껍질도 버리지 말고 김치로 담가 드시길 권합니다.


동의보감에 나타난 수박의 효능
㉠ 몸속의 열을 내려 갈증 해소
㉡ 이뇨 작용
㉢ 더위로 생긴 독을 해독

만약 수박을 먹고 배탈이나 설사를 하면 체질에 맞지 않는 것입니다.
한의학에서 수박은 찬 성질의 식품으로 위가 약한 사람은 수박을 낮에 먹거나 적은 양을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수박의 또 다른 효능으로 관절염에 도움이 되며 구충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빨간 과육에 든 리코펜은 전립선에 저장하고
흰 껍질에 든 시트클린은 음경체에 저장합니다.
수박은 전립선과 음경체에 좋은 남성 보양식이랍니다.

수박의 리코펜이 여성에게 미치는 효능은?
여성은 유방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수박의 과육 리코펜은 유방암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특히 껍질 부위를 많이 섭취하면 협심증 등 심장병, 고혈압 등 혈관질환은 물론 발기부전 등 남성기능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입니다.




올여름 음식쓰레기도 줄이고,
남편 기력도 챙기는 수박껍질 요리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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