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노을이의 작은일상

진홍빛으로 물들였던 아름다운 비경 격포의 낙조

by *저녁노을* 2013. 7. 22.
728x90
반응형
진홍빛으로 물들였던 아름다운 비경 격포의 낙조




즐거운 여름방학입니다.
며칠 전, 방학식을 마치고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채석강리조트에서 워크숍을 마치고 저녁을 먹고 나니
해가 니읏니읏 기울고 있었습니다.

격포해수욕장(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변산반도 여행코스 중 해수욕장은 빼 놓을 수 없는 코스입니다.

왼쪽에는 채석강이 오른쪽에는 적벽강이 위치해 있습니다.
이곳은 입장료는 없으며, 국립공원 지역이라 수영, 물놀이, 취사, 야영, 보트 등이 금지되어있다고 합니다.

 




격포의 낙조는 변산 8경 중 으뜸으로 위도 큰 섬 덩어리와 형제섬, 고군산열도 주변의 온 바다를 진홍빛으로 물들이는 석양의 비경이 장관이라 했습니다.







육당 최남선 선생은 심춘순례에서 조선의 빼어난 풍광 10경 중 하나로 전라북도 부안의 변산낙조를 꼽았다고 합니다.





신발사이로 들어오는 부드럽게 느껴지는 모래는
다른 해수욕장보다 더 고은 입자였습니다.






모두가 감탄사만 연발합니다.
우와!~~






자연이 빗어내는
참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발을 담그며 밀려왔다 밀려가는 파도에 몸을 실어봅니다.












아이의 물장난이 참 부러웠습니다.







 

 

꽃마차입니다. 해수욕장 주변, 리조트 주변을 도는가 봅니다.



늦은 시간이라 채석강을 구경하지 못한 게 못내 아쉬웠습니다.



자연이 만들어내는 작품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

저녁노을은 참 아름다웠습니다.










 

여러분의 추천이 글쓴이에겐 큰 힘이 됩니다.
 노을이의 사는 이야기 자주 만나 보고 싶다면 정기구독 해주세요

728x90
반응형

댓글25


"); wcs_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