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한 정보 나눔2014.01.17 06:00

무채 정갈하게 써는 비법




며칠 전 지인들과 한정식집에서 저녁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것저것 골고루 먹고 수다 삼매경에 빠졌습니다.
맛있게 먹다가 옆에 앉은 지인이
"와! 정말 정갈하게 썰어 요리했다."
"그러네."
"무숙채 좀 봐!"
정말 보기만 해도 맛깔났습니다.

조금만 신경 써 칼질하면 눈으로 봐도 곱게 만들어 낼 수 있답니다.




★ 무채 정갈하게 써는 비법

커다란 무, 초보 주부가 다루기 쉽지 않습니다.
㉠ 1/4토막을 먼저 내준다.
㉡ ㉠을 또 1/2로 잘라준다.


절반으로 썬 무 크기를 보세요.
단면을 눈으로 봐도 가장자리와 중앙 부분의 크기가 다릅니다.
그대로 채를 썬다면 들쑥날쑥 크기가 고르지 못하답니다.

㉢ 무를 돌려 윗부분을 잘라내면 크기가 일정해 집니다.


㉣ 일정한 크기의 무를 썰어둔다.





㉤ 곱게 채를 썰면 끝!~





㉥ 무채에 양념을 먼저 만들어 준다.(고춧가루, 마늘, 소금, 매실엑기스, 식초)
㉦ 채를 썬 무에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빛이 곱게 물이든 생채가 완성됩니다.






                            ▶ 정갈하게 담아내는 비빔밥 만들때 정말 좋습니다.

 

 



어떻습니까?
맛있어 보이지 않습니까?
자투리는 모아두었다가 육수를 낼 때 사용하면 된답니다.

이제 정갈하고 깔끔한 요리 만들어 보세요.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유용한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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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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