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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정보 나눔

발목을 삐끗했을 때 '이것'넣은 천연 파스!

by *저녁노을* 2014. 4.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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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을 삐끗했을 때 '이것'넣은 천연 파스!






며칠 전, 모임이 있어 늦은 저녁 시간 퇴근길에 운동 삼아 계단을 오르다 발을 헛디뎌 발목을 삐끗하며 아파왔습니다.
"여보! 우리 집에 파스 없나?"
"왜? 다쳤어?"
"발목을 삐끗했어."
"늦은 시간이라 파스 사러 갈 수도 없고 따뜻한 찜질이라도 해 줄까?"
"아니, 밀가루 파스 만들어 붙여볼게."
"그런 것도 있어?"
"언젠가 TV에서 봤어."
가만히 앉아서 설명해 주니 만들어 붙여주었습니다.


파스를 붙이면 피부에 자극이 오거나,
또 파스가 없는데 갑자기 발목을 삐끗했다거나 하는 경우 
밀가루를 이용해 천연파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천연파스 만드는 방법 밀가루 파스 만들기 알려드리겠습니다.



 



★ 천연 파스! 밀가루 파스 만드는 법

▶ 재료 : 밀가루 5티스푼, 소금 1/2 티스푼, 꿀 3티스푼, 거즈, 붕대

▶ 만드는 순서

㉠ 밀가루와 소금을 7:3 비율로 넣는다.
㉡ 파스를 반죽할 수 있게 꿀을 넣는다.


㉣ 반죽한 밀가루 파스를 거즈에 펴 바른다.
주의 : 물은 절대 넣지 않는다.




㉤ 반죽을 바른 거즈를 아픈 부위에 붙이고 붕대로 감아둔다.
꿀을 넣으면 파스가 유연하고 부드러워집니다.





*왜 그렇지?

밀가루의 글루타민성분이 염증을 가라앉히는 작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밀가루 속에 포함된 수분이 증발하면서 피부의 열을 빼앗아 달아나 열을 식히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골절이 아닌, 발을 삐끗해 부었을 때 밀가루 파스가 최고입니다. 울혈이 됐다고 합니다.
염좌로 발을 접질리거나 부러지진 않았지만, 발이 부었을 때 밀가루 파스를 붙이면 제일 좋습니다.




밀가루의 수분이 날아갈 때까지 붙여놔 주시면 된답니다.
하룻밤 자고 나니 언제 그랬냐는 듯 홀가분해졌습니다.

여러분도 따라 해 보세요.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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