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 해도 아름다운 '텃밭풍경'



여기저기 봄에 뿌린 씨앗들이 하나 둘 자라나 벌써 열매를 맺기 위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아주 작은 어머님의 텃밭에는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작고 앙증맞은 꽃이 피어나 풍성한 가을을 맞게 해 줄 것 입니다. 그리고 한 여름 우리 집 식탁을 풍성하게 해 줄 것입니다.


그저 보기만 해도 배부른 풍경이었습니다.


어머님의 땀과 정성이 가득 담겨있는 텃밭 풍경 한 번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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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어 놓은 벼논 사이에 두루미들이 하나 둘 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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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꽃이 온통 하얗게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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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흰접시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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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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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비단안개님이 까치수염이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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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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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나나처럼 생겼지요?  이름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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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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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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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쑥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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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지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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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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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님이 키우신 선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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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호박과 호박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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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간 접시꽃


언제 보아도 행복한 고향 풍경 아닌가요?

* 스크랩을 원하시거나 원본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blog.daum.net/hskim4127/13125206 클릭^^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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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지꽃이 곱습니더..
    호박꽃도 이쁘구요.

    지난 주 토요일 상주나들이 가는데
    산마다 밤꽃이 여름 눈처럼 뽀얗게 뒤덮었더군요.

    2008.06.16 14: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가지꽃을 보는데 갑자기 가슴이 뭉클하네요

    어려서 할머니집 뒷 텃밭에 가면 항상 보곤 했던 가지꽃들인데 신선했던 가지의 향이 갑자기 떠오릅니다. 아련한 기억 잠시나마 떠올리며 좋은 사진 잘 봤습니다.

    2008.06.16 15:01 [ ADDR : EDIT/ DEL : REPLY ]
  3. 하얀꽃은 '까치수영(염)'입니다.
    공작선인장은 색을 어떻게 표현을 못하겠더라구요. 하여 늘 청승스런 색이라고 한답니다.
    요즘 밤향기가 진하지요.^^

    지난 토요일에 열무꽃이 핀 텃밭을 풍경으로 노래부르기를 하고 왔습니다.
    좋은 계절입니다.
    모두가 꽃처럼 아름답기를 --

    2008.06.16 15:45 [ ADDR : EDIT/ DEL : REPLY ]
  4. 노송

    밤꽃향기 그윽한 시골 풍경과
    꽃구경 잘하고 가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08.06.16 17:11 [ ADDR : EDIT/ DEL : REPLY ]
  5. 접시꽃이 예쁘네요~
    옛날에 아파트 걷는데 울 신랑이 접시꽃을 하나따서 저에게 주더군요~
    장미도 아니고..접시꽃을...
    잘보고 갑니다

    2008.06.16 19:14 [ ADDR : EDIT/ DEL : REPLY ]
  6. 밤꽃...제 정원에 호도나무한그루가 있는데
    저 꽃과 똑같아요~ 무더기로 떨어지면 마치 벌레처럼 흐물흐물~
    우리집 데크를 온통 더럽히고...헤헤~ 지금 제가 밤꽃 불만을...
    그밖에 꽃들은 모두 정겹고...신비하기까지 합니다!!(추천)

    2008.06.16 22:46 [ ADDR : EDIT/ DEL : REPLY ]
  7. skybluee

    고향풍경 잘 보고 갑니다.
    넘 아름다워요.
    선인장도 잘 키우셨어요.

    2008.06.16 22:47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랜만에 보는 시골 풍경이네요 ㅋㅋ
    군 전역하고 나서는 시골과는 완전 동떨어진 생활..;;ㅋ
    그 때는 자라나는 벼를 보면서 시간을 세곤 했는데..^^;

    2008.06.17 0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에버그린

    와우~~좋겠다..
    농사짓는 사람은 힘들어도 이렇게 보는 사람은 행복하네요~~ㅎㅎ
    노을님은 참 행복한 사람~~
    오늘도 기쁘고 즐거운 날 되세요~~

    2008.06.18 11:04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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