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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의 작은일상

한 여름, 눈과 피부를 보호하는 식품

by 홈쿡쌤 2008.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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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로병사의 비밀

 채널/시간 : KBS1 일 저녁 10시 20분
 줄거리 : 우리 삶에 대한 접근을 통해 당신과 당신의 가족을 위한 '건강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


 TV를 잘 보진 않는 편이지만, 건강과 관련 있는 '생로병사의 비밀'은 늘 보게 되는 프로그램 중의 하나입니다. 어제는 위한 슈퍼 푸드 5번째로 시금치와 브로콜리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브로콜리와 시금치- 태양의 전성기 여름이 다가왔습니다. 뜨거운 태양으로부터 우리의 피부와 눈을 보호하기 위해 두 가지의 녹색 채소가 건강 경호원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뿐만 아니라, 중년이라면 누구나 걱정하는 심혈관 질환과 각종 암(癌)으로부터 우리를 지켜준다고 합니다.

1. 시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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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데인과 제아잔틴이 함유되어있는 시금치를 섭취할수록 노인들의 백내장 발생 위험이 현저히 낮아졌다고 합니다.  브로콜리 2445, 상추 2635, 시금치 11,938  (ug/100g당)  시금치가 눈에 뛰게 많이 들어있는 것 같습니다.


 

★ 베타카로틴함양(ug/100g당) 시금치 3,640

★ 엽산함양(ug/100g당)

   풋고추〈 상추 〈 미나리 〈 깻잎 〈 시금치

   40.9  〈 56.6 〈 135.5  〈157.5 〈 293.6



생  것

데친것

수산

1,145

460

엽산

0.196

0.11

루테인

5.22

5.09


*담석이 있는 사람은 시금치가 좋지 않다?

  수산과 칼슠이 결합하여 수산칼슘을 만들어 결석을 만들기 때문에 하루 500g 이상을 먹어야 생긴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식습관으로는 결석을 만들지는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 뚜껑을 열고 살짝 데쳐먹으면 수산과 엽산 모두 낮아진다고 합니다.



2. 브로콜리
 

  폴텔러레이 교수(존스홉킨스대학 약리학과)님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브로콜리와 같은 채소들을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유방암, 대장암, 위암의 발병률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또한 새로운 자외선 차단제라고 합니다. 우리는 자외선으로부터 비타민 D를 얻기도 하지만 강한 노출로 인해 피부암을 얻기도 합니다. 이 브로콜리가 피부암에 걸릴 위험을 차단해 준다고 합니다.


 

▶과일, 채소 섭취에 따른 전립선암 위험성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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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361명의 남성 중 1.338명에게서 전립선암과 과일, 채소, 섭취와의 연관성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 설포라판에 의한 해독효소 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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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여 전과 투여 후의 사진으로 피부층이 두터워졌음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피부홍반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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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에 노출 된 피부의 정도를 브로콜리를 섭취 전 후를 비교 해 보아도 피부의 상태가 훨씬 덜 타게 된 것을 볼 수 있음. 피부 흉반 반응에서도 2명 증가하고 8명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 브로콜리의 부위별 수치

▶ 항산화수치(RSC%)

 줄기 :15.2   꽃 46.8   새싹 73.4


▶ 설포라판의 수치(mg/kg)

 줄기 6.7     꽃 15.4    새싹 22.7



항산화수치와 설포라판의 수치 모두 새싹에 많이 들어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브로콜리는 60℃에서 10분간 데쳐 먹는 것이 제일 좋다고 합니다.


쉽게 구할 수 있고, 값이 그렇게 비싸지 않아 우리 식탁에 올리기 쉬울 것 같습니다.
가족의 건강을 위해 시금치와 브로콜리 자주 먹는 게 어떨까요?

*스크랩을 원하신다면 http://blog.daum.net/hskim4127/13249671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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