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이의 작은일상2016. 4. 4. 21:29

멀리 갈 필요 없는 우리 동네 아름다운 벚꽃





주말, 밖에 나갔던 남편에게 전화가 걸려옵니다.

"5분 만에 챙겨 밖으로 나와요."

".............."
"꽃 구경 갑시다."

뒹굴뒹굴 침대 속에서 혼자 엑스레이만 찍다 

얼른 일어나 밖으로 나갔습니다.

사실, 대학생인 딸아이가 아빠에게 

"엄마 데리고 놀러 가세요."

딸바보 아빠

녀석의 말을 듣고 남강변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활짝 핀 벚꽃

노란 개나리

분홍빛 진달래

남강변과 어우러져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멀리 가지 않아도

가까이서 이런 아름다운 자연을 함께 할 수 있다는 행복...

즐거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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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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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굳~~~

    2016.04.04 21:49 [ ADDR : EDIT/ DEL : REPLY ]
  2. 굳~~~

    2016.04.04 21:49 [ ADDR : EDIT/ DEL : REPLY ]
  3. 진주 남강변이세요? 그렇군요 멀리 갈 필요도 없이 절경이 따로 없습니다.

    2016.04.04 2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벚꽃 너무 예쁘네요~!!

    2016.04.04 2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꽃이 너무 예쁘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6.04.04 2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벚꽃이 활짝 피었네요.
    멀리 꽃구경 갔다가 사람에 치이고만 돌아오죠..ㅜ
    집근처에 꽃구경을 할 수 있다는 것도 큰 행운인거 같아요.

    2016.04.05 0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순간 확 핀듯해요 ㆍ 울동네도 벚꽃이 활짝~

    2016.04.05 0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도 하얀 눈 말고 이쁜 봄꽃이 보고시포여~~ ㅋ ^^

    2016.04.05 09: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와.. 진주 남강변 꽃길도 예쁘네요!! :)

    2016.04.05 1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벚꽃은 어디에서도 이쁘네요 ♡

    2016.04.06 0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와우~ 멋진 동네에 사시는군요~
    부러워요~^^

    2016.04.07 2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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