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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정보 나눔

긴 여정, 짐 잘 싸는 법

by *저녁노을* 2017. 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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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을 맞아 딸과 함께  떠난 14박 15일, 

내 생에 이런 기회 

다시 주어질까 싶을 정도로 행복 했었다. 

긴 여정, 짐  잘 싸는 법과  

꼭 가져가면 좋을 것을 소개 한다.




웃은 파우치에 위, 아래, 속옷, 양말등 분류하여 넣어준다.





화장품, 목욕용품, 세면 도구 등도 따로 파우치에 넣는다.




미역국밥, 곰탕국밥은 내용물을 모두 분리한다.



차곡차곡 끼운 빈 통에 뺀 내용물을 넣어준다.





라면도 내용물을 빼고 통은 차고차곡 끼워주고 내용물은 따로 봉지에 넣어준다.




고추참치, 고추장볶음, 장조림, 김자반, 발사믹 식초 듬을 가져갔다.





돈지갑을 캐리어  속에 바늘로 집어준 후 

이동하는 곳에서 써야하는 날짜, 

지급해야하는 숙박비, 이장료 등  

돈을 넣어 따로 보관한다. 

분실 위험을 줄이기 위한  방법이다.














발사믹식초는 신의 한 수였다. 

식당에서  채소가 나올때 

소스가 없을 때가 있기 때문에 

여행 중 가방속에 넣고 다녔다.







특히 마트에서 파는 씻어놓은 

즉석 채소를 사와 

발사믹 식초를 뿌려 먹으니 

그 맛은 꿀맛이었다. 






보조 배터리






여성들이라면 빼놓지 말아야 할  패드이다.

                                                                                    



겨울이라 핫팩을 한 상자 가지고 갔다.

발, 배에 붙이고 또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손을 따뜻하게 했고  

잘 때에도  수건에 싸서 찜질하듯 따뜻하게 잠을 잤다.



추운 나라를 여행하시는 분에겐 필수




10월부터  비행기, 숙소 예약하고. 

코스짜고 투어 예약하고 

알뜰살뜰 챙겨간 덕분에 

큰 돈 들이지 않고 다녀온 여행이었다. 


딸 고마워  

평생 잊지 못 할 여행하게 해줘서....


우리딸,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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