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있는 식탁2017.09.27 00:00

추석 음식 식혜, 칼로리 줄이는 비법





명절이면 빠지지 않고 만들어 먹는 식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라면

설탕이 많이 들어가

먹기가 꺼려질 것입니다.


식혜, 칼로리 줄이는 법입니다.




★ 식혜, 칼로리 줄이는 법


▶ 재료 : 엿기름 500g, 찹쌀 1, 물 10인용 밥솥 기준, 대추 10개, 감초 10g, 소금, 설탕 약간

▶ 만드는 순서

㉠ 엿기름은 면포에 넣고 물을 붓고 조물조물해 준다.







㉡ 물을 다시 부어가며 엿기름물을 만든 후 가라앉힌다.

㉢ 찹쌀은 곱슬곱슬하게 밥을 짓고 맑은 윗물만 부어준다.






㉣ 하룻밤 지나고 나면 밥알이 동동 뜨면 발효가 잘 된 것으로 밥알을 조금만 건져 물에 끓여준다.

     (마지막에 동동 띄우기 위함임)

㉤ 발효된 식혜는 밥솥에서 일반 냄비로 옮겨 담아준다.





 밥솥에 다 들어가지 않아 남아있는 발효되지 않는 엿기름 물을 부어주고, 감초와 대추도 넣어준다.





㉦ 거품은 걷어내고, 소금을 약간만 넣어주고 설탕도 기호에 맞게 넣어준다.



※ Tip 칼로리 줄이는 식혜 만드는 법

     ㉠ 엿기름 걸른 물이 남으면 버리지 말고 끓일 때 넣어준다.

     ㉡ 감초, 대추, 소금을 넣어 단맛을 더 해 준다.




▲ 맹물에 끓여둔 밥알을 식혜에 넣어준다.




▲ 밥알이 동동 뜬 완성된 식혜






이젠 칼로리 걱정되시는 분,

조금이라도 단맛을 줄이는 법을 활용해

추석에 한 번 만들어 보시는 게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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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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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대단한 내공이십니다.
    그냥 주는 데로 먹고 사는 사람이 보기엔^^
    고운 시간 만들어 가세요~

    2017.09.27 08:19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늘은 먹어본지 오래된 그러나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음료-식혜이야기네요.
    담가 먹을 여건이 안돼니 깡통으로 나온거나 사다 먹어야 겠습니다.

    2017.09.27 08: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가끔 식혜를 해먹는데 좋은팁이네요~ 이번에 한번 해봐야겠어요

    2017.09.27 09: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잘보고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2017.09.27 09: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칼로리 줄이는 식혜 만드는 법
    잘 배워갑니다. ^^
    앞으로 이렇게 만들어 먹어야겠습니다.
    즐거운 수요일 보내세요!

    2017.09.27 09: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명절에 식혜를 많이 먹긴 하지만,
    요즘은 집에서 만들기보다는 사먹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번 추석에는 집에서 만든 식혜를 먹어보고 싶네요...ㅎㅎ




    2017.09.27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식혜를 만드는 새로운 방법이네요.^^
    손이 많이 가겠지만, 건강한 식혜일 것 같습니다.

    2017.09.27 1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감초와 대추를 넣어주는군요.
    노을님! 잘 배워 갑니다.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

    2017.09.27 10:26 [ ADDR : EDIT/ DEL : REPLY ]
  10. 집에서 만드는 식혜 참 맛있는데 ^^
    오랫만에 기억나게 되네요 ㅋ

    2017.09.27 1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칼로리를 줄이면서 집에서 직접 만드는 식혜는 건강에도 더 좋겠지요

    2017.09.27 1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늦더위에 시원하게 마시면 꿀맛이겠네요.

    2017.09.27 14: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그래도 식혜는,,,ㅜㅠ
    저는 달달~~~~~~~~~한게 좋더라구요^^ㅎㅎㅎ

    2017.09.27 14: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시원하게 해서 한사발 하고 싶네요ㅎㅎ

    2017.09.27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정말 식혜는 설탕을 들이붓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잘 안먹는데 저렇게 조절하면 좋겠네요.
    아~ 추석이 바로 눈앞이군요 ^^

    2017.09.27 17: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엿기름으로 단맛을 보강할 수 있군요ㅋㅋㅋㅋ
    식혜 참 좋아하는데..^^

    2017.09.27 18: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포스트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7.09.27 18: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식혜를 집에서.. ㅋㅋ
    그나저나 칼로리라... 단맛이 괜히 강한게 아니네요. ㅋㅋㅋ

    2017.09.27 2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이건 제가 좋아할 포스팅이네요. 감사해요

    2017.09.27 2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아! 밥알을 따로 건져서 물에 끓여 주는군요 나중에 동동 뜨게요.

    식혜는 우리남편 전문이에요 수십년간 미국에 살면서 만들어서 먹은 . ..^^

    2017.09.28 0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땡그리

    대추와 감초 넣은 식혜는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전 생강 넣은 식혜를 좋아해서 매번 생강만 넣었는데. . . 이번엔 대추와 감초도 넣어 봐야겠어요. 그리고 밥알 동동은 밥알을 따로 안 끓이고 그냥 따로 빼서 찬물에 한번 씻어서 보관했다 넣어도 동동 뜨더라구요. 따로 밥알 끓이는건 첨 알았네요.

    2017.09.28 18:44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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