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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있는 식탁

봄이다! 봄동으로 차린 식탁

by *저녁노을* 2017. 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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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다! 봄동으로 차린 식탁






이제 꽁꽁 얼었던 얼음도
햇살 받고 스르르 녹아내리는 기분입니다.
점점 따뜻해지는 기운이 느껴지니
시장에 나가도 봄 향기가 가득합니다.
남편이 통영 식당에서 직접 키워 요리해 낸다며
시금치와 봄동을 가리고 있기에
제법 많이 사와 언니네도 나눠주고
우리 집 식탁을 풍성하게 해 주었답니다.





1. 봄동 겉절이

▶ 재료 : 봄동 1포기, 고춧가루 3숟가락, 멸치 액젓 1숟가락, 마늘, 매실진액 2숟가락, 감식초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마늘, 굵은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봄동은 깨끗하게 씻은 후 소금으로 간해 둔다.

㉡ 양념을 만들어 간을 해 둔 봄동을 무쳐주면 완성된다.







2. 봄동 된장 무침

▶ 재료 : 봄동, 1포기, 된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봄동은 뿌리를 잘라 끓는 물에 먼저 넣어준다.

㉡ 삶아낸 봄동은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3. 봄동 전

▶ 재료 : 봉동 1/2포기, 밀가루 1/2컵, 달걀 1개, 물 3숟가락, 소금,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밀가루, 달걀, 물, 소금을 넣고 반죽을 해 준다.

㉡ 봄동에 반죽 옷을 입혀 프라이팬에 노릇노릇 부쳐내면 완성된다.






4. 봄동 된장국

▶ 재료 : 봉동 1/2포기, 멸치육수 3컵, 된장 1숟가락, 청양초 2개, 들깨가루 1숟가락,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만들어 둔다.

㉡ 데쳐낸 봄동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된장에 조물조물 무쳐 넣어준다.

㉢ 들깨가루 1숟가락을 넣어주고 마지막에 청양초와 마늘을 넣어 완성한다.






5. 봄동 쌈

▶ 재료 : 봉동 1/2포기, 젓갈 약간

▶ 만드는 순서

㉠ 봄동은 삶아내고, 젓갈에 청양초, 깨소금을 넣어 만들어 준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봄동으로

봄을 느끼고

우리 부부의 입을 즐겁게 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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