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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있는 식탁

열심히 일한 남편을 위한 식탁

by *저녁노을* 2017. 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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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한 남편을 위한 식탁








봄방학이라 여유로운 요즘,
혼자 간단하게 김치찌개를 만들어 먹고 TV 앞에 앉았습니다.
11시, 늦은 퇴근을 하며 들어서는 남편
"여보! 내가 저녁을 못 먹었다."
"여태 저녁도 못 먹었다고?"
"정신없는 하루였다."
많이도 바빴나 봅니다.


다행히 김치찌개는 끓여놓았고
냉장고에 있는 봄동과 양배추를 꺼내  쌈을

찬밥은 전자레인지에 따뜻하게, 
있는 반찬 꺼내 후다닥 차려주었습니다. 





1. 쌈(봄동과 양배추)

▶ 재료 : 봄동 1개, 양배추 1/4쪽, 양념장 약간

▶ 만드는 순서

㉠ 양배추는 삼발이를 놓고 쪄내고, 봄동은 끓는 물에 삶아 준비한다.






2. 두부 김치찌개

▶ 재료 : 두부 1/2모, 묵은지 1/4쪽, 돼지고기 70g, 대파,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먹기 좋게 썰은 돼지고기와 묵은지는 콩기름을 넣고 볶아준다.

㉡ 물 2컵을 붓고 끓이다 두부를 넣어준 후 마지막에 대파를 넣어 완성한다.





▲ 고사리, 굴 깍두기, 무나물, 오리훈제, 김과 함께 차려낸 모습





▲ 완성된 식탁




"평생 먹을 욕, 오늘 다 들었네."
녹녹찮은 세상살이
열심히 일하고
늦게 들어온 남편을 위해

사랑까지 담아올린 식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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