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이의 작은일상2017. 2. 19. 03:17
728x90
반응형

자연의 위대한 힘





따스한 햇살 속에 봄이 가득합니다.

창문을 활짝 열고 미뤄두었던 청소도 깔끔히 하고

핸드폰에 저장된 사진을 정리하였습니다.






명절에 시아버님 산소 다녀오면서 

"어머나! 저것 좀 봐!"

봄에 죽순이 올라오면서 

누군가 버려둔 화분을 뚫고 나와

그대로 자라 대나무 중간쯤 꽂혀있는 모습






"우와! 신기하다."


모두가 감탄을 합니다.

위대한 자연의 힘을....



아프다.

못 견디겠다.

죽겠다.

욕심을 채우며

늘 우린 아우성입니다.


하지만 말없이

소리 없이

언제나

그 자리에서 충실한 자연


자연에게서 배우게 됩니다.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에서도 만나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728x90
반응형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자연이 시사하는 바가 크네요
    함부로 버린 물건이
    이리 된것이 신기하기 보다는
    안타가움이 우선이네요....

    2017.02.19 04:17 [ ADDR : EDIT/ DEL : REPLY ]
  2. 2017.02.19 06: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구름나그네

    화분을 뚫고 올라왔군요.
    에고...대단혀...ㅎㅎ

    2017.02.19 07:09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말 대단하네요~

    2017.02.19 07: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신기하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7.02.19 07: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앗, 정말 신기 합니다.

    2017.02.19 1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자연은 인간의 쓰레기까지 포용해 함께 살고 있네요.
    만물의 영장이라는 사람이 많이 배워야겠습니다.

    2017.02.19 1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그러네요. 자신의 앞날을 가로막고 있어도...순리대로 그 생명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네요. 불평과 불만을 내 앞에서 옆으로 비켜둬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글이네요. 편안한 오후 되시길요^^

    2017.02.19 14: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자연은 항상 신기한 것 같습니다. 봄을 알리는글 잘봤습니다^^

    2017.02.20 05: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wcs_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