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한 정보 나눔2017.02.26 16:07

우리의 내면에는 잠재된 황금비율의 공식이 
언제인가부터 자리 잡고 있다.

복잡한 수학공식을 적용하지 않아도 황금비율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동서고금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여러 가지 도형 중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느끼는 것을 고르라고 하면 
누구 하나 가리지 않고 약속이나 한 듯이 똑같은 도형을 고른다고 한다.

그것은 바로 16:10의 비율을 가진 직사각형이라고 한다.

이처럼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면서도 무심코 넘어가는 것이 있다.






TV나 잡지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시계 광고. 

이 광고들,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광고에 나오는 시계 대부분이 
10시 10분이나 8시 20분을 가리키고 있다. 

세계적인 시계업체 S사의 연구 결과, 
보통 100도에서 120도 정도의 각을 끼고 있으면 
안정감과 신뢰감이 느껴져 
소비자의 구매 심리를 자극한다. 

이런 이유로 시계를 만들거나 진열할 때 
시침과 분침을 10시 10분에 고정한다고 한다. 

또, 시침과 분침이 상표를 떠받치는 형상을 해 
상표가 더 돋보이는 효과가 있고, 
V자 모양이 웃는 모습을 생각나게 하거나 
승리를 뜻하는 영어 단어 Victory를 연상시켜 
소비를 자극한다는 주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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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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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주 사소한것 같지만 저런 디테일에도 사람의 심리를 이용하는군요 ^^
    재미있는 이야기같습니다. ㅎㅎ

    2017.02.26 16: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작은 것이 굉장히 큰 의미를 가졌네요.
    건강하세요.

    2017.02.26 1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마케팅의 숨은 전략 대단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2017.02.26 2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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