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있는 식탁2017.09.23 00:00

남편을 위한 쌈 싸 먹는 김치찌개








아이 둘 떠나고 없으니
채소 반찬을 자주 해 먹게 됩니다.
그러자 가끔 남편은
"우리도 고기 좀 먹자!"
사실, 며칠 동안 점심도 집에 와서 먹고 
외식을 하지 않으니 고기가 생각났나 봅니다.
단백질도 먹어줘야 하기에
고기 듬뿍 들어간 김치찌개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 계란장조림








※ 쌈 싸 먹는 김치찌개


▶ 재료 : 돼지고기 200g, 김치찌개 1/4쪽, 멸치육수 2컵, 대파, 들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돼지고기와 묵은지, 들기름을 넣고 볶아준다.

㉡ 고기가 반쯤 익으면 끓는 멸치육수를 바로 부어준다.(볶은 고기에 끓는 육수를 부어주면 고기가 연하고 질기지 않음)

㉢ 마지막에 대파를 넣어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김치찌개






▲ 완성된 식탁





▲ 한 쌈하실래요?






고기,

김치,

막장

한 쌈 싸서 먹으면

꿀맛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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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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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치찌게와 쌈, 멋진 궁합이지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17.09.23 0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와우~ 이렇게 먹는 방법두.. 맛나겠는데여.. ^^

    2017.09.23 0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맛있게 먹고 싶습니다.

    2017.09.23 0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렇게 해서 먹을 수도 있겠군요.
    와..전 고기보다 쌈에 더 눈이 갑니다. ^^

    2017.09.23 0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남편분의 건강을 위해 노을님의 정성이 들어간 김치찌게와 쌈.
    정말 맛나보입니다^_^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7.09.23 0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프라우지니

    김치국물이 여유분이 있어서 어떻게 할까? 했었는데. 고기넣고 찌게를 해야겠습니다.^^

    2017.09.23 06:33 [ ADDR : EDIT/ DEL : REPLY ]
  7. 와 생각치도 못한 궁합이군요.!

    2017.09.23 07: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맛있는 냄새가 술술 납니다
    건강한 식단입니다

    주말 멋지게 보내세요^^

    2017.09.23 07: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김치찌개를 쌈으로 고기가 부드럽고 맛있을 것 같습니다. 밥도둑이 따로 없겠어요. ^^

    2017.09.23 1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맛있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17.09.23 1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웰빙도 좋지만 가끔은 육식도 해야지요. 오늘도 맛있는 김치찌개 잘 보고 가네요.

    2017.09.23 1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김치찌개에있는 고기를 쌈싸먹을수 있다니 새롭네요 ㅋ 덕분에 잘먹고 갑니다~

    2017.09.23 14: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늘 아들네 가족과 홈플러스에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돈 아까운 건 둘째문제고 먹은 음식이 속이 메스꺼울 정도였습니다.
    가족의 건강을 위해 노을님 식단처럼 먹거리 문화 바꿔야겠습니다.

    2017.09.23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자주 한쌈하시는 노을님..ㅎㅎ
    요즘은 쌈값이 너무 올라 저희집은 아예 '생각도 말라'는 엄포를 놓더군요. ㅜㅜ
    건강한 밥상은 늘 눈으로만 봐야하니 너무 슬퍼요~~

    2017.09.23 19: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보기만해도 맛나네요

    2017.09.23 19: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비밀댓글입니다

    2017.09.23 21:06 [ ADDR : EDIT/ DEL : REPLY ]
  17. 남편님 많이 부럽네요

    2017.09.23 2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집밥이 참 그립네요.
    옛날에 군대 전역하고, 군 동기 집에 갔을 때, 군 동기의 엄마가 해준 밥이 정말 맛있었던 기억이 나고,
    충정로 어느 백반집에서 해수시는 할머니의 밥이 집밥처럼 정말 맛있었던 기억이 나는 사진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7.09.23 2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김치찌개의 고기로 쌈을 싸먹는건 생각도 못해봤네요 ㅎㅎ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2017.09.24 0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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