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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있는 식탁

텃밭 채소로 만든 아침 식탁

by *저녁노을* 2017. 8.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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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 채소로 만든 아침 식탁






휴일, 더위를 피해 새벽 5시 30분

가까이 사는 언니네와 함께 

김장 배추와 무를 심기 위해 텃밭에 나갔다.





▲ 수확한 채소, 모종 배추심는 모습







1. 양배추

▶ 재료 : 양배추 1통, 간장 3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양배추는 손질하여 삼발이를 놓고 쪄낸다.

㉡ 접시에 담고 양념장과 함께 담아낸다.





2. 가지 무침

▶ 재료 : 가지 3개, 간장 2숟가락, 풋고추 2개, 붉은 고추 1개,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가지는 삼발이를 놓고 쪄낸 후 고추와 함께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썰은 가지, 고추, 깨소금, 참기름, 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3. 고구마 줄기 볶음

▶ 재료 : 고구마 줄기 100g, 청양초 2개, 붉은 고추 1개, 간장 2숟가락, 멸치육수 1/2컵,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고구마 줄기는 삶아 껍질을 제거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썰어둔 고구마 줄기는 간장, 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둔다.

㉢ 고구마 줄기와 육수를 붓고 자작하게 졸여준 후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4. 부추전

▶ 재료 : 부추 한 줌, 청양초 3개, 붉은 고추 2개, 부침가루 1컵, 멸치육수 1/2컵, 멸치 액젓 1숟가락, 방아잎,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부추, 고추, 방아잎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밀가루, 육수, 멸치 액젓 1숟가락을 넣고 반죽해 준다.

㉡ 프라이팬에 콩기름을 두르고 노릇노릇 구워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접시에 담아낸다.







5. 채소 샐러드

▶ 재료 : 상추, 쑥갓, 비트 100g 정도, 방울토마토, 발사믹 식초 약간

▶ 만드는 순서

㉠ 채소는 깨끗하게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둔다.

㉡ 접시에 담고 발사믹 식초를 뿌려주면 완성된다.











▲ 잘 익은 묵은지



▲ 형부가 끓여온 된장찌개


"우와! 형부 요리 잘 하신다. 맛있어요."
퇴직하고 난 후
혼자서도 요리를 잘하시는 형부
새벽에 일어나 된장국을 집에서 끓여왔다.







▲ 완성된 식탁






심한 가뭄에 형부가 물 주고 키운 채소로

열심히 일하고 난 후 먹는 아침 식사

그 맛은 꿀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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