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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의 작은일상

힐링! 산청 독채 펜션 비움 그리고 채움 <비그채>

by *저녁노을* 2018. 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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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산청 독채 펜션 비움 그리고 채움 <비그채>




이번 지방 선거, 민주당이 당선되기 어려운 서부경남에서

도의원에 당선된 남편을 위해

온 가족이 물 좋고 산 좋은 산청에 함께 모였습니다.

 


▲ 비움 그리고 채움 <비그채>

시끄러운 세상 속에서 받았던 스트레스는 비우고

자연과 함께 재충전하는 채움

펜션 이름조차 아름답습니다.




▲ 텃밭

들어서자 마당 가장자리에 있는 텃밭

상추와 토마토가 자라고 있었습니다.




▲ 현관문과 테라스



▲ 거실

커다란 평면 TV

서랍장에는 생리대, 드라이기, 테이프, 모기약, 헤어 무스 등

주인장의 정성이 가득담겨 있었습니다.



▲ 2층에서 바라 본 1층 거실




▲ 부엌

식빵을 구워먹을 수 있는 기계

커피머신

그릇, 냄비, 조리기구들...





▲ 1층 침실

깔끔하여 꿀잠을 청하고 싶습니다.




▲ 욕실

침구, 세탁기, 건조기, 화장실, 목욕 용구







▲ 2층 부엌, 거실, 침구, 욕실





▲ 인형, 장난감이 있는 다락방



▲ 쌓기 블록놀이

아이들도 놀기 즐거운 곳이었습니다.



▲ 자동 식빵 만들기

사장님이 준비해 둔 식빵 믹스로

밀가루, 물, 이스트만 넣고 2시간 량 기다리면

저절로 식빵이 만들어져 나옵니다.





▲ 원두 자동 커피 제조기

원두를 넣고 필터를 끼우고 물을 붓고

스위치만 누르면 은은한 커피가 흘러나옵니다.




▲ 도란도란 둘러앉아 이야기꽃을 피웁니다.




▲ 차츰 어둠이 내리기 시작합니다.





▲ 인체에 무해한 야자 숯으로 바베큐 기계에 불을 붙이고

시간이 지나 불이 약해지면 단계 단계로 스위치를 올려가며 조절이 가능합니다.




▲ 삼겹살, 장어, 갈치

숯불 위에 삼촌이 노릇노릇 구워주어

맛있게 먹었습니다.






▲ 위하여!~~

온 가족이 맛있는 저녁을 먹었답니다.








 


▲ 펜션 주위

가까이 고사리밭도 있고

대나무숲도 있고,

산으로 둘러쌓여 신선한 바람이 너무 좋았습니다.

 

 



▲ 청소와 빨래

삼촌은 청소기 돌리고,

세탁, 건조기에 들어간 빨래 

깔끔하게 제자리에 넣어두고 왔습니다.






▲ 보리수도 따 먹었습니다.





1박 2일, 멀리 있는 형제들이 모여

형제애를 나누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여름이라 마당에는 아이들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수영장도 만들고,

그네도 설치하여

더 운치있는 비그채로 거듭나고 있어

다시 찾고 싶은 곳이 되어버렸습니다.^^

 


 

 

 


▼▼▼비그채 블로그▼▼▼

https://blog.naver.com/miniyun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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