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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있는 식탁

남편이 좋아하는 우리 집 밑반찬

by 홈쿡쌤 2018. 10.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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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좋아하는 우리 집 밑반찬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가을도 없이 바로 겨울로 넘어가는 느낌입니다.
추워지면 움직이기 싫지만,
가족의 건강은 챙겨야 하는 주부들이기에
자주 만들어 먹게 되는 요리, 

뚝딱뚝딱 만들어 보았습니다.





1. 삼치 카레 조림

▶ 재료 : 삼치 300g, 밀가루 3숟가락, 카레가루 1숟가락, 잔파 2대

▶ 양념장 : 진간장 2숟가락, 맛술 2숟가락, 올리고당 2숟가락, 고춧가루 1숟가락, 육수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밀가루와 카레가루를 섞어 삼치 살에 옷을 입힌 후 프라이팬에 구워낸다.

㉡ 구워낸 삼치에 양념장을 붓고 살짝 졸여준 후 썰어둔 잔파를 올려 완성한다.




2. 두부두루치기


▶ 재료 : 두부 1모, 소금 1/2숟가락, 
양념장 4숟가락, 물 3컵, 대파 1대, 고추 3개
▶ 양념장 : 멸치 액젓 2숟가락(새우젓 1숟가락), 조선간장 1숟가락, 들기름 1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고추장 1숟가락, 대파 흰 부분 다진 것 1숟가락, 다진 마늘 1숟가락, 후추 1/2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두부는 1.5cm 두께로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소금을 뿌려준 후 5분간 둔다.

㉡ 두부에서 생긴 물은 따라버리고 따로 두부를 씻지는 않는다.

㉢ 양파는 큼직하게 썰어주고 대파, 고추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냄비 바닥에 양파를 깔고 두부를 올려준 후 양념을 발라준다.

㉤ 물(냄비에 따라 다르므로 두부가 잠길락 말락한 양)을 붓고 뚜껑을 닫고 센 불에서 5분간 끓여준다.

㉥ 중간 불로 줄인 후 뚜껑을 열고 3분 정도 국물을 끼얹어가며 졸여주고 남은 채소를 넣고 1분 정도 끓인 후 완성한다.

 






3. 깻잎 된장 무침

▶ 재료 : 깻잎 5묶음, 

▶ 된장 소스 : 된장 2숟가락, 멸치 육수 3숟가락, 고추 1개, 물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깻잎은 깨끗하게 씻어 삼발이는 놓고 쪄낸다.

㉡ 된장 소스는 각종 재료를 넣고 자작하게 졸여준다.

㉢ 쪄낸 깻잎 3~4장식 잡고 된장 소스를 발라주면 완성된다.





4. 꽈리고추찜


▶ 재료 : 꽈리고추 100g, 전분 2숟가락, 콩가루 2숟가락

▶ 양념 : 진간장 2숟가락, 고춧가루 1숟가락, 매실진액 2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단맛을 좋아하시면 매실진액 대신 설탕, 물엿을 추가해 주세요)

▶ 만드는 순서

㉠ 전분 가루와 콩가루를 섞어준 후 삼발이에 면 보를 올린 후 옷 입힌 꽈리고추에 스프레이를 골고루 뿌려 5분간 쪄낸다.
㉡ 쪄낸 꽈리고추에 만들어둔 양념을 잘 섞어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 한 숟가락 하실래요?




밥 위에 올려 먹으면

각자의 식재료의 맛을 느낄 수 있어

꿀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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