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토란, 김하진의 무생채 황금 레시피




요즘 무는 맛없는 배보다 훨씬 맛있는 시기입니다.
TV 요리 프로를 자주 챙겨 보고 있어

알토란 김하진의 무생채를 따라 해 보았습니다.





무에는 디아스타아제라는 소화효소가 들어있어, 별명이 천연 소화제일 만큼 소화에 효과적이다. 특히 국수와 같은 탄수화물 소화에 좋다. <본초강목>에도 '생무즙은 소화를 촉진시키고 독을 푸는 효과가 있으며 오장을 이롭게 하고, 몸을 가볍게 하면서 살결을 곱게 만든다. 위장뿐 아니라 피부 건강에도 좋다.'라고 기록돼 있다. 항암성분이 풍부하여 위장 보호에도 효과적이며, 철분 흡수를 도와준다고 알려졌다.


※ 알토란 김하진의 무생채 황금 레시피

▶ 재료 : 무 1개, 꽃소금 3숟가락, 고춧가루 2/3컵, 실파 150g

▶ 양념 재료 : 다진 마늘 4숟가락, 생강즙 1/2숟가락, 설탕 2숟가락, 새우젓 3숟가락, 통깨 4 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무는 결을 살려 세로 방향으로 채 썬 후 소금으로 간하고 양념을 준비한다.




㉡ 20분간 절인 후 물기를 제거한 후 고춧가루 2/3컵을 넣고 버무린다.

㉢ 설탕, 마늘, 생강, 깨소금, 참기름, 새우젓을 넣고 버무려준다.

㉣ 실파를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아삭아삭 맛있는 무생채

김하진 조리장의 황금 레시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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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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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요리하신다고 수고하셨습니다.
    맛있게 시식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9.01.29 08: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무생채는 저도 해보고싶었는데 참고하겠습니다 ^^
    즐건 하루 보내세요 ~

    2019.01.29 08: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주 먹음직 스러운 무생채네요^^
    고추장과 참기름 넣고 비벼먹으면 참 맛있겠어요!

    2019.01.29 0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맛있겠어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2019.01.29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 이거 대박이겠네요ㅜㅜ

    2019.01.29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빨간 무생채를 보니
    갑자기 입맛이 도네요!
    레시피 잘 보고 갑니다 : )

    2019.01.29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무생채를 보면서 입맛을 다셔봅니다.
    참기름 좀 더 넣고 뜨끈한 흰바과 비벼 먹고 싶네요.ㅎㅎ

    2019.01.29 1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요즘 무 아삭아삭 정말 맛있어요. 나박김치가 금세 동났답니다. ^^

    2019.01.29 1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요즘 맛있어서 무생채를 자주 해먹고 있습니다.
    김하진의 레시피는 새우젓이 들어가는군요. 저는 주로멸치액젓을 쓰는데요.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2019.01.29 14: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집에 남아있는 무우가 있는데 보자마자 무생채한번 만들어봐야겠다 싶네요.ㅋ냠냠

    2019.01.29 15: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말 맛있는 무는 엄청 맛있죠 ^^
    무생체에다가 밥 비벼먹고 싶네요

    2019.01.29 15: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우와! 무생채 진짜 맛나보여요! 밥 한그릇 쯤은 뚝딱하고 없어질 것 같아요ㅋㅋㅋ

    2019.01.29 18: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무생채는 요즘 우리집 식탁에 자주 올라오는 반찬입니다.
    행복하세요^^

    2019.01.29 2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무생채 하면서 절여본적은 없는데..
    절이는게 포인트같네요..
    새우젖이랑 생강즙을 넣어 만들어 봐야겠네요~^^

    2019.01.29 2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소화에 좋은 반찬이라니 밥이랑 먹기 참 좋네요 ㅎ

    2019.01.29 2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어머니가 무생채를 하시는것을 보면 절이는 과정을 안하고 바로 하던데,
    음.. 절이는 방법이 포인트인듯 합니다 ㅎㅎ

    2019.01.29 2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019.01.29 2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무생채 하면 아삭아삭 해서 시원한 맛이 일품인데요...
    군침이 도네요.^^

    2019.01.30 14: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동생이 자연산 굴을 보내와서
    굴생채 담그려고 합니다.
    노을님! 맛있게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2019.01.30 14: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얼마전 깍두기를 담궈서 먹고 있는데..
    염장법에 대해 질문 좀 드려도 될까요??
    보통 무를 썰고, 굵은 소금과 버무려 무의 수분을 제거하고 짠맛을 가미하는데요.
    얼만큼의 소금을 사용하시나요? 깍두기나 무생채, 그리고 콩나물무침 등등 완성을 하고 난 뒤 냉장보관시에 물이 자연발생하는데
    깍두기나 그런 건 문제가 안되는데 콩나물무침에 물은 장기보관시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2019.02.18 2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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