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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속 레시피 따라잡기

천기누설, 저염 무생채와 초간단 만능 무즙 소스

by *저녁노을* 2019. 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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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기누설, 저염 무생채와 초간단 만능 무즙 소스



무를 익히면 혈액 속 지방 제거에
도움 되는 성분이 손실되므로 
생으로 먹는 게 좋다고 합니다.

무를 잘게 썰면 고지혈증 완화 성분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는
저염 무생채와 무즙 소스
레시피를 따라 해 보았습니다.






1. 저염 무생채

▶ 재료 : 무 150g, 대파 1/2대, 고춧가루 2숟가락, 유자청 1숟가락, 마늘 1숟가락, 깨소금 2숟가락, 소금 1/2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무는 곱게 채썰어주고, 대파는 잘게 썰어둔다.



㉡ 곱게 채를 썬 무에 소금으로 간해둔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 후 대파를 넣고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2. 무즙 소스

▶ 무즙 소스 재료 : 간장 3숟가락, 맛술 3숟가락, 무즙 1숟가락

▶ 첨가 : 마늘 1숟가락, 깨소금 1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무는 강판에 갈아 준비하고 간장, 맛술과 함께 섞어 유리병에 담아둔다.







㉡ 무즙 소스는 들어내 마늘+깨소금+참기름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준다.
 * 천기누설에서는 무즙 소스만 올렸으나 저는 무즙 소스를 사용할 만큼 들어내 마늘, 깨소금, 참기름을 넣었음.




㉢ 두부 1/2 모를 잘라 전자레인지에 돌려준 후 무즙 소스를 올려주면 완성




▲ 완성된 모습







▲ 맛있어 보이나요?





▲ 완성된 식탁




▲ 한 숟가락 하실래요?



Tip 알아두면 좋은 정보

동치미 : 영양 성분이 녹아난 국물까지 섭취하므로 좋은 방법

피클 : 비타민C와 칼륨을 섭취하지 못하는 잘못된 방법 

무 보관법 : 무청이 달린 싹 부분을 제거한 후 신문지나 랩으로 감싸 냉장 보관하면 영양을 고스란히 품고 있게 됩니다.






 생선구이나 두부 양념으로 활용하면 
혈액 속 지방 제거에 도움을 줍니다.
무 섭취 시 주의사항 매운맛이 있어서 
위장이 약한 사람은 주의하고
일반인은 하루 1/4개 정도 
섭취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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