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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탈출

가족 여행, 거창 금원산 자연휴양림

by *저녁노을* 2020.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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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여행, 거창 금원산 휴양림




두 달에 한 번, 계비로
멀리 사는 삼 형제들이 모여
먹방 여행을 떠납니다.
코로나19로 식당에 가는 걸 자제하고
음식을 만들어 갔습니다.
이번엔 거창 금원산 휴양림에서
1박 2일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 딸아이 생일날

음식을 더 만들어 준비해 갔습니다.



▲ 우리가 쉬고 온 문바위 8호
2시부터 6시까지 입실인데
멀리서 형제들이 모여
겨우 6시에 맞춰 입실하였습니다.
방문 기록과 열 체크는 기본입니다.




▲ 도착하자 마자 모두가 배고프다며 

준비해온 반찬으로

돼지고기만 구워 먹었습니다.







아침 6시에 일어나

숲속을 걸었습니다.



▲ 유안청 제1폭포

소설가 이태가 쓴 '남부군'에서 빨치산 5백여명이 목욕을 했다는 곳이며,

높이 20m 직폭으로 다섯가닥의 물줄기가 

절벽을 이러만지듯 떨어집니다.







▲ 금원산 생태수목원

여러가지 나무와 꽃들이 많았습니다.




▲지리산 성삼재

11시에 퇴실하여 지리산 성삼재로 갔는데

운무로 뒤덮여 좋은 경치를 볼수 없어 아쉬웠습니다.






▲ 집으로 돌아오는 길목

하동 동흥 재첩국입니다.


▲ 12가지 밑반찬과 재첩국



▲ 재첩전



▲ 재첩덮밥



▲ 연예인 사인들



한 낮 기온이 38도였는데

금원산에 오르니 25도로

무려 13도나 차이나고 공기가 달랐습니다.

맛있는 것도 먹고, 자연도 즐기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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