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있는 식탁2007. 12. 2.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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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제맛! 얼큰 시원한 대구탕
나의 평가
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
난이도
시간
30분정도
분량
4인분
재료

생대구 1마리, 무 100g,

두부 1/4모, 청량초2개, 대파, 마늘약간, 고추가루 1큰술, 액젓 2큰술, 팽이버섯1봉,

다시물(멸치다시,다시마,양파,파)

나만의 요리방법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 겨울, 따뜻한 국물이 그리운 날이 됩니다. 가족을 위해 주부로서 해 줄 수 있는 건 제철에 나는 식품으로 만들어 먹이는 즐거움일 것 입니다.

대구는 겨울철에 많이 잡히며, 지질 함유가 적어 맛이 담백 허약한 사람의 보신제로 유용합니다.
대구는 입이 커서 「대구」이고, 식성이 좋아 닥치는 대로 먹는다고 합니다.


얼큰 시원한 대구탕 한번 끓여 볼까요?

   ▶다시마,양파,파,멸치로 다시물을 만듭니다.        ▶ 대구는 굵은소금으로 간을 해 둡니다.


▶무는 사각썰기, 청량초,대파를 썰어둡니다               ▶냄비에 무를 깔아 줍니다.
(팽이버섯도 손질 해 둡니다.)

    ▶ 다시물 3컵을 붓습니다                                       ▶ 보글보글 끓여 줍니다.


▶ 물이 끓으면 대구를 넣습니다.                            ▶한소끔 끓고나면 고추가루 1큰술, 마늘을 넣어줍니다.


▶ 부서지기 쉬운 두부1/4모를 넣습니다.                    ▶먹기직전에 팽이버섯,대파 청량초를 넣습니다.
                                                                              (마지막간은 멸치액젓 1큰술)

   

▶ 짜~ 잔 완성 된 모습
나만의 팁
생선으로 국를 끓이거나 찌개를 끓일 때 살이 부서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끓이기 전에 생선의 비린내도 제거하고 단단하게 하기 위해 굵은소금으로 약간 간을 해 둡니다. 또, 물이 끓고 난 뒤에 넣어주는 방법도 살이 부서지지 않는 방법 중에 하나랍니다.

쌀쌀한 바람이 문틈을 뚫고 들어오는 요즘,
온 가족을 위해 얼큰하고 시원한 대구탕을 끓여 보는 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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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수수꽃다리

    맛있어 보여요.
    맞아요.
    제철음식이 최고야요.

    2007.12.02 08:57 [ ADDR : EDIT/ DEL : REPLY ]
  2. 검정고무신

    찬바람 돌때 얼큰시원
    대구탕이 제격입니다.
    배우고 가요.

    2007.12.02 12:05 [ ADDR : EDIT/ DEL : REPLY ]
  3. 님그림자

    올저녁에 당첨~
    감솨르~

    2007.12.02 13:08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도 대구탕을 참 좋아해요
    헌데 분명 싱싱하다고 해서 샀는데
    집에와서 끓여보면 제가 원하는 맛이 아닐때가 대부분입니다

    스키타러 용평갔다가
    속초에서 사다 끓여먹었던 말그대로 개운하고 맑간 그 맛을 언제 다시 느껴 볼런지..

    이마트생선은 왜그리 비리비리 한지 정말 모르겠어요
    주변에 둘러보니 젤 만만한게 이마트인지라

    이젠 아미트에서 절대로 생선사지 않기로..

    제가 대구를 너무 너무 좋아하는뎅...
    아겅 말이 길어졌네요.

    대구탕을 보니 한사발 먹고 싶어서..그만..ㅎㅎㅎ

    2007.12.02 19: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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