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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정보 나눔

가정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천연세제

by *저녁노을* 2010. 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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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천연세제


우리 주변에는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천연 세제가 참 많다. 특히 주방세제로 활용할수 있는 식초, 밀가루, 레몬, 베이킹소다는 세정력은 물론, 탈취 효과까지 있는 베스트 천연세제라고 불리울 정도이다. 그럼 가까이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천연세제는 무엇이 있을까?

1. 달걀껍질

속이 깊은 유리병은 솔로 씻기가 힘들다. 평소에 달걀껍질을 따로 모아두었다가 잘게 부순 후 유리병에 넣고 흔들면 구석구석까지 물때가 사라진다.




2. 식초

 싱크대나 장롱의 곰팡이는 식초를 뿌린 마른걸레로 닦아주면 금세 사라진다. 욕실에 핀 검은 곰팡이는 산에 약하므로 식초를 뿌리고 기다렸다가 헌 칫솔이나 청소용 솔로 문지르면 말끔하게 벗겨지고, 항균력 까지 생겨 곰팡이 예방에도 좋다.





3. 사과껍질

탄 냄비 그을음을 닦는 데는 사과껍질이나 사과 속을 이용하면 효과적이다. 냄비에 사과껍질과 물을 넣어 잠시 끓이면 사과껍질에 포함된 산이 그을음이 제거한다. 귤을 사용해도 좋다.





4. 무껍질

무를 손질할 때 겉껍질을 버리지 말고 따로 모아두었다가 개수대 주변에 찌든 때를 닦아보자. 또 옷에 피가 묻었을 때도 얼룩 위에 무즙을 바르고 비벼 물로 헹구면 말끔히 지워진다.




5. 시금치 삶은 물


시금치를 삶아낸 물은 실이나 천에 침투하는 속도가 빠르고, 흔들었을 때 거품이 많이 일고 그 거품의 지속시간이 길어 천연 설거지 세제로 손색없다. 기름이 달라붙는 것을 막아내고, 기름기나 때를 더 잘게 부수어 분해시키기 때문. 농도가 진할수록 좋아 3∼4분 삶아냈을 때가 가장 효과적이다.


6. 쌀뜨물

겨울철 세탁할 때 쌀뜨물로 헹구면 피부에 좋다. 왜냐하면 세제찌꺼기가 옷에 남지 않아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고 정전기를 방지할 수 있어 뽀송뽀송한 느낌을 느낄 수 있다. 쌀의 농약성분이 남아있을 수 있기 때문에 첫 번째 물은 버리고 두 번째 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7. 귤껍질

귤껍질로 기름때를 없앤다.  귤껍질 안쪽의 흰 부분이 기름때 흡수에 뛰어나다는 사실!  기름을 둘러 사용한 프라이팬을 닦을 때 비싼 키친 타월보다 버리려는 귤껍질을 이용해 보자.  경제적일 뿐만 아니라 기름때에서 기름 냄새까지 흡수하여 더 효과적이다.






합성세제는 사람에게도, 자연에게도 안좋기 때문에 대체 할수있다면 천연 세제를 사용하는 것이 나를, 자연을, 후손을 위해서도 매우 올바른 행동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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