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한 정보 나눔2010. 2. 1. 06:47


여성건강을 위협하는 패션?

2010년에는 어떤 패션이 유행할지 궁금해하는 여성들이 참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유행을 따라가면서 멋 내려다가 잘못하면 병을 키울 수도 있다고 합니다. 여성건강을 위협하는 패션 무엇이 있을까요?



1.  커질수록 위험한 가방
흔히 빅백이라고 부르는데 멋스럽고 실용적이긴 하지만 화장품과 지갑 , 각종 통장, 읽을 책 한 권이 들어가다 보니 가방의 무게는 3kg이 넘습니다. 이렇게 무거운 가방을 하루에 1시간 이상 들고 다니면 목과 어깨 허리에 통증이 생깁니다. 그리고 한쪽에만 무게가 실려 척추측만증 등 몸의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되도록 가방 무게를 줄이고 틈틈이 스트레칭을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무거운 가방을 들고 다닐 때 머리와 어깨를 똑바로 펴는 정확한 자세를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2. 무좀균은 부츠를 좋아해!

따뜻하면서도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부츠가 무좀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을 아세요? 부츠는 쉽게 땀이 차고 통풍이 안 되기 때문에 무좀균이 살기에 안성맞춤의 환경이랍니다. 무좀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부츠 속의 습기를 제거해 줘야함으로 부츠속에 신문지를 넣어두는 게 좋습니다. 실내에서는 실내화로 갈아신으시기 바랍니다.






3. 눈이 싫어하는 컬러렌즈

몸이 천량이라면 눈은 구백 량이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그만큼 눈이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콘택트렌즈에 여러 가지 색을 입혀 눈동자 색을 달라 보이게 하는 것이 바로 컬러렌즈입니다. 일부 제품은 안정성이 검증되지 않아 착색제로 말미암아 눈에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더구나 관리를 소홀히 하면 시력저하와 각막염 등의 위험까지 불러올 수 있습니다.




컬러렌즈를 꼭 착용하시겠다고 생각하시면
, 일단 눈검사를 통해 자신의 눈이 렌즈를 착용하여도 안전한 눈인가를 확인하시고, 렌즈로 인한 부작용의 증상은 어떤 것이 있는 지, 어떤 경우에 렌즈 착용을 중단하고 검사를 받아야 하는 지 등을 확실히 알고 착용을 하셔야 합니다.

 

아울러 어떠한 렌즈라고 연속착용은 눈에 좋을 이유가 전혀 없답니다. 그러므로 가능한 렌즈의 착용시간을 줄이, 올바른 렌즈 세척법 및 착용법등을 숙지하시어 렌즈 부작용으로 인한 불행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해야 할 것 같습니다.




4. 자궁을 위협하는 미니스커트

미니스커트의 열풍은 사라지지 않고 있는데 이 미니스커트가 여성 자궁을 위협한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치마길이가 2Cm 짧아지면 체감 온도는 0.5도 낮아진다고 합니다.
거기에 바람까지 불면 냉기로 인해 자궁이 수축하게 됩니다.  자궁건강을 해치고 생리통을 유발하는 미니스커트
그래도 포기할 수 없다면 외출에서 돌아온 후 온찜질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5. 킬힐이 척추 킬!

패션의 완성은 구두라고 합니다. 그 중에서 각선미를 살려주는 높은 하이힐 즉, 킬힐을 선호하는 여성들이 많습니다.  10Cm가 넘는 구두는 보기만 해도 아찔한데, 이 킬힐이 척추건강을 해친다는 사실.

킬힐을 신으면 중심을 잡기 위해 몸을 뒤로 젖히게 되고 이것이 반복되면 척추가 뒤로 휘는 척추후만증이 되기도 합니다
. 인체의 중심 척추를 지키려면 이제 킬힐에서 내려와야 할 것 같습니다.




한 번쯤 생각해 보고 입고 신으며 나의 건강 지키는 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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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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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여성들이 참으로 많은 곳에 건강이 노출이 되어 있네요...
    저녁노을님은 멋도 내고 건강도 지키는 2월되세요

    2010.02.01 08: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임현철

    나쁜데도 하는 이유가 재밌습니다.
    어쩔 수 없는 것이겠죠?

    2010.02.01 08:37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는 요즘 운동화를 신는다는...
    보기는 그렇지만, 다리와 발의 건강에는
    좋은 것 같아요. ^^

    2010.02.01 08: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멋을 위해 신체를 포기하는건..고역이지 싶은데...
    자본이 자꾸 환상을 심어주는가 봅니다.

    2010.02.01 09: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그렇군요.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신나는 한 주 되세요.

    2010.02.01 09: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남자 입장에서는 저 미니스커트가 참 좋았는데...
    이젠 되도록 아는 여자들에게 자제 시켜야 겠네요...

    그리고 킬힐은 작년에 버스 내리다가 접질리는 여성을 보았는데..
    그 이후로는 킬힐 신은 사람만 봐도 무섭네요ㄷㄷㄷ

    2010.02.01 0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정말 좋은 정보네요 ^^
    아.. 그런데 부츠 - 무좀.. 상상이 안가네요 ㄷㄷㄷ;;;

    2010.02.01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여자들이 좋아하는건 다 건강에 나쁜거로군요..
    아무리 건강에 나빠도 이쁘면 손이 가니...ㅋ

    2010.02.01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여름에 입는 배꼽티도 몸에 굉장히 안 좋다고 하더라고요.. ㅎㅎ

    2010.02.01 0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한반도주민

    미니스커트는 여름에만 입으시길.
    킬힐과 부츠는 남자들이 싫어하는 차림새.

    2010.02.01 10:07 [ ADDR : EDIT/ DEL : REPLY ]
  12. 그래도 예뻐서...ㅎㅎㅎ 맴시 있어서...
    그 유혹 때문에 여전히 여자들, 특히 젊은 여자들은 저걸 버리지 못하나 봅니다.

    2010.02.01 1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에휴..이뻐질려고 저는 다하는 나쁜패션이네요.. 요즘은 렌즈는 잘안껴요..
    눈이 너무 아파서리~ 안경을 쓰죠^^;;

    2010.02.01 10:54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도 가방이 엄청 무거운데...
    지금부터라도 신경쓰야겠네요^^*

    2010.02.01 1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알면서도 잘 지켜지지 않는것은 좀더 멋내기 위해겠죠?

    2010.02.01 1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좋은 글이네요. 많은 분들께 읽혔으면 좋겠습니다 ^^

    2010.02.01 11:16 [ ADDR : EDIT/ DEL : REPLY ]
  17. 미인은 단명한다...
    섹시한 여자가 단명하는 이유이기도 하겠습니다. ^^

    2010.02.01 12:08 [ ADDR : EDIT/ DEL : REPLY ]
  18. 그나저나 요즘 중고생 교복을 우째 그렇게 꽉 쪼여 입는되요
    단추 터질듯 보여 성장기 애들이 멋도 좋지만 거 학교서
    단속좀 해야 하는거 아녀요 위에 큰애들 멋은 지들이 알아서 한다치고
    애들이 정말 교복 단추 터질듯 입는게 안타깝드라고요..
    오늘 포스팅 보면서 문득 여중고생 멋이 과연 이쁘기만 한가
    것두 한번 생각해 봤네요 ㅎㅎ

    2월도 행복 가득한날 되셔요 노을님 ^^

    2010.02.01 1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여성분들에게 좋은 정보일 듯 합니다.

    2010.02.01 1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런 사실을 모르진 않겠지요.
    예쁘지고자 하는 마음이 저러한 부작용을 다 덮고 있습니다.
    건강이 우선인데...

    2010.02.01 16: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알고도 바꾸지 못하는건
    어쩔수 없는 여성들의 아름다움에 대한 욕심인 듯합니다..^^

    건강이 우선인데..^^

    2010.02.01 2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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