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노을이의 작은일상

사고 발생시 목 부상을 줄이기 위한 방법

by *저녁노을* 2010. 5. 28.
728x90
반응형
   
 

사고 발생시 목 부상을 줄이기 위한 방법


한 가정에 하나 아니면 두 대 정도는 기본으로 가지고 다니는 자동차.
편리하면서도 늘 시한폭탄 같은 위험성을 안고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며칠 전, 가까운 지인이 가만히 정차해 있는 차를 뒤에서 박아 목을 심하게 다쳤습니다. 알고보니 머리 지지대를 똑바로 사용하고 있지 않아 더 크게 발생한 사고였습니다.


헤드레스트란(머리 지지대)
교통사고 발생 시 치명적인 목 부상을 방지하기 위한 안전장치입니다. 하지만, 추돌사고 때 제 역할을 하지 못한 머리 지지대는 목의 디스크와 신경까지 손상하게 되며, 목뼈가 부러지며 중추신경 손상으로 하반신 마비까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전체 가구수를 넘게 등록되어있는 자동차입니다. 이렇게 많은 차를 몰면서 나만 잘 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방어운전도 잘 해야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교통사고로 다치게 되는 신체 부위 중 1위는 목이라고 합니다. 교통사고 부상자 10명 중 6명은 목 부상이라고 하니 말입니다.
 

★ 목 부분이 교통사고에 더 치명적인 이유는?

   1. 4~7Kg의 머리를 받치고 있는 경추

   2. 얇고 짧아 손상이 쉬운 목뼈

   3. 작은 충격에 손상되기 쉬운 목


★ 목을 보호하는 머리 지지대의 올바른 사용법

머리 지지대 없이 충격이 가해지면 목이 앞 뒤로 젖혀졌다 구부러지는 채찍 손상이 발생되고,  

기본적으로 장착되어있는 머리 지지대를 제대로 설치하지 않아 사고 시 큰 부상을 당하게 됩니다.


목뼈의 중요한 기능은 뇌조직과 연결되어 있고 어깨 팔과 손, 다리 등으로 가는 중요한 척수 신경을 보호하는 것인데 이러한 목 부위에 어떠한 충격이 가해져서 목뼈에 골절 또는 목 디스크 또는 경추 신경이 손상되면 팔과 어깨 그리고 손의 마비 통증 감각이상 등의 이상 증상과  심할 경우는 하반신 마비, 그리고 전신 마비까지 발생합니다. 안전벨트와 에어백과 같은 안전장치인 머리 지지대를 운전자 80%가 잘못된 위치로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머리 지지대는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안전 할까요?



머리지지대를 올바르게 장착하기 위해서는
높이는 탑승자의 눈과 귀 끝과 머리 지지대의 중앙과 일직선상



 뒷머리와 머리 지지대의 간격은 4Cm 미만으로 유지



★ 바르게 장착된 머리 지지대는 부상 예방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

목이 꺾이는 것을 잡아주는 머리 지지대를 바르게 장착했을 경우 목과 머리로 가는 충격량 1/3 감소 한답니다. 


★ 사고 발생시 목 부상의 위험을 줄이기 위한 방법

   1. 안전벨트는 물론 머리지지대가 올바르게 장착되었는지 확인

   2. 자동차의 시트는 100~110도로 유지할 것.

   3. 새차 구입시 능동형 머리지지대를 선택하거나 위치 조정이 가능한 머리지지대 선택


후방 추돌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안전거리 유지가 기본이며, 머리 지지대의 올바른 사용 안락함을 위한 선택이 아닌 안전을 위한 필수임을 명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도움되신 정보였다면 아래 추천을 살짝 눌러주세요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답니다.^^


제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구독+해 주세요 

728x90
반응형

댓글32


"); wcs_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