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에 해당되는 글 33건

  1. 2018.10.31 끓이지 않고 쉽게 담그는 고추장아찌 (53)
  2. 2018.10.30 다이어트 요리, 기름기 쫙 뺀 대패삼겹살 채소 찜 (37)
  3. 2018.10.29 김장 걱정 뚝! 화원 농협의 명품 절임 배추와 양념 (34)
  4. 2018.10.28 나이 들면 꿈꾸는 로망, 풍성한 가을 (19)
  5. 2018.10.28 보석 같은 석류 알 쉽게 빼내는 비법 (18)
  6. 2018.10.27 냉파,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 4가지 (19)
  7. 2018.10.26 한 그릇 밥, 맛있게 먹은 새우볶음밥 (31)
  8. 2018.10.25 집 밥이 그립다는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만찬 (33)
  9. 2018.10.24 울산 태화강 은은한 국화향기 속으로~ (18)
  10. 2018.10.24 알토란, 원승식의 달달하고 아삭한 배 깍두기 비법 (33)
  11. 2018.10.23 알토란, 김하진의 깊고 진한 황태 미역국 비법 (39)
  12. 2018.10.22 따뜻한 국물이 생각날 때, 후다닥 해물 뭇국 (50)
  13. 2018.10.21 약사님이 알려주는 올바른 연고 사용법 (33)
  14. 2018.10.20 치즈 계란말이 절대 실패하지 않는 비법 (27)
  15. 2018.10.19 요리에 빠지지 않는 마늘, 오래 보관하는 법 (36)
  16. 2018.10.18 집에 온 아들을 위한 닭감자조림 (26)
  17. 2018.10.17 눈으로 즐기는 회오리 오므라이스 (39)
  18. 2018.10.16 혼밥, 간단한 점심 해물 스파게티 (36)
  19. 2018.10.15 볼 빨간 당신, 양희경의 감자전 3가지 (48)
  20. 2018.10.14 생생정보, 김치말이 찜 터지지 않게 만드는 비법 (30)
  21. 2018.10.13 이거 어때요? 식재료 오래 보관하는 미니 진공 포장기 (27)
  22. 2018.10.12 남편이 좋아하는 우리 집 밑반찬 (43)
  23. 2018.10.11 환절기, 감기 예방에 좋은 무말랭이 차 (43)
  24. 2018.10.10 알토란, 속 편안한 호박죽 비법 (33)
  25. 2018.10.09 2018, 물, 불, 빛의 축제 진주 유등축제 (35)
  26. 2018.10.08 백종원 골목식당 막걸리 안주, 호박전과 부추전 (45)
  27. 2018.10.07 만물상, 퍼지지 않는 쫄깃한 수제비 비법 (24)
  28. 2018.10.06 에어프라이어로 만든 추억의 군밤 (41)
  29. 2018.10.05 알토란, 김 쪽파 무침과 김 멸치볶음 (38)
  30. 2018.10.04 아삭아삭 쫄깃쫄깃 두 가지 맛! 연근전 (32)
맛 있는 식탁2018.10.31 00:00

끓이지 않고 쉽게 담그는 고추장아찌 




장아찌 만들려면 손이 많이 간다고
다들 꺼려 하곤 합니다.
하지만, 골지도 생기지 않고
끓이지 않고도 쉽게 담그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땡초, 오이고추 장아찌





※ 끓이지 않고 쉽게 담그는 고추장아찌

▶ 재료 : 땡초 2kg, 간장 3컵, 소주 3컵, 흰 설탕 3컵, 멸치 액젓 3컵, 사과식초 3컵, 유리병, 이쑤시개

▶ 만드는 순서

㉠ 고추 꼭지는 가위로 잘라주고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빼둔다.




㉡ 키친타월에 물기를 닦아준다.




㉢ 액젓, 흰 설탕, 식초, 간장을 1:1:1:1:1로 만들어 잘 섞어준다.




㉣ 고추에 이쑤시개로 구명을 내어 맛이 잘 들도록 하고 소독된 병에 넣어준다.




㉤ 고추를 유리병에 채운 후 만들어둔 양념장을 부어준다.



㉥ 양념장 위로 고추가 떠오르지 않게 종이컵을 잘라 덮어준다.



㉦ 일주일 후 열어보니 노랗게 잘 익었습니다.






▲ 오이고추




담가둔 고추장아찌는

서늘한 곳에 두면

몇 해가 지나도 골지 하나 생기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답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맛 있는 식탁2018.10.30 00:00

다이어트 요리, 기름기 쫙 뺀 대패삼겹살 채소 찜



세월 갈수록 나잇살 때문에 늘 걱정입니다.

운동도 빠지지 않고 하고 있지만

먹는 것으로 조절하지 않으면 

절대 다이어트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대패삼겹살을 채소와 함께 찜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 대패삼겹살 채소 찜 만드는 법

▶ 재료 : 대패삼겹살 50g, 숙주 50g, 미나리 20g, 당근 1/5개, 발사믹 소스 약간

▶ 만드는 순서

㉠ 숙주는 손질해 두고, 미나리, 당근도 채 썰어 준다.



㉡ 대패삼겹살에 숙주, 미나리, 당근을 넣고 돌돌 말아준다.





㉢ 삼발이 위에 돌돌 말은 것을 올려 쪄낸다.





▲ 완성된 모습




▲ 발사믹 소스와 함께 담아낸다.

발사믹 소스가 없으면 

간장:식초:매실진액(설탕):마늘:깨소금:참기름을 넣고

간장소스를 만들어준다.



▲ 한 입 하실래요?




대패삼겹살이 얇아 금방 익고

기름기는 쫙 빠지고,

채소는 아삭아삭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맛 있는 식탁2018.10.29 01:05

김장 걱정 뚝! 화원 농협의 명품 절임 배추와 양념





시골에 시어른이 계신 분들은
입맛에 맞게 담가 택배로 날아오곤 합니다.
하지만, 친정 부모와 시어른이 다 돌아가시고 나니
내 손으로 직접 김장을 해야만 합니다.
좋은 배추를 고르고 아삭한 식감으로 알맞게 절이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거기다 시원하고 개운한 양념을 만드는 일까지
결코 쉬운 작업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절임배추와 양념까지 만들어 파는 곳이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꼼꼼하게 따져 믿을 수 있는 곳이라면 더 좋겠지요?


▲ 블로그 이벤트 당첨으로 날아온 절임 배추와 양념










※ 내 입맛에 맞게 쉽게 김장하는 법

▶ 재료 : 절임 배추 10kg, 양념 3.3kg, 굴 1kg

▶ 만드는 순서

㉠ 절임 배추를 꺼내 흐르는 물에 한 번 씻어 물기를 빼둔다.

* Haccp 인증이라 씻지 않아도 됨



㉡ 굵은 소금을 넣고 살랑살랑 씻어 이물질을 제거한다.



㉢ 양념, 굴, 절임 배추, 김치 통을 준비한다.


 

이맑은 김치는 맑고 깨끗한 지역 해남에서 깨끗한 물과

우리 농민들이 정성껏 가꾼 신선하고 엄선된 국산 농산물로 만들었습니다
 

합성 착색료, 방부제, 인공 감미료 NO!

엄격한 HACCP 인증

국내 천연 재료로 만든 안전한 먹거리 입니다,

이맑은 김치 절임 배추는 저염방식의 절임 기법으로 정성을 담아

연중 균일한 맛으로 드실 수 있습니다.





㉣ 배추가 크면 잘라주고 양념을 켜켜이 채워 조물조물 버무려 김치 통에 넣어준다.






▲ 완성된 모습



▲ 쭉쭉 찢어 무쳐낸 김치, 두부는 끓는 물에 데쳐낸 후 썰어준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 한 젓가락 하실래요?


김장철이 다가옵니다.

이제 김장 걱정 뚝!

화원 농협의 명품 절임 배추와 양념으로

맛있게 만들어 드시기 바랍니다.


제가 살고 있는 남부 지방은 12월 말에 김장을 합니다.

김장 전까지 금방 먹을 것이라 굴을 넣었습니다.

짜지 않고 아삭아삭한 맛,

굴이 들어가 상큼한 맛까지

우리 집 식탁을 행복하게 해 줄 것입니다.






 화원농협 이맑은김치 놀러가기


본 리뷰는 화원농협으로부터 제품을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가까이 지내는
지인 댁에 놀러 갔다.
도심을 살짝 벗어나
전원주택을 짓고
텃밭 가꾸며 사시는 분이다.


석류



김장 배추





태풍에도 잘 견뎌낸 사과



콩 타작도 했단다.



가마솥



호두


대봉 홍시


고구마와 생강




칠면조


조금 있으면 활짝 필 소국




무화과


대봉감



방풍꽃



먹음직스런 석류




삶아 냉동실에 둔 옥수수




냉동실에 얼려두어
일 년 내내 먹는다는
쫄깃한 옥수수까지
얻어먹고 왔다.

나이 들면 누구나 꿈꾸는 로망
이런 삶이 아닐까?








Posted by *저녁노을*
유용한 정보 나눔2018.10.28 00:00

보석 같은 석류 알 쉽게 빼내는 비법



알알이 박힌 석류

나무에서 입을 벌려 있는 모습만 봐도

새콤달콤 입에 침이 고입니다.


석류알 뺄 때 숟가락을 사용해 보세요.




※ 석류 알 쉽게 빼는 법

▶ 재료 : 석류 2개, 숟가락

▶ 작업 순서


㉠ 석류는 1/2로 잘라준다.




㉡ 옆으로 비틀어 준 후 숟가락으로 두드려주고 남은 건 긁어낸다.




▲ 알알이 박힌 게 보석 같다.





㉢ 알과 함께 떨어진 심지는 가려서 빼준다.




▲ 완성된 모습




반으로 잘라 살짝 비틀어

숟가락으로 툭툭 털어주면

깔끔하게 빠져나온답니다.

새콤달콤한 석류

이제 쉽게 털어 드시기 바랍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맛 있는 식탁2018.10.27 00:00

냉파, 누구나 쉽게 만드는 요리 4가지



아이 둘 집을 떠나 생활하고 있어

고기 반찬 보다는 채소 요리가 많습니다.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이용하여

우리 집 식탁에 자주 오르고

누구나 쉬게 만들 수 있는 요리 4가지입니다.




1. 단배추나물

▶ 재료 : 단배추 150g, 멸치 액젓 1.5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단배추는 끓는 물에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멸치 액젓,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2. 콩나물무침

▶ 재료 : 콩나물 1봉, 멸치 액젓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콩나물을 삶아낸 후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4. 상추겉절이

▶ 재료 : 상추 100g, 간장 1숟가락, 감식초 2숟가락, 매실진액 2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간장, 고춧가루, 매실진액, 마늘,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준다.

㉡ 씻어둔 상추를 양념장에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4. 김 멸치볶음


▶ 재료 : 중멸치 100g, 김 10장, 마늘 5톨, 물 1/2컵, 맛술 1/3컵, 고춧가루 1숟가락, 고추장 2숟가락, 조청 2숟가락, 올리브유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멸치는 이물질을 제거하고 프라이팬에 볶아 비린 맛을 제거해 둔다.

㉡ 김도 프라이팬에 구워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고, 물, 맛술, 고춧가루, 고추장, 조청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 준다.



㉢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도톰하게 쓴 마늘이 투명해지면 멸치를 넣고 볶아준 후 양념장을 넣어준다.

㉣ 먹기 좋게 썰어둔 김을 넣고 잘 섞어준 후 양념이 다 줄어들면 불을 끄고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마무리한다.

*김을 조금씩 넣어야 뭉치지 않고 양념이 골고루 밴다. 













▲ 완성된 모습




뚝딱뚝딱 금방 만들어

맛있게 먹었습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맛 있는 식탁2018.10.26 00:00

한 그릇 밥, 맛있게 먹은 새우볶음밥




휴일 점심, 밖에 나갔다 들어온 남편
TV를 보면서 "우리도 새우볶음밥 해 먹자!"
마침 냉동실에 새우가 있어

만들어 먹었습니다.




※ 새우볶음밥 만드는 법

▶ 재료 : 밥 1공기, 새우 100g, 양파 1/2개, 당근 1/4개, 느타리버섯 1송이, 대파 1대, 청양초 2개, 올리브유, 소금 약간, 계란 2개

▶ 만드는 순서

㉠ 손질해 냉동실에 두었던 새우도 해동시켜주고 채소도 잘게 다져둔다.



㉡ 올리브유를 두르고 대파, 양파를 넣고 향을 내준다.

㉢ 당근, 버섯, 새우를 넣고 볶아준 후 찬밥을 넣어 볶아준다.







㉣ 그릇에 밥을 넣고 꾹꾹 눌러 담은 후 접시에 올려준다.




㉤ 밥 위에 계란부침과 새우를 올려 완성한다.







▲ 같은 접시에 김치, 멸치볶음, 고추찜을 담으면 한 그릇 밥 완성




▲ 한 숟가락 하실래요?




 같은 접시에 김치, 멸치볶음, 고추찜을 담으면 
한 그릇 밥 완성됩니다.

남편과 둘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맛 있는 식탁2018.10.25 00:00

집 밥이 그립다는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만찬




주말, 오랜만에 아이들한테 다녀왔습니다.

"엄마! 우리 집 김치가 먹고 싶어!"

다른 사람은 너무 익어 먹지도 못하는 

푹 익은 묵은지가 생각나는가 봅니다.

녀석들이 좋아하는 반찬을 만들어 갔습니다.




1. 마른 취나물 볶음

▶ 재료 : 마른 취나물 20g, 대파 1/2대, 육수 1/2컵, 멸치 액젓 2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마른 취나물은 물에 30분 정도 불렀다가 끓는 물에 푹 삶아준다.

  * 손으로 줄기를 만져보면 부드러운 느낌이 들면 다 삶아진 것임.

㉡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적당히 짜고 먹기 좋게 잘라둔다.

㉢ 간장, 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 후 육수를 붓고 볶아준다.

㉣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뿌려 완성한다.






2. 명태 껍질 조림

▶ 재료 : 명태 껍질 150g, 진간장 2숟가락, 맛술 2숟가락, 올리고당 2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명태 껍질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낸다.

㉡ 간장, 맛술, 올리고당, 마늘을 넣고 끓어오르면 명태 껍질을 넣어준다.

㉢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섞어주면 완성된다.




3. 오징어포 무침


▶ 재료 : 오징어포 100g, 고추장 2숟가락, 간장 1숟가락, 물 2숟가락, 꿀 2숟가락, 마요네즈 1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오징어포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물에 살짝 씻어 물기를 제거해 둔다.

㉡ 고추장, 간장, 물, 마늘을 넣고 끓여 식혀준 후 쪄 낸 오징어포를 무쳐준다.

㉢ 마지막에 마요네즈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4. 완자전

▶ 재료 : 시판 완자 250g, 계란 2개, 밀가루 3숟가락, 콩기름,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완자와 밀가루를 비닐봉지에 넣고 흔들어 옷을 입혀준다.

㉡ 계란에 소금을 약간 넣고 잘 풀어준 후 프라이팬에 노릇노릇 부쳐주면 완성된다. 




5. 쇠고기 국

▶ 재료 : 멸치육수 5컵, 무 1/4쪽, 쇠고기 300g, 콩나물 100g, 고춧가루 2숟가락, 대파 1대, 마늘 약간, 간장 3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먼저 내준다.

㉡ 무, 쇠고기, 콩나물, 고춧가루를 넣고 끓여준 후 거품은 걷어낸다.

㉢ 마지막에 간장으로 간하고 마늘과 대파를 넣고 완성한다.




6. 계란장조림


▶ 재료 : 계란 10개, 대파 1대, 양파 1/2개, 붉은 고추 2개, 간장 2/3컵, 물 2/3컵, 올리고당 2/3컵, 고춧가루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소금 1숟가락, 식초 2숟가락)

▶ 만드는 순서

㉠ 계란은 10분만 삶아 반숙을 만들어 껍질을 까 둔다.

㉡ 대파, 양파, 붉은 고추는 잘게 썰어주고, 간장:물:올리고당=1:1:1 고춧가루, 깨소금, 참기름, 마늘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준다.

㉢ 껍질 깐 계란을 양념장에 넣어주면 완성된다.



 

▲ 매실장아찌, 새송이버섯 장아찌, 명이나물 장아찌





▲ 다시마, 양배추, 케일 숙쌈



▲ 잘 익은 열무김치, 묵은지, 파김치





▲ 완성된 식탁




남편은 행사가 많아 함께 가질 못하고

딸과 아들 셋이서 먹은 저녁 밥상입니다.

돼지고기 목살 살짝 볶아 차려냈더니

근사한 상차림이 되었습니다.

"우와! 맛있다!"

냠냠 쩝쩝

두 녀석 먹는 모습만 봐도 배부른 엄마가 되었습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일상탈출2018.10.24 17:38

딸아이를 만나러 갔다가
녀석이 사 주는 쇠고기 구이 먹고
태화강 국화축제를 다녀왔다.

잘 사는 도시는 정말 틀린 것 같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마다 바뀌는 꽃잔치...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나왔는지
주차할 곳이 없어
한참을 빙빙 돌다 겨우 세워두고 구경했다.

 

 



막내 삼촌의 딸은 고2
공부는 열심히 하는데 성적이 오르지 않아
안타까운 마음에 대학원생인 딸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멘토 역할을 해 주었으면 하는 맘에
두 가족이 모여 시간을 보냈다.


마침, 조카는 중간고사가 끝나
홀가분한 마음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그윽한 국화향기에 빠져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다.

인생의 멘토링이 되어줬으면 좋겠다.




Posted by *저녁노을*


알토란, 원승식의 달달하고 아삭한 배 깍두기 비법




 
부석부석 한 배, 당도까지 낮은 배는
무보다 맛이 없을 때가 있습니다.
알토란, 원승식 세프의 초간단 요리
달달하고 아삭한 배 깍두기 비법이 
방송되어 따라 해 보았습니다.





※ 달달하고 아삭한 배깍두기 황금레시피

▶ 재료 : 배 1개, 알배추 200g, 미나리 40g
▶ 양념 : 고춧가루 1 큰 술 반, 간 마늘 1 작은 술, 까나리액젓 1 큰 술 반, 설탕 2 작은 술
▶ 단촛물 ; 물 500ml, 설탕 1 큰 술 반, 소금 반 작은 술, 식초 1 작은 술
▶ 만드는 순서

㉠ 알배추(단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흐르는 물에 씻어 소금 1숟가락을 넣고 10분간 재워둔다.
   *알배추가 없어 단배추로 대신했습니다.



㉡ 배는 껍질을 벗겨 8등분 하여 씨부분을 제거한 후 0.5cm로 나박나박 썰어준다.


▶ 배를 나박나박 써는 이유는?

  넓은 표면에 양념이 많이 붙어 부족한 단맛을 채울 수 있습니다.




㉢ 미나리도 먹기 좋게 썰어두고 단촛물을 준비하여 3분간 담가 두었다가 건져둔다.


▶ 단촛물의 역할은?

  설탕 - 단맛이 채워지고, 소금, 식초는 식감이 아삭해집니다.



㉣ 알배추(단배추), 단촛물에 담갔던 배, 미나리, 양념을 준비해 둔다.





㉤ 절인 알배추(단배추), 배, 준비한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다.

㉥ 미나리를 넣고 버무려주면 완성된다.





▲ 한 젓가락 하실래요?




숙성 기간 없이 바로 먹는

맛있는 배깍두기였습니다.

여러분도 따라 해 보세요^^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 유튜브, 카카오TV, 네이브TV에서도 만나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알토란 매일 반찬, 김하진의 깊고 진한 황태 미역국 비법





알토란 제철 밥상 
김하진의 황태 미역국이 방송되었습니다.
마침 냉동실에 황태가 있어 따라 해 보았습니다.




※ 황태 미역국 황금레시피(6인분 이상)

▶ 재료 : 미역 30g(불린 미역 300g), 황태 100g, 쌀뜨물 12컵, 멸치 액젓 3 큰 술, 간장 3 큰 술, 들기름 4 큰 술, 마늘 5 큰 술,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10분 불린 미역은 가볍게 2~3번 헹궈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둔다.

*저는 자른 미역을 사용함.

★ 미역을 살살 씻어야 하는 이유

   비벼 씻으면 미끈거리는 성분이 나와 식감과 맛을 헤친다.


㉡ 센 불에 황태 채는 마른 프라이팬에 5분 정도 볶아 가루를 털어낸다.


★ 황태채를 볶은 이유

  비린 맛은 제거되고 감칠맛, 구수함이 상승한다.







㉢ 들기름, 불린 미역, 북어채를 넣고 볶아준다.

㉣ 쌀뜨물 12컵, 멸치 액젓, 간장, 마늘, 후추를 넣어 끓여준 후 완성한다.



★ 쌀뜨물을 넣는 이유

  미역과 황태의 잡내를 제거하고 깊고 진한 맛을 더한다.

★ 멸치 액젓을 넣은 이유

  감칠맛 폭발! 조미료 역할을 한다. 

★ 마늘을 넉넉하게 넣어야 미역국의 감칠맛이 상승한다.



▲ 완성된 모습




▲ 한 숟가락 하실래요?



깊은 국물 맛 황태 미역국 완성!~~

국물을 좋아하면 쌀뜨물 15컵을 넣어도 됩니다.


왕초보도 쉽게 끓일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따라 해 보세요^^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 유튜브, 카카오TV, 네이브TV에서도 만나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맛 있는 식탁2018.10.22 09:49

따뜻한 국물이 생각날 때, 후다닥 해물 뭇국



이제 아침엔 제법 쌀쌀합니다.

이럴 때 따뜻한 국물 한 그릇 먹고 나서면

힘이 저절로 생겨납니다.




※ 따뜻하고 시원한 해물 뭇국 만드는 법

▶ 재료 : 냉동 해물 100g, 무 50g, 대파 1/2대, 붉은 고추 1개, 멸치육수 4컵, 멸치 액젓 2숟가락,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내준다.

㉡ 나박나박 썬 무를 먼저 넣어준 후 냉동 해물을 넣어준다.




㉢ 멸치 액젓으로 간을 하고, 썰어둔 대파와 고추를 넣어준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별스러운 재료 없이도

후다닥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입니다.

바쁜 아침에 따뜻하게 끓어 먹고 출근하면

하루를 든든하게 보낼 수 있답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 유튜브, 카카오TV, 네이브TV에서도 만나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유용한 정보 나눔2018.10.21 00:00

약사님이 알려주는 올바른 연고 사용법




면역력이 떨어지면 찾아오는 외이도염
너무 간지러워 면봉으로 
또 손가락으로 마구 건드려
결국 이비인후과를 찾게 됩니다.
"손만 안 되면 낫습니다!"
"너무 간지러워 저절로 손이 가요!"
먹는 약과 연고 하나를 처방받았습니다.


가까운 약국에 들러 3일 치 약과 연고를 받으며
약사님이 친절하게 연고 사용법을 설명해 주었습니다.



㉠ 100% 국내산 항균 면봉을 사용한다.



다이소에서 중국산 사서 사용했는데

국산이라 비싸긴 합니다.



㉡ 연고를 콩알만큼 짜준다.





㉢ 면봉으로 빙빙 돌려가며 면봉에 스며들도록 한 후 상처에 발라준다.




여태, 연고를 사용하면서

그냥 면봉에 푹 짜서 바로 귀에 넣어 

가려움을 해결해 왔습니다.


그러니 연고가 뭉쳐 있다가 상처에 붙어

귀지처럼 되어 손가락으로 딱지를 떼내니

또 상처가 생기는 일이 반복되고 있었던 것...


가르쳐 주신 대로 면봉에 묻혀 사용하고

귀가 가려워 손가락을 넣어도 귀지가 없으니

손대는 일이 점점 적어지는 것 같고

가려움도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사람은 평생 배워야 하는...


연고의 올바른 사용법을 알고 나니

평생 앓고 있던 외이도염, 떨쳐버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 유튜브, 카카오TV, 네이브TV에서도 만나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맛 있는 식탁2018.10.20 00:10

치즈 계란말이 절대 실패하지 않는 비법



대학생인 아들 녀석

중간고사 기간에 시험 다 치고

쉬고 싶다며 평일에 잠시 하룻밤 자고 갔습니다.


저녁밥을 차렸는데

"엄마! 나 계란말이 먹고 싶네!"

냉장고에 들어있는 치즈와 계란을 꺼내

뚝딱 만들어 주었습니다.




※ 치즈 계란말이 곱게 만드는 법

▶ 재료 : 계란 4개, 체더치즈 4장, 대파 1대, 풋고추 1개, 붉은 고추 1개, 소금, 올리브유, 토마토케첩 약간
▶ 만드는 순서



㉠ 치즈는 입구 비닐을 벗겨 3등분으로 칼집을 넣어준 후 껍질을 완전히 벗겨 4장식 준비해 둔다.

㉡ 대파, 고추도 곱게 다져준다.




㉢ 계란을 거품기로 잘 풀어준 후 다져둔 대파, 고추를 넣어준다.






㉢ 달군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키친타월로 닦아준다.

㉣ 약불에서 계란 물 1/3을 붓고 치즈를 올려준다.



㉤ 익힌 계란을 한쪽으로 밀고 세 번에 나누어 말아주면 완성된다.





▲ 도마에 올려 먹기 좋게 올려준다.



▲ 토마토케첩을 뿌려 완성한다.



▲ 한 입 하실래요?




★ 작은 Tip

치즈는 잘 말리도록 적당한 크기로 미리 잘라 올려주고

계란 물을 한꺼번에 붓지 않고

세 번에 나누어 구워주면

절대 실패하지 않고 

맛있는 치즈 계란말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계란말이

아들 녀석, 혼자 뚝딱 먹어 치웁니다.

자식 입에 무언가 들어가는 것만 봐도 

배부르다는 옛말,

하나도 틀리지 않았습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 유튜브, 카카오TV, 네이브TV에서도 만나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유용한 정보 나눔2018.10.19 00:00


요리에 빠지지 않는 마늘, 오래 보관하는 법



마늘은 우리 식탁에서 빠지지 않는

감초 같은 존재입니다.

막내 동서 친정 엄마가 농사지어 보내온 마늘

껍질째 김치 냉장고에 넣어두었는데 꺼내보니

얼은 마늘도 있어 손질해 두었습니다.


▲ 마늘을 까 씻어 준비한다.



1. 깐 마늘 오래 보관하는 법

▶ 재료 : 깐 마늘 200g, 설탕 1컵, 키친타월 약간

▶ 작업순서

㉠ 통에 설탕을 붓고 키친타월을 올리고 물기를 제거한 마늘-키친타월-마늘 순으로 차곡차곡 올린다.

㉡ 마지막에 키친타월로 덮고 뚜껑을 닫아준다.






㉢ 중간중간 꺼내 먹긴 했지만, 한 달 후 바닥을 보니 설탕과 키친타월이 습기를 많이 빨아들여 바꾸어주면 또 오래 보관할 수 있다.





2. 간 마늘 오래 보관법

▶ 재료 : 마늘 100g 정도, 얼음 틀 1개

▶ 작업순서 

㉠ 얼은 마늘을 골라 절구에 찧어준다.
 얼음 틀에 꾹꾹 눌러 냉동실에 얼려둔다.
  *얼음 틀에 비닐을 씌워 간 마늘을 눌러 얼려주면 뺄 때 편리하다.





통에 담아둔 깐 마늘은 바로바로 찧어 요리하고,

얼음 틀에 얼려둔 건 하나씩 빼서 사용하면

바쁘게 뛰어다니는 워킹맘에게는

정말 편리하답니다.


시골에서 가져 온 마늘

미리미리 준비해 두면 다가오는 김장철

쉽게 넘길 수 있겠지요?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 유튜브, 카카오TV, 네이브TV에서도 만나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맛 있는 식탁2018.10.18 00:00

집에 온 아들을 위한 닭감자조림





요즘 학교마다 중간고사 기간입니다.
가족 카톡 방에서 아들 녀석
"엄마! 나 내일 집에 갈래!"
"왜? 무슨 일이야?"
"그냥 시험 다치고 나니 집에 가고 싶네."
"알았어."
집에 도착하면 점심 먹을 수 있도록
아침에 만들어 두고 출근했습니다.




※ 닭감자조림 만드는 법

▶ 재료 : 닭 1/2마리, 감자 2개, 당근 1/4개, 양파 1/2개, 풋고추 2개, 붉은 고추 1개, 대파 1대, 우유 1개, 물 1컵, 콩기름 약간

▶ 양념장 : 고추장 2숟가락, 진간장 1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맛술 3숟가락, 딸기잼 2숟가락, 마늘,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닭고기는 우유에 재워 잡냄새를 제거한다.

㉡ 각종 채소는 먹기 좋게 썰어둔다.

㉢ 양념장도 만들어 둔다.



㉣ 닭고기는 물에 씻어 콩기름을 두르고 볶아준다.

㉤ 닭고기가 반쯤 익으면 딱딱한 감자, 당근을 먼저 넣어준다.




㉥ 양념장 4숟가락, 물 1/2컵을 넣고 끓여준다.

㉦ 감자가 반쯤 익으면 다시 물 1/2컵, 썰어둔 양파, 고추, 남은 양념장을 넣고 졸여준다.

㉧ 대파, 고추를 넣고 한소끔 끓여준 후 마지막에 깨소금을 넣고 마무리한다.

*양념장을 나누어 넣어주면 색이 더 곱게 듭니다.


▲ 완성된 모습




▲ 밑반찬과 함께 완성된 식탁





집에 들어와도 반겨주는 이가 없어
서운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긴, 워킹맘으로 어릴 때부터 그랬으니 제일 가슴 아픈 일입니다.

그래도 국과 담아 놓은 닭고기 전자레인지에 돌려먹으라고 했더니
맛있게 잘 먹었다는 녀석입니다.

하룻밤 곁에서 지내고 또 학교로 떠났습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 유튜브, 카카오TV, 네이브TV에서도 만나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맛 있는 식탁2018.10.17 00:00

눈으로 즐기는 회오리 오므라이스





아이 둘 엄마 품을 떠나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고,
주말이면 더 바쁜 남편은 행사장에 나가고
혼자 집에 있으니 챙겨 먹기 싫어
한 그릇 밥을 자주 해 먹게 됩니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우리의 속담이 있듯
눈으로 즐기는 회오리 오므라이스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 회오리 오므라이스 만드는 법

▶ 재료 : 밥 1/2공기, 계란 2개, 양파 1/4개, 적양배추 2장, 호박 1/5개, 대파 1/2대, 참치 캔(소) 1개, 부추, 마늘, 깨소금, 참기름, 콩기름, 소금, 토마토케첩 약간

▶ 만드는 순서

㉠ 준비된 채소는 잘게 썰어둔다.



㉡ 계란 2개, 소금을 약간 넣고 거품기로 잘 풀어둔다.

㉢ 달군 프라이팬에 콩기름을 약간 두르고 부어준 후 약불에서 천천히 익혀준다.

㉣ 반쯤 익었을 때 젓가락으로 가장자리에서 가운데로 모으며 살살 돌려 회오리 모양을 만들어준다.

* 너무 익으면 부서져 잘 말아지지 않습니다. 바닥만 익어 서로 엉키는 점이 되었을 때 젓가락으로 돌려줘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 썰어둔 채소와 참치를 넣고 볶아준 후 밥을 넣고 깨소금, 참기름을 부어 잘 섞어준다.




㉥ 납작한 그릇에 꾹꾹 눌러 모양을 잡아 접시에 담아준 후 회오리 모양의 계란부침을 올려준다.

㉦ 토마토케첩, 썰어둔 부추를 올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한 숟가락 하실래요?




약불에서 서서히 익혀 
반쯤 익었을 때 젓가락을 가운데로 모아
회오리 모양을 만들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회오리 모양 내기 위해 
세 번 만에 성공해 계란부침 엄청 먹었다는 풍문이...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 유튜브, 카카오TV, 네이브TV에서도 만나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맛 있는 식탁2018.10.16 00:00

혼밥, 간단한 점심 해물 스파게티



남편은 늘 바빠 밖으로 나돌고 혼자 있으니

밥맛이 없어 대충 먹게 됩니다.

할 수 없이 냉동실에 있는 해물을 꺼내

스파게티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 해물 스파게티 만드는 법

▶ 재료 : 스파게티 1인분, 마늘 5톨, 올리브오일 3숟가락, 해물 100g, 부추, 깨소금,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스파게티는 끓는 물에 8분 정도 삶아낸 후 찬물에 헹구어준다.




㉡ 부추, 마늘, 해물을 준비한다.




㉢ 달군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마늘을 먼저 볶아준 후 해물을 넣어준다.





㉣ 삶아둔 스파게티, 소금, 부추를 넣어준다.





▲ 완성된 모습




▲ 한 젓가락 하실래요?




금방 만들어

후루룩후루룩

뚝딱 한 접시 비웠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 유튜브, 카카오TV, 네이브TV에서도 만나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볼 빨간 당신, 양희경의 감자전 3가지




볼 빨간 당신, 배우 양희경은 집 밥의 여왕입니다.
바쁜 일상에서도 자식 둘에게 따뜻한 밥 한 끼로
사랑을 전하는 알뜰한 주부였습니다.
며칠 전 방송에 아들과 둘이 아침밥으로
감자 전을 만들어 먹어 따라 해 보았습니다.




1. 쫄깃쫄깃한 감자전

▶ 재료 : 감자 1개, 양파 1/2개, 전분 2숟가락, 소금,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감자는 강판에 갈아주고 변색을 막기 위해 얼른 소금을 섞어준다.

㉡ 간 감자, 곱게 썬 양파, 전분, 소금을 약간 넣고 반죽해 둔다.




㉢ 달군 프라이팬에 한 숟가락씩 올려 노릇노릇 구워주면 완성된다.




2. 감자채전 

▶ 재료 : 감자 2개, 소금,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최대한 곱게 채를 썬 후 소금으로 간한다.




㉡ 달군 프라이팬에 콩기름을 두르고 얇게 펴준 후 노릇하게 구워낸다.





3. 간 감자와 감자채를 섞은 감자전

▶ 재료 : 감자 2개, 전분 1숟가락, 소금,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감자 채를 먼저 프라이팬에 올린 후 반죽을 올려준다.

㉡ 노릇하게 구워내면 완성된다.




▲ 완성된 감자전 3가지




쫄깃쫄깃한 감자전

노릇 노릇한 감자채전

둘을 섞은 감자전

세 가지 중 세 번째가 맛있다고 하더니

남편도 똑같은 말을 합니다.

입 맛은 똑 같은 것 같습니다.

감자채가 아삭아삭하게 하고,

간 감자가 쫄깃하게 해서

두 가지 맛을 느껴 더 맛있나 봅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 유튜브, 카카오TV, 네이브TV에서도 만나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생생정보, 김치말이 찜 터지지 않게 만드는 비법



묵은지만 있으면 쉽게 만들어 먹곤 했던 요리
만들어 먹으면서도 김치가 쉽게 풀려
돼지고기가 옷을 벗어버리는 사태가 벌어지곤 했습니다.

김치 속에 돼지고기가 돌돌 말린
돼지고기 김치말이 찜을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황금 레시피입니다.


 





※ 맥주컵 1(200cc) 기준,

어른용 숟가락을 이용한 레시피입니다.






1. 돼지고기 밑간하기


▶ 재료 삼겹살 300g, 생강즙 4큰술후춧가루 1큰술


▶ 작업순서


㉠ 삼겹살은 칼집을 내어 약 6~8cm 정도로 썰어준다.


㉡ 칼집 낸 삼겹살에 생강즙 4큰술과 후춧가루 1큰술을 뿌려 10분 동안 재워둔다.


※ 돼지고기는 삼겹살은 물론 다양한 부위도 사용 가능하나 김치와 익는 속도를 맞춰주기 위해 약 0.3~0.5cm 두께의 돼지고기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집에 생강즙이 없을 경우 다진 생강을 물에 개어 건더기는 걸러낸 채 즙만 사용하면 대체할 수 있습니다.


※ 삼겹살 대신 냉동실에 있는 대패 삼겹살로 대신했습니다.








2. 양념장 만들기


▶ 재료 조선간장 1큰술설탕 반 큰술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다진 생강 반 큰술카레 가루 반 큰술


▶ 만드는 순서



㉠ 각종 재료를 넣고 잘 섞어준다.

※ 카레 가루는 혹시 남아있을지 모르는 돼지고기의 잡냄새를 없애주며 돼지고기 김치말이찜의 감칠맛을 더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3. 돼지고기 김치말이 찜 만드는 법


▶ 재료 밑간한 삼겹살 300g, 김치 4분의 1포기, 멸치육수 2김칫국물 1양념 3큰술양파 1대파 1대 흰 부분고추 2

▶ 만드는 순서

㉠ 양파, 고추, 대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고, 김치는 양념을 따로 털어내지 않은 채 밑동을 잘라낸다.







㉡ 배춧잎 한 장을 넓게 펴서 놓은 뒤 그 위로 밑간한 삼겹살 한 덩이를 얹고 줄기부터 돌돌 말아 올려,

양옆은 이파리로 감싸듯이 덮어 마감해준다.





㉢ 양파 1개를 큼지막하게 썰어 팬 바닥에 먼저 깔아주고 그 위에 돼지고기 김치말이를 차곡차곡 얹어준다.

㉣ 멸치와 다시마로 낸 육수물 2김칫국물 1컵을 붓고 양념 3큰술을 넣어 뭉치지 않게 잘 풀어준다.




㉤ 중간 불에서 반드시 뚜껑을 닫은 채 30분 동안 끓이다 대파 1대 흰 부분과 고추 2개를 어슷하게 썰어 넣은 후 1분간 더 끓이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 김치찜 터지지 않게 만드는 비법


㉠ 배춧잎 위에 삼겹살을 올려 말 때는 반드시 줄기 부분부터 말아 이파리로 감싸듯이 덮어줘야 풀어지지 않습니다.


㉡ 팬 바닥에 양파를 먼저 깔고 김치말이를 올려주면 얇은 김치가 화력에 의해 타거나 흐물거리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 센 불이 아닌 중간 불에서 은근하게 끓여줘야 돼지고기 김치말이의 모양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 뚜껑을 열고 끓이게 되면 양념이 확 졸아들어 타버릴 수 있으니 뚜껑을 닫은 채 수증기의 열로

돼지고기 김치말이를 쪄주는 것이 좋습니다.











▲ 자른 단면

대패 삼겹살이라 더 빨리 익는답니다.








▲ 완성된 식탁








▲ 한 숟가락 하실래요?



 





 

돼지고기 김치말이가 풀어지지 않고

모양을 잘 유지할 수 있는 비법이었습니다.


 

이제 맛있게 만들어 드시기 바랍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 유튜브, 네이브TV에서도 만나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유용한 정보 나눔2018.10.13 07:15

이거 어때요? 식재료 오래 보관하는 미니 진공 포장기



바쁘게 뛰어다니다 보면

냉장고에 뭐가 들었는지 잘 모를 때가 있습니다.

가끔은 상해 버린 적도 있을 것입니다.

이제 식재료 오래 보관할 수 있는 미니 진공 포장이 어때요?


▲ 식품의 신선도 유지 및 보존 기한의 연장




충전식이라 더욱 편리
충전이 가능한 리튬 폴리머 배터리, USB 충전 형식을 적용해 스마트폰 충전기, 보조 배터리로 빠르고 쉽게 충전할 수 있다. 한 번 충전으로 수백 번 이상 작동이 가능하며 1시간 30분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지퍼백 진공 파우치는 반복적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 식품용 진공 압축포장하기



㉠ 식품용 압축팩에 식품을 넣은 뒤 밀봉한다. 




㉡ 에어 밸브 위에 진공펌프를 살짝 누르면서 올려놓으면 자동으로 진공이 된다.


㉢ 진공 후에는 에어 밸브를 문질러 진공 포장을 완료한다.



▲ 완성된 모습



액체 유입 방지 장치
소량의 수분은 진공 과정에서 흡입 처리되어 제품 내부의 액체 유입 방지 장치에 빨려 들기 때문에 국물이 많은 음식은 진공 처리가 어렵다. 국물이 많은 음식은 비닐로 한 번 포장한 뒤 진공 포장하자. 반복적으로 오래 사용하기 위해서는 모든 식품을 비닐에 포장한 뒤 진공 압축포장 하는 게 좋다. 액체 유입 장치는 주기적으로 청소해주자.




시장 봐온 식품, 빨리 먹으면 좋지만,

장기 보관해야 할 경우,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하나 사 두고 사용해 보니 정말 편리하네요.


* 직접 사서 사용해 보고 쓴 후기입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 유튜브, 네이브TV에서도 만나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맛 있는 식탁2018.10.12 00:00

남편이 좋아하는 우리 집 밑반찬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가을도 없이 바로 겨울로 넘어가는 느낌입니다.
추워지면 움직이기 싫지만,
가족의 건강은 챙겨야 하는 주부들이기에
자주 만들어 먹게 되는 요리, 

뚝딱뚝딱 만들어 보았습니다.





1. 삼치 카레 조림

▶ 재료 : 삼치 300g, 밀가루 3숟가락, 카레가루 1숟가락, 잔파 2대

▶ 양념장 : 진간장 2숟가락, 맛술 2숟가락, 올리고당 2숟가락, 고춧가루 1숟가락, 육수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밀가루와 카레가루를 섞어 삼치 살에 옷을 입힌 후 프라이팬에 구워낸다.

㉡ 구워낸 삼치에 양념장을 붓고 살짝 졸여준 후 썰어둔 잔파를 올려 완성한다.




2. 두부두루치기


▶ 재료 : 두부 1모, 소금 1/2숟가락, 
양념장 4숟가락, 물 3컵, 대파 1대, 고추 3개
▶ 양념장 : 멸치 액젓 2숟가락(새우젓 1숟가락), 조선간장 1숟가락, 들기름 1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고추장 1숟가락, 대파 흰 부분 다진 것 1숟가락, 다진 마늘 1숟가락, 후추 1/2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두부는 1.5cm 두께로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소금을 뿌려준 후 5분간 둔다.

㉡ 두부에서 생긴 물은 따라버리고 따로 두부를 씻지는 않는다.

㉢ 양파는 큼직하게 썰어주고 대파, 고추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냄비 바닥에 양파를 깔고 두부를 올려준 후 양념을 발라준다.

㉤ 물(냄비에 따라 다르므로 두부가 잠길락 말락한 양)을 붓고 뚜껑을 닫고 센 불에서 5분간 끓여준다.

㉥ 중간 불로 줄인 후 뚜껑을 열고 3분 정도 국물을 끼얹어가며 졸여주고 남은 채소를 넣고 1분 정도 끓인 후 완성한다.

 






3. 깻잎 된장 무침

▶ 재료 : 깻잎 5묶음, 

▶ 된장 소스 : 된장 2숟가락, 멸치 육수 3숟가락, 고추 1개, 물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깻잎은 깨끗하게 씻어 삼발이는 놓고 쪄낸다.

㉡ 된장 소스는 각종 재료를 넣고 자작하게 졸여준다.

㉢ 쪄낸 깻잎 3~4장식 잡고 된장 소스를 발라주면 완성된다.





4. 꽈리고추찜


▶ 재료 : 꽈리고추 100g, 전분 2숟가락, 콩가루 2숟가락

▶ 양념 : 진간장 2숟가락, 고춧가루 1숟가락, 매실진액 2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단맛을 좋아하시면 매실진액 대신 설탕, 물엿을 추가해 주세요)

▶ 만드는 순서

㉠ 전분 가루와 콩가루를 섞어준 후 삼발이에 면 보를 올린 후 옷 입힌 꽈리고추에 스프레이를 골고루 뿌려 5분간 쪄낸다.
㉡ 쪄낸 꽈리고추에 만들어둔 양념을 잘 섞어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 한 숟가락 하실래요?




밥 위에 올려 먹으면

각자의 식재료의 맛을 느낄 수 있어

꿀맛이었습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 유튜브, 네이브TV에서도 만나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유용한 정보 나눔2018.10.11 00:00


환절기, 감기 예방에 좋은 무말랭이 차




차(茶)를 떠올리면, 으레 잎이나 과일을 

뜨거운 물에 우려내는 모습을 생각합니다. 

하지만 보통은 음식 만드는 재료로 활용하는 채소로도 

얼마든지 차를 우려 마실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채소는 표고버섯, 당근이 있습니다.


특히 무를 바짝 말린 무말랭이는 물에 끓여서 차로도 마실 수 있습니다. 

여느 차에서 느낄 수 없는 살짝 알싸한 맛을 만끽할 수 있답니다.





※ 무말랭이 차 만드는 법


철 바뀌는 요즘…무말랭이를 茶로 우려


▶ 재료 : 무말랭이 20g, 물

 ★ 무말랭이는 무를 가늘게 채 썰어 말린 것과 나박나박 썰어서 말린 것을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집에 있는 게 굵은 무말랭이 뿐이라면, 살짝 볶아서 물에 불리고 잘게 찢어서 쓰세요.


▶ 만드는 순서

㉠ 무말랭이는 흐르는 물에 살짝 씻어 냄비에 담고 잠길 정도(1컵) 물을 붓고 10분 정도 불려준다.



처음 넣은 물의 4배 정도(4컵)를 더 넣고 끓인다. 






㉢ 20분간 더 끓여준 후 채에 받쳐준다.






▲ 완성된 무말랭이 차





무말랭이 차는 몸에 쌓인 불필요한 지방을 

분해하는 기특한 역할을 합니다. 

‘시니그린’이란 성분이 들어서 감기 기운을 이겨내는 데도 효과적입니다. 

무말랭이 차에 생강즙을 넣어 마시면 열을 쉽게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목 아픔, 편두통 해소에도 좋습니다. 

쉽게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는 철 바뀌는 요즘 같은 환절기에 추천합니다.


김장 철에 맛있는 무를 먹는 맛이었습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 유튜브, 네이브TV에서도 만나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알토란, 속 편안한 호박죽 비법



가을입니다.

가을에 어울리는 노란빛

호박으로 속 편안한 죽을 만드는 비법을

알토란 방송에서 알려주어 따라 해 보았습니다.




※ 속 편안한 호박죽 만드는 법

▶ 재료 : 늙은 호박 3kg, 찹쌀 1/2컵(물 1컵), 꿀 1컵, 소금 1큰 술

▶ 육수 : 태자와 씨, 물 7컵

▶ 만드는 순서

㉠ 늙은 호박 대신 단호박 3개를 사용했으며, 전자레인지에 3분 간 돌려준다.(늙은 호박은 7분)

㉡ 태자와 씨를 분리한 후 껍질을 벗겨 잘게 썰어준다.



㉢ 태자와 씨를 넣고 물 7컵을 붓고 센 불에서 20분간 끓여준 후 채에 받쳐 육수를 준비한다.





㉣ 육수, 호박을 넣고 센 불에서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20분간 삶아준 후 도깨비방망이로 갈아준다.





㉤ 30분 불린 찹쌀 1/2컵과 물 1컵을 붓고 갈아준 후 ㉣에 넣어준다.

   * 끓을 때 찹쌀을 넣어주어야 농도 맞추기가 쉽습니다.




㉥ 소금 1큰술, 꿀 1숟가락을 넣어 2분간 끓여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알토란 알짜 비법

㉠ 호박의 태자와 씨로 육수를 내라 : 호박죽에 고소한 맛과 풍미를 더해준다.

㉡ 찹쌀을 넣어라 : 식감과 풍미가 좋아진다. 

㉢ 꿀을 넣어라 : 맛이 훨씬 부드러워진다. 


▲ 한 숟가락 하실래요?




알토란에서는 삶은 팥을 고명을 올려 먹었습니다.

대추, 견과류, 곶감 등 집에 있는 재료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정말 속 편안하게 잘 먹었습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 유튜브, 네이브TV에서도 만나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일상탈출2018.10.09 00:22

2018. 물, 불, 빛의 축제 진주 유등축제





임진왜란 진주성 전투의 역사적 의미와
전통을 유등으로 재현하여 야간 축제로 특화 시킨
물, 불, 빛의 축제 진주남강 유등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 기간 : 2018. 10. 1. ~ 10. 14.(14일간)
    ▶ 장소 : 진주성 및 진주남강 일원             
▶ 유등 점등 : 18:00 소등 : 익일 01:00   





※ 진주 유등의 유래
진주 남강에 등을 띄우는 유등 행사는 임진왜란 3대첩의 하나인 
진주대첩에 기원을 두고 있습니다.
임진년 10월 진주목사 김시민 장군을 비롯한 3,800여 명의 수성군과
진주성을 침공한 2만여 명의 왜군이 벌인 

제1차 진주성 전투는 무려 10일간 이어졌습니다.
치열한 공방이 오가는 가운데 진주성 수성군이 칠흑같이 어두운 밤에 

남강에 유등을 띄워 남강을 건너려는 왜군을 저지하는 군사전술로,
한편으로는 성 밖의 가족들에게 안부를 전하는 통신 수단으로 사용했습니다.
계사년 6월 제2차 진주성 전투에서는 오로지 구국의 일념으로 왜군과 항전한
7만 명의 민, 관, 군이 순국하면서 진주성은 임진왜란 국난 극복의 현장이 되었습니다.
후일, 진주 사람들은 임진, 계사년 국난극복에 몸을 바친 
순국선열들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남강에 유등을 띄웠고,
 이 전통이 면면히 이어져 대한민국 글로벌 축제인 
진주남강유등축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소망 등 달기



이벤트 사랑고백




★ 빛으로 되살아난 진주성 등 전시

㉠ 춘하추동 풍요로운 진주성 ㉡ 유물 등 ㉢ 전래동화 등, ㉣ 진주성전투 재현 등

㉤ 삼강오륜 등 ㉥ 진주성 햇불길 등 ㉦ 속담 등 ㉧ 곤충, 동물 등 ㉨ 민화 등

9가지 테마 등을 전시하여 볼거리 많은 축제로 변신했습니다.



※ 아래 사진은 촉석루 안에 설치되어있는 다양한 등입니다.





▲ 한복 체험

1시간 5,000원

2시간 10,000원

제법 많은 사람들이 한복일 빌려 입고 진주성을 돌고 있었습니다.




▲ 대상



촉석루에 전시되어 있는 대한민국 등 공모전입니다.

작품 설명이 없어 아쉬운 점이었습니다.



볼거리 많은 진주로 놀러 오세요^^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 유튜브, 네이브TV에서도 만나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백종원 골목식당 막걸리 안주, 호박전과 부추전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SBS 수 오후 11:10 2018.1.5~
죽어가는 골목을 살리고,
이를 새롭게 리모델링 하는 과정을 담는
거리 심폐 소생 프로젝트입니다.
새롭게 탄생한 대전 주막 막걸리집 안주

호박전과 부추전입니다.






1. 호박전

▶ 재료 : 호박 1/2개, 청양초 1개, 새우 가루 1/2컵, 감자 전분 2숟가락, 소금, 콩기름, 맛 간장 약간

▶ 만드는 순서

㉠ 마른 새우는 믹스기에 넣고 곱게 갈아준다.

㉡ 호박은 곱게 채 썰고 청양초도 송송 썰어둔다.

㉢ 호박, 청양초, 감자 전분, 새우 가루, 소금을 약간 넣고 반죽해 준다.

*초보 주부, 곱게 채를 썰기 힘드신 분은 채칼을 이용한다.




2. 부추전

▶ 재료 : 부추 한 줌, 청양초 1개, 부침 가루 1/2컵, 물 1/2컵, 마른 새우 1/2컵,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부추는 먹기 좋게 잘게 썰어준 후 청양초, 부침 가루, 마른 새우, 물을 넣고 반죽해 준다.



㉡ 달군 프라이팬에 콩기름을 두르고 얇게 펴준 후 노릇 노릇 구워낸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 한 젓가락 하실래요?




막걸리 안주로 만든 전이었지만

술을 마시지 못하는 남편이라

밥 반찬으로 먹었습니다.


새우가루로 맛을 낸 물 한 방울 들어가지 않은 호박전,

마른 새우가 들어간 바삭바삭한 부추전,

백종원표 호박전과 부추전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대전 주막도 대박 나세요^^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 유튜브, 네이브TV에서도 만나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만물상, 퍼지지 않는 쫄깃한 수제비 비법



다행스럽게도 제가 사는 곳은

비만 조금 오고 태풍이 지나갔습니다.

주말, 혼자 있으면서 

시간이 지나도 퍼지지 않고 쫄깃쫄깃한 

얼큰한 수제비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 시간이 지나도 퍼지지 않는 수제비 비법

▶ 재료 : 밀가루 1컵(1인분), 콩가루 1숟가락, 감자 1/2개, 호박 1/5개, 양파 1/4개, 대파 1/2대, 붉은 고추 1개, 멸치육수 3컵, 멸치 액젓 1숟가락, 고춧가루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밀가루와 콩가루는 9:1과 소금을 약간 넣어 잘 섞어주고 물 1/2컵을 부어 한쪽 방향으로 돌려가며 반죽하여 10분간 둔다.





㉡ 각종 채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고춧가루 1숟가락,, 물 1숟가락, 멸치 액젓 1숟가락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둔다.

㉣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만들어준다.



㉤ 멸치 육수가 끓으면 썰어둔 채소를 넣고 숙성한 수제비를 얇게 뜯어 넣어준다.




㉥ 수제비가 떠오르면 다 익은 것이며, 양념장을 넣고 끓여준 후 마지막에 대파를 넣어준다.





㉦ 한소끔 끓여준 후 그릇에 담고 참기름,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두고 먹어도 퍼지지 않는 수제비랍니다.




▲ 빈 그릇




두고 먹을 것도 없이

게 눈 감추듯 뚝딱 한 그릇 먹어 치웠습니다.

쫄깃쫄깃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 유튜브, 네이브TV에서도 만나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맛 있는 식탁2018.10.06 00:00

에어프라이어로 만든 추억의 군밤



아버지는 가마솥에 소죽을 끓이고 난 뒤

고구마, 밤 등을 넣고 익혀줄 때가 많았습니다.

잘 익은 군고구마, 군밤을

검게 탄 숯을 입가에 검게 묻혀도

맛있게 먹었던 추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딸이 사 보낸 에어프라이어로 쉽게 만든 군밤입니다.





※ 에어프라이어로 군밤 만드는 법

▶ 재료 : 군밤 20개 정도, 과도, 에어프라이어

▶ 만드는 순서

㉠ 밤은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빼준 후 밑동에 +로 칼집을 내준다.





㉡ 에어프라이어에 밤을 넣고 200도 10분간 돌려준 후 뒤집어 10분 더 돌려준다.




㉢ 칼집 넣은 곳을 잡고 벗겨주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 껍질 벗긴 군밤




껍질을 벗겨 입에 넣으니

어릴 때 먹었던 추억의 맛을 느끼는 것 같아

행복하였습니다.


에어프라이어로 군밤 쉽게 만드는 법이었습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