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에 해당되는 글 33건

  1. 2018.10.31 끓이지 않고 쉽게 담그는 고추장아찌 (53)
  2. 2018.10.30 다이어트 요리, 기름기 쫙 뺀 대패삼겹살 채소 찜 (37)
  3. 2018.10.29 김장 걱정 뚝! 화원 농협의 명품 절임 배추와 양념 (34)
  4. 2018.10.28 나이 들면 꿈꾸는 로망, 풍성한 가을 (19)
  5. 2018.10.28 보석 같은 석류 알 쉽게 빼내는 비법 (18)
  6. 2018.10.27 냉파,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 4가지 (19)
  7. 2018.10.26 한 그릇 밥, 맛있게 먹은 새우볶음밥 (31)
  8. 2018.10.25 집 밥이 그립다는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만찬 (33)
  9. 2018.10.24 울산 태화강 은은한 국화향기 속으로~ (18)
  10. 2018.10.24 알토란, 원승식의 달달하고 아삭한 배 깍두기 비법 (33)
  11. 2018.10.23 알토란, 김하진의 깊고 진한 황태 미역국 비법 (39)
  12. 2018.10.22 따뜻한 국물이 생각날 때, 후다닥 해물 뭇국 (50)
  13. 2018.10.21 약사님이 알려주는 올바른 연고 사용법 (32)
  14. 2018.10.20 치즈 계란말이 절대 실패하지 않는 비법 (27)
  15. 2018.10.19 요리에 빠지지 않는 마늘, 오래 보관하는 법 (36)
  16. 2018.10.18 집에 온 아들을 위한 닭감자조림 (26)
  17. 2018.10.17 눈으로 즐기는 회오리 오므라이스 (39)
  18. 2018.10.16 혼밥, 간단한 점심 해물 스파게티 (36)
  19. 2018.10.15 볼 빨간 당신, 양희경의 감자전 3가지 (48)
  20. 2018.10.14 생생정보, 김치말이 찜 터지지 않게 만드는 비법 (30)
  21. 2018.10.13 이거 어때요? 식재료 오래 보관하는 미니 진공 포장기 (27)
  22. 2018.10.12 남편이 좋아하는 우리 집 밑반찬 (43)
  23. 2018.10.11 환절기, 감기 예방에 좋은 무말랭이 차 (43)
  24. 2018.10.10 알토란, 속 편안한 호박죽 비법 (33)
  25. 2018.10.09 2018, 물, 불, 빛의 축제 진주 유등축제 (35)
  26. 2018.10.08 백종원 골목식당 막걸리 안주, 호박전과 부추전 (45)
  27. 2018.10.07 만물상, 퍼지지 않는 쫄깃한 수제비 비법 (24)
  28. 2018.10.06 에어프라이어로 만든 추억의 군밤 (41)
  29. 2018.10.05 알토란, 김 쪽파 무침과 김 멸치볶음 (38)
  30. 2018.10.04 아삭아삭 쫄깃쫄깃 두 가지 맛! 연근전 (32)
맛 있는 식탁2018.10.31 00:00

끓이지 않고 쉽게 담그는 고추장아찌 




장아찌 만들려면 손이 많이 간다고
다들 꺼려 하곤 합니다.
하지만, 골지도 생기지 않고
끓이지 않고도 쉽게 담그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땡초, 오이고추 장아찌





※ 끓이지 않고 쉽게 담그는 고추장아찌

▶ 재료 : 땡초 2kg, 간장 3컵, 소주 3컵, 흰 설탕 3컵, 멸치 액젓 3컵, 사과식초 3컵, 유리병, 이쑤시개

▶ 만드는 순서

㉠ 고추 꼭지는 가위로 잘라주고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빼둔다.




㉡ 키친타월에 물기를 닦아준다.




㉢ 액젓, 흰 설탕, 식초, 간장을 1:1:1:1:1로 만들어 잘 섞어준다.




㉣ 고추에 이쑤시개로 구명을 내어 맛이 잘 들도록 하고 소독된 병에 넣어준다.




㉤ 고추를 유리병에 채운 후 만들어둔 양념장을 부어준다.



㉥ 양념장 위로 고추가 떠오르지 않게 종이컵을 잘라 덮어준다.



㉦ 일주일 후 열어보니 노랗게 잘 익었습니다.






▲ 오이고추




담가둔 고추장아찌는

서늘한 곳에 두면

몇 해가 지나도 골지 하나 생기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답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고추장아찌는 밑반찬으로 좋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8.10.31 1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억 이렇게 간편한방법니 좋은대요

    2018.10.31 14: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방금한 밥이 생각나는 하루입니다.^^

    2018.10.31 1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초간단 고추장아찌 레시피군요.
    행복하세요^^

    2018.10.31 17: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 고추장아찌 맛나는데
    저는 매운게 좋아서 청양은 아니라도 조금 매운 고추로.. ^^

    2018.10.31 18: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따뜻한 쌀밥에 한입 배어 물면 밥도둑이 따로없겠어요~ ^^b

    2018.10.31 18: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정말 맛있어 보이는 고추짱아찌네요 보니까 먹고싶어져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8.10.31 18: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고추장아찌가 상당히 먹음직스럽네요~
    음식 솜씨가 대단하세요~

    2018.10.31 1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말 맛있게 보입니다.

    2018.10.31 2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말로 맛있어 보이네요 ^^ 저희
    어머니가 자주 해주시던 짱아치인데
    조만간 해서 먹어봐야겠어요

    2018.10.31 2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말 맛나보이네요.^^ 저희는 이번에 형수님이 맛난 고추장아찌 주셔서 아주 맛나게 먹고 있네요 ^^

    2018.10.31 2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정말 맛나게 만드셨네요 ㅎㅎ

    2018.11.01 0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고추장아찌 남편이 좋아하는데
    장봐야겠어요~~~^^

    2018.11.01 09: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장아찌는 간장끓일때 냄새나는거만 빼면.. 참 손쉽게 할 수 있는 반찬인거 같아요^^
    끓이지 않고 만드는 장아찌 레시피라니!

    2018.11.01 12: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밥 먹기 전에 알싸하게 매운 고추 장아찌 하나 먹으면 입맛이 확 돌죠 ^^

    2018.11.01 16: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오...!
    태국고추로도 함 도전해봐야겠어요!
    입맛 돋궈주는데 고추 장아찌만한게 없는데 이런 간편한 방법이었다니요!

    2018.11.02 2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녁노을님 질문이 있는데 제가 2년전에 담근게 있는데 곰팡이가 피지 않았음 먹어도 될까요? 그때도 인터넷보고 첨 담았는데 넘 매운고추여선지.. 인기가 없어 냉장고 구석에서 화석이 되어가고 있어요.ㅠ

    2018.11.02 23: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끓이지 않고도 고추장아찌를~~
    한번 따라해봐야겠어요
    좋은 정보네요^^

    2018.11.07 07: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촌띠기

    쉬워보이는 고추장아찌
    워낙 좋아하다보니
    처음으로 저도 따라해봤어요
    고추2키로에 레시피대로 담았더니 간장물이 모자라더라고요 그래서 간장을 비롯 모두 5컵 섞어부었더니 고추가 잠기네요
    맛있게 잘 숙성되길 바래봅니다

    2018.11.12 2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위에 덮게를 덮어주시고...
      기다리면 노랗게 물들어요.
      맛있게 드시는 일만...ㅎㅎ

      2018.11.12 22:55 신고 [ ADDR : EDIT/ DEL ]
  21. 촌띠기

    그런데 고추를 다 먹고난후 간장물을 재활용할수있는게 뭐 있을까요?
    그냥 버리기엔 좀 아까운거 같아서요
    다시 추가로 고추를 더 담궈도 될까요?

    2018.11.28 1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요리할 때 맛간장으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추가로 더 담그시면....염도가 맞지 않아 골지가 필 우려도 있답니다.

      2018.11.28 23:26 신고 [ ADDR : EDIT/ DEL ]

맛 있는 식탁2018.10.30 00:00

다이어트 요리, 기름기 쫙 뺀 대패삼겹살 채소 찜



세월 갈수록 나잇살 때문에 늘 걱정입니다.

운동도 빠지지 않고 하고 있지만

먹는 것으로 조절하지 않으면 

절대 다이어트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대패삼겹살을 채소와 함께 찜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 대패삼겹살 채소 찜 만드는 법

▶ 재료 : 대패삼겹살 50g, 숙주 50g, 미나리 20g, 당근 1/5개, 발사믹 소스 약간

▶ 만드는 순서

㉠ 숙주는 손질해 두고, 미나리, 당근도 채 썰어 준다.



㉡ 대패삼겹살에 숙주, 미나리, 당근을 넣고 돌돌 말아준다.





㉢ 삼발이 위에 돌돌 말은 것을 올려 쪄낸다.





▲ 완성된 모습




▲ 발사믹 소스와 함께 담아낸다.

발사믹 소스가 없으면 

간장:식초:매실진액(설탕):마늘:깨소금:참기름을 넣고

간장소스를 만들어준다.



▲ 한 입 하실래요?




대패삼겹살이 얇아 금방 익고

기름기는 쫙 빠지고,

채소는 아삭아삭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간식, 술안주, 반찬 모두 어울리겠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8.10.30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밥 반찬으로 먹기에도 아주 좋을것 같아요!

    2018.10.30 1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오오 대패삼겹살을 이렇게 쪄서도 먹는군요.
    전병이나 무쌈이 아닌 대패삼겹살을 이용한 채소찜이라니
    먹어보고 싶네요. ^^

    2018.10.30 1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 먹기도 편하겠고, 건강에도 최고겠네요.
    너무 맛있겠어요
    오늘도 멋진 요리 잘 보고 갑니다 ^^

    2018.10.30 1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어머~~ 예쁘기도해라~~~
    아삭아삭한 아채에 고소한 고기를 간장소스에 찍어서 한입하면 캬아~~
    술안주로도 최고일 것 같아요~~ ^^b

    2018.10.30 15: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으앙 맛있어보여요 !!

    2018.10.30 16: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요렇게 먹으면 느끼하지않고 좋겠네요.
    쪄먹을 생각은 못해봤는데 괜찮은 방법 입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

    2018.10.30 16: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와... 대패삼겹살이 이런 모양으로도 바뀌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8.10.30 2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대패삼겹살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나잇살은 포기해야 할것 같네요.ㅎ

    2018.10.30 2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기름기가 쏙 빠져서 비만 걱정은 안 해도 되겠네요.
    행복하세요^^

    2018.10.30 2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요즘 살이 너무 쪄서 고민이였는데, 저에게 꼭 필요한 음식이네요.

    2018.10.30 2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대패삼겹살 많이먹을때는 한3~4인분 먹는데~~ㅋ! 맛있어요

    2018.10.30 2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삽겹살을 이렇게 먹으면 더욱 담백하겠습니다.~

    2018.10.30 23: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맛있어보이는 다이어트요리네요^^

    2018.10.30 2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이렇게 한입 간편하게 먹을수 있겠네요 ㅎㅎ

    2018.10.31 0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한입으로 맛있게 먹을수 있겠어요.
    잘보고갑니다.

    2018.10.31 08: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우와- 정말 건강하고 맛있을 것 같은 요리네요-^^

    2018.11.01 12: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네~~~!!!!한입 할께요!!!!!!! 고기만 좋아하는 1 2호와 야채만 좋은 제가 절충할 요리네요~^^맛있어보여요!!!전 매콤한 소스가 땡기는데 초고추장은 이상할까요?

    2018.11.01 14: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대패 삼겹살..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

    2018.11.01 16: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다이어트 요리로는 최고네요!!

    2018.11.04 14: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0.29 01:05

김장 걱정 뚝! 화원 농협의 명품 절임 배추와 양념





시골에 시어른이 계신 분들은
입맛에 맞게 담가 택배로 날아오곤 합니다.
하지만, 친정 부모와 시어른이 다 돌아가시고 나니
내 손으로 직접 김장을 해야만 합니다.
좋은 배추를 고르고 아삭한 식감으로 알맞게 절이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거기다 시원하고 개운한 양념을 만드는 일까지
결코 쉬운 작업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절임배추와 양념까지 만들어 파는 곳이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꼼꼼하게 따져 믿을 수 있는 곳이라면 더 좋겠지요?


▲ 블로그 이벤트 당첨으로 날아온 절임 배추와 양념










※ 내 입맛에 맞게 쉽게 김장하는 법

▶ 재료 : 절임 배추 10kg, 양념 3.3kg, 굴 1kg

▶ 만드는 순서

㉠ 절임 배추를 꺼내 흐르는 물에 한 번 씻어 물기를 빼둔다.

* Haccp 인증이라 씻지 않아도 됨



㉡ 굵은 소금을 넣고 살랑살랑 씻어 이물질을 제거한다.



㉢ 양념, 굴, 절임 배추, 김치 통을 준비한다.


 

이맑은 김치는 맑고 깨끗한 지역 해남에서 깨끗한 물과

우리 농민들이 정성껏 가꾼 신선하고 엄선된 국산 농산물로 만들었습니다
 

합성 착색료, 방부제, 인공 감미료 NO!

엄격한 HACCP 인증

국내 천연 재료로 만든 안전한 먹거리 입니다,

이맑은 김치 절임 배추는 저염방식의 절임 기법으로 정성을 담아

연중 균일한 맛으로 드실 수 있습니다.





㉣ 배추가 크면 잘라주고 양념을 켜켜이 채워 조물조물 버무려 김치 통에 넣어준다.






▲ 완성된 모습



▲ 쭉쭉 찢어 무쳐낸 김치, 두부는 끓는 물에 데쳐낸 후 썰어준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 한 젓가락 하실래요?


김장철이 다가옵니다.

이제 김장 걱정 뚝!

화원 농협의 명품 절임 배추와 양념으로

맛있게 만들어 드시기 바랍니다.


제가 살고 있는 남부 지방은 12월 말에 김장을 합니다.

김장 전까지 금방 먹을 것이라 굴을 넣었습니다.

짜지 않고 아삭아삭한 맛,

굴이 들어가 상큼한 맛까지

우리 집 식탁을 행복하게 해 줄 것입니다.






 화원농협 이맑은김치 놀러가기


본 리뷰는 화원농협으로부터 제품을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블로그 이벤트 당첨되셨군요.
    축하합니다.
    즐거운 한 주 시작하세요.

    2018.10.29 0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제 슬슬 김장할 시기가 다가오는가봅니다. ㅎㅎ
    아침을 잘 먹고 갑니다~~

    2018.10.29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벤트로 절임배추와 양념을 받으셨군요~
    요리의 대가답게 배추 담그시는게 평범하지만 달라 보이네요^^

    2018.10.29 1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와... 싱싱한 굴을 보니 정말 침이 꼴깍 넘어가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8.10.29 1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김장김치에 고기가빠지면안된다고 배웠습니다 하하 맛있어보여요

    2018.10.29 1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수육 한점이 생각나는군요~ 요즘에는 김장도 잘 안하는 추세라 먹어보는 것도 행운인 갓 같아요

    2018.10.29 12: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굴에 김치.. 정말 기가 막히는 조합입니다 ^^
    사진으로만 봐도 아주 맛깔스러워보이네요. 두부김치하고 먹으면 밥으로도 안주로도 아주 제격이죠.. ㅎㅎ

    2018.10.29 14: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이벤트에 당첨 되셨군요?
    우리 작은 텃밭에 배추를 심었지만 저도 모자라는건 절임배추로 합니다.
    요즘 김장하기도 많이 쉬워졌지요? ^^
    굴김치가 참 맛나보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8.10.29 14: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맛나겠네요 ㅎㅎ 잘보고 가요

    2018.10.29 15: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절임 배추를 판매하는 것은 아는데 양념까지 파는군요.
    편리한 세상입니다. ^^

    2018.10.29 17: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이제는 양념까지 해서 손맛도 느끼고 수고스러움도 덜어주는 제품이 나오네요~~

    2018.10.29 18: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오 절임배추와 양념 세트라니! 완전 좋아요!

    2018.10.29 18: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렇게도 파는군요~
    늘 반찬가게에서 조금씩 사서 먹었는데,,,
    요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ㅎㅎ

    2018.10.29 1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비밀댓글입니다

    2018.10.29 20:39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절임배추 한개 만으로도 일거리가 줄어서 너무 다행 입니다!
    막 만든 김치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2018.10.29 2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군침이 도는 비쥬얼입니다.
    행복하세요^^

    2018.10.29 2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이벤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
    김치까지 뚝딱~ 정말 못하는게 없으신것 같아요!

    2018.10.29 2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다른 반찬 필요없을 듯 하네요
    절임배추로 하면 김장이 좀 쉬워질 듯 합니다
    고운 한 주 되십시오

    2018.10.29 2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굴까지 넣으셨군요:)
    절임배추 당첨도 축하드려요~김치도 어쩜 저렇게 맛있게 담그시나요ㅠ

    2018.10.30 07: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벌써 김장철이군요.
    역시 직접 김치를 담그시네요.
    당연히 그럴거라고 생각했는데...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시죠? ^^

    2018.11.04 0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가까이 지내는
지인 댁에 놀러 갔다.
도심을 살짝 벗어나
전원주택을 짓고
텃밭 가꾸며 사시는 분이다.


석류



김장 배추





태풍에도 잘 견뎌낸 사과



콩 타작도 했단다.



가마솥



호두


대봉 홍시


고구마와 생강




칠면조


조금 있으면 활짝 필 소국




무화과


대봉감



방풍꽃



먹음직스런 석류




삶아 냉동실에 둔 옥수수




냉동실에 얼려두어
일 년 내내 먹는다는
쫄깃한 옥수수까지
얻어먹고 왔다.

나이 들면 누구나 꿈꾸는 로망
이런 삶이 아닐까?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kybluee

    정말 풍성한 가을이네요.
    누구나 꿈꾸는 로망...맞아요.ㅎㅎㅎ

    2018.10.28 18: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작은 텃밭이 있는 전원주택생활이 현실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행복하세요^^

    2018.10.28 1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전원 주택의 작은 텃밭~
    저도 너무나 꿈꾸는 로망이요~^^

    2018.10.28 2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가을의 디양한 모습이네요.
    막바지 가을 좋은추억 많이 남기세요^^*

    2018.10.28 2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전원주택에 산다면 참 좋겠네요.

    2018.10.28 2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곡백과 가득한 수확의 계절이군요.~ ^^

    2018.10.28 2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전원 주택, 넓은 텃밭과 갖가지 채소며 과일들
    절로 행복해겠네요~~

    2018.10.28 2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은퇴하면 로망이지요!!
    전원주택 꾸미며 살날은 오려나~~~!!
    잘보고 갑니다.

    2018.10.28 2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은퇴하면 로망이지요 :)

    2018.10.28 2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다양한 작물을 키우고 계시네요.^^
    부지런 하신 분들 같습니다.

    2018.10.28 2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말 로망이네요~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것 같아요~

    2018.10.28 2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텃밭에 정말 다양한 야채와 과일이 있네요!!

    2018.10.28 2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 석류 가을에 열리는군요!
    저희 집 마당에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2018.10.29 0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옥수수, 석류 등 직접 작물을 재배하시는군요? 음식 내공뿐만 아니라 농업에 대한 내공이 있으시군요?

    2018.10.29 04: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은퇴하면 전원 생활을 꿈꾸시는분들이 많긴 합니다.
    전 마음만 있습니다 ㅎ

    2018.10.29 09: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와... 농작물까지 기르시나 봐요...
    정말 행복해 보이세요.^^ 부럽...

    2018.10.29 1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ㅎㅎ 부지런이 없다면 절대 못하죠!

    2018.10.29 15: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와! 정말 로망입니다! ...식물계의 데쓰핸드는 웁니다ㅜㅜ

    2018.10.29 18: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거의 모든 직장인들의 로망 아닐까요? ^^;

    2018.11.05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8.10.28 00:00

보석 같은 석류 알 쉽게 빼내는 비법



알알이 박힌 석류

나무에서 입을 벌려 있는 모습만 봐도

새콤달콤 입에 침이 고입니다.


석류알 뺄 때 숟가락을 사용해 보세요.




※ 석류 알 쉽게 빼는 법

▶ 재료 : 석류 2개, 숟가락

▶ 작업 순서


㉠ 석류는 1/2로 잘라준다.




㉡ 옆으로 비틀어 준 후 숟가락으로 두드려주고 남은 건 긁어낸다.




▲ 알알이 박힌 게 보석 같다.





㉢ 알과 함께 떨어진 심지는 가려서 빼준다.




▲ 완성된 모습




반으로 잘라 살짝 비틀어

숟가락으로 툭툭 털어주면

깔끔하게 빠져나온답니다.

새콤달콤한 석류

이제 쉽게 털어 드시기 바랍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새콤달콤~ 침이 스르륵.. ㅎㅎ
    그 맛이 상상이 되네요^^

    2018.10.28 0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석류가 정말 탐스럽게 익었네요.
    울 가족들도 정말 좋아한답니다.
    요샌 마트에 가지 않고, 재래시장만 가는데..
    석류를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ㅎ

    2018.10.28 0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새콤달콤한 석류를 보니
    괜스레 입안에 침이 고입니다

    2018.10.28 08: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참쉽게 빼는 방법이네요^^
    공감과 영상 잘보고 갑니다!

    2018.10.28 08: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석류가 정말 맛있게 보이네요!!

    2018.10.28 08: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석류가 얘쁘게 잘 익었네요!

    2018.10.28 09: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숟가락을 이용하면 쉽군요. ^^
    석류를 알알이 빼내는게 힘들었는데..
    즐거운 주말 되세요 ~^^

    2018.10.28 09: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ㅎ 이런 방법이 있었군요. ^^ 잘 배우고 갑니다.^^

    2018.10.28 0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석류가 건강에 그렇게 좋다하더라구요 ㅎㅎㅎㅎ 간식으로 이렇게 먹음 너무 좋겠어요 ㅎㅎㅎ

    2018.10.28 1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크 맛나겠어요 ㅎㅎ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라는 옛 광고가 떠오릅니다

    2018.10.28 12: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ㅋㅋㅋ 오히려 저는 석류 한알 한알 빼먹는 재미가 있어서 천천히 먹곤 합니다..

    2018.10.28 1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시큼새큼 석류 먹고 싶네요.ㅎ

    2018.10.28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간편하게 석류 알을 빼네요
    좋은 정보가 되겠어요
    새콤 달콤 석류 음료 한잔 마시면 좋겠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2018.10.28 1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간편하게 먹을수있는 좋은방법이군요

    2018.10.28 14: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빨간 석류가 정말 맛있어보여요~

    2018.10.28 2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석류 정말 보석같이 생겼죠? 새콤한 맛이나는것이 먹고싶네요^^

    2018.10.29 04: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보기만 해도 새그랍습니다.ㅋ

    2018.10.29 09: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저는 그냥 까면서 먹는 편인데 먹고 나면 손이 좀 거시기한데
    또 그런 맛에 먹기도 하는 것 같아요. ^^

    2018.10.30 1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0.27 00:00

냉파, 누구나 쉽게 만드는 요리 4가지



아이 둘 집을 떠나 생활하고 있어

고기 반찬 보다는 채소 요리가 많습니다.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이용하여

우리 집 식탁에 자주 오르고

누구나 쉬게 만들 수 있는 요리 4가지입니다.




1. 단배추나물

▶ 재료 : 단배추 150g, 멸치 액젓 1.5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단배추는 끓는 물에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멸치 액젓,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2. 콩나물무침

▶ 재료 : 콩나물 1봉, 멸치 액젓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콩나물을 삶아낸 후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4. 상추겉절이

▶ 재료 : 상추 100g, 간장 1숟가락, 감식초 2숟가락, 매실진액 2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간장, 고춧가루, 매실진액, 마늘,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준다.

㉡ 씻어둔 상추를 양념장에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4. 김 멸치볶음


▶ 재료 : 중멸치 100g, 김 10장, 마늘 5톨, 물 1/2컵, 맛술 1/3컵, 고춧가루 1숟가락, 고추장 2숟가락, 조청 2숟가락, 올리브유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멸치는 이물질을 제거하고 프라이팬에 볶아 비린 맛을 제거해 둔다.

㉡ 김도 프라이팬에 구워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고, 물, 맛술, 고춧가루, 고추장, 조청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 준다.



㉢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도톰하게 쓴 마늘이 투명해지면 멸치를 넣고 볶아준 후 양념장을 넣어준다.

㉣ 먹기 좋게 썰어둔 김을 넣고 잘 섞어준 후 양념이 다 줄어들면 불을 끄고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마무리한다.

*김을 조금씩 넣어야 뭉치지 않고 양념이 골고루 밴다. 













▲ 완성된 모습




뚝딱뚝딱 금방 만들어

맛있게 먹었습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대학생되기전 저희 엄마가 해주던 음식이 생각나네요 ㅠㅠ
    요즘엔 진짜 나물 반찬들이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ㅠ
    잘보고 가요~ 좋은주말되세요^^

    2018.10.27 0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냉파는 주부의 숙명같아요ㅎㅎㅎ 김멸치볶음 해먹고 싶어지네요^^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요

    2018.10.27 05: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번에는 여러 가지 요리를
    한번에 맛보네요.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입니다.
    주말을 멋지게 보내세요.

    2018.10.27 07: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2018.10.27 07: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상추 겉절이는
    쌈밥과는 또다른 별미인 것 같아요.. ^^

    2018.10.27 07: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8.10.27 1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맛있고 영양있는 반찬4종이네요~^^

    2018.10.27 1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상추 겆절이 너무 좋아요!!

    2018.10.27 1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희도 아이 둘 집을 떠나 생활하고 있는데요.
    저도 요리를 배워야 겠어요^^

    2018.10.27 17: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

    2018.10.27 17: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건강한 반찬입니다.
    행복하세요^^

    2018.10.27 18: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나이들수록 고기보다는 채소위주의 식단이 되어가지요?
    김멸치조림 하는법 잘 배워갑니다. ^^
    즐거운 주말 되세요 ~^^

    2018.10.27 1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제대로 된 가정식 반찬들이네요.^^

    2018.10.27 2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항상 포스팅 보면
    먹고 싶어 지네요.
    아침밥 잘 먹고 갑니다.
    편안한 휴일 되세요

    2018.10.28 09: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맛난 음식들이네요 잘보고 가요 ㅎㅎ

    2018.10.28 1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고기구워서 상추절임 한입하면 너무 맛있겠는데요? ㅎㅎ
    김멸치조림 조만간 한번 해봐야겠어요!
    맛있는 포수팅 잘보고갑니다 ~ ^^

    2018.10.28 14: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렇게 한번 만들어놓으면 밥 먹을 때 마다 딱히 크게 만들지 않아도 한끼는 뚝딱 해결되죠..
    집밥 느낌 제대로 입니다.. ㅎㅎ

    2018.10.29 14: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비밀댓글입니다

    2018.11.26 10:27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0.26 00:00

한 그릇 밥, 맛있게 먹은 새우볶음밥




휴일 점심, 밖에 나갔다 들어온 남편
TV를 보면서 "우리도 새우볶음밥 해 먹자!"
마침 냉동실에 새우가 있어

만들어 먹었습니다.




※ 새우볶음밥 만드는 법

▶ 재료 : 밥 1공기, 새우 100g, 양파 1/2개, 당근 1/4개, 느타리버섯 1송이, 대파 1대, 청양초 2개, 올리브유, 소금 약간, 계란 2개

▶ 만드는 순서

㉠ 손질해 냉동실에 두었던 새우도 해동시켜주고 채소도 잘게 다져둔다.



㉡ 올리브유를 두르고 대파, 양파를 넣고 향을 내준다.

㉢ 당근, 버섯, 새우를 넣고 볶아준 후 찬밥을 넣어 볶아준다.







㉣ 그릇에 밥을 넣고 꾹꾹 눌러 담은 후 접시에 올려준다.




㉤ 밥 위에 계란부침과 새우를 올려 완성한다.







▲ 같은 접시에 김치, 멸치볶음, 고추찜을 담으면 한 그릇 밥 완성




▲ 한 숟가락 하실래요?




 같은 접시에 김치, 멸치볶음, 고추찜을 담으면 
한 그릇 밥 완성됩니다.

남편과 둘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아침밥 먹기 전인데
    새우 볶음밥 보니 먹고 싶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8.10.26 0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새우볶음밥 맛있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8.10.26 0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도 너무 맛있어 보여요. 식사 한셋트같네요~~

    2018.10.26 08: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새우볶음밥의 통통한 새우 군침 돕니다~

    2018.10.26 09: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새우볶음밥이 아니고 완전 부페네요 ^^
    맛 스런 사진 잘보고 갑니다 ^^

    2018.10.26 09: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새우 볶음밥... 너무 고급스러워 보여요...
    너무 이뻐서 먹기가 아까울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8.10.26 0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운데요~~
    맛있게 보고 공감합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

    2018.10.26 1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볶음밥 중에서 새우볶음밥을 제일 좋아해서
    사진을 보면서 군침이...ㅎㅎ
    오늘도 맛있는 요리 잘 보았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8.10.26 1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볶음밥 정말 맛있게 하셨네요~ ㅎㅎ
    볶음밥에는 계란 반숙이 잘 어울리죠~ ㅎㅎ

    2018.10.26 1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맛과 영양을 모두 잡는 조합입니다.~~~

    2018.10.26 1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햐!
    정말 먹음직 스런 새우 볶음밥이
    완성되었군요..
    오늘도 침만 삼키고 갑니다..

    2018.10.26 17: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주말에 새우도 사서 만들어 먹어봐야겠어요.

    2018.10.26 17: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새우 볶음밥 정말 맛 있죠. 잘 보고 갑니다.^^

    2018.10.26 17: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새우볶음밥 진짜 맛있을것 같아요!! 요리솜씨가 정말 좋으신것 같습니다!ㅎㅎ

    2018.10.26 18: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맛과 영양을 만족시키는 새우볶음밥이네요.
    행복하세요^^

    2018.10.26 1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으아니 새우 볶음밥 이나니요

    2018.10.26 2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 정말 맛나겠네요 ㅎㅎ

    2018.10.26 2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헙 이거슨!!!
    초보인 저도 할수있을법 한 느낌이 강렬하게~~~....
    야채도 전세계 어디나 있을법한 재료라 눈에 확들어오네요 +_+

    감사합니닷 ㅎ

    2018.10.28 15: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와우 새우의 크기가..
    저희 냉동실에 있는 칵테일 새우랑은 크기부터가 다르군요.
    새우 탐나요. ^^;

    2018.10.29 15: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역시 큼직한 새우가 위에 얹혀 있으니 더 맛있어 보이네요.^^/

    2018.10.29 17: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0.25 00:00

집 밥이 그립다는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만찬




주말, 오랜만에 아이들한테 다녀왔습니다.

"엄마! 우리 집 김치가 먹고 싶어!"

다른 사람은 너무 익어 먹지도 못하는 

푹 익은 묵은지가 생각나는가 봅니다.

녀석들이 좋아하는 반찬을 만들어 갔습니다.




1. 마른 취나물 볶음

▶ 재료 : 마른 취나물 20g, 대파 1/2대, 육수 1/2컵, 멸치 액젓 2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마른 취나물은 물에 30분 정도 불렀다가 끓는 물에 푹 삶아준다.

  * 손으로 줄기를 만져보면 부드러운 느낌이 들면 다 삶아진 것임.

㉡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적당히 짜고 먹기 좋게 잘라둔다.

㉢ 간장, 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 후 육수를 붓고 볶아준다.

㉣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뿌려 완성한다.






2. 명태 껍질 조림

▶ 재료 : 명태 껍질 150g, 진간장 2숟가락, 맛술 2숟가락, 올리고당 2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명태 껍질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낸다.

㉡ 간장, 맛술, 올리고당, 마늘을 넣고 끓어오르면 명태 껍질을 넣어준다.

㉢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섞어주면 완성된다.




3. 오징어포 무침


▶ 재료 : 오징어포 100g, 고추장 2숟가락, 간장 1숟가락, 물 2숟가락, 꿀 2숟가락, 마요네즈 1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오징어포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물에 살짝 씻어 물기를 제거해 둔다.

㉡ 고추장, 간장, 물, 마늘을 넣고 끓여 식혀준 후 쪄 낸 오징어포를 무쳐준다.

㉢ 마지막에 마요네즈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4. 완자전

▶ 재료 : 시판 완자 250g, 계란 2개, 밀가루 3숟가락, 콩기름,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완자와 밀가루를 비닐봉지에 넣고 흔들어 옷을 입혀준다.

㉡ 계란에 소금을 약간 넣고 잘 풀어준 후 프라이팬에 노릇노릇 부쳐주면 완성된다. 




5. 쇠고기 국

▶ 재료 : 멸치육수 5컵, 무 1/4쪽, 쇠고기 300g, 콩나물 100g, 고춧가루 2숟가락, 대파 1대, 마늘 약간, 간장 3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먼저 내준다.

㉡ 무, 쇠고기, 콩나물, 고춧가루를 넣고 끓여준 후 거품은 걷어낸다.

㉢ 마지막에 간장으로 간하고 마늘과 대파를 넣고 완성한다.




6. 계란장조림


▶ 재료 : 계란 10개, 대파 1대, 양파 1/2개, 붉은 고추 2개, 간장 2/3컵, 물 2/3컵, 올리고당 2/3컵, 고춧가루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소금 1숟가락, 식초 2숟가락)

▶ 만드는 순서

㉠ 계란은 10분만 삶아 반숙을 만들어 껍질을 까 둔다.

㉡ 대파, 양파, 붉은 고추는 잘게 썰어주고, 간장:물:올리고당=1:1:1 고춧가루, 깨소금, 참기름, 마늘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준다.

㉢ 껍질 깐 계란을 양념장에 넣어주면 완성된다.



 

▲ 매실장아찌, 새송이버섯 장아찌, 명이나물 장아찌





▲ 다시마, 양배추, 케일 숙쌈



▲ 잘 익은 열무김치, 묵은지, 파김치





▲ 완성된 식탁




남편은 행사가 많아 함께 가질 못하고

딸과 아들 셋이서 먹은 저녁 밥상입니다.

돼지고기 목살 살짝 볶아 차려냈더니

근사한 상차림이 되었습니다.

"우와! 맛있다!"

냠냠 쩝쩝

두 녀석 먹는 모습만 봐도 배부른 엄마가 되었습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근사한게 아니고 훌륭한 밥상입니다.
    여강여호님 말처럼 만찬이네요. ^^

    2018.10.25 1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성 가득한 풍성한 반찬입니다.

    자제분들이 한동안 반찬걱정 안해도 될듯합니다...ㅎㅎ

    2018.10.25 1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녁노을님의 식단은 어느 식당 부럽지 않아서 식부분들은 항상 집밥이 그리워지겠습니다.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18.10.25 1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성이 가득 들어간 반찬들이네요,
    특히 반숙 계란장은 정말 군침도네요...^^

    2018.10.25 1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simpro

    울 둘째가 집밥이 그립다고 합니다^^

    2018.10.25 1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런 집밥이면 언제든 최고죠~~~ ^^

    2018.10.25 1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와아~ 정말 푸짐한 진수성찬이네요!
    군침이 막 돌아요!
    이런 집밥 먹고싶어요 ㅠㅠㅎㅎㅎ

    2018.10.25 1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셋이서 먹은 저녁 상차림이 정말 근사합니다.^^
    집밥만큼 맛있는게 없지요.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8.10.25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햐!
    정말 사랑과 정성이가득한
    집밥이 완성되었군요..
    오랜만에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식사시간을 가질수 있은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언제나 이런 행복이 계속 이어지시길
    바랍니다.

    2018.10.25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우와! 진짜 근사한 집밥입니다! 명태 껍질 조림은 처음 봐요! 맛있을 것 같아요!

    2018.10.25 18: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엄마 손맛에 익숙해서 맛난 반찬이 되었겠습니다.^^
    명태껍질로 조림도 하시는군요. 생각치도 못한 식재료인데..
    좋은 하루 되세요 ~^^

    2018.10.25 2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 블로그에 올 때 마다 어머니 생각이 납니다. 전화라도 한통 드려야겠어요.

    2018.10.25 2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요즘 일교차가 크네요...
    건강 유의 하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18.10.25 2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맛과 정성이 가득한 밑반찬입니다.
    행복하세요^^

    2018.10.25 21: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뭐니뭐니해도 집밥이 최고죠 ㅎ

    2018.10.25 2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아이들이 어머니를 많이 기다리겠네요^^
    엄마손맛이 그리울 때가 많을텐데~~

    2018.10.25 2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이야... 이 밥상이 눈앞에있다면 정말 허겁지겁 먹을것 같아요!

    2018.10.26 0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역시 고요한 산사의 풍경소리 님은 잘하십니다

    2018.10.26 1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정성 가득한 밥상~
    맛있게 보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

    2018.10.26 1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맨날 그리워할것같아요 ᆢ

    2018.10.26 17: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일상탈출2018.10.24 17:38

딸아이를 만나러 갔다가
녀석이 사 주는 쇠고기 구이 먹고
태화강 국화축제를 다녀왔다.

잘 사는 도시는 정말 틀린 것 같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마다 바뀌는 꽃잔치...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나왔는지
주차할 곳이 없어
한참을 빙빙 돌다 겨우 세워두고 구경했다.

 

 



막내 삼촌의 딸은 고2
공부는 열심히 하는데 성적이 오르지 않아
안타까운 마음에 대학원생인 딸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멘토 역할을 해 주었으면 하는 맘에
두 가족이 모여 시간을 보냈다.


마침, 조카는 중간고사가 끝나
홀가분한 마음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그윽한 국화향기에 빠져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다.

인생의 멘토링이 되어줬으면 좋겠다.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태화강축제가 명소인가봅니다
    아직 가보진 못했네요

    2018.10.24 19: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너무이쁘네요 ㅎㅎㅎ 전 태화강쪽에 있는 대나무숲이 참 좋더라구요 ㅎㅎㅎㅎ

    2018.10.24 2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노란 국화가 너무너무 예쁘네요.
    가족이 시간을 내서 함께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복이 아닐까 합니다.^^

    2018.10.24 2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국화가 정말 예뻐요.ㅎ 잘 보고 갑니다.^^

    2018.10.24 2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선배님 사진이 꽃보다 더 아름다운걸요. 늘 웃는 모습 오래도록 간직 하시길요. ^^

    2018.10.24 2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국화들이 정말 이쁘내요^^
    데이트 코스로도 손색이 없겠어요~
    가족들 나들이 가기도 좋고^^

    2018.10.24 2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노란 국화꽃길이 정말 아름답네요. ^^
    가족이 힘이 되어주는 건 정말 좋은 일이지요.

    2018.10.24 2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가족들끼리 의지하며~^^ 참 보기 좋은 모습입니다!
    국화꽃의 노란 빛깔이 가을이 온 것을 알려주네요~ㅎㅎ

    2018.10.24 23: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울산이 친환경적으로 많이 변모했더라구요.
    저희 딸로 고2인데, 걱정이에요....
    예쁜 국화 송이 한가득 담아가요~~~

    2018.10.24 2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조카가 도움이 많이 됐을것 같아요. 저희 아들도 누가 멘토링을 해주면 넘 좋을텐데..ㅠㅠ

    2018.10.24 2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그윽한 국화향기가 여기까지 전해지는 듯 합니다.~ 규모가 엄청나네요.^^

    2018.10.24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 꽃이 정말 많아요 ㅎㅎ

    2018.10.25 0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울산 태화강에 다녀와야 겠네요.
    국화향기 가득한곳으로
    활짝핀 국화 대단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8.10.25 0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국화향기가 여기까지 납니다^^
    좋은곳에 다녀오셨군요?

    2018.10.25 0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태화강 국화 잘 보고 갑니다~

    2018.10.25 09: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국화축제 포스트에서 국화축제보다
    딸이 사줬다는 소고기가 더 부러운건 왜일까요?

    전 언제 우리 아들들이 커서 아빠 소고기 한번 사주려는지.. ㅋㅋ

    2018.10.25 1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꽃이 정말 활짝 피었네요.
    국화축제 기회가되면 꼭 가보고싶어요!

    2018.10.25 1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국화축제가 열렸군요?
    진한 국화향에 취하겠는걸요. ^^
    좋은 하루 되세요 ~^^

    2018.10.25 2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알토란, 원승식의 달달하고 아삭한 배 깍두기 비법




 
부석부석 한 배, 당도까지 낮은 배는
무보다 맛이 없을 때가 있습니다.
알토란, 원승식 세프의 초간단 요리
달달하고 아삭한 배 깍두기 비법이 
방송되어 따라 해 보았습니다.





※ 달달하고 아삭한 배깍두기 황금레시피

▶ 재료 : 배 1개, 알배추 200g, 미나리 40g
▶ 양념 : 고춧가루 1 큰 술 반, 간 마늘 1 작은 술, 까나리액젓 1 큰 술 반, 설탕 2 작은 술
▶ 단촛물 ; 물 500ml, 설탕 1 큰 술 반, 소금 반 작은 술, 식초 1 작은 술
▶ 만드는 순서

㉠ 알배추(단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흐르는 물에 씻어 소금 1숟가락을 넣고 10분간 재워둔다.
   *알배추가 없어 단배추로 대신했습니다.



㉡ 배는 껍질을 벗겨 8등분 하여 씨부분을 제거한 후 0.5cm로 나박나박 썰어준다.


▶ 배를 나박나박 써는 이유는?

  넓은 표면에 양념이 많이 붙어 부족한 단맛을 채울 수 있습니다.




㉢ 미나리도 먹기 좋게 썰어두고 단촛물을 준비하여 3분간 담가 두었다가 건져둔다.


▶ 단촛물의 역할은?

  설탕 - 단맛이 채워지고, 소금, 식초는 식감이 아삭해집니다.



㉣ 알배추(단배추), 단촛물에 담갔던 배, 미나리, 양념을 준비해 둔다.





㉤ 절인 알배추(단배추), 배, 준비한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다.

㉥ 미나리를 넣고 버무려주면 완성된다.





▲ 한 젓가락 하실래요?




숙성 기간 없이 바로 먹는

맛있는 배깍두기였습니다.

여러분도 따라 해 보세요^^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 유튜브, 카카오TV, 네이브TV에서도 만나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저녁노을님께서 만드신 모든 음식은 뭐든 다 특별해 보입니다~~

    2018.10.24 07: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참 궁금하네 이런 레시피는 어떻게 다 알고 계신건지요? ㅎ
    신기하구요, 잘 보고 갑니다 ^^

    2018.10.24 07: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배깍뚜기 너무맛있겠어요^^군침나오네요~ 좋은하루되세요

    2018.10.24 0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배깍두기라니 너무너무 맛있어보입니다. 반찬이 아니라 간식처럼 하나하나 집어먹다가 금방 바닥이 보일 것 같네요~^^

    2018.10.24 08: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삭아삭한 깍두기에 밥 한그릇 했으면 맛 좋겠습니다.

    2018.10.24 08: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와 잘 만드셨어요. 먹고 싶어집니다.

    2018.10.24 08: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삭아삭 맛있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8.10.24 1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배깍두기 방송에서만 본 것 같은데
    요리 하는 걸 정말 좋아하시나 봐요.
    방송 보시고 이렇게 바로 해서 드시는걸 보면
    가족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

    2018.10.24 1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집에 맛없는 배가 있어서
    깍아서 강제할당해서 먹었는데~
    이 레시피로 배깍두기를 만들어야겠습니다.^^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2018.10.24 1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삭함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

    2018.10.24 1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말 아삭하고 달달한 맛에 먹고 싶어집니다.

    2018.10.24 14: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과연 배 깍두기는 어떤 맛일지 궁금합니다...
    매콤달콤하고 아삭한 그 맛을 즐겨보고 싶네요....ㅎㅎ

    2018.10.24 14: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노을님! 맛있게 배워 갑니다.
    그런데 계량스푼인가요?

    2018.10.24 14: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바로 담았을때 맛보는 즐거움은
    색다르기만 한데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2018.10.24 15: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뭐든지 뚝딱이십니다~맛나게~ ㅎㅎ
    배라서 숙성이 따로 필요없겠어요 달달하니 맛나겠네요 ㅋ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018.10.24 16: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배깍두기 너무 신기하네요.
    제사를 크게 지내시는 집에는 배가 남아 있을 가능성이 높아서 그런 듯 합니다.

    2018.10.24 16: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배깍두기는 넘 시원해서 먹을수록 달달한 맛에 자꾸 먹게되는 매력이 있죠.
    행복한 시간되세요.

    2018.10.24 17: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배로 깍두기를 만들면 어떤 맛일지 궁금해집니다.
    행복하세요^^

    2018.10.24 17: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배로 깍두기를 만드는거 되게 새롭네요.
    기억해두고 만들어볼게요 ㅎㅎ감사해요

    2018.10.25 1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배 깍두기 잘 만드시네요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나중에 한번 시도 해봐야겠습니다
    클릭해드리고 갑니다 자주 올께요

    2018.11.05 1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알토란 매일 반찬, 김하진의 깊고 진한 황태 미역국 비법





알토란 제철 밥상 
김하진의 황태 미역국이 방송되었습니다.
마침 냉동실에 황태가 있어 따라 해 보았습니다.




※ 황태 미역국 황금레시피(6인분 이상)

▶ 재료 : 미역 30g(불린 미역 300g), 황태 100g, 쌀뜨물 12컵, 멸치 액젓 3 큰 술, 간장 3 큰 술, 들기름 4 큰 술, 마늘 5 큰 술,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10분 불린 미역은 가볍게 2~3번 헹궈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둔다.

*저는 자른 미역을 사용함.

★ 미역을 살살 씻어야 하는 이유

   비벼 씻으면 미끈거리는 성분이 나와 식감과 맛을 헤친다.


㉡ 센 불에 황태 채는 마른 프라이팬에 5분 정도 볶아 가루를 털어낸다.


★ 황태채를 볶은 이유

  비린 맛은 제거되고 감칠맛, 구수함이 상승한다.







㉢ 들기름, 불린 미역, 북어채를 넣고 볶아준다.

㉣ 쌀뜨물 12컵, 멸치 액젓, 간장, 마늘, 후추를 넣어 끓여준 후 완성한다.



★ 쌀뜨물을 넣는 이유

  미역과 황태의 잡내를 제거하고 깊고 진한 맛을 더한다.

★ 멸치 액젓을 넣은 이유

  감칠맛 폭발! 조미료 역할을 한다. 

★ 마늘을 넉넉하게 넣어야 미역국의 감칠맛이 상승한다.



▲ 완성된 모습




▲ 한 숟가락 하실래요?



깊은 국물 맛 황태 미역국 완성!~~

국물을 좋아하면 쌀뜨물 15컵을 넣어도 됩니다.


왕초보도 쉽게 끓일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따라 해 보세요^^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 유튜브, 카카오TV, 네이브TV에서도 만나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오늘이 제 생일인줄 어찌 아시고...
    감사히 먹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8.10.23 1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늘도 맛있게 먹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8.10.23 12: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영양만점!!! 넘나 맛있을 것 같아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8.10.23 1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황태미역국 맛나겠네요 ㅎㅎ

    2018.10.23 1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구수하고 담백한 황태미역국은 쇠고기국보다도 즐기는 미역국입니다.

    2018.10.23 14: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감기로 고생중인데 한사발 들이키면 감기 뚝일것 같습니다.

    2018.10.23 15: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황태미역국 해조류의 깊은 맛의 여운이 입안에서 감돌 거 같아요.
    매운 거 못 먹는 사람에게도 좋은 국이고요.

    2018.10.23 17: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와! 미역국은 소고기 미역국 밖에 몰랐는데 황태미역국 맛날 것 같아요!

    2018.10.23 1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미역국 정말 맛있지요 좋지요 후훗

    2018.10.23 19: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지금 저녁먹을 준비하는데 메뉴를 바꿔야겠네요^^
    잘보고 가요!

    2018.10.23 19: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황태 미역국, 진한 국물맛이 느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8.10.23 2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얼마전에 황태미역국 끓여 먹었는데도 다시 보니 또 먹고 싶어지네요~
    국물이 뽀얀 게 보기만 해도 맛있어 보여요^^

    2018.10.23 2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미역국을 좋아해서 자주 끓이지만 황태미역국은 아직 끓여보지 못했는데요 맛이 궁금합니다. ^^
    한번 끓여봐야겠네요.
    쌀뜨물을 쓰는건 좋은 팁이네요. ^^
    편안한 밤 되세요~

    2018.10.23 2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황태 미역국이 시원담백하겠네요.
    행복하세요^^

    2018.10.23 2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선배님 오늘 요리도 참 맛나게도 만들어 놓으셨네요. 수고 하셨어요.

    2018.10.23 2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황태와 미역이 만나 엄청 시원할것 같아요..

    2018.10.23 2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음주 후 속풀이가 아니더라도, 위에 좋다고 하더라구요.~

    2018.10.23 2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국물 참 시~원하겠네요 ㅎㅎ

    2018.10.24 0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미역국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황태미역국이라니... 정말맛있겠어요

    2018.10.24 14: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잘 보고 공감합니다.
    구수하고 맛있겠어요..^^

    2018.10.24 14: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0.22 09:49

따뜻한 국물이 생각날 때, 후다닥 해물 뭇국



이제 아침엔 제법 쌀쌀합니다.

이럴 때 따뜻한 국물 한 그릇 먹고 나서면

힘이 저절로 생겨납니다.




※ 따뜻하고 시원한 해물 뭇국 만드는 법

▶ 재료 : 냉동 해물 100g, 무 50g, 대파 1/2대, 붉은 고추 1개, 멸치육수 4컵, 멸치 액젓 2숟가락,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내준다.

㉡ 나박나박 썬 무를 먼저 넣어준 후 냉동 해물을 넣어준다.




㉢ 멸치 액젓으로 간을 하고, 썰어둔 대파와 고추를 넣어준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별스러운 재료 없이도

후다닥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입니다.

바쁜 아침에 따뜻하게 끓어 먹고 출근하면

하루를 든든하게 보낼 수 있답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 유튜브, 카카오TV, 네이브TV에서도 만나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저는소고기무국만먹어보고 해물무국은 한번도안먹어봤어요 ㅎㅎ
    먹어보고싶네요^^!

    2018.10.22 17: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호 소고기 무국이 아닌 해물 무국이라 역시 새로운 메뉴로군요.
    과연 소고기를 해물로 누를 수 있을지 궁금한 메뉴인데요. ^^

    2018.10.22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얼큰한 쇠고기 묵국이 먹고싶어집니다.

    2018.10.22 17: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찬바람 불면, 후다닥 해물 뭇국, 맛은 시원하면서도 몸은 따끈할 것 같아요

    2018.10.22 18: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통통한 오징어와 해물이 무와 함께 보글보글했다니 맛이 없을 수 없겠네요.~^^

    2018.10.22 1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오 해물 무국 시원하고 맛날 것 같아요! 맨날 그 국이 그 국이었는데;; 반성하고 덕분에 메뉴 하나 추가하고 갑니다~^^

    2018.10.22 18: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처음 보는음식이네요.
    국물이 매우 시원할 것 같아요~

    2018.10.22 19: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소고기뭇국은 많이 먹어보고 봤는데!!
    생소한 해물뭇국이네요 ~ 시원하고 맛있어 보이네요 ^^

    2018.10.22 1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뜨끈한 뭇국 너무나 맛있겠어요~~
    밥 한숟갈 말아서 후루룩 마시고 싶네요~^^

    2018.10.22 2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간편한 요리같지만, 간을 잘 맞춰야 시원합니다.
    행복하세요^^

    2018.10.22 2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날이 쌀쌀해서 이런 음식을 많이 찾게 되네요.~

    2018.10.22 2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뭇국에 해물을 넣어서 색다른 느낌이 나게 해주셨네요!!

    2018.10.22 2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냉동해물로 국을 끓여도 뚝딱 완성할 수 있겠네요 :)
    좋은 아이디어 제공해 주셔서 감사해요~~~

    2018.10.22 2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나도모르게 입속에 침이 고이기 시작하네요 ㅎㅎ
    너무 맛있겠어요~
    잘보고 갑니다.^^

    2018.10.22 2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무가 들어가서 국물이 정말 시원하겠어요 ㅎㅎ

    2018.10.22 2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시원하니 맛있을 듯한 뭇국이네요.

    2018.10.22 2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상다리가 뿌러지겠어요!! 침이고이네요!보기만해도

    2018.10.23 0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뭇국이 요즘 같은 계절에 딱 이죠^^

    2018.10.23 04: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배고픕니다

    2018.10.24 0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kilsoon#@hanmail.net

    시원한 무우국 맛있게 즐감하고 갑니다.^^

    2018.10.24 18: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8.10.21 00:00

약사님이 알려주는 올바른 연고 사용법




면역력이 떨어지면 찾아오는 외이도염
너무 간지러워 면봉으로 
또 손가락으로 마구 건드려
결국 이비인후과를 찾게 됩니다.
"손만 안 되면 낫습니다!"
"너무 간지러워 저절로 손이 가요!"
먹는 약과 연고 하나를 처방받았습니다.


가까운 약국에 들러 3일 치 약과 연고를 받으며
약사님이 친절하게 연고 사용법을 설명해 주었습니다.



㉠ 100% 국내산 항균 면봉을 사용한다.



다이소에서 중국산 사서 사용했는데

국산이라 비싸긴 합니다.



㉡ 연고를 콩알만큼 짜준다.





㉢ 면봉으로 빙빙 돌려가며 면봉에 스며들도록 한 후 상처에 발라준다.




여태, 연고를 사용하면서

그냥 면봉에 푹 짜서 바로 귀에 넣어 

가려움을 해결해 왔습니다.


그러니 연고가 뭉쳐 있다가 상처에 붙어

귀지처럼 되어 손가락으로 딱지를 떼내니

또 상처가 생기는 일이 반복되고 있었던 것...


가르쳐 주신 대로 면봉에 묻혀 사용하고

귀가 가려워 손가락을 넣어도 귀지가 없으니

손대는 일이 점점 적어지는 것 같고

가려움도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사람은 평생 배워야 하는...


연고의 올바른 사용법을 알고 나니

평생 앓고 있던 외이도염, 떨쳐버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 유튜브, 카카오TV, 네이브TV에서도 만나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알면서도 잘 안 지켜지는 부분입니다.ㅎ
    편안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8.10.21 1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유익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8.10.21 1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누구나 한두개씩 고질병을 갖고있지 싶은데, 저녁노을님은 귀가 안좋으시군요. ㅜ.ㅜ

    2018.10.21 14: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는 항상 듬뿍짜서 슥슥발랐었는데 ㅋㅋㅋㅋㅋ
    좋은방법알고갑니다!

    2018.10.21 15: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꼭 귀가 아니더라도, 상처는 감염이되지 않게 면봉등을 이용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
    어서 나으시길 바래요.

    2018.10.21 15: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좋은 방법 알고 갑니다.^^

    2018.10.21 16: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외이도염이 뭔지 정확히 모르겠는데
    귀 속이 간지러운거면 으~
    너무 불편할 것 같아요.
    빨리 나으셔야 될텐데요.

    2018.10.21 17: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의사님께서 알려주시긴했었는데 항상 귀찮아서 막발랐던기억이 ㅎㅎ

    2018.10.21 1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면봉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군요.~

    2018.10.21 2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국내산 면봉이 핵심이었군요.
    이제까진 항상 다이소 면봉을 활용했는데, 국내산 향균 면봉을 구매해봐야겠어요!

    2018.10.21 2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감염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행복하세요^^

    2018.10.21 2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크게 관심없고 몰랐던 사용법!!
    발배우고 갑니다!!

    2018.10.21 2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예전에 귀에 딱지나서 정말 고생했던적이 떠오르네요 ㅎㅎ 이 방법을 쓸껄..ㅠㅠ

    2018.10.21 2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맞아요~ 저도 연고가 있어도 그냥 대충대충 바르면서 사용 했었는데 자칫 세균에 감염될 수도 있긴 했죵...
    깔끔하게 면봉으로 상처부위만 바르니 괜찮은 방법 인데요? ㅎㅎ

    2018.10.22 0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오오 좋은 팁배우고 갑니다 이런 일상 팁이 정말로 도움이 많이 됩니다

    2018.10.22 0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이런 방법이 있었네요? 더 안전하게 약을 바를 수 있을것같아요!!

    2018.10.22 19: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연고를 바를 때 저희도 면봉을 사용하고 있답니다. 간호사 선생님을 따라한 방법이네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018.10.23 2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항상 손이 문제네요. 덕분에 좋은 정보 알아갑니다. ㅎㅎ

    2018.10.24 1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외이도염 연고는 저렇게 바르는 것이군요!! 잘 배워가겠습니다~~

    2018.10.25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오오 귀한 내용입니다.
    여태 이걸 모르고 살았다니...
    이제부턴 요 방법으로 해결해야 겠네요 ㅎㅎㅎ
    고맙습니다.

    2019.03.05 2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0.20 00:10

치즈 계란말이 절대 실패하지 않는 비법



대학생인 아들 녀석

중간고사 기간에 시험 다 치고

쉬고 싶다며 평일에 잠시 하룻밤 자고 갔습니다.


저녁밥을 차렸는데

"엄마! 나 계란말이 먹고 싶네!"

냉장고에 들어있는 치즈와 계란을 꺼내

뚝딱 만들어 주었습니다.




※ 치즈 계란말이 곱게 만드는 법

▶ 재료 : 계란 4개, 체더치즈 4장, 대파 1대, 풋고추 1개, 붉은 고추 1개, 소금, 올리브유, 토마토케첩 약간
▶ 만드는 순서



㉠ 치즈는 입구 비닐을 벗겨 3등분으로 칼집을 넣어준 후 껍질을 완전히 벗겨 4장식 준비해 둔다.

㉡ 대파, 고추도 곱게 다져준다.




㉢ 계란을 거품기로 잘 풀어준 후 다져둔 대파, 고추를 넣어준다.






㉢ 달군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키친타월로 닦아준다.

㉣ 약불에서 계란 물 1/3을 붓고 치즈를 올려준다.



㉤ 익힌 계란을 한쪽으로 밀고 세 번에 나누어 말아주면 완성된다.





▲ 도마에 올려 먹기 좋게 올려준다.



▲ 토마토케첩을 뿌려 완성한다.



▲ 한 입 하실래요?




★ 작은 Tip

치즈는 잘 말리도록 적당한 크기로 미리 잘라 올려주고

계란 물을 한꺼번에 붓지 않고

세 번에 나누어 구워주면

절대 실패하지 않고 

맛있는 치즈 계란말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계란말이

아들 녀석, 혼자 뚝딱 먹어 치웁니다.

자식 입에 무언가 들어가는 것만 봐도 

배부르다는 옛말,

하나도 틀리지 않았습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 유튜브, 카카오TV, 네이브TV에서도 만나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오~ 계란말이는 쉬워보이면서도 은근 어려운 요리더라구요 ㅠ.ㅠ...
    만드신거보니 가게에서 파는 거 같아요 ㅎㅎ 먹음직스럽네요!

    2018.10.20 09: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계란말이에 치즈를 넣으면, 훨씬 맛있게 먹을 수 있겠군요.

    2018.10.20 1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치즈넣은 계란말이
    저도 자주해먹는데 입맛에 맞는것 같애요!!

    2018.10.20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맛있는 계란말이에 치즈까지 들어가면 예술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8.10.20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이들 간식으로 최곱니다.^^
    휴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2018.10.20 15: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계란말이에 치즈까지:)영양 최고네용

    2018.10.20 15: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치즈 계란말이는 저도 좋아합니다~~ ㅎ
    아들이 행복해 하겠어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

    2018.10.20 16: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뭐냐 이아주매ㅋ

    꼰대스러운 글 잘봄ㅋㅋ

    2018.10.20 17: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절대 실패하지 않고 꼭 만들어 먹겠습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2018.10.20 18: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치즈계란말이 잘보고갑니다~ 즐거운주말되세요^^

    2018.10.20 19: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치즈계란말이는 어떤 맛일지 궁금해 지네요.
    행복하세요^^

    2018.10.20 2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밥이랑 먹기 딱 좋을것 같아요 ㅎ

    2018.10.20 2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와우 치즈가 정말 잘녹았네요! 맛나겠어요

    2018.10.21 0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치즈 계란말이 실패하지 않는 법 잘 배우고 갑니다^^

    2018.10.21 09: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세번에 나눠서 붙이면 되는군요..
    완전 맛있어 보이네요^^

    2018.10.21 1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치즈가 녹아서 나오는게 아무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ㅎㅎ

    2018.10.21 19: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츄릅입니다. 넘나 맛나것네요. 전 성질 급해서 한번에 다 부어서 둘둘 말아요. 그래서 잘될때도 잘 안될때도 있어요.ㅋ

    2018.10.22 0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저런 계란말이 싫어하는 사람 있을까요?
    저도 계란말이 좋아합니다. ^^

    2018.10.22 1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동그란 프라이팬으로도 계란말이 실패없이 잘하시는걸 보니
    역시 고수님이십니다!!!

    2018.10.24 2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아내 생일상엔 계란말이를 해주곤 했는데 계란물을 한번에 붓지않는 것이 비법이군요!!

    2018.10.25 1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8.10.19 00:00


요리에 빠지지 않는 마늘, 오래 보관하는 법



마늘은 우리 식탁에서 빠지지 않는

감초 같은 존재입니다.

막내 동서 친정 엄마가 농사지어 보내온 마늘

껍질째 김치 냉장고에 넣어두었는데 꺼내보니

얼은 마늘도 있어 손질해 두었습니다.


▲ 마늘을 까 씻어 준비한다.



1. 깐 마늘 오래 보관하는 법

▶ 재료 : 깐 마늘 200g, 설탕 1컵, 키친타월 약간

▶ 작업순서

㉠ 통에 설탕을 붓고 키친타월을 올리고 물기를 제거한 마늘-키친타월-마늘 순으로 차곡차곡 올린다.

㉡ 마지막에 키친타월로 덮고 뚜껑을 닫아준다.






㉢ 중간중간 꺼내 먹긴 했지만, 한 달 후 바닥을 보니 설탕과 키친타월이 습기를 많이 빨아들여 바꾸어주면 또 오래 보관할 수 있다.





2. 간 마늘 오래 보관법

▶ 재료 : 마늘 100g 정도, 얼음 틀 1개

▶ 작업순서 

㉠ 얼은 마늘을 골라 절구에 찧어준다.
 얼음 틀에 꾹꾹 눌러 냉동실에 얼려둔다.
  *얼음 틀에 비닐을 씌워 간 마늘을 눌러 얼려주면 뺄 때 편리하다.





통에 담아둔 깐 마늘은 바로바로 찧어 요리하고,

얼음 틀에 얼려둔 건 하나씩 빼서 사용하면

바쁘게 뛰어다니는 워킹맘에게는

정말 편리하답니다.


시골에서 가져 온 마늘

미리미리 준비해 두면 다가오는 김장철

쉽게 넘길 수 있겠지요?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 유튜브, 카카오TV, 네이브TV에서도 만나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s://ptje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