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에 해당되는 글 30건

  1. 2018.11.30 제철 음식, 바다향 가득 파래 전 (43)
  2. 2018.11.29 요즘이 적기, 무청시래기 고등어찜 (40)
  3. 2018.11.28 쌀쌀한 날씨, 속 시원하게 달래주는 아귀탕 (39)
  4. 2018.11.27 찬바람 부는 환절기, 남편을 위한 보양식 (36)
  5. 2018.11.25 생생정보, 누구나 쉽게! 환절기 천연 가습기 (18)
  6. 2018.11.24 텃밭 채소로 만든 우리 집 밑반찬 (28)
  7. 2018.11.23 한 그릇 혼밥, 담백한 연근 옹심이 (32)
  8. 2018.11.22 찬바람 불면 생각나는 따뜻한 만두전골 (41)
  9. 2018.11.21 육즙 촉촉! 누린내 제로! 신효섭의 초간단 한방수육 (37)
  10. 2018.11.20 만물상, 엄마 집밥 이성미의 매콤 고등어구이 (38)
  11. 2018.11.19 만물상, 부드럽고 퍼지지 않는 엄마표 밑반찬 멸치감자조림 (35)
  12. 2018.11.18 간식, 수제 찹쌀 파이 만드는 법 (32)
  13. 2018.11.16 식탁 차리기 쉬워지는 나물 반찬 (40)
  14. 2018.11.15 주인공 없는 아들을 위한 생일 상차림 (31)
  15. 2018.11.14 따뜻하고 시원한 국물, 어묵 홍합탕 (43)
  16. 2018.11.13 2019년 수능 도시락 무얼 싸 줄까? (39)
  17. 2018.11.12 만물상, 김선영의 꼬막 손질법과 요리 3가지 (36)
  18. 2018.11.11 작은 행복, 이웃과의 나눔 (35)
  19. 2018.11.10 백종원 골목 식당, 특별한 맛 멸치 김밥 (33)
  20. 2018.11.09 알토란, 미역줄기볶음 황금레시피 (36)
  21. 2018.11.08 가을의 천연보약, 달콤한 단감 수제비 (54)
  22. 2018.11.07 가을 여행, 바다정원 통영 장사도 (10)
  23. 2018.11.07 요즘이 적기, 달콤한 배추전과 무전 (37)
  24. 2018.11.06 요즘이 적기, 병산수산 고성 왕새우 (15)
  25. 2018.11.06 생생정보, 밀푀유나베 황금레시피 (29)
  26. 2018.11.05 대박 맛집 비법 따라잡기, 새우장과 버섯장 (32)
  27. 2018.11.04 가을 맛, 달콤한 단감 깍두기 만드는 법 (22)
  28. 2018.11.03 마음 든든한 우리 집 밑반찬 6가지 (25)
  29. 2018.11.02 설탕 1도 안 들어간 달콤한 가을 파김치 (39)
  30. 2018.11.01 환절기 보양식, 전복 장어국 (41)
맛 있는 식탁2018.11.30 01:49

제철 음식, 바다향 가득 파래 전



찬바람이 불면 바다에서 나는

톳, 파래, 물미역 등 해조류가 제철입니다.

바다 향기 가득한 파래로 

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파래 전 만드는 법

▶ 재료 : 파래 50g, 부침가루 1/2컵, 계란 1개, 붉은 고추 1개, 물,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파래는 이물질을 제거하고 깨끗하게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계란과 부침가루를 넣고 반죽해 준다.





㉢ 콩기름을 두르고 반죽을 한 국자 올려준 후 썰어둔 붉은 고추를 올려준다.

㉣ 뒤집어 노릇노릇 익혀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한 젓가락 하실래요?




파릇파릇 색 고은 파래 전
입안 가득 바다 향기 그윽합니다.

여러분도 한 번 만들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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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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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몸에 좋은 파래로 전을 만드셨군요.
    먹음직스러운데 막걸리가 마구 생각납니다.ㅋㅋ

    2018.11.30 1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건강식이네요
    입맛다시고 갑니다. ^^

    2018.11.30 1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바다향이 제대로 느껴지는 것 같아요~

    2018.11.30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색감도 예쁘고 맛있겠네요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8.11.30 1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네네네~~제가 한 젓가락 하겠습니다!!!!!!저요저요~~~

    2018.11.30 1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파래전은 안해먹어 봤는데
    맛있을 것 같아요~~
    한젓가락 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8.11.30 13: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파래로 전을 하면 이렇게 푸릇푸릇한 느낌이군요.
    아직 한번돗 안 먹어봤지만 맛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ㅎ

    2018.11.30 14: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파래전은 안먹어봤었어요 ㅎㅎ
    이건 무슨맛이 날지 궁금합니당 ㅎㅎ

    2018.11.30 16: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맛있어보여요
    건강에두좋을듯합니다

    2018.11.30 16: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파래전 정말 입안에 바다향기가 가득할것 같아요...

    2018.11.30 19: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금요일 저녁 파래전에 막걸리 한 잔 먹고 싶어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ㅎ

    2018.11.30 19: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파래전 오늘 금요일에 딱! 어울리는데요^^

    2018.11.30 2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보기만 해도 바다향이 물씬 풍깁니다.
    행복하세요^^

    2018.11.30 2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캬~ 다이어트중이여서 아무것도 안먹었는데
    소주랑 먹으면 딱 이겠네요 ㅠㅠ

    2018.11.30 2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이야 이거 너무 맛나겠는데요 ㅎㅎ

    2018.12.01 1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파래전, 정말 맛있고 영양가 높아 보여요.^^

    2018.12.01 12: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맛을 알아서 더 먹고싶네요 ㅠㅠㅠ ! 너무 맛있어 보여요

    2018.12.01 21: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해초류로 전을 만들 수 있군요!!
    저도 한 번 도전해봐야겠어요!!

    2018.12.02 09: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파릇파릇 색감도 좋으네요.~

    2018.12.02 19: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파래도 전으로 부쳐먹는군요! 많은 썸네일중에 제일 눈에 띄어서 먼저 클릭했답니다 ㅋㅋ
    역시 음식은 맛도 중요하지만 눈으로 보는것도 무시 못하는것 같아요^^
    갑자기 추워졌는데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

    2018.12.08 1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1.29 00:00

요즘이 적기, 무청시래기 고등어 찜




남부 지방 텃밭에는 배추와 무가
서리를 맞고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며
달콤하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무는 반찬을 해 먹고
무청은 삶아 시래기를 만들어두면 
일 년 내내 먹을 수 있는 계절입니다.

무청 시래기로 고등어 찜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무청 시래기 고등어 찜 만드는 법

▶ 재료 : 무청 시래기 150g, 고등어 1마리, 된장 1숟가락, 대파 1대, 붉은 고추 1개, 청양초 2개, 육수 4컵깨소금 약간

▶ 양념장 : 고춧가루 3숟가락, 맛술 3숟가락, 쌀조청 3숟가락, 진간장 3숟가락, 마늘,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무청 시래기는 푹 부드럽게 삶아준 후 찬물에 헹구어 둔다.

㉡ 썰지 않은 무청시래기에 된장 1숟가락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둔다.




㉢ 양념장을 만들어 주고, 냄비에 된장에 무친 무청 시래기를 담고 고등어 1마리를 올려준다.




㉣ 고등어 위에 양념장을 올려준 후 멸치육수 4컵을 붓고 양념장도 씻어 넣어준다.




㉤ 약불에서 은근히 졸여주고 대파, 고추를 넣어준다.




▲ 삶아둔 무청 시래기는 한 번 먹을 양만큼 담아 얼려둔다.
물을 꽉 짜면 수분이 빠지므로 자작하게 얼린다.




▲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원래 고등어 찜이지만,

무청 시래기가 더 맛있는 요리입니다.


밥 위에 척척 걸쳐 맛있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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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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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 대박입니다.^^

    2018.11.29 1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와 사진 보자마자 감탄했네요. 저거라면 밥 한공기는 바로 해치우겠습니다. ㅎㅎ

    2018.11.29 1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역시 지금이 한창 제철인 무청시레기와
    고등어가 환상적인 조합을 이루었군요..
    밥도둑이 따 로 없을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8.11.29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말 손재주가 좋으신 것 같습니다^^

    2018.11.29 14: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생선요리 정말 어렵던데... 역시 고수 노을님!

    2018.11.29 14: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앗~ 고등어!
    좋아하는 생선 중 하나인데 먹은지 꽤 오래된 것 같아요.
    저는 구이를 더 좋아하는데 고등어찜도 맛있어 보여요. ^^

    2018.11.29 15: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무청시래기 위에 깨소금 뿌려진 고등어찜, 따뜻하고 맛있겠어요.

    2018.11.29 16: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시래기 밥 위에 올려서 먹으면 완전 맛있겠어요~
    마트,, 한 번 들러볼까요~^^;;ㅎ

    2018.11.29 16: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런 무청시래기먹으면 건강해 질것 같습니다.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2018.11.29 17: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시래기에 고등어 완전 맛나죠.
    밥도둑이 따로 없을 듯하네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2018.11.29 17: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ㅎ 저녁에만 보게 되네요...ㅋ 점심에 보고 메뉴 선택 해야겠어요.^^

    2018.11.29 17: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시래기넣어만든 고등어요리
    맛갈나는것 같네요
    잘보고갑니다^^

    2018.11.29 18: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무청시래기 고등어찜 아주 맛나보입니다^^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2018.11.29 18: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주 맛나보입니다 ㅎㅎ
    아, 저녁노을님!
    제가 유튜브 구독자 100번째가 되었답니다^^

    앞으로 맛난 먹거리 많이 구경하고 가겠습니다 ㅎㅎ

    2018.11.29 19: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고등어 조림 맛있어 보여요~~
    무청시래기를 말릴까 말까 고민중이였는데
    이렇게 활용하면 되겠네요...^^

    2018.11.29 2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고등어와 무청시래기가 만나면 최고의 밥반찬입니다.
    행복하세요^^

    2018.11.29 21: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이 시래기는 제대로 된 것 같아요.
    요즘 시래기는 그냥 배추나 무우 잎에다
    된장을 풀어 넣고 국을 끓인
    말하자면 '배추이파피 무청' 된장국 같아요.

    그나저나 고등어 조림 정말 입맛이 다셔지는데요?^^

    2018.11.29 2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무청시래기 고등어찜은 생소한데 맛있어보입니다. 집에서 한 번 무청시래기 가지고 만들어봐야겠어요^^

    2018.11.30 0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고등어보다 무청이 더 맛있을 것 같아요..
    노을님! 11월 한달 수고하셨습니다. ^^

    2018.11.30 1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고등어를 이렇게 먹으면 더 맛나겠네요 ㅎㅎ

    2018.12.01 1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1.28 00:00

쌀쌀한 날씨, 속 시원하게 달래주는 아귀탕




시제가 있어 시골 오셨다가
우리 집에 오신 고모와 고모부님
냉장고에 있는 아귀 얼른 꺼내 탕을 만들어 드렸습니다.




★ 시원한 아귀탕 끓이는 법

▶ 재료 : 아귀 1마리, 무 1/4개, 대파 1대, 붉은 고추 1개, 풋고추 1개, 표고버섯 1개, 콩나물 100g, 멸치 액젓 2숟가락, 마늘 약간
▶ 육수 : 물 1.5L, 파뿌리, 무 껍질, 대파, 표고버섯, 청양초, 멸치, 다시마
▶ 만드는 순서

㉠ 자투리 채소를 먼저 끓여준 후 다시마, 멸치를 넣고 육수를 낸다.

㉡ 무, 표고버섯, 고추, 대파, 아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건더기는 건져내고 육수를 냄비에 붓고, 무, 콩나물, 아귀를 넣고 끓여준 후 마지막에 대파, 고추를 넣어준다.





㉣ 멸치 액젓으로 간하고, 마늘을 넣고 한소끔 끓여 마무리한다.






▲ 뽀얀 속살을 가진 아귀



술 한 잔 하셨던 고모부님도,

몸살 기운 있다던 남편도 

땀을 뻘뻘 흘리며 한 그릇 뚝딱 비웁니다.


국물을 시원하고,

살은 쫄깃쫄깃한 아귀,

쌀쌀한 날씨, 속 시원하게 달래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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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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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말이 필요없는...ㅎㅎ

    2018.11.28 1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와우~저한테 아귀는 그냥 사먹는 음식~인데
    직접 만들어 드시다니요...
    맑은 국물이 시원할 것 같아요~^^

    2018.11.28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국물이 시원하겠는데요~~ 아귀탕이 복어탕처럼 담백하고 시원하겠죠

    2018.11.28 1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시원하고 맛있을 것 같아요..
    노을님!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

    2018.11.28 1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귀는 찜으로만 먹어봤는데 맑은 탕으로도 먹는군요.
    시원할 것 같아요. ^^

    2018.11.28 1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말 맛있어보여요 시원해서 좋을것같아요

    2018.11.28 14: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보기만 해도 시원한 맛이 느껴지네요
    맛있는 글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2018.11.28 14: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와우~ 국물이 아주 끝내줄거 같아요!!

    2018.11.28 15: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술마시고 난 다음날 아귀탕만한 속풀이 음식도 없지요...ㅎㅎ
    저는 먹기전 식초를 살짝 뿌려서 먹곤 한답니다...ㅎㅎ

    2018.11.28 15: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칼끔할 것 같아요 ㅎ

    2018.11.28 16: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보고 있으니 속이 텁텁해 집니다. 아귀탕을 먹으라는 신호인가 봅니다. ㅎㅎ...

    2018.11.28 17: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얼큰한 것도 좋지만, 맑은탕 국물이 시원하죠.
    행복하세요^^

    2018.11.28 17: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아귀탕에 소주 한 잔이 생각납니다. 캬~ 맛 있게 보고 갑니다.^^

    2018.11.28 1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어머! 아귀탕을 직접 만들다니 너무 대단하세요. 한 번도 아귀탕을 만들어본 적이 없는데....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018.11.28 19: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아귀탕 완전 맛나죠~ ㅎ
    집에서 집접 손질해봤는데 생각보다 힘들더라구 막 찔리고 ㅎㅎ
    시원에 아귀탕 좋아요~~ 좋은 저녁보내세요~~^^

    2018.11.28 19: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어.... 이런건 전문 음식점에서나 먹는거 아닙니까? 전 식당 요리사님이 해주시는 대로 아귀찜 밖에 못 먹어봤는데 역시 노을님.....쵝오!!!!!!

    2018.11.28 22: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출출한 이 시간 한그릇하고 싶습니다...ㅎㅎ

    2018.11.28 2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이야 국물이 참 시원해보입니다ㅎㅎ

    2018.11.29 0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아귀탕 이거 춥고 배고플 때
    한그릇 하면 정말 멋지겠어요.^^

    2018.11.29 23: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이걸 집에서 대단하세요 ᆢ

    2018.11.30 1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1.27 00:00

찬바람 부는 환절기, 남편을 위한 보양식



휴일도 없이 행사장으로 향하는 남편,

결국 몸살이 찾아 오려고 하는지 

일찍 들어온다는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퇴근하면서 마트에 들러 보양식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




※ 남편을 위한 보양식

▶ 재료 : 닭 1마리, 낙지 2마리, 전복 6마리, 시판 삼계탕용 한방 재료 1봉, 수삼 2개, 누룽지 한 줌, 마늘 10개 정도, 대파 1대, 소금 1.5숟가락, 밀가루 1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머리 부분을 뒤집어 내장을 뺀 후 소금을 넣고 씻어주고, 또 밀가루를 넣고 조물조물 빨판을 깨끗하게 한 후 3~4번 헹궈준다.




㉡ 수삼, 전복도 손질해 둔다.



㉢ 한방 재료, 닭고기, 물 1리터를 붓고 압력솥에 넣어준 후 끓으면 중불로 줄여 15분 정도 삶아준다.






㉣ 압력을 빼고 한방 재료와 닭고기는 건져낸다.

㉤ 육수에 누룽지, 수삼, 인삼을 먼저 넣고 끓여준다.

㉥ 누룽지가 퍼지면 손질한 전복과 낙지를 넣어주고 소금으로 간해준다.




㉦ 꺼내 두었던 닭고기를 함께 넣어 팔팔 끓여준 후 그릇에 담아주고 대파를 올려 완성한다.






몸이 으스스 춥다고 하던 남편,
한 그릇 뚝딱 비우고 밖으로 나섰습니다.

아프지 말았으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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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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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 먹음직스럽네요
    그야말로 보양식입니다.. ^^

    2018.11.27 0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없던 힘도 다시 생겨날 것 같습니다. 그래도 과로는 피하셔야죠~~

    2018.11.27 08: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닭, 낙지, 전복, 수삼, 마늘...대단합니다. 빨리 회복되셨으면 합니다.^^

    2018.11.27 09: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와~~ 제대로된 보양식인데요.
    금새 원기회복 하실것 같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

    2018.11.27 09: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찬바람이 불기 전에 먹어두면 겨울나기가 수월하겠는데요 ?
    게다가 정성까지 듬뿍 담긴 보양식이라 너무 좋아하실듯...ㅎㅎ

    2018.11.27 1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역시 아내의 내조가 힘을 내게 만드는 것 같네요.
    이거 드시고 감기 나으시고 건강을 되찾기 바랍니다.

    2018.11.27 1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만점아내를 둔 남편분은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요리도 잘하는데 보양식까지~
    아마 아내가 끓여준 보양식 먹고 기운내실거에요~^^

    2018.11.27 1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제대로된 건강보양식이네요~
    한그릇 먹고 나면 힘이 불끈불끈 나겠어요!

    2018.11.27 14: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낙지에 닭에 전복까지!
    남편분 정말 부러워요~

    2018.11.27 14: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도 먹고싶어요~~~
    낙지에 전복 완전 영양식으로 짱이네요 ^^

    2018.11.27 14: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여름에도 비슷한 요리하셨던거같은데 캬아..진짜 몸보신 굳입니다

    2018.11.27 18: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아... 맛있겠다 츄릅 ㅇㅅㅇ
    이거 와이프한테 보여줘야겠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18.11.27 19: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힘이 저절로 날거같은 음식이네요!
    날이 추워지는데 건강관리 잘하시길

    2018.11.27 2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힘이 펄펄 날것같은 음식입니다.^^
    맛있겠어요^^

    2018.11.27 2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몸에 좋은 재료가 듬뿍 들어간 진짜 보양식이네요.
    행복하세요^^

    2018.11.27 2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정성 한가득 보양식 드시면 힘이 펄펄 나실것 같아요...
    감기가 놀래서 싹 달아났으면 좋겠네요...

    2018.11.28 08: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정성 가득한 보양식 드셨으니
    건강 하실거예요..^^

    2018.11.28 1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요리 정말 잘하시네요.. 대단하세요~ 쌀쌀한 요즘 같은 날씨에 연포당은 정말 환상적인데요.. 요리 레시피는 여기에서 배워야겠어요~~

    2018.11.28 2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역시!!! 보양식 한 그릇에 감기도 날아갔을 것 같아요.
    신랑님 말씀 한 마디에 뚝딱 이런 요리도 다 해주시고
    (저는 벼르고 벼르다가 날 잡아서 하루종일 해야하는데...)
    여튼 능력자십니다. 엄지척!

    2018.11.29 0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와 요리도 하시고 그내용을 유튜브랑 블로그에도 올리시고 대단하세요. 저도 아내가 잘 챙겨주긴 하는데 한번 먹어보고 싶은 비주얼이네요 ㅎㅎ

    2018.11.29 14: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8.11.25 00:13

생생정보, 누구나 쉽게! 환절기 천연 가습기






위 지방은 벌써 첫눈이 내렸습니다.
찬바람이 불어오는 이맘때면 찾아오는 
비염, 축농증 환자는 숨쉬기가 어렵습니다.
또한 환절기라 감기 환자도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런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집에서 쉽게 만드는 천연 가습기입니다.





1. 달걀 껍질 가습기 

 





달걀 껍데기는 탄산 칼슘이 주성분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구멍이 많습니다. 

달걀 껍데기를 통해 물이 조금씩 증발하면서 습도를 적절하게 조절해 줍니다.

넘어지지 않게 키친타월 몇 장을 깔고 달걀에 물을 채웠습니다.


 
㉠ 달걀 한쪽에 구멍을 뚫어 속을 깨끗하게 비운다.

㉡ 깨끗이 행군 후 물로 달걀 껍질 속을 채운다.

㉢ 7~8개 정도 함께 놓아야 효과가 크다.








2. 솔방울 가습기


소나무 아래를 돌돌 굴러다니는 솔방울도 물을 잘 머금고 뿜어내는 천연 습도 조절기!!




㉠ 산에 올라가 솔방울 여러 개를 주워 모아 깨끗하게 씻는다.

㉡ 말라있는 솔방울을 물에 담가두면 살아있는 것처럼 오그라든다.

㉢ 마른 솔방울을 습기 찬 날 방안 이곳저곳에 던져두면 물을 머금은 솔방울이 신기하게도 차츰 오므라들고, 그러다 건조한 날에는 빨아들인 물기를 다 뿜어내고 활짝~펴지는 걸 확인할 수 있답니다. 솔방울을 보면서 정말 신기했답니다.









3. 빨래 널기





세탁기에 돌린 빨래를 널어주면 마르면서 습기를 조절해 준답니다.

하지만, 세제나 헹굼제 찌꺼기가 걱정되시나요?

그렇다면 헹굼제 대신 식초를 사용해 보세요.

식초는 휘발성이라 빨래에 냄새 걱정은 안 하셔도 된답니다.


식초는 섬유 올을 부드럽게 만들고 색을 선명하게 하는데 정전기 방지 효과도 있어서 겨울에 사용하면 더욱 좋습니다. 섬유 유연제의 인위적인 향이 싫고 가려움증이 생긴 경우, 빨래에 쉰 냄새가 나지 않게 하도록 마지막 헹굴 때 식초를 1큰 술 넣어주면 최고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답니다. 









4. 숯 활용






습도와 습기 조절 기능 - 곳곳에 숯을 놓는다.

새집은 물론 새 가구를 들인 장소에도 숯을 놓으면 좋습니다. 다공질의 탄소 덩어리인 숯은 습기를 흡착하고 방출하는 성질이 있어 습기를 제거하고 습도를 조절하며 오염된 공기를 정화합니다. 









5. 밀감 껍질 가습기




밀감 껍질에는 비타민 C가 많이 들어었습니다. 

껍질을 모아 곳곳에 두면 냄새도 잡고, 

가습 효과까지 있다고 합니다.







깨끗하고 건강한 실내 환경으로

나와 내 가족의 삶의 질을 좌우할 수 있음을 잊지 말고,

알뜰한 주부가 되어봅시다!





환절기, 건강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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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루에 달걀 2개정도 씩 먹는데 버려진 달걀껍질을 이렇게 이용할 수도 있군요!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8.11.25 0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솔방울을 활용해본 적 있어요. ^^
    달걀도 괜찮은 방법인 것 같아요. 요샌 귤을 자주 먹으니..
    저는 귤껍질 활용해봐야겠습니다.
    좋은 팁 잘 배워갑니다. ^^

    2018.11.25 0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환절기 천연 가습기를 소개해주셧군요?
    숯은 저도 이용해본적이 있습니다. 물에 담궈두면 소리가 나더라고요 ^^

    2018.11.25 06: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좋은 방법이 많이 있네요
    건조해지는 계절이라 도움이 많이 되겠네요

    2018.11.25 07: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숯과 빨래널기 등은 방안 가습기로 많이 활용하지만'
    달걀껍질은 처음 알았습니다
    시도해 봐야겠어요.. ^^

    2018.11.25 08: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대부분 아는 천연가습기 인데 실천이 잘 안되는군요. ^^
    요즘 가습기 문제가 많은데 활용하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2018.11.25 09: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는 주로 빨래를 널어놓는데...
    지금 귤 한박스를 먹고 있으니
    밀감껍질을 활용해봐야겠어요~^^

    2018.11.25 1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앗 오랜만에보는 정보!!군요

    2018.11.25 15: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요즘같은때 너무 유용한 정보네요 ㅎㅎㅎㅎ 자연가습이 아무래도 건강에도 더 좋을듯해요 ㅎㅎ

    2018.11.25 1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건조해지는 겨울 생활속 가습 팁들이네요.

    2018.11.25 2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좋은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2018.11.25 2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생활의 지혜가 가족 건강까지 지켜주겠네요.
    행복하세요^^

    2018.11.25 2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신기합니다 ㅎㅎ 잘보고가요!

    2018.11.26 0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천연가습기 아주 유익한 정보입니다.^^

    2018.11.26 1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이렇게 천연 가습기를 만드니 건강에 더 좋을것 같아요...

    2018.11.26 1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ㅎ

    2018.11.26 16: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자연의 물건이나 원리를 이용한 가습기군요.^^

    2018.11.26 2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도 솔방울 가습기랑 빨래를 이용한건 해봤었어요.
    이외에도 다양한 방법들이 있네요.
    생활의 지혜... ^^

    2018.11.27 15: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1.24 14:34

텃밭 채소로 만든 우리 집 밑반찬




퇴직한 형부의 놀이터

작은 텃밭에는 많은 채소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따온 가지와 쑥갓

이웃에서 전해준 호박으로

뚝딱 만들어 보았습니다.



1. 아삭아삭한 콩나물 볶음

▶ 재료 : 콩나물 1봉(300g), 굴 소스 1숟가락, 당근, 깨소금, 콩기름,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냄비에 콩기름과 마늘을 넣고 볶아준 후 콩나물, 당근, 굴 소스를 넣어준다.

㉡ 볶아지면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2. 애호박볶음

▶ 재료 : 애호박 1개, 당근, 청양초 2개, 마늘, 콩기름, 깨소금, 참기름, 멸치 액젓 1숟가락, 청양초 2개, 물 3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당근, 호박, 청양초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콩기름, 마늘을 넣고 볶아준 후 호박과 당근, 멸치 액젓을 넣고 볶아준다.

㉢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3. 오이 크래미 무침

▶ 재료 : 오이 1개, 크래미 3개, 식초 2숟가락, 소금, 깨소금, 참기름,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크래미, 오이는 채 썰어주고 소금, 식초, 마늘,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4. 가지구이

▶ 재료 : 가지 2개, 양념장 2숟가락, 물 3숟가락 약간

▶ 만드는 순서

㉠ 가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프라이팬에 볶아준다.

㉡ 양념장(고춧가루, 간장, 육수, 마늘, 청양초, 깨소금, 참기름) 물 3숟가락을 부어 볶아준다.

㉢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5. 쑥갓나물

▶ 재료 : 쑥갓 100g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쑥갓은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간장,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6. 쇠고기 볶음


▶ 재료 : 쇠고기 150g, 팽이버섯 1봉, 쑥갓, 당근 약간

▶ 양념장 : 간장 2숟가락, 매실진액 2숟가락, 배 1/2개, 마늘, 깨소금, 참기름,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쇠고기는 간장, 마늘, 참기름, 후추로 간한 후 볶아준다.

㉡ 손질해 둔 팽이버섯, 쑥갓을 넣고 볶아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직접 키운 텃밭 채소로

한가한 주말이나 휴일에

이렇게 만들어 두면 든든합니다.

형부,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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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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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직접 기른 텃밭 채소로 푸짐하고 건강하고 맛있는 식탁이 차려졌네요.

    2018.11.24 1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쑥갓나물이 젤 먹고 싶어요~~~금손저녁노을님 가족은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어요.ㅠㅠ 부러우미

    2018.11.24 1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직접 기른 텃밭 채소로 만든 요리라 그런지 더 맛있어 보여요~
    즐거운 마음으로 하셨을 것 같네요~^^

    2018.11.24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다른 반찬 필요없겠네요.
    직접 기른 야채들이라 더 맛있을 듯 합니다
    고운 주말 되십시오

    2018.11.24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텃밭에서 기른 야채들이라 너무 신선하겠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8.11.24 1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직도 텃밭작물이 남아있네요. 남녁이라.. ^^
    우리텃밭은 이제 완전 정리가 다 되었습니다. 오늘도 첫눈이 폭설로 펑펑 내리고 있네요.
    가족들과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8.11.24 1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정갈한 반찬이네요 가끔은 채소류 요리로
    자극적이지않고 순한맛이 땡기더라구요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2018.11.24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오! 오이 크래미 맛있겠어요! 애들이 오이 좋아하는데 크래미까지 곁들이면 환상적인 반찬이 될것 같아요~^^

    2018.11.24 14: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형부의 놀이터 정말 부럽습니당 ㅎㅎ
    항상 밑반찬이 가득한 냉장고 부럽습니당 ㅋ
    좋은 주말 보내세요~~ ^^

    2018.11.24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텃밭에서 나는 채소로 만들어 정말 건강 가득한 반찬들이겠어요.

    2018.11.24 18: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와아~ 6가지 밑반찬~~
    보기만해도 든든하네요~^^

    2018.11.24 19: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직접 키운 텃밭과 밑반찬. 만드는 과정과 함께 정이 담뿍 느껴지네요

    2018.11.24 2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텃밭 채소로 요리를 하면 더 맛있지요. 봄, 여름에는 텃밭을 했는데 가을부터는 작은 공터가 없어서 가꾸지 못했네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018.11.24 2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진짜 유기농 건강식 밑반찬이군요.
    행복하세요^^

    2018.11.24 2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그냥 하셔도 솜씨가 좋으셔서 맛있을꺼같은데 직접 기른 채소로 하면 더더더 맛있을꺼같아요:) 저희 엄마도 항상 작은 텃밭이 있었으면 좋겠다~ 하시는데 점점 나이가 들수록 이런게 더 좋은거같아요:)

    2018.11.24 2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텃밭 채소로 만들어서 더 맛도 나고 뿌듯하실 것 같습니다^^

    2018.11.25 06: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윤중/박희명

    먹음직스럽네요

    2018.11.26 07: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무공해 채소로 만들어 놓은 반찬이
    너무 먹음직 스럽게 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8.11.26 1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희도 주말농장에서 만든 배추와 무로 이번에 김장을 했습니다.. ^^

    2018.11.26 1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먹음직스런 밑반찬들입니다.

    2018.11.26 1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1.23 02:28

한 그릇 혼밥, 담백한 연근 옹심이

 

 

주말인데도 행사장에 간 남편

혼자 밥 먹기도 싫고 누워있다가

늦은 점심으로 만들어 먹은 연근 옹심이입니다.





※ 연근 옹심이 만드는 법(1인분)

▶ 재료 : 연근 1개, 밀가루 1/2컵, 멸치 액젓 1숟가락, 호박, 당근, 대파, 피망, 파프리카, 소금 약간, 육수 2컵,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연근은 강판에 갈아 밀가루, 소금을 넣고 반죽해준다.



㉡ 동글동글 옹심이를 만들어주고, 각종 채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내준 후 건더기는 건져낸다.

㉣ 썰어둔 채소를 넣어주고 멸치 액젓으로 간한다.

㉤ 마지막에 대파, 마늘을 넣어준다.




㉥ 그릇에 정갈하게 담아낸 후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한 입 하실래요?




감자 옹심이처럼 쫄깃하지는 않지만,

담백하니 먹을만했습니다.


친정 엄마가 늘 하시던 말씀

한 번 지나가면 다시는 오지 않는 끼니이니

혼자 먹어도 꼭 챙겨 먹어야 한다.


혼밥이지만 귀족처럼 맛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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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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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연근옹심이라니 새롭네요 ㅋ 매번 감자옹심이로 쫄깃하게 먹었었는데 ㅋ 점점 음식이 발전하는거같아요.

    2018.11.23 1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옹심이 너무 맛나보여요~
    따뜻한 국물도 있어서 더 좋은거 같아요!

    2018.11.23 1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혼자서도 밥잘챙겨드시는 모습이 너무좋네요~ 연근옹심이 맛있겠어요^^

    2018.11.23 1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연근 옹심이 먹음직스러워 보이네요.

    2018.11.23 1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녁노을님 혼밥이라도 잘해드셨네요.
    연근옹심이는 영양면에서도 좋아서 훌륭한 혼밥메뉴인데요. ^^
    좋은 하루 되세요 ~^^

    2018.11.23 1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와~~~ 연근 옹심이 한번 먹어보고 싶군요. 맛나 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8.11.23 14: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오 연근도 이런 요리가 가능하군요! 연근이 코피 자주나는 아이에게 좋다고 해서 연근조림만 무한히 먹였었는데.. 이걸로 도전해봐야겠어요~

    2018.11.23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성 가득한 연근 옹심이~
    한입먹고 갑니다~^^

    2018.11.23 15: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혼밥이지만 귀족처럼 맛있게!"
    너무 공감 가는 말이네요.
    집에서는 가능한데 밖에서 혼밥을 못하는 저는 혼밥 너무 싫어요. ㅜㅜ

    2018.11.23 15: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록 혼밥일지라도 끼니는 거르지 않아야 할텐데요~
    연근 옹심이는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2018.11.23 16: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옹심이가 군침돌게 맛 있어 보입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ㅎ

    2018.11.23 1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연근과 밀가루로 옹심이를 만들다니 아이디어가 좋습니다.
    행복하세요^^

    2018.11.23 2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실력이 대단 합니다.
    먹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8.11.23 2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건강 가득한 혼밥할수 있겠어여^^

    2018.11.23 2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혼자드셔도 정말 맛나게 드시네요 !

    2018.11.24 0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주말 점심으로 먹기 딱 좋겠어요!
    맛있는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 ^^b

    2018.11.24 1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이야 제 생애 첨 보는 음식이에요^^ 안그래도 혼밥 사진이 정말 럭셔리 해보여서 그말씀 남기려 왔는데 신기방기 음식이네요. 연근 좋아하는데 시원하게 육수내서 한번 도전해 봐야겠어요.

    2018.11.24 2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옹심이는 감자옹심이만 알았는데
    연근옹심이라니... 생소하지만 맛있을것 같아요 :)

    2018.11.25 15: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 맛있어 보여요.
    지금은 자취를 해서 음식해먹기가 조금 불편해서 못 해먹지만
    나중에 기회가 되면 해먹어보고 싶네요, :)

    2018.11.26 0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오 맛있게 보이네요. 연근옹심은 첨 봅니다.

    2018.11.26 08: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1.22 15:11

찬바람 불면 생각나는 따뜻한 만두전골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고 찬바람이 불어오는 요즘입니다.
이럴 때 따뜻한 국물이 최고이지요.
따뜻한 국물 요리
만두전골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만두전골 만드는 법

▶ 재료 : 새송이버섯 1개, 느타리버섯 1송이, 표고버섯 3개, 팽이버섯 1봉, 배춧잎 3장, 숙주 50g, 붉은 고추 1개, 풋고추 1개, 호박, 당근 약간, 쇠고기 100g(간장 2숟가락, 참기름, 후추, 마늘 약간),  만두 5개, 육수 5컵, 멸치 액젓 2숟가락,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배추, 숙주도 손질해주고 버섯, 고추 당근, 호박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배추, 숙주는 냄비 밑에 깔아주고 각종 재료는 돌려가며 담아준다.

㉢ 쇠고기는 간장 2숟가락, 후추, 마늘을 넣고 양념해 준 후 채소 위에 쇠고기와 만두를 올려준다.




㉣ 자투리 채소를 끓여준 후 멸치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내준다.

㉤ 담아 놓은 재료 위에 육수를 부어준다.




㉥ 보글보글 끓여주고 멸치 액젓으로 간한 후 마무리한다.




▲ 뚝배기에 담아낸 모습



▲ 한 숟가락 드실래요?





만두 두 개와 채소만 먹어도

배가 든든해졌습니다.

따뜻하게 한 그릇 먹으니

세상 향한 발걸음도 가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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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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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도 만두전골 좋아하는데~
    눈으로 맛있게 먹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8.11.22 1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너무 맛있겠어요 날도 점점 추워지는데 최고네요ㅎㅎ

    2018.11.22 1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국물이 진해보이네요. 날이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2018.11.22 1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따뜻한 만두전골 적기인 것 같습니다^^

    2018.11.22 1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늘처럼 찬바람이 쌩쌩 불어오는날 딱 어울리는 요리같은데요 ?
    만두에 버섯과 소고기까지...
    저는 세개정도를 먹어야 배가 부를듯...ㅎㅎ

    2018.11.22 15: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역시 요즘처럼 추운 날씨에는 이런 만두전골이
    생각나게 하는것 같습니다..
    한결 온기가 넘치는 식사시간이 될것
    같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2018.11.22 15: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와~ 맛있어 보입니다~ ㅎㅎ
    요즘처럼 왕추울 땐 따듯한 국물이 최고죠~ ㅎ

    2018.11.22 15: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와.. 비주얼 제대로네요!
    오늘 저녁은 이 레시피를 따라해봐야겠어요 : )

    2018.11.22 18: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만두 전골은 2인분부터 주문이 가능하다고 해서, 만둣국을 먹었거든요.
    2인분이라도 먹을 걸, 후회가 되네요.ㅎㅎ

    2018.11.22 18: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늘 저녁은 만두전골로 가야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ㅎ

    2018.11.22 18: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만두전골 생각만해도 온몸이 따뜻해질것만 같은 음식이네요..
    저도 오늘 저녁은 만둣국으로!..

    2018.11.22 18: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으아앙 맛있어보여요

    2018.11.22 19: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방금 저녁식사를 했는 데 또 먹고 싶어집니다....ㅎ

    2018.11.22 19: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너무 맛있어보여요. 소고기도 만두도 너무 맛있어보여요. 군침을 삼켰네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018.11.22 2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제철음식
    만두전골 조야요!!

    2018.11.22 2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만두가 정말 크네요! 이런 추운 날에는 이제 만두전골이죠. ㅎㅎ 어묵탕도 좋구요.
    채소도 많이 들어있어서 영양소도 좋을 것 같습니다.
    추천 누르고 갑니다!

    2018.11.22 2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날이 추워지니 뜨끈한 만두전골 생각이 절로 납니다.
    행복하세요^^

    2018.11.22 2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맛있어 보이는 만두전골이네요!

    2018.11.23 0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따끈따끈한 국물이 최고인 계절이네요.
    항상 건강 관리 잘하셔요. ^^

    2018.11.23 0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만두전골 저도 참 좋아하는데 먹을 기회가 없어서 한동안 못먹었는데 생각나네요ㅎㅎ

    2018.11.24 0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육즙 촉촉! 누린내 제로! 신효섭의 초간단 한방수육






김장과 짝꿍 요리인 수육,
맛있는 수육을 만들려면 각종 채소나 과일,
월계수잎, 커피, 된장 등 
잡냄새를 잡기 위해 번거로움이 뒤따릅니다.

만물상에서 신효섭 셰프가 
누린내와 육즙을 한방에 날리고
간단한 한방수육 레시피를 소개했습니다.






※ 육즙 촉촉! 누린내 제로! 초간단 한방 수육 만드는 법

▶ 재료 : 삼겹살 500g, 물 500ml, 소금 1.5스푼, 설탕 1.5스푼, 쌍화탕 1/2병

▶ 만드는 순서

㉠ 비닐 팩에 물 500ml, 소금 1.5스푼, 설탕 1.5스푼을 넣고 잘 섞어준 후 돼지고기를 넣고 1시간 동안 재워둔다.


★ 설탕과 소금을 녹여서 고기를 1시간 동안 재워두면 시간이 지나도 수육의 촉촉함 유지됩니다.




㉡ 물, 쌍화탕을 넣고 끓여준다.


★ 돼지고기 1kg, 물 1리터에 쌍화탕 1개 붓고 끓여주면 약재의 향이 돼지고기 누린내를 싹 없애줍니다.



㉢ 물이 끓으면 돼지고기를 넣고 두께에 따라 다르지만 20~25분 정도 삶아준다.


★ Tip 쌍화탕을 넣은 후, 물이 다시 팔팔 끓고 나서 고기를 넣어야 고기 속 육즙이 빠지지 않습니다



㉢ 젓가락으로 찔러 핏물이 나오지 않으면 다 삶아진 것.




㉣ 먹기 좋게 적당한 크기로 썰어준다.







▲ 완성된 모습




▲ 한 젓가락 하실래요?





고급 레스토랑에서 최고의 육즙을 

만들기 위해 하는 브린 조리법입니다.

돼지고기의 등심, 안심, 지방이 없는 부위도

부드럽고 촉촉한

누린내 없는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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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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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방수육 같겠어요.
    브린조리법도 숙지해야게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

    2018.11.21 1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요즘 김장철인데
    요렇게 맛있게 수육이랑 맛나게 먹음좋겠어요
    설탕과 소금을 녹여서 1시간 재워둔다
    꼭 기억할께요
    참 쌍화탕도요 ^^

    2018.11.21 1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김장 할 시기라서 수육해먹을때 참고해야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2018.11.21 1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쌍화탕!.. 저런 방법으로는 한번도 안해봤는데..
    한번 해봐야겠네요..

    2018.11.21 14: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만물상 신효섭의 초간단 수육~
    따라쟁이 해볼게요...고맙습니다. 노을님!

    2018.11.21 14: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와우~이번주 토욜 김장하는데..
    수육삶을 때 쌍화탕 한병~꼭 준비해야 겠네요~^^

    2018.11.21 14: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쌍화탕으로 수육을 삶으면
    누린내가 없어지는군요...
    좋은정보감사합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2018.11.21 14: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헙!! 대박이네요ㅠ,ㅠ 이번주 주말에 김장하는데 참고해야겠어요!

    2018.11.21 16: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 쌍화탕이 약국에서 파는 그 쌍화탕인건가요?
    브린 조리법? 처음 들어보는데
    김장김치에 수육 너무 좋아하는데 아~~ 침 나오네요. 추릅

    2018.11.21 16: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고기 완전 부드러워 보여요!!!!
    김치하고 먹으면 정말 꿀맛이겠어요..

    2018.11.21 17: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맛있는 수육을 보니 막걸리 한 잔이 생각납니다.
    행복하세요^^

    2018.11.21 17: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또 와서 보고 가요 맛있어 보이네요 노린네 없애는 법 좋아요... 비법이네요
    트리플로 누르면서 가요 ㅎㅎ

    2018.11.21 17: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 넘 맛나보이네요. 이번주에 김장하러 가는뒈, 보쌈해먹을 예정인데, 참고해야 겠습니다.

    2018.11.21 18: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김장철에 빠질 수 없는 수육이죠~~ 저희는 이번에 마트에서 사다먹을 생각이지만 직접 해먹는게 더 맛날것 같네유 ㅠㅠ

    2018.11.21 2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쌍화탕을 넣고 하기도 하네요
    한번 해봐야겠습니당~ ㅋ 좋은 밤 보내세요~~^^

    2018.11.21 2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요즘 김장철이라 이렇게 수육에 갓 담근 김치 먹으면 정말 최고인듯 합니다.. ㅎㅎ

    2018.11.21 2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수육을 삶는데 쌍화탕 한병으로 해결 된다니 신기하네요... 좋은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8.11.22 0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쌍화탕이라니...ㄷㄷ처음 알았어요..게다가 아무재료도 더 안들어가서 놀랍네여

    2018.11.22 04: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수육이 고기중 건강에 제일좋다는군요. 게다가 한방수육이라니 갑자기 배가 고파져요.^^

    2018.11.22 1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요새 김장철인데 수육이 먹고싶어지는군요ㅎㅎ

    2018.11.23 1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만물상, 엄마 집 밥 이성미의 매콤 고등어구이





살림 9단의 만물상에서
정성스러운 맛과 추억은 그대로 담은
초간단 엄마의 집 밥
개그맨 이성미 씨의 
비린내 제로!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매콤 고등어입니다.



※ 매콤 고등어구이 만드는 법


▶ 재료 : 고등어 1마리, 청양고추 2개, 풋고추 1개, 밀가루 1/2컵, 

▶ 양념장 : 간장 1스푼, 고춧가루 4스푼, 소주 2스푼, 꿀 2스푼

▶ 만드는 순서

㉠ 청양고추, 풋고추는 잘게 다져둔다.

㉡ 고등어는 손질하여 등 쪽에 사선으로 칼집을 넣고 안쪽에 소금 후추를 약간 뿌려둔다.

Tip 고등어 등에 사선으로 칼집을 내주면 구울 때 모양이 먹음직스러워진다.



㉢ 고등어에 썰어둔 고추를 올려주고 밀가루를 골고루 뿌려준다.

※ 왜 그렇지?

▶ 고추 : 고추 속 캡사이신의 산성분이 고등어의 겉면을 응고시켜 부서지지 않고 바삭바삭하게 해 준다.

▶ 밀가루 : 밀가루가 수분을 잡아줘 겉이 쫀득쫀득하게 해 준다.



㉣ 프라이팬에 기름을 넉넉하게 두르고 중불로 굽다가 겉면이 익으면 약불로 구워준다.


㉤ 간장 1스푼, 고춧가루 4스푼, 소주 2스푼, 꿀 2스푼을 넣어 잘 섞는다.


▶ 꿀을 넣는 이유?   꿀의 점성 때문에 양념이 잘 붙고 쏙쏙 스며드는 효과가 있고 또 꿀의 수분이 고등어가 타는 것을 방지해 준다.


㉥ 노릇하게 구워진 고등어 겉면에 양념을 바르고 다시 뒤집어(앞면) 양념을 골고루 발라준다.

㉦ 남은 양념에 붉은 고추, 양파, 대파를 다져 넣고 양념장 바른 고등어 위에 듬뿍 올려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 한 젓가락 하실래요?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고등어구이의 특급 비법은  고추와  밀가루였습니다.

타지 않도록 하기 위해 꿀을 넣구요.

요리를 하면서, 평생 늘 배워야 함을 느낍니다.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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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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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맛있겠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8.11.20 09: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고등어구이 한 젓가락 하고 싶네요.

    2018.11.20 1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매콤 고등어 구이 비법 배워갑니다.^^
    저도 요리를 할 때마다 늘 배워야함을
    느낍니다. ㅎㅎ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2018.11.20 1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렇게 먹으면 고등어 특유의 비린맛이 안느껴질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8.11.20 1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평소 매운 음식을 정말 좋아하는데
    고등어는 매운 양념해볼 생각을 못했어요!
    저도 꼭 따라해보겠습니다 : )

    2018.11.20 1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고등어 조림 너무 맛있겠어요~
    최고의 밥도둑일것 같아요 ㅎㅎ
    조림이지만 바삭한 식감이 매력적일것 같아요. ^^b

    2018.11.20 13: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밥 두 그릇은 뚝딱 하겠습니다.

    2018.11.20 16: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겉은바삭, 속은 부드러워 더 맛있겠습니다 ^^

    2018.11.20 16: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고등어 조림을 보니 군침이 고이네요....ㅎㅎ
    밀가루는 생선 구울때 간혹 사용하기도 하는데.
    생선겉이 쫀득쫀득하게 해주기도 하는군요...
    자주 이용해야 겠습니다...ㅎㅎ

    2018.11.20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호 고들어 구이를 이렇게?
    조림보다 구이를 더 좋아하는데 요렇게 하면 색다른 맛이겠는데요. ^^

    2018.11.20 17: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 지금 고등어 먹었는데..ㅠ. 다음에 도전해 보겠습니다.^^

    2018.11.20 18: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꿀이 들어가서 더 꿀맛일것 같네요.^^ 백반집 메뉴에 고등어가 자주 나와서 고등어는 시큰둥 한데도 이렇게 보니 군침이 도네요 ^^

    2018.11.20 2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고등어 조림구이 와...
    밥 한그릇에 먹으면 절로 넘어 가겠습니다.
    맛있게 먹고 갑니다.

    2018.11.20 2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밥 한그릇을 뚝딱 해치우겠네요.
    행복하세요^

    2018.11.20 2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고등어구이라고하면 그 허연것만 생각하는데 이렇게 먹으면 맛있을것 같네요 :-)

    2018.11.20 2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진짜 먹음직스럽네요!

    2018.11.20 2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고추와 밀가루가 팁이군요.
    이렇게 고등어 양념맛과 함께 맛있게 먹을 수 있겠어요.

    2018.11.20 2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맛있는 요리 눈호강 하고 갑니다.
    항상 좋은 요리 올려 주시네요.

    2018.11.20 2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고등어구이 맛나겠습니다.
    생선에 밀가루 바르고 굽는건 알았는데 청양고추도 다져넣어 굽는군요?
    바삭하고 비린내도 잡아주겠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18.11.20 2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요리는 평생 배워야지요..
    노을님! 잘 배워 갑니다. ^^

    2018.11.21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만물상, 부드럽고 퍼지지 않는 엄마표 밑반찬 멸치 감자조림




감자조림, 덜 삶으면 서걱거리고,
조금만 더 삶으면 퍼져 깨지고,
요리하면서 감자 삶기 정말 어렵습니다.
만물상에서 알려준 황금 레시피입니다.




※ 감자 멸치조림 만드는 법

▶ 재료 : 재료 : 감자 4개, 식용유 4스푼, 고춧가루 6스푼, 소금 1/3스푼, 멸치 한 줌, 맛술 2스푼,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 양념장 :
물 1/2컵, 간장 4스푼, 맛술 2스푼, 멸치 액젓 2스푼, 올리고당 2스푼, 고추장 2스푼
▶ 만드는 법

㉠ 감자는 껍질을 벗겨서 1cm 두께로 나박 썰고 물에 한번 헹궈준다.


Tip 감자의 전분이 당 성분으로 변해 있어서 오랫동안 담그지 않아도 전분기가 잘 빠진다.




㉡ 멸치 한 줌에 맛술 2스푼을 넣고 버무린 후 전자레인지에 1분 돌려준다.

* 멸치의 비린내, 잡냄새를 없애준다.


㉢ 냄비에 물 2컵을 넣고 물이 끓어 오르면 감자를 넣어주고 소금 1/3스푼, 고춧가루 6스푼, 식용유 4스푼을 넣어 골고루 뒤적여 준후 뚜껑을 닫고 중불에서 10분 끓여준다.




㉣ 물 1/2컵, 간장 4스푼, 맛술 2스푼, 멸치 액젓 2스푼, 올리고당 2스푼, 고추장 2스푼을 잘 섞어준다.
㉤ 물, 식용유, 고춧가루를 넣고 중불에서 10분간 뚜껑을 닫고 삶아준 후 감자가 익으면 멸치와 양념장을 넣고 2분만 볶아준다.




▲ 완성된 모습




▲ 한 입 하실래요?





만물상 황금 레시피로 했더니

실패 없이 만들 수 있었습니다.


밥 위에 올려 먹어도,

쓱쓱 비벼 먹어도,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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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늘 저녁엔 이걸 만들어봐야겠네요!!! +ㅁ+/
    너무 맛있을거 같아요~

    2018.11.19 1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멸치를 맛술에 버무러 전자렌지에 돌리면 비린내가 안나는건 어째들 아셨을까요? 첨 들어본 요리지만 또 저녁노을님 덕에 도전~~~~~!!!!!

    2018.11.19 1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하얀 쌀밥에 뭉글뭉글한 감자조림 얹어서 먹고 싶어지는 사진이네요. 잘 봤습니다 :)

    2018.11.19 1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맛있게 배워 갑니다.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

    2018.11.19 1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성이 가득한 반찬이네요..
    맛있을 것 같아요~~^^

    2018.11.19 1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멸치감자조림 한가지만 있어도 밥 한공기는 후딱 비워지겠는데요 ? ㅎㅎ
    멸치도 감자도 몸에 좋다고 하던데 둘이 만나면 금상첨화 ? ㅎㅎ

    2018.11.19 14: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멸치감자조림 맛있겠네요.. 짭짤하니 감자의 담백함까지 밥반찬으로 딱이겠습니다:)

    2018.11.19 14: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맛있는 생선조림이네요.
    생선이 멸치일뿐...ㅋㅋ
    맛있을 것 같아요. ^^

    2018.11.19 15: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고소한 감자와 칼슘의 왕인 멸치와 함께라니
    맛있을거 같아요~~

    밥도둑일듯싶네요
    밥한수저에 가득 얹어 먹고싶어요 ^^

    2018.11.19 16: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제가 좋아하는 감자조림
    사진만 봐도 침이 고이네요 ㅋ
    댓글을 쓰며 침을 삼겼습니다

    2018.11.19 17: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감자조림 멸치까지 넣고 밥도둑이겠어요
    이렇게 노을님을 통해 또 하나 배웁니다~ ㅎ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

    2018.11.19 18: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오 감자멸치조림이라니! 멸치반찬의 신세계 같아요!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2018.11.19 18: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고등어나 갈치 넣고 감자조림만큼은 자신 있었는데, 음식도 안 하다 보니 제맛이 안 나더라구요.
    눈으로 잘 먹고 갑니다. ^^

    2018.11.19 18: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멸치 감자 조림은 아이들도 잘 먹을것 같네요...
    오늘도 맛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8.11.19 1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출출한 저녁에.. 멸치 감자양념조림에 군침이 확 도네요.
    엄청난 레시피에 전문 요식업 차리면 정말 좋을듯 해요..ㅎㅎ

    2018.11.19 1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감자조림 너무 맛있어보여요~

    2018.11.19 19: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쉽지 않은 요리는 예술입니다.
    행복하세요^^

    2018.11.19 2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방금 카레밥 먹었는데.. 입속에 침이 고이네요;; ㅎㅎ
    너무 맛있겠어요~^^

    2018.11.19 2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는 밑반찬이지요.
    잘 보고 갑니다.

    2018.11.19 2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감자 뭉개지지않고 맛나게 잘되었네요 ㅎㅎ

    2018.11.20 0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1.18 00:00

간식, 수제 찹쌀 파이 만드는 법



먹거리 많이 쏟아져 나오는 요즘,

우리 아이들 간식

엄마가 챙겨보시는 건 어떤가요?





※ 찹쌀 파이 만드는 법

▶ 재료 : 습식 찹쌀가루 400g, 습식 멥쌀가루 100g, 우유 200g, 달걀 1개, 설탕 50g, 소금 1t, 베이킹파우더 1t, 베이킹소다 1/2t 

▶ 토핑 재료 : 삶은 강낭콩 200g, 호두, 아몬드, 건과일, 피칸 등 50~100g
▶ 만드는 순서

㉠ 소금, 설탕, 베이킹파우더와 베이킹소다 찹쌀가루는 체에 한 번 쳐 준다.








㉡ 설탕을 먼저 넣고 잘 섞어준다.




㉢ ㉡에 달걀을 먼저 넣고 우유는 조금씩 넣어가며 반죽해 숙성 시켜 준다.



㉣ 토핑재료를 넣고 잘 섞어준 후 오븐팬에 붓으로 오일을 바르고 반죽을 올려준다.

㉤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40~50정도 구워준다.





㉥ 노릇노릇 구워낸 후 먹기 좋게 썰어준다.




▲ 완성된 모습 





쫀득쫀득

고소한 간식이 

뚝딱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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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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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맛나고 건강해보이네요 ㅎㅎ 잘봤습니다~~

    2018.11.18 1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와 간식으로도 많이 먹고 싶습니다.^^

    2018.11.18 14: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 대단하시네요 ㅎㄷㄷ

    2018.11.18 15: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도 가끔 만들어먹는데
    요즘은 게을러서 자주 만들지도 못해요 ㅎㅎ
    고소한 맛에 손이 자꾸 가겠어요

    2018.11.18 15: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 수제로 파이를 만드시다니!
    게으른 엄마라 반성이 되네요.^^

    저도 맛있는거 좀 해줘야겠어요.^^

    2018.11.18 18: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수제파이라서 더 건강하게 먹을수 있을것같네요.
    즐거운하루되세요.

    2018.11.18 18: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수제파이까지.. 역시
    대단하시네요 노을님..!

    2018.11.18 18: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각종 견과류가 들어간 영양 간식이네요~
    밀가루가 아닌 쌀로 만든 파이라 소화도 잘 될 것 같습니다~
    포스팅 맛있게 잘 보고 갑니다^^

    2018.11.18 19: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는 친환경 간식이네요.
    행복하세요^^

    2018.11.18 2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집에서 만드는 간식 수제파이!!
    보기고좋고 맛도있을것 같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8.11.18 2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파이도 직접 만드시다니..정말 대단하세요..블로그올때마다 정말ㅜㅜㅜ

    2018.11.18 2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손재주가 너무 좋으신것 같아요 ㅎㅎ 파이 진짜 먹음직스럽네요 ㅎㅎ

    2018.11.18 2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손재주가 부럽네요.. 집에서 오븐으로 쿠키를 만들어봤는데 몇번 실패한적이 있어서... 마냥 부럽습니다.

    2018.11.18 2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집에서 이런게 정말 가능하네요...
    어제 저는 아이들과 케익을 만들어 보았는데( 다 만들어져 있는거 생크림만 올렸는데..)
    이거 보니 욕심히 생기네요....

    2018.11.19 1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수고하셨어요. 노을님!
    맛있을것 같아요. ^^

    2018.11.19 1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시중에 파는거랑 다름없어보입니다 ㅎㅎ

    2018.11.20 0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건강한 재료가 듬뿍 들어가 있어 건강에도 좋을 것 같아요~
    찹쌀이라서 그런지 파이 단면이 쫀득쫀득해 보여요!
    다가오는 주말에 고소하고 쫀득한 찹쌀 파이 만들어봐야겠어요 :)

    2018.11.20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이걸 직접 만드셨다니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2018.11.21 18: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예전 동네 제과점에서 가장 좋아했던 간식인데
    여기에서 보네요!!
    역시 금손이십니다.^^

    2018.11.22 0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솜씨가 대박이신듯 해요~

    2018.11.22 1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1.16 23:02

식탁 차리기 쉬워지는 나물 반찬



새벽에 일어나 뒷산에 올라 건강 다지고,

가족의 식사 챙겨야 하는 주부로

또한 30년 넘게 직장인으로

늘 바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말, 시간 날 때 만들어두면 식탁 차리기 쉬워집니다.



 

1. 미역줄기볶음

▶ 재료 : 미역줄기 300g, 양파 1개, 붉은 고추 2개, 마늘 2숟가락, 식초 2숟가락, 현미유 2숟가락, 맛술 3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미역줄기는 흐르는 물에 2~3번 흔들어가며 씻어 소금기를 없애준다.

㉡ 양파, 붉은 고추는 먹기 좋게 썰어주고 마늘도 다져놓는다.

㉢ 냄비에 물, 식초 2숟가락을 넣고 삶아낸 후 찬물에 헹구어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다.

㉣ 현미유를 두르고 데쳐낸 미역줄기, 마늘을 넣고 볶아준다.

㉤ 볶는 중간 수분감이 없을 때 물 2~3 큰 술을 넣어준다.

㉥ 얇게 채 썬 양파 1개, 채 썬 홍고추 1개를 넣고 볶아준다.

㉦ 맛술 3 큰 술을 넣고 남은 잔열로 미역줄기를 볶아준다.

㉥ 넓은 접시에 옮겨 식혀준 후 깨소금, 참기름, 후추가루 약간 뿌려 완성한다.




2. 쑥갓 두부 무침

▶ 재료 : 쑥갓 100g, 두부 1/2모, 소금,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두부는 전자레인지에 돌려 키친타월로 물기를 빼준다.

㉡ 쑥갓은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두부, 쑥갓, 소금,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3. 텃밭 냉이무침

▶ 재료 : 냉이 100g,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냉이는 손질하여 끓는 물에 데쳐낸 후 먹기 좋게 썰어준다.

㉡ 간장,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무쳐주면 완성된다.





4. 숙주나물

▶ 재료 : 숙주 1봉(350g), 간장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손질하여 삶아낸 숙주는 양념을 넣고 무쳐주면 완성된다.





5. 단감 깍두기 만드는 법


▶ 재료 : 단감 1개, 잔파 1개, 멸치 액젓 1숟가락, 고춧가루 1숟가락, 매실진액 1숟가락, 마늘 1/2숟가락, 생강가루 1/3숟가락,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단감은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고춧가루를 먼저 넣고 조물조물 무쳐둔다.

㉢ 멸치 액젓, 매실진액, 마늘, 생강, 깨소금, 썰어둔 잔파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텃밭 채소 쑥갓과 향기로운 냉이
냉장고에 있던 재료로 
맛있게 만들어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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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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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단감 깍두기는 가을의 별미인것 같습니다.^^
    밑반찬이 모두 맛있어 보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8.11.16 1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텃밭 냉이 무침은 냉이 향이 콧속을 자극할것 같네요. 텃밭 나물이 향이 좀더 진하더라구요.. 잘 보고 갑니다.

    2018.11.16 1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건강한 식탁이네요 맛있는 반찬들과 국 한그릇만 있으면 되겠는걸요~

    2018.11.16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쓰임이 많은 나물밥찬인 것 같아요..
    노을님! 맛있게 보고 갑니다.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

    2018.11.16 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