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에 해당되는 글 32건

  1. 2018.12.31 에어프라이어로 간단하게 김 굽기 (50)
  2. 2018.12.30 끝까지 파릇파릇 향긋한 겨울 냉이국 (38)
  3. 2018.12.29 겨울철 따뜻한 국물 요리, 쇠고기 북엇국 (32)
  4. 2018.12.28 누구나 좋아하는 참치김밥 맛있게 싸는 법 (56)
  5. 2018.12.27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최고! 양파링 전 (44)
  6. 2018.12.26 얼큰 시원한 경상도식 쇠고기 뭇국 (53)
  7. 2018.12.25 엄지의 제왕, 체온 올리는 보양식 들깨 굴탕 (34)
  8. 2018.12.24 오랜만에 집에 온 딸아이를 위한 상차림 (54)
  9. 2018.12.23 사계사의 동지 풍경 (27)
  10. 2018.12.22 딸아이가 좋아하는 꽃게탕 만드는 법 (31)
  11. 2018.12.21 다이어트 요리, 칼로리 줄인 배추 만두 (34)
  12. 2018.12.20 요즘이 적기, 시원한 굴 깍두기 (47)
  13. 2018.12.19 따뜻한 국물 요리, 맑은 고니탕 (49)
  14. 2018.12.18 한 겨울 단백질 보충을 위한 쇠고기 김치 (49)
  15. 2018.12.17 만물상, 겨울 밥상 북어 시래기 된장지짐 (43)
  16. 2018.12.16 과메기 철, 독도사랑 구룡포 과메기 (44)
  17. 2018.12.15 추억의 간식, 겨울 햇살에 말린 고구마 말랭이 (32)
  18. 2018.12.14 다이어트 간식, 밀가루 없이 만든 감자채전 (37)
  19. 2018.12.13 겨울 보양식, 고소한 들깨 미역국 (55)
  20. 2018.12.12 텃밭 채소로 차린 건강한 식탁 (40)
  21. 2018.12.11 나눔의 기쁨, 남편과 둘이 김장하기 (35)
  22. 2018.12.10 박스 귤 오래 보관법과 달콤한 귤전 만드는 법 (48)
  23. 2018.12.09 알뜰 정보, 화장실이 막혔을 때 쉽게 뚫는 법 (20)
  24. 2018.12.08 생생정보, 장조림 버터 비빔밥 황금 레시피 (29)
  25. 2018.12.08 생생정보, 돼지고기 장조림 황금 레시피 (48)
  26. 2018.12.07 만물상, 시간은 반! 맛은 두 배! 초간단 우엉조림 (34)
  27. 2018.12.06 감기 뚝! 따뜻하고 시원한 바지락 콩나물국 (48)
  28. 2018.12.05 딸아이가 싸 간 엄마의 생일 도시락 (31)
  29. 2018.12.04 두 가지 전을 한 번에! 부추김치전 (44)
  30. 2018.12.03 최고의 요리비결, 쇠고기 우엉말이조림 (38)
맛 있는 식탁2018.12.31 00:06

에어프라이어로 간단하게 김 굽기




찬바람 불면 바다향기 가득한 김이 제철입니다.
구워 놓은 김도 있지만,
집에서 직접 구워 먹으면 푸짐하고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에어프라이어로 쉽고 간단하게 김을 구워보았습니다.





※ 에어프라이어로 간단하게 김 굽는 법

▶ 재료 : 김 20장, 올리브유 1/4컵, 참기름 1/4컵,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들기름과 참기름을 섞어준 후 김, 소금을 준비한다.





㉡ 매끈한 부분보다 거칠거칠한 부분에 기름을 바르고  소금을 뿌려야 겉돌지 않는다.




㉢ 가위로 6등분으로 잘라준다.





㉣ 160도에서 1분, 뒤집어서 1분간 돌려준 후 비닐봉지에 넣어준다.






㉤ 실리카겔을 넣어주고 봉지를 묶어둔다.

(*먹을 만큼만 통에 담아낸다.)




Tip 김은 비타민A뿐만 아니라 비타민B, D, E도 풍부하며 마그네슘, 인, 철분, 요오드도 많이 함유하고 있다. 김을 구울 때 너무 기름을 많이 바르면 산화되어 몸에 좋지 않은 성분이 발생하고, 소금을 많이 뿌리면 나트륨 성분이 많아 건강에 해로우므로 되도록 기름은 적게, 소금도 적게 발라서 구워야 한다.


▲ 완성된 모습




한꺼번에 많이 해 두면 기름을 발라 산패될 우려가 있습니다.
자주 만들어 먹으면 좋습니다.

에어프라이어로 간단하게 만드는 김 굽는 법이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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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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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음식솜씨를 보면 늘 행복함이 넘쳐 납니다.
    에어프라이어로 김도 굽고 참 다양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8.12.31 16: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헉! 에어프라이어로 김도 구울 수 있군요! 대박입니다~~

    2018.12.31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에어프라이기가 여러모로 유용하게 사용되는군요.
    잘보고 갑니다.
    올 해도 수고 많으셨고 새 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8.12.31 16: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에어프라이어로 김을 굽다니 새롭네요
    18년의 하루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2018.12.31 17: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에어프라이어로 김까지 구울 수가 있군요.
    집에서는 통닭을 한번씩 구워서 주곤 하던데....
    다음엔 김을 직접 구워봐야겠는데요 ?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8.12.31 17: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에어프라이어로 김까지 구울 수 있었네요.^^ 새로운 정보 잘 알고 갑니다.

    2018.12.31 19: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활동을 거의 접었는데도
    잊지 않고 찾아와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뜻 깊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2018.12.31 2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김이 바삭하게 잘 구워질것 같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8.12.31 2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우리집도 에어프러이어로 요리를 자주 해먹고 있습니다.
    행복하세요^^

    2018.12.31 2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이렇게나 간단하게~ 저도 한 번 만들어봐야겠는데요.
    올 한해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내년에도 가족의 건강과 평안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2019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

    2018.12.31 2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에어프라이로 김도 굽을수 있네요...ㅎ 신긔방긔해요..ㅎㅎㅎ
    새해에도 맛있는 음식 많이 소개 부탁드리구요..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2018.12.31 2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어머! 에어프라이어로 김도 구울 수 있군요. 한 번 따라 만들어야겠어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새해에는 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18.12.31 2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에어프라이어가 정말 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군요.~

    2018.12.31 2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에어프라이어의 활용은 무궁무진하네요
    올해 맛있는 요리 많이 보여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2018.12.31 2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핫한 아이템의 기능도 알려 주시는 군요 이렇게 손쉽게 구워진다면 집에서 에어프라이기로 김 한번 구워 보는것도 좋겠내요

    2018.12.31 2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직접 구워먹는 김은 맛이 다르죠!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8.12.31 2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역시 에어프라이어는 활용성이 높네요 ㅎㅎ

    2019.01.01 0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오~! 에어프라이어로 김굽는건 진짜 처음봐요!
    튀김이나 냉동식품만 가능한줄알았는데ㅎㅎ
    다음에 저도 한번....ㅎㅎ

    2019.01.01 0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와우 좋은 정보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9.01.01 1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에어프라이기의 활용도가 참 좋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b

    2019.01.08 1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2.30 00:07

끝까지 파릇파릇 향긋한 겨울 냉이국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져

주위에는 감기 환자가 많습니다.

형부가 심어둔 시금치 사이에

파릇파릇 자라난 냉이를 캐 와 된장국을 끓였습니다.





※ 겨울 냉이 된장국 끓이는 법

▶ 재료 : 냉이 50g, 배추 시래기 50g, 된장 1숟가락, 다시 팩 1개, 육수 4컵

▶ 만드는 순서

㉠ 냉이는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데쳐낸 후 배추 시래기와 함께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다.





㉡ 배추 시래기에 된장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다.

㉢ 다시 팩을 넣고 끓인 후 건져내고 무쳐둔 배추 시래기를 넣어준다.




㉣ 마지막에 데쳐낸 냉이를 넣어준다.


Tip 냉이를 데쳐서 넣는 이유

냉이를 데쳐서 넣어주면 다시 데워 먹어도 파릇함이 살아 있답니다. 그리고 냉이의 향기를 즐기기 위해 마늘과 대파, 고추 등 향채는 넣지 않습니다.


▲ 완성된 모습



▲ 한 숟가락 하실래요?




얼었다 녹았다 반복해서 그런지

달콤하니 더욱 향기로운 겨울 냉이로

겨울 속에 봄을 느낄 수 있는 국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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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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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잉 요즘 냉이가?
    오오오 솔직히 냉이를 좋아하지는 않는데
    겨울에 먹는 냉이국이라니 먹고 싶단 생각이 드네요. ^^

    2018.12.30 16: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직은 차가운 날씨이지만 왠지 벌써부터 봄내음이 느껴지는 걸요

    2018.12.30 16: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파릇파릇 냉이국너무맛있겠어요^^ 좋은저녁되세요~

    2018.12.30 17: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맛있어보입니다

    2018.12.30 18: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겨울 냉이 국 그 맛이며 향기가 궁금해집니다.

    2018.12.30 19: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향기가 궁금 하지만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2018.12.30 1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냉이 된장국 한 숟가락 먹고 싶네요.

    2018.12.30 19: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강력한 한파 속에서 냉이 된장국을 먹을 수 있다니 축복 받으셨네요.
    행복하세요^^

    2018.12.30 2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선배님 여기선 구경하기 어려운 음식을 소개해 주셨네요. 맛난요리 보면서 늘 배웁니다. 한해도 얼마 남지 않았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8.12.30 2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겨울노지냉이가 봄냉이 보다 더 맛있는것 같더라구요,,.
    냉이국 향이~저도 모르게 코를 벌렁~~ㅎㅎㅎ

    2018.12.30 2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2018년이 2일남았네요! 마무리잘하세요:D

    2018.12.30 2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제 2018년의 마지막 하루가 남았네요!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ㅎ

    2018.12.30 2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아 냉이국 향긋하니 맛있을것 같아요 :-)

    2018.12.30 2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겨울냉이 향이 여기까지 나는 것 같습니다..
    맛있어 보이는 냉이국 잘 보고 갑니다..

    2018.12.30 2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겨울철에도 냉이 된장국을 먹을수 있어 행복합니다.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2018.12.30 2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돈 줘도 먹을 수 없는 귀한 국이네요. 진짜 먹고 싶네요!!

    2018.12.30 2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이 겨울에 냉이라... 봄이 물씬 느껴질 것 같아요.~

    2018.12.30 2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겨울 냉이국이 향긋할것 같아요. 저희는 엊그제 마트 갔다가 냉이된장 팔길래 사와봤네요^^

    2018.12.31 1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냉이국 향 정말 좋죠! ㅎㅎ
    잘 보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
    편안한 밤 되세요~

    2018.12.31 2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향이 기가 막히겠네요!! 맛나겠어요

    2019.01.01 0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2.29 00:05

겨울철 따뜻한 국물 요리, 쇠고기 북엇국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이럴 때, 따뜻한 국물 한 그릇 먹으면

몸을 녹여줄 것 같아 쇠고기 북엇국을 끓여 보았습니다.





※ 쇠고기 북엇국 만드는 법

▶ 재료 : 쇠고기 100g, 무 1/5개, 북어 50g, 청양초 2개, 실파 3개, 두부 1/2모, 쌀뜨물 5컵, 액젓 2숟가락, 마늘, 참기름,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북어는 손질하여 물에 담가 건져둔다.




㉡ 무, 두부, 실파, 청양초, 마늘을 준비해 둔다.

㉢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쇠고기와 북어, 무를 넣고 볶아준다.




㉣ 쌀뜨물, 두부를 넣고 액젓으로 간한다.

㉤ 마늘, 청양초, 실파를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 한 숟가락 하실래요?



맑은 국이 구수하니

정말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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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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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북어국에 쇠고기까지..
    견울에 더욱 좋을것 같습니다.
    맛있겠습니다. ㅎ

    2018.12.29 0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시원한 국물에 한그릇 뚝딱 하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2018.12.29 1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맑은 국물에 고기류도 생선류 재료가 가득 들어가 시원하고 좋을 듯 하네요.

    2018.12.29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소고기뭇국은 중학교때 가정시간에 만들었던 추억? 기억?이 아직도 나네요~ 북어까지 넣었으니 얼마나 시원할까요? 요즘 무슨 국을 끓여야 하나..어떤 반찬을 만들어야하나 매일 전쟁중인 가정부부라 노을님 블로그 보면서 하나하나 배워갑니다~ 2018년 한해 마무리 잘 하시구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8.12.29 1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쇠고기 넣고 북엇국이라니 영양도 따스함도 두배 일것 같아요

    2018.12.29 1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쇠고기북엇국이라 시원하고 감칠맛이 나겠습니다.^^
    즐거운 연말 되세요 ~^^

    2018.12.29 1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늘 처럼 추운 날에는 딱인데요. 덕분에 잘 먹고 갑니다.

    2018.12.29 1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호 지금 나갔다 들어왔더니 너무 춥네요.
    이럴때 따뜻한 북엇국물에 밥 말아 먹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2018.12.29 12: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북엇국 시원해 보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8.12.29 1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시원한 쇠고기 북어국
    한그릇 뚝딱 하고 싶어요
    감기도 똑 떨어질거 같아요 ^^

    2018.12.29 16: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노을님 만드시는 요리보면 새로운 것들이 많아서
    배우게 되네요..
    소고기 북어국...해장에 딱일듯~^^

    2018.12.29 18: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해장국으로도 전혀 손색이 없는 국입니다.
    행복하세요^^

    2018.12.29 19: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추운날은 유독 따듯한 국이 생각납니다 ㅎㅎ
    북어국 만들어 주시는 영상 보며 배고픔을 잊고 갑니다 ㅎㅎ

    2018.12.29 19: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저는 북엇국을 좋아해서 북어 많이 넣으면 그냥 진하게 우러나는 줄 알았어요. (끓여 본 적이 있거든요ㅋㅋ) 너무 진국처럼 맛나 보이는 북엇국,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ㅎㅎ

    2018.12.29 2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추운 겨울 북엇국 최고 인듯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8.12.29 2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추울 때는 따뜻한 국물이 최고죠.

    2018.12.30 07: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시원한 북어국 정말 좋아하는데 눈으로 요기하네요^^

    2018.12.30 0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북어국에도 쇠고기를 넣는군요. 이러한 퓨전요리 자체를 생각 못해 봤네요.^^

    2018.12.30 1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우와 ㅠㅠ 술 마셨거나 속 꿀꿀할 때 먹으면 진짜 최고겠어요

    2018.12.30 2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쇠고기와 북어를 한번에 넣다니,
    건강식이네여 ㅎ

    2018.12.31 0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2.28 00:02

누구나 좋아하는 참치 김밥 맛있게 싸는 법



요즘 김밥은 밥은 적게 채소는 가득입니다.
얼마 전, 대박 맛집 참치 김밥 싸는 모습을 보니
맛있는 비법이 숨어있었습니다.





※ 참치 김밥 맛있게 만드는 법


▶ 재료 : 김 3장, 밥 1.5공기, 파프리카 2개(노랑, 빨강), 계란 2개, 시금치 한 줌, 참치 캔 1개(양파 1/2개, 마요네즈 2숟가락, 후추 약간) 익은 총각김치(식초 2숟가락), 깻잎 6장, 깨소금, 참기름,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파프리카는 채 썰어 소금을 뿌려가며 프라이팬에 살짝 볶아준다.




㉡ 계란은 풀어 프라이팬에 얇게 구워낸 후 채 썰어 준다.




㉢ 참치는 기름기를 제거하고 잘게 다진 양파, 후추, 마요네즈를 넣고 잘 섞어둔다.




Tip 참치 김밥의 팁!

먀요네즈, 양파를 잘게 썰어 넣고 후추 톡톡!!!

깻잎에 따로 싸서 김밥을 싸 준다.




㉣ 잘 익은 총각김치는 씻어 채 썰어준 후 식초에 버무려둔다.






㉤ 시금치나물, 깻잎, 크래미와 함께 준비해 둔다.

㉥ 밥+참기름+식초를 넣고 밥알을 살려준다.




㉦ 김+밥+각종 재료+참치는 깻잎에 싸서 올려준 후 돌돌 말아준다.
㉧ 참기름을 발라준다.




㉨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완성된 모습



집에 있는 재료를 활용하여 넣어주고
참치+양파+마요네즈+후추+깻잎으로
느끼하지 않고 아삭아삭한
맛있는 참치김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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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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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누구나 싸서 먹는 음식이기에 진짜 실력은 이런 데서 판가름 나겠군요

    2018.12.28 17: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총각김치를 씻어서 썰어 놓기만 하면 되는게 아니라, 식초도 사용해야 하는 군요!

    2018.12.28 17: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김밥집에서 파는 참치김밥을 직접 만드시는 군요...
    맛있겠네요.~~

    2018.12.28 1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어머나..넘 맛난 요리 오늘도 많은걸 배웠습니다. 잘 차렸네요.

    2018.12.28 18: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하~ 팁은 후추와 양파였네요.
    마요네즈는 알고 있었는데, 다른건 몰랐거든요.ㅎㅎ

    2018.12.28 18: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참치김밥은 정말 다 좋아하는 음식인거같아요 ㅎㅎㅎ 너무 맛있을거같아요! ㅎㅎㅎㅎ

    2018.12.28 19: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맛잇는 참치 김밥 좋고요

    2018.12.28 19: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김밥 싫어하는사람은 없겠지요
    잘보고 갑니다.

    2018.12.28 2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등산갈 때 싸가서 먹으면 아주 맛있겠네요.
    행복하세요^^

    2018.12.28 2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ㅎ 최고의 메뉴 입니다.^^

    2018.12.28 2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아~~
    저의 사랑 참치김밥!!

    2018.12.28 2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보기만 해도 침샘이 돕니다.
    참치 김밥 최고 입니다.

    2018.12.28 2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김밥을 무척 좋아하는데,
    막상 만들어보려면 무지 어렵더라구요! ㅎㅎ
    나중에 포스팅 참고해서 한 번 만들어 봐야겠네요! ^^

    2018.12.28 2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보통 참치김밥과는 다르군요.~

    2018.12.28 2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김밥이 완전 튼실해 보이는게 완전 맛있어 보이내요^^단무지 없이도 이렇게 나들어도 좋겠어요 김치에 식초 넣어서 만들다니 확실히 괜찮내요^^

    2018.12.28 2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김밥중에 제일 좋아하는게 참치김밥인데 정말 맛나보이네요 ㅎㅎ

    2018.12.29 0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우앙~~~잘익은 총각김치는 그것만 있어도 맛있는뎅. 맛이 아주 킹왕짱이 분명하네요. 계란을 채치네요. 저도 요렇게도 해봐야겠어요.

    2018.12.29 15: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아~정말 맛있겠다~~
    손이 많이 가는 요리도 척척~
    정말 손쉽게 만드시는 노을님~최고~^^

    2018.12.29 18: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참치도 김도 맛있고 영양이 많아 참치김밥은 짱인 것 같아요.^^

    2018.12.30 1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정성이 가득 담겨서 파는 것보다 훨 맛있어 보여요!

    2018.12.30 2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2.27 00:00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최고! 양파링 전



얼마 전 다이어트 요리 배추 만두를 만들어 먹고
만두소가 남아서
별미 양파링 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양파링 전 만드는 법

▶ 재료 :; 돼지고기 100g, 두부 1/2모, 당면 한 줌, 부추 30g, 청양초 2개, 양파 2개, 밀가루 1/2컵, 계란 2개, 콩기름, 마늘, 소금,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두부는 마른 행주에 물기를 꽉 짜준다.







㉡ 돼지고기, 부추, 양파, 청양초, 두부, 당면, 마늘, 소금, 밀가루, 후추를 넣고 잘 섞어준다.




㉢ 양파를 링 모양으로 썰어 밀가루를 봉지에 넣어 옷을 입혀주고, 계란도 풀어둔다.




㉣ 양파에 소를 한 숟가락 넣고 밀가루, 계란 순으로 옷을 입혀 노릇노릇 구워내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양파가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정말 맛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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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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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정말 맛있을 것 같아요`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라 만들 엄두는 나지 않고
    눈으로만 먹고 갑니다~^^

    2018.12.27 18: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항상 봐도 맛있게 보이고 영양만점으로 느껴 집니다.
    오늘도 정성이 다해 만드신 양파링 전
    최고 인듯 합니다.

    2018.12.27 18: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양파가 중요한 포인트네요..... 튀김도 몸에 좋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8.12.27 18: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우아!! 좋은데요~~ X손이라서 따라하긴 어려울꺼 같지만 ㅋㅋ 진짜 맛있어보여요 ^^
    막걸리 한잔 생각납니다 ㅋㅋ

    2018.12.27 19: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 정말 참신한 음식이네요~ 사진만 보고 동그랑땡인줄 알았는데 양파로 만들었을줄이야~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2018.12.27 2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건강한 맛으로 집에서 반찬으로 먹기 좋겠어요~~ㅎ

    2018.12.27 2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양파전이 식감과 맛이 일품이겠네요.
    행복하세요^^

    2018.12.27 2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전 양파링 과자를 조금 첨가한 전인줄...ㅎㅎ
    이렇게 난독증이 있답니다..ㅠ.ㅠ

    2018.12.27 2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주말에 한 번 따라해서 만들어 먹어봐야겠어요 ^^ㅋ

    2018.12.27 2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와 동그랑땡 같이 생겼네요
    양파 달달한 맛이 상상되네요
    한번 꼭 먹어보고 싶네요

    2018.12.27 2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어머 동그랑 땡인줄 알았는데 양파전이네요
    오~ 넘 맛있겠어요

    2018.12.27 22: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양파링으로 전을 만들다니 맛이 궁금해지네요^^

    2018.12.27 2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먹음직 보암직 하네요.
    맛있지 않을 수가 없지요~^^

    2018.12.27 2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마치 오징어순대처럼 생겼군요. ㅎㅎ 식감이 독특할 것 같아요.~

    2018.12.27 2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속이 꽉찬 양파전 참 맛있겠어요 ^^b

    2018.12.28 0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제목에 양파링 전이라고 해서 과자 양파링으로 요리를 하신건가 했는데 ㅋㅋ
    양파를 좋아하지 않지만 이렇게 양파링 전으로 만든건 맛있을 것 같네요. ^^

    2018.12.28 18: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이렇게 전을 만들어먹어도 맛나게 먹을수 있겠네요! ㅎㅎ

    2018.12.29 0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와 죤맛이겠어요

    2018.12.30 0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 양파로 이렇게도 전을 해먹네요.
    다음에 꼭 만들어 먹어봐야겠어요. :)

    2018.12.30 1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양파와 달걀 등 좋은 재료들로 만들어 영양도 맛도 만점일 것 같아요.^^

    2018.12.30 1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2.26 00:00

얼큰 시원한 경상도식 쇠고기 뭇국



매운 걸 잘 못 먹어 맑은 국만 끓였는데

오랜만에 얼큰 시원한

경상도식 쇠고기 뭇국을 끓여보았습니다.




※ 얼큰한 경상도식 쇠고기뭇국 만드는 법

▶ 재료 : 쇠고기 양지 150g, 무 1/5개, 배추우거지 50g, 고사리 50g,  팽이버섯 1팩, 풋고추 1개, 김장 양념장 4숟가락(고춧가루 4숟가락, 콩기름 2숟가락, 마늘, 생강으로 만들면 됨), 육수 8컵, 참기름 2숟가락, 대파(잔파) 1대, 멸치 액젓 2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무, 고사리, 배추우거지, 팽이, 고추, 대파, 쇠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해 둔다.



㉡ 쇠고기, 무, 고사리, 배추우거지, 양념장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다.

㉢ 참기름을 두르고 볶아준다.





㉣ 끓는 육수를 부어주고, 팽이버섯, 대파, 고추를 넣어준 후 마지막에 액젓으로 간하고 후추를 뿌려준다.


TIP 끓는 육수를 붓는 이유?

* 쇠고기를 볶아준 후 뜨거운 육수를 바로 부어주어야 질기지 않아 연하게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 한 숟가락 하실래요?





얼큰하니 매콤한 경상도식 쇠고기 뭇국
땀을 뻘뻘 흘리며 먹는 남편입니다.

부드러운 쇠고기
아삭아삭 씹히는 채소들,
보양식 한 그릇 먹은 듯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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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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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소고기 무국은 맑게 끓이는 것으로만 생각했습니다. 식욕을 확 돋우는 비주얼입니다.

    2018.12.26 15: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쇠고기무국 빨간게 더 맛있더라고요 ㅎㅎ
    얼큰하니!!

    2018.12.26 17: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우와 남들은 사서먹구 저도 사서먹는데 직접..역시ㅜㅜ

    2018.12.26 17: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마치 육개장처럼 보이는데 추울 때 얼큰하게 먹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

    2018.12.26 18: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요즘 날씨와 정말 잘 맞을 것 같아요.ㅎ

    2018.12.26 19: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요즘 같은 날씨에 딱 어울리는 메뉴네요.
    밥 한그릇 말아먹고 싶어집니다.
    날이 더 추워졌으니 옷 따뜻하게 잘 챙겨입으셔요. ^^

    2018.12.26 1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퇴근하고 한그릇 하고 싶은 비주얼입니다.
    잘보고갈게요:D

    2018.12.26 2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요즘같은 추운 날씨엔 따뜻한 국밥이 최고죠.^^
    사진으로도 얼큰함이 전해집니다.~

    2018.12.26 2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와 시원한 맛이 상상 되네요 요리책 내셔도 될꺼 같은데요 벌써 내셨는지^^

    2018.12.26 2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와~ 쇠고기뭇국이 정말 얼큰해보이네요.
    저도 한 번 만들어본적이 있는데 저녁노을님이 만드신 음식의 비주얼은 못 따라가겠어요 ㅜㅜ

    2018.12.26 2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제가 경남에 5년정도 있었는데 뭇국은 오늘 처음알았네요 ㅎㅎ;;
    참~ 얼큰해 보입니다~

    2018.12.26 2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쇠고기 무국은 황태해장국이나 콩나물국처럼 허여멀건(?) 국인줄 알았는데, 이건 육개장같으네요. ㅎㅎ

    2018.12.26 2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맑은 무국도 좋지만 경상도식 무국도 좋네요
    육계장같은 그런 비주얼이네요 ㅎㅎ
    맛나게 잘 봤습니당~~ ^^

    2018.12.26 2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소고기무국은 맑은국만 알고 있었는데
    부산가서 친구에게 부산은 빨간무국을 먹는다는걸 알게 되었거든요~
    아직 한번도 먹어본 적은 없는데
    매콤하고 얼큰한 육개장 느낌이 나는 것 같아요~^^

    2018.12.26 2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오호~~
    얼큰할 것 같아요!!

    2018.12.26 2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비주얼이~ 진짜~ 완전 먹고 싶어지게 되있는데요 설명도 간략하게 잘 되있으니 엄청 좋내요 한번 만들어 보고 싶어 지내요^^

    2018.12.26 23: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진짜 너무너무 맛있어 보여요 ~ ㅎㅎㅎ
    좋은 포스팅 공감 누르고 갑니다. ^^
    편안한 밤 되세요!!

    2018.12.26 2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시원하고 맛있겠어요.^^

    2018.12.27 0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경상도식 쇠고기 뭇국은 제가 알던 맑은 국이랑 좀 다른것 같습니다^^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2018.12.27 04: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얼큰한 국물이 땡기는 날씨에 보니 더욱 먹어보고싶게 만드는 무국이네요 !
    고급 레시피 정보 감사합니다 :)

    2018.12.27 1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엄지의 제왕, 체온 올리는 보양식 들깨 굴탕



동장군이 찾아왔습니다.

겨울에는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추위에 오래 노출되면 건강한 사람에게도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엄지의 제왕에서는 체온이 35도씨 이하로 떨어지면 암에,

체온이 떨어지면 만성질환이 더 잘 걸린다고 합니다.









Tip 굴과 들깨의 궁합이 좋은 이유? 

겨울철 제철 음식이 굴입니다. 굴은 차가운 성질을 가지고 있고, 표면이 미끈거려 생으로 먹으면 소화 기능이 떨어집니다. 들깨는 차가운 음식의 영양소 흡수를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굴에는 아연이 풍부해 면역력에 도움을 주고, 타우린이 풍부해 피로 해소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들깨 굴탕 만드는 법



▶ 재료 : 무 1/5개, 대파 1/2대, 붉은 고추 1개, 굴 200g, 두부 1/2모, 육수 8컵, 액젓 1숟가락, 새우젓 1/2숟가락, 들깨가루 2숟가락, 마늘, 소금 약간


▶ 만드는 법

㉠ 굴은 소금 물에 살랑살랑 흔들어 손질해 둔다.

㉡ 두부, 대파, 고추, 무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둔다.









㉠ 물 8컵, 비법 육수 1개를 넣고 끓이다 무를 넣어준다.

㉡ 썰어둔 두부, 굴, 마늘을 넣고 액젓, 새우젓으로 간하고 거품은 걷어낸다.













㉢ 채소가 다 익으면 들깨가루 2숟가락을 풀어준다.







Tip 들깨의 효능

들깨는 성질이 따뜻하여 기운을 돋우고, 뼛속에 있는 골수, 즉 정수를 보호하고, 몸속의 독소를 제거해 혈액을 깨끗하게 한다.






▲ 한 숟가락 하실래요?





TIP 들깨가루를 마지막에 넣어야 하는 이유는?

들깨가루를 마지막에 넣어야 풍미를 더 느낄 수 있고, 들깨가루 속 불포화지방산은 고온에서 오래 조리하면 파괴되기 때문에 먹기 직전에 풀어 주는 게 가장 좋다고 합니다.






굴과 함께 들깨가루를 먹으면, 겨울철 면역력을 기르고

체온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끓이는 법도 간단하니 들깨 굴탕으로 

겨울철 보양식 한 그릇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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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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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굴은 건강에도 좋고 정말 맛있어요 저녁에 도전해봐야겠어요

    2018.12.25 1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국물이 아주 구수해보이고 따끈해보이는게
    한그릇 먹으면 아주 힘날거같네요 ㅎㅎ

    2018.12.25 1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겨울에 최고일 것 같네요.
    맛있어 보입니다^^

    2018.12.25 17: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국물이 아주 시원해보이네요..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요즘은 따땃한 음식이 끌립니다..

    2018.12.25 17: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국물이 시원해 보입니다.잘 보고 갑니다.^^

    2018.12.25 17: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2018.12.25 18: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굴이 제철입니다 ^^
    들깨 굴탕 한그릇 먹으면 작성하신바와 같이 든든한 보양식 먹는거 같겠습니다 ^^

    2018.12.25 18: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들깨를 마지막에 넣는 이유가 있었군여..
    들깨굴탕 시원하고 맛있을 것 같아여
    요것도 찜~
    아이들 오면 해줘야겠어요~^^

    2018.12.25 1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들깨를 넣은 굴탕이라 더욱 든든할 것 같아요.~

    2018.12.25 19: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들깨 굴탕, 고소하면서 시원하니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2018.12.25 2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건강과 영양을 고루 갖춘 들깨 굴탕이네요.
    행복하세요^^

    2018.12.25 2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날이 쌀쌀한데 이거 한그릇 국물이면 정말정말 든든하겠어요!! 후루룩

    2018.12.25 2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들깨와 굴의 조합이 상당히 좋군요!!
    오늘도 하나 배워가네요~

    2018.12.25 2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들깨 들어가서 고소하겠네요 ㅎㅎ

    2018.12.25 22: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굴도 맛있고 들깨도 뿌리면 맛있는데 같이 있으면 더 맛있겠네요

    2018.12.25 2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굴을 신선하고 맛있게 먹어본 기억이 많지 않은데
    이 음식은 먹어보고 싶어요 정말 ㅠ ㅎㅎ
    잘 보고 갑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2018.12.26 0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비쥬얼이 숟가락을 들게하진 않지만 보양식 느낌이 물씬나네요 ㅎ

    2018.12.26 0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굴과 들깨의 만남이 정말 맛나게 어울러져 보이네요.^^
    굴만 보면 그냥 군침을 흘리게 되네요.^^

    2018.12.26 1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굴 음식 지금이 제철인데 정말 먹고 싶군요 ^^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2018.12.26 15: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굴탕은 처음 들어 봅니다.
    굴과 들깨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고소함과 시원함
    감기 조심하세요.

    2018.12.27 17: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2.24 00:36

오랜만에 집에 온 딸아이를 위한 상차림



대학원생인 딸아이

오랜만에 지난 주말 다녀갔습니다.

녀석이 좋아하는 꽃게탕, 갈치구이, 닭날개 구이를 

뚝딱 만들어 주었습니다.





1. 갈치구이

▶ 재료 : 갈치 4토막,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간을 한 갈치는 물기를 빼고 콩기름을 두른 프라이팬에 노릇노릇 구워주면 완성된다.




2. 닭 날개 구이

▶ 재료 : 닭날개 1봉, 소금, 후추 약간

▶ 양념장 : 유자청 2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닭 날개는 소금, 후추를 뿌려둔다.

㉡ 프라이팬에 노릇노릇 구워낸다.


㉢ 유자청, 깨소금, 참기름으로 소스를 만들어주고, 다 익은 닭날개를 접시에 담고 그 위에 소스를 올려주면 완성된다.





3. 도토리묵 무침

▶ 재료 : 도토리묵 100g, 상추 4장 정도, 간장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매실진액, 마늘, 고춧가루 약간 

▶ 만드는 순서

㉠ 상추와 도토리묵은 손질하여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둔다.

㉡ 양념을 넣고 무쳐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식탁




오랜만에 집에 온 딸아이를 위한 식탁입니다.

오물오물 맛있게 먹는 것만 봐도

행복한 고슴도치 엄마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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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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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엄마의 정성 가득한 맛있는 식탁이네요.
    메리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2018.12.24 17: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랜만에 어머님이 차려주신 음식드시고 따님분도 너무 행복하셨을것같아요~

    2018.12.24 17: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좋은글 감사합니당 제블로그도 한번 방문해주세요~!!

    2018.12.24 2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야 진수성찬이네요 ㅎㅎㅎㅎㅎ 너무 기분좋을거같아요 따님은 ㅎㅎㅎㅎ

    2018.12.24 2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그 어떤 진수성찬보다 어머니의 손맛이 최곱니다.
    행복하세요^^

    2018.12.24 2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따님이 집에 왔군요. 맛난 요리 먹었던 따님은 행복했을 것 같아요.

    2018.12.24 2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부럽습니다. 맛 있는 집밥 그립네요.^^

    2018.12.24 2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사랑이 보이는 정성 가득한 한상이네요~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메리크리스마스!

    2018.12.24 2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우와! 집밥 먹고 싶어서 집에 오고 싶어질 것 같아요! 역시 사랑 가득한 따뜻한 밥상입니다!

    2018.12.24 2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어머니의 정성이 한 상 가득하군요.~

    2018.12.25 0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말 사랑이 넘치는 한상이네요~ 저도 학교 다니면서 자취 했을때 집에 가면 엄마가 항상 항상 가득 맛있는걸 차려주시곤 했는데 ~~~ 급 생각이 나네요 메리크리스마스!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2018.12.25 0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엄마의 사랑이 느껴지는 밥상이네요. 딸아이의 마음이 이 밥상으로 든든했을 듯 해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2018.12.25 03: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정말 진수성찬이네요ㅠㅠ! 노을님 따님이 넘나 부럽네요~
    보기만해도 든든해지네요ㅎㅎ 잘보고갑니다
    크리스마스 잘 보내시길 바랄게요~^^

    2018.12.25 0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우와~! 다 너무 맛있겠어요!!
    공감 꾸욱 누르고 갑니다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

    2018.12.25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메리크리스 마스~~~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2018.12.25 15: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정말 정성 가득한 한상차림이네여..
    따님은 정말 행복하겠어요..
    닭날개 구이에 유자청 올려 간식으로 먹어도 좋을 것 같아여~
    저도 울 아이들 집에 오면 한번 해줘야겠어요~^^

    2018.12.25 18: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정말 진수성찬이라 밥한공기로는 모자라겠네요!

    2018.12.25 22: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멋지게 한 상 차려주는 엄마가 있어서 따님은 집에 오는게 너무 좋을 것 같아요^^

    2018.12.25 2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이 진수성찬을 어떻게 뚝딱 만드실 수가!!!
    대단하세요!!!

    2018.12.26 05: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오랜만에 친정에 갔을 때,
    따님께서 참 행복하셨겠어요~~

    2018.12.26 2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일상탈출2018.12.23 00:07

사계사의 동지 풍경



가까이 사는 언니와 형부가 다니는 사계사

"형부! 어디세요?"
"응. 오늘 동지라 절에 왔지! 처제도 와!"

"알았어요."

주말이라 늦게 일어나 다녀왔습니다.


▲ 대웅전




▲ 동지 예불



▲ 동지 팥죽



▲ 동지 팥죽, 동치미, 각종 나물

정갈하니 정말 맛있었습니다.




▲ 상차림



▲ 함께 나눠 먹는 행복



잔잔한 미소로 내려다보시는 부처님,

사찰 내에 울려 퍼지는 목탁 소리,

신도들을 위한 간절한 스님의 기도


어수선한 마음도 내려놓고

팥을 많이 넣어 만든 팥죽,

각종 나물 넣어 만든 비빔밥

속까지 든든히 채우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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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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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댓글입니다

    2018.12.23 11:15 [ ADDR : EDIT/ DEL : REPLY ]
  3. 산사에서 맛보는 동지밭죽, 그 느낌이 더욱 특별할 것 같아요.~

    2018.12.23 1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동지에도 절을 많이 찾으시더군요.
    공양 좋아 보입니다.

    2018.12.23 1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잘 보구 갑니다 ^^

    2018.12.23 1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앗, 저도 어제 길상사에 가서 동지 팥죽 먹고 왔답니다.ㅎ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2018.12.23 1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동지에 절에 가셨군요.
    동지팥죽 꼭 먹어야 합니다.
    ^^

    2018.12.23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동지가 지나간 줄도 모르고 있었네요. ㅎㅎ
    편안하고 고요한 사찰에서의 팥죽 한 그릇은 또다른 맛을 선사할 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날 되십시요^^

    2018.12.23 14: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팥죽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데, 사진을 보니 급 땡기네요.
    냉동고에 잠 자고 있는 단팥빵이라도 먹어야겠습니다.ㅎㅎ

    2018.12.23 15: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동짓날절에다녀오셨군요
    조아요^^

    2018.12.23 17: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가보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8.12.23 1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절에서 팥죽공양있다느 걸 깜박했습니다.
    올해는 동지... 팥죽도 못먹고 지나갔네요

    2018.12.23 1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절에서 먹는 동지팥죽이라, 게다가 함께 나눠 먹는 동지팥죽이라 더욱 맛있었을 것 같아요

    2018.12.23 2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리 집은 맛있는 동지팥죽을 집에서 만들어 먹었습니다.
    행복하세요^^

    2018.12.23 2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동지 팥죽을 못 먹었네요. 내일이라도 먹어야겠어요.^^ 행복한 주말 마무리 잘 하세요.^^

    2018.12.23 2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저도 올해는 동짓날에 팥죽을 먹었네요.
    몇년 째 못먹었는데... ㅎㅎ
    사찰에 가셔서 비빔밥까지 든든하게 드시고 오셨네요. ^^

    2018.12.23 2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역시 동지에는 팥죽이죠!
    전 못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어보이네요.

    2018.12.24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절에서 먹는 동지 팥죽은 의미도 맛도 남다를것 같아요^^

    2018.12.24 1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동지팥죽 먹고 싶네요..
    노을님! 맛있게 보고 갑니다.^^

    2018.12.24 1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멀지 않은 절에 다니시나 보네요. 다같이 나눠먹는 즐거움이 큰 것 같습니다 ㅎ

    2018.12.24 14: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지난 주가 동지였다고 하더라고요.
    올해는 팥죽도 못 먹고 동지를 넘겼네요. ^^;;;;

    2018.12.24 14: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2.22 00:00

딸아이가 좋아하는 꽃게탕 만드는 법



대학원생인 딸아이가 오랜만에 집에 왔습니다.

마트에 들러 이것저것 사 오면서

녀석이 좋아하는 꽃게탕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 꽃게탕 끓이는 법

▶ 재료 : 꽃게 2마리, 무 1/5조각, 양파 1/2개, 미나리 약간, 된장 1숟가락, 고춧가루 1숟가락, 육수 5컵, 청양초 2개,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꽃게는 칫솔로 꼼꼼하게 씻어 뚜껑을 분리하여 흐르는 물에 살짝 씻어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무, 양파, 미나리, 청양초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멸치, 다시마, 마른 표고버섯을 넣고 육수를 내준다.




㉢ 육수가 끓으면 썰어둔 무, 꽃게를 넣어준 후 거품은 걷어낸다.




㉣ 끓어오르면 양파, 청양초, 된장, 마늘을 넣어준다.




㉤ 마지막에 미나리를 넣고 마무리한다.




어릴 때부터 꽃게탕을 만들어 주면

쪽쪽 살을 잘 발라 먹더니
여전히 잘 먹어주는 녀석입니다.
"엄마! 정말 맛있어!"

냠냠 쩝쩝 잘 먹는 모습만 봐도 배부른 엄마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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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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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간 만큼 더 맛있는게 아닌가 싶어요

    2018.12.22 1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꽃게탕이 정말 먹음직 스럽네요. ㅎ 맛 있게 먹고 갑니다.^^

    2018.12.22 1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엄마가 음식을 잘하셔서 참 좋겠어요~

    2018.12.22 1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꽃게탕 한그릇이면 밥 한그릇 그냥 뚝딱인데 ㅎㅎ 맛있어보이네요!!

    2018.12.22 1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꽃게탕 저도 좋아하는데 밥한공기는 그냥 먹을 수 있죠.
    행복한 주말되세요.

    2018.12.22 15: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꽃게탕 완전 맛날 것 같아요~~ 개운하고 오묘한 꽃게탕~ ...갑자기 애들한테 미안해지네요;;;

    2018.12.22 15: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국물이 시원하게 보이네요.
    행복하세요^^

    2018.12.22 15: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꽃게탕은 다 좋아할것 같아요
    우리딸도 참 좋아하는데 ㅎㅎ
    오늘은 뭘 해 먹는지 전화라도 해봐야겟어요
    시원하고 맛날것 같아요^^

    2018.12.22 16: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따님 부럽습니다ㅜㅜ매번 이런 맛있는 식단이라뇨..ㅠ

    2018.12.22 19: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시원한 국물 맛이 일품일것 같네요. 오늘도 확실히 제대로 만들어 놓으셨네요.

    2018.12.22 1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꽃게탕 언제 먹어도 맛있는 음식이죠.
    아 먹고 싶네요. ^^

    2018.12.22 2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너무 맛있어보여요. 군침을 삼켰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한 번 만들어 보아야겠어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018.12.22 2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꽃게탕 맛있어 보입니다.
    시원하면서 깔끔하게 한그릇
    먹었으면 좋겠네요.
    그림에 떡 입니다...^^

    2018.12.22 2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국물 시원하고 맛나겠네요 ㅎㅎ

    2018.12.22 23: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요즘같이 추운날 먹기 딱 좋은 메뉴네요!

    2018.12.23 0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꽃게 먹는 사람치고 꽃게탕 싫어 하는 사람 없을거에요~
    노을님 음식은 그냥 보기만 해도 맛이 느껴지거든요
    따님을 위해 끓이신 시원한 꽃게탕 눈으로 먹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18.12.23 0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꽃게탕 진짜 맛있을것 같아요~ㅎㅎ

    2018.12.23 05: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얼큰 시원한 꽃게탕, 이 계절에 어울리는 음식이네요.~

    2018.12.23 1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무와 미나리가 들어가서 더 시원할것 같아요^^ 잘보고 갑니다.

    2018.12.24 1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정성이 가득해서 더 맛있을 거 같아요.
    아마도 다른데서도 꽃게만 보면 집에서 먹던 음식이 생각날거 같네요
    메리크리스마스 되세요!

    2018.12.24 2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2.21 00:08

다이어트 요리, 칼로리 줄인 배추 만두



운동과 함께 먹거리 신경 써지 않으면

금방 체중이 올라가 버리고

세월 갈수록 나잇살 때문에 

늘 다이어트와의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만두피 대신 배추로 싼 만두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 배추 만두 만드는 법

▶ 재료 : 배추 1/4개, 돼지고기 150g, 양파 1/2개, 청양초 2개, 부추 50g, 당면 10g, 두부 1/2모, 밀가루 1숟가락, 소금, 후추, 마늘, 초간장 약간

▶ 만드는 순서

㉠ 배추는 끓는 물에 데쳐낸 후 씻어 물기를 뺀다.


 


㉠ 돼지고기, 영양부추, 두부, 청양초, 양파, 당면을 준비한다.

㉡ 당면은 끓는 물에 삶아주고 두부는 마른행주로 물기를 제거한다.



㉢ 모든 재료를 그릇에 담고 소금, 후추, 마늘, 밀가루를 넣고 잘 섞어준다.




㉣ 억센 배추 줄기는 잘라버리고 잎을 펴 반죽을 올려 돌돌 말아준다.




㉤ 냄비에 물 2컵을 붓고 배추 만두를 삼발이 위에 올린 후 쪄낸다.





㉥ 먹기 좋게 썰은 후 초간장(간장+식초+깨소금+참기름)과 함께 담아낸다.




▲ 한 입 하실래요?



오랜만에 집에 온 딸아이에게 만들어 주었더니

"엄마! 이거 정말 맛있네!"

요즘 달콤한 배추에 만두소를 넣어 쪄낸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배추 만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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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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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나잇살과 뱃살을 한꺼번에 날려버릴 수 있는 만두라구요 ? ㅎㅎ
    운동후엔 뭐던지 많이 먹게 되잖아요.
    저는 쌈종류를 곁들여 먹곤 하는데 저 만두 완전 맛나겠습니다...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18.12.21 1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늘 도전해봐야겠습니다

    2018.12.21 1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배추로 피를 만든 만두라니 신선합니다. 건강한 느낌이 물씬 풍기네요!!

    2018.12.21 1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늘 그렇긴 하지만 *저녁노을*님의 음식은 신기한 음식들이 많은데
    오늘 알려주신 배추만두 또한 그렇네요.
    만두피 대신에 배추를 이용한 배추 만두라 신선하면서
    그 맛 또한 너무 궁금하네요. ^^

    2018.12.21 15: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밀가루 만두피대신 배추 만두피네요.
    말대로 힘들게 밀지 않아도 되니, 올해는 이렇게 해서 먹어야겠네요.ㅎㅎ

    2018.12.21 16: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배추만두 신선하네요!~~
    만두속 싸기가 힘들것 같아요~~ 먹고싶어요^^
    잘보고 갑니다^^

    2018.12.21 1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배추만두라~
    항상 신기한 음식들을 많이 만들어 주시는거 같아요 ㅎㅎ
    배추만두는 아삭아삭한 맛이 매력적일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ㅎㅎ

    2018.12.21 16: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맛은 유지하고 건강을 생각한 좋은 아이디어 음식입니다.
    행복하세요^^

    2018.12.21 17: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비주얼ㄷㄷ그냥밀가루만두는 만드는데 역시 한수위이십니다..ㄷ

    2018.12.21 17: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이거 넘 좋은데요. 직접 이것도 요리를 해보겠습니다. 선배님 좋은팁 감사합니다. 요즘 남편님이 다이어트 중이십니다. 그래서요.. 이런 요리로 몸을 보신을 하시는것이 중요할것 같아요.

    2018.12.21 18: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식감도 좋고 맛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2018.12.21 19: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너무 맛있어보여요. 군침을 삼켰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한 번 만들어 보아야겠어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018.12.21 2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진짜 대단하세요. 기회되면 요리를 배우고 싶습니다.^^ 잘 먹고 갑니다.ㅎ

    2018.12.21 2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저도 다이어트 할때 양배추쌈을 많이 해먹었는데 이건 또다른 방법인거 같아요! 너무 맛있어서 많이 먹고싶을꺼같네요 ㅎㅎㅎㅎ

    2018.12.21 2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다이어트 식품으로 아주 좋을거 같아요 ㅋㅋ

    2018.12.21 2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부드럽고 맛있겠내요 한입 먹으면 배추에서 육즙이 좌르륵 나와서 제 입안을 적셔 줄것 같내요^^

    2018.12.21 2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와우! 요고 맛있어 보입니다.~! 메인 썸네일만 보고서 홀린 듯 클릭해 봤어요~! 좋은 요리 감사합니다~!^^

    2018.12.22 09: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밀가루 피대신 배추로 만두를 만드는 방법도 있네요 ㅎㅎ

    2018.12.22 2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다이어트 해야하는데 넘 좋네요.
    저한테 딱 맞춤 음식이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8.12.24 06: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시도해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9.01.01 1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2.20 00:00

요즘이 적기, 시원한 굴 깍두기



바다의 우유라 불리는 굴

요즘이 적기입니다.

남편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굴 깍두기를 담가봤습니다.





※ 굴의 효능

1. 굴 속에 들어있는 요오드,인,아연,등 미네랄이 풍부하여 남성호르몬을 활발하게 도와줍니다. 

2. 칼슘 흡수가 빠른 식품으로 알칼리성 체질을 만들어 혈액을 맑게 해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3. 혈당강하제 역활을 하며, 고혈압,당뇨병,심장병 등의 효과가 있습니다.

4. 스테미너식에 더할나위 없는 음식입니다.





★ 굴 깍두기 만드는 법

▶ 재료 : 무(소) 2개, 굴 500g, 굵은소금 1컵, 김장 양념 2컵, 실파 한 줌,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무는 먹기 좋게 썰어 굵은소금으로 간한다.

㉡ 간이 들면 씻어 물기를 빼둔다.




㉢ 굴은 굵은소금을 넣고 살살 흔들어 2~3번 헹구어 주고 껍질을 제거해 가며 씻어준다.








㉣ 실파는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둔다.

㉤ 김장 양념에 간을 한 무를 넣고 버무려준 후 실파를 넣어 잘 섞어준다.




㉥ 굴을 넣고 살살 버무려준다.




㉦ 썰어둔 실파를 넣고 잘 버무려준 후 마지막에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잘 익은 굴 깍두기




실온에서 2~3일 두면 맛있게 잘 익습니다.

오랜만에 집에 온 딸아이도 한 통 가져갔습니다.

우리 집 식탁 위의 밥도둑

시원한 굴 깍두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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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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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시원한 굴과 맛깔나게 생긴 깍두기네요. 밥상에 올라오면 순식간에 먹어치울 것 같습니다 ㅎ

    2018.12.20 1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요즘 굴이 제철이긴 한가보네요.
    다른 블로그에서도 굴을 주제로 한 포스트들이 많이 보이던데
    *저녁노을*님도 굴을 이용한 요리를
    그것도 굴 깍두기? 전 요것도 처음 보는 반찬인데 깍두기에 시원한 맛이 느껴지는 걸까요? ^^

    2018.12.20 14: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요즘 한창 제철인 굴을 가지고
    이렇게 깍두기를만들어 놓어면
    일년내내 맛있는 반찬이 될것
    같습니다..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2018.12.20 15: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처가집에서는 김장을 할때 굴을 넣어 만들어서 먹어봤는데요
    이것도 괜찮더라고요.

    굴 생각하니... 저는 석화구이가 땡기네요~

    2018.12.20 16: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굴 깍두기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한번도 못먹어봣지만 ㅠㅠ

    2018.12.20 16: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깍뚜기에 시원함을 더해주게 될 굴, 요즘이 제철이로군요. 많이 먹고 힘내야 할 것 같아요

    2018.12.20 16: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거 하나만 있어도 밥 한 그릇은 금방 뚝딱 먹을 것 같습니다.^^

    2018.12.20 16: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도 겨울 깍두기를 담아볼까 해서 열심히 보았습니다만...
    김장양념은 어떻게.... ㅠㅠㅠㅠㅠㅠㅠ

    2018.12.20 17: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굴향기 가득한 깍뚜기.....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

    2018.12.20 17: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오오! 굴 깍뚜기! 화면 속으로 들어가서 먹고 나오고 싶습니다! 시원하니 맛날 것 같아요~~

    2018.12.20 18: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우와 굴 깍두기라니! 처음보는데 ㅎㅎ
    신기하네요 맛있을거같아여

    2018.12.20 19: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굴깍뚜기도 맛있겠네요.
    이런저런 굴요리를 해먹었는데 굴깍뚜기도 담아야 되겠습니다. ^^

    2018.12.20 2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꿀꺽~ 군침 많이 흘리고 갑니다.^^

    2018.12.20 2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굴이 들어가서 상당히 시원해보이네요~

    2018.12.20 2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맛과 영양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음식이네요.
    행복하세요^^

    2018.12.20 2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굴과 깍두기의 만남이라니..
    시원한 맛이 일품일 것 같아요. ^^

    2018.12.20 22: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깍두기에 굴 좋죠!! 맛나겠네요 ㅎㅎ

    2018.12.20 2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굴깍두기, 독특한 맛이더군요.^^

    2018.12.20 2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바다의 우유라고 불릴정도로 영양이 좋은 굴을 넣어서 깍두기를 만드셨군요.
    남부지방에서는 김치를 담을때 굴을 많이 넣곤 하거던요...ㅎ

    2018.12.21 1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먹어본 적은 없지만 왠지 상상은 가는 맛이에요. 밥 한 공기 뚝딱할 것 같은 비주얼입니다. 맛도 영양도 다 잡는 거 같아요.

    2018.12.21 1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2.19 00:00

따뜻한 국물 요리, 맑은 고니탕





날씨가 너무 추워졌습니다.
추우면 따뜻한 국물 요리가 생각나
냉동실에 두었던 명태 고니를 꺼내
맑은 탕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맑은 고니탕 만드는 법


▶ 재료 : 고니 200g, 두부 1/2모, 무 1/4조각, 붉은 고추 1개, 청양초 2개, 대파 1/2대, 액젓 2숟가락, 쑥갓,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무, 고추, 대파, 두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비법 육수를 건져내고 먼저 딱딱한 무를 먼저 넣어준다.





㉢ 썰어둔 두부, 고니를 넣고 액젓으로 간한다.




㉣ 썰어둔 대파, 고추를 넣어준다.






㉤ 마지막으로 쑥갓, 마늘을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어! 춥다 추워!"

바람 안고 들어서는 남편

한 그릇 뚝딱 먹어 치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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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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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겨울에는 역시 국물 있는 것이 좋지요~
    고니~ 정말 시원해보이네요~ ^^

    2018.12.19 15: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만세두 고니 좋아하는데요 맛있어보입니다 ㅎ

    2018.12.19 16: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보기에도 엄청 시원해 보이는게 맛있겠어요^^

    2018.12.19 16: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국물이 아주 담백해서 시원할 것 같습니다!!

    2018.12.19 16: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겨울이라 더욱 맛있겠어요^^

    2018.12.19 17: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추운 날씨엔 고니탕 시원하게 너무 좋지요~~~

    2018.12.19 17: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쌀쌀한 추위에 뜨끈하고 시원한 고니탕도 좋습니다.
    행복하세요^^

    2018.12.19 18: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고니탕 잘 먹겠습니다. 정성이 들어간 요리네요.

    2018.12.19 18: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고니탕 시원하니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2018.12.19 18: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고니탕이 이렇게 맑게 끓인 건 처음 봐요.
    시원함이 느껴지는 비주얼인데요.

    2018.12.19 1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겨울에 시원한 고니탕 좋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8.12.19 1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캬.... 내일 이거 해먹어야겠어요!

    2018.12.19 2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속이 확 풀리는 국물 이군요.
    정말 대단 하십니다.

    2018.12.19 2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ㅎ 속이 그냥 편해져요...해장 잘 하고 갑니다.^^

    2018.12.19 2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이 겨울에 딱 어울리는 음식이지요.~

    2018.12.19 2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맑은 국물이 엄청 시원할거 같아요. ^^
    역시 금손이십니다!

    2018.12.19 2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좋은 포스팅 공감 누르고 갑니다. ^^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2018.12.19 2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무와 고니 덕분에 정말 시원한 국물맛을 느낄것 같네요.^^

    2018.12.20 1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시원시원하겠어요 ㅎㅎ 따뜻한 국물이 참 좋은 날입니다

    2018.12.20 2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어릴땐 매운탕을 좋아했는데
    크면서 맑은탕이 훨씬 더 시원하다는걸 알게 되었네요. ㅎㅎ
    눈으로 잘 먹고 갑니다.^^

    2018.12.20 23: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2.18 00:27

한 겨울 단백질 보충을 위한 쇠고기 김치



우리나라의 김치 종류는 정말 많습니다.

한 겨울에 먹기 위해 김장 문화도 

전통으로 내려오고 있습니다.

얼마 전, TV에서 김치에서 부족한 단백질 보충을 위해

쇠고기를 넣는 걸 보고 김장하고 남은 양념이 있어 따라 해 보았습니다.




※ 쇠고기 김치 만드는 법

▶ 재료 : 배추 2포기, 무 2개, 김장 양념 10컵, 쇠고기 500g, 실파 50g, 소금,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무와 배추는 미지근한 물에 소금 1컵을 풀어 적셔준 후 간해 둔다.




㉡ 4~5시간 정도 절여 준 후 배추가 뿌려지지 않고 휘면 간이 잘 된 것이며 3번 정도 씻어 물기를 빼둔다.



㉢ 쇠고기는 소금 후추를 넣고 볶아준 후 실파와 함께 양념장에 넣고 잘 섞어준다.



㉣ 양념을 발라주고 겉잎으로 감싸준다.



㉤ 남은 양념으로 무는 넣고 잘 버무려준다.





▲ 완성된 모습




굴을 넣으면 시원한 맛이 나지만,

쇠고기가 들어가니 담백한 맛이 났습니다.

며칠 후면 시어머님 첫 제사가 있어

형제들을 위해 담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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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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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쇠고기 김치는 처음 봤습니다.
    어떤 맛일지 겁나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합니다 ㅎㅎ

    2018.12.18 17: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우와.. 쇠고기 김치는 정말 처음 보네요.^^
    우리 아이들 쇠고기 김치 해 주면 김치도 엄청 맛나게 잘 먹을것 같은데요.^^
    잘 보고 갑니다.

    2018.12.18 17: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쇠고기가 김치 속재료로도 쓰이는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맛이 어떨지도 궁금해지네요

    2018.12.18 17: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허억! 무려 쇠고기 김치라니! 진짜 보신용 김치네요! 든든하고 맛날 것 같아요~

    2018.12.18 18: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지난 주말에 처가에 가서 김장을 하고 왔는데
    소고기가 들어간 김치는 처음봐요!
    담백하다니까 더 땡기는데요~ㅎㅎ

    2018.12.18 18: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소고기김치는 처음 보는데 맛이 궁금해 집니다.
    행복하세요^^

    2018.12.18 2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