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에 해당되는 글 34건

  1. 2019.01.31 명절음식, 시어머님께 배운 맛있는 탕국 (38)
  2. 2019.01.30 알토란 설 밥상, 끝까지 아삭아삭 나박김치 비법 (34)
  3. 2019.01.29 알토란, 김하진의 무생채 황금 레시피 (38)
  4. 2019.01.28 집에서 만들어 먹는 선짓국 (43)
  5. 2019.01.27 보양식, 전복 내장죽 만드는 법 (26)
  6. 2019.01.26 남편 친구의 우정으로 차린 전복구이 (34)
  7. 2019.01.25 혼밥, 뚝딱 요리! 고소한 들깨 우동 (45)
  8. 2019.01.24 알토란, 겨울 밥상 임성근의 굴 순두부찌개 (51)
  9. 2019.01.22 혼밥, 10분이면 뚝딱! 굴 떡국 끓이는 법 (40)
  10. 2019.01.22 건강한 간식, 수제 연유 과일 식빵 (39)
  11. 2019.01.21 따뜻한 국물요리, 버섯불고기 전골 (36)
  12. 2019.01.20 한 그릇 밥, 추억의 콩나물 김치국밥 (28)
  13. 2019.01.19 생생정보, 삼겹살 간장조림 황금 레시피 (29)
  14. 2019.01.18 만물상, 유귀열의 얼큰 시원한 대구탕 황금 레시피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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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2019.01.06 SNS를 뜨겁게 한 단짠 단짠 홍루이젠 샌드위치 (26)
  29. 2019.01.05 알토란, 임성근의 굴 국밥 황금레시피 (31)
  30. 2019.01.04 에어프라이어 요리, 딸아이가 만든 등갈비 구이 (46)
맛 있는 식탁2019.01.31 00:00

명절 음식, 시어머님께 배운 맛있는 탕국



명절 차례 음식에는 탕국이 빠지지 않습니다.

떡국을 올려도 삼탕을 올리고 있으니 말입니다.

늘 시어머님께 배운 맛있는 탕국입니다.



※ 시어머님께 배운 맛있는 탕국

▶ 재료 : 쇠고기 200g, 조갯살 200g, 새우살 200g, 무 2/3개, 두부 3모, 간장 1국자, 소금 약간

▶ 육수 재료 : 마른 문어 1미리, 멸치 100g, 다시마 3조각

▶ 만드는 순서

㉠ 무와 두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물 5리터에 멸치, 마른 문어,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내준 후 건더기는 건져낸다.

㉢ 썰어둔 무를 넣어주고 간장으로 간한다.






㉣ 쇠고기, 조갯살, 새우살을 물에 적신 보자기에 넣어준다.





㉤ 냄비에 보자기를 넣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한다.

㉥ 썰어둔 두부를 넣어주고 거품은 걷어낸다.





㉦ 제기에 무와 두부를 밑에 깔고 보자기에 넣었던 내용물로 삼탕을 만들어준다.





▲ 완성된 삼탕




▲ 마른 문어도 건져내 잘게 썰어 국에 넣어준다.




▲ 추석 차례 모습




시어머님이 돌아가신지 벌써 일 년,

어머님이 알려주신 방법으로

올해도 맛있게 만들어 먹겠습니다.

우리 아이 둘이 인정한 맛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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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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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소중한 전통음식이네요. 어머님께 정말 좋은 음식을 전수받으셨네요.

    2019.01.31 09: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탕국에 조개와 새우도 들어가는군요..
    저희지방은 그냥 소고기와 무로 탕국을 하던데... 잘 보고 갑니다~~

    2019.01.31 0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삼탕이 이런 모습 이군요.
    우리집도 차례나 제사를 지낼시에 해물로 탕국을 끓이고 그 탕건더기만 따로 오목한 제기그릇에 담아 올리기도 한답니다.
    집집마다 음식도 만드는방법도 다양한것 같습니다. ^^

    2019.01.31 09: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처음보는 음식입니다. 손도 맣이 가고 정성도 많이 들어가는 음식이네요...
    맛도 보고 싶습니다.

    2019.01.31 1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조개살과 새우살도 넣는군요ㄷㄷ
    설특집이시네요요즘ㅎㅎ

    2019.01.31 1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와 시어머니께서도 요리에 일가견이 있으셨나봐요!
    정성 가득한 탕국 레시피네요 : )

    2019.01.31 1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집안에서 명절음식을 하는 분들은 너무도 존경스럽기까지합니다.
    왠만하면 마트에서.그것도 움직이기 싫어서 택배를 시키는.....골고루 맛과 정성이 가득합니다.

    2019.01.31 1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탕국?
    소고기탕국이 아닌 탕국이라는 다름 음식도 있네요.
    그러고 보니 곧 구정인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9.01.31 13: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손이 많이 가는 만큼 맛도 좋을 것 같아요

    2019.01.31 14: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희도 탕국하는데..재료가 더 푸짐하네요^^
    든든하니 맛있을 것 같아요...
    곧 명절도 다가오네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2019.01.31 14: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역시 명절이나 제사때는 탕국은 빠질수 없는
    필수 음식 이기도 하구요..
    역시 정성이 들어간 음식들은 무엇을 먹어도
    행복해 질것 같습니다..

    즐거운 설명절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1.31 15: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벌써 다음주가 설이네요.
    즐거운 설 명절 보내세요.ㅎㅎ

    2019.01.31 17: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탕국이 너무 맛있어보여요. 군침을 삼켰네요. 저희는 탕국을 어머니만 드신답니다.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019.01.31 19: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탕국, 삼탕이라니! ㅎㅎ 대단하십니다. 설 명절 잘 쇠시길 바랄게요~!

    2019.01.31 2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언제나 정성이 제일입니다.
    행복하세요^^

    2019.01.31 2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탕국 정말 오랜만에 봅니다.^^

    2019.01.31 2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명절음식답게 정성이 정말 많이 들어간 음식이네요~
    조상님들이 좋아하실 것 같아요~

    2019.01.31 2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탕국 저희 할머니집 가면 항상 있던 탕국인데 요즘은 잘 못먹어봤네요ㅠㅠ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9.02.01 0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희는 소고기무국으로 끓이는데
    해물을 넣어 만드시는군요.
    시원하고 맛있을 것 같아요.^^

    2019.02.01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정성 가득한 탕국이 너무 맛나 보이네요.^^

    2019.02.01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알토란 설 밥상, 끝까지 아삭아삭 나박김치 비법





설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알토란 설 밥상, 유정임 명인의
끝까지 아삭아삭한 나박김치 비법입니다.




※ 끝까지 아삭아삭한 나박김치 비법

▶ 재료 : 배추 8장 정도, 무 1/4개, 실파 6줄기, 미나리 5줄기, 당근 1/2개, 붉은 고추 2개, 채수 1리터, 매실진액 8숟가락

▶ 채수 재료 : 물 2리터, 양파껍질째 1/4개, 무 1/6개, 대파 1/2대, 대추 15개, 표고버섯 2개, 다시마 1조각

▶ 절임물 : 채수 1컵, 굵은소금 4숟가락, 설탕 3숟가락, 마늘 2숟가락, 생강 1/2숟가락

㉠ 대파, 무, 양파, 대추, 표고버섯을 보자기에 넣고 센 불에서 10분, 중불에서 10분간 끓여준다.

㉡ 다시마를 넣고 10분 간 끓여준 후 건져내고 채수를 차갑게 식혀둔다.




㉢ 배추와 무는 나박나박 두께가 비슷하게 썰어둔다.

㉣ 미나리, 실파, 대파, 붉은 고추, 배도 썰어둔다.




㉤ 채수, 굵은소금, 설탕, 마늘, 생강으로 1시간 정도 간하고 15분마다 중간중간 뒤집어 준다.



㉥ 미나리, 실파, 대파를 절임 배추와 무에 섞어 20분간 절여준다.

(*절이는 시간을 달리하여 끝까지 아삭아삭하게 먹을 수 있음)



㉦ 썰어둔 배, 당근, 붉은 고추, 고은 고춧가루, 매실진액을 넣고 채수를 붓고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지지고 볶고 기름진 음식을 먹고 나면

속이 부담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시원한 나박김치를 먹어주면 

소화도 잘되고 느끼함도 사라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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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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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기름진 음식이 많은 설 밥상에서 빠질 수 없는 메뉴죠!
    시원~한 국물 맛이 사진으로도 전해지는 것 같아요ㅎㅎ

    2019.01.30 0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기름진 명절음식에 시원한 나박김치 좋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1.30 1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나박김치 먹을수록 맛있죠.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9.01.30 1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나박김치 맛있겠네요 공감누르고가요

    2019.01.30 1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1년에 한번 먹을까 말까하는 저에게는 귀한 음식입니다 ㅎㅎ

    잘보고 갑니다 ^^

    2019.01.30 1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김치라기보다 보약입니다...^^

    2019.01.30 1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도 알토란 보고 한번씩 따라 하는데 ㅎ
    요것도 도전해봐야겠네요^^

    2019.01.30 1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설에 이런 나박김치 한사발이면 정말 속이 시원하겠는데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1.30 14: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명절에 꼭 필요한 음식인 것 같아요.
    알토란 설밥상..나박김치~
    맛있게 배워갑니다.^^

    2019.01.30 14: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음,, 물론 엄두가 나지 않는 종목이지만,,
    언젠가는 한 번 도전해보겠습니다.ㅎㅎㅎ

    2019.01.30 15: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좋은 비법이네요. 나박김치는 맛있게 담겨서 밥상에 올라오면 다른 반찬까지 다 맛있게 느껴지게 만들어 줄 것 같습니다.

    2019.01.30 17: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설날이 다가오는게 느껴지네요
    팁 알려드려야겠어요어머님께

    2019.01.30 1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시원한 국물 맛이 느껴지는 듯
    여기에 국수 삶아서 그냥 말아 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 ^^

    2019.01.30 17: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칼칼하고 시원하게 보이는 물김치가 맛있어 보입니다.
    행복하세요^^

    2019.01.30 17: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출출한 시간에 이렇게 맛있는 나박 김치를 보니
    배가 곱아 집니다.
    여기에 밥 한그릇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2019.01.30 1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보기만 하여도 입에서 군침이 돌아요...
    시원하게 만들어서
    국수 한대접 말아 먹어도 너무 행복 할것 같아요..

    2019.01.30 2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맛나 보입니다.
    끝까지 아삭한 비법 잘보고 갑니다.

    2019.01.30 2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오~ 나박김치!!
    김치볶음밥이나 닭갈비를 먹을때 많이 먹었었는데, 칼칼하면서 아삭한 식감!!
    갑자기 먹고 싶네요^^

    2019.01.30 2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맛깔스러운 김치네요.~

    2019.01.30 2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명절에만 먹는 김치 아삭함이 생명이지요

    2019.02.01 06: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알토란, 김하진의 무생채 황금 레시피




요즘 무는 맛없는 배보다 훨씬 맛있는 시기입니다.
TV 요리 프로를 자주 챙겨 보고 있어

알토란 김하진의 무생채를 따라 해 보았습니다.





무에는 디아스타아제라는 소화효소가 들어있어, 별명이 천연 소화제일 만큼 소화에 효과적이다. 특히 국수와 같은 탄수화물 소화에 좋다. <본초강목>에도 '생무즙은 소화를 촉진시키고 독을 푸는 효과가 있으며 오장을 이롭게 하고, 몸을 가볍게 하면서 살결을 곱게 만든다. 위장뿐 아니라 피부 건강에도 좋다.'라고 기록돼 있다. 항암성분이 풍부하여 위장 보호에도 효과적이며, 철분 흡수를 도와준다고 알려졌다.


※ 알토란 김하진의 무생채 황금 레시피

▶ 재료 : 무 1개, 꽃소금 3숟가락, 고춧가루 2/3컵, 실파 150g

▶ 양념 재료 : 다진 마늘 4숟가락, 생강즙 1/2숟가락, 설탕 2숟가락, 새우젓 3숟가락, 통깨 4 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무는 결을 살려 세로 방향으로 채 썬 후 소금으로 간하고 양념을 준비한다.




㉡ 20분간 절인 후 물기를 제거한 후 고춧가루 2/3컵을 넣고 버무린다.

㉢ 설탕, 마늘, 생강, 깨소금, 참기름, 새우젓을 넣고 버무려준다.

㉣ 실파를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아삭아삭 맛있는 무생채

김하진 조리장의 황금 레시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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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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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요리하신다고 수고하셨습니다.
    맛있게 시식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9.01.29 08: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무생채는 저도 해보고싶었는데 참고하겠습니다 ^^
    즐건 하루 보내세요 ~

    2019.01.29 08: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주 먹음직 스러운 무생채네요^^
    고추장과 참기름 넣고 비벼먹으면 참 맛있겠어요!

    2019.01.29 0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맛있겠어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2019.01.29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 이거 대박이겠네요ㅜㅜ

    2019.01.29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빨간 무생채를 보니
    갑자기 입맛이 도네요!
    레시피 잘 보고 갑니다 : )

    2019.01.29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무생채를 보면서 입맛을 다셔봅니다.
    참기름 좀 더 넣고 뜨끈한 흰바과 비벼 먹고 싶네요.ㅎㅎ

    2019.01.29 1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요즘 무 아삭아삭 정말 맛있어요. 나박김치가 금세 동났답니다. ^^

    2019.01.29 1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요즘 맛있어서 무생채를 자주 해먹고 있습니다.
    김하진의 레시피는 새우젓이 들어가는군요. 저는 주로멸치액젓을 쓰는데요.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2019.01.29 14: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집에 남아있는 무우가 있는데 보자마자 무생채한번 만들어봐야겠다 싶네요.ㅋ냠냠

    2019.01.29 15: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말 맛있는 무는 엄청 맛있죠 ^^
    무생체에다가 밥 비벼먹고 싶네요

    2019.01.29 15: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우와! 무생채 진짜 맛나보여요! 밥 한그릇 쯤은 뚝딱하고 없어질 것 같아요ㅋㅋㅋ

    2019.01.29 18: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무생채는 요즘 우리집 식탁에 자주 올라오는 반찬입니다.
    행복하세요^^

    2019.01.29 2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무생채 하면서 절여본적은 없는데..
    절이는게 포인트같네요..
    새우젖이랑 생강즙을 넣어 만들어 봐야겠네요~^^

    2019.01.29 2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소화에 좋은 반찬이라니 밥이랑 먹기 참 좋네요 ㅎ

    2019.01.29 2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어머니가 무생채를 하시는것을 보면 절이는 과정을 안하고 바로 하던데,
    음.. 절이는 방법이 포인트인듯 합니다 ㅎㅎ

    2019.01.29 2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019.01.29 2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무생채 하면 아삭아삭 해서 시원한 맛이 일품인데요...
    군침이 도네요.^^

    2019.01.30 14: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동생이 자연산 굴을 보내와서
    굴생채 담그려고 합니다.
    노을님! 맛있게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2019.01.30 14: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얼마전 깍두기를 담궈서 먹고 있는데..
    염장법에 대해 질문 좀 드려도 될까요??
    보통 무를 썰고, 굵은 소금과 버무려 무의 수분을 제거하고 짠맛을 가미하는데요.
    얼만큼의 소금을 사용하시나요? 깍두기나 무생채, 그리고 콩나물무침 등등 완성을 하고 난 뒤 냉장보관시에 물이 자연발생하는데
    깍두기나 그런 건 문제가 안되는데 콩나물무침에 물은 장기보관시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2019.02.18 2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1.28 00:00

집에서 만들어 먹는 선짓국



국물을 좋아하는 남편이라

마트에 선지가 보이기에 사 와

선짓국을 끓여 먹었습니다.





※ 집에서 즐기는 선짓국

▶ 재료 : 새송이버섯 1개, 속 배추 1/4통, 콩나물 150g, 대파 1대, 표고버섯 3개, 청양초 2개, 붉은 고추 1개, 쇠고기 150g, 선지 300g, 마늘 2숟가락, 멸치 액젓 3숟가락, 육수 1리터, 고추기름 2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배추, 버섯, 고추, 대파, 콩나물도 손질해 둔다.




㉡ 고추기름을 두르고 쇠고기, 배추, 고춧가루를 넣고 볶아준다.




㉢ 육수, 콩나물, 선지를 넣어준다.



㉣ 썰어둔 대파, 액젓, 후추, 마늘을 넣고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 한 숟가락 하실래요?




뚝배기로 옮겨 담아

한 그릇 뚝딱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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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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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선짓국은 집에서는 해 먹지 못하는 것인줄 알았는데...
    잘 따라서만 해 보면 집에서도 선짓국을 먹을 수 있겠네요.^^

    2019.01.28 14: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선지국은 제가 아주 좋아라 한는데 최근엔 통 먹어보지 못했습니다.
    오래전에 늦은시간까지 음주를 하면 꼭 포장마차를 들러서 먹곤 했던...ㅎㅎ
    시원하고 얼큰해서 아주 맛있잖아요....ㅎㅎ
    소고기까지 듬뿍 넣어서 만든 선지국은 와우~~ㅎㅎㅎ

    2019.01.28 15: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말 대단하시네요^^
    선지국까지 만드시다니~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

    2019.01.28 15: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선지국도 직접 끓이시고, 대단하시네요^^

    2019.01.28 15: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선지국을 집에서 하시다니 ...
    밖에서 가끔 사먹는 음식인데
    신기하네요 ㅎㅎ
    소고기까지 들어간 선지국이라
    완전 영양 만점에 맛도 굿일거 같아요 ^^

    2019.01.28 15: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선지는 한번도 도전안해봤는데요 냄새날까바 못하겠더라구요 선지국 배워가요

    2019.01.28 16: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선지국을 집에서 하시다니 ㅎㅎㅎㅎ 정말 식당하셔도 되겠어요 ㅎㅎ

    2019.01.28 16: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이야,, 집에서 선짓국을! 대박이십니다.
    자주 먹지는 않지만 겨울에는 가끔 생각나서 즐겨 찾는 가게가 있거든요.^^

    2019.01.28 17: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맛있겠어요^^
    포스팅 잘 봤습니다.공감이랑 이것 저것 누르고 갑니다.
    오늘 남은 시간도 잘 보내시고 답방도 부탁드려요~^^

    2019.01.28 18: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예전에는 선지를 팔러 다니는 분이 있어서 집에서 자주 먹었는데, 요즘은 식당에 가야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되었습니다.
    행복하세요^^

    2019.01.28 2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어머! 집에서 선짓국을 만들어 먹는다니. 너무 대단하세요. 저는 먹지도 못하고 하지도 못하네요. 남편이 엄청 좋아하는데...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019.01.28 21: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우와~ 대단하네요.
    추운 겨울 가슴속까지 따뜻하게 해 줄 것 같네요~

    2019.01.28 2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런 걸 어떻게 집에서 하십니까, 역시 대단하세요.
    저는 또 한소리 들었네요.. 집에 먹을 게 없다고.. ^^

    2019.01.28 2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선지국 남편보다는 제가 더 많이 좋아해서
    알려주신 대로 끓여볼까합니다.
    맛있게 되어야 하는데... 잘 될지..^^

    요즘철에 딱 맞는 음식 소개 감사합니다.

    2019.01.29 06: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비밀댓글입니다

    2019.01.29 06:14 [ ADDR : EDIT/ DEL : REPLY ]
  17. 선지국도 직접 해드시다니..진짜 만능이시네요ㄷㄷ

    2019.01.29 15: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선짓국 먹어본지도 꽤 오래된 것 같습니다 . 요즘같은 날씨에 생각나는 메뉴네요 ㅎㅎ

    2019.01.29 16: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파는 것 보다 더 맛있어보여요 ㅋㅋ 비주얼 제대로네요 ㅎㅎ

    2019.01.29 16: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는 선지를 좋아하지 않는데 와이프는 선지를 좋아합니다 ㅎㅎ
    스타일이 반대여요 ㅎㅎ
    이 레시피는 와이프를 위해 잘 기억해둬야겠어용 ㅎㅎ

    2019.01.29 2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ㅎㅎ~
    저는 오늘 양평해장국 갔는데,
    선지는 좀 징그럽고 비려서 못 먹었어요.
    대신 저는 불고기로 먹었지요;;ㅋ

    2019.01.31 23: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영양 보양식, 전복 내장죽 만드는 법




남편 친구가 보내준 전복으로

김기 기운 있는 남편을 위해

영양 보양식

전복 내장죽을 끓여 보았습니다.





※ 보양식, 전복 내장죽 만드는 법

▶ 재료 : 찹쌀 1컵, 전복 5마리, 쌀뜨물 6컵, 소금, 깨소금, 참기름, 김가루 약간

▶ 만드는 순서

㉠ 불린 찹쌀은 참기름, 잘게 다진 전복을 넣고 볶아준다.




㉡ 전복 내장을 넣고 다시 한번 볶은 후 물을 붓고 쌀이 퍼지도록 끓여준다.





㉢ 죽을 그릇에 담고 깨소금, 김가루를 올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한 숟가락 하실래요?



쌀뜨물을 넣으면 죽이 톡톡해집니다.

입맛 없을 때

목 넘김이 쉬운 전복죽

감기 다스리기에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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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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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말 영양식입니다.
    아침에 먹으면 하루 종일 힘이 나겠습니다. ㅎ

    2019.01.27 07: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전복구이에 이어
    오늘은 전복죽이군요
    한 그릇 먹고 싶어요.. ^^

    2019.01.27 08: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전복죽은 건강식이죠.
    기력회복에 좋을 듯 합니다.

    2019.01.27 1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말 몸보신 되실 것 같은
    전복요리입니다!!
    군침이 도는데요~~ㅋ

    2019.01.27 1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먹고 힘내고 싶네요 즐건 주말 보내세요

    2019.01.27 1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친구를 위해 보내준 전복. 더 맛있을 것 같아요.
    거기에 저녁노을님의 음식솜씨가 가미되면~ 전복 내장죽 정말 맛있겠어요.
    건강이 금방 돌아올 그런 음식입니다. ^^*

    2019.01.27 12: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고소하게 아침에 한그릇 뚝딱하고 싶어요~~^^

    2019.01.27 1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전복내장이 많이 들어간 전복죽이 맛있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19.01.27 15: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구수한 참기름 향이 나는듯 합니다. 보기만해도 위장이 편안하네요 ^^

    2019.01.27 17: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는 이상하게 모든 내장에 비위가 약해서 전복 사다가 내장은 버리고 먹었답니다ㅠㅠ 순댓국도 가끔 순대만 주세요 그러면 아주머니가 쳐다보신다는..,ㅎㅎ 그래도 저녀노을님 전복죽은 맛보고 싶습니다ㅎㅎ

    2019.01.27 17: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건강과 맛을 한번에 잡아내는 음식이네요 ㅎ

    2019.01.27 17: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캬~ 전복죽... 고향에 내려오면 어머님이 제일 먼저 해 주시는 음식입니다.

    빛깔이 아주 진해 보여 맛과 영양이 훌륭할 것 같습니다.

    2019.01.27 1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음매 남편분 감기 퇴치는 물론 엄청난 음식들 매일 드시니 정말 건강하시겟어요!!

    2019.01.27 2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요즘 아내가 속이 불편해서 며칠째 죽을 먹고 있는데요.
    저도 만들어 주고 싶지만 실패해서 유명 매장에서 구매해서 주고 있어요 ㅠ.ㅠ
    평소에 좀 배워두는 건데 죽이 생각처럼 쉬운 요리가 아니더라고요...
    남편분도 빨리 나으셨으면 좋겠네요. ^^

    2019.01.27 2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입맛이 없거나 몸이 아플 때 전복죽이 최고죠.
    행복하세요^^

    2019.01.27 2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제가 정말 좋아하는 보양죽이네요.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
    이거 드시고 감기기운 떨쳐내셨을 것 같아요.

    2019.01.27 2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전복내장죽 맛있게 보고 갑니다.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2019.01.28 1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전복 내장죽은 먹으면 힘이 불끈 불끈 솟을것 같은 느낌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1.28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군침 꿀걱이네요^^

    2019.01.28 2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몸 회복에 정말 좋은 전복죽이네요.
    추운 겨울날 한그릇 먹고 싶어요~

    2019.01.29 04: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1.26 00:09

남편 친구의 우정으로 차린 전복구이



남편 대학 친구 아버님이 전복을 키우셔서

해마다 택배로 날아옵니다.

올해도 아이스박스에 실려 왔기에

전복 회, 전복 버터구이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1. 전복 손질

▶ 재료 : 전복 10마리, 칫솔

▶ 손질하는 법

㉠ 전복은 칫솔로 구석구석 닦아주고 끓는 물에 살짝 넣었다 뺀 후 숟가락으로 분리한다.



㉡ 살과 내장을 분리하고, 이빨을 제거한다.




㉢ 전복 죽용으로 전복 살과 내장을 각각 손질해 둔다.





2. 전복 회

▶ 재료 : 전복 2마리, 깨소금, 참기름장

▶ 만드는 순서

㉠ 손질한 전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기름장과 함께 담아낸다.




3. 전복구이

▶ 재료 : 전복 3마리, 참기름 1숟가락, 마늘 3개, 버터 1숟가락, 소금,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손질한 전복은 칼집을 넣어준 후 참기름, 소금, 후추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둔다.

㉡ 마늘도 편 썰어 둔다.




㉢ 프라이팬에 버터를 녹여 마늘 편, 전복을 넣고 노릇노릇 구워준다.






▲ 완성된 모습



▲ 전복 회와 전복구이



▲ 다시마 쌈




고소한 참기름과 함께 먹는 전복 회

버터로 구운 전복구이

남편의 깊은 우정으로

해마다 이렇게 맛있게 먹으니

임금님 수라상 부럽지 않았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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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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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버터구이가 아주 맛깔스럽게 느껴집니다..

    2019.01.26 1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역시 전복은 사진으로 봐도 뭔가 몸이 건강해지는 느낌이 나네요^^ 힘 불끈!!

    2019.01.26 1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솜씨가 좋으셔요 ㅎㅎ
    특히 전복구이.. 먹어보고 싶은 맛입니다 ㅎㅎ

    2019.01.26 1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전복구이 정말 맛날것 같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019.01.26 14: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니 오늘 전복의 날인가요.
    방금 전복 사진 있는 포스트 보고 왔는데
    저녁노을님은 전복이 메인인 포스트를
    ㅋ 전복을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먹고 싶어지네요.
    전복 버터구이가 너무 맛있어 보여요. ^^

    2019.01.26 14: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너무 부러워요 ㅎㅎㅎㅎ 진짜 안주로도 짱일거같아요!! ㅎㅎㅎ

    2019.01.26 14: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이구, 분위기만 봐도 너무 행복할 것 같습니다.

    2019.01.26 17: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우와..술을 부르는 음식이네요^^

    2019.01.26 17: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는 전복버터구이를 엄청 좋아해서요...
    일식집에서 생전복을 주면 버터구이해달라고 합니다.
    맛 최고이죠...
    근데 다시마에 쌈싸먹는 방법이 또 있었네요.
    다음엔 다시마 달라고 해서 다시마에 쌈싸먹어야겠네요...ㅎ

    2019.01.26 17: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칼집 낸 전복 모습이 '얼른 날 먹어라~!!' 이렇게 부르는 것 같습니다. ^^

    2019.01.26 1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따뜻한 우정의 전복이네요~~^^
    전복도 귀한 재료이지만, 요리하시는 정성에 항상 감탄합니다.

    2019.01.26 2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는 그냥 회가 더 좋더군요.^^
    아직 맛있는 버터구이를 못 먹어봐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버터구이든 그냥 회든, 전복 자체가 부럽습니다.

    2019.01.26 2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버터이도 맛있는데 전복의 참맛은 회로 먹는 것이죠.
    행복하세요^^

    2019.01.26 2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보기만 해도 든든하네요.~

    2019.01.26 2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든든한 전복이 정말 맛 있어 보입니다.^^

    2019.01.26 2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ㅎㅎ~
    군침이 저절로 흐르네요,
    전복구이 넘 맛있겠어요~

    2019.01.27 1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으앜 전복에 버터
    너무 맛있게 보이게 사진도 잘찍으셨네여

    2019.01.27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너무 맛잇게 보여요..^^

    2019.01.28 07: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전복구이는 어떤 맛일까요?
    맛있어 보이네요.
    즐거운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2019.01.29 19: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헐! 전복한상이라니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ㅎㅎ
    비싸서 잘 못사먹는건데... ㅎㅎ;;

    2019.01.30 1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1.25 00:49

혼밥, 뚝딱 요리! 고소한 들깨 우동




늘 바쁜 남편이라
점심과 저녁은 혼자 먹게 됩니다.
그냥 넘기기 아쉬워 냉장고에 있는 
400원 주고 사 둔 우동사리가 있어
들깨를 넣어 뚝딱 만들어 보았습니다.




※ 들깨 우동 만드는 법

▶ 재료 : 우동사리 1봉, 표고버섯 1개, 대파 1/2대, 당근 약간, 육수 2컵, 멸치 액젓 1숟가락, 들깨가루 2숟가락,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대파, 표고버섯, 당근은 먹기 좋게 썰어둔다.

㉡ 육수 2컵을 만들어 주고 우동사리를 넣어준다.



㉢ 채소, 마늘, 들깨가루를 넣고, 액젓으로 간한다.



㉣ 그릇에 담고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한 젓가락 하실래요?



혼합은 쉽고 간단하게!

한 그릇 뚝딱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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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고소함이 여기까지 느껴지는거 같네요 :D

    2019.01.25 1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들깨우동이라니..역시 노을님이세요~
    역시 혼밥은 간단한게 최고인것 같아요..
    냉동실에 들깨가루 많은데 들깨요리 해먹어겠네요....^^

    2019.01.25 14: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혼자서도 잘 챙겨 드시네요.^^
    즐거운 금요일 오후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2019.01.25 14: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들깨 칼국수는 먹어봤는데~~ 우동에 들깨를 넣어도 너무 맛나겠네요~~ 저도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

    2019.01.25 15: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칼국수는 많이 봤는데
    우동은 처음 봐요
    요거요거~ 맛있겠는데요~^^ 우동면 사러 마트 들렀다 퇴근해야겠네요,,ㅎㅎ조리가 가능할지 모르겠지만요,,,ㅎ

    2019.01.25 15: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들깨 우동 진짜 맛있을 것 같아요.
    슬슬 출출해지는데 한그릇하면 좋겠어요~^^

    2019.01.25 15: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저는 한 젓가락으론 안 됩니다. 반그릇은 주셔야...ㅎㅎㅎ 우동은 맨 시판 우동만 먹어보니 무척 부러운 메뉴입니다ㅎㅎ

    2019.01.25 16: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한 입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2019.01.25 17: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들깨 우동은 처음 봤습니다!! 나중에 우동사리가 남으면 만들어 봐야 겠습니다.ㅎㅎ

    2019.01.25 1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한끼 식사로 든든해보입니다 ㅎ

    2019.01.25 17: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말 식당에서 파는 비쥬얼 같아요.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2019.01.25 18: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들께 국수는 먹어봤는데 들깨 우동은 색다릅니다.^^ 맛 있겠어요.

    2019.01.25 1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혼밥도 맛있게 해서 드시네요.
    들깨우동도 고소하니 맛나겠습니다. ^^
    편안한 밤 되세요 ~

    2019.01.25 2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맞아요. 혼밥 할 일이 많은게 주부지요. 몸에 좋은 들깨네요. ^^

    2019.01.25 2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저렴하게 사두었던 우동을 영양식으로 만들었군요.
    행복하세요^^

    2019.01.25 2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들깨칼국수 먹고싶을때도 괜찮을것 같아요.
    포스팅 잘 봤어요. 공감누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9.01.25 2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요즘같은 날씨에 딱이네요
    영양많고 뜨뜻한 우동이 정말 구수하고 맛있어 보여요

    2019.01.25 2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우동도우동이지만 들깨까지ㄷㄷ구수하겠어여

    2019.01.25 2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들깨 칼국수느낌나겠네요ㅠ 저는 사먹을래요 ㅠ

    2019.01.27 1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저녁노을님 요리 정말 잘하시네요!
    저는.... 라면밖에 못 끓이는듯요 ㅋㅋㅋ

    2019.01.29 2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알토란, 겨울 밥상 임성근의 굴 순두부찌개




2019 새해맞이 '황금밥상'

따라해 보고 싶은 한 끼

알토란표 맛과 영양 가득한 제철요리의 진수

임성근 조리장의 굴 순두부찌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Tip 굴의 효능 

굴 속에는 아연 성분이 있어서 남성호르몬이 분비되며, 탈모방지에 도움이 되고, 또한 멜라닌 색소를 분해해 피부 미용에 좋습니다.



※ 겨울 밥상, 굴 순두부찌개 만드는 법


▶ 재료 : 순두부 1봉지, 멸치 육수 2컵, 애호박 1/4개, 양파 1/4개, 청양고추 1개. 굴 반 컵, 송송 썬 파, 달걀 1개, 깨소금 약간
▶ 양념장 : 고추기름 4 큰 술, 삼겹살 50g, 새우젓 1~2 큰 술, 다진 마늘 1.5 큰 술, 다진 생강 1 작은 술, 물 3 큰 술, 고춧가루 4 큰 술, 참기름 1 큰 술, 

▶ 만드는 순서

㉠ 양념장 재료를 준비하고, 굴 반컵은  소금물에 깨끗이 씻고, 순두부, 삼겹살, 각종 채소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양념장 만들기( 고추기름, 삼겹살, 새우젓을 넣고 볶다가 다진 마늘, 생강을 넣어준다. 불을 끈 후 물, 고춧가루, 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준다.)

* 불을 켜고 고춧가루와 참기름을 넣으면 타서 쓴맛이 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 멸치육수 2컵, 썰어둔 애호박, 양파, 청양초를 넣고 끓이다 양념장, 굴, 순두부를 넣어준다.




㉣ 한 소끔 끓으면 불을 끄고 뚝배기에 옮겨 담은 후 계란을 올려준다.





㉤ 대파,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식탁




▲ 한 숟가락 하실래요?

밥 비벼 먹어도 정말 맛있어요.





양념장을 볶아주면 국물에 깊고 진한 얼큰함과

은은한 불향을 낼 수 있답니다.

돼지고기와 새우젓을 함께 볶아주면

돼지고기로 고소함을 채우고

새우젓으로 감칠맛을 높여줍니다.

해산물과 고기가 만나 맛의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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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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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먹고나면 왠지 몸보신이 될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1.24 16: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칼칼하게 끓인 순두부찌개, 눈으로도 맛이 보입니다.
    얼큰하게 한뚝배기하고 싶네요.ㅎㅎ

    2019.01.24 16: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햐!
    지금 한창 제철인 굴을 넣고 끓인
    순두부 찌게는 겨울철의 별미같은
    맛있는 건강 반찬이 될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9.01.24 17: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우와! 진짜 맛날 것 같아요! 굴 완전 좋아하는데 말이죠ㅎㅎ

    2019.01.24 18: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찌게만 있어도 맛있는데 한끼가 될 것 같습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2019.01.24 18: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삼겹살과 굴
    일단 재료가 너무 좋습니다.
    저도 먹어보고 싶은데,, 이렇게 만들 수 있을 용기가 나질 않네요ㅜㅠ

    2019.01.24 1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맛있겠네요 잘보고갑니다
    공감 누르고가요

    2019.01.24 1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얼큰한 굴 순두부 너무 맛있겠어요~~
    순두부 좋아하는데 한번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

    2019.01.24 19: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얼큰한 순두부찌개가 정말 맛 있어 보입니다.^^

    2019.01.24 19: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너무 맛있어보여요. 군침을 삼켰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한 번 만들어 보아야겠어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019.01.24 19: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말 맛있어 보여요...^.^
    방금 저녘을 먹었는데도
    식욕이 땡기는 이유가 무었 때문이죠?

    2019.01.24 2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굴이 제철이라 여기저기 음식에 많이 들어가네요.
    행복하세요^^

    2019.01.24 2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정말 맛있겠어요 먹고 싶어집니다

    2019.01.24 2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순두부찌개 너무 먹음직스러워보이네요~
    만드시는 영상을 보니 한 번 도전해볼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2019.01.24 2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역시 자정에 들어오면 안되는 거였으요... ㅠ.ㅠ
    아주 얼큰하고 맛있어 보이네요~ ^^

    2019.01.24 2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굴 제철이라 다양한 음식과 조화를 이루는군요.
    맛있을 것 같아요. ^^

    2019.01.24 2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제철인 굴과 함께 먹는 순두부찌개는 맛이 더 좋을듯 합니다 ㅎㅎ

    영상으로 보니 더 얼큰~하니 맛나보입니다 ㅎㅎ

    2019.01.25 0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굴 요리가 많네요?
    굴 순두부찌개 잘 배우고 갑니다

    2019.01.25 08: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와 ㅠㅠ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2019.01.25 09: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시원하고 맛있어 보이네요.
    잘 배워 갑니다...^^

    2019.01.25 1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1.22 23:59

혼밥, 10분이면 뚝딱! 굴 떡국 끓이는 법




방학이라 혼자 집에 있다보니

끼니를 은근슬쩍 넘길 때가 많습니다.

어제는 배가 고파 혼자 10분이면 뚝딱!

굴 떡국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 굴 떡국 만드는 법

▶ 재료 : 떡국떡 120g, 굴 100g, 계란 1개, 대파 1/2대, 마늘 1숟가락, 멸치 액젓 2숟가락, 육수 팩 1개, 물 3컵, 깨소금, 김가루,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떡국 떡은 물에 잠시 담가둔다.



㉡ 팩 1개를 넣고 육수를 내둔다.

㉢ 굴은 소금에 씻어 물기를 빼두고 대파, 마늘, 계란 등 재료를 준비한다.






㉣ 육수 팩을 건져내고 떡을 넣고 위로 뜨면 다 익는 것으로 액젓, 마늘, 대파, 후추, 계란을 풀어주고 마지막에 굴을 넣고 끓여낸다.



㉤ 김가루,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혼자 있어도 건강은 챙겨야지요.

묵은지와 시원한 굴 떡국 

간단하게 뚝딱 만들어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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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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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떡국도 아주뚝딱 잘만드시네요~ 역시요리고수는 다르시네요~^^

    2019.01.23 1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육수팩으로 국물을 내면
    정말 간단할 것 같아요.
    맛있게 보고 갑니다.^^

    2019.01.23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ㅎㅎ 굴떡국 맛있겠습니다.
    혼밥이라도 저녁노을님 처럼 잘 차려먹어야지요. ^^
    좋은 하루 되세요 ~

    2019.01.23 1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명절 다가오는데 굴떡국 먹으면 좋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1.23 1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보기에는 완전 뚝딱이네요 ㅎ
    굴이 들어간 떡꾹 시원하고 맛있을거 같아요 ^^

    2019.01.23 1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굴국밥 좋아하는데, 굴떡국 이거 아이디어 좋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9.01.23 1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는 떡국을 완전 좋아하고
    집사람은 굴을 완전 좋아하고
    요거 딱 좋은데요^^

    2019.01.23 14: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2019.01.23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낙뢰

    제 고향은 바닷가입니다. 설 명절에 보통 거의 굴떡국을 끓여먹습니다. 시원한 맛에 영양도 풍부하죠. 저희 고향방식은 굴을 참기름에 먼저 볶고 조선간장을 살짝 넣어서 밑다시를 만들어둡니다. 거기에 물만 부으면 육수가 짠~~ 끝나는거죠. 거기에 불린 떡국떡을 넣고 다 끓으면 그 후 순서는 똑같아요.

    2019.01.23 16: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보기에는 금방 만들어 먹을 수 있어보입니다 ㅎㅎ
    제가 과연 그렇게 만들 수 있을지는 시도해봐야겠습니다 ㅎㅎ

    2019.01.23 17: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이번 설에는 굴떡국을 해서 상에 올려야겠네요.
    행복하세요^^

    2019.01.23 18: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밥맛이 없을때는 권장 하여도 될것 같으네요.....

    2019.01.23 18: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와 집에서 굴떡국해먹으면 정말 맛있겠어요 ㅎㅎㅎㅎ 잘보구가요^^

    2019.01.23 2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역시 저녁노을님 뚝딱이시네요뚝딱!

    2019.01.23 2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굴이 들어가서 확실히 몸에 좋겠는데요!

    2019.01.23 2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굴을 넣어서 더 든든하겠습니다.~

    2019.01.23 23: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떡국에 굴이 들어가면 너무 맛날 것 같아요.
    일반적으로 소고기를 넣어서 떡국을 만드는데...
    저는 소고기 냄새를 안 좋아해서 이렇게 굴떡국이라면 정말 숨도 쉬지 않고 먹을것 같네요.

    2019.01.24 09: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굴을 이용한 순두부도 떡국도 맛있어 보여요!!ㅋㅋ
    굴을 제가 워낙 좋아해서요~

    2019.01.24 1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굴떡국 맛있겠어요~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b

    2019.01.24 16: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2019.01.26 17: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1.22 00:00

건강한 간식, 수제 연유 과일 식빵 



방학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집에 있는 아이들을 위해
사 먹이는 것보다 엄마의 사랑이 듬뿍 담긴
수제 연유로 과일 식빵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수제 연유로 만든 과일 식빵 만드는 법

연유 재료 : 우유 500ml, 설탕 100ml,  비율 5:1

과일 식빵 재료 : 식빵 3장, 바나나 1개, 귤 2개, 연유 150ml 정도, 버터 1숟가락, 계피가루 약간

▶ 만드는 순서

㉠ 우유를 약불에서 끓여 설탕을 넣고 졸여준다.




㉡ 줄줄 흐르는 정도로 농도를 맞춰 완성한다.




㉢ 프라이팬에 버터를 녹여 식빵을 앞 뒤로 노릇노릇 구워준다.

㉣ 바나나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귤도 껍질을 까 둔다.

㉤ 식빵 위에 과일을 올려준다.




㉥ 만들어 둔 연유와 계피가루를 솔솔 뿌려준다.





▲ 반으로 잘라 접시에 담아 완성한다.




▲ 수제 요거트와 함께 담아낸 모습




요즘은 수제 간식을 많이 만들어 팔고 있지만,

엄마의 정성과 사랑이 듬뿍 들어간

수제 연유 과일 식빵

어떤가요?

내 아이의 건강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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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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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 연유를 우유에 설탕을 넣고 쫄여주는 듯 하게 해서 만드는 거네요.
    오호~ 이건 저도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2019.01.22 1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마치 유명 베이커리이 온듯합니다~~^^
    맛과 건강함이 느껴지는듯요....ㅎ

    2019.01.22 1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일단 비주얼이 끝내주네요. 슬쩍 손을 뻗고 싶은 마음이 스멀스멀

    2019.01.22 1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주얼이 너무 맛있어 보여요!
    과일도 올라가서 달달새콤하겠어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달달한 디저트로 먹기에 딱 좋은 것 같아요!

    2019.01.22 14: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연유를 직접 만들다니 솜씨도 좋으시고 무엇보다 정성이 대단하신 것 같아요 :)
    연유로 만든 과일 토스트도 정말 먹음직스러워 보이네요!
    저도 기회가 된다면 연유를 만들어서 연유 라떼를 집에서 즐겨봐야 겠어요ㅎㅎ

    2019.01.22 14: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계피가루가 한 수 위인것 같아요~
    너무 맛있어 보여요 ㅎㅎ

    2019.01.22 15: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이들이 장성하신 것 같던데.. 밖에서 어머님의 음식 맛이 많이 그리울 것 같습니다.

    2019.01.22 16: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맛있어 보여요~
    엄마의 사랑과 정성이 가득한 간식이네요~
    손님 접대 디저트로도 좋을 것 같아요~^^

    2019.01.22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건 되게 쉽게 만들 수 있을것같아요:)맛있어보입니다

    2019.01.22 1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우와 너무 맛있어보여요~
    달달하고 고소한 맛이 느껴집니다. ^^b

    2019.01.22 19: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말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이네요 ㅎㅎㅎ 보기도 좋고 맛도 좋아보입니다.

    2019.01.22 19: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건강하게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ㅎ

    2019.01.22 19: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와 너무 맛있어보입니다!!

    2019.01.22 19: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 연유를 집에서 만들 수도 있군요^^

    2019.01.22 2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손이 마술을 부리는 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2019.01.22 2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연유도 이렇게 만드는 방법이 있었네요~
    한 수 배워갑니다^^
    너무 맛있겠어요~

    2019.01.22 2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와.... 이렇게 맛있는 간식도 하셨네요.
    너무 맛깔스러워 보여요. ^^

    2019.01.22 2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연유는 저렇게 우유랑 설탕을 섞어서 끓여 만들 수 있는 거군요. 처음 알았는데... 신기하네요.
    간식으로 참 좋을 거 같아요. 칼로리 따위 눈 감기로 하고.ㅎㅎ

    2019.01.23 09: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달달해서 좋아할 것 같아요.
    노을님! 기분좋은 수요일 되세요.^^

    2019.01.23 1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직접 만드셔서 더욱 맛나겠네요 ㅎㅎ

    2019.01.23 2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1.21 00:00

따뜻한 국물요리, 버섯불고기 전골



추운 날에는 따뜻한 국물요리가 생각납니다.

몸이 따뜻하면 추위도 이겨낼 것 같아서

버섯 쇠 불고기 전골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버섯 쇠 불고기 전골 만드는 법

▶ 재료 : 쇠고기 400g, 팽이버섯 1봉, 표고버섯 6개, 새송이버섯 1개, 속 배추 1/4포기, 양파 1/2개, 붉은 고추 1개, 풋고추 1개, 마늘 1숟가락, 육수 1리터, 대파 1대, 멸치 액젓 2숟가락, 시금치 50g, 당면 한 줌, 진간장 2숟가락, 후추,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쇠고기는 키친타월에 핏물을 제거한 후 진간장, 후추, 마늘,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양념해 둔다.





㉡ 각종 채소, 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고, 당면도 불려 준비한다.




㉢ 냄비에 배추를 깔아준 후 버섯, 양파를 돌려가며 담은 후 쇠고기, 당면을 올려준다.

㉣ 멸치와 다시마를 넣어 끓인 육수를 부어준다.



 

㉤ 쇠고기가 반쯤 익으면 멸치 액젓으로 간해주고 시금치, 대파, 고추를 넣어준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 한 젓가락 하실래요?



냄비를 통째로 올려놓고

개인 접시로 골고루 골라 먹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씹을수록 고소한 쇠고기

아삭아삭한 채소들

따뜻한 국물까지...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명절, 손님 상치림으로도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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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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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푸짐하고 맛있게
    보고 갑니다.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2019.01.21 1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버섯불고기전골 맛있어 보입니다 ㅎㅎㅎ
    저는 불고기는 빼고 버섯전골만 할때는 빨갛게 하는데, 맑은 전골도 맛있어 보입니다 ㅎㅎ

    2019.01.21 1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조금전 점심을 많이 먹고 왔는데도 침샘에 침이 고입니다....ㅎㅎ
    개인적으로 소고기전골은 달달한 맛때문에 좋아해서 더 그렇겠죠 ? ㅎㅎ

    2019.01.21 1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맛있어 보이는 소고기ㅡ전골이네요!!

    2019.01.21 14: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버섯 소고기 전골은 국물이 끝내주죠^^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한 주되세요~

    2019.01.21 14: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한주 시작 잘 하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19.01.21 15: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큰 냄비째로 버섯불고기 전골 먹는 맛이 기가 막힐 거 같아요.

    2019.01.21 15: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맛있는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2019.01.21 17: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역시 불고기에 당면이 빠지면 섭하죠.
    메인은 버섯과 고기지만, 당면은 씬스틸러죠.ㅎㅎㅎ

    2019.01.21 17: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따끈한 불고기가 오늘 저녁도 따뜻하게 만들어 줄 것 같아요.^^

    2019.01.21 1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너무 맛있겠어요.
    저는 버섯 전골을 너무 좋아하는데..
    아이들이 버섯을 싫어해요.ㅠㅠ 좋아하게 할 방법이 없을까 늘 고민이랍니다.

    2019.01.21 2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요즘 같이 추운 겨울철 먹기에 딱인 버서 불고기 전골
    시기적절할 때 올려주셨네요.
    보기도 좋으니 맛도 좋겠지요.
    수고하셨습니다.^^

    2019.01.21 2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군침이 도네요

    2019.01.21 2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이 처럼 추운 겨울에는 정말 따뜻한 국물 요리가 최고인것 같아요 ^^
    정말 맛있게 보이네요 ^^

    2019.01.21 2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요즘 날씨도 추운데 크~ 맛있겠네요.^^

    2019.01.21 2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우리집은 집에서보다 외식할 때 가끔 먹는 요리입니다.
    행복하세요^^

    2019.01.21 2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불고기 전골, 뜨끈하니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2019.01.21 2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아직 저녁을 먹기 전이라서 그런지 배가 더 고파지네요 ㅎㅎ 포스팅 잘보고 갑니당 ^^

    2019.01.21 2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앗! 버섯에 소고기까지 너무 맛나보이네요 ㅎㅂㅎ!! 따끈하니... 배고파요 ㅠㅡㅜ

    2019.01.22 0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추운 겨울에서는 전골 요리가 짱인 것 같아요.
    따끈한 국물로 속까지 따뜻하게 해주는 요리 잘 보고 갑니다.

    2019.01.22 09: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1.20 00:00

한 그릇 밥, 추억의 콩나물 김치국밥



늦게 들어서는 남편

"나, 저녁 안 먹었는데"

"이 시간까지?"
"김치국밥 먹고 싶다."
어릴때 가마솥에 끓여 먹었던 김치국밥이 생각난다고 해

후다닥 끓여 주었습니다.





※ 콩나물 김치국밥 만드는 법

▶ 재료 : 돼지고기 150g, 콩나물 150g, 묵은지 150g, 표고버섯 2개, 붉은 고추 1개, 대파 1대, 마늘 1숟가락, 버터 1숟가락, 쌀뜨물 3컵, 새우젓 1/2숟가락, 김칫국물 3숟가락,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콩나물은 씻어 물기를 빼두고 표고버섯, 붉은 고추, 대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냄비에 버터, 마늘, 묵은지를 넣고 볶아준다.



㉢ 돼지고기도 넣고 볶아준 후 고기가 반쯤 익으면 쌀뜨물을 넣고 끓여준다.

㉣ 표고버섯, 붉은 고추도 넣어준다.



㉤ 콩나물, 대파를 넣어주고 새우젓, 김칫국물로 간한다.






㉥ 그릇에 밥, 끓여둔 국물과 건더기를 올려준 후 대파,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한 숟가락 하실래요?




가끔은 우린 어릴 때 먹었던

추억의 맛을 그리워합니다.

옛날에는 굵은 멸치를 넣어 밥을 넣고 푹 끓여

입이 많은 형제들을 위해 

양을 늘려 먹었던 국밥입니다. 


대신 돼지고기를 넣고, 버터로 고소함을 더한

추억의 콩나물 김치국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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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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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예, 한 숟가락 하고 싶어요. ^^
    설날 전에 한인 마켓 갈까 하는데 꼭 콩나물 사서 국밥 해먹을래요. ^^*

    2019.01.20 07: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콩나물과 김치가 함께 했으니
    아삭함과 깊은 맛이 절로 생기겠어요
    입맛 돋구게 하겠어요.. ^^

    2019.01.20 07: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콩나물이 들어가서 쉬원하겠어요.
    편안한 일요일 보내세요.

    2019.01.20 07: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늦게 들어와서 밥줘 그래도 저런 정성으로 만글어주신다니 감동 게다가 쌀뜨물도 준비됨 대박 좋은 아내님인걸 알아주셔야 겠어요

    2019.01.20 08: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한그릇 든든하겟어요~~
    시원하고 칼칼하게~~엄지척입니다

    2019.01.20 09: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속이 확~~~ 풀리는듯 합니다

    2019.01.20 1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얼큰하고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편안한 일요일 보내세요.

    2019.01.20 1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어릴때 저도 이 비슷한거 먹어본 기억이 나네요..
    요즘은 없이 살던 시절에 먹던 음식들이
    웰빙음식으로 각광을 받는시대...
    콩나물 김치국밥에 추억을 함께 말아먹고 갑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2019.01.20 14: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와~ 정말 먹고싶네요 ㅋ
    한 번 먹으러 가야겠어요 ^^

    2019.01.20 15: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너무 맛있어보여요. 군침을 삼켰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한 번 만들어 보아야겠어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019.01.20 17: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맛있어보이네요 집에 콩나물이 있는데 만들어봐야겠어요

    2019.01.20 18: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술먹고 다음날 집에서도 쉽게 해장할 수 있겠어요 ㅎㅎㅎㅎ

    2019.01.20 19: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시원하게 한 사발 먹고 싶습니다~

    2019.01.20 2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시원하고 칼칼한 콩나물 김치국밥을 먹으면 몸은 따뜻해 지겠는데요.
    행복하세요^^

    2019.01.20 2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딱 제 스타일입니다.
    어릴 때 할머니께서 해 주시던 그 음식이에요. ^^

    2019.01.20 2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콩나물김치국밥..
    제 남편도 아주 좋아하는
    음식이랍니다...시원하고
    맛있게 보고 갑니다.^^

    2019.01.21 1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콩나물국밥...
    해장에도 좋고 소화도 잘되는 음식이지요.

    2019.01.21 1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맛있겠어요ㅠ

    2019.01.22 0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크으윽
    제가 좋아하는 김치국밥!
    적당히 익은 김치가 맛을 좌우하지요!

    2019.01.22 2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파는것보다 비주얼이 더 좋은 것 같아요! 맛있겠어요ㅎㅎ

    2019.01.22 2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생생정보, 삼겹살 간장조림 황금 레시피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유익하고 활기찬 정보와 
따뜻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넘치는 
생활정보 프로그램으로
황금 레시피는 챙겨보고 있습니다.
마침 돼지고기가 냉장고에 있어
윤기 자르르 삼겹살 간장조림을 따라 해 보았습니다.




※ 삼겹살 간장조림 만드는 법

▶ 재료 : 돼지고기 600g, 커피가루 1숟가락, 물 3컵, 청경채 5뿌리, 식용유 2숟가락, 다진 대파 1숟가락, 다진 생강 1/2숟가락

▶ 양념장 : 물 1컵, 마른 고추 1개, 전분 2숟가락, 물엿 2숟가락, 굴 소스 1숟가락, 진간장 3숟가락, 설탕 1숟가락, 쌍화탕 2숟가락

▶ 만드는 순서

㉠ 청경채는 중불에서 1분간 데쳐낸 후 찬물에 담가 헹구어 물기를 빼둔다.



㉡ 물 3컵을 붓고 커피가루를 넣고 돼지고기를 중불에서 3분간 데쳐낸 후 5분간 체에 받쳐준다.


★ 돼지고기를 익히기 위함이 아니라 누린내, 잡냄새를 없애기 위해 데쳐낸다.

이렇게 데치면 안 좋은 지방 성분도 빠져나갈 수 있기 때문에 좋은 방법입니다.


㉢ 식용유, 마늘, 대파를 넣고 돼지고기를 구워낸다.

* 단백질이 빠르게 응고되어 겉면은 바삭하면서 육즙은 그대로 살려 줄 수 있습니다.

겉면만 바삭한 느낌이 들게 하기 위해서는 센불에서 2분 정도 지지다 노릇해지면 바로 뒤집어 준다.

(굽는 과정을 찍지 못했습니다.)




㉣ 양념장을 준비한다.

* 쌍화탕은 감기에 걸렸을 때 기운이 나게 하는 역할을 해 주지만, 또 음식의 색깔도 훨씬 더 맛있어 뵈게 해준다. 고기 요리에 약간 한약 향이 나게 한다.



㉤ 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고 중간 불에서 은근하게 끓여준 후 구워둔 돼지고기를 넣어준다.




㉥ 데쳐낸 청경채는 물기를 꽉 짜서 접시 가장자리에 담아준다.




㉦ 졸아지면 접시에 담아주고 남은 양념장에 전분을 풀어 끓여준 후 다시 양념장을 올려주면 윤기 자르르 간장조림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 한 젓가락 하실래요?




커피가루에 데쳐내 잡내를 잡고, 

쌍화탕으로 한방 냄새와 색을 곱게,

남은 양념에 전분을 풀어 끓여준 후 소스를 올려주면

맛깔스럽게 윤기 자르르 흐르는

맛있는 삼겹살 간장조림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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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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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보기엔 중국풍 요리처럼 보이네요. 삼겹살은 구워먹어야 맛이나 조림은 부드러운 식감일 것 같습니다.

    2019.01.19 1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2019.01.19 1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삼겹살이 이렇게 고급 중화요리로 탄생했네요.

    2019.01.19 1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삼겹살 간장조림 예술이죠.
    맛있겠어요.

    2019.01.19 1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삼겹살 간장조림이 신기하네요. 색다른 조화일거같은데 특이해보여요.ㅋ 맛보고싶어지네요

    2019.01.19 1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돼지고기를 삶는 이유가 있었군요.
    고기는 굽는것보다 삶는게 몸에는 더 좋다고 하던데...
    그렇찬아도 배가 고픈타임인데...ㅎㅎㅎ

    맛나게 드시고 활기찬 주말 보내세요~~^^

    2019.01.19 1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캬~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9.01.19 1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맛이 특별날것 같네요. 윤기가 흐르는게 맛나보여요. ^^
    즐거운 주말 되세요 ~^^

    2019.01.19 14: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캬... 끝내줍니다.

    2019.01.19 14: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기운이 쏫아나겠습니다.

    2019.01.19 15: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삼겹살 조리 방식도 참 다양한 것 같아요. 간장조림이라니, 맛날 것 같은데요

    2019.01.19 16: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청경채였군여ㅎㅎ플레이팅까지 예술입니다:)

    2019.01.19 16: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제가 쌍화탕을 너무 좋아하는데 쌍화탕 두숫갈에 눈이 띠용~~했습니다. 항상 맛있고 건강한 레시피 감탄만 하고 가려니 억울합니당ㅋㅋ

    2019.01.19 18: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 신개념!
    정말 맛있겠어요.^^

    2019.01.19 1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맛있겠어요 먹어 보고 싶어요

    2019.01.19 2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청경채에 고기면 치트키죠?

    2019.01.19 2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삼겹살 간장 조림도 있네요.. 청경채와 만나서 상큼하면서도 맛날것 같아요.

    2019.01.19 2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정말 맛 있게 보고 갑니다. 음식점 창업 하셔야 하는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2019.01.19 2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가끔 집에서 먹는 요리인데 똑같은 삼겹살이라고 해도 별미입니다.
    행복하세요^^

    2019.01.19 2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우와~!!
    이렇게 먹어도 맛있겠네요,
    저는 저렇게 먹는 것은 상상도 안 해 봤어요~~ㅋㅋ

    2019.01.19 2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만물상, 유귀열의 시원하고 칼칼한 대구탕 황금 레시피




국물을 좋아하는 남편이지만

매운 음식을 먹으면 땀을 많이 흘러

늘 맑은 국물을 많이 끓여주고 있습니다.

만물상 유귀열의 1년 내내 활기 꽐꽐!

시원하고 칼칼한 대구탕을 따라 해 보았습니다.







※ 시원하고 칼칼한 대구탕 만드는 법

▶ 재료 : 대구 1마리 사과즙 1컵, 무 1/5개, 불린 미역 1줌, 대파 1대, 홍고추 4개, 청양고추 4개, 미나리 약간

▶ 양념장 : 고춧가루 3스푼, 국간장 2스푼, 다진 마늘 2스푼, 고추장 1스푼, 쌈장 1스푼, 소금 1/2스푼

▶ 만드는 법

㉠ 손질한 대구의 아가미를 제거하고 솔로 핏덩이가 남아있지 않게 깨끗하게 닦은 후 물에 씻어 준비한다.



㉡ 대구에 사과즙 1컵을 넣고 10분간 재워둔다.



㉢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주고 무, 고추, 대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냄비에 충분한 양의 물을 붓고 큼직하게 썬 무와 불린 미역 1줌을 넣고 10분간 끓여준다.

* 미역은 건져내고 양념장을 넣어준다.



㉤ 손질한 대구를 넣고 뚜껑을 닫은 후 20분간 끓여준다.




㉥ 20분 후 대파, 홍고추,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놓고 미나리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한소끔 끓이면 완성된다.





▲ 미역무침

육수 냈던 미역은 건져서 간장, 깨소금, 참기름만 넣고 무쳐주면 반찬 하나 뚝딱!!





▲ 완성된 식탁




시원하고 얼큰한 대구탕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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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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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요즘같이 추울 땐 따끈한 대구탕 국물이면 천국이 따로 없겠죠. ㅎ

    2019.01.18 08: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왜,,,저는....전복에..눈에 가는걸까요?ㅋㅋ 시원한 대구탕도 맛있어보여요~

    2019.01.18 1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식자재가 고급이네요. 시원한 대구탕과 전복 구이면 몸보신 하는 기분이 들거 같네요. 남편분 매우 행복하심을 느끼셔야 하는데 ㅋ

    2019.01.18 1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대구탕 얼큰하고 시원하겠습니다.
    사과즙에 재우는것도 팁이네요. ^^
    전복조림도 맛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9.01.18 1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늘도 놀라고갑니다..그나마 팩으로 나오는거나 조리된거 먹는데ㅜㅜ

    2019.01.18 1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얼큰하고 시원한게 느껴지는 듯해요 솜씨 짱이세요^^ 따스한 오후 되세요~

    2019.01.18 1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휴..진짜 너무 근사한 밥상이네요.
    식구들이 너무 부럽습니다.ㅎㅎㅎ
    벌써 금요일 오후이네요~
    기분좋게 한 주를 마무리 잘 하시고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공감이랑 이것 저것 꾹 누르고 갑니다~^^

    2019.01.18 1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우왕 집에빨리귀가하고싶게하는 솜씨이시네용~~

    2019.01.18 1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시원하고 얼큰한 대구탕 와우 정말 먹고 싶어지네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2019.01.18 1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뭐든지 뚝딱뚝딱 이십니다 ㅎ
    국물이 시원하고 얼큰해 보입니다 ㅎㅎ

    2019.01.18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대구탕에 이리도 푸짐하게 들어 있고 맛있어 보이네요.
    먹은지 조금 됐는데 한그릇 하고 싶어지는데요. ^^

    2019.01.18 14: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대구탕은 물론이고 모든 반찬이 너무 맛있어 보여요~
    늘 볼 때마다 음식 솜씨, 너무 부럽고 대단하셔요~^^

    2019.01.18 16: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런 추운 날에는 땀 뻘뻘 흘리시면서 드시는 것도
    나름의 힐링이 아닐까 해요!
    그나저나 전 저 전복에 눈이 자꾸 갑니다 ㅎㅎㅎㅎ

    2019.01.18 18: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와~ 요리 솜씨가 대단해요. 대구탕은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

    2019.01.18 1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대구탕 시원한 맛은 먹어봐야 아느데...
    이미지에 그려진 대구탕 눈팅만 하고 가기엔 아쉽네요...

    2019.01.18 2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얼큰하게 보이는 대구탕 고니가 맛있어 보입니다.
    행복하세요^^

    2019.01.18 2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너무 맛있어보여요. 군침을 삼켰네요. 대구탕 사먹기만 했는데 한 번 만들어 보아야겠어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019.01.18 2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훌륭한 레시피 소개 잘 보고 갑니다.

    맛은 말할 수 없이 맛있겠죠~

    2019.01.18 2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얼큰하고 시원한 대구탕 너무 맛나보여요. 한 수저 떠 먹으면 속이 확 풀릴것 같아요.

    2019.01.19 2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ㅎㅎ~ 시원할 것 같네요,
    저는 맑은탕을 더 좋아해요!!

    2019.01.19 2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1.17 00:00

쫄깃한 맛, 반건조 우럭 찜



같은 집에 살면서도 사람마다 다른 입맛,

남편은 생선찌개를 저는 구이를 좋아합니다.

마트에 갔더니 반건조 우럭이 있어 찜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반건조 우럭 찜 만드는 법

▶ 재료 : 반건조 우럭 1마리, 우럭 삶은 물 1/4컵, 간장 1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마늘 1숟가락, 새우젓 1/2숟가락, 설탕 2숟가락, 실파 3개,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반건조 우럭을 삼발이에 올려 15분 정도 쪄낸다.

㉡ 우럭 삶은 물에 양념을 넣어 양념장을 만들어준다.




㉢ 쪄 낸 우럭을 접시에 담고 양념장, 채 썬 실파를 올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 한 숟가락 하실래요?





뽀얀 속살이

쫀득하니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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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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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허허 이 녀석은 반찬으로도 좋지만 술안주로 더없이 좋겠는 걸요?

    2019.01.17 1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우럭 맛있지요 ㅎㅎ
    반건조 우럭도 있군요 ㅎ
    조리방법만 보면 참 쉬워보이는데 제가 과연 잘 할 수 있을지 ㅎㅎ
    시도해봐야겠습니다 ㅎㅎ

    2019.01.17 1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식전인데 시골밥상 먹고 싶어집니다^^

    2019.01.17 1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우와 진짜 요리 너무너무 잘하시는거같아요 ㅎㅎㅎㅎ 노을님이 하신 음식 먹고싶은거 저장해둿다가 해먹곤한답니다 ㅎㅎㅎ

    2019.01.17 1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랑은 완전 클래스가 다르네요. 전 언제쯤 이런 걸 흉내내볼까요.

    2019.01.17 14: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와..식당에서나 먹을거를 직접해서드시다니..역시 저녁노을님!

    2019.01.17 15: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우럭찜 맛있겠습니다.
    우럭 찐 물에 양념을 하여 올리는군요. 좋은 팁인데요. ^^
    좋은 하루 되세요~

    2019.01.17 16: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역시 생선은 바짝 말린것 보담도
    이렇게 반건조 생선이 맛도 좋고
    먹기도 좋은것 같습니다..
    누구나 맛있게 먹을수 있는 반건조
    우럭 찜이 정말 입맛을 다시게 하는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9.01.17 18: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 하세요~

    2019.01.17 18: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반건조 우럭 무척이나 맛나보입니다 ㅎ

    2019.01.17 19: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밥 두 공기는 뚝딱할 찜이네요. 너무 맛있어 보여요ㅎㅎ

    2019.01.17 19: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맛있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1.17 19: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와, 너무 맛있어보여요~
    전 우럭 구이를 참 좋아하는데 반건조우럭찜이라니!!
    어떤 맛인지 궁금하네요~

    2019.01.17 2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쫄깃한 식감이라니 한번 먹어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ㅎ

    2019.01.17 2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너무 맛 있어 보입니다.ㅎ 요즘 날씨에 먹으면 든든할 것 같아요.^^

    2019.01.17 2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우럭찜이 너무 맛있게 보입니다.
    행복하세요^^

    2019.01.17 2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반건조 우럭이라니! 진짜 쫄깃하니 맛날 것 같아요! 사진 속으로 들어가서 먹고 싶네요

    2019.01.17 2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반건조 우럭이라니 보기만 해도 쫀득거림이 느껴지네요.^^

    2019.01.17 23: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우럭도 찜으로 해 먹을 수 있군요.~ 처음에 대구포인줄 알았네요. ㅎㅎ

    2019.01.17 2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정말 맛있게 보이는 찬 입니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군요.
    대단 하십니다.

    2019.01.18 17: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1.16 00:00

누구나 좋아하는 밑반찬



누구나 좋아하고

우리의 식탁에 자주 오르는 식재료로

밑반찬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1. 냉이무침

▶ 재료 : 냉이 150g, 멸치 액젓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냉이는 끓는 물에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2. 콩나물무침

▶ 재료 : 콩나물 1봉, 멸치 액젓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손질하여 삶아낸 콩나물에 양념을 넣고 무쳐주면 완성된다.




3. 무생채

▶ 재료 : 무 1/4개, 새우젓 1/2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식초 2숟가락, 마늘 1숟가락, 실파, 깨소금, 참기름,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무는 채썰어 소금에 절여준 후 물기를 빼둔다.

㉡ 고춧가루를 먼저 옷을 입혀준 후 양념과 썰어둔 실파를 넣고 완성한다.




4. 우엉조림


▶ 재료 : 우엉  2개, 들기름 1/4컵, 물 2컵, 간장 1/4컵, 올리고당 4숟가락, 흑설탕 4숟가락

▶ 만드는 순서


㉠ 우엉의 껍질은 칼등으로 벗겨주고 얇게 채를 썰어주고 갈변 때문에 물에 살짝 씻어둔다.

㉡ 팬에 들기름 1/4컵, 손질한 우엉을 넣어준다. 지글지글 소리가 나면 3분 더 볶아주면 된다.

㉢ 볶은 후 물 2컵, 간장 1/4컵을 넣은 후 끓어오르면 뚜껑을 닫고 중불로 15분 끓여준다.

㉣ 올리고당 4스푼, 흑설탕 4스푼을 뚜껑을 닫지 않고 버무려준다.




5. 에어프라이어로 김구이


▶ 재료 : 김 20장, 올리브유 1/4컵, 참기름 1/4컵,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들기름과 참기름을 섞어준 후 김, 소금을 준비한다.

㉡ 매끈한 부분보다 거칠거칠한 부분에 기름을 바르고  소금을 뿌려야 겉돌지 않는다.

㉢ 가위로 6등분으로 잘라준 후 160도에서 1분, 뒤집어서 1분간 돌려준 후 비닐봉지에 넣어준다.



▲ 완성된 모습



손님이 갑자기 찾아와도

국물, 메인 반찬 하나면

근사한 식탁이 차려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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