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에 해당되는 글 34건

  1. 2019.01.31 명절음식, 시어머님께 배운 맛있는 탕국 (38)
  2. 2019.01.30 알토란 설 밥상, 끝까지 아삭아삭 나박김치 비법 (34)
  3. 2019.01.29 알토란, 김하진의 무생채 황금 레시피 (38)
  4. 2019.01.28 집에서 만들어 먹는 선짓국 (43)
  5. 2019.01.27 보양식, 전복 내장죽 만드는 법 (26)
  6. 2019.01.26 남편 친구의 우정으로 차린 전복구이 (34)
  7. 2019.01.25 혼밥, 뚝딱 요리! 고소한 들깨 우동 (45)
  8. 2019.01.24 알토란, 겨울 밥상 임성근의 굴 순두부찌개 (51)
  9. 2019.01.22 혼밥, 10분이면 뚝딱! 굴 떡국 끓이는 법 (40)
  10. 2019.01.22 건강한 간식, 수제 연유 과일 식빵 (39)
  11. 2019.01.21 따뜻한 국물요리, 버섯불고기 전골 (36)
  12. 2019.01.20 한 그릇 밥, 추억의 콩나물 김치국밥 (28)
  13. 2019.01.19 생생정보, 삼겹살 간장조림 황금 레시피 (29)
  14. 2019.01.18 만물상, 유귀열의 얼큰 시원한 대구탕 황금 레시피 (30)
  15. 2019.01.17 쫄깃한 맛, 반건조 우럭 찜 (46)
  16. 2019.01.16 누구나 좋아하는 밑반찬 (40)
  17. 2019.01.15 미세먼지 걱정 뚝! 매생이 굴국과 우동 (50)
  18. 2019.01.14 생활의 달인, 즉석 계란말이 김밥 따라잡기 (47)
  19. 2019.01.13 함양 곶감축제, 박원순 시장님과 함께.. (19)
  20. 2019.01.13 뚝딱, 쉽게 끓여 먹는 맛있는 김치찌개 (24)
  21. 2019.01.12 집에서 즐기는 백종원의 찹스테이크 황금레시피 (29)
  22. 2019.01.11 알록달록 색 고은 파프리카 계란찜 (50)
  23. 2019.01.10 간식, 색 고은 딸기와 귤 샌드위치 (41)
  24. 2019.01.09 알토란 토니오의 간단 요리, 사각 김밥 (47)
  25. 2019.01.08 볼빨간 당신, 양희경의 문어 감자샐러드 (40)
  26. 2019.01.07 수미네 반찬, 양파 품은 두부조림 (41)
  27. 2019.01.06 천재적이고 비극적인 삶, 보헤미안 랩소디 (9)
  28. 2019.01.06 SNS를 뜨겁게 한 단짠 단짠 홍루이젠 샌드위치 (26)
  29. 2019.01.05 알토란, 임성근의 굴 국밥 황금레시피 (31)
  30. 2019.01.04 에어프라이어 요리, 딸아이가 만든 등갈비 구이 (46)
맛 있는 식탁2019.01.31 00:00

명절 음식, 시어머님께 배운 맛있는 탕국



명절 차례 음식에는 탕국이 빠지지 않습니다.

떡국을 올려도 삼탕을 올리고 있으니 말입니다.

늘 시어머님께 배운 맛있는 탕국입니다.



※ 시어머님께 배운 맛있는 탕국

▶ 재료 : 쇠고기 200g, 조갯살 200g, 새우살 200g, 무 2/3개, 두부 3모, 간장 1국자, 소금 약간

▶ 육수 재료 : 마른 문어 1미리, 멸치 100g, 다시마 3조각

▶ 만드는 순서

㉠ 무와 두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물 5리터에 멸치, 마른 문어,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내준 후 건더기는 건져낸다.

㉢ 썰어둔 무를 넣어주고 간장으로 간한다.






㉣ 쇠고기, 조갯살, 새우살을 물에 적신 보자기에 넣어준다.





㉤ 냄비에 보자기를 넣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한다.

㉥ 썰어둔 두부를 넣어주고 거품은 걷어낸다.





㉦ 제기에 무와 두부를 밑에 깔고 보자기에 넣었던 내용물로 삼탕을 만들어준다.





▲ 완성된 삼탕




▲ 마른 문어도 건져내 잘게 썰어 국에 넣어준다.




▲ 추석 차례 모습




시어머님이 돌아가신지 벌써 일 년,

어머님이 알려주신 방법으로

올해도 맛있게 만들어 먹겠습니다.

우리 아이 둘이 인정한 맛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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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알토란 설 밥상, 끝까지 아삭아삭 나박김치 비법





설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알토란 설 밥상, 유정임 명인의
끝까지 아삭아삭한 나박김치 비법입니다.




※ 끝까지 아삭아삭한 나박김치 비법

▶ 재료 : 배추 8장 정도, 무 1/4개, 실파 6줄기, 미나리 5줄기, 당근 1/2개, 붉은 고추 2개, 채수 1리터, 매실진액 8숟가락

▶ 채수 재료 : 물 2리터, 양파껍질째 1/4개, 무 1/6개, 대파 1/2대, 대추 15개, 표고버섯 2개, 다시마 1조각

▶ 절임물 : 채수 1컵, 굵은소금 4숟가락, 설탕 3숟가락, 마늘 2숟가락, 생강 1/2숟가락

㉠ 대파, 무, 양파, 대추, 표고버섯을 보자기에 넣고 센 불에서 10분, 중불에서 10분간 끓여준다.

㉡ 다시마를 넣고 10분 간 끓여준 후 건져내고 채수를 차갑게 식혀둔다.




㉢ 배추와 무는 나박나박 두께가 비슷하게 썰어둔다.

㉣ 미나리, 실파, 대파, 붉은 고추, 배도 썰어둔다.




㉤ 채수, 굵은소금, 설탕, 마늘, 생강으로 1시간 정도 간하고 15분마다 중간중간 뒤집어 준다.



㉥ 미나리, 실파, 대파를 절임 배추와 무에 섞어 20분간 절여준다.

(*절이는 시간을 달리하여 끝까지 아삭아삭하게 먹을 수 있음)



㉦ 썰어둔 배, 당근, 붉은 고추, 고은 고춧가루, 매실진액을 넣고 채수를 붓고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지지고 볶고 기름진 음식을 먹고 나면

속이 부담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시원한 나박김치를 먹어주면 

소화도 잘되고 느끼함도 사라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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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알토란, 김하진의 무생채 황금 레시피




요즘 무는 맛없는 배보다 훨씬 맛있는 시기입니다.
TV 요리 프로를 자주 챙겨 보고 있어

알토란 김하진의 무생채를 따라 해 보았습니다.





무에는 디아스타아제라는 소화효소가 들어있어, 별명이 천연 소화제일 만큼 소화에 효과적이다. 특히 국수와 같은 탄수화물 소화에 좋다. <본초강목>에도 '생무즙은 소화를 촉진시키고 독을 푸는 효과가 있으며 오장을 이롭게 하고, 몸을 가볍게 하면서 살결을 곱게 만든다. 위장뿐 아니라 피부 건강에도 좋다.'라고 기록돼 있다. 항암성분이 풍부하여 위장 보호에도 효과적이며, 철분 흡수를 도와준다고 알려졌다.


※ 알토란 김하진의 무생채 황금 레시피

▶ 재료 : 무 1개, 꽃소금 3숟가락, 고춧가루 2/3컵, 실파 150g

▶ 양념 재료 : 다진 마늘 4숟가락, 생강즙 1/2숟가락, 설탕 2숟가락, 새우젓 3숟가락, 통깨 4 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무는 결을 살려 세로 방향으로 채 썬 후 소금으로 간하고 양념을 준비한다.




㉡ 20분간 절인 후 물기를 제거한 후 고춧가루 2/3컵을 넣고 버무린다.

㉢ 설탕, 마늘, 생강, 깨소금, 참기름, 새우젓을 넣고 버무려준다.

㉣ 실파를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아삭아삭 맛있는 무생채

김하진 조리장의 황금 레시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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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맛 있는 식탁2019.01.28 00:00

집에서 만들어 먹는 선짓국



국물을 좋아하는 남편이라

마트에 선지가 보이기에 사 와

선짓국을 끓여 먹었습니다.





※ 집에서 즐기는 선짓국

▶ 재료 : 새송이버섯 1개, 속 배추 1/4통, 콩나물 150g, 대파 1대, 표고버섯 3개, 청양초 2개, 붉은 고추 1개, 쇠고기 150g, 선지 300g, 마늘 2숟가락, 멸치 액젓 3숟가락, 육수 1리터, 고추기름 2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배추, 버섯, 고추, 대파, 콩나물도 손질해 둔다.




㉡ 고추기름을 두르고 쇠고기, 배추, 고춧가루를 넣고 볶아준다.




㉢ 육수, 콩나물, 선지를 넣어준다.



㉣ 썰어둔 대파, 액젓, 후추, 마늘을 넣고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 한 숟가락 하실래요?




뚝배기로 옮겨 담아

한 그릇 뚝딱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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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보양식, 전복 내장죽 만드는 법




남편 친구가 보내준 전복으로

김기 기운 있는 남편을 위해

영양 보양식

전복 내장죽을 끓여 보았습니다.





※ 보양식, 전복 내장죽 만드는 법

▶ 재료 : 찹쌀 1컵, 전복 5마리, 쌀뜨물 6컵, 소금, 깨소금, 참기름, 김가루 약간

▶ 만드는 순서

㉠ 불린 찹쌀은 참기름, 잘게 다진 전복을 넣고 볶아준다.




㉡ 전복 내장을 넣고 다시 한번 볶은 후 물을 붓고 쌀이 퍼지도록 끓여준다.





㉢ 죽을 그릇에 담고 깨소금, 김가루를 올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한 숟가락 하실래요?



쌀뜨물을 넣으면 죽이 톡톡해집니다.

입맛 없을 때

목 넘김이 쉬운 전복죽

감기 다스리기에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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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있는 식탁2019.01.26 00:09

남편 친구의 우정으로 차린 전복구이



남편 대학 친구 아버님이 전복을 키우셔서

해마다 택배로 날아옵니다.

올해도 아이스박스에 실려 왔기에

전복 회, 전복 버터구이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1. 전복 손질

▶ 재료 : 전복 10마리, 칫솔

▶ 손질하는 법

㉠ 전복은 칫솔로 구석구석 닦아주고 끓는 물에 살짝 넣었다 뺀 후 숟가락으로 분리한다.



㉡ 살과 내장을 분리하고, 이빨을 제거한다.




㉢ 전복 죽용으로 전복 살과 내장을 각각 손질해 둔다.





2. 전복 회

▶ 재료 : 전복 2마리, 깨소금, 참기름장

▶ 만드는 순서

㉠ 손질한 전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기름장과 함께 담아낸다.




3. 전복구이

▶ 재료 : 전복 3마리, 참기름 1숟가락, 마늘 3개, 버터 1숟가락, 소금,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손질한 전복은 칼집을 넣어준 후 참기름, 소금, 후추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둔다.

㉡ 마늘도 편 썰어 둔다.




㉢ 프라이팬에 버터를 녹여 마늘 편, 전복을 넣고 노릇노릇 구워준다.






▲ 완성된 모습



▲ 전복 회와 전복구이



▲ 다시마 쌈




고소한 참기름과 함께 먹는 전복 회

버터로 구운 전복구이

남편의 깊은 우정으로

해마다 이렇게 맛있게 먹으니

임금님 수라상 부럽지 않았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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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있는 식탁2019.01.25 00:49

혼밥, 뚝딱 요리! 고소한 들깨 우동




늘 바쁜 남편이라
점심과 저녁은 혼자 먹게 됩니다.
그냥 넘기기 아쉬워 냉장고에 있는 
400원 주고 사 둔 우동사리가 있어
들깨를 넣어 뚝딱 만들어 보았습니다.




※ 들깨 우동 만드는 법

▶ 재료 : 우동사리 1봉, 표고버섯 1개, 대파 1/2대, 당근 약간, 육수 2컵, 멸치 액젓 1숟가락, 들깨가루 2숟가락,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대파, 표고버섯, 당근은 먹기 좋게 썰어둔다.

㉡ 육수 2컵을 만들어 주고 우동사리를 넣어준다.



㉢ 채소, 마늘, 들깨가루를 넣고, 액젓으로 간한다.



㉣ 그릇에 담고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한 젓가락 하실래요?



혼합은 쉽고 간단하게!

한 그릇 뚝딱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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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란, 겨울 밥상 임성근의 굴 순두부찌개




2019 새해맞이 '황금밥상'

따라해 보고 싶은 한 끼

알토란표 맛과 영양 가득한 제철요리의 진수

임성근 조리장의 굴 순두부찌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Tip 굴의 효능 

굴 속에는 아연 성분이 있어서 남성호르몬이 분비되며, 탈모방지에 도움이 되고, 또한 멜라닌 색소를 분해해 피부 미용에 좋습니다.



※ 겨울 밥상, 굴 순두부찌개 만드는 법


▶ 재료 : 순두부 1봉지, 멸치 육수 2컵, 애호박 1/4개, 양파 1/4개, 청양고추 1개. 굴 반 컵, 송송 썬 파, 달걀 1개, 깨소금 약간
▶ 양념장 : 고추기름 4 큰 술, 삼겹살 50g, 새우젓 1~2 큰 술, 다진 마늘 1.5 큰 술, 다진 생강 1 작은 술, 물 3 큰 술, 고춧가루 4 큰 술, 참기름 1 큰 술, 

▶ 만드는 순서

㉠ 양념장 재료를 준비하고, 굴 반컵은  소금물에 깨끗이 씻고, 순두부, 삼겹살, 각종 채소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양념장 만들기( 고추기름, 삼겹살, 새우젓을 넣고 볶다가 다진 마늘, 생강을 넣어준다. 불을 끈 후 물, 고춧가루, 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준다.)

* 불을 켜고 고춧가루와 참기름을 넣으면 타서 쓴맛이 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 멸치육수 2컵, 썰어둔 애호박, 양파, 청양초를 넣고 끓이다 양념장, 굴, 순두부를 넣어준다.




㉣ 한 소끔 끓으면 불을 끄고 뚝배기에 옮겨 담은 후 계란을 올려준다.





㉤ 대파,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식탁




▲ 한 숟가락 하실래요?

밥 비벼 먹어도 정말 맛있어요.





양념장을 볶아주면 국물에 깊고 진한 얼큰함과

은은한 불향을 낼 수 있답니다.

돼지고기와 새우젓을 함께 볶아주면

돼지고기로 고소함을 채우고

새우젓으로 감칠맛을 높여줍니다.

해산물과 고기가 만나 맛의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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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있는 식탁2019.01.22 23:59

혼밥, 10분이면 뚝딱! 굴 떡국 끓이는 법




방학이라 혼자 집에 있다보니

끼니를 은근슬쩍 넘길 때가 많습니다.

어제는 배가 고파 혼자 10분이면 뚝딱!

굴 떡국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 굴 떡국 만드는 법

▶ 재료 : 떡국떡 120g, 굴 100g, 계란 1개, 대파 1/2대, 마늘 1숟가락, 멸치 액젓 2숟가락, 육수 팩 1개, 물 3컵, 깨소금, 김가루,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떡국 떡은 물에 잠시 담가둔다.



㉡ 팩 1개를 넣고 육수를 내둔다.

㉢ 굴은 소금에 씻어 물기를 빼두고 대파, 마늘, 계란 등 재료를 준비한다.






㉣ 육수 팩을 건져내고 떡을 넣고 위로 뜨면 다 익는 것으로 액젓, 마늘, 대파, 후추, 계란을 풀어주고 마지막에 굴을 넣고 끓여낸다.



㉤ 김가루,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혼자 있어도 건강은 챙겨야지요.

묵은지와 시원한 굴 떡국 

간단하게 뚝딱 만들어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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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맛 있는 식탁2019.01.22 00:00

건강한 간식, 수제 연유 과일 식빵 



방학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집에 있는 아이들을 위해
사 먹이는 것보다 엄마의 사랑이 듬뿍 담긴
수제 연유로 과일 식빵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수제 연유로 만든 과일 식빵 만드는 법

연유 재료 : 우유 500ml, 설탕 100ml,  비율 5:1

과일 식빵 재료 : 식빵 3장, 바나나 1개, 귤 2개, 연유 150ml 정도, 버터 1숟가락, 계피가루 약간

▶ 만드는 순서

㉠ 우유를 약불에서 끓여 설탕을 넣고 졸여준다.




㉡ 줄줄 흐르는 정도로 농도를 맞춰 완성한다.




㉢ 프라이팬에 버터를 녹여 식빵을 앞 뒤로 노릇노릇 구워준다.

㉣ 바나나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귤도 껍질을 까 둔다.

㉤ 식빵 위에 과일을 올려준다.




㉥ 만들어 둔 연유와 계피가루를 솔솔 뿌려준다.





▲ 반으로 잘라 접시에 담아 완성한다.




▲ 수제 요거트와 함께 담아낸 모습




요즘은 수제 간식을 많이 만들어 팔고 있지만,

엄마의 정성과 사랑이 듬뿍 들어간

수제 연유 과일 식빵

어떤가요?

내 아이의 건강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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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있는 식탁2019.01.21 00:00

따뜻한 국물요리, 버섯불고기 전골



추운 날에는 따뜻한 국물요리가 생각납니다.

몸이 따뜻하면 추위도 이겨낼 것 같아서

버섯 쇠 불고기 전골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버섯 쇠 불고기 전골 만드는 법

▶ 재료 : 쇠고기 400g, 팽이버섯 1봉, 표고버섯 6개, 새송이버섯 1개, 속 배추 1/4포기, 양파 1/2개, 붉은 고추 1개, 풋고추 1개, 마늘 1숟가락, 육수 1리터, 대파 1대, 멸치 액젓 2숟가락, 시금치 50g, 당면 한 줌, 진간장 2숟가락, 후추,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쇠고기는 키친타월에 핏물을 제거한 후 진간장, 후추, 마늘,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양념해 둔다.





㉡ 각종 채소, 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고, 당면도 불려 준비한다.




㉢ 냄비에 배추를 깔아준 후 버섯, 양파를 돌려가며 담은 후 쇠고기, 당면을 올려준다.

㉣ 멸치와 다시마를 넣어 끓인 육수를 부어준다.



 

㉤ 쇠고기가 반쯤 익으면 멸치 액젓으로 간해주고 시금치, 대파, 고추를 넣어준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 한 젓가락 하실래요?



냄비를 통째로 올려놓고

개인 접시로 골고루 골라 먹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씹을수록 고소한 쇠고기

아삭아삭한 채소들

따뜻한 국물까지...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명절, 손님 상치림으로도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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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맛 있는 식탁2019.01.20 00:00

한 그릇 밥, 추억의 콩나물 김치국밥



늦게 들어서는 남편

"나, 저녁 안 먹었는데"

"이 시간까지?"
"김치국밥 먹고 싶다."
어릴때 가마솥에 끓여 먹었던 김치국밥이 생각난다고 해

후다닥 끓여 주었습니다.





※ 콩나물 김치국밥 만드는 법

▶ 재료 : 돼지고기 150g, 콩나물 150g, 묵은지 150g, 표고버섯 2개, 붉은 고추 1개, 대파 1대, 마늘 1숟가락, 버터 1숟가락, 쌀뜨물 3컵, 새우젓 1/2숟가락, 김칫국물 3숟가락,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콩나물은 씻어 물기를 빼두고 표고버섯, 붉은 고추, 대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냄비에 버터, 마늘, 묵은지를 넣고 볶아준다.



㉢ 돼지고기도 넣고 볶아준 후 고기가 반쯤 익으면 쌀뜨물을 넣고 끓여준다.

㉣ 표고버섯, 붉은 고추도 넣어준다.



㉤ 콩나물, 대파를 넣어주고 새우젓, 김칫국물로 간한다.






㉥ 그릇에 밥, 끓여둔 국물과 건더기를 올려준 후 대파,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한 숟가락 하실래요?




가끔은 우린 어릴 때 먹었던

추억의 맛을 그리워합니다.

옛날에는 굵은 멸치를 넣어 밥을 넣고 푹 끓여

입이 많은 형제들을 위해 

양을 늘려 먹었던 국밥입니다. 


대신 돼지고기를 넣고, 버터로 고소함을 더한

추억의 콩나물 김치국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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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생생정보, 삼겹살 간장조림 황금 레시피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유익하고 활기찬 정보와 
따뜻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넘치는 
생활정보 프로그램으로
황금 레시피는 챙겨보고 있습니다.
마침 돼지고기가 냉장고에 있어
윤기 자르르 삼겹살 간장조림을 따라 해 보았습니다.




※ 삼겹살 간장조림 만드는 법

▶ 재료 : 돼지고기 600g, 커피가루 1숟가락, 물 3컵, 청경채 5뿌리, 식용유 2숟가락, 다진 대파 1숟가락, 다진 생강 1/2숟가락

▶ 양념장 : 물 1컵, 마른 고추 1개, 전분 2숟가락, 물엿 2숟가락, 굴 소스 1숟가락, 진간장 3숟가락, 설탕 1숟가락, 쌍화탕 2숟가락

▶ 만드는 순서

㉠ 청경채는 중불에서 1분간 데쳐낸 후 찬물에 담가 헹구어 물기를 빼둔다.



㉡ 물 3컵을 붓고 커피가루를 넣고 돼지고기를 중불에서 3분간 데쳐낸 후 5분간 체에 받쳐준다.


★ 돼지고기를 익히기 위함이 아니라 누린내, 잡냄새를 없애기 위해 데쳐낸다.

이렇게 데치면 안 좋은 지방 성분도 빠져나갈 수 있기 때문에 좋은 방법입니다.


㉢ 식용유, 마늘, 대파를 넣고 돼지고기를 구워낸다.

* 단백질이 빠르게 응고되어 겉면은 바삭하면서 육즙은 그대로 살려 줄 수 있습니다.

겉면만 바삭한 느낌이 들게 하기 위해서는 센불에서 2분 정도 지지다 노릇해지면 바로 뒤집어 준다.

(굽는 과정을 찍지 못했습니다.)




㉣ 양념장을 준비한다.

* 쌍화탕은 감기에 걸렸을 때 기운이 나게 하는 역할을 해 주지만, 또 음식의 색깔도 훨씬 더 맛있어 뵈게 해준다. 고기 요리에 약간 한약 향이 나게 한다.



㉤ 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고 중간 불에서 은근하게 끓여준 후 구워둔 돼지고기를 넣어준다.




㉥ 데쳐낸 청경채는 물기를 꽉 짜서 접시 가장자리에 담아준다.




㉦ 졸아지면 접시에 담아주고 남은 양념장에 전분을 풀어 끓여준 후 다시 양념장을 올려주면 윤기 자르르 간장조림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 한 젓가락 하실래요?




커피가루에 데쳐내 잡내를 잡고, 

쌍화탕으로 한방 냄새와 색을 곱게,

남은 양념에 전분을 풀어 끓여준 후 소스를 올려주면

맛깔스럽게 윤기 자르르 흐르는

맛있는 삼겹살 간장조림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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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만물상, 유귀열의 시원하고 칼칼한 대구탕 황금 레시피




국물을 좋아하는 남편이지만

매운 음식을 먹으면 땀을 많이 흘러

늘 맑은 국물을 많이 끓여주고 있습니다.

만물상 유귀열의 1년 내내 활기 꽐꽐!

시원하고 칼칼한 대구탕을 따라 해 보았습니다.







※ 시원하고 칼칼한 대구탕 만드는 법

▶ 재료 : 대구 1마리 사과즙 1컵, 무 1/5개, 불린 미역 1줌, 대파 1대, 홍고추 4개, 청양고추 4개, 미나리 약간

▶ 양념장 : 고춧가루 3스푼, 국간장 2스푼, 다진 마늘 2스푼, 고추장 1스푼, 쌈장 1스푼, 소금 1/2스푼

▶ 만드는 법

㉠ 손질한 대구의 아가미를 제거하고 솔로 핏덩이가 남아있지 않게 깨끗하게 닦은 후 물에 씻어 준비한다.



㉡ 대구에 사과즙 1컵을 넣고 10분간 재워둔다.



㉢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주고 무, 고추, 대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냄비에 충분한 양의 물을 붓고 큼직하게 썬 무와 불린 미역 1줌을 넣고 10분간 끓여준다.

* 미역은 건져내고 양념장을 넣어준다.



㉤ 손질한 대구를 넣고 뚜껑을 닫은 후 20분간 끓여준다.




㉥ 20분 후 대파, 홍고추,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놓고 미나리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한소끔 끓이면 완성된다.





▲ 미역무침

육수 냈던 미역은 건져서 간장, 깨소금, 참기름만 넣고 무쳐주면 반찬 하나 뚝딱!!





▲ 완성된 식탁




시원하고 얼큰한 대구탕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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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맛 있는 식탁2019.01.17 00:00

쫄깃한 맛, 반건조 우럭 찜



같은 집에 살면서도 사람마다 다른 입맛,

남편은 생선찌개를 저는 구이를 좋아합니다.

마트에 갔더니 반건조 우럭이 있어 찜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반건조 우럭 찜 만드는 법

▶ 재료 : 반건조 우럭 1마리, 우럭 삶은 물 1/4컵, 간장 1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마늘 1숟가락, 새우젓 1/2숟가락, 설탕 2숟가락, 실파 3개,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반건조 우럭을 삼발이에 올려 15분 정도 쪄낸다.

㉡ 우럭 삶은 물에 양념을 넣어 양념장을 만들어준다.




㉢ 쪄 낸 우럭을 접시에 담고 양념장, 채 썬 실파를 올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 한 숟가락 하실래요?





뽀얀 속살이

쫀득하니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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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맛 있는 식탁2019.01.16 00:00

누구나 좋아하는 밑반찬



누구나 좋아하고

우리의 식탁에 자주 오르는 식재료로

밑반찬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1. 냉이무침

▶ 재료 : 냉이 150g, 멸치 액젓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냉이는 끓는 물에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2. 콩나물무침

▶ 재료 : 콩나물 1봉, 멸치 액젓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손질하여 삶아낸 콩나물에 양념을 넣고 무쳐주면 완성된다.




3. 무생채

▶ 재료 : 무 1/4개, 새우젓 1/2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식초 2숟가락, 마늘 1숟가락, 실파, 깨소금, 참기름,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무는 채썰어 소금에 절여준 후 물기를 빼둔다.

㉡ 고춧가루를 먼저 옷을 입혀준 후 양념과 썰어둔 실파를 넣고 완성한다.




4. 우엉조림


▶ 재료 : 우엉  2개, 들기름 1/4컵, 물 2컵, 간장 1/4컵, 올리고당 4숟가락, 흑설탕 4숟가락

▶ 만드는 순서


㉠ 우엉의 껍질은 칼등으로 벗겨주고 얇게 채를 썰어주고 갈변 때문에 물에 살짝 씻어둔다.

㉡ 팬에 들기름 1/4컵, 손질한 우엉을 넣어준다. 지글지글 소리가 나면 3분 더 볶아주면 된다.

㉢ 볶은 후 물 2컵, 간장 1/4컵을 넣은 후 끓어오르면 뚜껑을 닫고 중불로 15분 끓여준다.

㉣ 올리고당 4스푼, 흑설탕 4스푼을 뚜껑을 닫지 않고 버무려준다.




5. 에어프라이어로 김구이


▶ 재료 : 김 20장, 올리브유 1/4컵, 참기름 1/4컵,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들기름과 참기름을 섞어준 후 김, 소금을 준비한다.

㉡ 매끈한 부분보다 거칠거칠한 부분에 기름을 바르고  소금을 뿌려야 겉돌지 않는다.

㉢ 가위로 6등분으로 잘라준 후 160도에서 1분, 뒤집어서 1분간 돌려준 후 비닐봉지에 넣어준다.



▲ 완성된 모습



손님이 갑자기 찾아와도

국물, 메인 반찬 하나면

근사한 식탁이 차려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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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맛 있는 식탁2019.01.15 00:00



미세먼지 걱정 뚝! 매생이 굴국과 우동



뿌옇게 회색빛으로 뒤덮은 미세먼지가

며칠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제암연구소(IARC), 세계보건기구(WHO)에서 

1급 발암물질로 규정한 ‘미세먼지’


입자가 아주 작은 미세먼지는 몸 속으로 쉽게 침투하여 

호흡기 질환을 발생시키는 것은 물론 혈액에 침투할 경우 

동맥 경화증, 치매와 같은 심혈관 질환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 매생이 굴국과 우동 만드는 법

▶ 재료 : 매생이 200g, 굴 200g, 무 1/5개, 붉은 고추 1개, 대파 1대, 육수 팩 1개, 멸치 액젓 2숟가락, 물 1리터, 마늘 약간

▶ 굴 씻기 : 무 1/5개, 물 3컵, 굵은소금 

▶ 만드는 순서

㉠ 물을 붓고 육수를 내준다.

㉡ 매생이는 살살 흔들어가며 이물질을 제거하고 물기를 빼둔다.

㉢ 굴은 소금 물에 씻어준 후 간 무(1/5개)+물 3컵에 3분간 담근 후 헹궈준다.

㉣ 무는 채 썰어주고 대파와 붉은 고추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육수가 끓으면 썰어둔 무를 먼저 넣고 한소끔 끓으면 굴, 액젓으로 간해준다.




㉥ 마지막에 마늘, 매생이, 채소를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 매생이 우동 만드는 법

▶ 재료 : 매생이 굴국 3컵, 우동 면사리 200g,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매생이 굴국에 우동사리를 넣고 끓여준다.




㉡ 그릇에 정갈하게 담아 완성한다.




★ 매생이가 미세먼지에 좋은 이유? 

매생이에 함유된 알긴산이라는 성분이 체내 독소를 효과적으로 배출시켜부는 역할을 해서 

몸에 싸인 미세먼지와 중금속 등을 밖으로 빼내는 데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 한 입 하실래요? 



매생이란 '생생한 이끼를 바로 뜯는다'라는 뜻입니다. 

매생이는 바다에서 나는 이끼의 일종인데 

그 맛이 바다에서 나오는 식물성 먹거리 중 최고로 치는 식품입니다. 


미세먼지에 좋은 매생이로

건강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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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생활의 달인, 즉석 계란말이 김밥 따라잡기





sbs 생활의 달인에 나왔던
즉석 계란말이 김밥으로
파란 나물, 단무지, 햄 딱 3가지 속 재료에
계란을 말아 구워내는 김밥이었습니다. 

냉장고에 있는 냉이나물,

단무지 대신 잘 익은 총각 김치,

산적에 들어간 맛살과 햄으로 싸 보았습니다.



※ 계란말이 김밥 만드는 법

▶ 재료 : 김 1장, 밥 1공기, 냉이 나물, 산적 1개, 총각 무 2개, 계란 2개, 콩기름,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냉이나물, 산적, 총각무, 계란, 단무지, 밥(소금, 참기름을 섞어 준비한다.)




㉡ 김 1/2장에 밥-맛살-총각무-냉이무침을 올려 돌돌 말아준다.



㉢ 계란 1개를 풀어 소금을 약간 넣어준 후 프라이팬에 부어준 후 계란이 덜 익었을 때 싸 놓은 김밥을 올려 돌돌 말아준다.










㉣ 사각 모양으로 꾹꾹 눌려가며 사면을 노릇노릇 구워낸다.





㉤ 식혀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도시락에 곱게 담아준다.




계란을 늘 속 재료로만 사용해 왔는데

돌돌 말아 노릇노릇 구워주니

더 고소한 맛이 나는 것 같았습니다.

생활의 달인, 이유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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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회 함양  곶감축제가 열려 남편을  따라  나섰다.

서울시와 함양군의 상생 발전을 위해 축제장에 오신 서울시장님.

지리산이 좋아 백번을 넘게 다며 오전에 지리산을 종주하시고  오셨다고 하신다.


시민들과 함께
사진도 찍고
추억의 풀빵도 사 주셔서 맛있게 먹었다.


농민대표와 
간단한 간담회도 하시고


좋은 상품 많이 만들어 주시면
서울에서 많이 살 수 있도록 하시겠다는 말씀도 하셨다.


여느 축제장과 비슷한 분위기였지만
협약을 맺고 농촌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함양을 보고 왔다.







Posted by *저녁노을*
맛 있는 식탁2019.01.13 00:12

뚝딱, 쉽게 끓여 먹는 맛있는 김치찌개




김치냉장고에 있는 묵은지

이젠 너무 익어 씻어 먹거나 김치찌개를

자주 만들어 먹곤 합니다.

반찬 없을 때, 뚝딱 쉽게 만들어 먹는 요리입니다.





※ 뚝딱, 쉽게 끓여 먹는 김치찌개

▶ 재료 : 묵은지 1/8포기, 버터 1숟가락, 대파 1/2대, 두부 1/2모, 돼지고기 150g, 김칫국물 1/2컵, 물 3숟가락

▶ 만드는 순서 : 

㉠ 먹기 좋게 썰은 묵은지, 묵은지 국물, 돼지고기, 버터를 넣고 볶아준다.

 * 버터가 없으면 콩기름을 대신한다.





㉡ 끓은 물, 두부, 대파를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 한 숟가락 하실래요?




버터나 콩기름으로 볶아주면 

묵은지의 군 냄새를 없애줍니다.

쓱쓱 국물에 밥 비벼 먹어도

정말 맛있답니다.


별스러운 재료 없이도

뚝딱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김치찌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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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즐기는 백종원의 찹스테이크 황금레시피




시큼한 묵은지 하나만 있으면

집에서 라면을 먹어도 좋다는 남편이라

외식을 자주 하지 않는 우리 집입니다.

집에서 즐기는 백종원의 찹스테이크를 따라 해 보았습니다.





※ 백종원 찹스테이크 황금레시피

▶ 재료 : 쇠고기 등심 300g, 빨강, 노랑 파프리카 1/2개씩, 양파 1개, 표고버섯 2개, 청경채 2개, 마늘 5개, 버터 혹은 올리브유 2숟가락, 깨소금 약간

▶ 양념장 :  굴소스 2숟가락, 스테이크 소스or 돈까스 소스 4숟가락, 토마토케첩 1.5숟가락, 올리고당 2숟가락, 마늘 1숟가락,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쇠고기는 키친타월에 핏물을 제거해 주고, 힘 줄은 잘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다.

㉡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한 후 조물조물 무쳐둔다.



㉢ 스테이크 소스, 굴소스, 올리고당, 마늘, 토마토케찹으로 양념장을 만들어준다.

㉣ 파프리카, 양파, 표고버섯, 청경채, 각종 채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둔다.

  *냉장고에 있는 채소를 이용해도 됩니다.



㉤ 버터, 마늘을 넣고 먼저 볶아준 후 채소, 쇠고기, 양념장을 넣고 강불에서 빠르게 볶아낸다.



㉥ 마지막에 청경채를 넣고 볶은 후 불을 끄고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한 그릇 밥 만드는 법

▶ 재료 : 밥 2/3공기, 상추 2장, 깻잎 2장, 찹스테이크, 파슬리 약간

▶ 만드는 순서

㉠ 상추, 깻잎을 씻어 접시에 올려준다.

㉡ 밥은 공기에 담아 꾹꾹 눌려 모양을 잡아준 후 접시에 담아준다.

㉢ 찹스테이크를 올려 주고 깨소금, 파슬리가루를 부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한 쌈 하실래요?




간단하게 만드는 달콤한 소스

냉장고 속에 있는 채소로

찹스테이크 한 접시,

이튿날은 한 그릇 밥으로 

두 끼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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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있는 식탁2019.01.11 00:00

알록달록 색 고은 파프리카 계란찜



냉장고를 열면 언제나 자리하고 있는 계란

누구나 좋아하고 

우리의 식탁에 자주 오르는 국민반찬이 됩니다.

늘 먹는 계란찜 

색 고은 파프리카와 함께 만들어 보았습니다.



※ 파프리카 계란찜 만드는 법

▶ 재료 : 계란 2개, 파프리카 2개, 우유 100ml, 소금, 후추, 깨소금 약간

▶ 만드는 법

㉠ 피망은 꼭지 부분을 잘라낸 후 속을 파내고 잘게 다져준다.




㉡ 파프리카 크기가 다르므로 계란을 깨서 파프리카에 부어 양을 정한다.

㉢ 계란, 소금, 후추, 썰어둔 파프리카를 넣고 잘 섞어준 후 속을 채워준다.




㉣ 삼발이를 놓고 15분간 쪄낸다.





㉤ 6등분 하여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부드러운 계란찜,

아삭아삭한 파프리카,

눈으로 즐기고 

입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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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있는 식탁2019.01.10 00:00

간식, 색 고은 딸기와 귤 샌드위치



방학 기간이라 집에 있으니

오랜만에 왔던 녀석들 간식으로

색 고은 딸기와 귤 샌드위치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 딸기, 귤 샌드위치



※ 딸기, 귤 샌드위치 만드는 법

▶ 딸기 샌드위치 : 딸기 5개, 생크림 1컵, 식빵 2장

▶ 귤 샌드위치 : 귤 2개, 생크림 1컵, 식빵 2장

▶ 만드는 순서

㉠ 생크림, 식빵, 딸기를 준비한다.

㉡ 딸기 4개는 꼭지만 따두고, 나머지 1개는 뽀족한 면을 더 잘라둔다.

㉢ 식빵 위에 생크림을 올려준다.




㉣ 식빵 모서리로 딸기의 뽀족한 부분으로 가게 올려주고 가운데는 더 자른 딸기를 넣어준다.

㉤ 딸기 위에 생크림, 식빵을 덮어준다.




㉥ 랩을 싸서 냉장고에 30분간 넣어둔다.





㉦ 냉장고에 들었던 샌드위치를 꺼내 대각선으로 잘라 완성한다.







㉧ 딸기도 까서 식빵-생크림-귤-생크림-식빵을 올려준 후 냉장고에 넣었다가 썰어준다.





▲ 완성된 모습




온 가족이 함께 나눠 먹은

맛있는 간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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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란 토니오의 간단 요리, 사각 김밥



매일 먹는 밥,

쉬우면서도 간단한 요리,

알토란 토니오의 사각 김밥을 

따라 해 보았습니다.




※ 사각 김밥 만드는 법

▶ 재료 : 밥 1/2공기, 계란 2개, 스팸 2장, 양파 1/4개, 깻잎 4장, 붉은 고추 1개, 식초 1 큰술, 설탕 1 큰술, 김 1장, 랩, 소금, 참기름,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재료 준비



㉠ 햄은 프라이팬에 구워준다.






㉡ 계란은 소금을 약간 넣고 잘 풀어 스크램블을 만들어주고 약간 덜 익었을 때 들어내야 김밥을 만들었을 때 서로 잘 붙는다.






㉢ 달군 프라이팬에 콩기름을 두르고 양파를 굽듯이 볶아준 후 다져둔 붉은 고추, 식초, 설탕을 넣고 볶아둔다.





㉣ 밥은 참기름, 소금을 넣고 잘 섞어둔다.



㉤ 스팸 깡통에 랩을 깔고 밥-햄-볶음 양파-깻잎-계란-밥을 올려준다.




㉥ 꾹꾹 눌러준 후 랩을 당겨 꺼내 1/2로 자른 김에 싸준다.





㉦ 참기름을 바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완성된 모습



들어가는 재료도 쉽게 접할 수 있고,

계란도 스크램블로,

양파와 붉은 고추를 볶아 넣고,

스팸 깡통으로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늘 먹던 둥근 김밥보다 시각적 효과도 있고,

맛 또한 좋았던 사각 김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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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빨간 당신, 양희경의 문어 감자샐러드




TV 요리 따라잡기

마침 시어머님 첫제사 모시고 남은 문어가 있어

볼 빨간 당신, 양희경의 문어 감자샐러드입니다.







※ 문어 감자샐러드 만드는 법

▶ 재료 : 문어다리 2개, 감자 3개, 실파 5개, 올리브유 4숟가락, 장아찌, 소금, 파슬리,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감자, 문어는 먹기 좋은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주고 실파는 잘게 썰어둔다.




㉡ 소금을 약간 넣고 감자를 삶아낸 후 올리브 2숟가락과 소금으로 간해 둔다.






㉢ 손질한 각종 재료와 파슬리, 올리브유, 후추를 준비한 후 그릇에 담고 잘 섞어준다.





▲ 완성된 모습




쫄깃한 문어와 감자가 잘 어우러져

담백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었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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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수미네 반찬, 양파 품은 두부조림



수미네 반찬, 김수미의 입담 때문에 

항상 재밌게 보는 방송입니다.

며칠 전 부서지지 않고 담백한 양파 품은 두부조림을

따라 해 보았습니다.





※ 수미네 반찬, 양파 품은 두부조림

▶ 재료 : 두부 1모, 양파 1개, 올리브유 4숟가락, 깨소금 약간

▶ 양념장 : 붉은 고추 1개, 풋고추 1개, 대파 1/2대, 물 2숟가락, 마늘 1/2숟가락, 진간장 3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두부는 키친 타월에 물기를 뺀 후 도톰하게 썰어둔다.

㉡ 양파는 얇게 채 썰어주고, 고추, 대파는 잘게 다져준다.



㉢ 준비해 둔 재료를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준다.

㉣ 양파도 볶아둔다.







㉣ 올리브유를 두르고 약불에서 노릇노릇 앞 뒤로 구워준다.

㉤ 만들어 둔 양념장을 올려 자글자글 졸여준다.





㉥ 접시에 정갈하게 담고 양파를 올려주고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식탁




 한 점 하실래요?



양파를 품은 두부,
김에 싸 먹어도
정말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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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추억의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연말에 집에 온 딸과 아들,

온 가족이 함께 본 보헤미안 랩소디

여고시절 많이 들었던 귀에 익은 음악으로

추억 가득한 영화였습니다.



감독: 브라이언 싱어 
배우: 라미 말렉, 조셉 마젤로, 마이크 마이어스, 루시 보인턴 
장르: 드라마 
등급: 12세 관람가 
시간: 134분 
개봉: 10월 31일





▶ 시놉시스
영국의 한 공항에서 수하물을 옮기던 인도계 이민 노동자 ‘파로크 불사라’(라미 말렉)는 한 로컬 밴드의 리드 싱어로 들어간다. 그곳에서 만난 ‘로저 테일러’(벤 하디), ‘브라이언 메이’(귈림 리), ‘존 디콘’(조셉 마젤로)과 그룹 퀸을 결성하고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한다. 발음하기 어려운 이름을 ‘프레디 머큐리’로 고친 그는 사랑하는 여인 ‘메리 오스틴’(루시 보인턴)과 결혼하고, 록에 오페라를 접목한 ‘보헤미안 랩소디’의 대흥행으로 음악적으로도 승승장구한다. 이후 자신에게 어떤 혼란이 닥칠지 모른 채…





▶ 간단평

"엄마! 퀸 음악 많이 들었어?"

"그럼, 라디오에 사연 보내고 내 이름 흘러나올 때 기분 좋았었지."

"정말?"

라디오 세대를 모르는 우리 딸은 신기하기만 하단다.

 
그룹 퀸과 프레디 머큐리의 대표적인 명곡 ‘Bohemian Rhapsody’를 제목으로 한 '보헤미안 랩소디'는 ‘We Are The Champions’, ‘Love Of My Life’, ‘We Will Rock You’ 등 20여 곡 이상의 퀸 대표 곡을 스크린에 아로새긴 작품이었다. 지금까지도 국내의 각종 TV 프로그램과 CF에 심심치 않게 등장할 만큼 세련되고 대중적인 곡이 전면 등장하는 만큼, 1970년대 당시 문화를 직접 향유하지 못한 젊은 세대에게도 호소력이 큰 작품일 것 같았다. 

무엇보다 ‘프레디 머큐리’를 연기한 라미 말렉의 연기력은 대단했다. ‘프레디 머큐리’의 툭 튀어나온 하관은 물론 그의 평소 옷차림과 행동, 무대 위 습관과 퍼포먼스까지 빼다 박은 듯한 연기를 펼치며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아 버렸다. 

유명세를 얻고 그룹을 떠나 솔로로 활동하면서 성 정체성 혼란으로 사랑하던 여인과 이별하고 에이즈까지 얻은 그가 어떤 과정을 거쳐 최상의 무대 보여줬는지를 그려내는 것도 극적이었다. 

다만 퀸이라는 그룹의 역사보다는 ‘프레디 머큐리’라는 천재적이고 비극적인 개인의 삶에 촛점을 맞은 영화였다. 수많은 관객과 함께 대미를 장식하는 ‘라이브 에이드’ 공연 시퀀스는 몸과 마음을 온전히 맡기고 빠져들고 싶을 만큼 강렬하고 뜨거웠다. 




Posted by *저녁노을*

SNS를 뜨겁게 한 단짠 단짠 홍루이젠 샌드위치






sns를 달군 단짠단짠 대만 홍루이젠 샌드위치
얼마나 맛있기에 야단일까 싶어
따라 만들어 보았습니다.





※ 대만 홍루이젠 샌드위치 만드는 법

▶ 재료 : 식빵 4장, 치즈 1장, 계란 2개, 샌드위치 햄 1장, 마요네즈 4 숟가락, 버터 3숟가락, 연유 2숟가락 약간

▶ 만드는 순서

㉠ 각종 재료를 준비해 둔다.


㉡ 계란은 알끈을 제거한 후 잘 풀어준 후 채에 내려준다.




㉢ 프라이팬에 콩기름을 두르고 키친타월로 닦아준 후 익혀주고 식빵 크기로 잘라둔다.



㉣ 버터는 녹여 연유와 함께 잘 섞어주고, 햄도 구워준다.(집에 있는 스팸을 대신함)




식빵 두 장을 나란히 놓고 마요네즈를 발라준다.
㉥ 부쳐둔 계란을 올려주고 식빵을 덮어준다.

㉦ 버터와 연유를 섞은 소스를 발라주고 그 위에 한 쪽은 햄, 한 쪽은 치즈를 올려준다.





㉧ 두 식빵을 합체 시켜준다. (치즈와 햄이 맞닿게)  

㉨ 가장자리는 잘라낸 후 대각선으로 반 자른다.







▲ 완성된 모습




▲ 음료와 함께 담아낸다.





아이들 간식으로 제격!

단짠 단짠의 중독성이 있는 맛

만드는 방법,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여러분도 따라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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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알토란, 임성근의 굴 국밥 황금 레시피




연말이라 객지 생활하던 두 녀석이 집에 와
뭔가 특별하게 만들어 주고 싶어
알토란 임성근 조리장님의
한 그릇 요리, 굴 국밥을 따라 해 보았습니다.






※ 굴 손질하는 법

▶ 재료 : 굴 500g, 무 1/5개, 물 500ml, 소금 약간

▶ 손질하는 순서

㉠ 소금을 넣고 살살 흔들어가며 2번 정도 씻어준다.



㉡ 강판에 간 무, 물, 소금물에 씻은 굴을 넣고 3분간 담가둔다.

㉢ 흔들어 가며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빼둔다.




※ 굴 국밥 황금 레시피

▶ 재료 : 굴 500g, 북어채 한 줌, 콩나물 300g, 쪽파 50g, 당근 1/3개 참기름 2 큰 술, 물 8컵, 달걀 1개, 청양초 2개, 김가루 약간

▶ 양념장 : 국간장 2 큰 술, 다진 마늘 2 큰 술, 후춧가루 3꼬집, 새우젓 3 큰 술

▶ 만드는 순서

㉠ 채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채 썰고, 북어는 물에 살짝 불려 손질해 둔다.



㉡ 참기름에 북어채를 먼저 볶아준 후 물 8컵을 넣고 5분간 끓여준다.

㉢ 콩나물을 넣고 한소끔 끓으면 쪽파, 당근, 청양초를 넣고 2분간 끓여준다.



㉣ 마지막에 굴을 넣고 양념(국간장, 다진마늘, 새우젓, 후춧가루)을 한다.




㉣ 뚝배기에 밥, 국물, 계란, 김가루를 올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한 숟가락 하실래요?




별스러운 반찬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한 그릇 밥

임성근 조리장님의 굴 국밥 황금 레시피였습니다.

여러분도 따라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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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맛 있는 식탁2019.01.04 00:04

어프라이어 요리, 딸아이가 만든 등갈비 구이



가족과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두 녀석이 집에 왔습니다.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어 주려고

잠시 마트에 들러 이것저것 사 왔습니다.

"엄마! 오늘 내가 맛있는 것 해 드릴게!"

딸아이가 골라온 등갈비로 요리를 해 주었습니다.




※ 에어프라이어 요리, 등갈비구이

▶ 재료 : 등갈비 1kg, 마늘 2숟가락, 마늘,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등갈비는 1시간 정도 물에 담가 핏기를 제거해 준다.

㉡ 물기 뺀 등갈비, 소금, 마늘, 후추를 준비해 둔다.





㉢ 마늘, 소금, 후추를 뿌려 잘 버무려준다.





㉣ 양념한 등갈비를 차곡차곡 에어프라이어에 넣어준다.





㉤ 200도에서 15분, 뒤집어서 15분 돌려준다.



㉥ 접시에 정갈하게 담아낸다.








▲ 탕국





▲ 나물, 전, 배추김치와 총각김치






▲ 완성된 모습




등갈비 2만 원에 에어프라이어로

딸아이가 간단하게 만들어주니

온 가족이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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